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  기업탐방

실시간뉴스
  • 양평군,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서울시와 만나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1일 서울시청에서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한현수 양평농업협동조합장과 오신환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의는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이 서울친환경유통센터와 자치구별 학교급식에 납품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관심 요청과 적극적인 협조가 논의됐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양평군 친환경농산물은 품질면에서 우수할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의 역사가 담겨있어, 서울시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 많은 관심을 요청한다”며, “국회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의 친환경 농·특산물은 양평군이 수도권 2천만 시민의 식수원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선택해 20여년 동안 매진한 결과”라며 “한정된 농·특산물 시장에서 가격 경쟁에 밀려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와 각 자치구별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에 우수한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양평군의 실무부서는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물맑은양평 친환경농·특산물”이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11-21
  • 김경희 당선인, 반도체 기업체 및 현안사업 현장 방문
    김경희 이천시장 당선인은 반도체 관련 기업체 및 현안사업을 방문하는 등 이천시 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당선인은 6.28~29. 2일간 이천시 신둔면 마교리에 위치한 비씨엔씨(주)와 영진아이엔디(주)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업체와 환경학습관, 부악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의 현안사업장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기업체 대표들은 “공장 증설 등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고 김 당선인은 이천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민선 8기의 역점사업으로 두고 있으며, 이천의 대표산업인 반도체를 필두로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미래 산업과 첨단 융‧복합 산업이 이천에서 펼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당선인은 “기업인들도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마인드로 이천시 발전을 위해 함께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환경학습관, 부악근린공원 등 주요시설 및 현안사업장에서는 현장의 안전관리 철저를 기하고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지시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6-30
  • 도, 미래 과학인재 양성 위한 ‘사이언스 스타’ 추진기관 모집
    3월 21일~31일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협회, 법인 대상 지원서 접수 추진기관 당 최대 4천만 원 내외 운영자금 지원 경기도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이언스 스타’ 사업 추진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이언스 스타’ 사업은 경기도가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특화 사업’의 하나로, 도는 추진기관 4곳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추진기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간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기과학교실(심화과정) ▲방문과학교실(단기과정) ▲지역과학축전 참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별로 4천만 원 내외로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과 네트워크, 교육 콘텐츠 등을 보유한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협회, 법인 등이며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dahee@gb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gg.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3-03
  • 도,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자율주행 공공데이터 180만 건 개방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지원사업 6개 주제 영역 중 자율주행 데이터 분야에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제로셔틀 데이터, 통합관제 데이터 개방 경기도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180만 건을 공공에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및 경기도자율주행센터포털(ggzerocity.or.kr)과 경기데이터드림(www.data.gg.go.kr)에 접속하면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 가공 처리 없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 지원 사업(3차)’에 6개 주제 영역, 46개 분야 중 자율주행차 데이터, 자율주행 통합관제데이터 분야에 자율주행센터의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가 선정됐고, 지난해 2차년도 사업이 종료되면서 25일부터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자율주행 데이터가 개방된다고 설명했다.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사업은 데이터 경제와 디지털 뉴딜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공공데이터 개방사업으로 3차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 중이다. 25일 개방하는 데이터 180만 건 중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통해 자동으로 추출한 영상 7만2천 건은 사물인식을 가공한 자료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고도화 관련 새싹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판교제로시티 인프라 및 관제센터 데이터를 활용한 도로노면상태, 보행자 케어 서비스 등 약 37만 건의 위험 감지 정보 데이터는 자율주행의 안정성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자율주행셔틀을 활용한 약 135만 건의 센서 데이터는 객체인식 및 운행 과정에서의 GPS/INS(위치정보) 데이터를 자율주행 실증 새싹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도로 환경의 자율주행 데이터와 자율협력주행 인프라 데이터가 함께 개방되는 것은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처음이다. 이번에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제공하는 자율주행 차량-인프라 통합 데이터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로 활용이 가능하며,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생성,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모델링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차량 기술 개발 기업뿐 아니라 인프라 센서(레이더/라이다/CCTV 등) 개발 기업, 자율주행 통신기기 개발 기업, 자율주행 관제플랫폼 공급기업, 자율주행 실증단지 운영 지자체 등 자율협력주행 산업 전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은 물론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데이터를 생산·개방함으로써 도민의 삶, 더 나아가 전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2-24

실시간 기업탐방 기사

  • 양평군,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서울시와 만나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1일 서울시청에서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한현수 양평농업협동조합장과 오신환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의는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이 서울친환경유통센터와 자치구별 학교급식에 납품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관심 요청과 적극적인 협조가 논의됐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양평군 친환경농산물은 품질면에서 우수할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의 역사가 담겨있어, 서울시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 많은 관심을 요청한다”며, “국회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의 친환경 농·특산물은 양평군이 수도권 2천만 시민의 식수원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선택해 20여년 동안 매진한 결과”라며 “한정된 농·특산물 시장에서 가격 경쟁에 밀려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와 각 자치구별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에 우수한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양평군의 실무부서는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물맑은양평 친환경농·특산물”이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11-21
  • 전진선 양평군수, 민선8기 출범 첫 중소기업 방문 실시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3일 용문면 소재 케이지랩(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관내 16개의 중소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일정은 민선 8기 출범 후 첫 기업방문으로 관내 기업인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신속한 지원책을 실행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진선 군수는 “관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양평의 발전임을 알기에 그동안 끊임없이 기술 개발과 경영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9-26
  • 휴가철 숙박시설 소비자피해 보셨다면,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를 찾으세요!
    상담 통해 계약금 환불 등 다양한 지원 받을 수 있어. 국내 숙박중개업체나 숙박시설과 계약을 체결한 경기도민이면 신청 가능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031-251-9898)에서 접수 #. A씨는 가평의 한 글램핑장을 6월 30일 날짜로 이용하기 위해 계약금 9만 원을 선결제하고 예약했다. 6월 30일 당일 호우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폭우가 내렸고, A씨는 사업자에 예약 취소를 요구했지만 글램핑장 측은 계약금 환불을 거부했다. 당일 취소라 환불이 어려운가 싶어 낙담했던 A씨는 경기도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찾았고, 기후변화‧천재지변의 경우 당일 취소도 계약금 환불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 분쟁조정을 요청했다. 경기도가 예약금 환급 거부 등 여름 휴가철에 집중되는 숙박시설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등을 통한 자율 조정을 당부했다. 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 접수된 경기도민 숙박시설 관련 소비자 상담은 총 3천559건으로 이 가운데 7월(873건)과 8월(437건)에 전체의 약 37% (1천310건)가 몰려있다. 올해도 7월 15일 기준으로 총 1천570건이 접수됐는데, 5월까지 월평균 224건에서 6월 276건, 7월 15일 기준 174건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도는 최근 들어 온라인 숙박중개업체 이용이 보편화되고 예약과 동시에 대금 전체를 결제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 관련 소비자분쟁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의 경우 숙박시설별 별도 환불 규정을 두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공제하고 있으나 소비자 상담 기관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위약금 조정이 가능하다.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숙박시설은 성수기와 비수기, 주말과 주중을 구분해 위약금을 정하고 있다. 비수기의 경우 1일 전이나 당일 취소 시에만 위약금이 10~30% 부과되며, 성수기의 경우 7일 전에서 당일까지 기간에 따라 10~90%의 위약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기후변화와 천재지변으로 숙박지역 이동이나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없으면 계약금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1급 감염병으로 시설폐쇄, 재난지역 선포 등 행정명령이 내려진 경우에도 계약금 환급이나 위약금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숙박시설 계약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민이라면 자율 조정 신청서와 숙박 이용계약 관련 자료, 도민 입증서류 등을 갖춰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전자우편(ggconsumer@gg.go.kr)으로 자율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내 숙박중개업체나 숙박시설이 아닌 해외 숙박예약사이트나 숙박시설에서 예약한 경우에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에 신청해야 한다. 자율 조정을 통해 소비자와 업체 간 조정 또는 합의 기회를 부여하고, 조정되지 않으면 경기도가 직접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 신청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 서식은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누리집(www.gg.go.kr/gg_info_center) 공지사항 안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된 상담은 전화(031-251-9898)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7-21
  • 도, 경기바다 여행주간 맞아 안산 대부도 등에서 산업관광 팸투어 진행
    경기바다여행주간 맞아 평택-화성-안산의 산업관광지 및 주변관광지 방문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9~17일)’을 맞이해 12일 화성 전곡항 요트장, 안산 대부도 유리섬박물관 등 산업관광지를 대상으로 여행업계 종사자 초청 설명회인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도와 여행업계 종사자 20여 명은 ▲평택의 ‘좋은술’ 양조장 ▲화성 전곡항 요트장, 서해랑 케이블카 ▲안산 대부도 유리섬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전통주 시음과 막걸리 빚기 등을 직접 해보고, 요트와 케이블카를 타면서 경기바다를 만끽했다. 유리섬박물관에서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받고, 유리공예도 체험했다. 산업관광 자원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 자원·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관광모델이다. 도는 지난 6월 안성과 용인을 시작으로 이날 세 번째 팸투어를 운영했다. 도는 8월까지 총 8번의 팸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함께한 ‘이부커스코리아’ 박종윤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관광상품을 찾는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끼니 산업관광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경기바다 산업관광 자원은 무더운 여름 열기를 떨쳐버리면서 재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상품으로, 관광객과 관광업체 모두 만족할 거 같다”고 말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경기바다와 산업관광의 테마를 합쳐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서 많은 관광객이 경기바다와 산업관광지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7-12
  • 김경희 당선인, 반도체 기업체 및 현안사업 현장 방문
    김경희 이천시장 당선인은 반도체 관련 기업체 및 현안사업을 방문하는 등 이천시 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당선인은 6.28~29. 2일간 이천시 신둔면 마교리에 위치한 비씨엔씨(주)와 영진아이엔디(주)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업체와 환경학습관, 부악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의 현안사업장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기업체 대표들은 “공장 증설 등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고 김 당선인은 이천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민선 8기의 역점사업으로 두고 있으며, 이천의 대표산업인 반도체를 필두로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미래 산업과 첨단 융‧복합 산업이 이천에서 펼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당선인은 “기업인들도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마인드로 이천시 발전을 위해 함께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환경학습관, 부악근린공원 등 주요시설 및 현안사업장에서는 현장의 안전관리 철저를 기하고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지시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6-30
  • 도, 미래 과학인재 양성 위한 ‘사이언스 스타’ 추진기관 모집
    3월 21일~31일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협회, 법인 대상 지원서 접수 추진기관 당 최대 4천만 원 내외 운영자금 지원 경기도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이언스 스타’ 사업 추진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이언스 스타’ 사업은 경기도가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특화 사업’의 하나로, 도는 추진기관 4곳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추진기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간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기과학교실(심화과정) ▲방문과학교실(단기과정) ▲지역과학축전 참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별로 4천만 원 내외로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과 네트워크, 교육 콘텐츠 등을 보유한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협회, 법인 등이며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dahee@gb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gg.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3-03
  • 도,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자율주행 공공데이터 180만 건 개방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지원사업 6개 주제 영역 중 자율주행 데이터 분야에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제로셔틀 데이터, 통합관제 데이터 개방 경기도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180만 건을 공공에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및 경기도자율주행센터포털(ggzerocity.or.kr)과 경기데이터드림(www.data.gg.go.kr)에 접속하면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 가공 처리 없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 지원 사업(3차)’에 6개 주제 영역, 46개 분야 중 자율주행차 데이터, 자율주행 통합관제데이터 분야에 자율주행센터의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가 선정됐고, 지난해 2차년도 사업이 종료되면서 25일부터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자율주행 데이터가 개방된다고 설명했다.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사업은 데이터 경제와 디지털 뉴딜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공공데이터 개방사업으로 3차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 중이다. 25일 개방하는 데이터 180만 건 중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통해 자동으로 추출한 영상 7만2천 건은 사물인식을 가공한 자료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고도화 관련 새싹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판교제로시티 인프라 및 관제센터 데이터를 활용한 도로노면상태, 보행자 케어 서비스 등 약 37만 건의 위험 감지 정보 데이터는 자율주행의 안정성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자율주행셔틀을 활용한 약 135만 건의 센서 데이터는 객체인식 및 운행 과정에서의 GPS/INS(위치정보) 데이터를 자율주행 실증 새싹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도로 환경의 자율주행 데이터와 자율협력주행 인프라 데이터가 함께 개방되는 것은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처음이다. 이번에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제공하는 자율주행 차량-인프라 통합 데이터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로 활용이 가능하며,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생성,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모델링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차량 기술 개발 기업뿐 아니라 인프라 센서(레이더/라이다/CCTV 등) 개발 기업, 자율주행 통신기기 개발 기업, 자율주행 관제플랫폼 공급기업, 자율주행 실증단지 운영 지자체 등 자율협력주행 산업 전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은 물론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데이터를 생산·개방함으로써 도민의 삶, 더 나아가 전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기업탐방
    2022-02-24
  • 서체 손영희 작가 ‘글씨야 청산 가자’ 전시회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개최 (재)수성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기획…음악과 서체 협업 진행 ‘마중’ ‘천년의 약속’ ‘그대 있음에’ 등 캘리그라피 40여 작품 선보여 캘리그라퍼 단아 손영희 작가의 ‘글씨야 청산 가자’ 전시회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2주 동안 대구광역시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열린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오! 필승 코리아’ 서체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물들였던 손영희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가 기획한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로 마련됐다. '한국가곡을 노래하다. 시, 음악을 입다'와 함께 협업으로 진행되는 전시회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곡들의 가사를 캘리그라피로 작업해 '시, 서체를 입다'라는 제목으로 선보인다. ‘마중’, ‘시간에 기대어’, ‘천년의 약속’, ‘사랑의 꿈’, ‘잔향’, ‘이화우’, ‘별 헤는 밤’, ‘연’,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 ‘그대 있음에’, ‘사랑의 꿈’ 등 서정적인 가사들을 아름다운 손글씨로 새긴 40여점의 작품이 관객들을 만난다. 수성아트피아는 공연 시작 전 관객들이 전시를 관람한 후 공연장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해 한 편의 시가 음악과 서체로 만나는 감동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와 공연은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전석 무료다. 공연과 전시 기간 중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환 등은 일절 받지 않는다. 손영희 작가는 “한 편의 시가 음악과 서체로 동시에 관객에게 다가가는 아주 뜻 깊은 전시회”라며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곡을 노래하다. 시, 음악을 입다' 공연은 26일 오후 7시 30분 무학홀에서 펼쳐진다. KBS FM 클래식 방송을 진행하며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찬영의 해설과 함께 소프라노 이정현, 바리톤 구본광, 바이올리니스트 백나현, 첼리스트 오국환, 피아니스트 박정국 등이 출연한다. 김동선 기자
    • 지역뉴스
    • 경기
    2021-05-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