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실시간뉴스
  • 양평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신고식
    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는 7월 11일자 전입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식은 각 과(단)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 이하 전입자 27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서병주 서장의 환영인사 및 단체사진 촬영, 기존직원과 전입직원 간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소방서로 새로 전입한 직원들은 업무역량 및 보유 자격 등에 따라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양평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병주 서장은 “양평소방서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양평군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본인의 안전도 항상 확보하며 현장활동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12
  •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시민만을 바라보며 품격있는 의회 구현할 것”
    “화합된 모습으로 이천시의회를 이끌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명서 의원의 후반기 포부다.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낸 박 의장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주춧돌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이천시의회로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의원 간 힘을 합치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박 의장은 의원 간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에 따라 이천시의회를 운영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여 발전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한다. 아울러 집행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장의 의회 발전 방안은 역시 오직 시민이다.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의회 운영 구상안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의장의 역할은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의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장은 조례 및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 의회에서 의원연구단체, 입법설명회 등 자체적으로 연구활동을 지속해온 데에 이어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산적한 현안을 효과적으로 돌파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의회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 박 의장은 이천시의 미래와 변화에도 주목하여 남다른 정책 아이디어를 꺼내놓는다. 앞서 국가적 위기로 꼽히는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 걱정을 덜어주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제안으로 이어졌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이를 근거로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발짝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또 다른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 의장은 막힘이 없다. 인구절벽을 극복하고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시책으로 결혼축하금을 제안하는 가운데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된다. 또한 박 의장은 청소년의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담은 성장 기록물이다.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면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물하고,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박 의장이 고민한 정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베이스는 도시다운 도시, 의식주가 충족되는 곳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에서 주거까지 이천시가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의’와 ‘식’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행해야 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과 자격이 있지만 재취업이 어려운 신중년,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지막 완성은 ‘주’를 통해 이뤄야 한다는 박 의장은 주거 안정 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시정질문에서 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안정을 말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생활 인프라 조성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주거 안정을 토대로 의료, 교육, 문화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박 의장은 도시다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명서 의장은 ‘신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고, 시민과의 약속은 금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20년을 준비한 초심 그대로 처음 시민들과 약속했던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다짐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변함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12
  • 美 8군 사령관, 이충우 여주시장에 감사장 전달
    지난 7월 3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미 육군 8군 사령관 크리스토퍼 라니브(Christopher LaNeve) 중장으로부터 한미 문화교류 협력 및 우호 증진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미8군 사령부 정치·군사 고문 김태업 장군과 민사처장 무드리니치 마크(Mudrinich Mark) 중령이 여주시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여주시는 지난 5월 열흘간 개최된 ‘제36회 여주 도자기 축제’에 100여 명의 미8군 사령부 소속 장병과 그 가족을 초청하여 도자 만들기 등 도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난 6월에는 한미 교류 강화를 위해 미 육군 창설 기념 만찬 및 카투사어워드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상호 이해를 높여 왔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한미 문화교류 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특히 올해 10월에 예정된 ‘여주 오곡나루 축제’에도 미군 장병과 관계자분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논의된 무어 장군 추모 전적비 이전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4
  • 경기도,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임명
    -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역임 경기도는 2일 민선 8기 경기도 두 번째 대변인에 강민석 전(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임명했다. 강민석 신임 대변인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향신문 기자와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정치 에디터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이다. 2020년 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병석 국회의장 시절이던 2021년 8월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2022년 8월에는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을 지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에는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강 대변인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경기도 조직도’를 봤는데, 조직도상의 맨 꼭대기에 ‘도지사’가 있는 게 아니라, 도지사 바로 위에 ‘경기도민’이 있었다”며 “‘경기도민’을 정점에 놓은 김동연 지사님의 의지를 읽고 대변인 공모에 응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라는 도정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변인으로서 ‘더 많은 소통, 더 고른 소통, 더 나은 소통’을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강 대변인은 청와대에서 일하며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을 기록한 책 ‘승부사 문재인’을 2021년 9월 출간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 양평소방서, 제12대 서병주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는 7월 1일 제12대 서병주 신임 양평소방서장이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서병주 서장은 1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양평 갈산공원 내 충혼탑에서 참배를 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관내 양동면에 위치한 노유자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서병주 서장은 1989년 1월 소방에 입문한 이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점검팀장, 계약관리팀장, 경기부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 과장, 광주소방서장, 분당소방서장을 거쳐 제12대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깔끔한 행정 처리 능력은 물론 현장 지휘 능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서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서병주 서장은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직원 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양평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직원 모두 협력해 화재 및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 제12대 이천우 여주소방서장 취임
    7월 1일(월) 제 12대 여주소방서장으로 이천우 서장이 취임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1일 점봉동에 건설 중인 여주점봉물류센터에 공사장 현장지도를 첫걸음으로 여주소방서장으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91년 임용되어 오산, 군포, 수원남부, 소방재난본부에서 예방팀에 근무하였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과 양평소방서장을 역임, 다양한 행정 및 현장 업무 경험을 겸비하였고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여주시에도 물류창고들도 많이 들어오는 등의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여주시의 안전을 책임지는 여주소방서를 만들겠다.”라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실시간 오피니언/새얼굴 기사

  • 양평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신고식
    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는 7월 11일자 전입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식은 각 과(단)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 이하 전입자 27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서병주 서장의 환영인사 및 단체사진 촬영, 기존직원과 전입직원 간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소방서로 새로 전입한 직원들은 업무역량 및 보유 자격 등에 따라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양평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병주 서장은 “양평소방서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양평군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본인의 안전도 항상 확보하며 현장활동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12
  •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시민만을 바라보며 품격있는 의회 구현할 것”
    “화합된 모습으로 이천시의회를 이끌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명서 의원의 후반기 포부다.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낸 박 의장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주춧돌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이천시의회로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의원 간 힘을 합치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박 의장은 의원 간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에 따라 이천시의회를 운영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여 발전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한다. 아울러 집행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장의 의회 발전 방안은 역시 오직 시민이다.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의회 운영 구상안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의장의 역할은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의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장은 조례 및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 의회에서 의원연구단체, 입법설명회 등 자체적으로 연구활동을 지속해온 데에 이어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산적한 현안을 효과적으로 돌파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의회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 박 의장은 이천시의 미래와 변화에도 주목하여 남다른 정책 아이디어를 꺼내놓는다. 앞서 국가적 위기로 꼽히는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 걱정을 덜어주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제안으로 이어졌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이를 근거로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발짝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또 다른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 의장은 막힘이 없다. 인구절벽을 극복하고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시책으로 결혼축하금을 제안하는 가운데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된다. 또한 박 의장은 청소년의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담은 성장 기록물이다.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면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물하고,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박 의장이 고민한 정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베이스는 도시다운 도시, 의식주가 충족되는 곳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에서 주거까지 이천시가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의’와 ‘식’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행해야 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과 자격이 있지만 재취업이 어려운 신중년,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지막 완성은 ‘주’를 통해 이뤄야 한다는 박 의장은 주거 안정 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시정질문에서 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안정을 말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생활 인프라 조성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주거 안정을 토대로 의료, 교육, 문화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박 의장은 도시다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명서 의장은 ‘신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고, 시민과의 약속은 금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20년을 준비한 초심 그대로 처음 시민들과 약속했던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다짐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변함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12
  • 美 8군 사령관, 이충우 여주시장에 감사장 전달
    지난 7월 3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미 육군 8군 사령관 크리스토퍼 라니브(Christopher LaNeve) 중장으로부터 한미 문화교류 협력 및 우호 증진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미8군 사령부 정치·군사 고문 김태업 장군과 민사처장 무드리니치 마크(Mudrinich Mark) 중령이 여주시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여주시는 지난 5월 열흘간 개최된 ‘제36회 여주 도자기 축제’에 100여 명의 미8군 사령부 소속 장병과 그 가족을 초청하여 도자 만들기 등 도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난 6월에는 한미 교류 강화를 위해 미 육군 창설 기념 만찬 및 카투사어워드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상호 이해를 높여 왔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한미 문화교류 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특히 올해 10월에 예정된 ‘여주 오곡나루 축제’에도 미군 장병과 관계자분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논의된 무어 장군 추모 전적비 이전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4
  • 경기도,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임명
    -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역임 경기도는 2일 민선 8기 경기도 두 번째 대변인에 강민석 전(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임명했다. 강민석 신임 대변인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향신문 기자와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정치 에디터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이다. 2020년 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병석 국회의장 시절이던 2021년 8월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2022년 8월에는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을 지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에는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강 대변인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경기도 조직도’를 봤는데, 조직도상의 맨 꼭대기에 ‘도지사’가 있는 게 아니라, 도지사 바로 위에 ‘경기도민’이 있었다”며 “‘경기도민’을 정점에 놓은 김동연 지사님의 의지를 읽고 대변인 공모에 응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라는 도정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변인으로서 ‘더 많은 소통, 더 고른 소통, 더 나은 소통’을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강 대변인은 청와대에서 일하며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을 기록한 책 ‘승부사 문재인’을 2021년 9월 출간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 양평소방서, 제12대 서병주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는 7월 1일 제12대 서병주 신임 양평소방서장이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서병주 서장은 1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양평 갈산공원 내 충혼탑에서 참배를 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관내 양동면에 위치한 노유자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서병주 서장은 1989년 1월 소방에 입문한 이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점검팀장, 계약관리팀장, 경기부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 과장, 광주소방서장, 분당소방서장을 거쳐 제12대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깔끔한 행정 처리 능력은 물론 현장 지휘 능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서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서병주 서장은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직원 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양평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직원 모두 협력해 화재 및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 제12대 이천우 여주소방서장 취임
    7월 1일(월) 제 12대 여주소방서장으로 이천우 서장이 취임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1일 점봉동에 건설 중인 여주점봉물류센터에 공사장 현장지도를 첫걸음으로 여주소방서장으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91년 임용되어 오산, 군포, 수원남부, 소방재난본부에서 예방팀에 근무하였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과 양평소방서장을 역임, 다양한 행정 및 현장 업무 경험을 겸비하였고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여주시에도 물류창고들도 많이 들어오는 등의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여주시의 안전을 책임지는 여주소방서를 만들겠다.”라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7-02
  • 김성중, 경기도 제37대 행정1부지사 28일 취임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정을 함께 이끌어 갈 경기도 제37대 행정1부지사에 김성중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임명돼 28일 취임했다. 김성중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김 부지사는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하면서 지방 행정의 경험까지 두루 쌓는 등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직을 훌륭하게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중 부지사는 별도 취임식 없이 경기도청 1층에 마련된 화성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부지사는 29일 화성시 서신면 소재 화재사고 현장과 화성시 청사 내 설치된 피해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주말 호우예보에 따라 가동 예정인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경기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민선8기 정책 실현을 통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6-29
  • 양평군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자체 승진
    양평군의회(의장 윤순옥)는 지난 2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7월 1일자로 의회사무과 시설6급 유대원 홍보정책팀장을 5급 의회사무과장 직무대리에 보하는 승진 의결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소속 직원의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자체 승진 인사이다.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은 21일 임용장 수여식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자체 승진으로 공고히 다져진 의회의 독립성을 보여줄 수 있어 의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사를 바탕으로 의회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업무 능력에 따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의회 직원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28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도.시.군.구 의회
    2024-06-25
  •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제5대 신임 이사장 선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1일 2024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5대 이사장으로 대순진리회국제봉사단 윤은호 이사를 선출했다. 선출된 이사장은 여주교육지원청(주무관청) 승인을 받아 취임할 예정이다. 이사장으로 선출된 윤은호 이사는 “여주시 인재육성장학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사님들도 다같이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007년 8월 출범하여 2024년 상반기까지 총 1,827여명의 학생들에게 3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장학생선발인원을 확대하며 더 많은 지역인재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6-24
  • 이천시, 2024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임용 및 퇴임식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랜 기간 깨끗한 이천,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환경공무직의 퇴임식과 신규임용자의 임용식을 6월 21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70여 명의 공무직과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환경공무직 내 밴드의 식전행사, 김경희 시장의 축사와 퇴직예정자의 답사, 표창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오찬으로 마무리되었다. 2024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퇴직예정자 3인은 각각 26년, 14년, 11년의 시간 동안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과 퇴직 기념품을 수여 받았다. 또한 앞으로 깨끗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3인의 신규 환경공무직들이 새로이 임용되었다. 김경희 시장은 “오랜 세월 불철주야 깨끗한 이천을 위해 노력한 환경공무직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환경공무직분들의 노력으로 우리 이천시가 더 깨끗해졌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었고, 그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신규 임용된 3인의 환경공무직 분들에게는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깨끗한 이천, 살기 좋은 이천을 위해 앞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오피니언/새얼굴
    • 새얼굴
    2024-06-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