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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겨울엔 양평’ 축제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 겨울 축제 ‘겨울엔 양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매력 양평에서 행복하게 겨울나기’를 표어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추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농촌체험 △딸기체험 △별빛체험 △썰매체험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겨울 농촌 프로그램, 딸기 따기, 밤하늘을 즐기는 별빛 체험 등으로 구성된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양평 곳곳을 탐방할 수 있으며, 양평군청 앞 남한강 테라스에는 겨울 감성을 담은 특별 촬영 공간도 마련된다. 올해 특별행사는 지난해 개막식과는 달리 축제 중반부에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제3회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 2025년과 2026년을 잇다’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특별행사는 가족 방문객이 가장 많은 연말 특성을 반영해 12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축제 열기가 절정에 이르는 시점에 특별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축제 후반 동력 강화와 홍보 효과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의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 시점에 열리는 특별행사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가 ‘양평의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양평이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겨울엔 양평’ 누리집 및 양평여행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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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개최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화숙)는 지난 18일 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축제 운영에 대한 개선점 공유를 비롯해 향후 축제 운영 방향 논의,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방안 검토 등으로 진행됐으며, 내년 축제 준비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 조화숙 추진위원장은 “고로쇠축제는 단월면을 대표하는 특산물 축제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행사”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단월면 고유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고로쇠축제가 매년 발전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봄을 알리는 양평의 첫 번째 축제인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2026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며,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단계적으로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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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표 양조장,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전격 참여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 여주시의 대표 양조장인 려, 술아원, 추연당 등 3개 양조장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우수성과 깊이를 널리 알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국 200여 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행사로,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표적인 주류 문화 축제다. 단순한 시음에 그치지 않고 전통주와 현대 문화가 접목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우리술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전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농업회사법인 ㈜술아원이 출품한 ‘경성과하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술아원은 앞서 경기주류대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여주 전통주의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여주시 이순열 농정과장은 “지역 양조장 3곳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다양성과 수준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술아원의 최우수상 수상은 여주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센터 관계자는 “여주의 고품질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양조장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여주만의 전통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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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의 하늘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가 바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드론페스티벌을 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이틀간, 부발읍 종합운동장(무촌리 52) 일원에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1월 20일 오후 2시로 드론의 미래를 보는 첫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보여주고, 날아오르다 – 드론의 미래를 눈앞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첨단 드론 기업들이 참여해 국방, 산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 기술을 선보이는 실증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산업의 기술력과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이천시가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30개 기업, 50여 부스가 참여해 감시정찰, 자폭드론, 안티드론, 멀티기능 드론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며, 국방·소방·배송 등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시연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드론 축구, 드론 배달 실증 체험, 드론 조립 및 비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학생,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드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첨단 드론 산업 생태계 구축과 산업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고, 드론 기업과 군부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드론 산업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드론 산업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분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천이 기술 실증과 산업 협력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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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손으로 여는 여주오곡나루축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쌍용거줄다리기 행렬로 축제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쌍용거줄다리기는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 민속놀이로,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의 액운을 털어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여주 점동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는 1980년대 제28회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여주의 대표 민속놀이로, 지역 농업문화의 뿌리와 공동체 정신을 상징한다. 올해 축제 기간에는 쌍용거줄 체험관도 운영되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직접 새끼줄 꼬기, 쌍용거줄 모형 사진찍기, 전통놀이 체험(제기·투호 등) 등을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김현태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쌍용거줄다리기와 체험관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과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의미를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5년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성공과 농업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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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율면 사계 축제 성황리 개최
이천시 율면(면장 백춘승)은 지난 10월 31일 금요일, ‘제18회 율면 사계축제’를 율면실내체육관 앞 행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율면어린이집, 율면생활개선회, 율면새마을남여협의회,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더해져 풍성하고 질서 있는 축제가 펼쳐졌으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형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주민자치회(회장 전태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어 ▲제15회 농주명인전 ▲파크골프 체험 ▲평생학습발표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15회의 맞이한 농주 명인전은 농주의 향과 색, 맛, 후미 등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로 신추3리 이순옥이 최우수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특별 행사장을 마련하여 한층 쾌적하게 열린 축제로, 넓은 행사장과 접근성이 좋은 주차 공간 덕분에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행사장이 넓고 주차가 편리해져서 가족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라며 “해마다 발전하는 율면 사계축제가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태원 회장은 “우리 지역의 기관사회단체 등 여러 곳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면장은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주신 관내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을 뵈니 보람차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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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역대급 인파 속 성황리 마무리
- ‘여주다움’으로 압도적 성과… 해외 방문객도 증가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지난 10월 31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 3일간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며 약 4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역대 최다 방문 기록으로, 축제 기간 내내 여주 전역이 관광객들로 붐비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러한 방문객 증가로 인해 다양한 먹거리·숙박·교통 이용이 증가하며 지역 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파급효과를 낳은 것으로 평가된다. ■ 본질에 집중한 축제, 오롯이 콘텐츠로 승부 지역 고유의 전통·농업·문화·자연을 담은 순수 콘텐츠만으로 역대급 관람객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으며, “일반적인 대형 공연 중심 축제와는 달리 지역의 분위기와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진상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4.5m 세종대왕 인형이 퍼레이드의 피날레에 등장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포나루에서 임금께 올리던 농산물 이야기를 재현하며 여주의 정체성을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 전통의 맛부터 트렌디한 로컬까지… 확장된 미식 경험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가마솥 여주쌀 비빔밥 프로그램, 군고구마 기네스, 여주쌀 홍보관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축제 공간 중 먹거리 부스가 집중된 ‘잔치마당’이 큰 호응을 받으며 여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맛보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렇게 식음료(F&B) 콘텐츠가 한층 확대되며 ‘맛있게 먹는 축제’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 남한강의 가을밤 물들인 낙화·미디어아트 다양한 야간 콘텐츠는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혔다. 남한강 수변을 따라 펼쳐진 낙화놀이는 반짝이는 불꽃이 강물 위에 반사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실제 배 모형을 강 위에 띄워 운영한 뱃놀이장에서는 다양한 미디어아트쇼가 이어지며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했다. 특히 수상 레이저 멀티미디어쇼, LED 나룻배를 공중에 띄우는 야간 무용 퍼포먼스 등이 강변의 풍광과 어우러져 시각적 몰입감을 더해 관람객의 감탄을 이끌었다. 한 관람객은 “단순한 불꽃놀이가 아니라 강변 자체가 빛의 축제로 변하는 모습이 황홀한 경험이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관람객은 “아이와 함께 미디어아트쇼를 즐기며 빛과 영상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접할 수 있어 교육적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야간 콘텐츠 확대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세대별 방문 수요를 고르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중문화교류 프로그램 성료… 해외 방문객 증가로 글로벌 축제 성장 지난해에 이은 한중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축제의 국제화를 한층 이끌었다. 축제 기간 중국 방문단 및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고, 전통 예술·공예·식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현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특히 해외 방문객이 예년보다 대폭 증가했다는 점은 여주오곡나루축제가 글로벌 가을축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한 참가자는 “한국의 전통과 지역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지역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여주다운 축제’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다운 것’을 중심에 둔 기획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순수 콘텐츠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입증해 축제 본연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식문화·야간 콘텐츠·국제교류가 조화를 이루며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참여를 이끌어냈고, 여주가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에서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충우 여주 시장은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 고유의 자연과 전통,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는 축제로 완성됐다”며 “여주만의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여주다움을 지켜내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가을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먼 길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여주만의 이야기가 더 멀리,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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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 성료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0월 24일(금) 여주시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를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배움이 자라는 여평 : 함께 만든 10년, 함께 여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지난 10년간 여주시가 함께 일궈온 평생학습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열어갈 여주시 평생교육의 미래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축제에는 여주시 평생학습관, 주민자치센터, 대학, 학교, 시민학습동아리 등 90여 개 기관·시설·단체·동아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 전시,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우러지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10주년 축제 개막 퍼포먼스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담은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영상에는 여주시 평생학습의 성장 과정과 시민들의 배움 이야기가 담겨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이어진 플래시몹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역동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하나로 모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배움이 자치를 단단하게 하고, 자치가 배움을 이어간다”며 평생학습을 도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다. 그는 “배움이 일자리로, 일자리가 행복으로 이어지는 도시가 여주의 미래”라고 밝히며,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공동체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일상 속 학습문화 정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학습형 도시 모델 구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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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곡나루 축제 기념 포토‧캐리커처 행사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해 오곡나루 축제가 열리는 기간 중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포토‧캐리커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주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설치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스팟 홍보 조형물도 함께 선보인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이 조형물은 여주시의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하는 새로운 포토스팟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인증샷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액자 형태로 제공하는 ‘포토타임’, ▲디지털 드로잉 장비를 활용해 개성 있는 초상화를 제작하는 ‘디지털 캐리커처’, ▲강천섬의 가을 정취를 담은 ‘은행나무 엽서 쓰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포토타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디지털 캐리커처’ 체험은 ▲오곡나루 축제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인증 ▲여주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구독 인증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스팟 사진 SNS 인증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 ‘강천섬 은행나무 엽서 쓰기 이벤트’에서는 엽서에 메시지를 작성해 ‘은행나무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된다. 모든 체험 및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오곡나루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주의 가을 정취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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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지평전통발효축제, 2만여 명 운집 속 성황리 개최
양평군 지평면(면장 홍종분)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2회 지평전통발효축제’가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축제는 을미의병의 시초가 된 지평의병 출정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취타대와 의병장, 만장기, 의병, 사물놀이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출정식은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지평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어 이학표 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지평면 31개 리(里)를 상징하는 발효 술빵 커팅식이 진행되며 면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발효 술빵 커팅식 발효 술빵 커팅식 발효 술빵 커팅식 발효 술빵 커팅식 )발효 술빵 커팅식 축제장 곳곳에서는 막걸리 등 전통 발효식품 판매와 홍보가 진행됐으며, △김장체험 △두부체험 △장류 체험 △발효 술빵 체험 △떡 메치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막걸리 빨리 마시기 △떡볶이 요리왕 등 경연 프로그램도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는 참가자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참가자 1명당 스태프 1명을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2023년에 열린 1회 축제와 달리 먹거리 공간을 지평시장 일원으로 분리 배치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람객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방문객들에게는 과거 지평 국밥거리를 재연한 듯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친근한 향토의 정취를 느끼게 했다. 특히 축제가 종료된 저녁에는 지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음식물 쓰레기통 정리와 일반 쓰레기 수거에 직접 나서며 환경 정비에 솔선수범했다. 이러한 자발적인 정리 활동 덕분에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장 마무리가 이루어졌다. 이학표 지평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평면의 역사와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평전통발효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평면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헌신적으로 준비해 주신 축제추진위원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지평전통발효축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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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5 양평 물들임 테라스 축제’ 성황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6일 ‘2025 양평 물들임 테라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변을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2,00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 일대에서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차량 통행이 없는 거리에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으며, 도보 이동 구간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남한강 테라스’ 준공식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향후 양평을 대표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프로그램은 △커피와 지역 농산물로 꾸며진 테마 마켓 △감성적인 문호리 리버마켓 △아이들을 위한 체험공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무대 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가수 소찬휘는 대표곡 ‘Tears’를 비롯한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지역 예술팀 공연은 양평의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저녁 6시경에는 남한강 위로 화려하게 펼쳐진 불꽃놀이가 진행돼, 가을밤의 낭만을 더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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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남한강 테라스’로 강변관광 새 판을 연다
- ‘물들임 테라스 축제’ 성황… 물소리길 연계로 체류형 관광 시동 - ‘양강문화벨트’ 구축·정주형 관광도시 전환 가속 양평의 일상 속 자연이 새로운 관광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양평군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한 강변 복합문화공간 ‘남한강 테라스’를 개장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정주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개장한 ‘남한강 테라스’는 양평읍 양근교에서 양평교까지 약 1.1km 구간에 걸쳐 조성됐다. 양평군은 도시재생사업 ‘남한강변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총 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한강변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와 문화예술 테마거리, 친수 및 휴식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기존 산책로에 폭 5m 규모의 데크길을 새로 놓고, 벤치와 가로수, 야간경관 조명을 추가해 낮에는 남한강 조망을 즐기고 밤에는 빛의 거리로 변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몄다. 천혜의 남한강 물길과 도시재생의 결실이 어우러진 이번 사업을 통해 양평의 중심 강변이 다시 활기를 찾게 됐다. 양평군은 완공을 기념해 지난 26일 ‘2025 양평 물들임 테라스 축제’를 양평군청 앞 특설무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지역 상권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테라스 마켓에서는 양평 특산품과 수공예품이 전시·판매됐고, 양평 생산품을 활용한 맛대회와 쿠킹클래스 ‘양슐랭 마켓’이 함께 열려 방문객의 큰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지역 예술인의 공연 ‘테라스 콘서트’와 도시재생의 변화를 조명한 ‘아카이빙 전시’가 더해져 강변 전체가 활력과 음악으로 물든 하루였다. 군은 이번 축제를 양평 대표 도보길 ‘물소리길’과 연계해 운영했다. ‘남한강테라스로 초대하는 물소리 어게인 4코스’라는 슬로건 아래, 원덕역에서 남한강 테라스까지 13.1km 구간을 걷는 행사를 진행해 자연 속에서 걷는 즐거움과 강변축제의 흥겨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을 정취 속에서 남한강변의 풍경을 즐긴 참가자들은 최종 도착지에서 열린 양평 물들임 테라스 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양평의 매력을 만끽했다. 또한 양평군은 이번 남한강 테라스 개장을 시작으로 양평읍을 서부권 두물머리, 동부권 용문산을 잇는 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양평읍 관광자원화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양평군은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 조성과 ‘127 테라스에 그린(Green, Draw) 양평다운타운’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남한강 야간경관 조명사업, 양근천 청계천화 사업 등을 통해 ‘양강문화벨트’를 구축하고 양평읍을 정주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Y자형 출렁다리 사업은 양강섬, 떠드렁섬, 물안개공원을 강 위에 떠 있는 다리로 연결하고, 기존에 출입이 제한되었던 떠드렁섬 내부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완공 후에는 한강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3개 섬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한 내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되는 ‘127 테라스에 그린 양평다운타운’ 도시재생사업은 양근리 일대를 정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명소화를 이끄는 핵심사업으로, 이번에 완공된 남한강 테라스와 연계된 커뮤니티형 광장, 로컬 문화매력 LAB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근천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 9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 말까지 양근천 4km 구간에 확장 인도교, 목교, 쉼터와 공원, 낙차보 정비, 조명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조성해 청계천 수준의 휴식과 산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강섬에서 갈산공원까지 이어지는 ‘남한강 산책로 야간경관 조성사업’도 진행 중이다. 물안개공원과 갈산공원 구간에는 경관조명, 건물 외벽조명 연출, 경관 등대 등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고 있다. 양평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에 개장된 ‘남한강 테라스’는 양평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도시재생이 잘 어우러진 양평 관광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인근 양강섬과 양근천, 갈산공원 등 양평의 천혜의 자연을 관광콘텐츠로 확장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평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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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겨울엔 양평’ 축제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 겨울 축제 ‘겨울엔 양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매력 양평에서 행복하게 겨울나기’를 표어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추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농촌체험 △딸기체험 △별빛체험 △썰매체험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겨울 농촌 프로그램, 딸기 따기, 밤하늘을 즐기는 별빛 체험 등으로 구성된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양평 곳곳을 탐방할 수 있으며, 양평군청 앞 남한강 테라스에는 겨울 감성을 담은 특별 촬영 공간도 마련된다. 올해 특별행사는 지난해 개막식과는 달리 축제 중반부에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제3회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 2025년과 2026년을 잇다’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특별행사는 가족 방문객이 가장 많은 연말 특성을 반영해 12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축제 열기가 절정에 이르는 시점에 특별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축제 후반 동력 강화와 홍보 효과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의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 시점에 열리는 특별행사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가 ‘양평의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양평이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겨울엔 양평’ 누리집 및 양평여행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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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겨울엔 양평’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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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3차 실무위원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17일 이천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제3차 도자기축제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현장 운영의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 행사장 구성 ▲기획·전시존 운영 방안 ▲전시·판매존 구성 ▲푸드존 운영 등 축제 주요 안건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주 행사장을 회랑마을, 가마마을, 별마을 등 3개 마을로 나누어 운영하는 안을 확정하고, 마을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관람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스파크 마을 전체가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기획·전시존은 제40회 축제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이천도자기 역사를 이끌어온 이천의 명장전과 40년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40회 기념 아카이브관을 기획관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현대 도자·공예 흐름을 보여주는 현대작가전과 세라믹기술원 전시를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판매존은 참여 작가별 특성을 살린 방식으로 구성된다. 예스파크 내 입주 공방 작가들은 각자의 공방 앞에서 판매대를 운영하여 작품의 개성과 공방의 매력을 동시에 알릴 수 있도록 하고, 외부 공방 작가들은 별도의 부스를 설치하여 집중도 높은 판매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작가와 관람객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푸드존은 예스파크 카페마을을 중심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카페마을을 푸드존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쾌적한 취식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은 “40주년에 걸맞게 이천 도자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실행 계획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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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3차 실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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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개최
-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화숙)는 지난 18일 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축제 운영에 대한 개선점 공유를 비롯해 향후 축제 운영 방향 논의,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방안 검토 등으로 진행됐으며, 내년 축제 준비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 조화숙 추진위원장은 “고로쇠축제는 단월면을 대표하는 특산물 축제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행사”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단월면 고유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고로쇠축제가 매년 발전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봄을 알리는 양평의 첫 번째 축제인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2026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며,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단계적으로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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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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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표 양조장,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전격 참여
-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 여주시의 대표 양조장인 려, 술아원, 추연당 등 3개 양조장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우수성과 깊이를 널리 알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국 200여 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행사로,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표적인 주류 문화 축제다. 단순한 시음에 그치지 않고 전통주와 현대 문화가 접목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우리술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전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농업회사법인 ㈜술아원이 출품한 ‘경성과하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술아원은 앞서 경기주류대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여주 전통주의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여주시 이순열 농정과장은 “지역 양조장 3곳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다양성과 수준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술아원의 최우수상 수상은 여주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센터 관계자는 “여주의 고품질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양조장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여주만의 전통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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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표 양조장,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전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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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의 하늘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가 바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드론페스티벌을 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이틀간, 부발읍 종합운동장(무촌리 52) 일원에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1월 20일 오후 2시로 드론의 미래를 보는 첫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보여주고, 날아오르다 – 드론의 미래를 눈앞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첨단 드론 기업들이 참여해 국방, 산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 기술을 선보이는 실증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산업의 기술력과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이천시가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30개 기업, 50여 부스가 참여해 감시정찰, 자폭드론, 안티드론, 멀티기능 드론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며, 국방·소방·배송 등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시연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드론 축구, 드론 배달 실증 체험, 드론 조립 및 비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학생,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드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첨단 드론 산업 생태계 구축과 산업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고, 드론 기업과 군부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드론 산업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드론 산업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분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천이 기술 실증과 산업 협력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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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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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손으로 여는 여주오곡나루축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쌍용거줄다리기 행렬로 축제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쌍용거줄다리기는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 민속놀이로,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의 액운을 털어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여주 점동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는 1980년대 제28회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여주의 대표 민속놀이로, 지역 농업문화의 뿌리와 공동체 정신을 상징한다. 올해 축제 기간에는 쌍용거줄 체험관도 운영되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직접 새끼줄 꼬기, 쌍용거줄 모형 사진찍기, 전통놀이 체험(제기·투호 등) 등을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김현태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쌍용거줄다리기와 체험관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과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의미를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5년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성공과 농업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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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겨울엔 양평’ 축제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 겨울 축제 ‘겨울엔 양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매력 양평에서 행복하게 겨울나기’를 표어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추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농촌체험 △딸기체험 △별빛체험 △썰매체험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겨울 농촌 프로그램, 딸기 따기, 밤하늘을 즐기는 별빛 체험 등으로 구성된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양평 곳곳을 탐방할 수 있으며, 양평군청 앞 남한강 테라스에는 겨울 감성을 담은 특별 촬영 공간도 마련된다. 올해 특별행사는 지난해 개막식과는 달리 축제 중반부에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제3회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 2025년과 2026년을 잇다’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특별행사는 가족 방문객이 가장 많은 연말 특성을 반영해 12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축제 열기가 절정에 이르는 시점에 특별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축제 후반 동력 강화와 홍보 효과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의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 시점에 열리는 특별행사 ‘겨울엔 양평 불빛애(愛)’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가 ‘양평의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양평이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겨울엔 양평’ 누리집 및 양평여행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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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겨울엔 양평’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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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3차 실무위원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17일 이천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제3차 도자기축제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현장 운영의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 행사장 구성 ▲기획·전시존 운영 방안 ▲전시·판매존 구성 ▲푸드존 운영 등 축제 주요 안건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주 행사장을 회랑마을, 가마마을, 별마을 등 3개 마을로 나누어 운영하는 안을 확정하고, 마을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관람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스파크 마을 전체가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기획·전시존은 제40회 축제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이천도자기 역사를 이끌어온 이천의 명장전과 40년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40회 기념 아카이브관을 기획관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현대 도자·공예 흐름을 보여주는 현대작가전과 세라믹기술원 전시를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판매존은 참여 작가별 특성을 살린 방식으로 구성된다. 예스파크 내 입주 공방 작가들은 각자의 공방 앞에서 판매대를 운영하여 작품의 개성과 공방의 매력을 동시에 알릴 수 있도록 하고, 외부 공방 작가들은 별도의 부스를 설치하여 집중도 높은 판매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작가와 관람객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푸드존은 예스파크 카페마을을 중심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카페마을을 푸드존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쾌적한 취식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은 “40주년에 걸맞게 이천 도자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실행 계획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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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3차 실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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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개최
-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화숙)는 지난 18일 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축제 운영에 대한 개선점 공유를 비롯해 향후 축제 운영 방향 논의,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방안 검토 등으로 진행됐으며, 내년 축제 준비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 조화숙 추진위원장은 “고로쇠축제는 단월면을 대표하는 특산물 축제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행사”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단월면 고유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고로쇠축제가 매년 발전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봄을 알리는 양평의 첫 번째 축제인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2026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며,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단계적으로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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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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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표 양조장,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전격 참여
-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 여주시의 대표 양조장인 려, 술아원, 추연당 등 3개 양조장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우수성과 깊이를 널리 알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국 200여 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행사로,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표적인 주류 문화 축제다. 단순한 시음에 그치지 않고 전통주와 현대 문화가 접목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우리술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전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농업회사법인 ㈜술아원이 출품한 ‘경성과하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술아원은 앞서 경기주류대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여주 전통주의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여주시 이순열 농정과장은 “지역 양조장 3곳이 모두 참가해 여주 전통주의 다양성과 수준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술아원의 최우수상 수상은 여주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센터 관계자는 “여주의 고품질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양조장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여주만의 전통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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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표 양조장,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전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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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의 하늘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가 바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드론페스티벌을 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이틀간, 부발읍 종합운동장(무촌리 52) 일원에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1월 20일 오후 2시로 드론의 미래를 보는 첫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보여주고, 날아오르다 – 드론의 미래를 눈앞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첨단 드론 기업들이 참여해 국방, 산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 기술을 선보이는 실증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산업의 기술력과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이천시가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30개 기업, 50여 부스가 참여해 감시정찰, 자폭드론, 안티드론, 멀티기능 드론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며, 국방·소방·배송 등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시연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드론 축구, 드론 배달 실증 체험, 드론 조립 및 비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학생,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드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첨단 드론 산업 생태계 구축과 산업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고, 드론 기업과 군부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드론 산업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드론 산업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분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천이 기술 실증과 산업 협력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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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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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손으로 여는 여주오곡나루축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쌍용거줄다리기 행렬로 축제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쌍용거줄다리기는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 민속놀이로,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의 액운을 털어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여주 점동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는 1980년대 제28회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여주의 대표 민속놀이로, 지역 농업문화의 뿌리와 공동체 정신을 상징한다. 올해 축제 기간에는 쌍용거줄 체험관도 운영되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직접 새끼줄 꼬기, 쌍용거줄 모형 사진찍기, 전통놀이 체험(제기·투호 등) 등을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김현태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쌍용거줄다리기와 체험관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과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의미를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5년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성공과 농업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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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손으로 여는 여주오곡나루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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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율면 사계 축제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율면(면장 백춘승)은 지난 10월 31일 금요일, ‘제18회 율면 사계축제’를 율면실내체육관 앞 행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율면어린이집, 율면생활개선회, 율면새마을남여협의회,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더해져 풍성하고 질서 있는 축제가 펼쳐졌으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형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주민자치회(회장 전태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어 ▲제15회 농주명인전 ▲파크골프 체험 ▲평생학습발표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15회의 맞이한 농주 명인전은 농주의 향과 색, 맛, 후미 등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로 신추3리 이순옥이 최우수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특별 행사장을 마련하여 한층 쾌적하게 열린 축제로, 넓은 행사장과 접근성이 좋은 주차 공간 덕분에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행사장이 넓고 주차가 편리해져서 가족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라며 “해마다 발전하는 율면 사계축제가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태원 회장은 “우리 지역의 기관사회단체 등 여러 곳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면장은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주신 관내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을 뵈니 보람차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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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율면 사계 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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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역대급 인파 속 성황리 마무리
- - ‘여주다움’으로 압도적 성과… 해외 방문객도 증가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지난 10월 31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 3일간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며 약 4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역대 최다 방문 기록으로, 축제 기간 내내 여주 전역이 관광객들로 붐비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러한 방문객 증가로 인해 다양한 먹거리·숙박·교통 이용이 증가하며 지역 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파급효과를 낳은 것으로 평가된다. ■ 본질에 집중한 축제, 오롯이 콘텐츠로 승부 지역 고유의 전통·농업·문화·자연을 담은 순수 콘텐츠만으로 역대급 관람객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으며, “일반적인 대형 공연 중심 축제와는 달리 지역의 분위기와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진상 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4.5m 세종대왕 인형이 퍼레이드의 피날레에 등장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포나루에서 임금께 올리던 농산물 이야기를 재현하며 여주의 정체성을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 전통의 맛부터 트렌디한 로컬까지… 확장된 미식 경험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가마솥 여주쌀 비빔밥 프로그램, 군고구마 기네스, 여주쌀 홍보관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축제 공간 중 먹거리 부스가 집중된 ‘잔치마당’이 큰 호응을 받으며 여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맛보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렇게 식음료(F&B) 콘텐츠가 한층 확대되며 ‘맛있게 먹는 축제’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 남한강의 가을밤 물들인 낙화·미디어아트 다양한 야간 콘텐츠는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혔다. 남한강 수변을 따라 펼쳐진 낙화놀이는 반짝이는 불꽃이 강물 위에 반사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실제 배 모형을 강 위에 띄워 운영한 뱃놀이장에서는 다양한 미디어아트쇼가 이어지며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했다. 특히 수상 레이저 멀티미디어쇼, LED 나룻배를 공중에 띄우는 야간 무용 퍼포먼스 등이 강변의 풍광과 어우러져 시각적 몰입감을 더해 관람객의 감탄을 이끌었다. 한 관람객은 “단순한 불꽃놀이가 아니라 강변 자체가 빛의 축제로 변하는 모습이 황홀한 경험이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관람객은 “아이와 함께 미디어아트쇼를 즐기며 빛과 영상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접할 수 있어 교육적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야간 콘텐츠 확대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세대별 방문 수요를 고르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중문화교류 프로그램 성료… 해외 방문객 증가로 글로벌 축제 성장 지난해에 이은 한중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축제의 국제화를 한층 이끌었다. 축제 기간 중국 방문단 및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고, 전통 예술·공예·식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현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특히 해외 방문객이 예년보다 대폭 증가했다는 점은 여주오곡나루축제가 글로벌 가을축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한 참가자는 “한국의 전통과 지역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지역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여주다운 축제’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다운 것’을 중심에 둔 기획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순수 콘텐츠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입증해 축제 본연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식문화·야간 콘텐츠·국제교류가 조화를 이루며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참여를 이끌어냈고, 여주가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에서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충우 여주 시장은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 고유의 자연과 전통,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는 축제로 완성됐다”며 “여주만의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여주다움을 지켜내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가을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먼 길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여주만의 이야기가 더 멀리,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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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역대급 인파 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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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 성료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0월 24일(금) 여주시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를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배움이 자라는 여평 : 함께 만든 10년, 함께 여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지난 10년간 여주시가 함께 일궈온 평생학습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열어갈 여주시 평생교육의 미래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축제에는 여주시 평생학습관, 주민자치센터, 대학, 학교, 시민학습동아리 등 90여 개 기관·시설·단체·동아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 전시,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우러지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10주년 축제 개막 퍼포먼스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담은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영상에는 여주시 평생학습의 성장 과정과 시민들의 배움 이야기가 담겨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이어진 플래시몹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역동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하나로 모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배움이 자치를 단단하게 하고, 자치가 배움을 이어간다”며 평생학습을 도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다. 그는 “배움이 일자리로, 일자리가 행복으로 이어지는 도시가 여주의 미래”라고 밝히며,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공동체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일상 속 학습문화 정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학습형 도시 모델 구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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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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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양강섬예술축제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개최
-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11월 8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제5회 양강섬예술축제>를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양강섬예술축제>는 양평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 예술제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공동체 정신, 그리고 예술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악 장르를 중심으로 ‘예술의 변화와 확장’을 주제로 삼아 양평군민에게 예술이 낯설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표현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예술성과 대중성의 균형을 모색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번 <양강섬예술축제>는 지역의 전통 공연 단체와 해외 축제를 섭렵하고 있는 초청 공연 단체의 전문적인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다가온 가을 향기와 함께 양평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강섬예술축제>의 첫 서막은 사물놀이 느닷의 권설후가 총감독을 맡아 지역 내 4개의 예술단체(양평청소년연희단 양사당패 꾼스, 전통연희단 고색창연, 강상두레패, 양평문화원 양강취타대)가 하나로 모여 활동하고 있는 △연희프로젝트 The 양평의 무대로 열린다. 연희프로젝트 The 양평은 양강섬예술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풍물놀이를 펼칠 예정이다. 또 1997년 창단 이후 한국 전통음악의 현대화를 꾸준히 이어온 단체이자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양평의 대표 예술단체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자연’을 주제로 한 재편곡 및 연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섬세하고 감성 짙은 목소리로 한국 발라드의 한 축을 이끌어 온 가수 조관우와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로서 전통예술의 깊이를 지켜온 조통달 명창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조관우X조통달)가 준비되어 있다. 다음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밴드 △잠비나이와 ‘범 내려온다' 가 삽입된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으로 5억 뷰를 돌파하며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은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의 공연이 이어지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양강섬예술축제>가 예술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양평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의 문화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장소인 갈산공원 축구장 내 주차장은 매우 협소하고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나 도보 이동을 권장한다.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할 경우 갈산공원 주차장 및 양평읍 일대 제1~4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ypcf.or.kr)를 참고하거나 양평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772-2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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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양강섬예술축제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