•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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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경기지역 호우예비특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8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임진강 접경지역 모니터링, 재해우려지역 사전 예찰활동, 재난문자 전송 등 29일 경기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28일 오후 9시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여주·이천·안성을 제외한 28개 시·군 전역에 29일 0시에서 오전 6시까지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여주·이천·안성에는 29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발효될 예정이다. 강풍주의보도 안산·화성·군포·성남·광명·안성·용인·의왕·평택·오산·안양·수원·파주·양주·고양·연천·김포·부천·시흥·과천 등 20개 시·군에 내려졌다. 이에 따라 도는 28일 오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1단계 체제로 운영한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단계(주의) 담당관(자연재난과장) 등 18명 구성 ▲2단계(경계) 통제관(안전관리실장) 등 32명 구성 ▲3단계(심각) 차장(행정1부지사) 등 41명 구성 등 단계별로 격상된다. 도는 임진강 접경지역(필승교, 군남댐) 수위변화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도와 시·군, 홍수통제소 간 실시간 상황전파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산사태 취약지구 등 재해우려지역 사전 예찰활동으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재난문자 등을 활용한 집중호우 위험지역 접근금지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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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경기남부자치경찰위, 부천에서 찾아가는 경찰서 순회강연 - 생활안전편 개최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부천원미경찰서에서 범죄예방진단경찰관(CPO)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찰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경찰서 순회교육’은 경기 남부 31개서 일선 경찰들의 교육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명사를 지역경찰서로 직접 초빙해 실시하는 강연이다. 남부자치경찰위는 권역별 중점경찰서를 교육 장소로 지정해 인근 경찰서 경찰관은 대면 교육으로, 원거리 경찰관은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교육 방식을 채택해 많은 경찰관들이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초 경기남부권역 경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원하는 교육주제와 강사를 선정했는데 이번 6월 교육은 교육 수요가 가장 높았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주제로 범죄예방진단경찰관(CPO)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강연자로는 국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전문가인 손동필 건축공간연구원 지속가능공간본부 본부장을 초빙했다. 손 본부장은 법무부 ‘지역별 맞춤형 범죄예방 컨설팅 사업’, 서울시 ‘육아안심 공동주택 및 범죄예방 인증제 운영방안 연구’ 등에 참여한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다. 이날 강연은 ‘우수사례로 배우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와 적용방법’을 주제로 일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역유형별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방안에 대한 소개로 진행됐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 중심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운영해 자치경찰제도 내 다양한 행정-치안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4월 화성동탄경찰서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경찰의 역할’을 주제로 순회 교육을, 5월에는 여성청소년 분야의 대 여성 범죄예방을 주제로 경찰-행정공무원 합동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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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경기도인수위, 28일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28일 경기도 인수위 자치행정 분과위,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장과 소통정담회 개최 주민자치 발전방안 모색, 소통 협력 통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실현 목표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28일(화) 오후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도내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장들과 정담회를 열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장과의 정담회에는 정찬해 수원시 협의회장, 장인용 용인시 연합회장 등 각 시군 28명의 주민자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인수위에서는 염태영 경기도인수위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소순창 자치행정분과 위원장과 전문위원들이 참여했다. 정담회에서는 도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인수위와 시군 협의회장단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시군 협의회장단은 인수위에 ▲주민자치 제안사업 관련 사업비 지원 확대, ▲주민자치회 구성 운영을 위한 교육 컨설팅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정찬해 수원시 협의회장은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절실한데 시비로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도에서 각 주민자치회가 주민 현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인용 용인시 협의회장도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한 홍보, 모집 등 관련 절차에 대해 시군과는 별도로 차별화된 경기도만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교육 및 컨설팅의 내실화를 인수위에 건의했다. 이에 염태영 공동위원장은 “지방자치의 패러다임이 주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자치분권2.0 시대를 맞이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자치 활성화”라며 “오늘 논의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과 역할 및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민이 지역의 주체로써 참여할 수 있도록 도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염 위원장은 “향후 주민들과 소통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의 초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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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경기도인수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윤석열 정부에 강력 촉구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대상으로 명시해야”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염태영 공동위원장과 상임고문단이 윤석열 정부에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을 강력 촉구했다. 경기도 인수위 염태영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정성호, 박정, 조정식, 안민석 국회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는 범정부적 협력체제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대적 정신에 부응하여,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 요청에 대해 바로 적극적인 반영을 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무회의에는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특별시장만 배석하고 있어, 전체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고 있지 못하며 광역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도 국무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왔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발전의 성장축이자 행정의 축소판이라며, “경기도지사가 전달하는 정책진단과 제안은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에게 매우 유용한 현장에 대한 참고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지사가 국무회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를 대표해 성명서를 낭독한 염 위원장은 현재 국무회의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시장만이 참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서울시는 도시행정 위주이므로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대표성에서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염 위원장은 “경기도는 도시와 농촌, 어촌, 산촌이 혼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반도체를 비롯한 각종 첨단산업의 중심지이고, 남북이 접해 있는 안보 요충지이며 국책사업 수행의 핵심 지역”이라며 “경기도지사가 국무회의에 배석한다면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현안도 가감 없이 전달하여 국정운영의 동반자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배석은 여야를 가릴 것 없는 공통된 요구였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까지 ‘초당적 협치’를 역설해 왔다. 진정성 있는 발언이라면,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배석을 위해 국무회의 규정을 즉시 개정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국무회의 규정(대통령령)’ 제8조(배석 등) 제1항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장을 포함해 서울특별시장 등이 국무회의에 배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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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제1회 경기도환경보건위원회’ 개최, 경기도 환경보건계획 논의
    경기도 환경보건계획(안) 자문,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 논의 2022년 하반기 경기도 환경보건계획 확정 예정 ‘안전한 생활환경, 건강한 경기도’라는 정책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3월 출범한 경기도환경보건위원회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제정된 경기도 환경보건조례 제정에 따라 전문기관 추천과 공모 절차를 거쳐 3월 환경보건위원회를 구성했다. 환경보건위원회는 경기도 환경정책의 기본방향인 환경보건 계획의 수립과 변경, 건강영향조사의 청원 처리와 환경보건 증진을 위한 시책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경기도 환경보건위원회는 이날 환경보건법에 따라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경기도 환경보건계획(안)과 환경보건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의견으로 공장과 인접한 도심이라는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해 인근 공장의 화학물질 사고 대비 주민 대피소 안내, 생활악취 관리 강화, 경기북부 염색․피혁 공장 등 지역기반 연구개발(R&D) 필요 등이 제시됐다. 도는 환경보건위원회의 자문 의견을 환경보건계획에 실무부서와 논의해 반영할 계획이며, 최종 ‘경기도 환경보건계획(2023-2030)’은 하반기에 확정될 예정으로 경기도 환경보건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2021년 환경보건법 개정으로 환경보건 정책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과 권한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환경오염 물질 관리를 비롯한 건강피해 예방 등 환경보건에 대한 의미 있는 경기도 환경보건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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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경기도인수위, 30일 ‘인수위 종합보고회’ 개최
    30일(목) 오전 11:30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신관 109호)에서 진행 공약 바탕으로, 민선 8기 도정 비전·전략 수립 ...김동연 당선인에게 전달 3개 비전,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 정리·발표 ...인수위 공식활동 마무리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30일(목) 오전 11:30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 신관 109호에서 ‘인수위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경기도정의 3대 비전과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 등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전달한다. 이로써 인수위는 22일간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한다. 인수위는 지난 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기획재정, 정책조정, 경제, 자치행정, 사회복지, 주택교통 분과 등 6개 분과위원회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연대와 협치, 중소기업-스타트업 특위 등 3개 특별위원회, 미래농어업혁신TF(1개 TF)를 구성해 활동했다. 인수위는 최종적으로 3대 비전(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을 선정하고 종합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도정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한다. 앞서, 인수위는 지난 17일과 23일 김 당선인 주재로 ‘경기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물가와 고금리 등에 따른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 이에 인수위는 23일 ▲농어업인 면세유 및 물류비 지원, ▲비료가격 안정 지원, ▲수출보험 지원,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 도입 촉구 등 긴급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인수위는 공식 홈페이지도 개설해, ‘똑톡! 경기제안’ 게시판을 통해 1,469건(2022.6.28. 11:00 기준)에 달하는 도민 의견을 직접 접수받았고, 김 당선인과 함께 제안 내용을 검토하기도 했다. 인수위는 또한 ‘도민에게 의견을 여쭙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도정 정책과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공약에 대한 호감도와 기대 정도, 우선순위 등을 조사했다. 조사에 참여한 도민이 총 5,472명으로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우선순위로 선정된 정책도 보고회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3개 비전 등 도정 비전 제시뿐 아니라, 민선 8기 슬로건도 제안할 예정이다. 인수위에서 제안하는 슬로건은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로 성안됐다. (※2022.6.27. <민선 8기 경기도정 슬로건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보도자료 참조) 보고회 종료 이후, 김 당선인은 다음날(7.1.) 취임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보고회에는 인수위 상임고문 정성호, 조정식, 안민석, 박정 국회의원과 염태영, 반호영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과 각 분과별 전문위원,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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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 사업 실시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윤기)는 지난 6월 25일(토) 여주시 현암동 155-5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벽화 그리기에는 전문가 등 20여명의 주민자치회 위원과 현암3통 통장님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그림 그리기와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중 하나로 오학동에 방치되어 있던 흉한 벽면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을공동체분과에서 주관해 추진된 사업이다. 김윤기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칙칙했던 마을길이 벽화 그리기로 깨끗해지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일석 마을공동체분과장은 “자치위원들의 손길로 코로나19로 지쳤던 주민들에게 즐거운 산책길을 조성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이 길이 오학동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보따리마켓」과 「오학동 마을지도」 등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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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양평군, 응급의료 대응역량 강화
    양평군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에 따른 법정의무 대상자인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양평소방서와 협력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법정의무 교육대상자인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응급구조 전문 교육강사를 초빙하여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소아와 성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의 실질적인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닥터헬기 이용 안내, 주민헌혈의 날(매월 셋째주 수요일) 지정 운영, 장기기증희망등록사업 등을 홍보한다. 법정의무대상자는 구급차 등의 운전자, 여객자동차운송사업용자동차의 운전자, 보건교사, 도로교통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공무원, 산업체안전관리 책임자, 체육시설의 의료·구호 또는 안전업무 종사자, 유선 또는 도선 인명구조요원, 관광사업종사자 중 의료·구호 또는 안전 업무 종사자, 철도종사자, 소방안전관리자, 체육지도자, 유치원교사, 보육교사로 매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돌봄 인력의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응급처치 교육을 통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관리팀(☎031-770-35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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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양평군, 어르신 친환경 주방세제 교육·나눔 실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 봉사단체 양평문화원여성회는 6월 한 달 간 양평군 대한노인회 소속 5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 100여 명에게 친환경 주방세제 제작 교육 및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22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친환경 주방세제 제작 교육과 나눔 활동을 계획했다. 교육은 악취 제거 및 수질 개선 효능이 뛰어난 EM활성액(Effective Micro-organism, 유용미생물)을 이용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세제인데,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자연보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옥분 양평문화원여성회 회장은“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가시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하나뿐인 지구를 아끼고 보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윤기용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신 양평문화원여성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센터에서도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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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용문산관광지 전기카트 교체 운영으로 교통약자 편의 제공
    양평군은 용문산을 찾는 장애인과 노약자 방문객을 위해 매표소부터 용문사까지 전기카트를 운영하여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를 제공했다. 기존 전기카트는 구입 후 14년이 경과됨에 따라,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 발생으로 군은 기존 전기카트의 교체를 결정하여 신규 전기카트 3대를 구비했다. 특히 신규 전기카트는 기존 전기카트에 비해 후진경고 알람, 앞·뒤 범퍼 설치 등으로 보행자를 위한 안전장치가 보완됐다. 윤건진 양평군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전기카트를 신규 구입하여 운영하게 됨으로써 용문산관광지를 찾는 장애인 및 노약자들의 이동을 도울 수 있게 됐다.”며 “우리 군을 찾는 방문객의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 등 편의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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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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