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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브랜드 경쟁력 입증
여주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여주쌀 통합RPC)에 따르면 2024년산 여주쌀 약 2만8천 톤에 이어 2025년산 약 2만7천 톤도 올해 8월 전량 판매됐다. 특히 완판을 앞둔 시점에는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10kg 상품이 6만 8천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판매되는 등 햅쌀 출하를 앞두고 높은 소비자 수요가 이어졌다. 여주시는 2024년 8월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설립 이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를 목표로 통합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후원을 비롯해 메가MGC커피, 항공·호텔·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산업과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여주 지역에서는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를 운영해 여주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4년 30여 곳뿐이었던 여주쌀 사용 인증 업소는 현재 160곳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다. 이 같은 브랜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왕님표 여주쌀은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편 2026년산 여주 햅쌀은 추석을 앞둔 9월 말부터 품종과 정미소별 출하 일정에 따라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쇼핑몰 ‘어진마루’를 비롯해 쿠팡·네이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가까운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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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
- 기업 협업으로 국내 소비시장 넓히고 미국·호주·일본 등 해외 수출시장 확대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온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임금님표이천쌀은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과 찰진 식감, 뛰어난 밥맛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과 식문화에 맞춰 다양한 기업·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더벤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선보였으며, 올해 3월에는 이천시·동원F&B·이마트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쌀 현미를 활용한 즉석밥의 유통·소비 확대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미국, 호주, 일본 등으로 약 103톤의 임금님표이천쌀을 수출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호주 시드니와 일본 오사카 등으로 해외 판로를 넓혀 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쌀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 수요를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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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민선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주요업무계획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4대 군정 방향과 11개 군정 목표에 따른 하반기 부서별 업무계획과 공약사업별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제와 농업, 관광, 청년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복지·교육·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차별화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응급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 △군 기관 용문 이전 △임기 내 양평군 추모문화공원 설치 등 5대 핵심공약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 인구 확대를 도모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는 지난 4년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매력양평을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별 세부실천계획을 8월 말까지 수립하고, 이후 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을 구성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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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
-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 개최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경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이천농협 임원 및 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출 물량은 10kg 제품 90포(900kg)로, 지난 7월 15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고돼 일본 오사카로 향했다. 일본 수출은 일본계 회사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특별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호주 시드니에 수출되는 임금님표이천쌀 4.5톤도 함께 출고됐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일본 첫 수출과 호주 수출 확대를 비롯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출고 물량을 포함한 2026년 누적 수출량은 총 87.6톤에 달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일본 첫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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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매력양평’구현으로 도시브랜드 가치 입증 전진선 양평군수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장과 경영인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는 가치창조, 사회공헌, 리더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문화관광도시, 환경교육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양평군은 지역의 핵심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연계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환경교육을 군정 전반에 유기적으로 접목해 친환경·치유·관광 중심도시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교육도시 조성에 힘써왔으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교육도시 조성과 친환경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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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서 ‘성과’로 민선 9기, ‘행복도시, 희망여주’ 앞당긴다
- 1호 결재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으로 시민 기대감 높여 - 민선 8기 전체 공약 이행률 88.5%로 정책 신뢰 강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8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첫 정책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정책브리핑에는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여주시 출입 기자를 비롯해 13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주시 출범 이후 최초의 재선 시장이라는 새 역사를 만들어 주신 여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써 주신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와 함께 여주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민선 9기 주요 공약사항 및 시정 방향에 관한 보고로 시작한 이날 정책브리핑은 민선 9기 제1호 결재인 원도심 활성화 도시 재생 사업과 제2호 결재인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에 관한 담당 부서장들의 브리핑을 들은 뒤 이충우 시장과 기자들의 열띤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이충우 시장은 “지금 여주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민선 9기는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원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균형발전 도시’,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도시’,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향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다짐하면서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는 말로 결자해지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 시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꼽아 원도심 공동화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 해소와 함께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4년 동안 원도심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신도심의 성장 잠재력을 조화시키기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차근차근 밑 작업을 다져 왔다”고 회고한 이 시장은 “관광과 문화 자원을 연계해 집객, 유입, 연계, 확산을 키워드로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남한강변 계절 축제 실시와 제일시장 부지 재개발, 아올센터 건립, 경기실크 문화공간 조성 같은 민선 8기에서 이어온 사업들이 도심의 새로운 활력축이 되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낼 것을 예고했다. 지난 3월 많은 시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기공식을 가진 신청사 건립 공사의 진행에 관한 질문에서는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신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건축공사에 앞서 수목 제거, 부지 절토 및 성토, 기존 건축물 철거 등 부지 조성 공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부지 조성 공사를 마치고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관리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여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조성하는 16개소의 일반산업단지 중 가남 반도체 5개 산단은 “국토부의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현재 토지 손실보상을 진행 중이며, 이달 중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제 중요한 것은 혁신 역량을 강화해 산업 집적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것”이라며 “기업마다 투자 환경은 다르지만, 기반 시설 지원 등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를 보완하는 한편 경기도의 산업단지 기반 시설 지원, 기업 투자유치 인센티브, 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정책을 두루 활용해 입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민선 9기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에 대해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드리면서, 여주 농산물 소비도 함께 늘리는 새로운 여주형 복지로, 복지와 농업의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생산, 유통, 가공 등 여러 단계를 거쳐 원활한 현장 운영 능력에 사업의 성패가 달린 만큼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재정 부담 등을 종합 검토하여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달 최종 집계된 민선 8기 여주시의 전체 공약 이행률은 88.5%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꼽고 싶다”며 “선거 과정에서의 치열했던 경쟁은 뒤로하고, 화합과 통합의 여주를 만들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선 9기 출범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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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출범…현장에서 답하는 실천 행정 본격화
전진선 양평군수는 1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민선9기 군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출범일 일정은 민선9기 군정 방향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새로운 양평 실현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특히 기존의 취임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민선9기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전 군수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양평병원을 방문해 의료 현장을 점검했으며, 민선9기 정책보고회를 통해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했다. 이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물놀이장 개장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복지 현장을 살폈다. 또한 양평군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의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을 통해 청년의 군정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청년 농업인 농가와 청년 창업 지원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범일 일정은 보건·복지·청년·경제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민선9기 군정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함께하는 실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 출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양평, 농업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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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여주시정 힘찬 출범...시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
여주시는 7월 1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여주시정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8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여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일정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식전공연, 민선 8기 주요 성과 및 민선 9기 비전 영상 상영, 시민 영상 메시지, 시민대표 공동선언, 취임선서 및 취임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출범식은 별도의 내빈 소개 등 의전 중심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민대표 공동선언에서는 어르신, 농업인, 소상공인, 장애인, 청년, 청소년 대표가 무대에 올라 민선 9기에 바라는 여주의 미래를 직접 발표했다. 이어 이충우 시장이 시민들의 바람에 화답하고 시민대표들과 함께 공동선언을 하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다졌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시민 참여 메시지보드와 포토존을 운영해 참석자들이 민선 9기에 바라는 희망 메시지를 남기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는 시민의 기대를 여주의 성장으로, 여주의 성장을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힘 있는 경제도시를 만들고, 현장이 곧 답이고 시민이 곧 기준인 행정으로 더 큰 변화와 확실한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출범식 이후에는 여주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급식 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민선 9기 첫 결재로 제1호 「여주시 도시 재생(원도심 활성화) 추진계획」과 제2호 「경로당 밑반찬 지원 시범사업 추진 계획」을 결재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민생 중심의 시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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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양평군, '소통과 균형'으로 매력 양평 청사진 제시
- 복지·농업·청년 아우르는 광폭 현장 행보로 임기 시작 - 매주 목요일 '소통하는 군수실' 운영… 고밀도 대면 채널 구축 - 4대 군정 방향 및 12개 읍·면 맞춤형 특화 공약 본격 가동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 아래 민선 9기의 힘찬 닻을 올렸다. 민선 9기의 핵심 기조는 자연환경의 무조건적인 보존을 넘어 ‘가치 있는 활용’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이 갈등 없이 함께 살아가는 ‘인심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중단 없는 양평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선 9기의 첫걸음은 현장과 소통에 맞춰질 예정이다. 오는 1일 출범 첫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하는 전 군수는 곧바로 '민선 9기 정책방향 보고회'를 열어 군정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양평병원과 노인복지관을 잇달아 방문해 의료와 돌봄 현장을 살피고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오후에는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과 친환경농업인 농가, 청년 창업 지원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복지와 농업, 청년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복지와 농업, 청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대군민 소통을 위한 새로운 창구도 마련된다. 양평군은 매주 목요일을 ‘소통의 날’로 지정하고 ‘소통하는 군수실’을 상시 운영한다. 전 군수가 직접 집무실에서 군민을 만나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대면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담 주제는 인·허가, 사회복지, 일자리 등 민생 분야부터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 정책 제안에 이르기까지 제한이 없다. 효과적인 면담을 위해 관련 부서장이 배석하며, 면담 후에는 관련 부서에서 즉각적인 조치 계획을 수립해 결과를 신속히 통보한다. 아울러 소통홍보담당관이 ‘소통카드’를 상시 관리하며 피드백 과정을 거쳐 해당 민원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양평의 미래를 열어갈 핵심 공약인 4대 군정 방향도 본격 가동된다. 먼저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과 ‘개군~용문 연장’의 교두보 마련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통령실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에 따라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아울러 용문산 사격장 부지 내 경마테마공원 유치, 농업진흥지역 해제, 세미원의 국가정원 승격 등을 통해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양평병원의 군립병원 전환을 필두로 응급의료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임기 내 ‘추모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AI 어르신 돌봄 시스템 도입과 청년친화도시 본격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쏟는다. 미래 농업 선도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역시 핵심 과제다. 농산물 유통시스템을 선진화하고 치유농업을 도입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양평예술회관’ 건립과 전국 단위 예술 경연대회 개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친화형 테마파크’ 조성 등을 통해 문화·관광 기반도 확충해 나간다. 이와 함께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소년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기울인다. 청소년 통학로를 전수 점검하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부지에 한국폴리텍대학을 유치해 지역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관내 12개 읍·면별 맞춤형 특화 공약도 추진해 소외 없는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종면 문호천 공원화 △양서면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 △강하면 강하대교 신설 △양평읍 인구 5만 추진 및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 완공 △옥천면 친환경 R&D 테크노밸리 추진 △단월면 소리산 관광자원화 △지평면 역사관광벨트 조성 △청운면 파크골프장 확장 △양동면 일반산업단지 조기 착공 등이 있다. 특히 전 군수는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동부권 균형발전 '채움사업'과 연계해 공약이 군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하는 군정을 구현하고, 소통으로 하나 되는 민선 9기를 만들어 가겠다”며 “사람과 자연, 삶과 미래가 함께 이어지는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군민과 함께 중단 없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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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 “중단 없는 여주 발전 완성할 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여주시정을 계속해서 이끌게 된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이 4일, 시민들을 향해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주 발전을 위한 굳은 포부를 밝혔다. 이충우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과분한 사랑 덕분에 다시 한번 여주를 위해 봉사할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며 “이번 승리는 이충우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여주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공동의 승리이자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열망하는 민심의 승리”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마주한 민심을 무겁게 받들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그는 “선거 기간 전해 주신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회초리 모두 가슴 깊이 새기며, 오직 여주 발전만을 바라보고 묵묵히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번 선거가 재선 도전이었던 만큼 연속성 있는 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당선인은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라며 “지난 임기 동안 여주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춧돌을 놓고 기틀을 다졌다면, 이제는 그 약속들을 확실하게 완성해 내겠다.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이야말로 성원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선거 이후 지역 사회를 하나로 묶는 ‘통합 행정’에 대한 구상도 빼놓지 않았다. 이 당선인은 “치열했던 경쟁은 뒤로하고 이제는 여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까지 온전히 받들어 화합과 통합의 여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항상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속을 지키는 정직하고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여주의 번영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현직 시장으로서 재선 가두리에 올랐던 이충우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 또는 상대 후보 이름]을 따돌리고 당선증을 거머쥐며 민선 9기 여주시정의 돛을 올리게 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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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부인과 함께 6.3 지방선거 한 표 행사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2026년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인 추미정 여사와 함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 마련되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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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청사, 기공식 열고 본격 공사 착수
- 여주 역세권과 함께 추진 새로운 중심축 확장 - 주민·지역 인사 등 2천여 명 기공식 참석 큰 관심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6일 가업동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지난 20여 년간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여주시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숙의 토론이라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가업동으로 신축 이전을 확정하고, 착공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친 3년 9개월 동안의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향후 공사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청사 착공을 축하하는 시민들의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 동영상 상영,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보고, 여주시민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총 4만 7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는 신청사는 그동안 청사 분산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개선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는 한편, 부족했던 주차 공간 또한 600면으로 대폭 확대해 주민의 이용 불편을 해소한 행정 복합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신청사를 중심으로 약 48만 5천㎡ 규모의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여주의 새로운 중심축이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규택 전 국회의원, 박용국·이기수 전 여주군수, 김춘석·원경희 전 여주시장, 기관사회단체장,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 조명원 부사장 등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충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모든 공정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행정을 경험하고 여주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열린 시정의 상징적 공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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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브랜드 경쟁력 입증
- 여주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여주쌀 통합RPC)에 따르면 2024년산 여주쌀 약 2만8천 톤에 이어 2025년산 약 2만7천 톤도 올해 8월 전량 판매됐다. 특히 완판을 앞둔 시점에는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10kg 상품이 6만 8천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판매되는 등 햅쌀 출하를 앞두고 높은 소비자 수요가 이어졌다. 여주시는 2024년 8월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설립 이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를 목표로 통합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후원을 비롯해 메가MGC커피, 항공·호텔·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산업과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여주 지역에서는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를 운영해 여주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4년 30여 곳뿐이었던 여주쌀 사용 인증 업소는 현재 160곳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다. 이 같은 브랜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왕님표 여주쌀은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편 2026년산 여주 햅쌀은 추석을 앞둔 9월 말부터 품종과 정미소별 출하 일정에 따라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쇼핑몰 ‘어진마루’를 비롯해 쿠팡·네이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가까운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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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브랜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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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
- - 기업 협업으로 국내 소비시장 넓히고 미국·호주·일본 등 해외 수출시장 확대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온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임금님표이천쌀은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과 찰진 식감, 뛰어난 밥맛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과 식문화에 맞춰 다양한 기업·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더벤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선보였으며, 올해 3월에는 이천시·동원F&B·이마트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쌀 현미를 활용한 즉석밥의 유통·소비 확대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미국, 호주, 일본 등으로 약 103톤의 임금님표이천쌀을 수출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호주 시드니와 일본 오사카 등으로 해외 판로를 넓혀 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쌀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 수요를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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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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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2만 여주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하여 8월 18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는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로 조달청에 실시설계 적격심의 의뢰를 하기 전 최종 검토와 보완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 주식회사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로부터 실시설계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전문분야에 대한 종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5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여주시 가업동 9-3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7층, 연면적 32,825㎡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행정업무 전용 공간 외에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광장, 북카페 등 다목적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주민 친화형 복합문화 청사’로 거듭나게 된다. 여주시 신청사는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현재 공사 공정률은 1.3%로, 본격적인 건축 공사에 앞서 신청사 건립 부지조성을 위한 우선시공분(패스트트랙)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행정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여주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행정․문화․복지의 중심축을 세우는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열린 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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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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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흔들림 없는 군민과의 약속 본격화"
- -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비전 아래 4대 군정 방향·11대 군정목표 본격 추진 - ‘서부 정원·중부 출렁다리·동부 역사’ 관광벨트… 3개면 300억 균형발전 투입 - 전진선 군수 “군민이 체감할 때까지… 시작한 핵심 사업 끝까지 책임”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비전으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 나선다. 민선 8기에서 탄탄히 다져온 행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새로운 양평 등 4대 군정방향과 11개 군정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공약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첫 번째 군정 목표인 ‘살기 좋은 정주환경’은 군민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대표 과제인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양서면 경의중앙선 국수역 주변 약 31만㎡ 부지에 1천30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광장과 환승주차장, 공공청사, 공원 등 기반시설과 함께 2천500여 세대 규모의 주거 용지가 조성된다. 구역 지정과 개발행위 고시 및 시행사 지정을 완료한 상태이며, 현재 실시계획 및 환지설계 용역을 진행 중으로 내년 말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2028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 기반 시설을 종합적으로 연계해 군민이 만족하고 외부에서도 이주하고 싶은 정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두 번째 목표인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확충’ 역시 속도를 낸다.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일 추진단을 전격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추진단은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양평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노선을 확정해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교두보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목표인 ‘활력이 넘치는 민생경제’는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군민 소득과 일자리 연계에 초점을 둔다. 핵심은 양평군 역사상 첫 산업단지인 ‘양동일반산업단지’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100% 공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GH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착공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다. 또한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는 민선9기 최대 승부수다. 군 사격장 이전과 해당 부지에 국제 규격 친환경 경주로, 생태공원, 승마체험장 등 테마 공간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함과 동시에 유치 타당성 검토와 공감대 확대를 위한 후속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네 번째 목표인 ‘세대를 잇는 든든한 복지’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한다. 오랜 숙원사업인 ‘양평군 추모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36개 지역 대상 입지타당성 조사와 주민숙의 평가를 거쳐 5개 후보지를 공개했다. 향후 유치 희망 지역을 우선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 목표인 ‘군민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을 구체화한다.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추진단(TF)을 신속히 구성하고,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비 지원 및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여섯 번째 군정목표인 ‘양평 관광문화벨트 완성’은 서부·중부·동부에 흩어진 관광자원을 하나의 연결된 관광축을 만들고자 한다. 서부권은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이 중심이다.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10월에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시작으로 정원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여 국가정원 지정 경쟁력을 강화한다. 중부권은 '남한강 테라스'를 시작으로 물안개공원 Y자 출렁다리 조성을 추진 중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동부권은 지평역 인근 군부대 이전부지 6만 6천㎡에 413억 원을 투입하는 ‘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2030년 양평국제평화공원 및 박물관 개장을 목표로 추진되며, 구둔역 일대에는 187억 원 규모의 ‘구둔역 아트스테이션 레지던시’가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일곱 번째 목표인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와 활력’을 위해 각종 스포츠대회와 지역 숙박·음식점·관광지를 연계한다. 수도권 지자체와의 체육시설 이용 MOU를 확대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직접 흘러들도록 설계한다. 민선9기는 스포츠와 문화를 ‘산업’으로 규정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실제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여덟 번째 목표인 ‘희망이 되는 미래농업’을 위해 양평군은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의 명성을 넘어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농산물유통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스마트 저온저장시설을 신축하고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을 확대한다. 여기에 농촌체류형 관광과 치유농업을 결합해 ‘대표 치유농업 휴양도시’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양평 아홉 번째 목표인 ‘가능성을 키우는 인재육성’의 중심에는 ‘한화리조트 부지 친환경 R&D 테크노밸리 유치’가 있다. 옥천면 내 (구)한화리조트 부지를 수도권 R&D 배후 거점으로 전환해 친환경 클러스터 및 글로벌 비즈니스 단지로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열 번째 목표인 ‘함께 누리는 균형발전’을 위해 ‘채움사업’을 완성한다. 인구 5천 명 미만인 단월·청운·양동 3개 면에 2029년까지 면당 100억 원을 투입한다. 단월면 ‘지역활력 스포츠 인프라’, 청운면 ‘청드림 센터’, 양동면 ‘채움 플러스 복합센터’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동부권 발전을 이끈다. 마지막 열한 번째 목표인 ‘혁신으로 도약하는 양평’은 양평의 특성을 반영한 규제개선과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 남한강 환경교육선 운행 등 청정 생태 가치를 관광·교육 자원화하는 동시에, 주민의 생업을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혁을 중앙정부 및 국회와 협력해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은 연속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작한 사업은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해 군민과의 약속을 결과로, 더 살기 좋고, 더 크게 성장하는 매력 양평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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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흔들림 없는 군민과의 약속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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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 성료
- 여주시는 지난 8월 6일 오학동을 끝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7일 점동면에서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이·통장과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10대 비전, 74개 공약사업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신청사 건립과 도시개발,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 경로당 반찬 지원과 여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은 시범 운영을 거쳐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햇빛소득마을과 하수처리구역 지정 현황 등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생활 불편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여주시는 금회 간담회에서 제출된 90여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해 처리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에게 안내할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도비 삭감과 세수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의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선 9기 사업과 준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완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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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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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 본격 추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민선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주요업무계획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4대 군정 방향과 11개 군정 목표에 따른 하반기 부서별 업무계획과 공약사업별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제와 농업, 관광, 청년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복지·교육·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차별화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응급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 △군 기관 용문 이전 △임기 내 양평군 추모문화공원 설치 등 5대 핵심공약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 인구 확대를 도모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는 지난 4년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매력양평을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별 세부실천계획을 8월 말까지 수립하고, 이후 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을 구성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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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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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브랜드 경쟁력 입증
- 여주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여주쌀 통합RPC)에 따르면 2024년산 여주쌀 약 2만8천 톤에 이어 2025년산 약 2만7천 톤도 올해 8월 전량 판매됐다. 특히 완판을 앞둔 시점에는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10kg 상품이 6만 8천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판매되는 등 햅쌀 출하를 앞두고 높은 소비자 수요가 이어졌다. 여주시는 2024년 8월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설립 이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를 목표로 통합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후원을 비롯해 메가MGC커피, 항공·호텔·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산업과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여주 지역에서는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를 운영해 여주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4년 30여 곳뿐이었던 여주쌀 사용 인증 업소는 현재 160곳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다. 이 같은 브랜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왕님표 여주쌀은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편 2026년산 여주 햅쌀은 추석을 앞둔 9월 말부터 품종과 정미소별 출하 일정에 따라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쇼핑몰 ‘어진마루’를 비롯해 쿠팡·네이버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가까운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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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년 연속 8월 조기 완판…브랜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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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
- - 기업 협업으로 국내 소비시장 넓히고 미국·호주·일본 등 해외 수출시장 확대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온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임금님표이천쌀은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과 찰진 식감, 뛰어난 밥맛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과 식문화에 맞춰 다양한 기업·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더벤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선보였으며, 올해 3월에는 이천시·동원F&B·이마트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쌀 현미를 활용한 즉석밥의 유통·소비 확대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미국, 호주, 일본 등으로 약 103톤의 임금님표이천쌀을 수출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호주 시드니와 일본 오사카 등으로 해외 판로를 넓혀 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쌀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 수요를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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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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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2만 여주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하여 8월 18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실시설계 경과보고회는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로 조달청에 실시설계 적격심의 의뢰를 하기 전 최종 검토와 보완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 주식회사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로부터 실시설계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전문분야에 대한 종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5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여주시 가업동 9-3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7층, 연면적 32,825㎡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행정업무 전용 공간 외에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광장, 북카페 등 다목적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주민 친화형 복합문화 청사’로 거듭나게 된다. 여주시 신청사는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현재 공사 공정률은 1.3%로, 본격적인 건축 공사에 앞서 신청사 건립 부지조성을 위한 우선시공분(패스트트랙)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행정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여주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행정․문화․복지의 중심축을 세우는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열린 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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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경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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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흔들림 없는 군민과의 약속 본격화"
- -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비전 아래 4대 군정 방향·11대 군정목표 본격 추진 - ‘서부 정원·중부 출렁다리·동부 역사’ 관광벨트… 3개면 300억 균형발전 투입 - 전진선 군수 “군민이 체감할 때까지… 시작한 핵심 사업 끝까지 책임”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비전으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 나선다. 민선 8기에서 탄탄히 다져온 행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새로운 양평 등 4대 군정방향과 11개 군정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공약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첫 번째 군정 목표인 ‘살기 좋은 정주환경’은 군민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대표 과제인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양서면 경의중앙선 국수역 주변 약 31만㎡ 부지에 1천30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광장과 환승주차장, 공공청사, 공원 등 기반시설과 함께 2천500여 세대 규모의 주거 용지가 조성된다. 구역 지정과 개발행위 고시 및 시행사 지정을 완료한 상태이며, 현재 실시계획 및 환지설계 용역을 진행 중으로 내년 말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2028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 기반 시설을 종합적으로 연계해 군민이 만족하고 외부에서도 이주하고 싶은 정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두 번째 목표인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확충’ 역시 속도를 낸다.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일 추진단을 전격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추진단은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양평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노선을 확정해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교두보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목표인 ‘활력이 넘치는 민생경제’는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군민 소득과 일자리 연계에 초점을 둔다. 핵심은 양평군 역사상 첫 산업단지인 ‘양동일반산업단지’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100% 공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GH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착공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다. 또한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는 민선9기 최대 승부수다. 군 사격장 이전과 해당 부지에 국제 규격 친환경 경주로, 생태공원, 승마체험장 등 테마 공간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함과 동시에 유치 타당성 검토와 공감대 확대를 위한 후속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네 번째 목표인 ‘세대를 잇는 든든한 복지’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한다. 오랜 숙원사업인 ‘양평군 추모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36개 지역 대상 입지타당성 조사와 주민숙의 평가를 거쳐 5개 후보지를 공개했다. 향후 유치 희망 지역을 우선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 목표인 ‘군민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을 구체화한다.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추진단(TF)을 신속히 구성하고,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비 지원 및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여섯 번째 군정목표인 ‘양평 관광문화벨트 완성’은 서부·중부·동부에 흩어진 관광자원을 하나의 연결된 관광축을 만들고자 한다. 서부권은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이 중심이다.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10월에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시작으로 정원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여 국가정원 지정 경쟁력을 강화한다. 중부권은 '남한강 테라스'를 시작으로 물안개공원 Y자 출렁다리 조성을 추진 중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동부권은 지평역 인근 군부대 이전부지 6만 6천㎡에 413억 원을 투입하는 ‘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2030년 양평국제평화공원 및 박물관 개장을 목표로 추진되며, 구둔역 일대에는 187억 원 규모의 ‘구둔역 아트스테이션 레지던시’가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일곱 번째 목표인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와 활력’을 위해 각종 스포츠대회와 지역 숙박·음식점·관광지를 연계한다. 수도권 지자체와의 체육시설 이용 MOU를 확대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직접 흘러들도록 설계한다. 민선9기는 스포츠와 문화를 ‘산업’으로 규정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실제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여덟 번째 목표인 ‘희망이 되는 미래농업’을 위해 양평군은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의 명성을 넘어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농산물유통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스마트 저온저장시설을 신축하고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을 확대한다. 여기에 농촌체류형 관광과 치유농업을 결합해 ‘대표 치유농업 휴양도시’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양평 아홉 번째 목표인 ‘가능성을 키우는 인재육성’의 중심에는 ‘한화리조트 부지 친환경 R&D 테크노밸리 유치’가 있다. 옥천면 내 (구)한화리조트 부지를 수도권 R&D 배후 거점으로 전환해 친환경 클러스터 및 글로벌 비즈니스 단지로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열 번째 목표인 ‘함께 누리는 균형발전’을 위해 ‘채움사업’을 완성한다. 인구 5천 명 미만인 단월·청운·양동 3개 면에 2029년까지 면당 100억 원을 투입한다. 단월면 ‘지역활력 스포츠 인프라’, 청운면 ‘청드림 센터’, 양동면 ‘채움 플러스 복합센터’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동부권 발전을 이끈다. 마지막 열한 번째 목표인 ‘혁신으로 도약하는 양평’은 양평의 특성을 반영한 규제개선과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 남한강 환경교육선 운행 등 청정 생태 가치를 관광·교육 자원화하는 동시에, 주민의 생업을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혁을 중앙정부 및 국회와 협력해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은 연속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작한 사업은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해 군민과의 약속을 결과로, 더 살기 좋고, 더 크게 성장하는 매력 양평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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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흔들림 없는 군민과의 약속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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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 성료
- 여주시는 지난 8월 6일 오학동을 끝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7일 점동면에서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이·통장과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10대 비전, 74개 공약사업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신청사 건립과 도시개발,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 경로당 반찬 지원과 여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은 시범 운영을 거쳐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햇빛소득마을과 하수처리구역 지정 현황 등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생활 불편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여주시는 금회 간담회에서 제출된 90여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해 처리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에게 안내할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도비 삭감과 세수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의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선 9기 사업과 준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완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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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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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 본격 추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민선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주요업무계획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4대 군정 방향과 11개 군정 목표에 따른 하반기 부서별 업무계획과 공약사업별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제와 농업, 관광, 청년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복지·교육·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차별화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강하IC를 포함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응급체계를 갖춘 양평군립병원 설립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 △군 기관 용문 이전 △임기 내 양평군 추모문화공원 설치 등 5대 핵심공약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 인구 확대를 도모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는 지난 4년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매력양평을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별 세부실천계획을 8월 말까지 수립하고, 이후 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을 구성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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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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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
- -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 개최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경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이천농협 임원 및 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출 물량은 10kg 제품 90포(900kg)로, 지난 7월 15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고돼 일본 오사카로 향했다. 일본 수출은 일본계 회사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특별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호주 시드니에 수출되는 임금님표이천쌀 4.5톤도 함께 출고됐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일본 첫 수출과 호주 수출 확대를 비롯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출고 물량을 포함한 2026년 누적 수출량은 총 87.6톤에 달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일본 첫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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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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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 -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매력양평’구현으로 도시브랜드 가치 입증 전진선 양평군수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장과 경영인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는 가치창조, 사회공헌, 리더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문화관광도시, 환경교육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양평군은 지역의 핵심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연계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환경교육을 군정 전반에 유기적으로 접목해 친환경·치유·관광 중심도시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교육도시 조성에 힘써왔으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교육도시 조성과 친환경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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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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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서 ‘성과’로 민선 9기, ‘행복도시, 희망여주’ 앞당긴다
- - 1호 결재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으로 시민 기대감 높여 - 민선 8기 전체 공약 이행률 88.5%로 정책 신뢰 강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8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첫 정책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정책브리핑에는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여주시 출입 기자를 비롯해 13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주시 출범 이후 최초의 재선 시장이라는 새 역사를 만들어 주신 여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써 주신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와 함께 여주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민선 9기 주요 공약사항 및 시정 방향에 관한 보고로 시작한 이날 정책브리핑은 민선 9기 제1호 결재인 원도심 활성화 도시 재생 사업과 제2호 결재인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에 관한 담당 부서장들의 브리핑을 들은 뒤 이충우 시장과 기자들의 열띤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이충우 시장은 “지금 여주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민선 9기는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원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균형발전 도시’,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도시’,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향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다짐하면서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는 말로 결자해지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 시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꼽아 원도심 공동화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 해소와 함께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4년 동안 원도심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신도심의 성장 잠재력을 조화시키기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차근차근 밑 작업을 다져 왔다”고 회고한 이 시장은 “관광과 문화 자원을 연계해 집객, 유입, 연계, 확산을 키워드로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남한강변 계절 축제 실시와 제일시장 부지 재개발, 아올센터 건립, 경기실크 문화공간 조성 같은 민선 8기에서 이어온 사업들이 도심의 새로운 활력축이 되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낼 것을 예고했다. 지난 3월 많은 시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기공식을 가진 신청사 건립 공사의 진행에 관한 질문에서는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신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건축공사에 앞서 수목 제거, 부지 절토 및 성토, 기존 건축물 철거 등 부지 조성 공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부지 조성 공사를 마치고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관리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여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조성하는 16개소의 일반산업단지 중 가남 반도체 5개 산단은 “국토부의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현재 토지 손실보상을 진행 중이며, 이달 중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제 중요한 것은 혁신 역량을 강화해 산업 집적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것”이라며 “기업마다 투자 환경은 다르지만, 기반 시설 지원 등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를 보완하는 한편 경기도의 산업단지 기반 시설 지원, 기업 투자유치 인센티브, 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정책을 두루 활용해 입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민선 9기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에 대해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드리면서, 여주 농산물 소비도 함께 늘리는 새로운 여주형 복지로, 복지와 농업의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생산, 유통, 가공 등 여러 단계를 거쳐 원활한 현장 운영 능력에 사업의 성패가 달린 만큼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재정 부담 등을 종합 검토하여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달 최종 집계된 민선 8기 여주시의 전체 공약 이행률은 88.5%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꼽고 싶다”며 “선거 과정에서의 치열했던 경쟁은 뒤로하고, 화합과 통합의 여주를 만들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선 9기 출범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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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서 ‘성과’로 민선 9기, ‘행복도시, 희망여주’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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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출범…현장에서 답하는 실천 행정 본격화
- 전진선 양평군수는 1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민선9기 군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출범일 일정은 민선9기 군정 방향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새로운 양평 실현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특히 기존의 취임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민선9기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전 군수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양평병원을 방문해 의료 현장을 점검했으며, 민선9기 정책보고회를 통해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했다. 이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물놀이장 개장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복지 현장을 살폈다. 또한 양평군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의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을 통해 청년의 군정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청년 농업인 농가와 청년 창업 지원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범일 일정은 보건·복지·청년·경제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민선9기 군정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함께하는 실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 출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양평, 농업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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