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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 성료
- 투타 압도하며 49득점·8실점 기록… 최우수선수(MVP) 이재령 등 시상식 휩쓸어 양평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22일까지 강상체육공원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중학야구 29개 팀이 참가해 8개 조 예선리그와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 개군중학교가 예선부터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제4회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우승컵을 탈환했다. 조별리그 D조에 속한 개군중은 예선에서 평택진위BC를 14대0, 신흥중을 7대0으로 각각 콜드게임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에서 율곡중을 4대3, 8강에서 인창중을 8대0, 준결승에서 매송중을 4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모가중학교SC를 상대로 강력한 타선을 앞세워 12대4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군중은 대회 기간 총 49득점, 8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공수 조화를 선보였다. 대회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도 개군중 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 경기에서 투수로 활약한 이재령(3학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으며, 이영재(3학년) 선수는 우수타자상, 정윤성(3학년) 선수는 수훈상을 받았다. 채수병 감독은 팀을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민재(2학년) 선수는 타율 0.584를 기록하며 타격상을 차지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정정당당한 승부와 뛰어난 기량으로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준 개군중학교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 발전과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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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며, 개회식은 3월 8일 오전 11시 강상체육공원(양평나루께축제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양평 지역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생활체육 야구대회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현재 관내에서는 총 18개 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센트럴리그 7팀, 이스턴리그 6팀, 웨스턴리그 5팀 등 3개 리그 체제로 운영된다. 2024년 준우승팀인 양평군청 사내 야구팀 ‘매니악스’도 참가한다. 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꾸준한 참여와 협회의 활발한 리그 운영을 통해 양평군 생활체육 야구의 저변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양평군은 강상 양평나루께축제공원 1·2·3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 등 야구 체육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회인 야구는 물론 각종 야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이러한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군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양평군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해피나눔성금 300만 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성금은 2025년 리그에서 우승한 3개 팀과 준우승한 3개 팀이 받은 상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야구인들의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생활체육이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관내 18개 팀이 꾸준히 활동하며 생활체육 야구 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지역 동호인들의 열정과 함께 강상·개군 권역의 야구장 인프라가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내실 있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인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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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유치·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강상체육공원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제1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해에는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는 양평군이 유치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중학교 야구부(선수 240명)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군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등부 선수들의 동계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선수단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장기간 체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진작 효과가 기대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개최지인 단월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청소년 야구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단월중은 예선 첫 경기 패배 이후 안정적인 투·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덕수중학교를 15대 9로 꺾고 제1회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상은 단월중 이주원 선수가 수상하며 팀 우승에 기여한 활약을 인정받았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상·개군 일원의 우수한 야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내외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청소년 스포츠 지원 확대와 생활체육 기반 강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 학교 팀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양평군의 청소년 체육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규모의 스토브리그 대회를 유치·개최함으로써 양평군이 청소년 야구 육성과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주 발굴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체육회와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및 광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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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시상 및 폐막식 열려
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우승 / MVP는 다승·방어율 1위의 김경묵 선수 3년째 지원을 이어온 경기도. 선수들 프로리그 진출에 기여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대회 MVP(최우수선수)로 다승·방어율 1위의 광주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소속 김경묵 선수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10일 광주 팀업캠퍼스에서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폐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지난 4월 7일 고양 위너스와 파주 챌린저스 간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26일 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과 연천 미라클 간 챔피언결정전 4차전까지 6개월의 대장정을 이어왔다. 신규 창단된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시흥 울브스, 성남 맥파이스 등 총 6개 팀이 우승컵을 두고 경쟁한 가운데 정규 리그 1위를 기록한 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3승 1패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최종 순위는 1위 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2위 연천 미라클, 3위 파주 챌린저스, 4위 성남 맥파이스, 5위 고양위너스, 6위 시흥 울브스다. 이날 시상식에서 개인 MVP의 영예는 다승과 방어율 1위를 한 광주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의 김경묵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다승 공동 1위였던 파주챌리저스 이창호 선수는 특별상을 받았다. 팀 순위 1위를 차지한 광주 스코어본에 2,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2위를 차지한 연천 미라클에 1,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3위를 차지한 파주 챌린저스에는 6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선수들이 한 번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야구의 꿈을 이어가며 더 큰 프로의 무대에 나아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립야구단은 프로야구리그와 별개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단으로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프로선수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들의 최종 목표는 프로 진출이다. 경기도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를 출범시킨 이후 3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성과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출범 후 현재까지 13명이 프로에 진출했다. 올해 SSG랜더스 신재영(시흥 울브스), 한화이글스 윤산흠(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선수가 1군 경기에서 활약했으며, 광주스코어본의 권광민 선수가 2022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에 지명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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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야구단 권광민 선수 KBO 신인지명, 프로선수 꿈 이뤄
13일 KBO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소속 권광민 선수, 한화 이글스 지명으로 프로 진출 경기도 독립야구단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소속 좌투좌타 외야수 권광민(24) 선수가 한국야구위원회(KBO)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로 지명돼 프로선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권광민 선수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2022 KBO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지명)’에서 한화 이글스로부터 5라운드 전체 41순위로 지명되면서 경기도 독립야구단 출신으로는 총 11번째로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장충고 출신인 권광민 선수는 고교 3학년 시절인 2015년 8월 시카고 컵스와 아마추어 계약을 하면서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 도전했지만 메이저리그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2019년 3월 방출됐다. 이후 호주리그를 경험하고, 국내에서 군 복무를 마친 권광민 선수는 올해 경기도 독립야구단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에 입단하면서 KBO리그 드래프트를 준비했다. 이날 열린 드래프트에는 프로구단 지명 100명에 들어가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760명, 대학교 졸업예정자 240명, 해외 및 독립야구 등 기타선수 6명 등 총 1,006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 독립야구단 출신은 총 5명이 참가했으며 이미 지난 8월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BO트라이아웃(선발 위한 연습경기)에 참여해 10개 구단 스카우트들 앞에서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권광민 선수는 올해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에 입단한 이후 타율 0.333을 기록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한차례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달려갈 수 있도록 독립야구단 리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민선 7기 공약으로 2019년 ‘제1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개최하는 등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독립야구단은 KBO리그와는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단이다.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출전 선수들의 최종 목표는 프로 진출이다. 경기도 독립야구단은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파주 챌린저스 김동진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는 등 3명의 선수가 프로에 입단했고, 올해 6월 신재영(시흥 울브스·현 SSG 랜더스), 윤산흠(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현 한화 이글스) 선수가 프로 재계약을 하는 등 지금까지 10명의 선수가 프로 진출의 꿈을 이뤘으며 권광민 선수는 통산 11번째로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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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리틀야구단,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쾌거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양평군 리틀야구장과 강상 1·2구장, 개군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양평군리틀야구단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체육회와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7개 리틀야구단이 참가해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 양평군리틀야구단은 대회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6경기에서 총 27득점, 단 2실점만을 허용하는 탄탄한 공수 균형을 선보여 우승의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9월 2일 열린 개막전에서 일산서구리틀야구단을 상대로 8대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9월 4일 2회전에서는 하남제일리틀야구단을 9대0, 4회 콜드게임으로 제압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기세는 본선에서도 이어졌다. 9월 6일 16강전에서 화성서부리틀야구단을 4대0으로 꺾은 데 이어, 7일 열린 8강전에서는 서초반포리틀야구단과 팽팽한 투수전 끝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성북구 리틀야구단을 3대1로 제압하며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결승 무대를 밟았다. 9월 9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인천 미추홀구 리틀야구단을 상대로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집중력 있는 수비와 결정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2대1 승리를 거두며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양평군리틀야구단이 대회 개최 이후 매년 한 단계씩 성장해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제1회와 제2회 대회에서 각각 8강에 진출한 데 이어 제3회 대회 3위, 제4회 대회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올해 제5회 대회에서 마침내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개인 시상에서도 양평군의 활약이 빛났다. 양평군리틀야구단 이정윤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선수단을 우승으로 이끈 김종수 감독도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 결과 준우승은 인천 미추홀구 리틀야구단이 차지했으며, 인천서구 리틀야구단과 성북구 리틀야구단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수선수상은 미추홀드림리틀야구단 정시후 선수가 수상했으며, 홈런상은 인천서구리틀야구단 김민준 선수와 성북구리틀야구단 이상민 선수가 공동 수상했다. 감독상에는 양평군리틀야구단 김종수 감독과 미추홀드림리틀야구단 윤중환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리틀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개최지인 양평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만들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특히 대회가 거듭될수록 성장해 마침내 정상에 오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전국의 야구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유소년 야구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단위 선수단과 가족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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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리틀야구단,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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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 성료
- - 투타 압도하며 49득점·8실점 기록… 최우수선수(MVP) 이재령 등 시상식 휩쓸어 양평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22일까지 강상체육공원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중학야구 29개 팀이 참가해 8개 조 예선리그와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 개군중학교가 예선부터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제4회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우승컵을 탈환했다. 조별리그 D조에 속한 개군중은 예선에서 평택진위BC를 14대0, 신흥중을 7대0으로 각각 콜드게임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에서 율곡중을 4대3, 8강에서 인창중을 8대0, 준결승에서 매송중을 4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모가중학교SC를 상대로 강력한 타선을 앞세워 12대4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군중은 대회 기간 총 49득점, 8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공수 조화를 선보였다. 대회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도 개군중 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 경기에서 투수로 활약한 이재령(3학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으며, 이영재(3학년) 선수는 우수타자상, 정윤성(3학년) 선수는 수훈상을 받았다. 채수병 감독은 팀을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민재(2학년) 선수는 타율 0.584를 기록하며 타격상을 차지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정정당당한 승부와 뛰어난 기량으로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준 개군중학교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 발전과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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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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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유치·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강상체육공원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제1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해에는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는 양평군이 유치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중학교 야구부(선수 240명)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군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등부 선수들의 동계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선수단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장기간 체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진작 효과가 기대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개최지인 단월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청소년 야구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단월중은 예선 첫 경기 패배 이후 안정적인 투·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덕수중학교를 15대 9로 꺾고 제1회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상은 단월중 이주원 선수가 수상하며 팀 우승에 기여한 활약을 인정받았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상·개군 일원의 우수한 야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내외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청소년 스포츠 지원 확대와 생활체육 기반 강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 학교 팀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양평군의 청소년 체육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규모의 스토브리그 대회를 유치·개최함으로써 양평군이 청소년 야구 육성과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주 발굴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체육회와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및 광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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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유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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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 양섬야구장 2025년 3월 8일 재개장
-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여주 양섬야구장이 2025년 3월 8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양섬야구장은 지난 겨울 발생한 폭설로 그물망과 지주가 큰 피해를 입어 한동안 이용이 제한되었으나, 현재 복구 작업이 완료되어 시민들과 야구 동호인들이 다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복구 작업을 통해 경기장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시설 내 모든 주요 설비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주도시공사는 지속적으로 시설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일부 미진한 유지보수 작업은 3월 중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재개장에 맞춰 3월 8일에는 여주 남한강 야구 리그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 동호인들에게 실력을 겨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다. 대회는 지역 야구 문화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들은 양섬야구장 이용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시스템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며, 시설 이용에 관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설 유지 보수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 양섬야구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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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 양섬야구장 2025년 3월 8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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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평군수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U-15) 개막
- 제10회 양평군수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U-15)가 지난 6일 개군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8일간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막식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양평군의회 오혜자·송진욱 의원, 양평군체육회 정상욱 회장,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 김영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내 중학교 31개 팀이 참가해 개군‧강상 야구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8강 이상 진출 시,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걸려있어 도내 많은 유소년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자리가 대한민국 야구계를 이끌어갈 미래의 꿈나무가 성장하는 자리로서, 스포츠인으로서 갖춰야할 경기 매너를 비롯한 인격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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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평군수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U-15)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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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14일 개막
- - 리그 처음으로 프로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개막식 개최 - 지난해 우승팀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맥파이스의 개막전 열려 - 작년 한 해 리그 출범 후 최다인 15명이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성과 거둬 올해로 6년째를 맞은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지난해 챔피언인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4시즌의 막을 올렸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아깝게 프로에 입성하지 못한 선수들이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량을 연마하며 프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독립 야구 리그다. 올 시즌 개막전은 처음으로 프로야구 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리그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선수들이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야구의 꿈을 이어가며 재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그를 지원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연천 미라클 ▲성남 맥파이스 ▲파주 챌린저스 ▲가평 웨일스 ▲수원파인이그스 ▲포천 몬스터 ▲고양 원더스 등 총 7개 팀이 참가해 10월까지 약 7개월간 대장정을 펼친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당 36경기씩 총 126경기의 정규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이후 상위 3개팀이 선정돼 정규리그 2위와 3위 팀이 3전2선승제로 먼저 경기하고 그 승자가 1위 팀과 5전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도 독립야구단의 선수출전수당, 훈련지원수당, 승리수당, 감독․코치수당을 지원해 선수들이 회비 부담을 덜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국내 프로구단 2군과 일본 독립야구단의 교류전도 추진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출범시킨 이후 6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유일의 독립야구리그를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는 진우영(파주챌린저스), 최수빈(고양위너스), 황영묵(연천미라클) 등리그 출범 이후 한 해 최다인 15명의 선수가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로써 19년 출범 이후 경기도리그에서 총 34명이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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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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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리틀야구단,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쾌거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양평군 리틀야구장과 강상 1·2구장, 개군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양평군리틀야구단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체육회와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7개 리틀야구단이 참가해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 양평군리틀야구단은 대회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6경기에서 총 27득점, 단 2실점만을 허용하는 탄탄한 공수 균형을 선보여 우승의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9월 2일 열린 개막전에서 일산서구리틀야구단을 상대로 8대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9월 4일 2회전에서는 하남제일리틀야구단을 9대0, 4회 콜드게임으로 제압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기세는 본선에서도 이어졌다. 9월 6일 16강전에서 화성서부리틀야구단을 4대0으로 꺾은 데 이어, 7일 열린 8강전에서는 서초반포리틀야구단과 팽팽한 투수전 끝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성북구 리틀야구단을 3대1로 제압하며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결승 무대를 밟았다. 9월 9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인천 미추홀구 리틀야구단을 상대로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집중력 있는 수비와 결정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2대1 승리를 거두며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양평군리틀야구단이 대회 개최 이후 매년 한 단계씩 성장해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양평군리틀야구단은 제1회와 제2회 대회에서 각각 8강에 진출한 데 이어 제3회 대회 3위, 제4회 대회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올해 제5회 대회에서 마침내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개인 시상에서도 양평군의 활약이 빛났다. 양평군리틀야구단 이정윤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선수단을 우승으로 이끈 김종수 감독도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 결과 준우승은 인천 미추홀구 리틀야구단이 차지했으며, 인천서구 리틀야구단과 성북구 리틀야구단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수선수상은 미추홀드림리틀야구단 정시후 선수가 수상했으며, 홈런상은 인천서구리틀야구단 김민준 선수와 성북구리틀야구단 이상민 선수가 공동 수상했다. 감독상에는 양평군리틀야구단 김종수 감독과 미추홀드림리틀야구단 윤중환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리틀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개최지인 양평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만들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특히 대회가 거듭될수록 성장해 마침내 정상에 오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전국의 야구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유소년 야구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단위 선수단과 가족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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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리틀야구단, ‘제5회 양평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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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 성료
- - 투타 압도하며 49득점·8실점 기록… 최우수선수(MVP) 이재령 등 시상식 휩쓸어 양평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22일까지 강상체육공원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중학야구 29개 팀이 참가해 8개 조 예선리그와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 개군중학교가 예선부터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제4회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우승컵을 탈환했다. 조별리그 D조에 속한 개군중은 예선에서 평택진위BC를 14대0, 신흥중을 7대0으로 각각 콜드게임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에서 율곡중을 4대3, 8강에서 인창중을 8대0, 준결승에서 매송중을 4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모가중학교SC를 상대로 강력한 타선을 앞세워 12대4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군중은 대회 기간 총 49득점, 8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공수 조화를 선보였다. 대회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도 개군중 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 경기에서 투수로 활약한 이재령(3학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으며, 이영재(3학년) 선수는 우수타자상, 정윤성(3학년) 선수는 수훈상을 받았다. 채수병 감독은 팀을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민재(2학년) 선수는 타율 0.584를 기록하며 타격상을 차지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정정당당한 승부와 뛰어난 기량으로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준 개군중학교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 발전과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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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 제12회 양평군수기 중학교 야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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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며, 개회식은 3월 8일 오전 11시 강상체육공원(양평나루께축제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양평 지역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생활체육 야구대회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현재 관내에서는 총 18개 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센트럴리그 7팀, 이스턴리그 6팀, 웨스턴리그 5팀 등 3개 리그 체제로 운영된다. 2024년 준우승팀인 양평군청 사내 야구팀 ‘매니악스’도 참가한다. 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꾸준한 참여와 협회의 활발한 리그 운영을 통해 양평군 생활체육 야구의 저변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양평군은 강상 양평나루께축제공원 1·2·3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 등 야구 체육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회인 야구는 물론 각종 야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이러한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군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양평군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해피나눔성금 300만 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성금은 2025년 리그에서 우승한 3개 팀과 준우승한 3개 팀이 받은 상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야구인들의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생활체육이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관내 18개 팀이 꾸준히 활동하며 생활체육 야구 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지역 동호인들의 열정과 함께 강상·개군 권역의 야구장 인프라가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내실 있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인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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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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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유치·개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강상체육공원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제1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해에는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는 양평군이 유치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중학교 야구부(선수 240명)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군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등부 선수들의 동계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선수단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장기간 체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진작 효과가 기대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개최지인 단월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청소년 야구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단월중은 예선 첫 경기 패배 이후 안정적인 투·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덕수중학교를 15대 9로 꺾고 제1회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상은 단월중 이주원 선수가 수상하며 팀 우승에 기여한 활약을 인정받았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상·개군 일원의 우수한 야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내외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청소년 스포츠 지원 확대와 생활체육 기반 강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 학교 팀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양평군의 청소년 체육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규모의 스토브리그 대회를 유치·개최함으로써 양평군이 청소년 야구 육성과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주 발굴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체육회와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및 광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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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유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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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 양섬야구장 2025년 3월 8일 재개장
-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여주 양섬야구장이 2025년 3월 8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양섬야구장은 지난 겨울 발생한 폭설로 그물망과 지주가 큰 피해를 입어 한동안 이용이 제한되었으나, 현재 복구 작업이 완료되어 시민들과 야구 동호인들이 다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복구 작업을 통해 경기장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시설 내 모든 주요 설비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주도시공사는 지속적으로 시설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일부 미진한 유지보수 작업은 3월 중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재개장에 맞춰 3월 8일에는 여주 남한강 야구 리그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 동호인들에게 실력을 겨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다. 대회는 지역 야구 문화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들은 양섬야구장 이용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시스템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며, 시설 이용에 관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설 유지 보수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 양섬야구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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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 양섬야구장 2025년 3월 8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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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평군수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U-15) 개막
- 제10회 양평군수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U-15)가 지난 6일 개군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8일간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막식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양평군의회 오혜자·송진욱 의원, 양평군체육회 정상욱 회장,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 김영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내 중학교 31개 팀이 참가해 개군‧강상 야구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8강 이상 진출 시,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걸려있어 도내 많은 유소년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자리가 대한민국 야구계를 이끌어갈 미래의 꿈나무가 성장하는 자리로서, 스포츠인으로서 갖춰야할 경기 매너를 비롯한 인격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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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14일 개막
- - 리그 처음으로 프로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개막식 개최 - 지난해 우승팀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맥파이스의 개막전 열려 - 작년 한 해 리그 출범 후 최다인 15명이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성과 거둬 올해로 6년째를 맞은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지난해 챔피언인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4시즌의 막을 올렸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아깝게 프로에 입성하지 못한 선수들이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량을 연마하며 프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독립 야구 리그다. 올 시즌 개막전은 처음으로 프로야구 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리그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선수들이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야구의 꿈을 이어가며 재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그를 지원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연천 미라클 ▲성남 맥파이스 ▲파주 챌린저스 ▲가평 웨일스 ▲수원파인이그스 ▲포천 몬스터 ▲고양 원더스 등 총 7개 팀이 참가해 10월까지 약 7개월간 대장정을 펼친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당 36경기씩 총 126경기의 정규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이후 상위 3개팀이 선정돼 정규리그 2위와 3위 팀이 3전2선승제로 먼저 경기하고 그 승자가 1위 팀과 5전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도 독립야구단의 선수출전수당, 훈련지원수당, 승리수당, 감독․코치수당을 지원해 선수들이 회비 부담을 덜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국내 프로구단 2군과 일본 독립야구단의 교류전도 추진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출범시킨 이후 6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유일의 독립야구리그를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는 진우영(파주챌린저스), 최수빈(고양위너스), 황영묵(연천미라클) 등리그 출범 이후 한 해 최다인 15명의 선수가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로써 19년 출범 이후 경기도리그에서 총 34명이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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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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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연천미라클 최종완 투수
- - 연천 미라클 5전 3승 짜릿한 역전승으로 결선리그 우승 / MVP는 연천미라클 투수 최종완 선수 - 5년째 지원 이어져 올해 14명 최다 프로리그 진출에 기여 경기도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WI컨벤션에서 ‘2023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폐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지난 3월 21일 성남 맥파이스와 연천미라클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11일 광주 연천 미라클과 천 성남 맥파이스 결정전 5차전까지 8개월의 대장정을 이어왔다. 수원 파인이그스 등 신규 창단팀을 포함해 총 7개 팀이 우승컵을 두고 경쟁한 가운데 정규 리그 1위를 기록한 연천 미라클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성남 맥파이스를 3승 2패 짜릿한 역전승으로 우승컵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다. 최종 순위는 3위 파주 챌린저스, 4위 가평 웨일스, 5위 수원 파인이그스, 6위 고양위너스, 7위 포천몬스터다. 이날 시상식에서 개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결선리그 결승전 3경기 승리투수로 팀 우승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연천미라클 소속 최종완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어 투수 이도현(파주 챌린저스), 포수 김지현(고양 위너스) 등 포지션별 최고 선수인 골든글러브 10명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한 연천 미라클에 2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 2위를 차지한 성남 맥파이스에 1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 3위를 차지한 파주 챌린저스에는 6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사축사를 통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경기도의 자랑이며 ‘기회수도 경기’의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며 “8개월간의 경기도리그를 마친 7개 구단에게 축하·격려를 전하며,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립야구단은 프로리그와 별개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단으로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프로선수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를 출범시킨 이후 4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이글스에 지명된 내야수 황영묵을 포함하여 총 14명의 선수가 프로구단에 입단하는 등 리그 출범 이후 많은 선수가 프로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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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연천미라클 최종완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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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2023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최
- LX그룹과 (사)한국여자야구연맹에서 주최·주관한 2023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이천시에서 21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LX그룹(분사 전 LG그룹)에서 소외된 한국여자야구 종목의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주최해 온 대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주말에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 및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올해에는 전국 41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쟁을 할 예정이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같은 여성으로서 여자 야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며, 이천쌀문화축제 및 이천인삼축제 기간을 맞아 선수들이 축구국가대표 공식 공급 쌀인 이천쌀도 맛보고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즐기며 이천시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LX배 여자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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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2023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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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리틀야구단‘2023 이천임금님표 전국 U-12 야구대회’ 우승
- 이천시 리틀야구단(김일중 단장, 이경원 감독)은 10월14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된 임금님표 전국 야구대회에서 강호 하남시 리틀야구단을 1:0으로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시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임금님표 전국 U-12 야구대회는 의정부와 충주리틀을 포함한 전국의 16개 팀이 참여하여 2주 동안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천시는 예선에서 서울 중랑구 리틀야구단과 안성시 야구단을 연이틀 완파하며 4강에 진출했고, 강호 분당구 야구단을 4강에서 잡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22일 정오에 펼쳐진 결승전에서는 하남시 김태영 투수의 110Km가 넘나드는 강속구에 고전하며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되며 6회 초까지 0-0으로 이어졌으나, 이천팀의 마지막 공격에서 1사 만루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끝내며 이천시 리틀야구단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야구대회를 기획하고 주최한 이천시 야구소프트볼협회 박제완회장은 우승의 기쁨을 이천시로 돌리며 “이번 우승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었다. 수고하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 김경희 이천시장님과 조태균 체육회장님의 관심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고 밝혔다. 이천시 리틀야구단 박면수 학부모회장은 우승의 공을 이경원 감독에게 돌리며 “기아타이거즈 투수 출신 이경원 이천시 리틀야구단 감독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학부모님들의 헌신으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천의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이번 대회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와 이천시 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공정하고 수준 높은 경기로 극찬을 받았으며 내년에는 더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천시 리틀야구단 학부모들은 외부에서 온 손님을 맞아 진행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도 도맡아 하고, 음료 제공과 함께 이천의 관광지 안내까지 하며 이천을 톡톡히 홍보했다는 후문이다. <개인수상 내역> - 최우수 선수상: 정유준(설봉초) - 우수 선수상: 백지훈(하남시) - 우수 투수상: 박건우(이천초) - 우수 타자상: 박태왕(한내초) - 홈런상: 김태영(하남시) - 도루상 : 박건우(안산상록구) - 감투상 : 강은재(안산상록구) - 감투상: 이종훈(이천남초) - 감독상: 이경원 이천리틀 감독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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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리틀야구단‘2023 이천임금님표 전국 U-12 야구대회’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