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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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문화재단, 2024년 첫 문화예술인 정담회 개최
    (재)양평문화재단은 오는 2024년 6월 29일 (토), 문화예술인 정담회 <양평예술톡톡>을 양평생활문화센터 2층 씨어터 양평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한다. 양평문화예술인 정담회 <양평예술톡톡>은 양평군민이 지역문화진흥의 방향성 과 정책사업에 직접적으로 의견교류가 가능한 라운드테이블 또는 포럼의 운영을 위해 기획되었다. 지역과 예술인, 군민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문화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대화의 장이다. 2024년 상반기 정담회는 <양평 문화예술 네트워크 정책의 방향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네트워크 정책 수립 현황 파악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분석을 사례 발표와 토론회를 통해 보여준다. 하남문화재단의 최미경 문화정책팀장과 경기문화재단의 김종헌 前정책팀 선임연구원의 사례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사례발표 후에 네트워크 정책을 기획하고 활용하는 실무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회를 이어 나가며, 자유토론으로 일반 군민들도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2부에서는 양평의 문화예술인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양평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장르별(연극, 문화예술교육, 시각예술, 음악) 네트워크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더 나아가 장르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열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신선 이사장은 “양평군민들과 예술인들을 직접 만나 문화예술에 대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한다”며 “향후 문화예술 네트워크 정책 수립시 정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야기 전했다. 본 정담회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동선 기자
    • 문화/예술/공연
    • 예술
    2024-06-25
  • [포토뉴스]“영웅들의 나들이,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훈장전달, 장비소개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대대장(중령 김일수)이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참전용사가 질풍대대 장병들을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대표로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간부가 참전용사들에게 부대의 장비를 소개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감동뉴스
    2024-06-25
  • 서양화가 남기희 작가, '장자의 무하유지향'시리즈 작품 개인전 성료
    그림에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라는 장자의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사상을 담은 추상 작품으로 서양화가 남기희 작가는 2024년 6월 19일(수) ~ 6월 24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리더스아트 리아갤러리(대표 배진한)에서 초대 개인전을 진행했다. 점, 선, 면이 만들어 낸 작은 조각들의 구성은 살면서 겪는 수많은 상황들의 변화와 심경을 각양각색의 색과 모양으로 화면 가득 채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준다. 미세한 굴곡들 위에 나열되듯 펼쳐진 그림 속 작은 사각들은 바탕의 질감으로 주제를 선명하게 만들었다. 선들의 연결은 사람들 사이의 인연으로 관계성을 가지고 삶에 좋은 영향을 끼치며 살아가고, 상대방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비춰 나와 주위 인물들의 행복을 서로 나누는 인생을 이야기 한다. 작가에게 인연은 삶을 이어가는 큰 힘으로 연이 닿는 사람들의 감정과 인연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선과 면으로 그들과의 관계를 표현하여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캔버스에 담았다. 또한 추상적 조형 언어를 통해 무하유지향 이라는 비움과 단순함이 정신적 채움의 심오함으로 어우러져 무한 가상세계인 캔버스 안에서 자유롭게 소요하며 즐기는 나를 표현한 것이다. 살면서 느끼는 감정을 조각처럼 새겨 넣은 문양으로 표현하고, 중성적인 색의 조합까지 곁들여 말하고 하는 주제들을 그림으로 완성해 냈다. 감상자의 현재 심경에 따라 작품에서 생성되는 여러 가지 감성들이 치유의 힘으로 다가오고 오래 바라볼수록 깊이 있게 자신의 마음으로 빠지는 매력을 지녔다. 그림은 충고하지도 가르치려 하지도 않았다. 각자가 상상되는 그대로의 느낌을 즐기고 되돌아서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신의 위치로 가면 그만이다. 서로의 사랑 언어로 격려하고 복잡하지 않는 평온한 삶이되기를 서로가 기원하는 마음을 녹여 전체적 흐름이 따뜻함으로 채워졌다. 작품명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시리즈로 전시를 실시한 남기희 작가는 "없으나 있는 것. 비었으니 무한한 것 그리고 별다른 목적 없이 소풍처럼 노니나 그 안에 무언가가 있는 것. 이러한 철학을 나만의 조형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을 고민하면서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인연을 캔버스에 채우고, 창작의 모티브는 무하유지향 세상을 나의 방식으로 소유하여 무의식적으로 꿈꾸는 이상향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사)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11회, 해외 및 단체전 300여회 이상 실시한 중견작가이며 완성도 높은 비구상 작품으로 창작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 문화/예술/공연
    • 예술
    2024-06-25
  • 경기도교육청, 카자흐스탄과 국제교육교류 강화
    - 원어민 교사 초빙 선발, 카자흐스탄 초중고와 교류 협력 등 논의 -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추천 원어민교사 선발 과정 현지 공동 운영 -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과 경기도교육청, 교원교류사업 협력 체제 논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카자흐스탄과 교육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교육부와 협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추진된 협의 내용은 지난 4월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와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카자흐스탄 출신의 원어민 교사 초빙에 따른 선발과정 운영 ▲카자흐스탄 초중고와 학교 간 교류협력 방안 ▲고려인 동포 자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일반 학생과 다문화학생의 동반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따른 국제교육교류를 강화하고자 한다. 협의회에서 MAKHSUTOV ZEINEP 카자흐스탄 교육부 위원장은 "카자흐스탄 교육부는 대한민국 경기도와 국제교류를 위해 언제든 함께 협력해 추진할 준비가 되어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많다"라며 "초·중학교 간 교육교류 협력학교 제안에 대해 양국 간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제안이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고등과학교육부와 교원교류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추진한 원어민 강사 1차 면접에는 카자흐스탄 고등과학기술부가 추천한 17명의 지원자가 참여했다. 지원자 모두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에 능통하며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과의 교육 교류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적극적으로 참가를 희망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카자흐스탄 교육교류에 적합한 인재 선발을 위해 정책 담당자들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해 면접 심사에 참여했다. 또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과 각종 행정절차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논의하는 등 정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영민 융합교육정책과장은 “경기 다문화교육은 다가오는 다문화사회를 대비해 다문화대상 국가와 국제교육교류를 통해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문화다양성과 세계시민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는 다문화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과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는 지난 4월 1일 전국 최초로 다문화교육 발전을 위해 양국 간 상호 협력을 담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교육/종교
    • 교육
    2024-06-25
  •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1인 창업존(start zone) 문 열어
    -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모집 시작 -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초기 기업, 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킹 및 소통이 필요한 1인 기업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마련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에서 ‘1인 창업존(Start Zone)’ 서비스를 7월 1일 출범하고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1인 창업존(Start Zone)’은 40세 이상인 경기도 베이비부머를 위한 창업 맞춤형 공간으로,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에게 업종 구분 없이, 신규 창업 및 재창업에 대해, 창업 역량을 키울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가진 베이비부머(40~64세) 중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1인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자리재단 누리집 내 공지 사항에서 입주 신청서, 사업 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이메일(405060@gjf.or.kr) 접수 신청하면 된다. 입주한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주소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개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1인용 지정석 사무공간과 공용 회의실, 탕비실 및 사무용 기자재 등 필수 사무용품이 제공된다. 또한 창업 보육전문 매니저가 상주하며, 입주기업을 위한 상담과 베이비부머 맞춤형 전문가 특강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향후 가상 사무실 서비스를 도입하여, 도내 베이비부머 창업자와의 접점을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재단은 ‘1인 창업존(Start Zone)’ 서비스의 출범이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중이지만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초기 기업 ▲베이비부머 친화형 생활 창업을 위한 지원을 찾고 있는 기업 ▲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킹 및 소통이 필요한 1인 기업 등에 꼭 맞는 창업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가 시군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등의 역량을 지원하는 광역 기능을 넘어 맞춤형 창업자를 육성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어 기쁘다”며, “베이비부머 창업 희망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수용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인 창업존(Start Zone)’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에서 유선(031-270-9757) 및 방문 상담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경제
    • 생활/여성
    2024-06-25
  • 경기도, 나무병원 제도 안정적 정착위한 홍보와 단속 추진
    - 자격증 갖춘 나무의사가 나무 진단하고 처방하도록 홍보 -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 등록된 도 전체 301개 나무병원 중심. - 등록 여부, 자격증 유무, 대여 여부 등 점검 경기도가 나무병원 ․ 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질서 확립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1달간 ‘나무의사 제도 홍보와 나무병원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에는 총 301개 나무병원이 등록돼 있으며 지역별 나무병원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ftims.forest.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단속 기간에는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나무병원을 중심으로 ▲나무의사 등의 자격취득을 하지 아니하고 수목 진료를 한 경우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나무병원에 취업한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자격 정지 기간 내 수목 진료를 한 나무의사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나무병원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아파트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에서 수목 진료를 하는 부적격 업체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과 함께 도는 업체를 대상으로 수목 진료 중 농약을 사용할 경우 나무의사의 처방전을 의무 발급 받는 나무의사 제도, 나무병원 등록기준, 수목 진료의 적절성 등에 대해서도 홍보활동할 방침이다. 석용환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홍보 및 단속 활동으로 나무의사와 병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무의사란 나무의사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나무의사 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2018년 처음 시행됐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사회/환경
    • 환경
    2024-06-25
  • 경기도, 2024년 광역공공버스 도내 간 5개 노선 신설
    - 노선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 후 ’25년 6월 운행개시 목표 경기도는 지난 20일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를 열고 2024년 경기도 광역공공버스 도내 간 신규노선 5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노선은 ▲수원시(수원역~우만동~경기대~판교), ▲포천시(경복대~포천시청~대진대~대방아파트~별내역), ▲화성시 (동탄1~기흥동탄IC~화랑공원~금토천교~판교역) ▲양주시(덕정역~회천신도시~옥정신도시~별내역), ▲평택시(삼성전자~고덕국제신도시~송탄권역~진위역~판교역~야탑역) 등 5개 시·군 5개 노선이다. 도는 지난 3월 9개 시군으로부터 신규노선 13개를 신청받았으며 이 가운데 5개 노선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5개 노선은 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과 운행개시 준비를 거쳐 내년 6월 운행개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신규 노선이 개통되면 도민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광역공공버스 확대를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자치/행정
    • 소방/교통
    2024-06-25
  • 한국도자재단, '2024 공예솜씨자랑' 참여자 모집 시작
    - 공예 분야 전반 작품 모집,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 - 최종 선정된 16명의 수상작, '2024 경기공예페스타'에서 전시 및 시연 예정 한국도자재단은 6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2024 공예솜씨자랑' 참여자를 모집한다. 9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경기공예페스타’의 행사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공예 창작 활동을 즐기는 국내 거주 일반인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공예를 업으로 삼고 있는 전문 공예인은 참가할 수 없다. 참가자는 완성된 공예품 사진 1장과 제작 과정 사진 7장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www.csic.kr)에 업로드해야 하며, 각 파일은 최대 2MB의 jpg 형식이어야 한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대중 심사로 나뉘며, 1차 심사에서는 적합 여부를 평가하며, 2차 심사는 8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 온라인 공개투표로 진행된다. 대중 심사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투표 결과에 따라 대상 1명에게는 50만 원, 최우수상 5명에게는 각 30만 원, 우수상 10명에게는 각 20만 원 등 총 16명의 작품이 선정할 예정이며, 상장과 총상금 4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2024 경기공예페스타’에서 전시 및 수상작 시연을 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www.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예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예 창작 문화의 가치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공예솜씨자랑'은 공예 창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도자, 가죽, 섬유, 금속, 디지털, 유리 등 다양한 공예 분야의 작품을 모집해 전시한다. 또한 ‘2024 경기공예페스타’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공예워크숍, 공예마켓, 체험부스, 교육 프로그램, 무료공예체험 이벤트, 수상작 전시회, 동호회 성과 발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문화/예술/공연
    • 예술
    2024-06-25
  •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12개 최종 선정 발표
    - 총 12개 정원작품 박람회 기간 이후 지속 전시 예정 - 선형공원을 따라 다양한 K-정원의 모델 전시 및 정원산책으로 문화적 즐거움 선사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2024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조성⋅전시할 전문정원 6개, 생활정원 6개 작품을 지난 24일 선정했다. 선정된 전문정원 작품은 ▲ORIENTAL FOREST ▲사암(俟菴)의 미음완보(微吟緩步) ▲숲을 거니는 시간 ▲운월지(雲月池) ▲너덜겅–다산의 웅기 ▲도시 둠벙 : 자연스러운 인공 이다. 생활정원 작품은 ▲설;임(設您) ▲탄소 담는 정원 “로딩중”입니다 ▲목민심원(睦民心園) ▲풀잎과 왈츠의 정원에서 ▲상상대로 자연을 기르는 마음가짐 ▲목초심서(牧草心書)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총 6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다산의 자연정원’을 주제로 정원디자인의 주제부합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도는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이 빗물활용, 바이오차 및 탄소저감 수종 등 친환경적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다산정약용의 정신과 철학을 담아 도민에게 편안한 쉼을 주고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독창적인 작품들이라 설명했다. 선정된 전문정원은 개소당 150㎡ 면적에 5천만 원의 조성비를 지원받고, 생활정원은 개소당 12㎡ 면적에 250만 원의 조성비를 지원받아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작품정원은 박람회 기간인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 일원에서 작품해설과 함께 전시되며,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존치되어 관람할 수 있다. 최종순위는 정원조성 후 현장심사 및 시민추진단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10월 3일 개막식에 총상금 1천5백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정원작품 공모전은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정원문화를 확산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 디자인을 경험하고, 지속가능한 정원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고시공고란 및 박람회 공식 누리집(www.GGgarden.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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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일반
    2024-06-25
  •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폐수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 부적정 운영, 하천 등 공공수역 오염행위 등 -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단속 병행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폐수 배출사업장 36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 설치 ▲하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행위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 행위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와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하천 등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 등을 누출·유출하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특히 장마철에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행위의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폐수 배출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 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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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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