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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세종대왕면 찾아 민선9기 정책간담회 개최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7월 13일 세종대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민선9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대왕면 기관·단체장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공약에 대한 설명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제안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검토를 통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지역 발전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대왕면 관계자는 "이번 정책간담회는 주민들과 시정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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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백미 8,000kg 사회복지시설 기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지부장 김경제)·이천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의장 설성농협 김춘섭)는 13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이천시지역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NH농협은행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하나이자 2026년산 이천쌀 첫 출하를 기념해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에서 이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이천쌀 8,000kg을 기부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의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된 임금님표이천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제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은 지난 6월 23일 2026년 이천쌀 전국 첫 벼베기 행사에서 수확한 진부올벼 120kg을 이천시에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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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성수석호’, 시민 체감형 교통개혁 본격 시동
민선 9기 출범 이후 ‘성수석호’의 교통개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G2100번, 3401번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광역버스 3303번은 부발읍 응암리를 기점으로 신하리와 증포동, 백사 나들목(IC)을 거쳐 잠실역 1번·11번 출구 정류소까지 직행으로 운행한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운수종사자 채용 및 면허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 7. 13.(월)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이천시는 본격적인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이천 최초의 택지지구인 이천중리택지지구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시내권과 부발읍(SK하이닉스 포함)을 포괄하는 시내버스(231번)를 2대 증차해 2026. 7. 13.(월)부터 중리택지지구를 경유해 운행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이동 편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탑승 수요를 고려해 시내버스 노선을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뿐만 아니라 교통취약지역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시내권과 백사면 현방리를 연결하는 시내버스(286번)가 2026. 7. 6.(월)부터 운행 중으로, 이를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이 이천역과 시내권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광역교통망 확충, 택지지구에 대한 교통복리 증진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 신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이천시 전역을 아우르는 교통복지 선도도시로 이천시를 변화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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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찾아가는 가로등·보안등 소통 펼치다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지난 6월 24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에 참석,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등 및 보안등 관련 불편사항 청취와 고장신고 방법 설명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참석했다. 공사는 각 마을의 이장들을 대상으로 보안등 고장신고 절차를 설명하고 신고방법 리플릿 100매를 배포하였으며 농작물 피해로 인한 빛가림 설치 안내와 보안등 신규 설치 시 부점등에 대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장마철을 앞두고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여주도시공사에서 직접 찾아와 건의사항을 듣고 바로 해결책을 논의해 주니 든든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협의회에서 전달해주신 보안등 거미줄 제거 등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순차적으로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밝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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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마루화성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치료도우미견과 소통, 동행, 교감활동 진행하며 청소년기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 도모 - 유기동물 보호동 환경정리, 홍보카드 및 인식표 제작으로 입양 홍보에 도움 경기도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마루화성에서 동물 교감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봉사활동은 청소년 방학 기간인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4주간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으로, 회차당 최대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물교감활동과 연계해 진행되는데, 참가자는 먼저 훈련된 치료 도우미견과 함께 교감하며 동물을 먼저 관찰하고 강아지와 인사하는 방법, 함께 산책하는 방법 등을 배우는 사전교육을 받는다. 이후 보호동물이 생활하는 보호동 공간을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한 후 사회화 활동을 진행한다. 강아지 입양센터에서는 보호견과 산책하며 강아지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고양이 입양센터에서는 보호묘와 사냥놀이, 장난감 놀이 등을 통해 행동 풍부화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입양 홍보카드 만들기와 인식표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홍보카드는 센터 내에 비치되며, 인식표는 입양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7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회당 2시간 30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반려마루화성에서는 여름방학기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반려견 행동지도사, 반려동물미용사, 동물보건사 등 3개 직군을 체험할 수 있으며, 8월 1일 반려마루화성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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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공원에 여름꽃 '활짝'
이천시는 설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 초화류 식재를 완료하고, 한층 풍성해진 여름철 공원 경관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설봉공원은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만남이 이어지는 이천의 대표적인 문화·휴식 공간으로, 시는 봄꽃이 진 이후에도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계절별 초화류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여름꽃 조성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진행됐으며, 이용객의 발길이 많이 머무는 잔디광장과 자작나무 숲 주변을 중심으로 공간 특성과 이용 동선을 고려해 백합 약 8,400본을 식재했다. 이를 통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일상 속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 새롭게 식재한 백합은 6월부터 8월 초까지 개화하는 다년생 초화류로, 나팔 모양의 크고 화려한 꽃과 은은한 향기로 여름철 공원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다. 또한 추위에 강하고 생육 관리가 용이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매년 아름다운 꽃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꽃과 녹음은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과 쉼을 더하는 소중한 도시 자산"이라며 "설봉공원이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관 관리와 다양한 볼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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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인중개사 양평군지회와 ‘안심 매력양평’ 소통 간담회
- 전진선 양평군수 “군민 재산권 보호는 공동의 책임…안심 중개환경 조성 위해 협력”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지회장 이명현) 임원진과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 매력양평’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통과 균형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경제·생활 기반 확충 △농업·관광 활성화 △미래·교육 기반 구축 △전 세대 안심행정 등 군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오는 8월 28일 시행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에 따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법정단체로 승격되는 데 따른 주요 변화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회의 법정단체 전환은 부동산 시장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2월 27일 공포된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은 개업공인중개사의 자질 향상과 품위 유지, 중개업 관련 제도의 개선 및 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법정단체 지위를 부여하고, 윤리규정 제정과 공익활동 의무 등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직업윤리 관련 윤리규정 준수 의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 참여 △전세사기 등 시장 교란행위 근절을 위한 불법 중개행위 단속 협조 등이 핵심사안으로 제시됐다. 양평군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는 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중개환경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일은 행정과 공인중개사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민선 9기의 군정 가치인 ‘소통과 균형’을 바탕으로 윤리적 가치와 공익적 실천을 적극 뒷받침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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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잠실 신규 광역버스 7월 13일 운행 개시
이천시가 부발읍과 서울 잠실을 잇는 신규 직행좌석 광역버스를 7월 13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광역버스 노선은 부발읍 응암리를 기점으로 신하리와 증포동, 백사 나들목(IC)를 거쳐 잠실역 1번·11번 출구 정류소까지 직행으로 운행한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운수종사자 채용 및 면허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부발읍과 증포동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지속되고 있는 G2100번 광역버스의 이용 수요 분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천시는 G2100번, 3401번 광역버스에 이어 세 번째 광역버스 노선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광역교통망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운행에 앞선 7일 차량과 승객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운송사업자 관계자들과 운수종사자를 만나 운행 준비상황을 확인했으며, “장거리 노선을 운행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해 광역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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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홍보단 '이청이담' 정식 출범
- 사전 홍보활동 성과 분석과 공식 위촉식을 결합한 혁신적 행정도입 - 청소년의 시각으로 이천시 청소년 정책과 재단 사업 알리는 공식 소통 창구 출범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성수석)은 지난 7월 4일 이천시 청소년 홍보단 「이청이담」 2기의 정식 발대식 및 사전활동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일회성 출범식에서 벗어나, 정식 발대식 전 진행된 사전 홍보활동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평가회’와 공식 지위를 부여하는 ‘발대식’을 결합한 성과 중심의 환류 체계로 기획되어 행정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평가회에서는 그동안 홍보단원들이 5월 30일‘청달청날’청소년축제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다각화된 역량을 발휘해 생산한 콘텐츠의 도달률과 파급 효과에 대한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사전 활동 우수 단원들의 기획 노하우와 소감을 공유하며 청소년 중심의 공공 마케팅 우수 사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홍보단원 전체에게 공식 위촉장이 전수되었으며, 이천시와 재단을 대표하는 공식 소통 창구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고취했다. 평가회 후반에는 단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네트워킹과 평가회 피드백을 반영한 차기 활동 계획 안내가 이어졌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공식 출범 전부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재단의 주요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라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수렴된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홍보단 운영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예산 집행과 사업 운영의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단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청이담」 2기 홍보단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이천시 청소년 정책 및 재단 프로그램 취재, 트렌디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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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물놀이장 본격 가동
- 시민 우선 입장·관광상품권 환급…여주 오학물놀이장, 역대급 혜택으로 컴백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60일간 ‘오학물놀이장’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과 가장 다른 점은, 여주시민은 관외 이용자보다 1시간 빠른 오전 10시부터 우선 입장이 가능하도록 혜택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물론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민이라면 구명조끼와 튜브 대여도 무료다. 또한, 올해는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대형 슬라이드, 자동회전 물썰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었고, 주요 편의시설로는 '냉방 쉼터'와 '가족탈의실'이 신설되었으며,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자쿠지가 기존 5개에서 10개로 확대되었다. 대형 천막도 추가 설치되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전 시설 안전 점검과 수질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며, “물놀이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사는 물론, 운영 기간 중 상시 안전 점검 체계를 가동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용 요금은 1인 1일 기준 10,000원(6세 이하 무료)이며, 입장 시 여주관광상품권 8,000원을 즉시 환급해 주어 실질적으로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폭염이 집중되는 7월 31일부터 8월 16일 사이의 금·토·일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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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장기 미해결 현안 '면청사 건립' 갈등 해소 전환점 마련”
여주시 북내면(면장 이준기)은 여주 SK천연가스발전소 지원금 활용을 둘러싸고 수년간 지역사회의 최대 현안으로 남아 있던 면청사 건립 문제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대표와 유관단체 간 충분한 협의와 갈등조정을 통해 장기 갈등 해소의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면청사 건립 문제는 오랜 기간 북내면 지역사회의 가장 큰 현안이었다. 발전소 지원금을 활용한 청사 건립 여부와 재원 활용 방안을 놓고 주민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지역사회는 오랜 기간 갈등과 분열을 겪어왔다. 그동안 수차례 논의와 의견수렴이 이루어졌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사업 추진이 사실상 답보상태에 머물렀고, 주민 간 갈등이 지속되면서 지역 화합에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초래해 왔다. 이에 북내면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방향을 결정하기보다 주민대표와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계를 운영하며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이어왔다. 상호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끝에 청사 건립 여부는 각 마을별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 스스로 최종 의사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 모두가 존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합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를 통해 수년간 이어져 온 지역사회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서로 다른 의견을 대화와 협의를 통해 조율하며 지역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화합과 상생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북내면은 청사 건립 문제 해결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발전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당우리 일원 약 1,000평 규모의 부지를 대상으로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에 앞서 북내면 노인회와 이장협의회 등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을 실시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당천 제방도로를 활용한 사계절 관광형 산책로 조성 등 북내면 명소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수목과 초화를 식재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도 즐겨 찾는 관광·휴식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북내면의 새로운 지역 명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이번 협의는 단순히 면청사 건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을 넘어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갈라놓았던 갈등과 대립을 주민 스스로의 참여와 합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소통과 화합, 상생을 바탕으로 북내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내면은 오는 7월 말까지 면청사 건립과 관련한 마을별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과 금당천 명소화 사업 역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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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다문화어머니회, 다문화가족과 한국 역사·문화 탐방 개최
여주다문화어머니회(회장 오오느마 미쯔꼬)는 지난 27일 관내 다문화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는 ‘다문화가족 문화탐방’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의 전통 역사와 눈부신 발전상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첫 일정으로 대한민국 역사의 보고인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을 관람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교과서에서 보던 유물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흥미진진한 역사 탐험을 즐겼다. 이어 오후에는 대한민국 현대 건축의 랜드마크인 ‘롯데타워’로 자리를 옮겼다. 참가자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올라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담았다. 발아래로 펼쳐진 역동적인 서울의 모습을 바라보며 회원,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평소 가족들과 함께 멀리 나들이를 가기 어려웠는데, 박물관에서 한국의 멋진 역사를 배우고 롯데타워에서 아름다운 서울 풍경까지 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아이들에게도 한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다문화어머니회 미쯔꼬 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이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회원과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주다문화어머니회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과 10월에 각각 ‘과일청 만들기’와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다문화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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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를 올해 3월부터 6개 지역, 총 4대로 확대 운영했다. 이어 5월에는 남부노선(강상·강하)과 동부 확대노선(개군)을 신설해 운행 범위를 12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통학버스 ‘아저씽’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2만 1,004명이 이용했으며, 일평균 260명이 탑승해 지난해 일평균 이용 실적보다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군민들로부터 학생 중심의 주민 체감형 교육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재단은 지난 7월 3일 열린 제5회 이사회에서 상반기 운행 실적과 탑승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운영노선을 최종 확정했다. 이용률이 낮은 일부 노선은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으나,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체 통학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전까지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명현 (재)양평군장학재단 이사장은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많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양평군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편된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은 물론 양평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교육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함께 사업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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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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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허가과, 시민 중심의 인허가 제도로 체감 행정 실현
- 여주시 허가과는 시민이 체감하는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위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시민 중심의 허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9기 ‘시민이 곧 기준’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제도’와 '여주형 인·허가 2·5·7 제도'를 시행해 시민의 편의를 더욱 높이고 있다. ■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로 시민 편의 향상 허가과는 올해 1월부터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단독주택 신축을 위한 소규모 개발행위에 대해 이행보증금 예치를 면제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소규모 개발행위의 경우 이행보증금 납부와 공사 완료 후 반환 신청 등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시간적·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한층 높였다. 제도 시행 이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총 45건, 약 1억 1,794만원의 이행보증금이 면제됐으며, 특히 2분기에는 30건, 약 8,694만원이 면제돼 1분기보다 신청 건수와 면제 금액이 2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허가과는 인허가 민원대행업체 간담회, 이·통장 회의, 시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인허가 행정 서비스 2·5·7 제도’로 더욱 신속한 민원 처리 허가과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인허가 행정서비스 2·5·7 제도’ 또한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2·5·7 제도'는 민원 접수 후 2일 이내 관련부서 협의, 5일 이내 협의 의견 회신 및 내부 검토, 7일 이내 민원인에게 최종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단계별 처리체계로, 민원인이 처리 과정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상반기 개발행위허가 및 일시사용 허가 민원은 총 1,17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15건(35.2%)이 접수 후 7일 이내 처리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신속 처리율이 5.4%p 향상됐다. 또한 전체 민원의 평균 처리 기간도 지난해 상반기 16.8일에서 올해 12.6일로 4.2일(25.1%) 단축되는 등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신속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허가과는 직원 간 협업 강화와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운영 등을 통해 별도의 인력 증원 없이도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인허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황현봉 허가과장은 "허가행정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절차는 줄이고,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인허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만족하는 허가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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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허가과, 시민 중심의 인허가 제도로 체감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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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4-H연합회, 미래 농업 리더 양성 ‘2026년 야외교육’ 성료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4-H 이념 아래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 4-H연합회 야외교육은 영농 4-H 회원, 학교 4-H(여강중·창명여중·경기관광고·여강고) 학생 회원, 지도교사 등 68명이 참가해 4-H의 기본 이념인 지, 덕, 노, 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야외생활을 통해 심신 단련 및 협동심을 배양했다. 이번 야외교육에서는 개회식 및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 슬로건을 바탕으로 4-H 이념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촌 청소년의 건전한 심신 단련을 통한 미래 후계농업 인력을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야외교육의 대표적인 의식행사인 봉화식은 안전을 위하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LED 풍선의 불빛을 이용해 추진되어 선후배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이번 4-H 야외교육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LED 봉화식으로 지·덕·노·체 4-H 이념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여주시 4-H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학교 4-H회와 영농 4-H회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학교 과제활동 지원 및 야외교육, 과제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농업에 대해 애착심을 갖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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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4-H연합회, 미래 농업 리더 양성 ‘2026년 야외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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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세종대왕면 찾아 민선9기 정책간담회 개최
-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7월 13일 세종대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민선9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대왕면 기관·단체장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공약에 대한 설명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제안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검토를 통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지역 발전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대왕면 관계자는 "이번 정책간담회는 주민들과 시정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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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세종대왕면 찾아 민선9기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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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백미 8,000kg 사회복지시설 기부
-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지부장 김경제)·이천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의장 설성농협 김춘섭)는 13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이천시지역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NH농협은행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하나이자 2026년산 이천쌀 첫 출하를 기념해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에서 이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이천쌀 8,000kg을 기부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의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된 임금님표이천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제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은 지난 6월 23일 2026년 이천쌀 전국 첫 벼베기 행사에서 수확한 진부올벼 120kg을 이천시에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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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백미 8,000kg 사회복지시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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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야탑고등학교 학생 대상 부대 초청행사 개최
- 육군 제55보병사단 산성여단 성남대대와 야탑예비군훈련대는 지난 10일 부대 인근 야탑고등학교 학생 260명을 초청해 안보교육과 장비전시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국가안보와 군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군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이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투부상자처치교육 등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학생들은 개인화기와 방탄복, 통신장비 등 군 장비와 물자를 직접 살펴보고, 안보교육 및 영상 모의사격을 체험하며 군의 교육ㆍ훈련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아울러 육군 모집홍보부스를 운영해 군 복무 제도와 다양한 병과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맞춘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혹서기를 맞이하여 CPR교육장에 새롭게 도입된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직접 익히며 위기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응급처치 능력도 배양했다. 장병들은 학생들의 체험활동 간 교관 및 조교 임무를 수행하며 장비 운용법을 설명하고 시연하는 한편, 군 생활과 임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군을 더욱 가깝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장병들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야탑고등학교 1학년 진주 학생은 “평소 가까이 있어도 멀게 느껴졌던 군대였는데, 직접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성남대대는 이번 초청행사뿐만 아니라 성남산업진흥원 행사, 대학교 모집 홍보, 성남시 예비군의 날 행사 등 지역 내 주요 행사 지원과 사랑의 모금함 참여 등 각종 봉사활동, 학교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보행사, 진로교육, 국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열린 부대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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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야탑고등학교 학생 대상 부대 초청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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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를 올해 3월부터 6개 지역, 총 4대로 확대 운영했다. 이어 5월에는 남부노선(강상·강하)과 동부 확대노선(개군)을 신설해 운행 범위를 12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통학버스 ‘아저씽’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2만 1,004명이 이용했으며, 일평균 260명이 탑승해 지난해 일평균 이용 실적보다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군민들로부터 학생 중심의 주민 체감형 교육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재단은 지난 7월 3일 열린 제5회 이사회에서 상반기 운행 실적과 탑승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운영노선을 최종 확정했다. 이용률이 낮은 일부 노선은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으나,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체 통학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전까지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명현 (재)양평군장학재단 이사장은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많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양평군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편된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은 물론 양평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교육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함께 사업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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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허가과, 시민 중심의 인허가 제도로 체감 행정 실현
- 여주시 허가과는 시민이 체감하는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위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시민 중심의 허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9기 ‘시민이 곧 기준’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제도’와 '여주형 인·허가 2·5·7 제도'를 시행해 시민의 편의를 더욱 높이고 있다. ■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로 시민 편의 향상 허가과는 올해 1월부터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단독주택 신축을 위한 소규모 개발행위에 대해 이행보증금 예치를 면제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소규모 개발행위의 경우 이행보증금 납부와 공사 완료 후 반환 신청 등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시간적·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한층 높였다. 제도 시행 이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총 45건, 약 1억 1,794만원의 이행보증금이 면제됐으며, 특히 2분기에는 30건, 약 8,694만원이 면제돼 1분기보다 신청 건수와 면제 금액이 2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허가과는 인허가 민원대행업체 간담회, 이·통장 회의, 시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인허가 행정 서비스 2·5·7 제도’로 더욱 신속한 민원 처리 허가과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인허가 행정서비스 2·5·7 제도’ 또한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2·5·7 제도'는 민원 접수 후 2일 이내 관련부서 협의, 5일 이내 협의 의견 회신 및 내부 검토, 7일 이내 민원인에게 최종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단계별 처리체계로, 민원인이 처리 과정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상반기 개발행위허가 및 일시사용 허가 민원은 총 1,17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15건(35.2%)이 접수 후 7일 이내 처리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신속 처리율이 5.4%p 향상됐다. 또한 전체 민원의 평균 처리 기간도 지난해 상반기 16.8일에서 올해 12.6일로 4.2일(25.1%) 단축되는 등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신속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허가과는 직원 간 협업 강화와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운영 등을 통해 별도의 인력 증원 없이도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인허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황현봉 허가과장은 "허가행정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절차는 줄이고,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인허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만족하는 허가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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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허가과, 시민 중심의 인허가 제도로 체감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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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4-H연합회, 미래 농업 리더 양성 ‘2026년 야외교육’ 성료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4-H 이념 아래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 4-H연합회 야외교육은 영농 4-H 회원, 학교 4-H(여강중·창명여중·경기관광고·여강고) 학생 회원, 지도교사 등 68명이 참가해 4-H의 기본 이념인 지, 덕, 노, 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야외생활을 통해 심신 단련 및 협동심을 배양했다. 이번 야외교육에서는 개회식 및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 슬로건을 바탕으로 4-H 이념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촌 청소년의 건전한 심신 단련을 통한 미래 후계농업 인력을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야외교육의 대표적인 의식행사인 봉화식은 안전을 위하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LED 풍선의 불빛을 이용해 추진되어 선후배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이번 4-H 야외교육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LED 봉화식으로 지·덕·노·체 4-H 이념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여주시 4-H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학교 4-H회와 영농 4-H회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학교 과제활동 지원 및 야외교육, 과제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농업에 대해 애착심을 갖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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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세종대왕면 찾아 민선9기 정책간담회 개최
-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7월 13일 세종대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민선9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대왕면 기관·단체장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공약에 대한 설명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제안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검토를 통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지역 발전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대왕면 관계자는 "이번 정책간담회는 주민들과 시정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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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세종대왕면 찾아 민선9기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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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백미 8,000kg 사회복지시설 기부
-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지부장 김경제)·이천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의장 설성농협 김춘섭)는 13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이천시지역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NH농협은행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하나이자 2026년산 이천쌀 첫 출하를 기념해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에서 이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이천쌀 8,000kg을 기부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의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된 임금님표이천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제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은 지난 6월 23일 2026년 이천쌀 전국 첫 벼베기 행사에서 수확한 진부올벼 120kg을 이천시에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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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백미 8,000kg 사회복지시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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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야탑고등학교 학생 대상 부대 초청행사 개최
- 육군 제55보병사단 산성여단 성남대대와 야탑예비군훈련대는 지난 10일 부대 인근 야탑고등학교 학생 260명을 초청해 안보교육과 장비전시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국가안보와 군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군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이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투부상자처치교육 등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학생들은 개인화기와 방탄복, 통신장비 등 군 장비와 물자를 직접 살펴보고, 안보교육 및 영상 모의사격을 체험하며 군의 교육ㆍ훈련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아울러 육군 모집홍보부스를 운영해 군 복무 제도와 다양한 병과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맞춘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혹서기를 맞이하여 CPR교육장에 새롭게 도입된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직접 익히며 위기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응급처치 능력도 배양했다. 장병들은 학생들의 체험활동 간 교관 및 조교 임무를 수행하며 장비 운용법을 설명하고 시연하는 한편, 군 생활과 임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군을 더욱 가깝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장병들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야탑고등학교 1학년 진주 학생은 “평소 가까이 있어도 멀게 느껴졌던 군대였는데, 직접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성남대대는 이번 초청행사뿐만 아니라 성남산업진흥원 행사, 대학교 모집 홍보, 성남시 예비군의 날 행사 등 지역 내 주요 행사 지원과 사랑의 모금함 참여 등 각종 봉사활동, 학교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보행사, 진로교육, 국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열린 부대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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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야탑고등학교 학생 대상 부대 초청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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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8일 양평물맑은체육관에서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여성농업인 교육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풍물놀이 공연을 비롯해 유공회원 표창 수여, 해피나눔성금 기탁,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이후 체육 단합대회와 회원 장기자랑을 통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표창을 받은 우수회원은 총 14명으로, 생활개선발전 유공분야로 군수,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의장,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명환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장은 “올 한 해 재능활용 지역돌봄 봉사를 비롯해 지역축제 참여,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활용교육,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분과교육 등 농촌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교육과 봉사에 앞장서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업·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교육과 봉사,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 산나물축제를 비롯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지역 활성화에 앞장서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가 즐겁고 의미 있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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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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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율방재단, 호우특보에 재난취약지역 예찰 추진
-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이천시 호우주의보가 발표되자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호우 대비 예찰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장마전선 북상으로 많은 비가 예보돼 재난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과 급경사지를 중심으로 사면 균열, 토사 유실, 낙석 발생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고, 배수시설의 이상 유무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한편 예찰 결과를 이천시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이천시 자율방재단(단장 김남성)은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천시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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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율방재단, 호우특보에 재난취약지역 예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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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성수석호’, 시민 체감형 교통개혁 본격 시동
- 민선 9기 출범 이후 ‘성수석호’의 교통개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G2100번, 3401번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광역버스 3303번은 부발읍 응암리를 기점으로 신하리와 증포동, 백사 나들목(IC)을 거쳐 잠실역 1번·11번 출구 정류소까지 직행으로 운행한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운수종사자 채용 및 면허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 7. 13.(월)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이천시는 본격적인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이천 최초의 택지지구인 이천중리택지지구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시내권과 부발읍(SK하이닉스 포함)을 포괄하는 시내버스(231번)를 2대 증차해 2026. 7. 13.(월)부터 중리택지지구를 경유해 운행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이동 편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탑승 수요를 고려해 시내버스 노선을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뿐만 아니라 교통취약지역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시내권과 백사면 현방리를 연결하는 시내버스(286번)가 2026. 7. 6.(월)부터 운행 중으로, 이를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이 이천역과 시내권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광역교통망 확충, 택지지구에 대한 교통복리 증진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 신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이천시 전역을 아우르는 교통복지 선도도시로 이천시를 변화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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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성수석호’, 시민 체감형 교통개혁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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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찾아가는 가로등·보안등 소통 펼치다
-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지난 6월 24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에 참석,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등 및 보안등 관련 불편사항 청취와 고장신고 방법 설명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참석했다. 공사는 각 마을의 이장들을 대상으로 보안등 고장신고 절차를 설명하고 신고방법 리플릿 100매를 배포하였으며 농작물 피해로 인한 빛가림 설치 안내와 보안등 신규 설치 시 부점등에 대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장마철을 앞두고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여주도시공사에서 직접 찾아와 건의사항을 듣고 바로 해결책을 논의해 주니 든든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협의회에서 전달해주신 보안등 거미줄 제거 등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순차적으로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밝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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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찾아가는 가로등·보안등 소통 펼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