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스포츠
Home >  스포츠

실시간뉴스
  •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료
    -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 퍼포먼스로 이천시민 염원 표출 이천시(시장 성수석)가 10월 10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4만 이천시민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를 1만여 명의 시민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가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이천 유치’의 당위성과 시민들의 간절한 열망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내빈 소개부터 유치 결의 퍼포먼스, 각종 현수막에 이르기까지 행사 전반에 유치 염원의 메시지를 녹여내며 의미를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제7기동군단 군악대의 웅장한 연주를 바탕으로 14개 읍·면·동 선수단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이천 출신 인기 트로트 가수 정연호의 활기찬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2부 공식 기념식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내빈 소개를 비롯해 「한국마사회 유치 결의 퍼포먼스」, 자랑스러운 이천인상 및 유공시민 표창 수여, 성화 점화, 선수 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마사회 유치 결의 퍼포먼스 순서에서 14개 읍·면·동 참가자들은 말 그림이 인쇄된 현수막을 활용해 경마 퍼포먼스를 연출했고, 성수석 이천시장과 내빈, 1만여 시민이 한목소리로 유치 응원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단합된 의지를 과시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지역 경제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경마공원 유치라는 도전 역시 24만 이천시민이 함께 뜻을 모아준다면 반드시 성취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식 후 치러진 3부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탁구 등 주요 종목에서 14개 읍·면·동 선수단과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시민 대화합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종합순위 — (1부) 1위 부발읍, 2위 대월면, 3위 증포동 / (2부) 1위 백사면, 2위 설성면, 3위 장호원읍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10-14
  • 여주도시공사,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성료
    -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13일간 총 343명 참여 - 타겟층 맞춤 인스타그램 홍보 및 온라인 예약 도입 등 운영 개선 효과 톡톡 - 참여자 만족도 96.8% 기록…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가 최고의 인기 요인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8%(119명)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전체 참여자의 98.1%가 처음 카약을 경험한 신규 방문객으로 나타나 수상센터 홍보 효과도 톡톡히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추후 체험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는 패들보드(52.0%), 가족단위 수상안전체험(20.3%), 딩기요트(17.1%) 등이 뒤를 이어 향후 수상 레저 프로그램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남한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의 높은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대기 공간 부족이나 출입로 안내 등의 일부 미흡한 점을 개선하여,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상센터의 새로운 프로그램 공지는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www.yeojuuc.or.kr)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yeoju_wate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 사항은 전화(☎ 031-880-408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스포츠
    • 기타
    2026-10-11
  • 이천시장애인체육회, '2026 제2회 페가수스 승마캠프' 성황리 개최
    - 고품격 마술(馬術)쇼와 마술(魔術) 공연으로 감동 더해 -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 “장애 아동이 세상과 교감하도록 지속 지원할 것” 이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 성수석)가 주관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재정 후원한 '2026 제2회 페가수스 승마캠프'가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스티븐승마클럽에서 따뜻한 온기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캠프는 말과 호흡을 맞추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치유를 얻는 승마를 통해,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높은 꿈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체적·심리적 장벽을 낮춰 발달장애 승마인과 비장애 형제자매, 부모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개발된 통합형 '배리어프리(Barrier-Free) 승마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시작부터 참가자들의 탄성과 웃음꽃으로 가득 찼다. 개회식에서는 86 서울아시안게임 종합마술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승마계의 레전드인 스티븐승마클럽 박소운 원장이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해설과 함께 환상적인 '마술(馬術) 시범'을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현우 마술사가 펼친 신비로운 '마술(魔術) 공연'이 어우러져 참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했다. 캠프를 이끈 이천시 장애인승마협회장이자 (주)코융합심리치유연구소 소장인 박숙경 회장은 "말은 사람을 온전히 기다려주고 배려하며 집중해 주는 특별한 존재"라며 "말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고, 가족 모두가 함께 웃으며 쉼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은 "말의 온기를 느끼며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체육 복지의 의미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의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과 따뜻하게 교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스티븐승마클럽, (주)코융합심리치유연구소, 협동조합 인인인, 빵꽁이네 디저트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협력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참가 아동들은 말 먹이 주기, 교감 산책, 배리어프리 기승 교육 등을 체험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 스포츠
    • 기타
    2026-10-11
  •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완료
    - 건강한 여가활동으로 주민 간 소통·교류와 유대감 증진 기대 이천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하고 시비 11억 원을 더한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한 「장호원읍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남부권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라운드골프장은 장호원읍 진암리 60-1번지 일원 진암근린공원 내에 약 4,300㎡ 규모의 경기장 1면(1코트 8홀)으로 조성됐다. 시는 2025년 12월 공사에 착수해 2026년 9월 공사를 완료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함으로써 시 재정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조성했다. 이번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으로 이천시 남부권의 생활체육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건강 증진은 물론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역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골프
    2026-10-10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김민종, 유도 동메달 획득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김종훈·김민종 선수가 출전해 각각 -90kg급과 +100kg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종훈은 -90kg급 1회전에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는 한치(중국)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오카다 리쿠(일본)에게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아미르 아바스 추판(이란)을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8강전에서 무자파르베크 투로보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안뒤축 걸기 한판으로 패했으나, 패자부활전에서 예라실 카지바예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허벅다리 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을 거둬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김종훈·김민종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 두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유도
    2026-10-07
  • 이천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무대 빛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천시(시장 성수석) 출신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는 이천에서 성장하고 지역 학교에서 꿈을 키운 김명준(축구), 김지찬(야구), 권협준(사격)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먼저 김명준 선수는 축구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공격수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명준 선수는 이천남초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벨기에 KRC 헹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이천 출신 축구 인재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김지찬 선수 역시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백사초등학교와 모가중학교를 거친 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천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운 김지찬 선수의 활약은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다. 권협준 선수는 사격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권협준 선수는 이천중학교 출신으로 현재 서산시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과 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사격의 경쟁력을 보여 줬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이천 출신 선수 3명이 각각 축구·야구·사격이라는 서로 다른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성과를 거둔 것은 이천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는 뜻깊은 결과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이천 출신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이천의 체육 꿈나무들이 세계 무대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인재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10-07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료
    -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 퍼포먼스로 이천시민 염원 표출 이천시(시장 성수석)가 10월 10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4만 이천시민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를 1만여 명의 시민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가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이천 유치’의 당위성과 시민들의 간절한 열망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내빈 소개부터 유치 결의 퍼포먼스, 각종 현수막에 이르기까지 행사 전반에 유치 염원의 메시지를 녹여내며 의미를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제7기동군단 군악대의 웅장한 연주를 바탕으로 14개 읍·면·동 선수단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이천 출신 인기 트로트 가수 정연호의 활기찬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2부 공식 기념식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내빈 소개를 비롯해 「한국마사회 유치 결의 퍼포먼스」, 자랑스러운 이천인상 및 유공시민 표창 수여, 성화 점화, 선수 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마사회 유치 결의 퍼포먼스 순서에서 14개 읍·면·동 참가자들은 말 그림이 인쇄된 현수막을 활용해 경마 퍼포먼스를 연출했고, 성수석 이천시장과 내빈, 1만여 시민이 한목소리로 유치 응원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단합된 의지를 과시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지역 경제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경마공원 유치라는 도전 역시 24만 이천시민이 함께 뜻을 모아준다면 반드시 성취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식 후 치러진 3부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탁구 등 주요 종목에서 14개 읍·면·동 선수단과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시민 대화합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종합순위 — (1부) 1위 부발읍, 2위 대월면, 3위 증포동 / (2부) 1위 백사면, 2위 설성면, 3위 장호원읍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10-14
  • 여주도시공사,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성료
    -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13일간 총 343명 참여 - 타겟층 맞춤 인스타그램 홍보 및 온라인 예약 도입 등 운영 개선 효과 톡톡 - 참여자 만족도 96.8% 기록…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가 최고의 인기 요인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8%(119명)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전체 참여자의 98.1%가 처음 카약을 경험한 신규 방문객으로 나타나 수상센터 홍보 효과도 톡톡히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추후 체험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는 패들보드(52.0%), 가족단위 수상안전체험(20.3%), 딩기요트(17.1%) 등이 뒤를 이어 향후 수상 레저 프로그램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남한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의 높은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대기 공간 부족이나 출입로 안내 등의 일부 미흡한 점을 개선하여,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상센터의 새로운 프로그램 공지는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www.yeojuuc.or.kr)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yeoju_wate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 사항은 전화(☎ 031-880-408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스포츠
    • 기타
    2026-10-11
  • 이천시장애인체육회, '2026 제2회 페가수스 승마캠프' 성황리 개최
    - 고품격 마술(馬術)쇼와 마술(魔術) 공연으로 감동 더해 -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 “장애 아동이 세상과 교감하도록 지속 지원할 것” 이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 성수석)가 주관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재정 후원한 '2026 제2회 페가수스 승마캠프'가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스티븐승마클럽에서 따뜻한 온기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캠프는 말과 호흡을 맞추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치유를 얻는 승마를 통해,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높은 꿈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체적·심리적 장벽을 낮춰 발달장애 승마인과 비장애 형제자매, 부모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개발된 통합형 '배리어프리(Barrier-Free) 승마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시작부터 참가자들의 탄성과 웃음꽃으로 가득 찼다. 개회식에서는 86 서울아시안게임 종합마술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승마계의 레전드인 스티븐승마클럽 박소운 원장이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해설과 함께 환상적인 '마술(馬術) 시범'을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현우 마술사가 펼친 신비로운 '마술(魔術) 공연'이 어우러져 참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했다. 캠프를 이끈 이천시 장애인승마협회장이자 (주)코융합심리치유연구소 소장인 박숙경 회장은 "말은 사람을 온전히 기다려주고 배려하며 집중해 주는 특별한 존재"라며 "말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고, 가족 모두가 함께 웃으며 쉼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은 "말의 온기를 느끼며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체육 복지의 의미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의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과 따뜻하게 교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스티븐승마클럽, (주)코융합심리치유연구소, 협동조합 인인인, 빵꽁이네 디저트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협력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참가 아동들은 말 먹이 주기, 교감 산책, 배리어프리 기승 교육 등을 체험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 스포츠
    • 기타
    2026-10-11
  •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완료
    - 건강한 여가활동으로 주민 간 소통·교류와 유대감 증진 기대 이천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하고 시비 11억 원을 더한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한 「장호원읍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남부권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라운드골프장은 장호원읍 진암리 60-1번지 일원 진암근린공원 내에 약 4,300㎡ 규모의 경기장 1면(1코트 8홀)으로 조성됐다. 시는 2025년 12월 공사에 착수해 2026년 9월 공사를 완료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함으로써 시 재정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조성했다. 이번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으로 이천시 남부권의 생활체육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건강 증진은 물론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역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골프
    2026-10-10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김민종, 유도 동메달 획득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김종훈·김민종 선수가 출전해 각각 -90kg급과 +100kg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종훈은 -90kg급 1회전에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는 한치(중국)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오카다 리쿠(일본)에게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아미르 아바스 추판(이란)을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8강전에서 무자파르베크 투로보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안뒤축 걸기 한판으로 패했으나, 패자부활전에서 예라실 카지바예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허벅다리 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을 거둬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김종훈·김민종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 두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유도
    2026-10-07
  • 이천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무대 빛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천시(시장 성수석) 출신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는 이천에서 성장하고 지역 학교에서 꿈을 키운 김명준(축구), 김지찬(야구), 권협준(사격)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먼저 김명준 선수는 축구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공격수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명준 선수는 이천남초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벨기에 KRC 헹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이천 출신 축구 인재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김지찬 선수 역시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백사초등학교와 모가중학교를 거친 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천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운 김지찬 선수의 활약은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다. 권협준 선수는 사격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권협준 선수는 이천중학교 출신으로 현재 서산시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과 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사격의 경쟁력을 보여 줬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이천 출신 선수 3명이 각각 축구·야구·사격이라는 서로 다른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성과를 거둔 것은 이천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는 뜻깊은 결과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이천 출신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이천의 체육 꿈나무들이 세계 무대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인재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10-07
  •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탁구실력 대항전'성료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6일 주간재활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탁구실력 대항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항전은 연간 정신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신체활동과 여가활동을 통해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경기와 응원을 함께하며 이용자 간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기능 및 재활 동기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는 단식과 복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들은 직접 경기에 참여하거나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이용자와 직원이 한 팀을 이루어 참여하며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경기 후에는 우승자 시상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임정희 센터장은 “이번 탁구실력 대항전이 이용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기능 회복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스포츠
    • 탁구
    2026-10-02
  • 함께 흘린 땀방울로 통합방위태세 굳혔다
    육군 제55보병사단 용성여단은 지난 9월 30일, 용인시 모현레스피아에서 민·관·군 및 한미동맹의 결속을 공고히 하기 위한 ‘2026년 지역방위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단합 행사를 넘어 어떠한 안보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결속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방위부대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주한미군 전력인 ‘미 탱고중대’ 장병들이 동참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여단 현역 장병과 예비군지휘관, 여성 및 특전예비군뿐만 아니라 미 탱고중대 장병들, 그리고 용인시·안성시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소속의 벽을 허물고 끈끈한 안보 원팀(One Team)으로서의 우의를 다졌다. 체육대회 현장은 승패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기와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프리스비, 티볼, 테니스, 족구, 계주 등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경기와 더불어 대형 윷놀이, 판 뒤집기 등 전 참가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다. 우리 군과 미군 장병들을 비롯하여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 팀이 되어 땀 흘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은 ‘We Go Together(함께 갑시다)’의 동맹 정신과 민·관·군 상생의 가치를 실감케 했다. 또한 풍성한 푸드트럭 먹거리 부스와 경기 중간중간 이어진 깜짝 경품 추첨 이벤트는 축제의 활기와 사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열띤 스포츠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후에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장병종합예술제’가 이어졌다. 장병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와 함께 초청 가수 정상수의 에너지 넘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김시욱(대령) 여단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미 탱고중대 장병들과 나란히 땀 흘리며 한미동맹의 결속력을 현장에서 생생히 체감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민·관·군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한 차원 격상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다진 끈끈한 화합과 사기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적을 압도하고 지역민의 안전을 완벽히 지켜내는 지역방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 스포츠
    • 기타
    2026-10-02
  •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2천여 시민 한자리에'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여주 탄생 557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어린이 2명의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2명이 또렷한 목소리로 시민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어 시민합창단 공연과 ‘여주의 노래’ 제창, 팝페라와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 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은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이날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객석을 가득 메워 ‘시민이 주인공인 시민의 날’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수상자와 가족, 읍·면·동 주민들도 함께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469년 여흥도호부와 천녕현을 통합해 ‘여주’라는 이름을 사용한 지 올해로 557주년을 맞았다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신청사 건립과 산업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와 촘촘한 복지 등 여주의 미래를 위한 주요 시정 방향을 밝혔다. 또한 “557년의 역사를 지켜오고 오늘의 여주를 만들어온 힘은 언제나 시민 여러분에게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담고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시민의 날을 계기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의미를 이어가고,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9-24
  • 이충우 여주시장, 민선9기 공약 체육시설 조성현장 시찰
    여주시가 민선9기 핵심 공약사항인 대규모 체육시설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여주시장과 관련 체육단체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찰은 대규모 스포츠 인프라가 구축될 대신면 천남리 일원과 현암동 일원 2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시찰은 민선9기 공약사항인 천남 파크골프장 72홀, 전용 축구장 2면, 전용 족구장 12면 조성 사업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실제 이용자가 될 체육단체들의 목소리를 설계 단계부터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들러본 여주시장은 사업 구상과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함께한 체육 단체 관계자들과 시설 배치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여주시장은 현장에서 “이번 대규모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여주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물론,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전국 체육인들이 찾아오는 명품 스포츠 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사업 초기부터 수요자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체육 단체 관계자들 역시 체육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전용 경기장 확충이 가시화되어 기대가 크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여주시는 이번 현장 시찰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완점을 검토하고,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명품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차질 없는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9-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