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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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영웅들의 나들이,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훈장전달, 장비소개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대대장(중령 김일수)이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참전용사가 질풍대대 장병들을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대표로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간부가 참전용사들에게 부대의 장비를 소개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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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여주시 중앙동, 소외계층 대상 자장밥 나눔행사 펼쳐
    지난 19일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봉행)에서 소외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장밥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생계가 힘든 소외계층에게 자장밥 나눔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또한 여러 행사를 보여주면서 소외계층에게 위로와 격려,그리고 삶에 힘을 복돋아주기 위해 진행됐으며, 나눔행사를 돕기 위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이루어졌고, 자장밥 나눔과 함께 경기민요,기타,라인댄스,설 장고 등 여러 행사를 보여주는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중앙동 조봉행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나눔행사로 인해서 소외계층 분들에게 많은 힘을 드린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특히 경기민요, 라인댄스 같은 흥겨운 행사를 보면서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고 너무나도 보람차다. 앞으로도 더욱 자주 자원봉사를 해서 보람도 느끼고 남들에게 행복도 주는 일을 많이 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심우봉 중앙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나눔행사를 할때마다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할때마다 즐거워하시는 분들을 보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보람을 느낄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중앙동민을 생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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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기도, 남북한가족 통일결연 맺어, 통일 디딤돌 구축 앞장
    - 도, 22일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식 행사 개최, 가족 소통의 장 마련 - 지역 내 남한가족과 북한이탈주민 가족 20쌍, 총 40가족 125명 결연 참여 -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통일을 향한 작은 다리 역할로 화합과 변화 유도 경기도는 22일 용인시 라마다용인호텔에서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식’을 열고 도내 남·북한 가족, 총 40가족(20쌍)이 결연을 맺어 가족으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사업’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해소하고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도는 통일가족 결연식에 앞서 지난 5월 도내 하나센터를 통해 권역별로 결연 참여 희망자를 선발해 가족 간 상견례 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통일결연식은 남북한 가족이 서로 결연을 통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날로 가족오리엔테이션, 결연식, 사후활동, 성과보고회 등으로 진행됐다. 또 ▲결연사업 활동계획 발표 ▲결연가족 소개 ▲결연증서 서명·교환 ▲결연가족 에버랜드 체험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가족 친목의 시간도 마련됐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올해 5월 말 기준 총 1만 1,07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거주하고 있다. 이는 전국 3만 1,370명의 35.3%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총 27억 3,66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건강한 가정’ 형성 지원 ▲‘따뜻한 이웃’ 만들기를 위한 남북한주민 소통·화합 사업 ▲북한이탈주민 정착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안전관리강화 등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착지원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2019년 48가족, 2020년 34가족, 2021년 44가족, 2022년 42가족, 2023년 40가족이 결연을 맺는 등 2017년부터 매해 남북한 가족이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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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누적 2억원 돌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3일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2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총1,904명이며 이중 1,660명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14명으로 총 2천 6백만 원을 기부해 전체 기부액의 13%를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제공되는 답례품 43종 중 양평 물 맑은 쌀, 돼지고기, 참기름, 들기름 세트, 허니비·허니문 와인, 표고버섯세트, 꿀세트 등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각계각층의 출향인은 물론 기업 및 자매결연 도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많은 사람이 양평을 위해 기부를 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돌파에 힘입어 올해 세액공제가 가능한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향이 양평이라서, 또는 아님에도 양평을 생각하며 마음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에 걸맞은 기금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은 고향사랑 기금 1호 사업으로 ‘추읍산 진달래․철쭉 관광자원화 사업’을 선정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증진에 기여하고, 추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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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여주서, 5천만원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 NH농협은행 여주남지점과 경찰관, 모두의 노력으로 지켜낸 여주시의 평온한 일상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는 지난 12일 오전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NH농협은행 여주남지점 은행원 김종권 계장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5천만원의 적금 해지 및 대출까지 받으려던 피해자 A씨를 설득하여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김종권 계장은 평소와 다른 A씨의 태도를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을 의심,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에 여주경찰서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김종권 계장에게 감사장과 함께 신고보상금 지급 및 ‘평온한 일상 지키기’ 배지를 수여했다. 김종권 계장은 평소 여주자활센터, 여주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직접 보이스피싱 교육을 해 온 바 있다.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적금을 깨서 돈을 아들에게 주려고 한다.”는 A씨의 진술과 악성앱이 탐지되지 않는 점 등 특이사항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초조해 보이는 A씨의 태도를 이상히 여겨 휴대폰 내용을 재차 면밀히 확인하였고 신규 휴대폰을 개통한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끈질긴 설득으로 피해자 A씨 차량 트렁크에 숨겨놓은 신규 개통 휴대폰을 발견하였고, 해당 기기에 악성앱 설치 및 피싱범과 주고받은 카톡 내역을 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치밀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신규 휴대폰을 개통시켜 악성앱 탐지를 피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보이스피싱이 확인된 것이다. 이는 은행 직원분의 관심과 경찰관의 예리한 직감으로 자칫 당할 수도 있었던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던 사례로 여주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주경찰은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여주시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회 공동체가 힘을 모아 실천한 사례를 발굴해 알리는 '평온한 일상 지키기'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시민이나 단체가 범인 검거나 예방, 인명 구호 등에 기여한 사례와 경찰이 시민 안전 모델로서 현장에서 활약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도움을 준 시민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포상하고,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이가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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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가 지난 4일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해 1470만 원 상당의 생필품(주방용품, 곰팡이 제거 용품 등)과 여성화장품을 기탁했다.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17년 설립된 외교부 소관 비영리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이다. 글로벌쉐어는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지원, 미혼모 가정 긴급 거주 공간 지원, 난치병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글로벌쉐어는 2021년 8백만 원 상당의 생수 200박스와 9천만 원 상당의 여성화장품 300세트 기부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1억 1700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기탁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바 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차별없이 마땅한 권리를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과 화장품을 기탁해주신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들은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과 이웃돕기 물품을 모집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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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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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영웅들의 나들이,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훈장전달, 장비소개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대대장(중령 김일수)이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참전용사가 질풍대대 장병들을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대표로 전달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육군 11기동사단 질풍대대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부대로 초청한 가운데 질풍대대 간부가 참전용사들에게 부대의 장비를 소개하고 있다. 사단은 참전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즉,강,끝 태세를 확립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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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여주시 중앙동, 소외계층 대상 자장밥 나눔행사 펼쳐
    지난 19일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봉행)에서 소외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장밥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생계가 힘든 소외계층에게 자장밥 나눔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또한 여러 행사를 보여주면서 소외계층에게 위로와 격려,그리고 삶에 힘을 복돋아주기 위해 진행됐으며, 나눔행사를 돕기 위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이루어졌고, 자장밥 나눔과 함께 경기민요,기타,라인댄스,설 장고 등 여러 행사를 보여주는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중앙동 조봉행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나눔행사로 인해서 소외계층 분들에게 많은 힘을 드린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특히 경기민요, 라인댄스 같은 흥겨운 행사를 보면서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고 너무나도 보람차다. 앞으로도 더욱 자주 자원봉사를 해서 보람도 느끼고 남들에게 행복도 주는 일을 많이 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심우봉 중앙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나눔행사를 할때마다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할때마다 즐거워하시는 분들을 보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보람을 느낄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중앙동민을 생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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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기도, 남북한가족 통일결연 맺어, 통일 디딤돌 구축 앞장
    - 도, 22일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식 행사 개최, 가족 소통의 장 마련 - 지역 내 남한가족과 북한이탈주민 가족 20쌍, 총 40가족 125명 결연 참여 -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통일을 향한 작은 다리 역할로 화합과 변화 유도 경기도는 22일 용인시 라마다용인호텔에서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식’을 열고 도내 남·북한 가족, 총 40가족(20쌍)이 결연을 맺어 가족으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북한가족 통일결연사업’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해소하고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도는 통일가족 결연식에 앞서 지난 5월 도내 하나센터를 통해 권역별로 결연 참여 희망자를 선발해 가족 간 상견례 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통일결연식은 남북한 가족이 서로 결연을 통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날로 가족오리엔테이션, 결연식, 사후활동, 성과보고회 등으로 진행됐다. 또 ▲결연사업 활동계획 발표 ▲결연가족 소개 ▲결연증서 서명·교환 ▲결연가족 에버랜드 체험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가족 친목의 시간도 마련됐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올해 5월 말 기준 총 1만 1,07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거주하고 있다. 이는 전국 3만 1,370명의 35.3%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총 27억 3,66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건강한 가정’ 형성 지원 ▲‘따뜻한 이웃’ 만들기를 위한 남북한주민 소통·화합 사업 ▲북한이탈주민 정착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안전관리강화 등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착지원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2019년 48가족, 2020년 34가족, 2021년 44가족, 2022년 42가족, 2023년 40가족이 결연을 맺는 등 2017년부터 매해 남북한 가족이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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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누적 2억원 돌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3일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2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총1,904명이며 이중 1,660명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14명으로 총 2천 6백만 원을 기부해 전체 기부액의 13%를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제공되는 답례품 43종 중 양평 물 맑은 쌀, 돼지고기, 참기름, 들기름 세트, 허니비·허니문 와인, 표고버섯세트, 꿀세트 등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각계각층의 출향인은 물론 기업 및 자매결연 도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많은 사람이 양평을 위해 기부를 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돌파에 힘입어 올해 세액공제가 가능한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향이 양평이라서, 또는 아님에도 양평을 생각하며 마음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에 걸맞은 기금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은 고향사랑 기금 1호 사업으로 ‘추읍산 진달래․철쭉 관광자원화 사업’을 선정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증진에 기여하고, 추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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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여주서, 5천만원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 NH농협은행 여주남지점과 경찰관, 모두의 노력으로 지켜낸 여주시의 평온한 일상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는 지난 12일 오전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NH농협은행 여주남지점 은행원 김종권 계장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5천만원의 적금 해지 및 대출까지 받으려던 피해자 A씨를 설득하여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김종권 계장은 평소와 다른 A씨의 태도를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을 의심,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에 여주경찰서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김종권 계장에게 감사장과 함께 신고보상금 지급 및 ‘평온한 일상 지키기’ 배지를 수여했다. 김종권 계장은 평소 여주자활센터, 여주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직접 보이스피싱 교육을 해 온 바 있다.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적금을 깨서 돈을 아들에게 주려고 한다.”는 A씨의 진술과 악성앱이 탐지되지 않는 점 등 특이사항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초조해 보이는 A씨의 태도를 이상히 여겨 휴대폰 내용을 재차 면밀히 확인하였고 신규 휴대폰을 개통한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끈질긴 설득으로 피해자 A씨 차량 트렁크에 숨겨놓은 신규 개통 휴대폰을 발견하였고, 해당 기기에 악성앱 설치 및 피싱범과 주고받은 카톡 내역을 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치밀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신규 휴대폰을 개통시켜 악성앱 탐지를 피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보이스피싱이 확인된 것이다. 이는 은행 직원분의 관심과 경찰관의 예리한 직감으로 자칫 당할 수도 있었던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던 사례로 여주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주경찰은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여주시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회 공동체가 힘을 모아 실천한 사례를 발굴해 알리는 '평온한 일상 지키기'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시민이나 단체가 범인 검거나 예방, 인명 구호 등에 기여한 사례와 경찰이 시민 안전 모델로서 현장에서 활약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도움을 준 시민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포상하고,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이가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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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가 지난 4일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해 1470만 원 상당의 생필품(주방용품, 곰팡이 제거 용품 등)과 여성화장품을 기탁했다.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17년 설립된 외교부 소관 비영리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이다. 글로벌쉐어는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지원, 미혼모 가정 긴급 거주 공간 지원, 난치병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글로벌쉐어는 2021년 8백만 원 상당의 생수 200박스와 9천만 원 상당의 여성화장품 300세트 기부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1억 1700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기탁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바 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차별없이 마땅한 권리를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과 화장품을 기탁해주신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들은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과 이웃돕기 물품을 모집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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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100만원 기탁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회장 정성환)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무공수훈자회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위국 헌신한 참전자 및 국가 안전 보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및 보국 훈장을 수상한 바 있는 국가유공자 단체로,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는 위령제, 선양단 행사 지원 등 양평군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한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 정성환 회장은,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 회원 및 6.25.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원이 지역사회 발전 및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데에 앞장설 뿐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취지에 맞게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 모금과 이웃돕기 물품을 모집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하절기 냉방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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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이천시, 인공지능(AI)도 뛰어넘는 “CCTV관제사의 눈”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심야시간대 외진 대로변을 방황하는 70대 치매노인을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발견하고, 이천경찰서 112상황실에 신고하여 10분만에 발견하고 무사히 귀가시켰다. 지난 3일 오후 10시 50분경 이천시 신둔면 ○○○구역을 CCTV통합 관제센터 관제요원인 김옥주씨가 모니터링 하던 중 외진 대로변을 계속 두리번거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발견하고,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치매 의심자로 확신하고 이천경찰서로 바로 신고를 했다. 치매노인은 거주지에서 1.5Km떨어진 곳까지 이동한 상태였고, 주거지를 찾지 못한 상황이였으며, 해당지역은 인적이 드물어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하는 상황이였으나, CCTV관제센터 관제사의 빠른 판단력으로 치매 노인의 실종사건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은 것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치매노인과 같은 노약자는 가출 후 실종신고가 접수되면 CCTV 관제요원이 주변의 많은 CCTV를 수색하지만, 이번처럼 실종 접수 이전에 관제요원이 수 백대의 CCTV 모니터링 중 노인의 동선과 이상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여 사전에 위험사고를 예방하는데 CCTV 관제사의 역량이 큰 몫을 했다. 이천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9억원의 예산으로 방범용 신규설치 7개소 (25대), 통학로 주변 방범용 CCTV 25개소(67대), 노후 영상감시장치 160대 등을 설치 및 교체할 예정이다. 이천시 정보통신담당관(최현희)은 “심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보행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여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한 CCTV관제사의 역할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했고,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안전하고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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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양평군자원봉사센터, ‘희망릴레이 집수리봉사’ 전개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현주)는 30일 양평읍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3년부터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 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봉사에 참여한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독거어르신 가정의 노후된 싱크대를 교체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 김광일 회장은 “양평에서 기업을 하면서 지역사회 환원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 봉사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현주 센터장은, “매년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여전히 관내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양평읍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1가구의 집수리를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며,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도 ‘경기 사랑愛 집 고치기 사업’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G-하우징’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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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양평군, 가정의 달 맞아 뜻깊은 성금·물품 기탁 이어져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엠앤제이플러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지평면 상인상가번영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엠앤제이플러스(대표 서종철)는 남양주시에 위치한 의류 제조 및 도·소매 기업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평군에 아동용 상·하의, 비니, 유아용 우주복과 보넷, 양말 등을 비롯한 4,200만원 상당의 아동용 의류 17종을 기탁했다. 현재 서종면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종철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며 “다양한 아동용 의류를 준비했으니, 물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린이들이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엠앤제이플러스와 연계에 힘써주신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앞으로도 양평의 취약가정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물품은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복지관과 시설, 가족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등으로 배분되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 김기돈)에서 약 2천만원 상당의 전동칫솔 415개를 기탁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故조용기 목사가 설립한 재단으로, 2016년부터 양평군에 연탄 및 난방유, 백미 지원 및 집수리 사업 등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5년간 재단의 지원 금액은 349백만원에 달한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은 “좋은 기회가 닿아 양평군의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고자 전동칫솔을 기탁하게 됐다. 물품이 잘 전달되어 한부모가정의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군수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6년부터 양평군과 나눔의 인연이 깊다. 기탁해주신 물품이 한부모가정을 포함해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지평면 상인상가번영회(회장 길오복)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지평아 놀자’ 행사 수익금을 모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길오복 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금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 군수는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노력뿐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해 행사 수익금을 모아 해피나눔성금을 기탁해주신 지평면 상인상가번영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곧 다가올 여름철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을 위한 사업 진행 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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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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