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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체 2026 가평’ 참가…열정·화합 도전 펼쳐
- 장애인 e스포츠 종목 종합 1위…지난해에 이어 우수한 성적 거둬 - 전진선 양평군수, 개회식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양평군(군수 전진선) 선수단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 참가해 선수들의 열정과 화합 속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양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임정숙·구문경 군의원, 김광일 양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양평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양평군은 총 19개 종목 가운데 9개 종목에 선수 58명이 참가했으며,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종합 19위를 기록했다.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는 경기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뒀다. e스포츠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종목별로는 e스포츠(금3·은4·동2)를 비롯해 볼링(금1), 파크골프(은1·동1), 탁구(은1·동1)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비록 우승 후보로 꼽혔던 e스포츠 2개 세부 종목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기록하고, 볼링 남자부 입상 기대주가 6위에 그치는 등 예상 밖의 접전으로 당초 목표 순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선수단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양평군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단과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은 양평군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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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안하게, 더 안전하게” 여주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여주도시공사는 노후 시설 개선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주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공사기간 동안에는 기계실 설비 전면 철거 교체 및 전기 시설 개보수, 내부시설 도색 등이 이루어지며, 공사 과정에서 소음·미세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등 전 시설을 전면 휴장한다고 전했다. 휴장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장기간동안 가남체육센터에서 국민체육센터 수영강사가 참여하는 특강을 운영한다. 기존 국민체육센터 회원은 물론 관내 신규 회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성인 및 어린이 대상 수영반을 운영해 휴장기간에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군인가족 대상 수영 특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개보수 공사는 노후화된 기계·전기·위생·건축 설비를 전면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휴장기간에도 가남체육센터 대체강습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체육센터로 재개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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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과 함께 뛴다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 대왕님표 여주쌀을 협찬하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주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남녀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여주쌀을 경품으로 협찬한다. 경기 중 진행되는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조선왕실 진상미의 전통을 이어온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 배구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찬은 단순한 제품 제공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지역 대표 농산물 브랜드가 함께 응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스포츠가 가진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대왕님표 여주쌀의 신뢰도 높은 브랜드 이미지를 연계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스포츠 마케팅의 하나로 추진된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대한민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 이번 평가전에서도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경기와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은 “국제 대회를 앞두고 중요한 평가전에 나서는 대한민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왕님표 여주쌀이 함께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경기장을 찾은 배구팬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즐기고, 이벤트를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도 직접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왕님표 여주쌀은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양, 큰 일교차 등 여주의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다. 조선왕실 진상미의 역사성과 전통을 바탕으로 기업, 호텔, 외식업계 및 스포츠 분야와의 다양한 협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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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정구팀,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이천시청(시장 성수석) 정구팀이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요한 선수가 순창군청의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 선수와 짝을 이뤄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요한 선수는 백경훈 선수와 호흡을 맞춘 개인복식 종목에서도 2위에 오르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배이수 선수는 개인단식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성시청의 노은지 선수와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단식과 혼합복식 우승을 비롯해 복식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수들의 기량과 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이명구 이천시청 정구팀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국 최고의 정구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 정구팀은 꾸준한 훈련과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며 이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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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파크골프장 ‘연중 최장 시간’ 확대 운영
여주파크골프장은 계절별 탄력 운영 계획에 따라, 일 년 중 해가 가장 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여주파크골프장을 연중 최장 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계절별 맞춤형 운영의 일환이다. 이 기간 여주파크골프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어, 이용객들은 이른 새벽의 선선한 기운을 느끼거나 해 질 무렵 저녁 시간을 활용해 여유롭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다만, 공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제한 조치도 함께 실시한다.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게 치솟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를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으로 지정하고, 이 시간 동안에는 이용을 전면 제한한다. 이로써 공사는 이용 시간을 대폭 늘려 시민들의 이용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가장 위험한 시간대에는 이용을 제한함으로써 ‘이용 편의’와 ‘시민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계절별 탄력 운영에 따라 7~8월에 연중 가장 긴 운영 시간을 제공하게 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시간을 나누어 여유롭게 파크골프를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다만 폭염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한 낮 시간대 브레이크 타임은 시민의 건강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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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9회 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3일 갈산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양평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회원 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13개 읍면 분회 선수단과 관계자 등 2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각 읍면 분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그라운드골프는 건강 증진은 물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과 여가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옥천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청운분회가 준우승, 양평분회가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옥천분회 소속 최덕숙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김순덕 선수와 박숙희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양평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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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과 김종훈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이날 타소예프를 상대로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을 얻어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조지아의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를 지도 3개에 의한 반칙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막심 가엘 은가얍 함부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의 산시로 무라오와 맞붙어 밭다리걸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을 허용해 한판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민종 선수와 김종훈 선수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평군과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그랜드슬램 시리즈로, 올림픽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이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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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중 큰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군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군이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새롭게 건립된 양평군체육센터가 최신 시설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60kg) 1위, 최훈(-81kg) 1위, 정다빈(-100kg) 1위, 최정웅(-60kg)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이를 통해 양평 유도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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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0회 경기친환경자전거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탄소중립 실천과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3일 개군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제10회 경기친환경자전거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자전거연맹과 인천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친환경 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전거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 등 1,600여 명이 참여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참가자들은 청정 양평의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라이딩을 즐기며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주말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 간 스포츠 문화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열린 키즈 바이크 챔피언십에는 17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부모들과 함께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LG트윈스 치어리더들의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자전거의 고장 양평군을 찾아주신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과 가족 참가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함께 즐기는 화합과 힐링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전거 동호인들이 양평을 더욱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초보자들에게 높은 진입장벽이 되는 개군면 구미리 고개를 우회할 수 있는 교량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 확충과 지속 가능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마케팅의 장으로서 역할을 했다. 특히 대규모 외지 방문객 유입을 통해 숙박·외식·관광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경기친환경자전거페스티벌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자전거 타기를 통해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스포츠 참여와 환경보호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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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종합운동장 바닥분수 운영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6월 16일(화)부터 9월 20일(일)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바닥분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12시, 14시, 16시, 18시, 휴일 및 공휴일은 12시부터 18시까지 매 시 정각에 가동되며, 1회 가동 시 40분간 가동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 및 수조청소를 위해 가동하지 않으며, 우천시 및 강수확률이 매우 높을 때, 비가 갠 뒤에는 당일 운영이 중지된다. 시 관계자는 “바닥분수 운영을 통해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닥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저류조 청소 및 시설점검 등 운영준비를 마무리 하였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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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가 지난 11일 개군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회원, 마을 주민 등 1,5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1부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등 관내외 내빈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노정호 민선 제1대 개군면체육회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장한어버이상 대통령 표창과 면민의 날 유공 표창 등 총 25명의 개군면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2부 문화·체육행사에서는 마을별 승부차기와 한궁 경기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또한 초청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개군면의 미래 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유연송 개군면체육회장은 “제30회 개군면민의 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개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개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을 축하드리며, 이번 행사가 개군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군면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진심 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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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양평군 양평읍(읍장 김문희)과 양평읍체육회(회장 민순봉)는 지난 10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의 장점을 결합한 한궁(Hangung)은 안전한 자석 다트를 이용해 과녁에 맞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특히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사용해 좌우뇌의 균형 발달을 돕고 치매 예방과 오십견 예방 등에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양평읍 41개 경로당에서 275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경기 관람객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사)세계한궁협회 정희종 사무총장이 경기 진행을 맡았으며, (사)양평스포츠클럽과 양평군장애인한궁연맹 회원들이 심판으로, 양평읍체육회 이사들이 부심으로 참여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양평읍 주민자치센터의 축하 난타공연과 (사)양평스포츠클럽의 몸풀이 체조가 진행돼 참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혼합)·단체전(남자)·단체전(여자) 우승은 모두 대흥3리가 차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남자부 백중일(양근4리), 여자부 김순자(백안2리) 씨가 각각 차지했다. 민순봉 양평읍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양평군 모범운전자회, 양평읍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군장애인체육회 한궁연맹 등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께 활력을 불어넣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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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전국 어르신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를 9월 16일부터 17일까지(2일간)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임원, 관계자,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이중근)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대한노인회 여주시시지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경기도, 여주시 등에서 후원한다. 파크골프는 어르신을 포함한 남녀노소가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중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어르신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참가자 편의 제공,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통 및 주차계획 수립 등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관내 숙박업소 및 식당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에 여주시 관광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여 관광사업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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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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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 전국 무대 빛낸 태권도 꿈나무 격려
- 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은 이천시 남부권 스포츠클럽 선수 및 지도자들과 만나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태권도 꿈나무 육성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천에서 훈련하며 경기도 대표로 활약한 선우진·박민석 선수도 함께했다. 두 선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선발돼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선우진 선수는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에서 우승하고 박민석 선수는 대한민국 태권도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참석자들은 두 선수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 태권도 선수들의 육성 과정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지역에서 발굴한 유망 선수가 보다 높은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선수 개인의 노력과 지도자의 지속적인 지도, 학부모의 지원과 함께 안정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체육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대회 출전에 따른 훈련비·숙박비·교통비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과 중·고등부 선수 육성환경 부족, 장거리 통학에 따른 훈련과 학업 병행의 어려움, 여자선수의 지역 내 진학 선택지 부족 등이 현장의 주요 어려움으로 제시됐다. 이에 지역에서 발굴한 선수들이 진학 과정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이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 단계부터 상급학교 진학까지 이어지는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와 체육단체 등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일정한 기준과 성과를 갖춘 지역 스포츠클럽에 대해서는 특정 종목이나 단체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지원방안을 검토할 필요성도 논의됐다. 조주환 의장은 “지역에서 태권도를 시작한 아이들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고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천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꿈을 향해 계속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역에서 좋은 선수를 발굴하고 키워내더라도 진학이나 훈련환경의 한계로 다른 지역으로 떠날 수밖에 없다면 지역 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며 “학생선수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진학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천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훗날 전국과 세계무대에서 이천을 알리고,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후배들을 키우는 지도자로 성장한다면 지역 체육의 좋은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선수 육성 및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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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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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 전국 무대 빛낸 태권도 꿈나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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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 여주시 대신면(면장 이상윤)은 지난 9월 1일 대신체육공원에서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행사는 대신면 주민자치동아리의 색소폰, 민요, 다이어트댄스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 이어 기념식과 면민체육대회,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17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대신면체육회(회장 강봉진) 주관으로 열린 면민체육대회에서는 파크골프퍼팅, 탁구공릴레이, 훌라후프 통과하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 내내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4개 마을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경기에 참여해 마을 간 우의를 다지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화합 한마당에서는 초청가수 한소민, 짜이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으며, 경품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이어 행사 당일 비가 계속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힘을 모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대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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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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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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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2위
- - 지난해 종합 3위에서 올해 2위로 한 단계 상승, 전국 최고 수준 숙련기술 경쟁력 확인 - 안산공업고등학교 금3, 은1, 동5 배출, 육성기관 단체표창 ‘은탑’ 수상 경기도가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선수 1,677명이 51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도는 45개 직종에 140명의 선수가 출전해 73개 수상, 총 77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종합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3위에 이어 올해는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경기도 숙련기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일부 팀 직종은 2명이 공동으로 1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수상 내역은 금메달 5개(도자기·웹디자인및개발·가구·애니메이션 부문), 은메달 4개(자동차차체수리·실내장식·한복·애니메이션 부문), 동메달 1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38개로, 출전한 45개 직종 중 39개 직종(86.7%)에서 입상자를 배출하며 경기도 숙련기술인의 우수한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안산공업고등학교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수상하며 우수 입상자를 다수 배출한 육성기관 전국 2위에 올라 단체표창인 ‘은탑’을 차지해 경기도 선수단의 위상을 높였다. 금·은·동메달 입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 원, 600만 원, 4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직종별 금·은메달 입상자에게는 2028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도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훈련과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갑수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과 지도교사들의 헌신이 종합 2위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갖고 산업현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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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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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하림, 로잔 그랜드슬램 준우승 쾌거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이하림이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로잔 그랜드슬램’ 남자 일반부 –60㎏ 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하림은 대회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레 람 지아 후이(베트남)를 상대로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16강전에서는 하르시 싱(인도)을 상대로 지도 3개 반칙승을 거뒀으며, 8강전에서는 미셸 아우구스토(브라질)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셰르조드 다블라토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지도 3개 반칙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결승전에서는 야마토 후쿠다(일본)와 맞붙었다. 이하림은 경기 중 안아돌리기를 허용하며 한판패해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기량과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하림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하림은 지난 8월 1일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에 입단했으며,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두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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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하림, 로잔 그랜드슬램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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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체 2026 가평’ 참가…열정·화합 도전 펼쳐
- - 장애인 e스포츠 종목 종합 1위…지난해에 이어 우수한 성적 거둬 - 전진선 양평군수, 개회식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양평군(군수 전진선) 선수단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 참가해 선수들의 열정과 화합 속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양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임정숙·구문경 군의원, 김광일 양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양평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양평군은 총 19개 종목 가운데 9개 종목에 선수 58명이 참가했으며,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종합 19위를 기록했다.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는 경기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뒀다. e스포츠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종목별로는 e스포츠(금3·은4·동2)를 비롯해 볼링(금1), 파크골프(은1·동1), 탁구(은1·동1)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비록 우승 후보로 꼽혔던 e스포츠 2개 세부 종목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기록하고, 볼링 남자부 입상 기대주가 6위에 그치는 등 예상 밖의 접전으로 당초 목표 순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선수단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양평군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단과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은 양평군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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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체 2026 가평’ 참가…열정·화합 도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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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전국 어르신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를 9월 16일부터 17일까지(2일간)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임원, 관계자,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이중근)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대한노인회 여주시시지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경기도, 여주시 등에서 후원한다. 파크골프는 어르신을 포함한 남녀노소가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중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어르신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참가자 편의 제공,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통 및 주차계획 수립 등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관내 숙박업소 및 식당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에 여주시 관광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여 관광사업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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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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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 전국 무대 빛낸 태권도 꿈나무 격려
- 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은 이천시 남부권 스포츠클럽 선수 및 지도자들과 만나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태권도 꿈나무 육성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천에서 훈련하며 경기도 대표로 활약한 선우진·박민석 선수도 함께했다. 두 선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선발돼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선우진 선수는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에서 우승하고 박민석 선수는 대한민국 태권도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참석자들은 두 선수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 태권도 선수들의 육성 과정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지역에서 발굴한 유망 선수가 보다 높은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선수 개인의 노력과 지도자의 지속적인 지도, 학부모의 지원과 함께 안정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체육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대회 출전에 따른 훈련비·숙박비·교통비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과 중·고등부 선수 육성환경 부족, 장거리 통학에 따른 훈련과 학업 병행의 어려움, 여자선수의 지역 내 진학 선택지 부족 등이 현장의 주요 어려움으로 제시됐다. 이에 지역에서 발굴한 선수들이 진학 과정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이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 단계부터 상급학교 진학까지 이어지는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와 체육단체 등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일정한 기준과 성과를 갖춘 지역 스포츠클럽에 대해서는 특정 종목이나 단체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지원방안을 검토할 필요성도 논의됐다. 조주환 의장은 “지역에서 태권도를 시작한 아이들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고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천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꿈을 향해 계속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역에서 좋은 선수를 발굴하고 키워내더라도 진학이나 훈련환경의 한계로 다른 지역으로 떠날 수밖에 없다면 지역 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며 “학생선수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진학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천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훗날 전국과 세계무대에서 이천을 알리고,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후배들을 키우는 지도자로 성장한다면 지역 체육의 좋은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선수 육성 및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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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조주환 의장, 전국 무대 빛낸 태권도 꿈나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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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 여주시 대신면(면장 이상윤)은 지난 9월 1일 대신체육공원에서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행사는 대신면 주민자치동아리의 색소폰, 민요, 다이어트댄스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 이어 기념식과 면민체육대회,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17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대신면체육회(회장 강봉진) 주관으로 열린 면민체육대회에서는 파크골프퍼팅, 탁구공릴레이, 훌라후프 통과하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 내내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4개 마을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경기에 참여해 마을 간 우의를 다지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화합 한마당에서는 초청가수 한소민, 짜이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으며, 경품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이어 행사 당일 비가 계속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힘을 모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대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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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2위
- - 지난해 종합 3위에서 올해 2위로 한 단계 상승, 전국 최고 수준 숙련기술 경쟁력 확인 - 안산공업고등학교 금3, 은1, 동5 배출, 육성기관 단체표창 ‘은탑’ 수상 경기도가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선수 1,677명이 51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도는 45개 직종에 140명의 선수가 출전해 73개 수상, 총 77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종합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3위에 이어 올해는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경기도 숙련기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일부 팀 직종은 2명이 공동으로 1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수상 내역은 금메달 5개(도자기·웹디자인및개발·가구·애니메이션 부문), 은메달 4개(자동차차체수리·실내장식·한복·애니메이션 부문), 동메달 1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38개로, 출전한 45개 직종 중 39개 직종(86.7%)에서 입상자를 배출하며 경기도 숙련기술인의 우수한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안산공업고등학교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수상하며 우수 입상자를 다수 배출한 육성기관 전국 2위에 올라 단체표창인 ‘은탑’을 차지해 경기도 선수단의 위상을 높였다. 금·은·동메달 입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 원, 600만 원, 4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직종별 금·은메달 입상자에게는 2028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도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훈련과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갑수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과 지도교사들의 헌신이 종합 2위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갖고 산업현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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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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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하림, 로잔 그랜드슬램 준우승 쾌거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이하림이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로잔 그랜드슬램’ 남자 일반부 –60㎏ 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하림은 대회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레 람 지아 후이(베트남)를 상대로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16강전에서는 하르시 싱(인도)을 상대로 지도 3개 반칙승을 거뒀으며, 8강전에서는 미셸 아우구스토(브라질)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셰르조드 다블라토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지도 3개 반칙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결승전에서는 야마토 후쿠다(일본)와 맞붙었다. 이하림은 경기 중 안아돌리기를 허용하며 한판패해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기량과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하림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하림은 지난 8월 1일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에 입단했으며,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두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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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하림, 로잔 그랜드슬램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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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체 2026 가평’ 참가…열정·화합 도전 펼쳐
- - 장애인 e스포츠 종목 종합 1위…지난해에 이어 우수한 성적 거둬 - 전진선 양평군수, 개회식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양평군(군수 전진선) 선수단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 참가해 선수들의 열정과 화합 속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양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임정숙·구문경 군의원, 김광일 양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양평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양평군은 총 19개 종목 가운데 9개 종목에 선수 58명이 참가했으며,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종합 19위를 기록했다.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는 경기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뒀다. e스포츠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종목별로는 e스포츠(금3·은4·동2)를 비롯해 볼링(금1), 파크골프(은1·동1), 탁구(은1·동1)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비록 우승 후보로 꼽혔던 e스포츠 2개 세부 종목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기록하고, 볼링 남자부 입상 기대주가 6위에 그치는 등 예상 밖의 접전으로 당초 목표 순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선수단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양평군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단과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장애인 e스포츠 종목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은 양평군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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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체 2026 가평’ 참가…열정·화합 도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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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전 2026 가평' 출전
-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8월 28일(금)부터 8월 29일(토)까지 이틀간 경기도 가평군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 선수 및 보호자 37명, 임원 10명의 선수단을 꾸려 출전했다. 8월 28일(금) 가평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대신해 이태영 이천시 자치행정국장과 조봉옥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종목별 이천시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9개 정식 종목 가운데 이천시 선수단은 태권도, 슐런, 전자 스포츠(e-스포츠), 파크골프 등 4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고, 선수들 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주고받으며 대회 분위기를 밝게 빛냈다. 특히 이천시 선수단은 태권도(지적장애) 종목에서 금메달 4개와 동메달 3개, 슐런 종목에서 단체전 금메달 1개, 전자 스포츠(e-스포츠)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이천시 대표로 출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선수단이 우리에게 보여준 열정처럼 이천시도 체육 기반시설(인프라) 확충과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시민 모두가 체육으로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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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전 2026 가평'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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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선전
- - 도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3개 메달 쾌거! 미래 기술 선도 위상 입증 - 경기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국 무대에서 실력 증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정상급 기술 역량을 입증하며 금 5개, 은 4개, 동 1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38개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성적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00명의 경기도 대표 학생 선수들은 전기전자․기계․건축목재․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청년 기술인재 발굴과 미래 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능인 양성에 큰 의미를 더했다. 금메달 배출 기관은 안산공업고(웹디자인 및 개발, 애니메이션직종), 경기항공고(가구 직종)이며, 안산공업고등학교(교장 김경수)는 3년 연속 동탑 수상에 이어 올해는 전국 2위 기관상 은탑을 수상하였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도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과 청년 기능인이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세계기능올림픽 등 국제대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인 축제로, 우수 입상자는 국가대표 선발전 및 국제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내년 전국대회(충청북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후속 훈련과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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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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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 자전거도로 안전 현장점검 나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장이 28일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편리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최근 정비를 마친 자전거도로 노면표시 주요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여주역에서 신륵사, 강천보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구간(10.5km)의 노면표시 84개소를 새로 도색·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11일 완료돼 현재 이용에 들어간 상태다. 이날 점검은 자전거 이용객 왕래가 잦은 상동사거리 부근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로 도색된 노면표시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통행 방향을 명확히 안내해 실질적인 안전 확보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자전거와 보행자가 뒤섞이는 구간에서 이용자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신륵사, 강천보 등 주요 관광지를 잇는 구간에는 관광지 정보도 함께 안내해 자전거 관광 인프라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자전거도로 이용객을 위한 노면정비 및 안전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여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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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 자전거도로 안전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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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가을학기 학생승마체험 신청 접수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승마체험 사업’ 가을학기 참여 학생 150명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생승마체험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승마인구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양평군 학생승마체험 사업에는 총 280명이 참여한다. 앞서 봄 학기 101명과 여름방학 29명을 대상으로 체험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이번 가을학기에도 150명을 모집해 학생승마체험을 이어갈 계획이다 학생승마체험은 유소년 전문승마장으로 인증받은 ‘골든쌔들 승마클럽(양평군 용문면 경강로 2960)’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회당 60분씩 승마 기본자세, 말과 교감하는 방법, 안전 수칙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게 된다. 참가비는 보험료를 포함해 10회 기준 32만 원으로, 학생은 70%의 지원을 받아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10회 기승을 완료한 학생은 포니 3등급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향후 포니 2등급, 포니 1등급 등 단계적으로 기승 능력을 인증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성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생들이 말과 교감하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학생승마체험이 승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양평군 말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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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가을학기 학생승마체험 신청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