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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 수상
정규성 양평축협 조합장이 9일 축산농가와 경작농가의 상생을 이끌고 청정 양평을 지켜낸 공로로 경기농협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농협본부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축협의 우수한 경영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린 점을 높이 평가해 정 조합장에게 이번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 조합장은 취임 이후 축산농가의 최대 난제인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친환경 자원화 사업으로 돌파하며, 축산과 경작이 공존하는 ‘자연순환농업’의 선도 모델을 제시해 왔다. 관내 농협들과 협약을 맺고 축산농가에는 분뇨 처리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경작농가에는 고품질 퇴비를 저렴하게 공급하는 상생 체계를 다진 결과다. 중심축 역할을 한 양평축협 농축순환자원화센터는 연간 3만 톤 이상의 가축분뇨를 특등급 유기질 퇴비인 ‘닥터비료’로 재탄생시켰다. 닥터비료는 철저한 고온 발효를 거쳐 잡초 씨앗과 병해충균을 사멸시킨 고품질 비료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라오스 등 해외 시장 수출길까지 열었다. 현장 맞춤형 경영도 빛을 발했다. 기존의 무거운 20kg 포대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하우스 농가를 위한 ‘톤백(500kg) 단위 자동살포기 지원 사업’을 도입해 농촌의 극심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다만 사업 초기부터 가동된 자원화센터의 시설 노후화와 인근 주민들의 악취 민원은 향후 풀어가야 할 과제다. 양평축협은 최근 약 15억 원을 투입해 암모니아 저감 시설을 도입한 데 이어, 향후 정부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 공모 등을 통해 선진형 현대화 시설로 전면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청정 양평을 위해 함께 뛴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철저한 악취 관리와 시설 현대화를 구축해 지역 주민과 농업인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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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오학물놀이장 개장식 개최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 오학물놀이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개시를 밝혔다. 이날 운영 개시 전 이충우 여주시장과 공사 김철환 사장,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이 함께 시설물 안전 및 환경점검을 실시하고 물놀이장을 방문한 여주시민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후 개장식에는 김철환 사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및 의원, 관광체육과장 등이 참석해 오학물놀이장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기원했다. 공사는 올해 운영 방향으로 시설 및 서비스 확대와 안전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지난해 대비 물놀이 시설, 쉼터 및 매점 확대 등을 통해 이용객 편의 제고에 힘썼고, 보다 많은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 기간을 확대하였다. 지난해 34일에서 올해 60일로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시설별로 안전요원을 1~3명 배치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수칙 강화, 상황별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고객 안전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휴게 공간 확대, 먹거리 다양화, 물놀이 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 기간을 대폭 확대하였다”며 “올여름 오학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든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운영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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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너지서비스 지역 인재의 꿈에 희망을 더하다
여주에너지서비스(대표 한수미)는 지난 30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장학금 3,0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기 북내면장과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북내면에 거주하면서 북내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 3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에너지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내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복지와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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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웅길 대표,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선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에서는 지웅길 대표가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 개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첨단기술 도입,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 지역 축산농가와의 기술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소생체난자 흡입기술(OPU, Ovum Pick-Up)을 도입하여 기존 체외수정란 이식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전적 형질이 우수한 개체로부터 수정란을 생산함으로써 고능력 암소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우 개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사료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자급 확대 노력도 주목받았다. 지웅길 대표는 타작물 재배사업과 연계해 논에서 연간 약 2,5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흥천면 하천 유휴부지에서 수확한 들풀 약 980톤을 섬유질 사료로 활용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및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국내 육성 신품종 IRG 재배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기존 품종의 수확 시기가 벼농사와 겹치는 문제를 개선하고 조사료 생산 효율을 높여 최근 조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초유은행 시스템을 구축·정착시키며 초유 섭취 부족으로 인한 송아지 폐사율 감소에 힘써왔다. 또한 초유은행 활용 사례를 인근 농가와 공유하고, 송아지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 효과를 검증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 확산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량 개체 생산과 생산비 절감, 그리고 기술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농업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선정해 농업기술 혁신과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농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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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환경기초시설 장마철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양평공사(사장직무대행 이성희)는 장마철을 맞아 지난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운영 중인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한강지키기운동본부 양평지역본부와 공사 직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환경기초시설 75개소(공공하수처리시설 58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15개소, 분뇨처리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 배수구 및 누수 여부 △우수로 및 배수로 관리 상태 △배수설비 기능 유지 여부 등이다. 안전점검 현장에 참여한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이 잦아지면서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장마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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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오학 물놀이장 개장 준비 박차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학 물놀이장 개장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물놀이장 운영 과정에서 접수된 휴게공간 부족과 먹거리 선택의 한계 등 이용객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텐트 2동과 몽골텐트 35동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이른 무더위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물놀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물놀이장 운영일수를 지난해 34일에서 올해 60일로 확대하여,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먹거리 다양화에 대한 이용객 요구를 반영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0개소의 먹거리 부스를 통해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선택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물놀이 시설도 한층 강화됐다. 대형 슬라이드 1개와 유아용 슬라이드 2개를 신규 설치했으며, 워터스윙, 눈사람미끄럼풀, 버블머신, 그늘막에어돔풀, 무지개안개터널, 장애물놀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도입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더욱 다채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공사는 개장 전까지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장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휴게공간 확대, 먹거리 다양화, 물놀이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일수를 대폭 확대하였다”며 “올여름 오학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여주도시공사 파크골프팀 오학물놀이장(1551-9390)으로 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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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블룸비스타 ‘경기도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관내 워케이션 대상지인 블룸비스타가 시설지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 1개소만을 지원하는 경쟁 속에서 블룸비스타가 선정돼 사업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근무 형태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는 체류형 관광 방식이다. 양평군은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남한강, 용문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워케이션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선정된 블룸비스타는 기존 숙박 및 연수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향후 워케이션에 특화된 업무 환경과 휴식·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위해 △워케이션 맞춤형 업무 공간 개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지역 자원 연계 콘텐츠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 및 관광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장기 체류형 관광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시설 지원 대상지 선정은 양평군의 자연환경과 관광 인프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블룸비스타를 중심으로 수도권 대표 워케이션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향후 기업, 프리랜서, 창작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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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북부권 6개 농협 '임금님표이천쌀' 통합법인 설립 본격 추진 계획
이천시 북부권 6개 농협이 ‘임금님표이천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을 최종 결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천쌀 생산・유통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4월 28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김경희 시장과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북부권 미곡종합처리장(Rice Precessing Complex; 이하 RPC) 통합 추진 결정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통합에는 이천·신둔·부발·호법·마장·대월농협 등 6개 농협이 참여한다. 통합법인이 출범하면 각 농협의 RPC 운영이 하나의 체계로 일원화되어 수확 후 처리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마케팅을 통합함으로써 ‘임금님표 이천쌀’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김경희 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등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농협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향후 통합법인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RPC 시설 현대화 및 유통체계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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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으로 노인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양평공사(사장직무대행 이성희)는 지난 27일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 양평군 기획예산담당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부식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특히 양평군노인복지관은 700명 이상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지역 핵심 복지시설로, 복지관 이용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관 운영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복지관 측은 양평공사의 자원봉사 활동 제안서를 기반으로 사회 공헌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를 중장기 협력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노동조합 측은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예산 제약을 고려해 공사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소규모 수리 및 교체 등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측과 공동의 가치 아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군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재능기부를 병행해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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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외기업 유치 1호 성과…배성건설 203억 원 신규 투자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2일 배성건설㈜와 203억 원 규모의 투자업무지원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신규 공장 신설을 본격 지원한다. 배성건설㈜는 2025년 99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서울에 본사를 둔 철근·콘크리트 전문 기업으로, (삼성물산) GS건설, DL E&C (구 대림산업), 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건설사를 거래처로 두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 공장 증설이 아닌 관외 기업이 이천으로 이전해 생산시설을 신설하는 첫 사례로,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이자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성건설㈜는 마장면 장암리 일원에 부지면적 29,952㎡(9,080평), 건축면적 5,693㎡(1,725평) 규모의 제조시설과 부대시설, 기숙사 등을 포함한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약 7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의 입지 검토 단계부터 인허가, 기반 시설 등 다양한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며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관외 기업의 신설 투자라는 첫 사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규제 사항 및 입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기업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투자 실행을 끌어냈다. 기업 관계자는 “이천시는 수도권 내 우수한 접근성과 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신규 공장 설립에 최적의 입지라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배성건설은 관외에서 이천으로 이전하는 첫 신설 투자 기업으로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맞춤형 행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천시는 민선8기 총 10개 기업에 9,846억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투자유치업무지원협약을 맺은 기업에 인허가 신속 처리 등 원스톱 지원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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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서울가든호텔과 업무협약(MOU)’체결
여주시는 지난 4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아젤리아홀에서 서울가든호텔과 ‘대왕님표 여주쌀 사용 확대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과 여주시 농정과,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여주시RPC 농협 및 여주농협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울가든호텔에서는 이성수 총지배인과 이성태 F&B 총괄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과 비즈니스 고객이 찾는 서울 도심 호텔을 거점으로 여주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프리미엄 식재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가든호텔은 객실 및 레스토랑, 뷔페 등 식음 운영 전반에 여주쌀을 공식 사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10만 명 이상의 호텔 이용객이 식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여주쌀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납품을 넘어 ‘미각 기반 체험형 브랜드 홍보 전략’으로, 도심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호텔은 연간 약 4.8톤(10kg 기준 480포)의 여주쌀을 사용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와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프리미엄 식재료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서울가든호텔 총지배인은 “여주쌀의 가치를 고객 한 분, 한 분께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뜻깊다”며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휘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여주쌀이 시장에서 선택받는 프리미엄 식재료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호텔과 파인다이닝, 외식업계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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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 충주시시설관리공단과 식물자원 나눔 추진
재단법인 세미원(대표이사 백난영)은 지난 2일, 기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충주시시설관리공단과 정원문화 확산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식물자원 나눔을 추진했다. 이번 나눔은 양 기관 간 협약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세미원은 국화(복) 200본과 튤립 구근 500구를 지원해 계절 경관 조성과 공공정원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양 기관은 그간 식물자원 교류와 기술 정보 공유 등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 협약 기반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계절 식재 자원의 순환 활용을 통해 정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난영 대표이사는 “이번 식물자원 나눔은 협약기관 간 상호 협력의 실질적 이행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공공정원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정원·전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공동사업 발굴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공공정원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다가오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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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 수상
- 정규성 양평축협 조합장이 9일 축산농가와 경작농가의 상생을 이끌고 청정 양평을 지켜낸 공로로 경기농협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농협본부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축협의 우수한 경영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린 점을 높이 평가해 정 조합장에게 이번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 조합장은 취임 이후 축산농가의 최대 난제인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친환경 자원화 사업으로 돌파하며, 축산과 경작이 공존하는 ‘자연순환농업’의 선도 모델을 제시해 왔다. 관내 농협들과 협약을 맺고 축산농가에는 분뇨 처리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경작농가에는 고품질 퇴비를 저렴하게 공급하는 상생 체계를 다진 결과다. 중심축 역할을 한 양평축협 농축순환자원화센터는 연간 3만 톤 이상의 가축분뇨를 특등급 유기질 퇴비인 ‘닥터비료’로 재탄생시켰다. 닥터비료는 철저한 고온 발효를 거쳐 잡초 씨앗과 병해충균을 사멸시킨 고품질 비료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라오스 등 해외 시장 수출길까지 열었다. 현장 맞춤형 경영도 빛을 발했다. 기존의 무거운 20kg 포대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하우스 농가를 위한 ‘톤백(500kg) 단위 자동살포기 지원 사업’을 도입해 농촌의 극심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다만 사업 초기부터 가동된 자원화센터의 시설 노후화와 인근 주민들의 악취 민원은 향후 풀어가야 할 과제다. 양평축협은 최근 약 15억 원을 투입해 암모니아 저감 시설을 도입한 데 이어, 향후 정부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 공모 등을 통해 선진형 현대화 시설로 전면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청정 양평을 위해 함께 뛴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철저한 악취 관리와 시설 현대화를 구축해 지역 주민과 농업인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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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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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오학물놀이장 개장식 개최
-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 오학물놀이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개시를 밝혔다. 이날 운영 개시 전 이충우 여주시장과 공사 김철환 사장,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이 함께 시설물 안전 및 환경점검을 실시하고 물놀이장을 방문한 여주시민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후 개장식에는 김철환 사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및 의원, 관광체육과장 등이 참석해 오학물놀이장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기원했다. 공사는 올해 운영 방향으로 시설 및 서비스 확대와 안전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지난해 대비 물놀이 시설, 쉼터 및 매점 확대 등을 통해 이용객 편의 제고에 힘썼고, 보다 많은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 기간을 확대하였다. 지난해 34일에서 올해 60일로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시설별로 안전요원을 1~3명 배치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수칙 강화, 상황별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고객 안전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휴게 공간 확대, 먹거리 다양화, 물놀이 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 기간을 대폭 확대하였다”며 “올여름 오학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든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운영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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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오학물놀이장 개장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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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너지서비스 지역 인재의 꿈에 희망을 더하다
- 여주에너지서비스(대표 한수미)는 지난 30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장학금 3,0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기 북내면장과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북내면에 거주하면서 북내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 3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에너지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내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복지와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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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너지서비스 지역 인재의 꿈에 희망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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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다문초등학교 6학년 대상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 양평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성희) 환경사업본부는 양평교육협력미래지구와 협력해 지난 6월 25일 용문면 다문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하수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과과정과 연계한 참여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평공사는 이날 교육에서 슬러지 응집 실험과 현미경을 활용한 슬러지 속 미생물 관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실제 하수처리 과정에서 작용하는 원리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하수가 깨끗한 물로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하수처리시설의 역할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현장 실무자가 직접 참여해 실제 하수처리 사례를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환경기초시설의 역할과 물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양평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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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다문초등학교 6학년 대상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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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 중소기업 기획상품, 전국 롯데마트서 판매
- - 롯데마트와 ‘스텐락 밀폐용기 1+1’, ‘실리만 프라이팬 2종 세트’ 공동기획 - 31일까지 롯데마트 전 지점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한 중소기업 기획상품이 7월 한 달간 전국 롯데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소비자를 만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6년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스텐락 밀폐용기와 실리만 프라이팬 기획세트 2종을 개발했다. 마케팅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품 기획과 패키지 디자인 개선,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상품 기획부터 생산, 판로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텐락 밀폐용기는 여름철 과일과 채소, 김치 등을 소분해 장기간 보관하기 적합하도록 다양한 용량의 6종 구성이다. 7월부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1+1 행사를 진행한다. 실리만 프라이팬 기획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24cm와 28cm 규격 두 가지로 구성했으며, 기존가 대비 약 30% 할인된 42,900에 롯데마트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7월 한 달간 매장과 자체 온라인몰 등을 통해 기획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기획상품 제작 지원 8개사와 상품 개선 20개사를 선정해 총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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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 중소기업 기획상품, 전국 롯데마트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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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웅길 대표,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선정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에서는 지웅길 대표가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 개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첨단기술 도입,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 지역 축산농가와의 기술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소생체난자 흡입기술(OPU, Ovum Pick-Up)을 도입하여 기존 체외수정란 이식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전적 형질이 우수한 개체로부터 수정란을 생산함으로써 고능력 암소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우 개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사료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자급 확대 노력도 주목받았다. 지웅길 대표는 타작물 재배사업과 연계해 논에서 연간 약 2,5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흥천면 하천 유휴부지에서 수확한 들풀 약 980톤을 섬유질 사료로 활용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및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국내 육성 신품종 IRG 재배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기존 품종의 수확 시기가 벼농사와 겹치는 문제를 개선하고 조사료 생산 효율을 높여 최근 조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초유은행 시스템을 구축·정착시키며 초유 섭취 부족으로 인한 송아지 폐사율 감소에 힘써왔다. 또한 초유은행 활용 사례를 인근 농가와 공유하고, 송아지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 효과를 검증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 확산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량 개체 생산과 생산비 절감, 그리고 기술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농업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선정해 농업기술 혁신과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농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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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웅길 대표,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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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 수상
- 정규성 양평축협 조합장이 9일 축산농가와 경작농가의 상생을 이끌고 청정 양평을 지켜낸 공로로 경기농협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농협본부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축협의 우수한 경영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린 점을 높이 평가해 정 조합장에게 이번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 조합장은 취임 이후 축산농가의 최대 난제인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친환경 자원화 사업으로 돌파하며, 축산과 경작이 공존하는 ‘자연순환농업’의 선도 모델을 제시해 왔다. 관내 농협들과 협약을 맺고 축산농가에는 분뇨 처리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경작농가에는 고품질 퇴비를 저렴하게 공급하는 상생 체계를 다진 결과다. 중심축 역할을 한 양평축협 농축순환자원화센터는 연간 3만 톤 이상의 가축분뇨를 특등급 유기질 퇴비인 ‘닥터비료’로 재탄생시켰다. 닥터비료는 철저한 고온 발효를 거쳐 잡초 씨앗과 병해충균을 사멸시킨 고품질 비료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라오스 등 해외 시장 수출길까지 열었다. 현장 맞춤형 경영도 빛을 발했다. 기존의 무거운 20kg 포대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하우스 농가를 위한 ‘톤백(500kg) 단위 자동살포기 지원 사업’을 도입해 농촌의 극심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다만 사업 초기부터 가동된 자원화센터의 시설 노후화와 인근 주민들의 악취 민원은 향후 풀어가야 할 과제다. 양평축협은 최근 약 15억 원을 투입해 암모니아 저감 시설을 도입한 데 이어, 향후 정부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 공모 등을 통해 선진형 현대화 시설로 전면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청정 양평을 위해 함께 뛴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철저한 악취 관리와 시설 현대화를 구축해 지역 주민과 농업인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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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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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 캠페인’ 본격 추진
-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민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악성 민원과 폭언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는 한편, 시민과 공사 직원 간의 상호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3대 핵심 실천 수칙’을 제정하고,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3대 핵심 실천 수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상호 배려하는 언어 사용: 비속어나 반말 대신 존중과 예의를 담은 언어로 소통하기 2. 상대방의 말 경청: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욱 정확한 응대 환경 조성하기 3. 폭력 및 폭언 금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민원 응대 중단 및 직원 보호를 위한 상담 내용 녹음·녹화 조치 (근거: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며, “시민과 직원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때 가장 건강하고 질 높은 민원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민원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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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 캠페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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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 특가전’
- - 쌀·밀키트·정육 등 36개 제품 최대 45% 할인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31일까지 킴스클럽과 함께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 특가전’을 진행한다. 올해 3번째 기획전으로, 킴스마트 전 지점에서 경기미와 정육, 밀키트 등 36개 제품을 최대 45% 할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지난 3, 6월 협업에서는 도내 중소기업 40개사가 참여해 80여 개 제품을 판매하며 약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양한 대형 온·오프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실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많은 판로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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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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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오학물놀이장 개장식 개최
-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 오학물놀이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개시를 밝혔다. 이날 운영 개시 전 이충우 여주시장과 공사 김철환 사장,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이 함께 시설물 안전 및 환경점검을 실시하고 물놀이장을 방문한 여주시민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후 개장식에는 김철환 사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및 의원, 관광체육과장 등이 참석해 오학물놀이장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기원했다. 공사는 올해 운영 방향으로 시설 및 서비스 확대와 안전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지난해 대비 물놀이 시설, 쉼터 및 매점 확대 등을 통해 이용객 편의 제고에 힘썼고, 보다 많은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 기간을 확대하였다. 지난해 34일에서 올해 60일로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시설별로 안전요원을 1~3명 배치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수칙 강화, 상황별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고객 안전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휴게 공간 확대, 먹거리 다양화, 물놀이 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 기간을 대폭 확대하였다”며 “올여름 오학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든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운영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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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너지서비스 지역 인재의 꿈에 희망을 더하다
- 여주에너지서비스(대표 한수미)는 지난 30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장학금 3,0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기 북내면장과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북내면에 거주하면서 북내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 3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에너지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내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복지와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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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너지서비스 지역 인재의 꿈에 희망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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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다문초등학교 6학년 대상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 양평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성희) 환경사업본부는 양평교육협력미래지구와 협력해 지난 6월 25일 용문면 다문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하수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과과정과 연계한 참여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평공사는 이날 교육에서 슬러지 응집 실험과 현미경을 활용한 슬러지 속 미생물 관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실제 하수처리 과정에서 작용하는 원리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하수가 깨끗한 물로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하수처리시설의 역할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현장 실무자가 직접 참여해 실제 하수처리 사례를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환경기초시설의 역할과 물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양평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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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다문초등학교 6학년 대상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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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 중소기업 기획상품, 전국 롯데마트서 판매
- - 롯데마트와 ‘스텐락 밀폐용기 1+1’, ‘실리만 프라이팬 2종 세트’ 공동기획 - 31일까지 롯데마트 전 지점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한 중소기업 기획상품이 7월 한 달간 전국 롯데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소비자를 만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6년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스텐락 밀폐용기와 실리만 프라이팬 기획세트 2종을 개발했다. 마케팅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품 기획과 패키지 디자인 개선,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상품 기획부터 생산, 판로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텐락 밀폐용기는 여름철 과일과 채소, 김치 등을 소분해 장기간 보관하기 적합하도록 다양한 용량의 6종 구성이다. 7월부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1+1 행사를 진행한다. 실리만 프라이팬 기획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24cm와 28cm 규격 두 가지로 구성했으며, 기존가 대비 약 30% 할인된 42,900에 롯데마트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7월 한 달간 매장과 자체 온라인몰 등을 통해 기획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기획상품 제작 지원 8개사와 상품 개선 20개사를 선정해 총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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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 중소기업 기획상품, 전국 롯데마트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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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웅길 대표,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선정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에서는 지웅길 대표가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 개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첨단기술 도입,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 지역 축산농가와의 기술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소생체난자 흡입기술(OPU, Ovum Pick-Up)을 도입하여 기존 체외수정란 이식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전적 형질이 우수한 개체로부터 수정란을 생산함으로써 고능력 암소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우 개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사료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자급 확대 노력도 주목받았다. 지웅길 대표는 타작물 재배사업과 연계해 논에서 연간 약 2,5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흥천면 하천 유휴부지에서 수확한 들풀 약 980톤을 섬유질 사료로 활용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및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국내 육성 신품종 IRG 재배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기존 품종의 수확 시기가 벼농사와 겹치는 문제를 개선하고 조사료 생산 효율을 높여 최근 조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초유은행 시스템을 구축·정착시키며 초유 섭취 부족으로 인한 송아지 폐사율 감소에 힘써왔다. 또한 초유은행 활용 사례를 인근 농가와 공유하고, 송아지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 효과를 검증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 확산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지웅길 대표는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량 개체 생산과 생산비 절감, 그리고 기술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농업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선정해 농업기술 혁신과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농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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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웅길 대표, 2026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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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환경기초시설 장마철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 양평공사(사장직무대행 이성희)는 장마철을 맞아 지난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운영 중인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한강지키기운동본부 양평지역본부와 공사 직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환경기초시설 75개소(공공하수처리시설 58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15개소, 분뇨처리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 배수구 및 누수 여부 △우수로 및 배수로 관리 상태 △배수설비 기능 유지 여부 등이다. 안전점검 현장에 참여한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이 잦아지면서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장마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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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뉴스
- 기업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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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환경기초시설 장마철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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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월드컵 마지막 조별예선 깜짝 이벤트로 응원 동참
- - 대한민국 vs 남아공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1만 원 할인 쿠폰 지급 - 25일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지급, 당일만 1인 1회 사용 가능 경기도주식회사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기념해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세 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기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축구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하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만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경기 당일 8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하루 동안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으므로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 내 알림 받기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 밖의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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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월드컵 마지막 조별예선 깜짝 이벤트로 응원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