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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여름휴가철 가볼 만한 자연공원 7곳 추천
    - 도내 자연공원 7곳, 여름철 가족·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휴식처 - 도립공원 :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 시·군립공원 : 천마산·명지산 - 지질공원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화성 국가지질공원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동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도내 자연공원 7곳을 추천했다. 대상지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등 도립공원 3곳과 천마산시립공원, 명지산군립공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화성 국가지질공원이다. 수도권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숲과 계곡, 역사문화유산, 화산과 해안이 만든 지질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광주·성남·하남에 걸쳐 있는 공원으로, 울창한 숲과 세계유산인 남한산성 성곽길을 함께 걸을 수 있다. 동·서·남·북문과 수어장대 등 역사유산을 둘러보고 높은 지대에서 수도권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에서는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용추계곡을 따라 걸으며 물소리와 숲 그늘을 즐길 수 있다. 군포·안양·안산에 걸친 수리산도립공원은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깊은 숲을 만날 수 있어 반나절 산행이나 가벼운 숲길 걷기에 적합하다. 남양주 천마산시립공원은 해발 812m의 산세와 울창한 숲을 갖추고 있다. 호평동과 천마산역, 관리사무소, 가곡리 방면 등 여러 탐방로를 이용할 수 있어 본격적인 여름 산행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알맞다. 가평 명지산군립공원은 높은 산과 깊은 계곡, 짙은 산림이 어우러져 자연 그대로의 여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연천·포천 일대에 펼쳐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 협곡과 주상절리, 재인폭포와 비둘기낭폭포 등 독특한 지질명소를 만날 수 있다. 화성 국가지질공원은 공룡알화석산지를 비롯해 제부도와 우음도 등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지질·생태자원을 품고 있다. 갯벌과 해안지형, 암석과 화석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의 자연·지질 학습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가벼운 숲길 걷기와 역사 탐방을 원한다면 남한산성이나 수리산, 계곡과 산림경관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연인산이나 명지산을 선택할 수 있다. 본격적인 산행에는 천마산이 적합하며, 독특한 지형을 관찰하거나 어린이와 자연학습을 하려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화성 국가지질공원을 방문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폭염이나 집중호우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어 방문 전 기상 상황과 공원별 탐방로 이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탐방객은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자연환경 보호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올여름 가까운 경기도 자연공원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과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따라 탐방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방문 전 해당 공원 누리집 등을 통해 기상 상황과 통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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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6-08-03
  • 여주시, ‘여주 친환경(H2O) 트레킹 관광프로그램’ 운영 성료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승우여행사와 함께 운영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상반기 친환경(H2O) 여행상품'이 목표(625명) 대비 106.7%(667명)의 모객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의 대표 관광자원인 남한강 출렁다리와 신륵사, 여강길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연계한 친환경 트레일형 관광상품을 운영해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친환경(H₂O) 트레킹 관광은 남한강의 청정한 물과 여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역사문화유산(Heritage), 치유(Healing), 친환경(Oxygen)을 결합한 여주형 관광 브랜드로, 수소버스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상품으로 운영됐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여강길 코스와 세종대왕릉, 신륵사, 고달사지, 당남리섬 등 여주시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코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친환경 이동과 트레킹, 역사문화 탐방, 지역 음식문화 체험을 결합해 여주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여강길 8코스와 동학의 길 등 역사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트레킹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만족도는 89.5%, 재참여 의향은 92.6%로 나타나 상품의 완성도와 운영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강길 코스와 전망 명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여주형 친환경 트레킹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승우여행사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여주 친환경 관광 브랜드(H2O)를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지역 식당 이용과 특산물 소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남한강과 여강길, 세종대왕의 역사문화자원 등 여주만의 강점을 친환경 관광과 접목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선보인 결과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계절 특산물 체험과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여주 지역의 인문학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라며 "친환경 관광 브랜드 H2O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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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이천시,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이천시티투어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8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이천 시티투어는 권역별·대상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테마 코스를 발굴하고 운영하며 이천시만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여름철 가족 여행 수요에 맞춰 자연, 체험, 휴식을 모두 아우르는 가족 친화형 관광코스로 기획됐다. 기획된 코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테마의 덕평공룡수목원을 중심으로, 모가권역 관광지를 연계한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공룡 테마와 농촌 체험이 결합된 ‘쥬라팜(Jura-Farm)’ ▲온천과 스파 체험이 결합된 ‘쥬라스파(Jura-Spa)’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로 구성됐다. ‘쥬라팜’ 코스는 총 3회(8월 9일, 16일, 23일) 운영되며, 공룡수목원 관람 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가마솥비빔밥, 전통공예체험, 바닥분수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쥬라스파’ 코스는 총 9회 운영(8월 9일~10일, 14일~17일, 21일~23일)되며, 공룡수목원 관람 후 ‘테르메덴’에서 스파&풀 체험과 여유로운 휴식을 한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 또는 전화(031-636-2723~4)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가족 대상 시티투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방학 맞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별로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천만의 관광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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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2
  • 양평군,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 성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대상지 공모에 참가한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심사위원단 현장실사 평가 결과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양평군은 2021년부터 자체 시민정원사 190명을 양성하고 마을정원, 개방정원 등 정원 59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두물머리 일원 59ha는 수도권에서 남북한강이 합수하는 최고의 수변정원 지역으로, 정원박람회 개최지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아름다운 물길과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이다. 세미원은 연꽃과 수생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물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두 곳 모두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며 조화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박람회의 주제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장소이다.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기후위기 시대, 정원에서 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준비 과정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며, 정원 조성 작품 전시, 정원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군은 박람회 유치로 국내외 정원문화 애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두물머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정원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군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박람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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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4-12-18
  • 9월 한 달 동안 양평을 즐기자! ‘한달내내 양평여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9월 한 달 동안 양평을 즐길 수 있는 ‘한달내내 양평여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달내내 양평여행’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한 달 동안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즐길 거리와 볼 거리, 여행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 군은 9월 ‘한달내내 양평여행’을 시작으로, 10월 ‘물소리길 한달완주’ 행사와 12월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까지 하반기 내내 활동적인 관광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주로 공연 위주로 구성됐던 지난해 행사와 달리 올해는 관광객 맞춤별 이벤트를 제공해 차별점을 뒀다. ‘한달내내 양평여행’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친구·연인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맞춤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이벤트는 ▲양평여행 여권 스탬프투어 ▲양평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할인 ▲댕댕여행 여권 스탬프투어 ▲감성 나들이 용품 무료대여 ▲한국전통장식 무료대여 등이다. 관광객들은 스탬프투어 참여 시 인증 개수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 인증 게시물을 누리 소통망(SNS)에 올려 인증하면 양춘이 그립톡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양평관광홈페이지 또는 양평여행 공식 블로그, 관광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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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4-08-16
  • 여주시, 내년 3월 완공 목표로 여행자센터 조성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5월 13일, 신륵사관광지 내 노후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여주시 관광 여행자센터’를 조성하는 공사를 착공했다.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987㎡) 규모로, 총 2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2024년 경기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도 선정되어 도비 8억 원을 지원 받았다. 여행자센터는 특히 자전거 여행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업 구상 단계부터 자전거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설계되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숙박시설 내부에 층간 이동이 편리한 자전거 전용 레일을 도입하였고, 지하에는 자전거 전용 보관소 및 정비실, 공유공간(회의실)을 갖출 예정이다. 1층은 종합관광안내소를 운영하여 여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며, 편안한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상하였다. 2~3층은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도미토리 객실 및 가족실 등 총 14객실을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을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최초 ‘자전거 해설사 키움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이곳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자전거 해설사를 양성하여 자전거 시티투어 및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여행자센터가 세종대왕릉, 신륵사, 강천섬, 여강길 등 여주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거점센터가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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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여름휴가철 가볼 만한 자연공원 7곳 추천
    - 도내 자연공원 7곳, 여름철 가족·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휴식처 - 도립공원 :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 시·군립공원 : 천마산·명지산 - 지질공원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화성 국가지질공원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동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도내 자연공원 7곳을 추천했다. 대상지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등 도립공원 3곳과 천마산시립공원, 명지산군립공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화성 국가지질공원이다. 수도권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숲과 계곡, 역사문화유산, 화산과 해안이 만든 지질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광주·성남·하남에 걸쳐 있는 공원으로, 울창한 숲과 세계유산인 남한산성 성곽길을 함께 걸을 수 있다. 동·서·남·북문과 수어장대 등 역사유산을 둘러보고 높은 지대에서 수도권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에서는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용추계곡을 따라 걸으며 물소리와 숲 그늘을 즐길 수 있다. 군포·안양·안산에 걸친 수리산도립공원은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깊은 숲을 만날 수 있어 반나절 산행이나 가벼운 숲길 걷기에 적합하다. 남양주 천마산시립공원은 해발 812m의 산세와 울창한 숲을 갖추고 있다. 호평동과 천마산역, 관리사무소, 가곡리 방면 등 여러 탐방로를 이용할 수 있어 본격적인 여름 산행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알맞다. 가평 명지산군립공원은 높은 산과 깊은 계곡, 짙은 산림이 어우러져 자연 그대로의 여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연천·포천 일대에 펼쳐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 협곡과 주상절리, 재인폭포와 비둘기낭폭포 등 독특한 지질명소를 만날 수 있다. 화성 국가지질공원은 공룡알화석산지를 비롯해 제부도와 우음도 등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지질·생태자원을 품고 있다. 갯벌과 해안지형, 암석과 화석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의 자연·지질 학습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가벼운 숲길 걷기와 역사 탐방을 원한다면 남한산성이나 수리산, 계곡과 산림경관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연인산이나 명지산을 선택할 수 있다. 본격적인 산행에는 천마산이 적합하며, 독특한 지형을 관찰하거나 어린이와 자연학습을 하려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화성 국가지질공원을 방문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폭염이나 집중호우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어 방문 전 기상 상황과 공원별 탐방로 이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탐방객은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자연환경 보호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올여름 가까운 경기도 자연공원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과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따라 탐방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방문 전 해당 공원 누리집 등을 통해 기상 상황과 통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 관광/축제
    • 여행
    2026-08-03
  • 여주시, ‘여주 친환경(H2O) 트레킹 관광프로그램’ 운영 성료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승우여행사와 함께 운영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상반기 친환경(H2O) 여행상품'이 목표(625명) 대비 106.7%(667명)의 모객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의 대표 관광자원인 남한강 출렁다리와 신륵사, 여강길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연계한 친환경 트레일형 관광상품을 운영해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친환경(H₂O) 트레킹 관광은 남한강의 청정한 물과 여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역사문화유산(Heritage), 치유(Healing), 친환경(Oxygen)을 결합한 여주형 관광 브랜드로, 수소버스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상품으로 운영됐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여강길 코스와 세종대왕릉, 신륵사, 고달사지, 당남리섬 등 여주시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코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친환경 이동과 트레킹, 역사문화 탐방, 지역 음식문화 체험을 결합해 여주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여강길 8코스와 동학의 길 등 역사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트레킹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만족도는 89.5%, 재참여 의향은 92.6%로 나타나 상품의 완성도와 운영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강길 코스와 전망 명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여주형 친환경 트레킹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승우여행사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여주 친환경 관광 브랜드(H2O)를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지역 식당 이용과 특산물 소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남한강과 여강길, 세종대왕의 역사문화자원 등 여주만의 강점을 친환경 관광과 접목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선보인 결과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계절 특산물 체험과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여주 지역의 인문학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라며 "친환경 관광 브랜드 H2O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관광/축제
    • 여행
    2026-07-03
  • 이천시,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이천시티투어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8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이천 시티투어는 권역별·대상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테마 코스를 발굴하고 운영하며 이천시만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여름철 가족 여행 수요에 맞춰 자연, 체험, 휴식을 모두 아우르는 가족 친화형 관광코스로 기획됐다. 기획된 코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테마의 덕평공룡수목원을 중심으로, 모가권역 관광지를 연계한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공룡 테마와 농촌 체험이 결합된 ‘쥬라팜(Jura-Farm)’ ▲온천과 스파 체험이 결합된 ‘쥬라스파(Jura-Spa)’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로 구성됐다. ‘쥬라팜’ 코스는 총 3회(8월 9일, 16일, 23일) 운영되며, 공룡수목원 관람 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가마솥비빔밥, 전통공예체험, 바닥분수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쥬라스파’ 코스는 총 9회 운영(8월 9일~10일, 14일~17일, 21일~23일)되며, 공룡수목원 관람 후 ‘테르메덴’에서 스파&풀 체험과 여유로운 휴식을 한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 또는 전화(031-636-2723~4)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가족 대상 시티투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방학 맞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별로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천만의 관광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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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2
  • 양평군,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 성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대상지 공모에 참가한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심사위원단 현장실사 평가 결과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양평군은 2021년부터 자체 시민정원사 190명을 양성하고 마을정원, 개방정원 등 정원 59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두물머리 일원 59ha는 수도권에서 남북한강이 합수하는 최고의 수변정원 지역으로, 정원박람회 개최지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아름다운 물길과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이다. 세미원은 연꽃과 수생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물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두 곳 모두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며 조화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박람회의 주제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장소이다.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기후위기 시대, 정원에서 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준비 과정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며, 정원 조성 작품 전시, 정원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군은 박람회 유치로 국내외 정원문화 애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두물머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정원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군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박람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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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8
  • 9월 한 달 동안 양평을 즐기자! ‘한달내내 양평여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9월 한 달 동안 양평을 즐길 수 있는 ‘한달내내 양평여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달내내 양평여행’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한 달 동안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즐길 거리와 볼 거리, 여행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 군은 9월 ‘한달내내 양평여행’을 시작으로, 10월 ‘물소리길 한달완주’ 행사와 12월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까지 하반기 내내 활동적인 관광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주로 공연 위주로 구성됐던 지난해 행사와 달리 올해는 관광객 맞춤별 이벤트를 제공해 차별점을 뒀다. ‘한달내내 양평여행’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친구·연인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맞춤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이벤트는 ▲양평여행 여권 스탬프투어 ▲양평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할인 ▲댕댕여행 여권 스탬프투어 ▲감성 나들이 용품 무료대여 ▲한국전통장식 무료대여 등이다. 관광객들은 스탬프투어 참여 시 인증 개수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 인증 게시물을 누리 소통망(SNS)에 올려 인증하면 양춘이 그립톡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양평관광홈페이지 또는 양평여행 공식 블로그, 관광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4-08-16
  • 여주시, 내년 3월 완공 목표로 여행자센터 조성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5월 13일, 신륵사관광지 내 노후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여주시 관광 여행자센터’를 조성하는 공사를 착공했다.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987㎡) 규모로, 총 2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2024년 경기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도 선정되어 도비 8억 원을 지원 받았다. 여행자센터는 특히 자전거 여행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업 구상 단계부터 자전거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설계되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숙박시설 내부에 층간 이동이 편리한 자전거 전용 레일을 도입하였고, 지하에는 자전거 전용 보관소 및 정비실, 공유공간(회의실)을 갖출 예정이다. 1층은 종합관광안내소를 운영하여 여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며, 편안한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상하였다. 2~3층은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도미토리 객실 및 가족실 등 총 14객실을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을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최초 ‘자전거 해설사 키움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이곳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자전거 해설사를 양성하여 자전거 시티투어 및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여행자센터가 세종대왕릉, 신륵사, 강천섬, 여강길 등 여주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거점센터가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4-06-07
  • 이천시, 시티투어 버스타고 ‘쌀 맛 나는 여행’특별 코스 운영
    이천시 (시장 김경희)는 민선 8기 핵심 정책과제인‘매력있고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실현을 위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활성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4월 봄꽃여행을 시작으로 기획투어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두 번째 기획코스로는 이천쌀을 테마로 하는‘쌀 맛나는 여행’코스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쌀 맛나는 여행’은 5월 19일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개최하는 쌀밥데이를 테마로 ▲ 풀데이쌀밥 코스 ▲하프앤모어 쌀밥 코스 두 가지 코스로 운영한다. 풀데이쌀밥코스는 이천역에서 출발하여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요리경연과 레크레이션 등 쌀밥데이 행사를 종일 즐기는 코스로 로컬푸드를 경유하여 이천역에서 마무리하는 코스이다. 하프앤모어쌀밥 코스는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쌀밥데이행사와 식사를 마치고 정원기업 우리씨드 방문 후 더반올가닉카페와 로컬푸드를 거쳐 이천역에서 마무리하는 코스로 운영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두번째 기획 시티투어를 통하여 이천시민들과 이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천 쌀 행사도 즐기면서 맛있는 가마솥밥도 맛보고, 카페와 정원에서 힐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천시 관광과 시티투어관계자는 여행자들이 이천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감성가득한 매력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엮어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여 이천 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천시티투어는 이천나드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여유 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 탑승도 가능하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4-05-19
  • ‘봄봄이천, 봄꽃여행’이어 기대되는 5월‘쌀 맛나는 이천여행’
    봄꽃 개화와 함께 새롭게 단장을 한 이천시티투어가 4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설봉공원‘봄봄이천 벛꽃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예약기준 총 105명에 이르며, 4월 9일부터 장호원전통시장 장날에 맞추어 운영한 ‘장호원 무릉도원 복사꽃 투어’는 4회 운행에 총 201명이 참여하여 버스를 증차해 운영하는 사례가 생겨나 이천시티투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2024년 시티투어를 새롭게 기획해 사단법인 이천나드리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이천시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과 행사에 감성충만한 카페, 그리고 이천에서 생산한 농산물들에 대한 쇼핑시간을 더해 알찬 여행으로 기획했다고 전하며, 이번 투어의 의도가 여행수요자에 게 잘 전달되고, 소통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첫 번째 기획투어 봄꽃여행 기획을 통해 시티투어로 연결할 무궁무진한 관광콘텐츠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천관광의 가능성을 새롭게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5월은‘쌀 맛나는 여행’이란 테마로 이천시티투어를 출발하게 된다. 매주 토요일 농업테마공원 가마솥밥이천원 행사와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개최하는 5월19일 쌀밥데이를 주요 테마로 이천원으로 이천쌀비빔밥을 먹을 수 있으며, 카페와 로컬푸드 쇼핑을 더해 투어가 기획되었다. 5월 19일 하루 운영하는 쌀밥데이 코스는 종일 행사를 즐기는 코스와 이천원 비빔밥 식사 후 정원식물들을 볼 수 있는 우리씨드, 더반올가닉 등 카페방문을 하는 두가지 코스로 구성했다. 5월 11일과 25일 2회 운영하는 가마솥밥이천원 시티투어코스는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천원비빔밥 식사와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우리씨드, 카페, 로컬푸드를 방문하는 구성으로 준비했다. 두 번쨰 이천시티투어 기획을 두고 이천시장은 ‘계절의 여왕, 아름다운 5월에 맛있는 이천쌀밥과 자연을 즐기면서 일상의 피로를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훌륭한 이천관광 콘텐츠를 엮어 매력적인 관광도시 이천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 관광과에서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이천농업테마공원의 가마솥밥이천원행사와 임금님표브랜드관리본부에서 개최하는 이천쌀밥 테마 기획투어에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5월 이천시티투어는 이천나드리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여유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탑승도 가능하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4-04-30
  • 11월 한 달 내내 양평여행 하세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1월 한 달간 양평여행하고 이벤트도 즐기는 “한달내내 양평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달내내 양평여행”은 11월 한 달 동안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하반기 내내 활동적인 관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소소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 여행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 관광객과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개인 관광객을 위해 ▲양평여행 순환버스 운영 ▲주요관광지 내 소규모 이벤트 진행 ▲양평투어패스 판매 연장 ▲스탬프북 발행 ▲팸투어 운영을 제공한다. 특히 주말에는 양평여행 순환 버스가 관광지 10개소를 순환하여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를 제공하고 시티투어 버스에 대한 여행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주요관광지 4개소(두물머리, 용문산관광지, 쉬자파크, 구둔역)에서 버스킹 공연과 ‘양춘이와 풍선데이트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단체관광객을 위한 행사로는 마이스 스몰미팅 지원사업과 마이스 포럼이 예정돼 있다. 마이스 스몰미팅 지원사업은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관외 단체나 기업이 양평군 소재 사업장에서 회의, 워크숍 등을 개최할 경우 시설대관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 달 내내 양평여행 관련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 관광홈페이지, 양평여행 공식블로그 또는 관광안내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여행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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