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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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문화재단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4월 정기공연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4월 11일(토)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4월 정기공연으로 반도네온 밴드 <친친탱고>의 공연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를 선보인다. 친친탱고는 작곡가이자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을 중심으로 결성된 6인조 밴드로, 피아노, 바이올린, 퍼커션, 베이스, 기타가 어우러진 풍부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전통 탱고의 문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기존 레퍼토리의 재해석을 넘어, 삶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을 통해 감정과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친친탱고만의 고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연은 친친탱고의 첫 정규앨범을 바탕으로, 삶을 바다 위 항해에 비유하여 서정적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타이틀곡 <Tango del Mar>를 시작으로 <첫 파도>, <돛>, <물숨>, <달맞이>, <Sunset in Paris> 까지 이어지는 무대는 마치 하나의 여정처럼 전개되며, 설렘과 긴장, 위로와 희망이 교차하는 삶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전통 탱고의 감성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음악은 한 편의 시처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바다를 닮은 깊이 있는 선율과 탱고 특유의 열정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y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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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양평문화재단,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개최
    - 3월 27일 갈산공원서 대금 연주와 전통 사물놀이로 첫 공연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는 양평군의 자연·역사·휴식 공간을 활용해 계절별 테마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간의 문화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총 9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국악·K-POP·클래식·재즈·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양평군 관내 공연예술단체의 참여로 진행된다. 공연은 양평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공간에서 펼쳐지며 장소와 어우러진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의 첫 공연은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 갈산공원에서 ‘역사’를 주제로 한 국악 공연으로 진행된다. 대금 연주팀 큰저소리와 전통 사물놀이팀 강상두레패가 참여해 우리 전통음악의 깊은 울림과 흥겨운 장단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1일에는 양평 대표 봄 축제인 ‘갈산 누리봄 축제’와 연계해 공연이 진행되며, 벚꽃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정의 달, 현충일, 휴가철, 단풍철 등 계절과 시기적 특성을 반영한 테마 공연을 운영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는 양평의 자연과 문화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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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양평문화재단, 포크 밴드 '삼치와 이기리'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3월 정기공연으로 포크 밴드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을 선보인다. 친자매로 구성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포크 밴드 삼치(이효주•건반)와 이기리(이효진•보컬)는 소박한 일상의 풍경과 기억,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로 관객들과 따뜻한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삼치와 이기리는 2012년 결성된 포크 듀오로, 2013년 디지털 싱글 〈계란이 왔어요〉를 발표하며 인디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공연과 방송, 광고 음악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5년 정규 앨범 〈걸후드〉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삼치와 이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건반 이효주, 보컬 이효진, 트롬본·트럼펫 정혜원, 드럼 김수준, 베이스 신원열, 트롬본 정혜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곡 <계란이 왔어요>를 비롯해 농촌 생활의 감정을 담은 10곡을 연주한다. 관객들은 삼치와 이기리만의 독특한 개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자매 뮤지션이 들려주는 따뜻한 포크 음악이 관객들에게 편안한 공감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3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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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양평문화재단, '라이프치히로부터 온 러브레터'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시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2월 정기공연으로 클래식 공연 《라이프치히로부터 온 러브레터(Music Love Letters from Leipzig)》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간을 건너온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음악의 아버지 바흐, 멘델스존, 슈만을 중심으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활동했던 작곡가들의 삶과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피아노·호른·오보에의 섬세한 선율을 통해 라이프치히가 품은 음악적 전통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무대다. 라이프치히는 역사적으로 클래식 음악의 전통이 매우 깊은 도시로 바흐를 포함해 수많은 음악가들이 활동한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곳에서 이어진 예술가들의 관계와 감정이 음악으로 펼쳐진다.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예술가들의 내밀한 마음과 음악적 교류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바흐 ‘시온은 파수꾼의 소리를 듣고’, 멘델스존 ‘무언가’, 로베르트 슈만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로망스’, 클라라 슈만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각 작곡가의 개성과 서정성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 호른 부수석 이세르게이, 피아니스트 이민지,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이미성이 연주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의 섬세한 해석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의 진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클래식이 지닌 서정성이 모든 관객들에게 포근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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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7
  • 양평군 도서관, ‘샌드아트 공연행사’ 성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올해의 책’ 아동 분야 선정도서인 ‘플라스틱 인간’을 바탕으로 한 환경보호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에는 100여 명의 아동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50분간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모래 그림 공연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샌드아트 공연은 창의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무대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양평군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장 앞에서 함께 운영된 ‘올해의 책’ 작은 전시회(서평, 필사, 독후화 작품)는 오는 12월 1일부터 양평도서관 1층 로비로 장소를 옮겨 계속 전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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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주최, 동요역사관과 이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천시와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장르를 넘나드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이번 음악회는 방송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 바리톤 길병민, 소프라노 김 수, 거문고 연주자 마현경을 비롯해 리틀엔젤스,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도란도란중창단, 아름불휘중창단, 꿈나무중창단, 해맑은 아이들,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서희중창단, 이천씽씽이, 이천 시니어 합창단,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로 사랑받는 명성태권도시범단, 전통 타악의 매력을 선보일 사물놀이 ‘여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연령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전통 공연·뮤지컬·합창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공연이 될 전망이다. ■ 아동이 행복한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이천을 향한 메시지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는 아동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시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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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실시간 공연 기사

  • 양평문화재단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4월 정기공연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4월 11일(토)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4월 정기공연으로 반도네온 밴드 <친친탱고>의 공연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를 선보인다. 친친탱고는 작곡가이자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을 중심으로 결성된 6인조 밴드로, 피아노, 바이올린, 퍼커션, 베이스, 기타가 어우러진 풍부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전통 탱고의 문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기존 레퍼토리의 재해석을 넘어, 삶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을 통해 감정과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친친탱고만의 고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연은 친친탱고의 첫 정규앨범을 바탕으로, 삶을 바다 위 항해에 비유하여 서정적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타이틀곡 <Tango del Mar>를 시작으로 <첫 파도>, <돛>, <물숨>, <달맞이>, <Sunset in Paris> 까지 이어지는 무대는 마치 하나의 여정처럼 전개되며, 설렘과 긴장, 위로와 희망이 교차하는 삶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전통 탱고의 감성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음악은 한 편의 시처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바다를 닮은 깊이 있는 선율과 탱고 특유의 열정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y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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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양평문화재단,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개최
    - 3월 27일 갈산공원서 대금 연주와 전통 사물놀이로 첫 공연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는 양평군의 자연·역사·휴식 공간을 활용해 계절별 테마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간의 문화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총 9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국악·K-POP·클래식·재즈·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양평군 관내 공연예술단체의 참여로 진행된다. 공연은 양평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공간에서 펼쳐지며 장소와 어우러진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평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의 첫 공연은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 갈산공원에서 ‘역사’를 주제로 한 국악 공연으로 진행된다. 대금 연주팀 큰저소리와 전통 사물놀이팀 강상두레패가 참여해 우리 전통음악의 깊은 울림과 흥겨운 장단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1일에는 양평 대표 봄 축제인 ‘갈산 누리봄 축제’와 연계해 공연이 진행되며, 벚꽃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정의 달, 현충일, 휴가철, 단풍철 등 계절과 시기적 특성을 반영한 테마 공연을 운영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는 양평의 자연과 문화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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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이천서희중창단, ‘2026 KBS 창작동요대회’본선 진출
    이천서희중창단이 ‘2026 KBS 창작동요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됐다. KBS 창작동요대회는 기존 작품이 아닌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창작동요 경연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선정·발표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새로운 동요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로 제36회를 맞이한 KBS 창작동요대회는 노랫말 및 1·2차 완성작 접수와 심사 과정을 거쳐 약 170여 곡 중 12곡의 본선 진출곡을 선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서 부르게 될 곡은 작곡가 전지은의 창작동요 「오히려 좋아」로,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중창단으로 박서이(마장초 2학년), 이지안(증포초 2학년), 이하린(신하초 2학년), 김지안(신하초 3학년), 홍유주(이천초 4학년), 박서린(마장초 5학년), 송예림(이천초 5학년), 유설아(이천초 5학년), 유초아(이천초 5학년)등 총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선 경연은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무대는 5월 5일 어린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창작동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이 전국 무대에서 동요의 밝고 건강한 가치를 전하며 본선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이 기대된다. 또한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앞으로도 동요 문화 확산과 청소년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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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양평문화재단, 포크 밴드 '삼치와 이기리'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3월 정기공연으로 포크 밴드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을 선보인다. 친자매로 구성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포크 밴드 삼치(이효주•건반)와 이기리(이효진•보컬)는 소박한 일상의 풍경과 기억,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로 관객들과 따뜻한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삼치와 이기리는 2012년 결성된 포크 듀오로, 2013년 디지털 싱글 〈계란이 왔어요〉를 발표하며 인디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공연과 방송, 광고 음악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5년 정규 앨범 〈걸후드〉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삼치와 이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건반 이효주, 보컬 이효진, 트롬본·트럼펫 정혜원, 드럼 김수준, 베이스 신원열, 트롬본 정혜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곡 <계란이 왔어요>를 비롯해 농촌 생활의 감정을 담은 10곡을 연주한다. 관객들은 삼치와 이기리만의 독특한 개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자매 뮤지션이 들려주는 따뜻한 포크 음악이 관객들에게 편안한 공감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3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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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양평문화재단, '라이프치히로부터 온 러브레터'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시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2월 정기공연으로 클래식 공연 《라이프치히로부터 온 러브레터(Music Love Letters from Leipzig)》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간을 건너온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음악의 아버지 바흐, 멘델스존, 슈만을 중심으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활동했던 작곡가들의 삶과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피아노·호른·오보에의 섬세한 선율을 통해 라이프치히가 품은 음악적 전통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무대다. 라이프치히는 역사적으로 클래식 음악의 전통이 매우 깊은 도시로 바흐를 포함해 수많은 음악가들이 활동한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곳에서 이어진 예술가들의 관계와 감정이 음악으로 펼쳐진다.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예술가들의 내밀한 마음과 음악적 교류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바흐 ‘시온은 파수꾼의 소리를 듣고’, 멘델스존 ‘무언가’, 로베르트 슈만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로망스’, 클라라 슈만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각 작곡가의 개성과 서정성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 호른 부수석 이세르게이, 피아니스트 이민지,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이미성이 연주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의 섬세한 해석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의 진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클래식이 지닌 서정성이 모든 관객들에게 포근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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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7
  • 경기도서관,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 예술과 음악으로 도민과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 오는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를 찾으면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서관이 함께 기획한 독서문화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오후 2시 30분 시작되는 무대에는 현악 5중주로 구성된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해 실내악의 섬세함과 풍성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친근한 클래식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연주를 선보인다.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협력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개최된다. 장애예술인의 도전과 성장, 사회참여의 여정을 담은 작품 87점은 2월 12일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경기도서관은 도서관이 독서·예술·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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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심수봉 콘서트' 개최
    - 곧 데뷔 50주년을 바라보며 처음으로 찾는 여주, 시민들의 기대 속에 만날 준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월 17(토), 세종국악당에서 올해 첫 공연으로 ‘심수봉 콘서트’를 선보인다. 데뷔 이래, 48년간 가요계의 정상에 있었던 심수봉이 처음으로 여주를 찾는 만큼 여주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었으며, 여전히 대기 문의가 빗발치며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시민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1978년 ‘그때 그 사람’으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 이 곡이 크게 히트하며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게 된 심수봉은 곡을 받아서 노래하던 가수들과 달리 직접 곡을 작사, 작곡하여 부르는 그 시대에는 드문 싱어송라이터였다.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반면 다른 가수들보다 정치적 탄압을 많이 받아 가수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으나 자신이 경험했던 것들을 음악에 표현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슬프고 애절한 곡들을 많이 불렀다. 특히 여성의 마음을 담은 노래들은 정서적 공감과 함께 대중의 애창곡으로 불리며 가요계의 전설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번 여주 공연에서는 심수봉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방송에서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악기 연주하는 모습과 ‘사랑밖엔 난 몰라’, ‘미워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때 그 사람’, ‘비나리’ 등 그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팝송, 트로트 곡 등을 불러 공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연륜으로 다져진 거장의 무대로 2026년 세종국악당 공연의 포문을 연다. 이번 ‘심수봉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로 준비하고 있으니 여주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심수봉 콘서트’를 포함한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콘서트’,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등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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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6-01-11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31일(수), 세종국악당에서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다. 재단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여주시민과 함께 여주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노래하고 다가올 봄의 희망을 꿈꾸기 위해 2025년의 마지막 공연으로 이번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 여주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여주시의 사계를 표현하는 이번 공연의 봄은 민요의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여주초등학교 6학년 윤세종군이, 여름은 여주여자중학교 합창단이, 가을은 여주시 홍보대사인 소프라노 신델레가 마지막으로 겨울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켈리그라피 교육을 통해 작가로 거듭난 여주시민들이 표현한다. 여기에 우리의 감성을 제대로 표현해 줄 장사익과 트로트 신동 유지우가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2025년 올해 여주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쁘고 풍성한 한해를 맞았던 것 같다. 그것은 곧 여주시민들의 노력이자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해준 여주시민들에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감사를 표현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우리는 여주시민들의 일상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만나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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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양평군 도서관, ‘샌드아트 공연행사’ 성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올해의 책’ 아동 분야 선정도서인 ‘플라스틱 인간’을 바탕으로 한 환경보호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에는 100여 명의 아동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50분간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모래 그림 공연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샌드아트 공연은 창의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무대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양평군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장 앞에서 함께 운영된 ‘올해의 책’ 작은 전시회(서평, 필사, 독후화 작품)는 오는 12월 1일부터 양평도서관 1층 로비로 장소를 옮겨 계속 전시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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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5-11-27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주최, 동요역사관과 이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천시와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장르를 넘나드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이번 음악회는 방송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 바리톤 길병민, 소프라노 김 수, 거문고 연주자 마현경을 비롯해 리틀엔젤스,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도란도란중창단, 아름불휘중창단, 꿈나무중창단, 해맑은 아이들,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서희중창단, 이천씽씽이, 이천 시니어 합창단,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로 사랑받는 명성태권도시범단, 전통 타악의 매력을 선보일 사물놀이 ‘여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연령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전통 공연·뮤지컬·합창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공연이 될 전망이다. ■ 아동이 행복한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이천을 향한 메시지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는 아동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시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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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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