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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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홍역 환자 발생 감시·관리 강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최근 세계적인 홍역 환자 발생률 증가에 따라 홍역 발생 감시 및 관리를 강화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도권역 내에서도 홍역 환자 지속 발생 및 집단 유행사례 확인 등 지역사회 홍역 추가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홍역은 기침,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발진, 구강내 회백색 반점(Koplik’s spot) 등이 나타나며,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생후 12~15개월 때 1회, 4~6세 때 2회에 걸쳐 반드시 예방백신(MMR)을 접종해야 한다. 홍역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중요하다. 의료기관에서 홍역이 의심되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고 감염원 · 감염경로 확인 및 사례분류를 위해 호흡기 검체의 유전자 검출검사를 우선 실시해야 한다. 배명석 양평군 보건소장은 “최근 수도권역을 중심으로 홍역 환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우리군에서도 올해 16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 됨에 따라, 경기도 홍역 대응 모의훈련 참석, 환자 및 접촉자 관리, 역학조사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증상 발현 시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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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4-05-28
  • “가짜 꿀은 가라!”…양평군, 전국 유일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 지원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관내 벌꿀 생산 농가의 품질관리를 위한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관리실은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통해 고품질 벌꿀에 대해 품질을 보증하는 별도의 스티커를 배부한다. 해당 스티커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서 만든 꿀이 아니라는 증표이며, 스티커 부착 여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순도 100%의 꿀을 구매하는 기준이 된다. 특히 탄소동위원소 분석은 현재 벌꿀 순도를 측정하는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벌꿀 구성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탄소를 이용한 측정 방법이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아카시아꿀은 순수 벌꿀 기준을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설탕, 물엿, 올리고당의 탄소비는 -9~-11%의 범위 안에 있으며 순수 벌꿀과 설탕을 혼합하면 중간치가 나온다. 또한, 양봉 꿀 뿐만 아니라 토종꿀에 대해서도 분석을 의뢰할 수 있으며 기존에 분석을 의뢰하던 농업인은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이용하면 된다. 신규로 이용을 희망하는 벌 사육 농가는 농업경영체 영농사실 확인서를 함께 제출하면 무료로 분석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은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 가운데 양평군이 유일하다. 한편, 벌꿀 분석은 양평군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빙하는 농업인에 한하며, 벌꿀을 구매한 소비자는 분석의뢰할 수 없다. 벌꿀 분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 031-770-3578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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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지역경제
    2024-05-28
  • 불합리한 규제 타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본격 가동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2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규제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법률·환경·기업·행정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규제의 신설·강화, 규제의 등록·공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및 지역 숙원 규제와 같은 주요 사안에도 자문 및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양평군 지방규제혁신 3대 추진전략 및 13대 중점 추진사업과 2024년 양평군 규제개선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지역경제에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규제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해 군민 불편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규제개혁위원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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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일반
    2024-05-28
  • 전진선 군수, 카포스 양평군지회와 환경정화 활동
    전진선 양평군수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양평군지회와 함께 26일 양근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카포스 양평군지회, 모터스포츠연합회 양평군지부 회원 30여 명은 이날 함께 양근천 일대에 버려진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 행정’ 실천에 나섰다. 카포스 양평군지회 유국현 회장은 “매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양평군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 군수는 “휴일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매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과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등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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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 환경
    2024-05-28
  • 양평군, 국토부‘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공모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실현하고 군민이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도시 완성에 한걸음 더 다가갈 방침이다.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도시 내 교통·안전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빠르게 보급해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폴’ 설치 등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감지기, 바닥 신호, 음성안내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6월 개관 예정인 양평도서관부터 6차선으로 확장된 양평병원까지 집중적으로 설치해 학생 통학안전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폴은 양평읍 양근리와 공흥리의 인구 밀집 지역, 가로등이 없는 범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기존 분산 설치된 시설물(CCTV, WiFi, 가로등, 비상벨 등)을 통합 설치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 폴 사업은 유동 인구 사물인터넷 센서도 부착되어 양평 오일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자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양평읍 시내권을 관통하는 문화적 도보거리로 조성될 양근천과 천혜의 자연과 문화가 숨쉬는 두물머리, 용문산관광지에도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마트 폴을 확대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사업은 올해 6월 국토부와 사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5년 6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기 위해 사업대상지 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 학부모대표, 경찰관, 교사, 마을대표 등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꾸릴 예정이다.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은 도시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지자체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스마트도시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로 전환해 나가고, 현재와 미래의 교통·안전·복지 등 지역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해 스마트한 도시 서비스로부터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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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 환경
    2024-05-28
  • '제7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여주시 조직개편 시민 편의 증진 위해 의회와 사전협의 필요 - 여주시의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강조 여주시의회(의장 : 정병관)는 5월 27일 『제7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6월 20일까지 2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제70회 정례회에서는 34건의 조례안, 1건의 규칙안, 7건의 동의안, 4건의 의견청취, 2024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4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서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여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 「여주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10건, 규칙안 1건과 집행부 발의 조례안 24건 등 총 35건의 조례·규칙안이 제출되었다.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여주시의회는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주민이 더욱 살기 좋은 여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개발과 이행에 전념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조직개편의 목적은 시민중심의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라며, 부서별 단순 기능조정과 실무자 감축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여주시 체육시설 사용료 조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병관 의장은 “65세 이상의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은 시민 복지 증진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적자 보전보다는 시민 편익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여 여주시의 정책기조와 어긋나는 사용료 징수 계획에 대해 재고를 요청했다. 끝으로, 여주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이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철저한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다짐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긴축재정으로 인해 축소될 전망인 만큼,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도 사전 검토와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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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회
    • 도.시.군.구 의회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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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홍역 환자 발생 감시·관리 강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최근 세계적인 홍역 환자 발생률 증가에 따라 홍역 발생 감시 및 관리를 강화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도권역 내에서도 홍역 환자 지속 발생 및 집단 유행사례 확인 등 지역사회 홍역 추가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홍역은 기침,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발진, 구강내 회백색 반점(Koplik’s spot) 등이 나타나며,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생후 12~15개월 때 1회, 4~6세 때 2회에 걸쳐 반드시 예방백신(MMR)을 접종해야 한다. 홍역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중요하다. 의료기관에서 홍역이 의심되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고 감염원 · 감염경로 확인 및 사례분류를 위해 호흡기 검체의 유전자 검출검사를 우선 실시해야 한다. 배명석 양평군 보건소장은 “최근 수도권역을 중심으로 홍역 환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우리군에서도 올해 16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 됨에 따라, 경기도 홍역 대응 모의훈련 참석, 환자 및 접촉자 관리, 역학조사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증상 발현 시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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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가짜 꿀은 가라!”…양평군, 전국 유일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 지원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관내 벌꿀 생산 농가의 품질관리를 위한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관리실은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통해 고품질 벌꿀에 대해 품질을 보증하는 별도의 스티커를 배부한다. 해당 스티커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서 만든 꿀이 아니라는 증표이며, 스티커 부착 여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순도 100%의 꿀을 구매하는 기준이 된다. 특히 탄소동위원소 분석은 현재 벌꿀 순도를 측정하는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벌꿀 구성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탄소를 이용한 측정 방법이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아카시아꿀은 순수 벌꿀 기준을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설탕, 물엿, 올리고당의 탄소비는 -9~-11%의 범위 안에 있으며 순수 벌꿀과 설탕을 혼합하면 중간치가 나온다. 또한, 양봉 꿀 뿐만 아니라 토종꿀에 대해서도 분석을 의뢰할 수 있으며 기존에 분석을 의뢰하던 농업인은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이용하면 된다. 신규로 이용을 희망하는 벌 사육 농가는 농업경영체 영농사실 확인서를 함께 제출하면 무료로 분석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은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 가운데 양평군이 유일하다. 한편, 벌꿀 분석은 양평군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빙하는 농업인에 한하며, 벌꿀을 구매한 소비자는 분석의뢰할 수 없다. 벌꿀 분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 031-770-3578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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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불합리한 규제 타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본격 가동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2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규제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법률·환경·기업·행정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규제의 신설·강화, 규제의 등록·공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및 지역 숙원 규제와 같은 주요 사안에도 자문 및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양평군 지방규제혁신 3대 추진전략 및 13대 중점 추진사업과 2024년 양평군 규제개선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지역경제에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규제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해 군민 불편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규제개혁위원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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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전진선 군수, 카포스 양평군지회와 환경정화 활동
    전진선 양평군수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양평군지회와 함께 26일 양근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카포스 양평군지회, 모터스포츠연합회 양평군지부 회원 30여 명은 이날 함께 양근천 일대에 버려진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 행정’ 실천에 나섰다. 카포스 양평군지회 유국현 회장은 “매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양평군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 군수는 “휴일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매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과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등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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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양평군, 국토부‘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공모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실현하고 군민이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도시 완성에 한걸음 더 다가갈 방침이다.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도시 내 교통·안전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빠르게 보급해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폴’ 설치 등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감지기, 바닥 신호, 음성안내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6월 개관 예정인 양평도서관부터 6차선으로 확장된 양평병원까지 집중적으로 설치해 학생 통학안전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폴은 양평읍 양근리와 공흥리의 인구 밀집 지역, 가로등이 없는 범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기존 분산 설치된 시설물(CCTV, WiFi, 가로등, 비상벨 등)을 통합 설치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 폴 사업은 유동 인구 사물인터넷 센서도 부착되어 양평 오일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자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양평읍 시내권을 관통하는 문화적 도보거리로 조성될 양근천과 천혜의 자연과 문화가 숨쉬는 두물머리, 용문산관광지에도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마트 폴을 확대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사업은 올해 6월 국토부와 사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5년 6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기 위해 사업대상지 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 학부모대표, 경찰관, 교사, 마을대표 등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꾸릴 예정이다.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은 도시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지자체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스마트도시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로 전환해 나가고, 현재와 미래의 교통·안전·복지 등 지역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해 스마트한 도시 서비스로부터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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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7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여주시 조직개편 시민 편의 증진 위해 의회와 사전협의 필요 - 여주시의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강조 여주시의회(의장 : 정병관)는 5월 27일 『제7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6월 20일까지 2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제70회 정례회에서는 34건의 조례안, 1건의 규칙안, 7건의 동의안, 4건의 의견청취, 2024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4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서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여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 「여주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10건, 규칙안 1건과 집행부 발의 조례안 24건 등 총 35건의 조례·규칙안이 제출되었다.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여주시의회는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주민이 더욱 살기 좋은 여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개발과 이행에 전념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조직개편의 목적은 시민중심의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라며, 부서별 단순 기능조정과 실무자 감축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여주시 체육시설 사용료 조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병관 의장은 “65세 이상의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은 시민 복지 증진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적자 보전보다는 시민 편익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여 여주시의 정책기조와 어긋나는 사용료 징수 계획에 대해 재고를 요청했다. 끝으로, 여주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이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철저한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다짐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긴축재정으로 인해 축소될 전망인 만큼,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도 사전 검토와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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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군.구 의회
    2024-05-28
  •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소공인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 지난 27일 ‘경기도 소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로지원 업무협약식’ 진행 - 양 기관, 도내 소공인 성장 위해 홍보 등 지속적 업무협력 약속 경기도주식회사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소공인연합회와 ‘경기도 소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기도소공인연합회는 2022년 설립된 단체로 소공인들을 위한 공공사업 개발과 인력양성, 일자리 창출 기회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공인은 작은 규모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개인 또는 기업을 말한다. 상시 근로자 수 기준 10인 미만의 업체가 소공인에 해당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소공인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경기도주식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 지원과 판로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상임이사)은 “협약에 따라 도내 소공인의 우수 상품을 알리고 판로 확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소공인과 경기도민의 지속 가능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영흥 ㈔경기도소공인연합회장은 “경기도주식회사를 통해 소공인들의 제품이 개인의 성장, 경기도의 발전,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의 기회가 되도록 연합회는 상호 우호적인 협력 관계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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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최악의 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라’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 공공기관·군·의료기관 등 22개 기관 약 300명 참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4년 경기도북부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오는 30일 양주시 천일페인트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 소방력의 운영과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원활한 지휘시스템 작동과 정확한 현장 대응 강화 등에 목적을 두고 시행된다. 이날 훈련은 화학물질이 보관된 공장 밀집 지역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회암천까지 환경오염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30분간 진행된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양주시청, 양주소방서, 중앙119구조본부, 특수대응단, 북부특수대응단, 경기북부경찰청, 8사단, 미2사단, 양주국군병원, 양주보건소, 의정부성모병원, 명지병원, KT,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22개 관계기관에서 3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소방헬기, 펌프차, 탱크차, 고가차, 무인파괴차, 도시탐색차 등을 포함한 70여 대의 장비가 총동원된다. 한편, 이날 훈련에서는 40여 명의 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수용이 곤란한 지역병원의 대안으로 군과 DMAT(재난의료지원팀)을 중심으로 야전병원을 설치·운영하는 내용도 포함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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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경기도, 6월 4일 ‘경기도 규제혁신 데이’ 개최
    - 경기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오는 6월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민ㆍ관의 규제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경기도 규제혁신 데이(day)’를 개최할 계획이다. 민간 부문 행사에서, 경기도는 5년간 추진한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규제샌드박스 관련 정책 동향과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규제샌드박스 기업 전용펀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 기간 현행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시장 출시와 시험·검증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은 규제 특례의 필요성을 입증해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부처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민간 부대행사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운영하고자 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규제 샌드박스 일일코칭 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상 식당 등 음식을 취급하는 시설과 반려동물의 출입 등이 수반되는 시설은 분리가 필요하다. 최근 반려 인구가 증가하면서 식약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에 대한 시범사업을 추진 중으로, 규제 실증특례를 받아 영업 중인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참여자는 이런 실증특례 신청서 작성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소를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TS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규제샌드박스 신청, 기업ㆍ소상공인 애로에 대한 상담 등이 가능하다. 규제샌드박스 일일코칭 클래스, 기업애로상담 참가는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사이트인 이즈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SOS센터(031-259-6703)로 문의할 수 있다. 공공부문 행사로는 2024년 경기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사와 도-시군 규제혁신 워크숍도 동시에 개최한다.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으며, 지난 4월 26일 예선을 거쳐 6월 4일 최종 본선에 오르는 6개 시군(파주시, 양주시, 화성시, 시흥시, 안양시, 남양주시)이 순위 경합을 벌이게 된다. 경진대회 시상금은 총 1억 원으로, 대상 1개 시군 상금 3천만 원, 최우수상 2개 시군 상금 각 2천만 원, 우수상 3개 시군 상금 각 1천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김평원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 “이번 규제혁신 데이는 그간 경기도가 민간,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추진했던 규제개선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민관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규제애로 해소를 지원하여 기업들이 경기도에서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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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광명3 어울리기 행복센터’ 6월 준공
    - 고령자를 위한 어르신 공동작업장, 경로당 조성 - 청년의 능력개발, 취업활동 지원 등을 위한 청년공간 마련 경기도는 광명3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어울리기 행복센터’가 6월에 준공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광명3 도시재생사업은 ▲새로나기 골목숲 환경개선 ▲어울리기 행복센터 조성 ▲어울리기 문화발전소 조성 ▲도시재생 역량강화 ▲어린이공원 조성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하는 ‘어울리기 행복센터’는 광명시 광명동 126-5번지에 지상 5층, 연 면적 94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고령자를 위한 어르신 공동작업장, 경로당이 지상 1층에서 지상 2층에 위치하며, 지상 3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청년 취업 활동과 능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취업 준비 정장 대여실․면접연습실, 북카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같은 건물을 이용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제공은 청년 유입으로 이어져 지역의 활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광명3동은 과거 주민 반대로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면서 “도시재생거점시설 조성 등 도시재생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지난해까지 전국 최다인 6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13곳을 더해 79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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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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