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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읍·면 가로 청소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5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전진선 양평군수와 읍·면 가로 청소원 31명, 청소과 직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가로 청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로 청소원들은 △시가지 투기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순회 청결활동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파봉 확인·수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읍·면별 인구 규모에 따라 2명에서 7명까지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양평자원순환센터의 개선 계획도 공유됐다. 자원순환교육 확대, 새활용센터 조성, 시설 재배치 및 현대화, 생활자원회수시설 설치, 침출수 처리 시설 개량, 자원순환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선 계획이 설명됐다. 군은 군민 1인당 연간 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보다 4㎏ 감소한 성과를 소개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원순환교육 확대, 분리배출 활성화 등 군 정책과 함께 가로 청소원의 현장 역할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로 청소원은 우리 지역의 청결을 책임지는 ‘청결 특공대’”라며 “최근 주민들로부터 양평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고 있는 청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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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천시는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누수 및 수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5년 환경부 노후상수도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사업비 344억 원(국비 172억 원, 시비 172억 원)을 투입해 49km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개소한 사업소는 지난 2025년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이천시 간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소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지하에 매설된 상수관로는 시간이 지나면 부식 등 노후가 발생하고 출수 불량, 녹물 등 색도, 누수 사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이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 및 유수율이 심한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누수율을 줄이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와 함께 관망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간 수압 및 수량 감시가 가능해져 시설 유지 관리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사업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설계부터 공사까지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이천시 최고의 물관리 시스템을 갖춘 선도적인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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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성황리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2025 똑똑한 댕 상담소’를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줄이고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옥천면·강하면·단월면에서 11월 중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축제 형식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실내 강의 △1대1 행동 상담 △야외 실습으로 이어지는 실습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산책 예절, 리드 워킹, 기본 복종 훈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양평군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8코기네’ 전승우 훈련사와 KBS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권혁필 훈련사가 직접 강의를 맡아 개별 상담과 현장 조언을 제공하는 등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했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만족도를 ‘매우 좋음’으로 평가했으며, “맞춤형 1대1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 “실제 산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맞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확대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며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을 예고했다. 이혜원 경기도의원은 “양평은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좋은 지역”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동물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양평군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반려동물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반려문화 캠페인,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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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0일(수)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수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이 이천아트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 의원, 권태진 성민원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운영위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에서는 개관 6주년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참여 의지를 높였다. 또한 참여자, 수요처, 민관기관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보고 영상 상영, 기념 촬영,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수기 낭독을 통해 실제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에서 사업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개관 6주년을 맞아 함께 성장해 온 지난 시간이 떠오른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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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자원봉사자 한자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19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5 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매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양평군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2025년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서종어린이집 어린이합창단(어진·지혜반)의 무대와 매직저글링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 2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올해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난 7월 인근 가평군 수해 발생 당시 가장 먼저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원에 나서는 등 공동체 정신을 몸소 실천해 왔다. 소외계층 돌봄부터 재난 대응까지 관내·관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으로 양평군 자원봉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종훈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양평군 3만여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매력양평이 되고 있다”며 “군민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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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관·기업과 함께“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전달식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양평군청에서 기관·기업 대표 12명과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 전달식’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1회용 앞치마 사용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회용 앞치마 공동 제작에 참여한 기관·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과 12개 기관·기업은 총 4천만 원(군 60%, 기관·기업 40%)을 투입해 다회용 앞치마 3,300매를 공동 제작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1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천 사항을 다짐했다. <서약 주요 내용> △ 가정과 사무실에서 1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자원 절약 문화를 확산한다. △ 각종 행사에서는 다회용품을 우선 사용해 1회용품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한다. △ 음식점 1회용 앞치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다회용 앞치마 사용을 홍보·확산한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적응을 위해 1회용품을 줄이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민·관이 함께 실천하는 이번 협업은 지역사회 전반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회용품 이용 활성화, 자원순환 문화 조성 등 1회용품 감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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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제28회 한마음 회원대회 성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이미원)는 지난 1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28회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다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회원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김영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도 성과 보고, 대회사, 격려사,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한마음다짐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28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3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이주혜 군협의회) △경기도지사 표창(이주열 옥천) △양평군수 표창(이인자 군협의회, 김미란 양평, 홍덕기 강하, 이명헌 옥천, 이성희 단월, 어경숙 청운) 등 11개 부문에서 총 28명의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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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5대 신규 면허 발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8일 시청 다올실에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교부식을 개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명의 대상자에게 면허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경기도의 ‘제5차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해당 고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된다. 이천시의 적정 택시 총량은 기존 518대에서 15대 늘어난 533대로 결정되어 이번에 공급된 5대를 포함, 향후 15대의 택시를 연차적으로 공급하여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면허증 교부 후, 신규 면허 취득자는 소감으로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천시민 누구나 만족하는 최상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경력과 무사고 운전이라는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신규 면허를 취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택시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움직이는 얼굴’이자 ‘시민의 발’임을 명심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택시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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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약사업 이행평가단, ‘주요 공약사업 현장 방문’ 실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8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과 이행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공약사업 이행평가단과 함께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평가단은 먼저 지난 6월 준공된 신원정수장을 둘러보고 가동 체계와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신원정수장은 하루 약 1만 1천 톤의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며, 현재 수계 전환을 통해 양서면 동부권, 옥천면, 양평읍 일부 지역에 안정적인 상수도를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는 국수역세권 도시개발 등 인구 증가에 대비한 기반 인프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어 남한강 테라스를 방문한 평가단은 시설 설명을 듣고 현장을 걸으며, 남한강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총 1.1km 길이의 강변 산책길로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에는 야간경관 조명, 벤치, 가로수 등이 설치돼 있으며, 물안개 근린공원의 Y자 출렁다리와 갈산공원을 연결하는 도심지역의 중심 공간으로서, 현재 연말 행사도 계획 중이다. 또한 평가단은 11월 준공을 앞둔 양평종합체육센터를 방문해 지하 1층 수영장과 지상 2층 체육관 등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내년 3월 개관을 앞두고 이용자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김대수 공약사업이행평가단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공약을 통해 만들어진 변화와 노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양평이 매년 발전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오늘 방문한 시설들이 군민에게 유익하게 활용되고 일상 속에서 양평의 매력을 더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8기 군정의 동반자이자 공정한 평가자로 함께해 주신 공약이행평가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예산으로 추진된 사업들은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한 것으로, 공약에 대한 과감한 제언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매력양평을 위해 남은 공약의 실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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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하반기 쌈지공원 조성사업 완료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5년 6억원을 들여(도비 30% 보조) 상반기 7개소, 하반기 2개소의 쌈지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쌈지공원은 생활권 및 도시 주변 지역에 방치된 자투리 공간에 소규모(100㎡ 이상)로 조성하는 공원으로,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한 다양한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를 통한 쉼터 조성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도심지에 비해 비교적 공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경기도 도비 보조사업 추가 신청을 통하여 당초 계획보다 2개소 많은 9개소의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시는 도비보조사업을 통해 쌈지공원을 매년 조성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조성한 쌈지공원은 총 77개소로, 지역별 다양한 형태의 쌈지공원 조성을 통하여 마을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 가꾸기 사업 등 사후 관리 방안 연계로 이용자 중심의 공원 관리를 유도하는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도 기여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경기도 내 타 시군에 비해 비교적 공원이 부족한 도농복합형 도시 특성에 발맞춰 매년 쌈지공원 대상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26년에도 총 6개소의 쌈지공원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하는데 적극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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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수보고회 열고 조성 본격화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11월 11일 율면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기본 구상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전문가, 율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천 펫축제’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반려인 인터뷰 영상을 소개하며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설계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율면 월포리 산28-2번지 일원, 약 9만㎡ 부지에 조성되는 율면 지역 최초의 문화공원으로, 도시와 농촌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테마파크는 단순한 반려동물 놀이터가 아닌, 문화·교육·휴식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주요 시설로는 △캠핑장과 산책로 등 휴양형 체류공간 △반려동물 놀이터·어질리티 시설·도그쇼 공연장·다목적 광장 등 체험공간 △관리동과 주차장 등 편익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는 ‘이천 펫축제’의 운영 경험을 반영해 축제 연계형 기반시설(잔디광장, 대형주차장 등)과 야외 공연장을 설치하고,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견학 프로그램, 반려동물 예절(펫티켓) 교육 프로그램 등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전문가 자문과 시민 여론조사, 지역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세부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상생형 개발 모델을 추진해 율면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펫산업 활성화, 관광 자원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시민과 전문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테마파크의 방향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천시가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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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김현태 회장(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은 지난 11월 11일(화)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여주시 농업인단체회원 및 내빈 등 480명이 모인 가운데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대내외에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 특별공연, 기념식, 화합한마당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우수회원 12명 및 우수공무원 1명에 대한 표창도 이루어져 수상자는 소중한 보람을 느꼈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자신의 일처럼 큰 박수로 축하해주었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흙 토(土)’ 자가 두 번 들어가는 11월 11일(土月土日)을 상징적으로 지정하였으며, 여주시는 이를 기념해 매년 11월 11일을 전후하여 농업인단체 조직의 활성화와 회원 역량 강화,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탄소중립 실천운동 결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에서 “농업인의 날은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스마트농업 확대 등 여주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을 격려했고, 김현태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여주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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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025년 청소년 상담 축제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고민을 건강하게 해소하고,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상섭) 주관으로 2025년 여주시 청소년 상담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1월 27일(목) 14시부터 17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층과 2층에서 진행되었으며, 아동, 청소년 등 총 70명 이상 참가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나의 색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의 색을 찾아 다양한 성격에 대해서 알아가는 심리검사 존과 자신의 색에 맞는 여러 유형의 색상 존에서 특색있는 체험을 하고, 자신만의 색에 맞는 맞춤형 체험(스트레스 해소와 행복 단어 찾기, 창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관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자신을 알아가고 마음을 보듬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청소년 상담 축제를 통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기관(다함께 돌봄센터, 학원연합회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였다. 특히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복지센터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센터가 편안하고 친근한 곳임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여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심리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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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025년 청소년 상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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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읍·면 가로 청소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5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전진선 양평군수와 읍·면 가로 청소원 31명, 청소과 직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가로 청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로 청소원들은 △시가지 투기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순회 청결활동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파봉 확인·수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읍·면별 인구 규모에 따라 2명에서 7명까지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양평자원순환센터의 개선 계획도 공유됐다. 자원순환교육 확대, 새활용센터 조성, 시설 재배치 및 현대화, 생활자원회수시설 설치, 침출수 처리 시설 개량, 자원순환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선 계획이 설명됐다. 군은 군민 1인당 연간 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보다 4㎏ 감소한 성과를 소개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원순환교육 확대, 분리배출 활성화 등 군 정책과 함께 가로 청소원의 현장 역할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로 청소원은 우리 지역의 청결을 책임지는 ‘청결 특공대’”라며 “최근 주민들로부터 양평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고 있는 청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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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읍·면 가로 청소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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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천시는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누수 및 수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5년 환경부 노후상수도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사업비 344억 원(국비 172억 원, 시비 172억 원)을 투입해 49km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개소한 사업소는 지난 2025년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이천시 간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소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지하에 매설된 상수관로는 시간이 지나면 부식 등 노후가 발생하고 출수 불량, 녹물 등 색도, 누수 사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이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 및 유수율이 심한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누수율을 줄이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와 함께 관망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간 수압 및 수량 감시가 가능해져 시설 유지 관리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사업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설계부터 공사까지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이천시 최고의 물관리 시스템을 갖춘 선도적인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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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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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완료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5일 ‘2025년 제4차 이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김경희 시장·한영순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돌봄, 건강, 문화, 여가 등 10가지 사회보장 영역에 대하여 중앙부처의 사회보장제도 외 지역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지자체 단위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의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 및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연대하는 복지공동체 이천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변화되는 환경과 수요, 주민욕구 조사를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9개의 추진 전략, 10개의 중점 추진사업, 23개의 세부 사업, 8개의 대표 과업, 15개의 세부 과업으로 구성되었다. 시는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전략으로 △촘촘하고 안전한 그물망 복지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건강하고 평등한 삶을 위한 지역사회 조성 △민생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확대 △누구나 누리는 문화복지 활성화 △지속 가능한 지역자원 발굴 및 확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수립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튼튼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 없는 복지 도시 이천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이천시의회 보고를 거쳐 경기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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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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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성황리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2025 똑똑한 댕 상담소’를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줄이고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옥천면·강하면·단월면에서 11월 중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축제 형식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실내 강의 △1대1 행동 상담 △야외 실습으로 이어지는 실습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산책 예절, 리드 워킹, 기본 복종 훈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양평군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8코기네’ 전승우 훈련사와 KBS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권혁필 훈련사가 직접 강의를 맡아 개별 상담과 현장 조언을 제공하는 등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했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만족도를 ‘매우 좋음’으로 평가했으며, “맞춤형 1대1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 “실제 산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맞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확대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며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을 예고했다. 이혜원 경기도의원은 “양평은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좋은 지역”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동물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양평군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반려동물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반려문화 캠페인,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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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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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0일(수)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수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이 이천아트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 의원, 권태진 성민원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운영위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에서는 개관 6주년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참여 의지를 높였다. 또한 참여자, 수요처, 민관기관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보고 영상 상영, 기념 촬영,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수기 낭독을 통해 실제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에서 사업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개관 6주년을 맞아 함께 성장해 온 지난 시간이 떠오른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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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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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025년 청소년 상담 축제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고민을 건강하게 해소하고,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상섭) 주관으로 2025년 여주시 청소년 상담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1월 27일(목) 14시부터 17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층과 2층에서 진행되었으며, 아동, 청소년 등 총 70명 이상 참가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나의 색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의 색을 찾아 다양한 성격에 대해서 알아가는 심리검사 존과 자신의 색에 맞는 여러 유형의 색상 존에서 특색있는 체험을 하고, 자신만의 색에 맞는 맞춤형 체험(스트레스 해소와 행복 단어 찾기, 창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관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자신을 알아가고 마음을 보듬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청소년 상담 축제를 통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기관(다함께 돌봄센터, 학원연합회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였다. 특히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복지센터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센터가 편안하고 친근한 곳임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여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심리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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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025년 청소년 상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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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읍·면 가로 청소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5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전진선 양평군수와 읍·면 가로 청소원 31명, 청소과 직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가로 청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로 청소원들은 △시가지 투기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순회 청결활동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미분리 배출 쓰레기 파봉 확인·수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읍·면별 인구 규모에 따라 2명에서 7명까지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양평자원순환센터의 개선 계획도 공유됐다. 자원순환교육 확대, 새활용센터 조성, 시설 재배치 및 현대화, 생활자원회수시설 설치, 침출수 처리 시설 개량, 자원순환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선 계획이 설명됐다. 군은 군민 1인당 연간 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보다 4㎏ 감소한 성과를 소개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원순환교육 확대, 분리배출 활성화 등 군 정책과 함께 가로 청소원의 현장 역할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로 청소원은 우리 지역의 청결을 책임지는 ‘청결 특공대’”라며 “최근 주민들로부터 양평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고 있는 청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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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천시는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누수 및 수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5년 환경부 노후상수도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사업비 344억 원(국비 172억 원, 시비 172억 원)을 투입해 49km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개소한 사업소는 지난 2025년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이천시 간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소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지하에 매설된 상수관로는 시간이 지나면 부식 등 노후가 발생하고 출수 불량, 녹물 등 색도, 누수 사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이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 및 유수율이 심한 지역을 우선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누수율을 줄이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와 함께 관망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간 수압 및 수량 감시가 가능해져 시설 유지 관리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사업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설계부터 공사까지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이천시 최고의 물관리 시스템을 갖춘 선도적인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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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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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완료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5일 ‘2025년 제4차 이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김경희 시장·한영순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돌봄, 건강, 문화, 여가 등 10가지 사회보장 영역에 대하여 중앙부처의 사회보장제도 외 지역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지자체 단위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의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 및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연대하는 복지공동체 이천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변화되는 환경과 수요, 주민욕구 조사를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9개의 추진 전략, 10개의 중점 추진사업, 23개의 세부 사업, 8개의 대표 과업, 15개의 세부 과업으로 구성되었다. 시는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전략으로 △촘촘하고 안전한 그물망 복지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건강하고 평등한 삶을 위한 지역사회 조성 △민생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확대 △누구나 누리는 문화복지 활성화 △지속 가능한 지역자원 발굴 및 확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수립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튼튼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 없는 복지 도시 이천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이천시의회 보고를 거쳐 경기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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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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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성황리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2025 똑똑한 댕 상담소’를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줄이고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옥천면·강하면·단월면에서 11월 중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축제 형식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실내 강의 △1대1 행동 상담 △야외 실습으로 이어지는 실습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산책 예절, 리드 워킹, 기본 복종 훈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양평군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8코기네’ 전승우 훈련사와 KBS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권혁필 훈련사가 직접 강의를 맡아 개별 상담과 현장 조언을 제공하는 등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했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만족도를 ‘매우 좋음’으로 평가했으며, “맞춤형 1대1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 “실제 산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맞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확대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며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을 예고했다. 이혜원 경기도의원은 “양평은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좋은 지역”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동물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양평군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반려동물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반려문화 캠페인,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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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반려동물 교육 문화 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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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0일(수)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수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이 이천아트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 의원, 권태진 성민원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운영위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에서는 개관 6주년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참여 의지를 높였다. 또한 참여자, 수요처, 민관기관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보고 영상 상영, 기념 촬영,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수기 낭독을 통해 실제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에서 사업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개관 6주년을 맞아 함께 성장해 온 지난 시간이 떠오른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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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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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자원봉사자 한자리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19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5 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매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양평군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2025년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서종어린이집 어린이합창단(어진·지혜반)의 무대와 매직저글링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 2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올해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난 7월 인근 가평군 수해 발생 당시 가장 먼저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원에 나서는 등 공동체 정신을 몸소 실천해 왔다. 소외계층 돌봄부터 재난 대응까지 관내·관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으로 양평군 자원봉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종훈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양평군 3만여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매력양평이 되고 있다”며 “군민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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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자원봉사자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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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관·기업과 함께“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전달식 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양평군청에서 기관·기업 대표 12명과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 전달식’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1회용 앞치마 사용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회용 앞치마 공동 제작에 참여한 기관·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과 12개 기관·기업은 총 4천만 원(군 60%, 기관·기업 40%)을 투입해 다회용 앞치마 3,300매를 공동 제작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1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천 사항을 다짐했다. <서약 주요 내용> △ 가정과 사무실에서 1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자원 절약 문화를 확산한다. △ 각종 행사에서는 다회용품을 우선 사용해 1회용품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한다. △ 음식점 1회용 앞치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다회용 앞치마 사용을 홍보·확산한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적응을 위해 1회용품을 줄이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민·관이 함께 실천하는 이번 협업은 지역사회 전반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회용품 이용 활성화, 자원순환 문화 조성 등 1회용품 감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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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관·기업과 함께“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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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제28회 한마음 회원대회 성료
-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이미원)는 지난 1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28회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다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회원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김영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도 성과 보고, 대회사, 격려사,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한마음다짐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28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3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이주혜 군협의회) △경기도지사 표창(이주열 옥천) △양평군수 표창(이인자 군협의회, 김미란 양평, 홍덕기 강하, 이명헌 옥천, 이성희 단월, 어경숙 청운) 등 11개 부문에서 총 28명의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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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제28회 한마음 회원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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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5대 신규 면허 발급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8일 시청 다올실에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교부식을 개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명의 대상자에게 면허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경기도의 ‘제5차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해당 고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된다. 이천시의 적정 택시 총량은 기존 518대에서 15대 늘어난 533대로 결정되어 이번에 공급된 5대를 포함, 향후 15대의 택시를 연차적으로 공급하여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면허증 교부 후, 신규 면허 취득자는 소감으로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천시민 누구나 만족하는 최상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경력과 무사고 운전이라는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신규 면허를 취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택시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움직이는 얼굴’이자 ‘시민의 발’임을 명심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택시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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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5대 신규 면허 발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