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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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의회의장과 두 번째 소통간담회 가져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집행부와 군의회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8월 29일 첫 간담회 시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월 1회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협의한 후 진행된 첫 번째 회의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11시부터 약 40분가량 이어진 간담회는 전진선 군수와 윤순옥 의장, 소통협력담당관, 의회사무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군정 및 의정 발전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현재 진행 중인 양평군의회 정례회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가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군정 및 의정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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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이천시, 2022년도 3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5일 3분기 동안 민원 만족도 향상과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적극 노력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16명)을 선정하여 이천시장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주택과 이준기 주무관은 옥외광고물등의 표시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단순민원부문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아동보육과 장연수 주무관은 3분기 동안 700건이 넘는 보육료·양육수당 지원신청을 법정처리간인 30일보다 평균 27~28일 단축하여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원처리 만족분야에서 불법개농장 민원처리로 시민의 칭찬을 10여 차례 넘게 받은 축산과 동물보호팀 곽미옥 팀장과 이정의, 김여은, 김민지 주무관은 “민원처리를 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았다. 이에 더해 이렇게 상까지 주시니 더 열심히 일하여 이천시민의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처리 단축과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면서“공무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므로 시민의 작은 불편사항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이천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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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양평군 세미원, 해외 관광객 유치 '시동'
    지난 1일 양평군 세미원(대표이사 이종승)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주제로 몽고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경기도 지방정원인 세미원을 세계로 알려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진행됐다. 몽고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이종승 세미원 대표이사와의 면담 진행 후 세미원 구석구석을 돌며 관광 상품의 가능성을 살폈다. 이종승 대표이사는 “9월 3일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하여 ‘입국 전 코로나 19 검사’ 의무가 폐지됨에 따라 해외 관광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세미원 뿐만 아니라 다른 양평군 관광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원 수련문화제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 중으로, 세미원은 수련문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별도 휴관일 없이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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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양평군, 2022년 군민대상에 이언구님, (故) 김학조님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양평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심사위원 무기명 투표를 통해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에 이언구(용문교회 목사)님과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故)김학조님을 각각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하는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군민을 발굴, 선정하여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드높이고자 드리는 양평군 최고「영예의 상」으로,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에는 단일 후보자가 되신 이언구님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로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어 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경기연합대책위원회 수석대표를 지내셨던 (故)김학조님께서 고인임에도 불구하고 양평의 대표 시민사회운동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후 심사위원들에게 다른 심사위원의 명단을 알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행정담당관에서 심사위원들의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군민들에게 공개하여 군민대상 선정의 공정·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평군민대상은 오는 9월 14(수)일 오전10시 용문다목적청사에서 ‘제49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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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여주시, 경기도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경기도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7월27일 장려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500만원을 획득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진출을 하게되었다. 시는 민선8기 이충우 시장 취임부터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행복도시 희망여주인구늘리기 정책’이 경기도에서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지자체가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기도내 총 24개 시‧군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여주시를 포함한 상위 4개 우수 자치단체만이 행정안전부 인구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양질의 모자 보건서비스 제공, 돌봄·양육 및 놀이환경 확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패키지화하여 ‘행복육아 종합선물세트 희망돌봄 여주시’를 추진한 노력과 정책의 효과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획예산담당관 부서협력팀의 경진대회 수상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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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2022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시작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2022년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양평군민대상은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분과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등 2개 부문으로 지역을 위해 헌신ㆍ봉사한 군민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후보자 자격은 군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사람으로 ▲‘주민등록법’에 따라 3년 이상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 ▲양평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양평군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는 자로, 50명 이상의 주민연서 또는 기관ㆍ단체장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후보자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둔 20명의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시상은 오는 9월 14일 제49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89년 시작해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양평군민대상은 군에서 최고 권위의 대표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53명에게 군민대상을 수여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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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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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달성자 인증서 및 메달 수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7일,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을 달성한 최유경·최호경 쌍둥이 어린이에게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했다.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 프로젝트는 양평군 도서관 대출회원 5~8세 대상으로, 사서가 엄선한 그림책이 5권씩 들어있는 책가방 꾸러미 200개를 대출하면 천 권의 책 읽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한 뒤 스티커 북을 배부받으며, 책 가방 한 개당 하나의 스티커를 제공한다. 책 가방 200개를 모두 대여하여 천 권의 책을 읽은 어린이에게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메달과 인증서를 수여한다.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은 현재 양평 어린이도서관, 양서친환경도서관, 용문도서관 3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첫 완독자부터 네 번째 완독자도 어린이도서관에서 탄생했다. 이번에 천권의 독서를 완독한 두 어린이 “그림책을 통해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우게 되었고, 동화작가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고, 두 어린이의 부모는 “그림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의 새로운 세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천 권의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것이 작년의 일 중에서 가장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천 권의 그림책을 완독한 최유경, 최호경 어린이에게 대견하다고 칭찬을 했다.”며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을 통해 많은 어린이가 평생 독서 습관을 갖도록 해당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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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도,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평가 3년 연속 ‘대상’ 영예
    25개 수행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 9만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일자리 제공 등 높은 점수 받아 경기도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26일 ‘2022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자체 및 수행기관 등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지방정부와 시니어클럽 등 전국 1천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지자체 수상기관은 지역 내 수행기관별 종합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결정되는데,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시흥실버인력뱅크가 수행기관 대상을 받는 등 25개 수행기관이 점수 상위그룹인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1위 대상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적 향상과 질적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경기도형 좋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종사자 지원 24억 3천만 원 ▲초기 투자비 및 노후시설 개선비 지원 9억 원 ▲경기 시니어 동행 편의점 1억 8천만 원 등 총 35억 1천만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노인 9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좋은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면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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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2회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에 김도균 한양대 교수 등 6인 선정
    과학기술인상(대학/연구기관/기업 부문), 젊은 과학자상, 여성과학기술인상, 과학기술 공로상 등에 최종 6인을 선정 2022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폐막식에서 과학기술인상 시상식 진행 경기도가 올해 2회를 맞는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에 김도균 한양대 교수 등 총 6명의 과학기술인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난 25일 한양대 에리카(ERICA)캠퍼스에서 진행된 ‘2022 경기&안산 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폐막식에서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경기도 과학기술인상(대학부문): 한양대학교 김도균 교수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연구기관부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박상윤 센터장 ▲경기도 과학기술인상(기업부문): ㈜에이티센스 정종욱 대표이사 ▲경기도 젊은 과학자상: 성균관대학교 이진욱 교수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상: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윤혜진 수석연구원 ▲경기도 과학기술 공로상: 호서대학교 박승범 교수다. 도는 지난 6월 후보자 추천 공모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1·2차 외부전문가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으로 부문별 6인을 선정했다. 한양대학교 김도균 교수(대학부문)는 전 세계 논문투고저널 영향력을 평가하는 JCT(Journal of Coatings Technology) 선정 상위 10%이내 저널에 논문을 최근 5년간 36편이나 등재했으며, 세계적인 바이오 나노촉매 치료기술 개발 연구를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박상윤 센터장(연구기관부문)은 리튬이온전지에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한 음극-전해질 계면 제어기술과 기능성 분리막 제조기술(그래핀 이중층 분리막 기술)을 연구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사업 운영과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에이티센스 정종욱 대표이사(기업부문)는 디지털 헬스케어분야에서 26년간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생체신호 진단 분야에 집중해 최근 5년간 10건 이상의 연구개발과제 참여와 38건의 특허출원 성과를 보유했다. 또한 순수 국내 기술로 착용가능한(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를 개발해 세계 12개국과 공급계약을 하는 등 기업인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이룩한 점을 인정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이진욱 교수(젊은 과학자상)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수명 저하 문제와 태양전지 내 계면에서의 에너지 밴드구조 간의 이론적인 상관관계를 규명했다. 이로 인해 세계 최고 수준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수명을 달성하고 네이처(Nature)지 및 사이언스(Science)지 등에 논문을 등재하는 등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윤혜진 수석연구원(여성 과학기술인상)은 현장 중심의 활발한 기술개발과 적용뿐만 아니라 차세대를 위한 과학교육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여성 과학자 리더로서의 우수하고 활발한 활동이 매우 높게 평가됐다. 호서대학교 박승범 교수(과학기술 공로상)는 최근 4년간 경기도과학기술진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내 과학기술의 방향을 결정하고 과학기술 예산 확보 등 적극적인 정책적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도내 과학기술인의 우수한 성과와 노력에 감사한다”라며 “우수한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연구성과로 지역에 공헌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를 드리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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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1회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1회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를 10월 19일 쌀문화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는 고품질의 쌀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천쌀 브랜드 홍보를 위하여 진행되며 포장평가와 쌀의 외관품위, 식미치 등을 기계분석하여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심사할 계획이다. 선발대회 신청서와 출품벼(알찬미)는 지역농협을 통해 각각 9월 27일, 10월 12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앞으로 제출해야하며 평가결과는 10월 19일 쌀문화축제 개막식날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축제장에서 발표 및 시상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벼 품종 국산화를 목표로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국내육성품종인 ‘해들’, ‘알찬미’를 선발했다. 해들과 알찬미는 두 품종 모두 최고품질 벼로 선정될 만큼 밥맛, 외관품질, 재배안정성이 높은 우수한 품종이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부터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2년 올해 5년차에 접어들어 이천시 전체 계약재배면적의 96%를 대체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이번 명인 선발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천쌀 브랜드가치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든 농업인이 합심하여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여 명품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 유지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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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양평군,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0월 15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아내는 두물머리 물래길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2022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걷기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로 양평군 양서면이 주최 및 주관하고 걷기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걷기 코스는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두물머리, 두물경, 수풀로양수리, 북한강철교 자전거길을 지나는 10km와 6km 두 개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물래길의 주요 지점인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의 머리가 만나는 곳으로 걷기 코스를 걸으며 ‘여정 둘, 강 하나’라는 주제로 ‘내 몸과 하나되기, 자연과 하나되기’를 진행한다. 물길, 숲길을 걷는 즐거움에 그림 같은 풍경을 더해 나와 자연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6km 코스의 경우 풍경안내자가 참가자와 동행하며 산책길에서 만나는 풍경이야기를 제공한다. 느티나무 산책길,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서는 풍경안내자에게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걷고, 두물머리에서는 강과 환경, 지역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수풀로양수리에서는 숲치유 체험을 하고, 폐철교를 걸으며 북한강과 옛 중앙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걷는 길 중간중간에 있는 포토존에서는 근사한 풍경 사진이나 최고 인생 샷에 도전해 보고, 두물머리 상징물로 제작한 스탬프로 나만의 손수건을 디자인해 보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걷기를 마치면 양수리전통시장에 들러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고, 완주증으로는 경기도 지방 정원 제1호인 세미원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전진선 군수는 “두물머리 물래길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어 시원하고도 수려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걷기 페스티벌을 통해 일상의 모든 피곤함과 지침을 뒤로하고 자연과 하나 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에 참가해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여는 인터넷을 통한 사전 신청(https://naver.me/G2VCVNF0)으로 가능하며, 양평군청 홈페이지에서는 코스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물머리 물래길은 두물머리 지명과 물, ‘올래(來)의 글자를 합성한 ‘물 따라온다’는 의미로 양서면 양수리·용담리 일대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다. 2011년 조성을 시작해 현재 코스인 약 7km 구간이 완성됐으며, 행정안전부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된 바 있고, 두물머리 일대는 10년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명소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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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의회의장과 두 번째 소통간담회 가져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집행부와 군의회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8월 29일 첫 간담회 시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월 1회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협의한 후 진행된 첫 번째 회의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11시부터 약 40분가량 이어진 간담회는 전진선 군수와 윤순옥 의장, 소통협력담당관, 의회사무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군정 및 의정 발전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현재 진행 중인 양평군의회 정례회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가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군정 및 의정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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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동연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만들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청년의 날(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만들겠다면서 이를 위해 청년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제2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대식’에 참석해 “우리 청년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예산 지원을 통한 단기적인 혜택이 아니라 기회”라며 “일할 기회, 공부할 기회, 사업할 기회, 사랑할 기회 등 더 많은 기회와 더 고른 기회를 통해 포용과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기성세대나 기득권의 틀을 깨고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두 가지 약속을 했다. 김 지사는 “청년들이 상상력과 용기를 갖고 틀을 깨는 노력을 하기를 부탁드리며, 이에 맞춰 경기도부터 일하는 방식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다음 약속으로 김 지사는 “한 달에 최소 하루를 정해서 청년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겠다. 북부 청년이 있다면 제가 북부로 가겠다”며 “정기적으로 청년들과 대화하면서 수시로 청년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듣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경기도 동·서·남·북 권역별로 총 215명의 청년(만 19~39세)이 참여해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참여기구다. 이들은 주거, 일자리, 안전 등 정책 수요가 높은 분야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자율 분야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형식으로 1년간 활동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제1기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된 정책 중 사업부서 검토와 숙의 토론을 거쳐 최종 4개의 사업을 정책화했다. 주민참여예산 절차에 따라 심의 등을 거쳐 실제 정책으로 집행될 수 있다. 4개 사업은 ▲경기 청년 1인 가구 든든 선물 꾸러미(1인 가구 생활 필수용품 및 청년정책 안내물 제공) ▲경기 인생가이드북(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청년정책을 가이드북 형태로 제작·배포) ▲청년 정신건강 치유 프로그램(음악, 미술, 체육 등 활동 지원. 지역 내 전문 심리상담기관 연계) ▲청년은 새벽부터 똑딱똑딱(청년노동자 심리치유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1기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으로 정책을 제안한 청년들이 김동연 지사에게 해당 정책을 직접 발표했다. 김 지사는 발대식에서 제2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듣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 6월 진행된 제2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은 공모 결과 총 569명이 응모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청년들의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 등을 기준으로 1차 검증 후 청년정책 관심이 인증된 청년들 가운데 추첨으로 최종 선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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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이천시, 2022년도 3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5일 3분기 동안 민원 만족도 향상과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적극 노력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16명)을 선정하여 이천시장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주택과 이준기 주무관은 옥외광고물등의 표시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단순민원부문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아동보육과 장연수 주무관은 3분기 동안 700건이 넘는 보육료·양육수당 지원신청을 법정처리간인 30일보다 평균 27~28일 단축하여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원처리 만족분야에서 불법개농장 민원처리로 시민의 칭찬을 10여 차례 넘게 받은 축산과 동물보호팀 곽미옥 팀장과 이정의, 김여은, 김민지 주무관은 “민원처리를 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았다. 이에 더해 이렇게 상까지 주시니 더 열심히 일하여 이천시민의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처리 단축과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면서“공무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므로 시민의 작은 불편사항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이천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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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이천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일, 2022년 상반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천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받아 1차 예비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후보자 10명을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6명(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의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여부이며,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발되었다. 유튜브 검색을 통해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영상물을 제작한 차량등록사업소 이강민 주무관이 ‘최우수’로 선발되었으며, (우수) 가로환경 개선 및 안심도로를 통한 ‘먹자골목 테마거리’ 조성(김덕호 팀장), (우수)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추진(김도준 주무관), (장려) 상하수도요금 스마트 문자고지 및 신용카드 자동납부 시행으로 공공서비스 질 향상(유선우주무관), (장려) 전통 한옥담 조성으로 지역정체성회복 및 주민불편 해소 (천기영 과장, 황성준 주무관), (장려) 미생물 공급시간 단축을 위한 원스톱 미생물분주 시스템 구축(이수근 농촌지도사) 사례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게는 이천시장상 및 시상금을 수여하였고 인사상 인센티브로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이 별도로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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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 북내초, 합창단 경기 119 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여주시 북내초등학교(교장 최용길)는 8일 6학년 합창단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실시된 제23회 경기도 119 소방동요 경연 초등 부문에 참가해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119 소방동요대회는 23년동안 유지한 전통있는 동요대회로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안전에 대한 내용으로 만든 동요로 경연을 하게 되는 대회이다. 지난달 비대면 영상 심사로 이루어진 여주대회에서 우승한 북내초등학교 합창단은 그동안 선생님(담임교사 김태우, 학부모 김고운)의 지도아래 열심히 합창대회를 준비해 왔다. 북내초등학교 합창단은 ‘나의꿈 소방관’과 ‘이젠 안녕’을 개사한 ‘이젠 안전’이라는 노래를 편곡하여 노래하였는데 안전과 소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가사와 동작들로 구성하여 노래와 퍼포먼스 모두 좋은 점수를 받았다. 북내초등학교 합창단은 6학년 1반 한 학급 학생들로만 이루어져 전문적인 지도를 받는 합창단과는 다르게 모든 학급 학생이 참여하는 합창단으로 전문적인 지도를 받지 않았지만, 지도교사와 학부모의 열정, 또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더해져 좋은 결과를 내게 되었다. 북내초등학교 최용길 교장은 “이번 119 소방 동요대회 참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되고,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하여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내초 김태우 지도교사는 “약 두 달간의 준비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6학년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결과보다 열심히 해준 학생들과 함께한 것이 더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북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바른 인성을 기르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캠페인 및 안전교육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합동훈련, 학교 자체 심폐소생술 훈련, 화재대피훈련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안전 콘텐츠로 학생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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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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