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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선 양평군수,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을 위한 민선 8기 첫 읍.면 방문 성료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6일 옥천면을 마지막으로 민선 8기 출범 후 첫 읍.면 방문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5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약 1달간 진행된 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새로운 군정비전인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해 군민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으로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중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로 일정이 잠시 연기되기도 했지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로 12개 모든 읍·면의 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방문 일정동안 읍·면 기관 단체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 민생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고, 읍·면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는 생활현장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소하는 섬세한 행정을 펼칠 것이다”라며,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한 강한 의지에 치우침이 없는 ‘중용의 도’를 항상 마음에 품고 양평을 전진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방문에서 제시된 다양한 지역 현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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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7
  • 전진선 양평군수, 8월 집중호우 피해상황 브리핑
    양평군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에 군민들에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2022년 8월12일 오후 2시30분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 전문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전진선입니다. 오늘의 브리핑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우리군의 피해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8월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양평군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다수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집중호우는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8일부터 오늘 오전 9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양평군 평균 549mm로 최고 지역은 지평면으로 639mm가, 최저 지역은 서종면으로 359mm가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집계 1일차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는 전체 피해지역 중 일부 지역에 대한 집계로 앞으로 피해액은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 다음은 우리군의 피해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명피해 발생 현황입니다. 사망 1명, 경상 1명 등 총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주거지 침수 및 산사태 위험 등으로 대피한 이재민은 총 158가구의 308명입니다. 사망자는 8월 9일 새벽 1시경 강상면 교평리에서 63세 남성이 인근 뚝방길로 걸어나오던 중 실족해 안타깝게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단월면 삼가리에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에 갇혔으나 소방서의 신속한 구조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대피한 이재민 308명에게는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세트를 지급하였으며,142명은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귀가 조치 되었으나 166명은 아직까지 복구가 끝나지 않아 인근 마을회관과 지인 집에서 안전하게 임시거주하고 있습니다. 귀가하지 못한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피해 현황입니다. 현재까지 우리군 자체적으로 파악한 시설피해는 총 742건으로 공공시설의 경우 도로 397건, 하천 91건, 저수지 등 수리시설 5건, 소규모 시설 22건, 상하수도 5건, 산사태 13건 등 533건이며, 사유시설의 경우 축산시설 4개소, 농경지 37개소, 주택침수 17건, 주택파손 3건 등 61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허가지 토사유출, 물고임, 차량 고립 등의 기타피해가 148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교통통제되었던 도로들은 대부분 응급복구를 마치고 통행이 재개되었으나, 강하면 성덕리 산62-2번지 일원 1km 구간 1개소는 현재까지 통제 중으로 조만간 복구될 예정입니다. 우리군은 피해가 발생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굴삭기 173대와 덤프 43대 등 장비 216대와 5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양평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양평군새마을회,양평군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양평지부협의회,관내 군부대 인력 등 많은 사회단체 회원들과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수해가구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피해복구를 위한 군민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를 조속히 완료하여 추가적인 피해 예방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한덕수 국무총리는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우리군에서도 지난 10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집중호우 피해발생에 따른 대책회의를 통해 양평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하여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훌쩍 상회하고 있어 군에서는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루빨리 우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피해복구가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에도 중부지방에 한·두차례의 추가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재난 예보에 귀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 점검, 농경지 정비 등 개인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조속한 피해복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되어 하루빨리 군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평군수 전 진 선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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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이천시, 관고동 병원 화재 수습 및 지원 최우선 추진
    지난 5일 이천시 관고동 소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사망5명, 경상 42명, 총 4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화재가 발생하자 이천시는 즉각적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화재 대응 및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천시장 김경희)은 화재 발생을 접하고 즉시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부상자 수송 및 소방 활동 지원을 지원하였으며, 화재 대응, 장례지원, 유가족전담반 등 8개 대책반을 구성하여 화재 대응 및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유가족 전담반을 과장급 간부공무원으로 1:1 매칭하여 유가족들의 소통창구를 마련하였으며, 장례지원을 위해 장례대책반을 이천의료원 장례식장 현장에 설치하여 장례지원 및 유가족 지원을 추진하였다. 지난 6일 토요일 오전에는 사망자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장례비 지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심의·의결 하고 시민안전보험금을 통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도 하였다. 또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김재헌, 박명서, 송옥란, 김재국, 박준하 시의원 등과 함께 유가족별로 장례식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문·위로하고 해당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화재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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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이천시, 관고동 근린생활시설 화재사고 온라인 추모게시판 개설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관고동 근린생활시설 화재사고에서 환자를 지키다 숨진 현은경(50) 간호사와 4명의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6일 이천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 추모게시판에는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다섯 분의 희생을 통해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간호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살신성인의 모범을 보이신 현은경 간호사님의 고귀하신 고인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로 김경희 이천시장이 고인들을 기리는 추모의 글을 처음으로 남겼다. 이어서, "이별이 없는 따스한 햇살만 가득한 곳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더 좋은 곳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로 김하식 이천시의회의장이 글을 남겼다. 이천시는 화재 발생을 접하고 즉시 화재 대응, 장례지원, 유가족전담반 등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였으며, 6일 토요일 오전에는 사망자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장례비 지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심의·의결하여 희생자들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모게시판은 이천시 홈페이지(https://www.icheon.go.kr/)에서 방문할 수 있으며, 추모의 글은 누구나 남길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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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양평군의회-양평군 '인사권 독립' 업무협약 체결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의회 인사권 독립’협력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021년 12월 3일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가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서, 인사운영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집행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지금까지 군수의 권한이었던 직원의 승진·채용·징계·교육 등의 실질적 인사 권한을 의장이 군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 군의회 소속직원 신규채용시험 군 위탁 등의 협조 ▲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시설 등 통합운영 ▲ 공무원 휴양시설, 후생복지제도 통합운영 등이 있다. 전진선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많은 노력과 기다림 끝에 얻은 결과로서, 이번 성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는 주민 중심의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실현된 의회 인사권 분리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의 밑거름이 될 것” 이라 하고, “인사교류, 후생복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의회의 인사권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인사권 독립에 따라 신설되는 의회 업무에 대한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 금번 제282회 제2차 정례회에 19건의 조례·규칙 제·개정안을 상정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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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극복 2차 민생안정대책 발표
    서민경제 안정, 특수피해업종 추가지원 등 총 355억원 규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과 민생,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비상한 상황이다”며 “방역과 의료지원 만큼이나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고, 바람 앞에 등불 같은 골목경제의 불씨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민생방역’이자 ‘민생백신’이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3만 이천시민 모두에게 1인당 15만 원, 4인가구 60만 원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을 보편 지급하여 코로나19 장기피해로 지친 23만 시민을 위로하고, 이것이 골목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과 재난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면서도 묵묵히 방역에 동참해 주시고, 중앙정부 지원과 우리시의 1차 대책에서는 제외되었던 종교시설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 100만 원의 특별보상금을 별도로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재난지원금은 10월 중 추경예산 편성을 거쳐 1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12월중에는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 재원은 이천시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게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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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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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반도체 기업 협의체 발족
    이천시(시장‘김경희’)는 시와 관내 중소 반도체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연대를 위해 반도체 기업 협의체를 만들어 지난 2일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천시 반도체 기업 협의체는 시와 반도체 기업들 간의 교류를 통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 규제 개선 건의 등 연대활동이 필요할 경우 적극 대응하며, 관내 반도체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기업 지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족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스마트반도체벨트TF단장인 이성호 부시장과 10개부서장이 참석하였고, 관내 반도체기업체 중 협의체 제안을 수락한 7개업체가 참여했다. 이 날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 제1호 공약으로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원을 발표하였고, 인수위원들과 반도체기업을 방문하면서 직원 채용의 어려움, 각종 규제와 테스트베드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걸 몸소 느껴 협의체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반도체기업 협의체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나누고 꼭 필요한 시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천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천시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서 경기 남부에 집중하여 입지하고 있는 반도체 등 스마트 제조업 부문의 집적·연계를 통한 특화벨트인 스마트 반도체 벨트로 지정되었으나,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각종 규제에 묶여 기업의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어 규제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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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전진선 양평군수,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을 위한 민선 8기 첫 읍.면 방문 성료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6일 옥천면을 마지막으로 민선 8기 출범 후 첫 읍.면 방문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5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약 1달간 진행된 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새로운 군정비전인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해 군민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으로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중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로 일정이 잠시 연기되기도 했지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로 12개 모든 읍·면의 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방문 일정동안 읍·면 기관 단체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 민생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고, 읍·면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는 생활현장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소하는 섬세한 행정을 펼칠 것이다”라며,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한 강한 의지에 치우침이 없는 ‘중용의 도’를 항상 마음에 품고 양평을 전진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방문에서 제시된 다양한 지역 현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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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7
  • 전진선 양평군수, 8월 집중호우 피해상황 브리핑
    양평군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에 군민들에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2022년 8월12일 오후 2시30분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 전문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전진선입니다. 오늘의 브리핑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우리군의 피해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8월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양평군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다수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집중호우는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8일부터 오늘 오전 9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양평군 평균 549mm로 최고 지역은 지평면으로 639mm가, 최저 지역은 서종면으로 359mm가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집계 1일차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는 전체 피해지역 중 일부 지역에 대한 집계로 앞으로 피해액은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 다음은 우리군의 피해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명피해 발생 현황입니다. 사망 1명, 경상 1명 등 총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주거지 침수 및 산사태 위험 등으로 대피한 이재민은 총 158가구의 308명입니다. 사망자는 8월 9일 새벽 1시경 강상면 교평리에서 63세 남성이 인근 뚝방길로 걸어나오던 중 실족해 안타깝게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단월면 삼가리에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에 갇혔으나 소방서의 신속한 구조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대피한 이재민 308명에게는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세트를 지급하였으며,142명은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귀가 조치 되었으나 166명은 아직까지 복구가 끝나지 않아 인근 마을회관과 지인 집에서 안전하게 임시거주하고 있습니다. 귀가하지 못한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피해 현황입니다. 현재까지 우리군 자체적으로 파악한 시설피해는 총 742건으로 공공시설의 경우 도로 397건, 하천 91건, 저수지 등 수리시설 5건, 소규모 시설 22건, 상하수도 5건, 산사태 13건 등 533건이며, 사유시설의 경우 축산시설 4개소, 농경지 37개소, 주택침수 17건, 주택파손 3건 등 61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허가지 토사유출, 물고임, 차량 고립 등의 기타피해가 148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교통통제되었던 도로들은 대부분 응급복구를 마치고 통행이 재개되었으나, 강하면 성덕리 산62-2번지 일원 1km 구간 1개소는 현재까지 통제 중으로 조만간 복구될 예정입니다. 우리군은 피해가 발생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굴삭기 173대와 덤프 43대 등 장비 216대와 5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양평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양평군새마을회,양평군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양평지부협의회,관내 군부대 인력 등 많은 사회단체 회원들과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수해가구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피해복구를 위한 군민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를 조속히 완료하여 추가적인 피해 예방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한덕수 국무총리는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우리군에서도 지난 10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집중호우 피해발생에 따른 대책회의를 통해 양평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하여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훌쩍 상회하고 있어 군에서는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루빨리 우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피해복구가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에도 중부지방에 한·두차례의 추가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재난 예보에 귀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 점검, 농경지 정비 등 개인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조속한 피해복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되어 하루빨리 군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평군수 전 진 선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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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이충우 여주시장, 행안부 장관에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2022년 8월14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8월8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산북면을 현장 확인했으며, 이 자리에는 재난대응 주관부서인 행안부 장관과 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산북면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안부 장관은 수해피해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을 위로하고, 명품리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여주시장(이충우)은 호우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등 총력 대응상황을 설명하고 피해가 집중된 산북면 일원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건의했다. 산북면 지역은 8월 8일 10시부터 8월 9일 08시까지 420m의 폭우가 내렸으며 명품리·주어리·백자리 일원에 피해 추정금액 기준 30억원이 넘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주시장의 건의에 대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피해주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응급복구 차원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역량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는 여주시 전체 수해피해 규모가 30억 이상, 산북면 지역 수해피해 규모가 7억5천만원 이상일 경우 피해발생 지자체장의 건의에 따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 선포로 최종 결정된다. 한편 여주시장은 현장방문 시 배석한 재난대응 관련 공무원들에게 “이어지는 강우에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산북면 백자리 도로와 명품2리 전기시설이 조속히 복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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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군,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복구·지원에 총력
    지난 8일부터 내린 많은 비로 양평군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이번 집중호우는 관내 지역에 따라 최대 누적 강우량 639mm(지평면)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의 비를 뿌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날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난 9일 오전부터 직접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피해가 심했던 6번 국도 상평교차로 산사태 현장, 용문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 현장, 강하면 성덕저수지 침수 현장 등 수해 현장 곳곳을 둘러봤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계속된 집중호우로 읍·면 피해가 잇따르며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읍·면장 영상회의 진행했다. 또한, 강상면 대석리·교평리 피해 현장과 옥천면 옥천리·신복리, 양서면 증동리·청계리 일원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군은 같은 날 연일 내리는 집중호우로 피해 규모가 늘면서 호우 피해 발생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안을 강구했다. 전진선 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대책회의에서 피해 지역에 대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긴급 복구를 지시했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기로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관내 도로와 하천 등 시설물 피해가 심했는데 일부 도로가 파손·유실되고 하천이 범람하는 등 기록적인 호우로 인한 침수·단전·단수 등 피해가 심각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2명(사망 1명, 부상 1명)이며, 12개 읍·면 158가구 30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이 중 142명은 귀가해 일부 이재민은 마을회관 등 임시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에 약해진 빗줄기는 광복절 이후 새로운 정체전선으로 다시 한번 많은 비를 뿌릴 것이라는 전망으로, 비 피해가 누적된 상태에서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시로 상황을 살피고 있다”라며 “지금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해야 하는 만큼 군에서도 피해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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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이천시, 관고동 병원 화재 수습 및 지원 최우선 추진
    지난 5일 이천시 관고동 소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사망5명, 경상 42명, 총 4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화재가 발생하자 이천시는 즉각적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화재 대응 및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천시장 김경희)은 화재 발생을 접하고 즉시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부상자 수송 및 소방 활동 지원을 지원하였으며, 화재 대응, 장례지원, 유가족전담반 등 8개 대책반을 구성하여 화재 대응 및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유가족 전담반을 과장급 간부공무원으로 1:1 매칭하여 유가족들의 소통창구를 마련하였으며, 장례지원을 위해 장례대책반을 이천의료원 장례식장 현장에 설치하여 장례지원 및 유가족 지원을 추진하였다. 지난 6일 토요일 오전에는 사망자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장례비 지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심의·의결 하고 시민안전보험금을 통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도 하였다. 또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김재헌, 박명서, 송옥란, 김재국, 박준하 시의원 등과 함께 유가족별로 장례식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문·위로하고 해당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화재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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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이천시, 관고동 근린생활시설 화재사고 온라인 추모게시판 개설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관고동 근린생활시설 화재사고에서 환자를 지키다 숨진 현은경(50) 간호사와 4명의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6일 이천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했다. 추모게시판에는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다섯 분의 희생을 통해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간호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살신성인의 모범을 보이신 현은경 간호사님의 고귀하신 고인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로 김경희 이천시장이 고인들을 기리는 추모의 글을 처음으로 남겼다. 이어서, "이별이 없는 따스한 햇살만 가득한 곳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더 좋은 곳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로 김하식 이천시의회의장이 글을 남겼다. 이천시는 화재 발생을 접하고 즉시 화재 대응, 장례지원, 유가족전담반 등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였으며, 6일 토요일 오전에는 사망자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장례비 지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심의·의결하여 희생자들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모게시판은 이천시 홈페이지(https://www.icheon.go.kr/)에서 방문할 수 있으며, 추모의 글은 누구나 남길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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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여주시, 시민들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개방한다.
    여주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이터 활용 주체인 시민·기업 등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파악하고,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반영해 민간의 데이터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공공데이터 만족도, 불만족 사유, 제공 요청 공공데이터 등이다. 설문에서 수렴된 의견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등 데이터 기반 사업 추진에 활용된다. 또 여주시는 본 수요조사와는 별도로 8월부터 여주시 홈페이지 내 공공데이터 개방 제안 메뉴를 신설하여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개방 의견을 연중 수렴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여주시 미래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시민·기업이 원하는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공공데이터 행정의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추진한다”며 “2022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 설문조사와 상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수요자 맞춤형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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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양평군의회-양평군 '인사권 독립' 업무협약 체결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의회 인사권 독립’협력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021년 12월 3일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가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서, 인사운영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집행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지금까지 군수의 권한이었던 직원의 승진·채용·징계·교육 등의 실질적 인사 권한을 의장이 군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 군의회 소속직원 신규채용시험 군 위탁 등의 협조 ▲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시설 등 통합운영 ▲ 공무원 휴양시설, 후생복지제도 통합운영 등이 있다. 전진선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많은 노력과 기다림 끝에 얻은 결과로서, 이번 성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는 주민 중심의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실현된 의회 인사권 분리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의 밑거름이 될 것” 이라 하고, “인사교류, 후생복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의회의 인사권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인사권 독립에 따라 신설되는 의회 업무에 대한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 금번 제282회 제2차 정례회에 19건의 조례·규칙 제·개정안을 상정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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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극복 2차 민생안정대책 발표
    서민경제 안정, 특수피해업종 추가지원 등 총 355억원 규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과 민생,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비상한 상황이다”며 “방역과 의료지원 만큼이나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고, 바람 앞에 등불 같은 골목경제의 불씨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민생방역’이자 ‘민생백신’이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3만 이천시민 모두에게 1인당 15만 원, 4인가구 60만 원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을 보편 지급하여 코로나19 장기피해로 지친 23만 시민을 위로하고, 이것이 골목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과 재난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면서도 묵묵히 방역에 동참해 주시고, 중앙정부 지원과 우리시의 1차 대책에서는 제외되었던 종교시설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 100만 원의 특별보상금을 별도로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재난지원금은 10월 중 추경예산 편성을 거쳐 1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12월중에는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 재원은 이천시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게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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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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