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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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수 시군 대상에 의정부시 선정
    대상 의정부시, 최우수 평택시·부천시, 우수 안성시·수원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 중 24만 명 발굴, 총 27만 건 367억 원의 복지서비스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로 의정부시를 비롯한 5개 시군과 공무원 5명, 도민 13명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도는 최근 우수 시·군 선정심사 위원회를 열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대상에 의정부시, 최우수에 평택시·부천시, 우수에 안성시·수원시를 각각 선정했다. 의정부시는 위기가구 선제 발굴·지원을 위해 의료기관 등 법률상 신고 의무기관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소방서와 협력해 취약 가구 복지상담과 화재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평택시는 집배원이 엽서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우체국 협력 사업 ‘두드림엽서-똑!똑!’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이웃 살피미’ 운영을 통해 위기이웃 발굴을 활성화했다.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비대면 상담 필요성 증가에 따라 동별 ‘비대면 복지상담창구(카카오채널)’를 운영해 복지사각 발굴 창구를 확대했다. 도는 지난 집중발굴 기간 중 위기 징후 빅데이터 활용, 민관 협력 등을 통해 24만 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했고 총 27만 건, 367억 원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영미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누수 없이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면서 실효성 있는 여러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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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최우수 기관에 수원·의정부·여주시 선정
    법인 세무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2개 분야, 9개 항목으로 평가 세무조사 추진실적(추징률, 수행률 등), 직무환경 개선 노력(인력충원, 특수시책 등) 평가 결과, 1그룹 수원시, 2그룹 의정부시, 3그룹 여주시 최우수 기관에 선정 그룹별 상위 3개 우수 기관 및 상위 2개 시·군 유공 공무원에 도지사 표창 경기도는 ‘2022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에 수원시, 의정부시, 여주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세무조사 추진실적 ▲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등 2개 분야 9개 세부 지표 평가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세무조사 추진실적 분야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법인분 부과액 대비 세무조사 추징률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 수행비율 ▲정기 세무조사 수행 건수 ▲도 지원 세무조사 건수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인력 비율 등 6개 지표로 평가했다. 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분야(가감점 항목)에서는 ▲인력보강 및 감소 ▲새로운 조사기법 및 특수시책 사례 ▲연찬회 및 발표대회 수상 등 3개 지표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인구 및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수원시, 우수상 용인시, 장려상 평택시가 각각 선정됐다. 수원시는 1그룹에서 최근 4년간 평균 법인분 부과액 대비 세무조사 추징률과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키스콘(건설산업 지식정보 시스템, Knowledge Information System of Constructionindustry)을 활용한 새로운 조사기법을 발굴해 공사 현장에서 철수한 하도급 법인을 대상으로 주민세, 지방소득세 등 탈루 세원을 추징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세금 먹튀 법인, 키스콘 그물에 걸리다’라는 주제로 도 세무조사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 수상의 가점이 더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인구 및 세수 규모가 11~20위에 해당하는 2그룹 10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정부시, 우수상 시흥시, 장려상은 안성시가 각각 뽑혔다. 의정부시는 2그룹에서 상대적으로 도 지원 세무조사가 6건으로 채택 비중이 높았으며, 가설건축물 축조 및 연장 신고 시 취득세 등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지방세 신고 누락이 빈번한 건설 현장에 있는 납세자에게 가산세 등 불이익을 예방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나머지 3그룹 11개 시․군에서는 여주시가 최우수상, 양평군이 우수상, 가평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여주시는 과점주주 조사에 따른 취득세 추징으로 전년 대비 추징액이 16배 이상 증가해 3그룹뿐 아니라 전체 그룹에서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도의 이번 평가는 실적 위주가 아닌 조사 수행률, 도 지원 건수 등 성실도를 포함했으며, 새로운 조사기법 또는 특수시책 등 직무 노력도에 가산점을 부여했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9개 시․군과 그룹별 상위 2개 시·군(6개)의 유공 공무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평가를 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 유도로 자주재원 확충과 공정 과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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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도, ‘2022 아시아 최고 마이스(MICE) 개최지’ 선정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활용 기획력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지속가능성 전략 긍정 평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미국의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여행업 경영자, 마이스 관계자 등 비즈니스 여행 커뮤니티의 영향력 있는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다. 경기도는 도내 17개소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선정을 통한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혼합(하이브리드) 행사와 온라인 행사 활성화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 그린(친환경) 마이스 독려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아시아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수상이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기도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유치전략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비즈니스 여행을 선도하는 경기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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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양평군,‘양평 반다비체육센터’공모사업에 선정
    양평군이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전용 생활밀착형 체육센터 ‘반다비 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제약 없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장애인복지관 인근 부지에 군 최초 장애인 전용 체육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과 헬스장, 다목적룸, 수중치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반다비 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장애인체육회 등 관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체육회로 위탁 운영하는 방안으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기여 할 계획이다 이계환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양평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여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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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도민이 직접 추천해주세요”
    추천대상은 일반직 공무원(5급 이하)에서 임기제 공무원(5급상당 이하) 공무직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12명->18명(상·하반기 각 9명)으로 증원 5.15.(일)까지 추천된 공무원은 상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평가우대 경기도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 도민 추천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도민의 목소리를 한층 더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경기도 공무원이다. 특히 올해는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을 기존 일반직 공무원(5급 이하)에서 임기제 공무원(5급상당 이하)과 공무직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연 12명(상·하반기 각 6명)에서 18명(상·하반기 각 9명)으로 증원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상응하는 보상을 할 계획이다. 추천은 경기도 홈페이지(소통참여>경기도민 참여>적극행정)에서 적극행정 도민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도 규제개혁담당관 행정혁신팀 담당자 이메일(aneunji34@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 홈페이지(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에서도 추천 가능하다. 오는 15일까지 추천받은 사람은 ’22년 상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되며, 심사 시 도민추천에 따른 우대 점수(5점)를 받게 된다. 경기도는 도민 편익 증진을 목표로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 직원 직장 교육, 적극행정 사례집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병갑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도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겠다”며 “경기도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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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5
  • 이천시 복하천 “이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다”
    이천시는 복하천 친수공간 확대를 위하여 복하천 접근로(도로 및 주차장, 자전거도로 등) 향상과 친수공원(수변공원) 확대에 따른 주민 휴식 및 여가 공간 증대를 위하여 복하천 관광자원화 사업 및 복하천 걷고싶은길 조성사업을 4월 30일 완성했다. 이번에 준공된 복하천 걷고싶은 길 조성사업은 복하천(국가하천) 제방상단부 길 및 고수부지 공간을 활용하여 수목식재 및 친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에게 휴식 및 여가공간을 조성했다. 본 사업은 복하천 상류부 은계보 ~ 송말천 합류부 지점 구간 L=14.5km이며 총사업비는 40억 원이 투입 되었으며 하천의 걷고 싶은 길 조성 및 휴식 및 여가 공간 조성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복하천 여유 공간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하천을 더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었다”며 “하천이 예전처럼 단순히 물이 흐르는 공간이 아닌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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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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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수 시군 대상에 의정부시 선정
    대상 의정부시, 최우수 평택시·부천시, 우수 안성시·수원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 중 24만 명 발굴, 총 27만 건 367억 원의 복지서비스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로 의정부시를 비롯한 5개 시군과 공무원 5명, 도민 13명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도는 최근 우수 시·군 선정심사 위원회를 열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대상에 의정부시, 최우수에 평택시·부천시, 우수에 안성시·수원시를 각각 선정했다. 의정부시는 위기가구 선제 발굴·지원을 위해 의료기관 등 법률상 신고 의무기관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소방서와 협력해 취약 가구 복지상담과 화재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평택시는 집배원이 엽서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우체국 협력 사업 ‘두드림엽서-똑!똑!’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이웃 살피미’ 운영을 통해 위기이웃 발굴을 활성화했다.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비대면 상담 필요성 증가에 따라 동별 ‘비대면 복지상담창구(카카오채널)’를 운영해 복지사각 발굴 창구를 확대했다. 도는 지난 집중발굴 기간 중 위기 징후 빅데이터 활용, 민관 협력 등을 통해 24만 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했고 총 27만 건, 367억 원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영미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누수 없이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면서 실효성 있는 여러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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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최우수 기관에 수원·의정부·여주시 선정
    법인 세무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2개 분야, 9개 항목으로 평가 세무조사 추진실적(추징률, 수행률 등), 직무환경 개선 노력(인력충원, 특수시책 등) 평가 결과, 1그룹 수원시, 2그룹 의정부시, 3그룹 여주시 최우수 기관에 선정 그룹별 상위 3개 우수 기관 및 상위 2개 시·군 유공 공무원에 도지사 표창 경기도는 ‘2022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에 수원시, 의정부시, 여주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세무조사 추진실적 ▲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등 2개 분야 9개 세부 지표 평가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세무조사 추진실적 분야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법인분 부과액 대비 세무조사 추징률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 수행비율 ▲정기 세무조사 수행 건수 ▲도 지원 세무조사 건수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인력 비율 등 6개 지표로 평가했다. 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분야(가감점 항목)에서는 ▲인력보강 및 감소 ▲새로운 조사기법 및 특수시책 사례 ▲연찬회 및 발표대회 수상 등 3개 지표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인구 및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수원시, 우수상 용인시, 장려상 평택시가 각각 선정됐다. 수원시는 1그룹에서 최근 4년간 평균 법인분 부과액 대비 세무조사 추징률과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키스콘(건설산업 지식정보 시스템, Knowledge Information System of Constructionindustry)을 활용한 새로운 조사기법을 발굴해 공사 현장에서 철수한 하도급 법인을 대상으로 주민세, 지방소득세 등 탈루 세원을 추징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세금 먹튀 법인, 키스콘 그물에 걸리다’라는 주제로 도 세무조사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 수상의 가점이 더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인구 및 세수 규모가 11~20위에 해당하는 2그룹 10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정부시, 우수상 시흥시, 장려상은 안성시가 각각 뽑혔다. 의정부시는 2그룹에서 상대적으로 도 지원 세무조사가 6건으로 채택 비중이 높았으며, 가설건축물 축조 및 연장 신고 시 취득세 등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지방세 신고 누락이 빈번한 건설 현장에 있는 납세자에게 가산세 등 불이익을 예방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나머지 3그룹 11개 시․군에서는 여주시가 최우수상, 양평군이 우수상, 가평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여주시는 과점주주 조사에 따른 취득세 추징으로 전년 대비 추징액이 16배 이상 증가해 3그룹뿐 아니라 전체 그룹에서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도의 이번 평가는 실적 위주가 아닌 조사 수행률, 도 지원 건수 등 성실도를 포함했으며, 새로운 조사기법 또는 특수시책 등 직무 노력도에 가산점을 부여했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9개 시․군과 그룹별 상위 2개 시·군(6개)의 유공 공무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평가를 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 유도로 자주재원 확충과 공정 과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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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도, ‘2022 아시아 최고 마이스(MICE) 개최지’ 선정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활용 기획력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지속가능성 전략 긍정 평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미국의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여행업 경영자, 마이스 관계자 등 비즈니스 여행 커뮤니티의 영향력 있는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다. 경기도는 도내 17개소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선정을 통한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혼합(하이브리드) 행사와 온라인 행사 활성화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 그린(친환경) 마이스 독려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아시아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수상이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기도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유치전략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비즈니스 여행을 선도하는 경기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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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양평군,‘양평 반다비체육센터’공모사업에 선정
    양평군이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전용 생활밀착형 체육센터 ‘반다비 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제약 없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장애인복지관 인근 부지에 군 최초 장애인 전용 체육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과 헬스장, 다목적룸, 수중치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반다비 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장애인체육회 등 관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체육회로 위탁 운영하는 방안으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기여 할 계획이다 이계환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양평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여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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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도민이 직접 추천해주세요”
    추천대상은 일반직 공무원(5급 이하)에서 임기제 공무원(5급상당 이하) 공무직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12명->18명(상·하반기 각 9명)으로 증원 5.15.(일)까지 추천된 공무원은 상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평가우대 경기도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 도민 추천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도민의 목소리를 한층 더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경기도 공무원이다. 특히 올해는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을 기존 일반직 공무원(5급 이하)에서 임기제 공무원(5급상당 이하)과 공무직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연 12명(상·하반기 각 6명)에서 18명(상·하반기 각 9명)으로 증원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상응하는 보상을 할 계획이다. 추천은 경기도 홈페이지(소통참여>경기도민 참여>적극행정)에서 적극행정 도민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도 규제개혁담당관 행정혁신팀 담당자 이메일(aneunji34@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 홈페이지(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에서도 추천 가능하다. 오는 15일까지 추천받은 사람은 ’22년 상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되며, 심사 시 도민추천에 따른 우대 점수(5점)를 받게 된다. 경기도는 도민 편익 증진을 목표로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 직원 직장 교육, 적극행정 사례집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병갑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도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겠다”며 “경기도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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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5
  • 이천시 복하천 “이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다”
    이천시는 복하천 친수공간 확대를 위하여 복하천 접근로(도로 및 주차장, 자전거도로 등) 향상과 친수공원(수변공원) 확대에 따른 주민 휴식 및 여가 공간 증대를 위하여 복하천 관광자원화 사업 및 복하천 걷고싶은길 조성사업을 4월 30일 완성했다. 이번에 준공된 복하천 걷고싶은 길 조성사업은 복하천(국가하천) 제방상단부 길 및 고수부지 공간을 활용하여 수목식재 및 친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에게 휴식 및 여가공간을 조성했다. 본 사업은 복하천 상류부 은계보 ~ 송말천 합류부 지점 구간 L=14.5km이며 총사업비는 40억 원이 투입 되었으며 하천의 걷고 싶은 길 조성 및 휴식 및 여가 공간 조성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복하천 여유 공간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하천을 더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었다”며 “하천이 예전처럼 단순히 물이 흐르는 공간이 아닌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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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도,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 ‘우수’ 선정
    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의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수상은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분야 및 일반식당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부산광역시와 함께 시․도 부문 우수기관(최우수 다음)으로 선정됐다. 시․군․구 부문에는 도내 시․군 중 하남시가 서울시 송파구, 인천광역시 계양구 등 16개 시․군․구와 함께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중이용 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꾸준한 방역 점검을 실시해 감염병 관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명절 성수식품, 배달음식점, 간편식 제조업체 등 먹거리 안전과 밀접한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병행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식품접객업소 및 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등 최대한 많은 식품접객업소(유흥·단란주점 제외)에 저금리 융자지원을 하는 등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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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양평군,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교육부장관(부총리) 기관 표창과 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전국 44개 군단위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재지정평가는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평생학습 추진체계, 프로그램 및 동아리 등 사업운영, 사회적 약자 배려 및 특성화 사례 등 사업성과를 종합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양평군을 포함한 상위 5개 우수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했다. 양평은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체계의 정립 및 연간 세부 사업별 운영 내용이 체계적이며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점,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프로그램 관련 요구분석 시행과 반영으로 지역 평생학습을 특성화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네스코 학습도시상(UNESCO Learning City Award)’의 후보 도시로 추천되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y) 컨퍼런스에 우수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우리 군이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성과와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의 학습 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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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이천시 통역지원단 경기도 민원서비스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이천시 가족센터에서 진행했던 통역지원단 서비스가 2022년 경기도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에 뽑혔다. 이천시는 관내 다문화가구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의사소통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초 관내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통역이 필요할 땐 통역지원단” 업무를 개시하였고 외국인주민들의 공공기관 서비스 이용, 가족상담, 직장생활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외국인주민의 삶의 질을 높였다. 특히나 통역지원단은 도내 최초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보건소와 협력하여 코로나 자가격리자를 위한 방역수칙 통·번역 안내를 시행하였고 백신접종센터 내에서도 접수를 도와 관내 외국인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힘써왔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뛰어준 통역지원단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증가하는 외국인주민들을 위해 더 폭 넓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통역지원단은 올해부터는 경기도 지원을 받아 “통역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외국인주민이 통역이 필요한 현장(공공기관·병원·은행 등)에 방문하여 통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여성정책과(☎ 031-645-3604) 또는 이천시가족센터(☎ 031-637-5525)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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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도, ‘2022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 최우수기관 부천·의정부·의왕 선정
    지방세 체납정리 업무 전반에 대해 4개 분야 20개 세부지표 평가 세수 규모별 구분, 1그룹 부천시, 2그룹 의정부시, 3그룹 의왕시 최우수기관에 선정 도약상에 시흥시, 하남시, 동두천시 선정 우수기관 등으로 선정된 시․군에 도지사표창 및 시상금 3억 원의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시·군간 세수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2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부천시, 의정부시, 의왕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회계연도 지방세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실적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및 복지연계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체납정리 추진 동기부여를 위해 전년 대비 실적향상 노력도를 평가하는 ‘도약상’을 신설했다. 평가 결과 지방세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부천시, 우수상 화성시, 장려상 용인시가 각각 선정됐다. 부천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한 번호판 영치, 정리보류 지방세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한 추적징수, 신징수 기법 발굴 등 체계적인 행정·체납관리로 약 211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세 세수 규모 11~20위에 해당하는 2그룹 10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정부시, 우수상 양주시, 장려상은 광주시가 각각 수상했다. 나머지 3그룹 11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왕시, 우수상 가평군, 장려상에 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의정부시는 체납자의 재산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 징수 노력과 지난해 징수율 1위 기관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의왕시는 범칙 사건 조사, 신징수 기법 발굴, 5,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징수 등 고질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 징수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약상 최우수는 작년 대비 체납정리율을 8.73%를 향상하며 체납정리 평가순위를 5단계 끌어올린 시흥시가 뽑혔다. 우수는 하남시, 장려는 동두천시다. 우수기관 등으로 선정된 9개 시․군에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지방세 징수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시상금 2억7,000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도약상에 선정된 3개 시․군에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각 1,000만 원이 지원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실적평가와 더불어 징수를 위한 시·군 노력도 평가를 강화해 열심히 일한 시·군이 상응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전년 대비 2.6%p, 95억 원을 초과한 4,109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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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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