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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메카 양평, 유도 국가대표 중량급 간판 김민종(용인대) 영입
    양평군(군수 전진선) 유도선수단이 중량급 국내 최강자로 불리는 현 유도 국가대표인 용인대학교 김민종 선수를 영입했다. 전진선 군수는 지난 16일 집무실에서 김민종 선수와 앞으로의 직장운동경기부 발전 방향과 오는 24년 성공적인 올림픽 출전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을 가졌다. 김민종 선수는 23년 1월부터 25년 12월까지 3년간 양평군청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민종 선수는 2022년 포르투갈 그랑프리 금메달,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과 2021년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도 선수권대회 은메달, 2020년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동메달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대한민국 유도 중량급 최강자로 불리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김민종 선수가 양평에서 최고의 기량과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 2024년 파리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양평군청 소속 선수로써 이름을 널리 알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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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도, 9월 1~3일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개최
    31개 시군 3천934명(선수 2천121명, 임원 1천813명) 시군 명예를 걸고 열전 돌입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안산시에서 열린 제9회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제10회(고양), 제11회(파주)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다.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를 표어(슬로건)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9월 1일 오후 6시 용인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종목 단체장 등 체육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3천93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론볼, 농구 등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경기도는 용인시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시·군 및 종목단체에 배포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지침에 따라 경기장마다 선수단과 관중들의 출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기장별로 하루 두 차례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자가 발열이 있을 경우 즉시 경기장 밖에 마련된 임시 격리소에서 자가진단 후 출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도장애인체육대회는 제6회 대회까지 메달제로 진행됐지만 제7회 대회부터 종합점수제를 도입해 31개 시·군 전체 순위를 가리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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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2 안산실업유도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안산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유도의 메카 양평의 위상을 드높였다.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최훈(-73kg) 선수가 1위, 김산(-90kg)선수가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한재광(-73kg) 선수가 3위, 이상준(-81kg)선수가 3위, 이승엽(+100kg)선수가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훈 선수는 결승전에서 박희원 선수(국군체육부대)를 업어치기 되치기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김산 선수는 결승전에서 김유철(용인특례시청) 선수을 지도 3개 반칙승으로 승리하며 실업대회 첫 입상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또한, 한재광(-73kg) 선수는 4강전에서 같은팀 최훈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3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이상준(-81kg) 선수 3위, 이승엽(+100kg) 선수 3위를 기록했고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4강전에서 포항시청에게 3대 1로 패하며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선을 다해 기량을 발휘해준 선수들과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해 최고의 자리를 지켜 유도의 메카 양평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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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운동선수·체육인 인권침해, 혼자 견디지 마세요”
    도청 20층에 사무실 마련,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스포츠 인권 기관 설립 ‘경기도 스포츠인권보장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펼칠 예정 민선 8기 열쇳말 ‘적극행정’ 반영해 찾아가는 상담과 찾아가는 인권교육 중심으로 진행 인권침해와 비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동선수나 체육인을 위해 인권 상담과 교육, 실태조사 등을 수행하는 스포츠 인권 기관이 우리나라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28일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청사 20층에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를 설치하고 김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강태형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 스포츠인권센터는 2020년 10월 제정된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에 따라 설립된 스포츠 인권 기관이다. ‘스포츠 인권과 함께하는 공정한 스포츠’를 목표로 피해자를 위한 상담서비스,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권교육, 정기적인 인권실태조사 등을 하게 된다. 먼저 스포츠 인권침해와 비리를 신고하거나 상담할 수 있는 상담·신고 창구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신고 내용은 도내 선수·지도자 등 경기도 관련 내용이어야 하지만 신고·상담자는 도민이 아니어도 가능하다. 상담은 전화(031-8008-4518), 전자우편(ggshc2022@ggshc.or.kr), 스포츠인권센터 누리집(www.ggshc.or.kr)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센터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상담, 2차 피해 조사·중재, 법률·의료 지원 연계 등을 수행한다. 특히 민선 8기의 열쇳말인 ‘적극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상담·신고자가 희망하면 ‘찾아가는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도는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스포츠윤리센터, 도청 법무담당관, 정신건강과 등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자를 위한 법률 및 심리상담 등을 일괄 지원하는 등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스포츠 인권 전문 강사가 현장에 파견되는 ‘찾아가는 스포츠 인권교육’도 수행한다. 교육 내용은 도내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을 포함한 인권침해 등이며, 대면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정한 계약을 통한 체육종사자 권익 향상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생활체육지도자를 위한 경기도형 표준계약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수와 지도자, 비장애인과 장애인 선수별로 스포츠 인권 관련 세부 실태조사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이 밖에 스포츠인권센터 누리집을 통해 도내 각종 체육단체의 누리집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과 연계해 경기도 스포츠 인권사업을 홍보하는 한편 올 하반기에는 스포츠 인권 슬로건도 공모할 계획이다. 김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6월 스포츠기본법 시행으로 스포츠 인권도 체육계 종사자나 선수뿐만 아니라 도민이 함께 향유할 기본 권리가 됐다”면서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가 이런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면서 스포츠 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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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이천시장 김경희,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 격려
    김경희 이천시장은 7월 14일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와 만남을 가졌다. 경기도 이천시 출신인 프로골퍼 김하니(하이원리조트 소속)는 지난 6월 27일 경기도 광주시 큐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KLPGA 2022 큐캐피탈 파트너스 노랑통닭 드림챌린지 1차전」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는 한내초등학교, 이천양정여고를 졸업했으며, 이 날 만남에서는 아버지(김만준씨)와 역시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 중인 남동생도 함께 자리했다. 김하니 선수는“좋은 결과를 가지고 고향에 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 정규투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을 통해 이천을 알리고, 어린선수들의 본보기가 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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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제24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개최
    제24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개최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던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육상경기연맹 등이 후원하며 전국에서 약 1,5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4km, 10km, 하프 등 세가지 코스로 구성됐으며, 마라톤 대회 이외에도 출발 및 도착지점인 강상체육공원에서 국민체력인증센터, 풀장 등이 운영되고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복벽이상운동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봉주 선수의 쾌유를 바라며, 폭염 속 마라톤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당일 08시 50분부터 12시까지 주로(主路)인 양평대교(舊 대교)부터 도로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주민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회 종료시 신속한 통제 해제와 추후 대회는 새 코스를 확보해 통제구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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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여주시, 가남읍 행복나눔센터, 가남체육센터 개소식 개최
    여주시는 11월 28일 가남읍 행복나눔센터(가남읍 설가로 899 일원)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김선교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남읍 행복나눔센터와 가남체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가남읍 행복나눔센터는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24억원 중 60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2,245㎡(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건축하였으며, 연계사업으로 추진한 가남체육센터도 총사업비 122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4,101㎡(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건축을 완료하여 이번에 개소식을 하게 되었다. 가남읍 행복나눔센터에는 다목적홀, 커뮤니티실(1층), 담소방(2층), 동아리실, 요리실 (3층), 다목적실, 휴게실(4층) 등을 갖춰놓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가남체육센터에는 안내홀(1층), 헬스장, 다목적홀(2층), 수영장(3층)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이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충우 시장은 “가남읍 행복나눔센터와 가남체육센터는 가남읍 지역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의 문화‧복지 분야에서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공감하는 행복도시 희망여주 만들기에 일익을 담당하고, 지역 명소로서 여주 남부권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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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기도, 한국-가나전 시민응원전 앞두고 우천·한파 안전대책 마련
    지난 24일 우루과이전 응원 열기 이어가 28일 오후 7시 이후 강수 예상. 당초 잔디운동장 응원에서 비가림막 좌석으로 변경 핫팩, 방석, 우비 확보. 방한 대비 텐트(온열기, 온수통 비치) 8동 운영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과 가나 간 경기가 열리는 28일 우천·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경기도가 비가림막 좌석 운영, 방한 대비 텐트 배치 등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시민응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우루과이전과 마찬가지로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이지만 가나전 경기 시간인 28일 오후 10시 기온이 최저 6도까지 떨어지고 비 예보까지 있어서 좌석, 동선 등이 대폭 변경됐다. 우선 도는 우천을 고려해 잔디운동장 등을 개방했던 지난 우루과이전과 달리 비가림막이 있는 서측 스탠드 1~2층(총 1만 1천270석)만 응원전 좌석으로 운영한다. 이에 별도 대형스크린 설치 없이 기존 경기장 전광판(905인치 규모, 북측과 남측 스탠드에 1개씩 총 2개)으로 경기 영상을 송출한다. 도는 한파 대책으로 서측 스탠드와 북측 스탠드 등 온열기·온수통이 있는 방한 대비 텐트를 8동 운영한다. 또한 서측 출입게이트(1A, 1B)에서 핫팩 1만 개와 방석 8천 개, 우의 5천 개 등을 준비해 응원전 참가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도는 날씨 등으로 지난 우루과이전 응원전 규모인 5천여 명보다 적은 3천여 명이 주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기도·수원시 공무원과 경기도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직원, 경찰, 소방, 경호인력 등 총 344명을 현장에 배치해 질서유지와 응원단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특히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는 구급차 4대와 소방차 1대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이를 총괄할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시민응원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경기 시간 3시간 전인 오후 7시부터 주 경기장 서측 스탠드 출입구 1A와 1B로 입장하면 된다. 입장 시 주류, 화약류 등 안전에 위해되는 물품은 반입할 수 없다. 경기 전까지 전광판에서는 안전 및 비상대피 영상을 송출한다. 경기 종료 후 퇴장은 입장 때와 마찬가지로 서측 스탠드 출입구 1A와 1B로 가면 된다. 도는 2천여 대 규모의 경기장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주차 안내 요원을 배치해 주변 상황을 통제한다. 도는 경기장 주변이 혼잡할 수 있고, 주차장 규모가 한정적인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젊은이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면서도 질서정연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들의 열정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이 우리 공공의 책임”이라며 “가나와의 2차전 응원전 역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많은 분이 모여 안전하게 승리를 만끽할 수 있을 거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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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제20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 준우승 달성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 여자부 선수단은 지난 24일 서울 창동 전용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20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에서 경기도연합회 여자부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달성했다. 대한노인회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와 국민건강보험에서 후원하는 이날 대회는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의 체력증진과 화합의 장으로 경기도연합회 여자부 대표로 양평군지회에서 출전, 선수단의 감독(한병익, 김창길)과 선수(박은희, 손남임, 한선희, 이춘자, 소미희, 박은숙)들은 준우승을 차지하며 양평군의 위상을 높였다. 김용녕 지회장은 “경기도연합회 대표로 양평군지회 여자부 선수단으로 함께해주신 한병익 양평군게이트볼협회장님과 김창길 사무국장 및 선수 6명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준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라며,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양평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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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여주시 가남체육센터 11월 27일 개관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여주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를 오는 11월 27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남체육센터는 연면적 4,101㎡,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수영장, 체력단련실, 탁구장 및 다목적홀 등이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 청취를 위해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30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동안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수영, 체력단련, 탁구 등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은 추후 편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7시 ~ 오후 6시, 주말(일요일) 오전 7시 ~ 오후 4시이며, 매주 토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여세현 이사장은 “가남체육센터에 대한 여주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오랜 기다림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활발한 체육 및 여가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주도시관리공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여주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yjcmc.or.kr) 또는 가남체육센터(031-880-4040)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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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양평군 지평농협,‘제1회 지평면 리별 한궁대회’개최
    양평군 지평면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은 지난 23일, 리별 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제1회 지평면 리별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궁대회는 리별로 치러진 첫 대회로 심판진 교육을 시작으로 단체전, 개인전 경기가 진행됐다. 치열했던 경기 결과 지평4리가 단체전, 지평1리 김종환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문 조합장은 “한궁을 통해 어울림 한마당의 장을 마련하여 리별 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리별 한궁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각 리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1회 지평면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지평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힘들었던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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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경기도, “도민은 즐겁게 월드컵 응원, 안전대책은 도가 책임”
    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4일(우루과이전), 28일(가나전), 3일(포르투갈전) 시민응원전 열어 도, 월드컵경기장에 전국 최대 규모 초대형 스크린 설치. 잔디밭에서 붉은 악마, 이웃 등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응원전 마련 수원시,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찰, 소방, 붉은악마 등과 안전대책 마련 특별안전검검 실시, 행사장에는 경찰과 소방 협조 얻어 안전관리 요원 250여 명 배치 2천여 대 주차장 무료 개방.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권유 국내 최초 RE100(탄소중립) 응원전 계획. 응원전에 사용하는 전력 태양광으로 확보 김동연 지사, “스포츠를 사랑하고 젊음의 열기를 분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중요한 권리 그 열정을 안전하게 받아주고 격려하는 것도 경기도가 할 일” 강조 경기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4일, 28일, 12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도는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 시민 동선 관리와 귀가 안내 등 꼼꼼한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민응원전은 24일 오후 10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0시 가나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전도 마찬가지다. 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앞쪽에 경기를 볼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1,000인치 규모)이 설치된 공연무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남측 스탠드를 제외한 북·서·동측 스탠드 좌석(1층), 공연무대 앞쪽 잔디운동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최대 수용인원은 1만 5천 명이다. 그 이상 인원이 오면 경기장 2층 좌석을 개방할 계획이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은 대형스크린을 보며 붉은 악마, 친구, 가족, 이웃 등과 함께 잔디밭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수 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잔디운동장을 제외한 수원 주 경기장의 수용인원은 4만 4천 명으로 도는 이날 최대 5만여 명까지 수용하는 것을 전제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시민응원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별도 신청절차 없이 경기시간 3시간 전부터(우루과이·가나전은 오후 7시, 포르투갈전은 오후 9시) 주 경기장 내부로 입장하면 된다. 다만 질서 유지를 위해 출입구는 북측, 동측, 남측을 순차대로 별도 개방한다. 입장 시 주류, 화약류 등 안전에 위해되는 물품은 반입할 수 없다. 경기 전까지 공연무대 전광판에서는 안전 및 비상대피 영상을 송출한다. 경기 종료 후 원활한 퇴장을 위해 출입구 5개(북측 2, 동측 1, 서측 2)를 전면 개방한다. 도는 경기장 외부 경찰인력 등 안전관리 요원을 경기 종료 후에도 운영하며 시민들의 안전 귀가를 돕는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즐겁고 안전한 경기 응원을 위해 지난 22일 수원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찰, 소방, 붉은악마 경기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월드컵 시민응원전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비상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우선 23일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과 수원시가 소방, 좌석 등 현장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무료입장에 따른 다수 인원 관리 필요성과 야간시간 관람을 고려해 방송 장비와 조명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행사 당일에는 경찰과 소방의 협조를 얻어 응급의료진(구급차·소방차)뿐만 아니라 경찰·경호 등 안전관리 요원 250여 명을 경기장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거나 질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총괄할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도는 2천여 대 규모의 경기장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주차 안내 요원을 배치해 주변 상황을 통제한다. 도는 경기장 주변이 혼잡할 수 있고, 주차장 규모가 한정적인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국내 최초 RE100(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응원전으로 선포하고 3차례 응원전에 사용되는 전력을 모두 태양광 등으로 생산한 전력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카타르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지만 에어컨 사용 등으로 탄소배출 과다 논란이 있다며, 경기도의 시민응원전은 기후위기 대응 차원에서 100%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하는 RE100을 실천 행사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응원 행사에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방식(REC방식)으로 구매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사용 전력만큼 에너지공단에서 태양광 발전 전력을 구매한 뒤 인증을 받는 방식이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포츠를 사랑하고 젊음의 열기를 분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중요한 권리다. 그 열정을 안전하게 받아주고 격려하는 것도 경기도가 할 일”이라며 시민응원전 개최 취지를 설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22일 붉은악마가 각 광역지부가 지자체에 신청한 단체응원을 광역지자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승인하고 즉시 안전 응원대책 마련에 나섰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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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제9회 이천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 개최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제9회 이천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가 열렸다. 제9회 이천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는 이천시복싱협회(회장 성동재)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가 후원하였으며, 이천시에서 150여 명이 참가해 대회가 치러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9회 이천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복싱은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취미생활로 즐기는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다. 대회에 참석하신 선수들이 복싱을 알리고 활성화 시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는 이천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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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제2회 이천시당구연맹회장배 당구대회 성료
    지난 20일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2회 이천시당구연맹회장배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2회 이천시당구연맹회장배 당구대회는 이천시당구연맹(회장 이민규)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가 후원하였으며, 이천시에서 약 120여 명이 참가해 1부(25점이상)와 2부(24점 이하)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1부는 곽은호 동호인이 우승, 양금모 동호인이 준우승하였으며 2부에서는 김현조 동호인이 우승, 김준태 동호인이 준우승을 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의 이천시민들이 모여서 서로의 기량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2회 이천시당구연맹회장배 당구대회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으로서 당구가 더욱더 활성화 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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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이천시, 제5회 이천시장배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제5회 이천시장배 어르신 한궁대회가 22일 이천 무형문화재전수관 교육관(설봉공원 내)에서 선수단 및 내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궁은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의 장점을 적용한 스포츠로, 2.5m의 전방 표적을 향해 좌우로 5회씩 한궁핀을 던져 획득한 점수로 승부를 가리는 활동이다. 양손 모두를 사용하여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서 케이트볼과 더불어 노인 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로 3년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읍면동 분회별 대항전으로 개최하여 단체전 우승은 마장면분회, 개인전 우승은 창전동분회 최종수 어르신이 차지했다. 한궁대회를 주관한 원종성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지회장은 "오늘은 승부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즐기며, 앞으로도 한궁을 통해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한궁대회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인생을 즐기며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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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스포츠메카 양평, 유도 국가대표 중량급 간판 김민종(용인대) 영입
    양평군(군수 전진선) 유도선수단이 중량급 국내 최강자로 불리는 현 유도 국가대표인 용인대학교 김민종 선수를 영입했다. 전진선 군수는 지난 16일 집무실에서 김민종 선수와 앞으로의 직장운동경기부 발전 방향과 오는 24년 성공적인 올림픽 출전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을 가졌다. 김민종 선수는 23년 1월부터 25년 12월까지 3년간 양평군청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민종 선수는 2022년 포르투갈 그랑프리 금메달,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과 2021년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도 선수권대회 은메달, 2020년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동메달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대한민국 유도 중량급 최강자로 불리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김민종 선수가 양평에서 최고의 기량과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 2024년 파리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양평군청 소속 선수로써 이름을 널리 알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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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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