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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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자재단, 네이버 쇼핑에서 '2024 경기도자페스타' 열어
    - 45개 도예업체 참여, 약 270개 도자상품을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소개 -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실시간 라이브방송 진행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네이버 쇼핑에서 ‘2024 경기도자페스타’를 개최한다. ‘2024 경기도자페스타’는 경기도자의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 및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는 온라인 기획전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도자기거리’에 입점한 45개 도예업체가 참여하여 약 270개의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참여업체는 다양한 할인으로 도자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장인의손길 ▲도자위드유 ▲도자IN홈 ▲요즘감성 ▲러블리도자 등 5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장인의손길’에서는 장인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도자 상품을, ‘도자위드유’에서는 일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도자 상품을, ‘도자IN홈’에서는 홈인테리어에 적합한 도자 상품을, ‘요즘감성’에서는 트렌디한 도자 상품을, ‘러블리도자’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자 상품을 각각 만나볼 수 있다. 또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도자재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경기도 이천·여주 소재의 도예 업체인 ▲희고희고 ▲토미153 ▲달소금이 참여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라이브 방송 중 특별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희고희고’는 라이브 진행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일 사은품을 증정한다. 어린이 그릇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머그에 이름을 새겨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토미153’은 라이브 당일 품목을 20% 할인하고, 한살림 농사 응원쌀 유기농 백미 400g을 증정한다. ‘달소금’은 라이브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의 최문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자의 매력을 느끼고, 우수한 도자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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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우리고장 역사탐방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센터)은 지난 20일 한국사 반 청소년 8명과 함께 지병의병ˑ지평리전투기념관과 지평면의 여러 역사 유적지를 견학하고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이해와 애국정신을 기리는 역사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역사 탐방은 지역 연계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안에 애국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 장소를 찾아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기념관 전시실, 영상체험실에서 치열했던 전쟁의 현장을 체험했다. 이곳 문화해설가는 지평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아직 우리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고 말해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기념관 견학 후, 청소년들은 지평향교를 견학하고 지평향교 전교님으로부터 의병의 발상지인 지평리 향교의 유교 정신과 당시 지평향교의 지식인의 역할을 교육받았다.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은 “지평리 전투의 생생한 영상물과 역사 지식을 얻게 되어 좋았다”면서 “본인의 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를 지켜주기 위해 희생한 군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고 말했다. 꿈드림 센터 이상은 센터장은 “이번 역사 탐방을 시작으로 교실을 나와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살아 있는 현장학습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양평군 용문면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중 초등, 중등 과정 취학 의무를 유예했거나 고등학교를 진학 또는 졸업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건강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770-3835~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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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양평군, 제1기 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양평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양평 문화매력 발굴단'은 양평 곳곳에 녹아있는 지역의 자원과 삶의 모습을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발굴하고, 양평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청소년 중심의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총 20명을 위촉했다. 제1기 양평문화매력 발굴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양평 관내의 문화시설·공간, 지역 특화 음식점, 인물, 문화상품, 공연축제, 이벤트, 생활양식 등 발굴대상을 제한하지 않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양평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발굴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 날 발대식에서 “양평은 수도권 주민들이 찾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도시인만큼 양평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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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이천 서희정신을 국가정신으로”
    - 김숙 前 UN대사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비전 제시 - 김경희 시장 “외교안보문화 메카 이천 만들기 역량 모을 것” 대한민국이 현 국제안보의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재정립하려면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을 미래 비전으로 천명해야 한다는 전문가 해법이 제시됐다.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前 유엔 대사)는 18일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시(시장 김경희) 주최,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외교전략을 내놨다. 김 상임이사는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올해는 수년간 누적된 국제 안보의 도전적 요소들이 임계에 이르러 동시 폭발하는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한국이 이를 극복하려면 헌법 가치 구현, 국익 우선, 미래 지향 등 3대 외교 기본 방향을 토대로 한반도 통일 이후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이 되겠다는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와 주변국에 분명히 인식시키려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남북통일 이후에도 외교·군사 분야는 물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포함한 한·미 동맹을 발전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1000년 전 서희가 보여준 외교력은 1000년 후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귀감”이라며 “서희의 본향인 이천시는 앞으로 외교안보평화교육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제2, 제3의 서희를 길러내는 예비 외교관의 배움터로 육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는 서희의 정신과 위업을 국가 정신으로 계승·발전시켜 외교문화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 서복례 한국화가가 식전공연으로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서희의 담판 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대주제 아래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장,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천시 부발읍 태생인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서 제1차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항덕과의 담판으로 전쟁 없이 거란군을 퇴각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 8성을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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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1천 원의 행복, 7월부터 경기도 ‘기회경기 관람권’ 혜택 확대
    - 도, 노인 및 장애인에게 더 많은 관람 기회 제공을 위해 지원혜택 확대 - 장애인 및 동반 1인, 노인 및 동반 1인에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료 “천원” 경기도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은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열리는 축구와 야구 등 모든 프로스포츠 경기를 1천 원에 즐길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하반기부터 노인과 장애인에게 프로경기 관람료를 할인해주는 ‘기회경기 관람권’ 할인 혜택을 기존 75% 지원에서 본인 부담 1천 원으로 혜택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만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등록 장애인과 동반 1인은 경기도 연고 18개 프로스포츠 구단의 홈경기 관람 시 각각 1천 원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18개 구단은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성남FC·부천FC1995·안산그리너스FC·FC안양·김포FC(축구 7개 구단) ▲KT위즈(야구 1개 구단) ▲KT소닉붐·고양소노스카이거너스·KGC인삼공사·삼성생명블루밍스·하나원큐(농구 5개 구단) ▲한국전력빅스톰·KB손해보험스타즈·OK금융그룹읏맨·현대건설힐스테이트·IBK기업은행알토스(배구 5개 구단) 등이다. 종목별 개막 일정에 따라 축구와 야구는 7월부터 시작되며, 농구와 배구는 10월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단 홈페이지와 예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 기회경기 관람권 구매가 가능하다. 도는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경기도’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만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등록 장애인과 동반 1인에게 도내 프로 스포츠단 18곳의 홈경기 관람 시 관람료의 75%를 지원하는 ‘기회경기 관람권’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경기별 관람료가 서로 다른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변경협의와 프로구단과 혜택 확대를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경기도를 위해 추진 중인 ‘기회경기 관람권’을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1천 원의 혜택’을 제공하도록 했다”며 “계속해서 안산 상록수체육관 등 공공 체육시설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우선 지원하는 등 도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320개 경기에 1만 2,564명이 기회경기관람권을 활용해 경기를 관람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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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이제 반려묘도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경기도,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고양이입양센터’ 운영. 5월부터 본격 입양 시작 - 최대 80마리까지 유기묘 보호 가능. 고양이 특화 동물병원도 갖추고 있어. - 고양이 입양문화 확산 역할 기대 경기도가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마루 화성내 고양이입양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5월 4일 개관 후 약 1개월 동안 12마리를 입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고양이입양센터에 따르면 센터에는 현재 50여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보호 중이며, 지난 5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12마리의 유기 고양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 떠났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 입양센터’는 고양이 입양을 위한 전문센터로, 지난 5월 4일 ‘2024 펫스타(PESTA)’ 개최와 함께 공식 개관했다. 최대 80마리까지 보호할 수 있으며 묘사 21개, 놀이공간 6개소, 입양상담실, 자묘실, 미용실, 검역실, 격리실 그리고 동물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고양이 입양센터내에는 고양이 맞춤 진료를 하기 위해 수술실, X-ray, 초음파 혈액검사 등을 갖춘 약 120m2 규모의 고양이 특화 동물병원이 설치돼 있어 상시적 건강관리도 가능하다. 고양이 입양센터 보호 대상은 시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도 찾아가지 않는 유기묘로 입양전까지 고양이 전문 수의사·사육사를 통해 관리된다. 입소단계 유기묘는 검역실에서 약 1주일의 검역기간을 거치며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받게 되며, 이후 개별 묘사로 이동해 사회화 과정,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등의 입양을 위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국내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고양이입양센터로 반려묘 입양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반려묘 양육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새로운 가족, 유기묘를 찾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마루 고양이입양센터 입양 신청은 동물사랑배움터에서 입양 전 교육(반려묘 입양 전 교육)을 수료 후,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https://animal.gg.go.kr/index)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개인봉사활동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봉사는 주중에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031-8030-4371’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실시한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27.7%는 고양이를 양육하고, 응답자의 약 7%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럽 등 선진국 사례를 볼 때 앞으로 고양이 양육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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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실시간 문화 기사

  • 한국도자재단, 네이버 쇼핑에서 '2024 경기도자페스타' 열어
    - 45개 도예업체 참여, 약 270개 도자상품을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소개 -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실시간 라이브방송 진행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네이버 쇼핑에서 ‘2024 경기도자페스타’를 개최한다. ‘2024 경기도자페스타’는 경기도자의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 및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는 온라인 기획전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도자기거리’에 입점한 45개 도예업체가 참여하여 약 270개의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참여업체는 다양한 할인으로 도자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장인의손길 ▲도자위드유 ▲도자IN홈 ▲요즘감성 ▲러블리도자 등 5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장인의손길’에서는 장인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도자 상품을, ‘도자위드유’에서는 일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도자 상품을, ‘도자IN홈’에서는 홈인테리어에 적합한 도자 상품을, ‘요즘감성’에서는 트렌디한 도자 상품을, ‘러블리도자’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자 상품을 각각 만나볼 수 있다. 또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도자재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경기도 이천·여주 소재의 도예 업체인 ▲희고희고 ▲토미153 ▲달소금이 참여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라이브 방송 중 특별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희고희고’는 라이브 진행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일 사은품을 증정한다. 어린이 그릇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머그에 이름을 새겨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토미153’은 라이브 당일 품목을 20% 할인하고, 한살림 농사 응원쌀 유기농 백미 400g을 증정한다. ‘달소금’은 라이브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의 최문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자의 매력을 느끼고, 우수한 도자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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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우리고장 역사탐방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센터)은 지난 20일 한국사 반 청소년 8명과 함께 지병의병ˑ지평리전투기념관과 지평면의 여러 역사 유적지를 견학하고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이해와 애국정신을 기리는 역사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역사 탐방은 지역 연계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안에 애국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 장소를 찾아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기념관 전시실, 영상체험실에서 치열했던 전쟁의 현장을 체험했다. 이곳 문화해설가는 지평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아직 우리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고 말해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기념관 견학 후, 청소년들은 지평향교를 견학하고 지평향교 전교님으로부터 의병의 발상지인 지평리 향교의 유교 정신과 당시 지평향교의 지식인의 역할을 교육받았다.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은 “지평리 전투의 생생한 영상물과 역사 지식을 얻게 되어 좋았다”면서 “본인의 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를 지켜주기 위해 희생한 군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고 말했다. 꿈드림 센터 이상은 센터장은 “이번 역사 탐방을 시작으로 교실을 나와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살아 있는 현장학습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양평군 용문면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중 초등, 중등 과정 취학 의무를 유예했거나 고등학교를 진학 또는 졸업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건강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770-3835~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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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양평군, 제1기 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양평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양평 문화매력 발굴단'은 양평 곳곳에 녹아있는 지역의 자원과 삶의 모습을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발굴하고, 양평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청소년 중심의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총 20명을 위촉했다. 제1기 양평문화매력 발굴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양평 관내의 문화시설·공간, 지역 특화 음식점, 인물, 문화상품, 공연축제, 이벤트, 생활양식 등 발굴대상을 제한하지 않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양평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발굴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 날 발대식에서 “양평은 수도권 주민들이 찾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도시인만큼 양평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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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이천 서희정신을 국가정신으로”
    - 김숙 前 UN대사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비전 제시 - 김경희 시장 “외교안보문화 메카 이천 만들기 역량 모을 것” 대한민국이 현 국제안보의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재정립하려면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을 미래 비전으로 천명해야 한다는 전문가 해법이 제시됐다.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前 유엔 대사)는 18일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시(시장 김경희) 주최,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외교전략을 내놨다. 김 상임이사는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올해는 수년간 누적된 국제 안보의 도전적 요소들이 임계에 이르러 동시 폭발하는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한국이 이를 극복하려면 헌법 가치 구현, 국익 우선, 미래 지향 등 3대 외교 기본 방향을 토대로 한반도 통일 이후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이 되겠다는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와 주변국에 분명히 인식시키려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남북통일 이후에도 외교·군사 분야는 물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포함한 한·미 동맹을 발전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1000년 전 서희가 보여준 외교력은 1000년 후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귀감”이라며 “서희의 본향인 이천시는 앞으로 외교안보평화교육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제2, 제3의 서희를 길러내는 예비 외교관의 배움터로 육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는 서희의 정신과 위업을 국가 정신으로 계승·발전시켜 외교문화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 서복례 한국화가가 식전공연으로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서희의 담판 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대주제 아래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장,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천시 부발읍 태생인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서 제1차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항덕과의 담판으로 전쟁 없이 거란군을 퇴각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 8성을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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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1천 원의 행복, 7월부터 경기도 ‘기회경기 관람권’ 혜택 확대
    - 도, 노인 및 장애인에게 더 많은 관람 기회 제공을 위해 지원혜택 확대 - 장애인 및 동반 1인, 노인 및 동반 1인에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료 “천원” 경기도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은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열리는 축구와 야구 등 모든 프로스포츠 경기를 1천 원에 즐길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하반기부터 노인과 장애인에게 프로경기 관람료를 할인해주는 ‘기회경기 관람권’ 할인 혜택을 기존 75% 지원에서 본인 부담 1천 원으로 혜택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만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등록 장애인과 동반 1인은 경기도 연고 18개 프로스포츠 구단의 홈경기 관람 시 각각 1천 원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18개 구단은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성남FC·부천FC1995·안산그리너스FC·FC안양·김포FC(축구 7개 구단) ▲KT위즈(야구 1개 구단) ▲KT소닉붐·고양소노스카이거너스·KGC인삼공사·삼성생명블루밍스·하나원큐(농구 5개 구단) ▲한국전력빅스톰·KB손해보험스타즈·OK금융그룹읏맨·현대건설힐스테이트·IBK기업은행알토스(배구 5개 구단) 등이다. 종목별 개막 일정에 따라 축구와 야구는 7월부터 시작되며, 농구와 배구는 10월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단 홈페이지와 예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 기회경기 관람권 구매가 가능하다. 도는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경기도’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만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등록 장애인과 동반 1인에게 도내 프로 스포츠단 18곳의 홈경기 관람 시 관람료의 75%를 지원하는 ‘기회경기 관람권’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경기별 관람료가 서로 다른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변경협의와 프로구단과 혜택 확대를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경기도를 위해 추진 중인 ‘기회경기 관람권’을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1천 원의 혜택’을 제공하도록 했다”며 “계속해서 안산 상록수체육관 등 공공 체육시설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우선 지원하는 등 도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320개 경기에 1만 2,564명이 기회경기관람권을 활용해 경기를 관람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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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이제 반려묘도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경기도,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고양이입양센터’ 운영. 5월부터 본격 입양 시작 - 최대 80마리까지 유기묘 보호 가능. 고양이 특화 동물병원도 갖추고 있어. - 고양이 입양문화 확산 역할 기대 경기도가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마루 화성내 고양이입양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5월 4일 개관 후 약 1개월 동안 12마리를 입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고양이입양센터에 따르면 센터에는 현재 50여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보호 중이며, 지난 5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12마리의 유기 고양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 떠났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 입양센터’는 고양이 입양을 위한 전문센터로, 지난 5월 4일 ‘2024 펫스타(PESTA)’ 개최와 함께 공식 개관했다. 최대 80마리까지 보호할 수 있으며 묘사 21개, 놀이공간 6개소, 입양상담실, 자묘실, 미용실, 검역실, 격리실 그리고 동물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고양이 입양센터내에는 고양이 맞춤 진료를 하기 위해 수술실, X-ray, 초음파 혈액검사 등을 갖춘 약 120m2 규모의 고양이 특화 동물병원이 설치돼 있어 상시적 건강관리도 가능하다. 고양이 입양센터 보호 대상은 시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나도 찾아가지 않는 유기묘로 입양전까지 고양이 전문 수의사·사육사를 통해 관리된다. 입소단계 유기묘는 검역실에서 약 1주일의 검역기간을 거치며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받게 되며, 이후 개별 묘사로 이동해 사회화 과정,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등의 입양을 위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국내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고양이입양센터로 반려묘 입양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반려묘 양육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새로운 가족, 유기묘를 찾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마루 고양이입양센터 입양 신청은 동물사랑배움터에서 입양 전 교육(반려묘 입양 전 교육)을 수료 후,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https://animal.gg.go.kr/index)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개인봉사활동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봉사는 주중에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031-8030-4371’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실시한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27.7%는 고양이를 양육하고, 응답자의 약 7%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럽 등 선진국 사례를 볼 때 앞으로 고양이 양육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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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선감학원 유해 발굴하는 경기도, 시굴 유해도 도가 수습키로
    - 인수 완료 후 올해 10월부터 인류학적 조사, 유전자 감식, 화장, 봉안 등 절차 본격 진행 경기도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선감학원 희생자 공동묘역(안산시 선감동 산37-1)의 유해 매장현황 파악을 위해 2022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시굴한 유해(치아) 275점과 유품 57점을 오는 13일 인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도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도는 진실화해위에서 임시보관 중인 선감학원 희생자 시굴 유해를 수습해 ‘선감학원 희생자 공동묘역 유해발굴 사업’과 연계 처리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국가를 대신해 ‘선감학원 희생자 공동묘역 유해발굴 사업’을 전격 추진하기로 하고 총사업비 9억 원의 예산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한 바 있다. 현재 도는 해당 공동묘역 유해 발굴을 위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분묘 일제조사를 거쳐 개장공고를 실시 중에 있다. 발굴이 완료되는 오는 10월부터 시굴 유해를 포함한 전체 발굴 유해에 대해 인류학적 조사, 유전자 감식, 화장, 봉안 등의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마순흥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국가를 대신해 도가 유해발굴을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한 이상 시굴 유해도 도가 수습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억울하게 희생된 모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실추된 명예를 온전히 회복시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감학원 사건은 국가정책에 따라 일제강점기인 1942년부터 1982년까지 부랑아 교화라는 명분 아래 4천700여 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구타, 가혹행위,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한 사건이다. 진실화해위는 지난 2022년 10월 진실규명 결정 당시 선감학원 사건을 ‘공권력에 의한 아동인권침해’로 결론내리고, 선감학원 운영 주체인 경기도와 위법적 부랑아 정책을 시행한 국가를 대상으로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 희생자 유해발굴 등을 권고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진실화해위원회 권고 발표 하루 전인 2022년 10월 19일 선감학원 피해자를 찾아 관선 도지사 시절 행해진 국가폭력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하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경기도는 올해 선감학원 사건 피해지원 대책으로 피해자지원금과 의료지원을 포함해 선감학원 옛터 보존․활용 연구, 추모비 설치, 추모문화제 지원, 희생자 유해발굴 등에 예비비 포함 총 2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인권담당관(031-8008-475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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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소나기마을 대관행사‘김형석 교수와 동행하는 인문학 여행’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8일 오후 3시 ‘김형석 교수님과 동행하는 인문학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1985년 연세대 철학과를 정년 퇴임했으며, 이후에도 대중에게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통해 삶의 지혜와 경험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김형석 교수는 올해로 105세임도 불구하고 오랜 연륜을 통한 인생의 지혜를 강연해 대중들에게 인생의 행복과 감사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개의 특별 강연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특강은 김형석 교수가 ‘백년의 지혜-인생은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두 번째 특강은 김종회 소나기마을 촌장이 ‘인문학적 삶의 가치와 보람’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특강에서 김형석 교수는 깊이 있는 삶의 통찰력으로 바탕으로 인간 행복의 성찰과 지혜를 들려줄 예정이다.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은 “김형석 교수는 철학자이자 수필가로 오랜 시간 존경받은 우리나라 원로로서 매우 중요한 분으로, 김 교수님을 우리 소나기마을에서 뵐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소나기마을은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문학관으로, 이번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나기마을(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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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양평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6일 갈산공원 내 충혼탑 광장에서 ‘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공무원, 학생,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순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실시됐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으로 시작해 ▲국기에 대한 경례 ▲헌화와 분향 ▲헌시낭독 ▲추념사 ▲현충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호국영령을 기리고 받드는 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군민 모두가 해야할 일이며, 역사를 바로 보는 첫걸음”이라고 말하며, “우리군이 국가수호와 국제평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공적비를 건립하고 지평리전술훈련장에 국제평화공원을 조성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평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보훈가족의 자긍심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으로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6.25전쟁 기념행사 △보훈단체 안보견학 △안보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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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6-08
  • 이천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거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묵념을 한 후 헌화,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자신의 일신과 안녕보다는 나라와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경의를 표하며, 24만 이천시민들의 추념을 모아 머리 숙여 명복을 빈다”며 “애국을 실천하셨던 분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이야말로 나라사랑의 첫걸음이자 우리 모두의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민선8기에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보훈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보훈수당 인상, 독립유공자·유족수당을 신설하였으며 통합보훈회관 건립 추진, 공용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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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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