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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화가 권순욱 작가,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
    사람들의 일상이 펼쳐지는 도시 풍경을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건물과 나무들의 표현이 재미있다. 서양화가 권순욱 작가는 캔버스 전체에 파노라마처럼 구성된 마을의 광경을 친근감 있게 만들어 나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정감 나누듯 편안한 작품으로 2024년 7월 13일(토) ~ 7월 21일(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아름다운세상 - 아름다운도시성남"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그림 속 수 많은 집들처럼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들이 어우러져 함께 사는 도시가 만들어져 결국 도시는 서로를 보호하고 희망적 미래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냈다. 기억의 공간에서 끌어올린 다양한 형상들은 현재의 기억과 얽힘 속에서 기억의 저편 이미지로 등장하기도 하고, 선과 색채가 구축한 추상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작가의 손끝에서 울려 퍼지는 무언의 다성적 목소리는 정물이나 건축물처럼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구상의 형태가 되기도 하고, 즉흥과 계획을 오고가는 추상의 형태가 되기도 한다. 도시풍경이 단순히 현재에 살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닌 자신이 꿈꾸고 살고 싶은 마을을 그려 내면의 세계를 외부로 표출하여 자신을 알리는 도구로 그림을 선택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작가가 거주하고 있는 성남시의 다양한 모습들을 고유 기법으로 제작해 성남시를 현대미술로 아름답게 풀어냈다. 특히 남한산성과 성남의 역사가 있는 구도심의 모습을 자연과 어우러진 행복한 삶의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밝은 톤의 채색으로 한결 산뜻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 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풍경이 정감 넘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로 구현하고자 했다. 또한 선과 면이 만들어낸 조각들의 구성으로 제작된 추상작품까지 전시하여 작가의 풍부한 그림세상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행복한 전시가 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 – 아름다운 도시 성남을 주제로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집집마다 살면서 생기는 감정과 생활의 흔적을 남겨 감상자들과 공감하기를 원했다. 끝을 알 수 없는 마음의 표현을 선의 연결로 집을 만들고 자연의 모습은 특징만 살린 단순한 표현으로 이해력을 높였다. 작가는 대한민국 현대미술 총람회 올해의 작가상, 한국창조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한 인정받는 작가로 오는 7월 22일 ~ 7월 31일까지 서울 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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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한국도자재단, 무더위 속 도민 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자체험 프로그램 제공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의 도자교육전문센터인 이천 토락교실에서 ‘여름방학 특별 도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주말마다 진행되며,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도슨트’, 도자기 금붕어를 직접 낚아보는 ‘도자기 금붕어 낚시’, 자기 얼굴을 흙으로 만들어보는 ‘자화상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명당 무료~25,000원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자미술관 웹사이트(www.gmocca.org)와 토락교실(전화: 031-645-076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는 “여름방학 특별 도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지친 마음을 예술로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9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자비엔날레에서도 토락교실 GCB특별패키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도자 문화 행사로, 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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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2024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경기도와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2024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이 오는 13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주도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문화·축제의 장을 상시 제공하기 위해 양평군이 진행을 맡았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댄스, 무용, 전통무대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주 관심분야인 놀이,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평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양평청소년박람회’와 협업한 부스도 운영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는 ▲7월 개막식 ▲8월 썸머 페스티벌(Summer festival) ▲9월 청소년문화축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8월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열린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031-775-17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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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3
  • 여주도자문화센터 여름맞이 3인 3색 도자 전시 개최
    여주시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여름을 맞아 안병진, 홍완표, 정지현 작가의 3인 3색 도자기 전시를 오는 7월 28일(일)까지 개최한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여주 도자기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건립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역량 있는 지역 작가의 전시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식혀 줄 다채롭고 아름다운 도자기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1 전시관에서는 안병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단국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 교육을 마친 작가는 1998년부터 2016년까지 여주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여주시 강천면에 머물며 걸은조형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25번째 개인전으로 조선백자 달항아리의 계승과 재현을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7세기 말엽부터 18세기 중반에 걸쳐 만들어진 조선백자 달항아리는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하고 꾸밈없는 형태를 고루 갖춘 항아리로 인정받는 데 매력적인 질감과 형태, 공간감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예술품으로 손꼽혀 왔다. 백자 흙이 성형하기 어렵고 발 물레로 만들 수 있는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에 두 개의 반원을 만들어 결합하는 업다지 기법으로 제작하는데 이로 인한 특유의 비정형성이 독보적 아름다움을 끌어낸다. 안병진 작가는 전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작가만의 미감을 더한 지금 이 시대의 달항아리를 제안한다. 2 전시관에서는 홍완표 작가의 다양한 도자 회화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여주시 북내면에서 소소재를 운영 중인 작가의 5번째 개인전으로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주제로 도자기에 이름 모를 들꽃과 풀잎부터 아이를 업고 있는 시골 아낙에 이르기까지 향토적인 작가만의 그림과 조각을 더했다. 들에 난 풀과 깊은 곳에서 핀 꽃에도 각자의 향기가 있다는 말에 감명을 받아 흙으로 빚어낸 한 점 한 점의 작품에 마음의 향기를 새겨 넣고 싶었다는 작가의 작품은 푸근하고 뭉클한 감정, 그리운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3 전시관에서는 실험적인 도자 조형 작품부터 실생활에 쓰이는 생활자기를 두루 만나볼 수 있는 정지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강원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14, 16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장을 역임한 작가는 여주시 북내면 지내리에서 백제도예연구소를 운영 중으로 작가만의 미학을 통해 완성한 까다롭고 웅장한 도자 조형 작업과 소비자의 호응을 끌어내는데 성공한 생활자기 등 평생을 바쳐 일궈낸 성과를 한자리에 모았다. 인생을 살아보니 물방울이 흐르고 흘러 어느덧 바다와 마주하는 것처럼 남은 삶도 순리 속에서 정중동에 이르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소회를 전시에 담아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3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사유와 방식으로 창조한 도자 예술 작품을 통해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를 대표하는 역사, 문화 자산인 여주 도자기를 통해 여주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신륵사 관광 단지내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 전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및 국가공휴일은 휴관이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문화예술과 도예팀 (031-887-35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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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총 353점 출품작 중 박성극의 '고유의 미'가 대상 차지 - 9월 6일 시상식 및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전시 개최 한국도자재단은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공모전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수상작 박상극의 ‘고유의 미’를 비롯한 36점을 선정해 10일 발표했다. 한국 도자 전통과 미래를 위한 창의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은 올해 총 353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입선작 30점 등 총 36점이 선정됐다. 공모전 결과, 대상은 박성극의 ‘고유의 미’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작은 소반 접시 위에 다양한 다기와 화기를 설치해 한국 도자가 가진 소박하고 아름다운 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금상은 하태훈의 ‘반가사유상 다기세트’가 선정됐다. 불교의 평화와 기쁨을 상징하는 반가사유상과 연꽃을 형상화해 제작된 차 도구로, 일상에서 전통적 아름다움과 숭고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은상은 유세리의 ‘희미한 백자’와 장석현의 ‘봉인함의 전개’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동상은 우은주의 ‘곡선과 직선(왜곡)’과 김인식의 ‘기억’이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오는 9월 6일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및 입선작은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도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감각과 창의성을 더한 작품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도자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예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도자 문화 행사로, 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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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평군립미술관, 아신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9일 하계훈 양평군립미술관장과 정홍열 아신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지역의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신대학교 사회봉사 지원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이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협약을 통해 아신대학교나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전시 및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양평군립미술관 하계훈 양평군립미술관장은“이번 협약으로 아신대학교와 미술관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동시에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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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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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화가 권순욱 작가,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
    사람들의 일상이 펼쳐지는 도시 풍경을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건물과 나무들의 표현이 재미있다. 서양화가 권순욱 작가는 캔버스 전체에 파노라마처럼 구성된 마을의 광경을 친근감 있게 만들어 나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정감 나누듯 편안한 작품으로 2024년 7월 13일(토) ~ 7월 21일(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아름다운세상 - 아름다운도시성남"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그림 속 수 많은 집들처럼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들이 어우러져 함께 사는 도시가 만들어져 결국 도시는 서로를 보호하고 희망적 미래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냈다. 기억의 공간에서 끌어올린 다양한 형상들은 현재의 기억과 얽힘 속에서 기억의 저편 이미지로 등장하기도 하고, 선과 색채가 구축한 추상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작가의 손끝에서 울려 퍼지는 무언의 다성적 목소리는 정물이나 건축물처럼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구상의 형태가 되기도 하고, 즉흥과 계획을 오고가는 추상의 형태가 되기도 한다. 도시풍경이 단순히 현재에 살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닌 자신이 꿈꾸고 살고 싶은 마을을 그려 내면의 세계를 외부로 표출하여 자신을 알리는 도구로 그림을 선택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작가가 거주하고 있는 성남시의 다양한 모습들을 고유 기법으로 제작해 성남시를 현대미술로 아름답게 풀어냈다. 특히 남한산성과 성남의 역사가 있는 구도심의 모습을 자연과 어우러진 행복한 삶의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밝은 톤의 채색으로 한결 산뜻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 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풍경이 정감 넘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로 구현하고자 했다. 또한 선과 면이 만들어낸 조각들의 구성으로 제작된 추상작품까지 전시하여 작가의 풍부한 그림세상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행복한 전시가 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 – 아름다운 도시 성남을 주제로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집집마다 살면서 생기는 감정과 생활의 흔적을 남겨 감상자들과 공감하기를 원했다. 끝을 알 수 없는 마음의 표현을 선의 연결로 집을 만들고 자연의 모습은 특징만 살린 단순한 표현으로 이해력을 높였다. 작가는 대한민국 현대미술 총람회 올해의 작가상, 한국창조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한 인정받는 작가로 오는 7월 22일 ~ 7월 31일까지 서울 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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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한국도자재단, 무더위 속 도민 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자체험 프로그램 제공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의 도자교육전문센터인 이천 토락교실에서 ‘여름방학 특별 도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주말마다 진행되며,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도슨트’, 도자기 금붕어를 직접 낚아보는 ‘도자기 금붕어 낚시’, 자기 얼굴을 흙으로 만들어보는 ‘자화상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명당 무료~25,000원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자미술관 웹사이트(www.gmocca.org)와 토락교실(전화: 031-645-076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는 “여름방학 특별 도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지친 마음을 예술로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9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자비엔날레에서도 토락교실 GCB특별패키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도자 문화 행사로, 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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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2024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경기도와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2024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이 오는 13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주도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문화·축제의 장을 상시 제공하기 위해 양평군이 진행을 맡았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댄스, 무용, 전통무대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주 관심분야인 놀이,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평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양평청소년박람회’와 협업한 부스도 운영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는 ▲7월 개막식 ▲8월 썸머 페스티벌(Summer festival) ▲9월 청소년문화축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8월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열린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양평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031-775-17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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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3
  • 여주도자문화센터 여름맞이 3인 3색 도자 전시 개최
    여주시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여름을 맞아 안병진, 홍완표, 정지현 작가의 3인 3색 도자기 전시를 오는 7월 28일(일)까지 개최한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여주 도자기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건립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역량 있는 지역 작가의 전시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식혀 줄 다채롭고 아름다운 도자기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1 전시관에서는 안병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단국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 교육을 마친 작가는 1998년부터 2016년까지 여주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여주시 강천면에 머물며 걸은조형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25번째 개인전으로 조선백자 달항아리의 계승과 재현을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7세기 말엽부터 18세기 중반에 걸쳐 만들어진 조선백자 달항아리는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하고 꾸밈없는 형태를 고루 갖춘 항아리로 인정받는 데 매력적인 질감과 형태, 공간감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예술품으로 손꼽혀 왔다. 백자 흙이 성형하기 어렵고 발 물레로 만들 수 있는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에 두 개의 반원을 만들어 결합하는 업다지 기법으로 제작하는데 이로 인한 특유의 비정형성이 독보적 아름다움을 끌어낸다. 안병진 작가는 전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작가만의 미감을 더한 지금 이 시대의 달항아리를 제안한다. 2 전시관에서는 홍완표 작가의 다양한 도자 회화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여주시 북내면에서 소소재를 운영 중인 작가의 5번째 개인전으로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주제로 도자기에 이름 모를 들꽃과 풀잎부터 아이를 업고 있는 시골 아낙에 이르기까지 향토적인 작가만의 그림과 조각을 더했다. 들에 난 풀과 깊은 곳에서 핀 꽃에도 각자의 향기가 있다는 말에 감명을 받아 흙으로 빚어낸 한 점 한 점의 작품에 마음의 향기를 새겨 넣고 싶었다는 작가의 작품은 푸근하고 뭉클한 감정, 그리운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3 전시관에서는 실험적인 도자 조형 작품부터 실생활에 쓰이는 생활자기를 두루 만나볼 수 있는 정지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강원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14, 16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장을 역임한 작가는 여주시 북내면 지내리에서 백제도예연구소를 운영 중으로 작가만의 미학을 통해 완성한 까다롭고 웅장한 도자 조형 작업과 소비자의 호응을 끌어내는데 성공한 생활자기 등 평생을 바쳐 일궈낸 성과를 한자리에 모았다. 인생을 살아보니 물방울이 흐르고 흘러 어느덧 바다와 마주하는 것처럼 남은 삶도 순리 속에서 정중동에 이르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소회를 전시에 담아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3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사유와 방식으로 창조한 도자 예술 작품을 통해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를 대표하는 역사, 문화 자산인 여주 도자기를 통해 여주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신륵사 관광 단지내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 전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및 국가공휴일은 휴관이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문화예술과 도예팀 (031-887-35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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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총 353점 출품작 중 박성극의 '고유의 미'가 대상 차지 - 9월 6일 시상식 및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전시 개최 한국도자재단은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공모전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수상작 박상극의 ‘고유의 미’를 비롯한 36점을 선정해 10일 발표했다. 한국 도자 전통과 미래를 위한 창의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은 올해 총 353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입선작 30점 등 총 36점이 선정됐다. 공모전 결과, 대상은 박성극의 ‘고유의 미’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작은 소반 접시 위에 다양한 다기와 화기를 설치해 한국 도자가 가진 소박하고 아름다운 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금상은 하태훈의 ‘반가사유상 다기세트’가 선정됐다. 불교의 평화와 기쁨을 상징하는 반가사유상과 연꽃을 형상화해 제작된 차 도구로, 일상에서 전통적 아름다움과 숭고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은상은 유세리의 ‘희미한 백자’와 장석현의 ‘봉인함의 전개’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동상은 우은주의 ‘곡선과 직선(왜곡)’과 김인식의 ‘기억’이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오는 9월 6일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및 입선작은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도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감각과 창의성을 더한 작품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도자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예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도자 문화 행사로, 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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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평군립미술관, 아신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9일 하계훈 양평군립미술관장과 정홍열 아신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지역의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신대학교 사회봉사 지원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이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협약을 통해 아신대학교나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전시 및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양평군립미술관 하계훈 양평군립미술관장은“이번 협약으로 아신대학교와 미술관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동시에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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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평군,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7월 31일까지 접수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관내 예술인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급하는 ‘2024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7월 31일 18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창작 활동에 전념해 문화 예술 가치의 확산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월 24일 기준 19세 이상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일반, 신진) 중 2024년 기준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단, 2024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일반,신진) 수령자는 제외된다. 군은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조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1인당 연 150만원을 2회에 걸쳐 지급할 계획이다. 1차 지급은 7-8월 중, 2차는 10월 중 지급 예정이며 신진예술활동증명자는 10월 중 일시지급 예정이다. 신청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신청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제도로 지원받는 자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받을 경우 수급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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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서양화가 이병호 작가, 전자기판으로 만든 '가상과 현실의 세상' 개인전
    전자 기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추상회화의 새로운 느낌을 추구했다. 배열에 따라 다양한 형태들이 구성되고, 보여 지는 형체들이 감상하는 사람마다 자유롭게 해석되는 구조로 제작되어 작품을 형성하는 오브제에 따라 느낌의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서양화가 이병호 작가는 재료의 특성을 살려 감상자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예술작품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2024년 7월 10일(수) ~ 7월 16일(화)까지 울산남구문화원 갤러리숲에서 "METaversE"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METaversE" 3차원 가상공간을 뜻하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세계로의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무한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든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입체적 형상은 외계의 도시를 항공촬영 하듯 보여주는 느낌이 이채롭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일 수 있고, 미래 세상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 인간의 감성이 녹아 수많은 인생이 펼쳐지는 현실을 이야기 한다. 채색에 따라 전체적으로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 신기함과 의외의 재료가 예술의 중심으로 관심을 받는 현상을 작품으로 체감하게 했다. 이미지를 여러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아무도 살지 않는 가상공간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그 속에서 인간의 시선이 만들어지듯이 결국 작품은 인간의 상상력을 개입시켜 완성하고자 했다. 또한 표면은 물질과 색채가 혼재되어 중심과 주변의 경계가 오묘하며, 가상공간 속에서 빛나는 작은 형태들을 보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생각과 상상력을 가능하게 하는 모태가 되고자 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기판을 오브제로 창의적 이미지를 만든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작품이 감상자의 시선을 머물게 한다. 불규칙 속에 질서가 있고, 현실감 없는 화면의 구성에서 미래가 보이는 작품으로 전시를 진행 중인 이병호 작가는 "AI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인간세상에서 없음과 있음의 차이를 작품에서 표현하고 싶었고, 가상세계와 인간과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살만한 세상이 펼쳐지는 즐거운 현실이 작품의 주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대한민국미술대상전 특선, 울산미술대전 입선 및 특선, 인사동사람들 특별전 올해의 예술인상을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가상과 현실은 인간이 살아가야할 존재들로 표현한 작품을 제작하는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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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서 15일부터 무료 전시회 열려
    - 7월 15일(월)부터 25년 1월 24일(일)까지 전일 개관(09:00~18:00) - 실내외 갤러리서 총 8회 전시 예정, 무료 관람으로 진행 경기도가 15일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지하 1층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주는 쉼과 위로’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1월 24일까지 실내 갤러리와 야외 전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실내 갤러리에서는 5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그림과 사진 전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야외 전시관에서는 3회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조각품 및 조형 작품 전시가 열린다. 첫 전시는 8월 30일까지 북부청사 본관 지하 1층 실내 갤러리에서 ‘그림, 그리고 행복 나누기’를 주제로 자폐성 장애를 가진 정제윤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정 작가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과 시선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도민들에게 순수하고 따스한 마음을 전하며 쉼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야외 전시관에서는 임진호, 강신영 작가의 조형물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임진호 작가는 ‘회귀(回歸) 기억, 상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인간사의 모습을 화려한 색감의 연어 도자기 조형물로 표현했다. 강신영 작가는 ‘쇠로 만든 상상자연’이라는 주제로 금속으로 조각된 자연과 인물을 통해 자연과 인간 삶의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전시로는 실내 갤러리에서는 경기도 지역작가 연합 전시, 경기도 신진 작가 데뷔전, 기회소득 청년 예술인 기획전 등 다양한 회화 및 사진 등 작품 전시들이 예정돼 있다. 야외 전시관에서도 ‘꽃들의 습격’, ‘너에게만 들려주는 겨울동화’ 등 화려하고 흥미로운 조형 작품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시는 매일 개관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경기평화광장 공식 홈페이지(www.gg.go.kr/mn/peaceplaz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을 마련해 도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변상기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갤러리 기획전시로 도민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2024년 하반기 경기 평화광장에서 야외 영화상영, 도민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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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가 이천시 대표 축제인 쌀문화축제 행사장에서 10월 19일(토)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이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쌀을 주제로 열리는 종합문화관광 축제다. 대회 사진은 축제 전경, 축제장 조형물, 행사장 스케치, 모델 연출 등 쌀문화축제를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가로 28cm 세로 36cm(11R)로 인화하여 작품 뒷면에 작품 제목, 주소, 성명, 연락처 등을 기재한 후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304(관고동, 설봉공원 대공연장) (사)한국예총 이천시지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앞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올해 사진 촬영대회는 이천쌀문화축제를 즐기고 체험하면서 축제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사진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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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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