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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과 김종훈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이날 타소예프를 상대로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을 얻어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조지아의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를 지도 3개에 의한 반칙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막심 가엘 은가얍 함부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의 산시로 무라오와 맞붙어 밭다리걸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을 허용해 한판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민종 선수와 김종훈 선수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평군과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그랜드슬램 시리즈로, 올림픽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이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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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중 큰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군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군이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새롭게 건립된 양평군체육센터가 최신 시설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60kg) 1위, 최훈(-81kg) 1위, 정다빈(-100kg) 1위, 최정웅(-60kg)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이를 통해 양평 유도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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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양평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유도대회로, 선수들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주주의 선구자인 몽양 여운형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 유도인들의 화합과 유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 등의 협조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통해 유도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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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정다빈,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1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정다빈이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남자일반부 -100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청주시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의 유도 유망주와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정다빈은 8강전에서 김우군(한국마사회)을 상대로 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준결승전에서도 김한수(용인시청)를 상대로 누르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송우혁(하이원유도)을 상대로 허리후리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단 한차례의 판정 없이 전 경기 한판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군 관계자는 “정다빈 선수의 이번 우승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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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개인전(-90kg)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아시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 개인전에서 김종훈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2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의 Aidar ARAPOV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뒀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바레인의 Israpil SAGAIPOV를 상대로 소매업어치기 유효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의 Hebilige BU를 상대로 안뒤축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혼성단체전에서는 8강부터 동메달 결정전까지 전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팀의 3위 입상에 크게 기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이번 성과는 꾸준한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인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과 혼성단체전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상 없이 더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빛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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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김민종 국가대표 선발 확정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월 16일부터 열린 ‘회장기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훈은 남자 -90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8강에서 조영학(포항시청)을 밭다리 기술로 한판승, 4강에서는 이준성(경남도청)을 기권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김재민(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어깨로매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급에 출전해 전 경기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장유민(용인대학교)을 밭다리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는 백두산(한국체육대학교)을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이승엽(KH그룹유도단)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종훈과 김민종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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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 8강 진출
- 남자개인전 체급(-90kg) 김종훈 3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90kg)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남자 개인전 –90kg급에 출전해 값진 3위를 차지했다. 김종훈은 1회전에서 SONG Jiaze(중국)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회전에서는 NYZHNYK Oleksandr(미국)를 뒤축걸기 유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인 BEKAURI Lasha(조지아)에게 안아돌리기 한판패를 당했으나, 패자전에서 ALLABERDIEV Ramazon(우즈베키스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으며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TSELIDIS Theodoros(그리스)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와 안뒤축걸기 유효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두고 최종 3위를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이 주관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랜드슬램 시리즈 대회로, 김종훈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기술 구사로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값진 메달 획득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국제무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는 3월 개최되는 회장기 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선발전 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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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김민종,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 동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이 지난 8일 프랑스 파리 베르시의 아코르 아레나(Accor Arena)에서 열린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종 선수는 1회전에서 Haiyang LI(중국)를 상대로 배대뒤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2회전에서는 Saba INANEI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완승을 기록했다. 3회전에서는 Artem ZOLOTUKHIN(러시아)과 맞붙어 상대의 누적 반칙으로 반칙승(지도 3)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Kanta NAKANO(일본)에게 안뒤축걸기 절반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그러나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민종 선수는 Irakli DEMETRA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밭다리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확정, 대회를 값지게 마무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민종 선수의 이번 성과는 세계 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종 선수는 세계 랭킹 6위의 대한민국 유도 최중량급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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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2026년 유도 국가대표 선발 쾌거
-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서 우수 성적 거두며 국가대표 1차 선발 확정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이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2026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 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내년 국가대표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양평군청 소속 김민종(+100kg) 선수가 1위, 이승엽(+100kg) 선수가 2위, 한경진(-100kg) 선수가 2위를 차지해 모두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종 선수는 8강전에서 남경수(한국체육대학교)를 배대뒤치기로 한판승, 4강전에서는 문규선(국군체육부대)을 안다리 기술로 제압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박견우(남양주시청)를 양소매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거두었고, 결승에서는 같은 팀의 이승엽 선수를 어깨 매치기로 꺾으며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엽 선수 역시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한판승으로 결승에 올랐으나, 팀 동료 김민종 선수에게 패하며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한경진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김세헌(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안뒤축걸기 기술을 시도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고, 상대의 지도 2개를 유도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한주엽(하이원유도)에게 한팔 업어치기를 허용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세 선수 모두 각자의 체급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며 “양평군청 유도팀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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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승엽, 칭다오 그랑프리 동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이승엽(+100kg급)이 지난 28일, 중국 칭다오 콘슨(Qingdao Conson) 경기장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칭다오 그랑프리에서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승엽 선수는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4경기를 치르는 동안 3승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1회전에서는 대만의 다이 유밍을 상대로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지도(반칙) 3개를 유도해 반칙승을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2회전에서는 몽골의 체첸첸겔 오드후를 상대로 강력한 모두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는 몽골의 곤치그수렌 바트후약을 상대로 과감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발뒤축걸기 기술에 한판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알리셰르 유수포프와의 접전 끝에, 정확한 타이밍의 안다리걸기 기술로 절반을 득점, 절반승을 거두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승엽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이승엽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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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 김종훈,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금메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90kg)이 지난 25일부터 26일에 독일 에센(Meesse Essen Halle 4)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혼성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 출전한 김종훈 선수는 1회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아나르벡 이셴바예프를 상대로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거둔데 이어, 2회전에서는 체코의 라도미르 무실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3회전에서는 슬로베니아의 나체 페츠닉에게 안뒤축걸기 한판승,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고메이 가와바타를 상대로 또다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세계 랭킹 3위 아제르바이잔의 엘잔 하즈예프를 상대로, 안다리걸기 절반 승을 따내며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현재, 김종훈 선수는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떠오르는 유도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혼성단체전에 출전한 김종훈은 준결승전에서 일본과 맞붙어 1 대 4로 아쉽게 패배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네덜란드 상대로 4 대 0 완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금메달은 양평군 체육의 자부심이며, 그의 투지와 열정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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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단, 제16회청풍기전국유도대회 금, 동메달 획득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한경진(-100kg) 선수가 금메달을, 최훈(-73kg)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한경진 선수는 8강전에서 이경호(철원군청)를 상대로 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고, 이어진 준결승전에서도 최민철(제주특별자치도청)을 가로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결승전에서는 김도훈(남양주시청)을 상대로 오금대떨어뜨리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모든 경기를 한판승으로 승리하며 체급(-100kg) 정상에 올랐다. 최훈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홍규빈(제주특별자치도청)과 지도를 각각 두 개씩 받고 접전 끝에 연장전까지 가는 승부를 벌였으나, 지도를 하나 더 받아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3위에 올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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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과 김종훈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이날 타소예프를 상대로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을 얻어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조지아의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를 지도 3개에 의한 반칙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막심 가엘 은가얍 함부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의 산시로 무라오와 맞붙어 밭다리걸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을 허용해 한판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민종 선수와 김종훈 선수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평군과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그랜드슬램 시리즈로, 올림픽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이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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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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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중 큰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군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군이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새롭게 건립된 양평군체육센터가 최신 시설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60kg) 1위, 최훈(-81kg) 1위, 정다빈(-100kg) 1위, 최정웅(-60kg)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이를 통해 양평 유도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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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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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 양평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유도대회로, 선수들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주주의 선구자인 몽양 여운형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 유도인들의 화합과 유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 등의 협조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통해 유도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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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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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개인전(-90kg)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아시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 개인전에서 김종훈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2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의 Aidar ARAPOV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뒀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바레인의 Israpil SAGAIPOV를 상대로 소매업어치기 유효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의 Hebilige BU를 상대로 안뒤축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혼성단체전에서는 8강부터 동메달 결정전까지 전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팀의 3위 입상에 크게 기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이번 성과는 꾸준한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인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과 혼성단체전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상 없이 더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빛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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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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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김민종 국가대표 선발 확정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월 16일부터 열린 ‘회장기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훈은 남자 -90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8강에서 조영학(포항시청)을 밭다리 기술로 한판승, 4강에서는 이준성(경남도청)을 기권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김재민(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어깨로매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급에 출전해 전 경기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장유민(용인대학교)을 밭다리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는 백두산(한국체육대학교)을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이승엽(KH그룹유도단)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종훈과 김민종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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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김민종 국가대표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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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 8강 진출
- - 남자개인전 체급(-90kg) 김종훈 3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90kg)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남자 개인전 –90kg급에 출전해 값진 3위를 차지했다. 김종훈은 1회전에서 SONG Jiaze(중국)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회전에서는 NYZHNYK Oleksandr(미국)를 뒤축걸기 유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인 BEKAURI Lasha(조지아)에게 안아돌리기 한판패를 당했으나, 패자전에서 ALLABERDIEV Ramazon(우즈베키스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으며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TSELIDIS Theodoros(그리스)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와 안뒤축걸기 유효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두고 최종 3위를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이 주관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랜드슬램 시리즈 대회로, 김종훈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기술 구사로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값진 메달 획득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국제무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는 3월 개최되는 회장기 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선발전 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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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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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과 김종훈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이날 타소예프를 상대로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을 얻어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조지아의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를 지도 3개에 의한 반칙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막심 가엘 은가얍 함부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의 산시로 무라오와 맞붙어 밭다리걸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을 허용해 한판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민종 선수와 김종훈 선수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평군과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그랜드슬램 시리즈로, 올림픽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이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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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 김민종·김종훈 금·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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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중 큰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군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군이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새롭게 건립된 양평군체육센터가 최신 시설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60kg) 1위, 최훈(-81kg) 1위, 정다빈(-100kg) 1위, 최정웅(-60kg)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이를 통해 양평 유도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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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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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 양평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유도대회로, 선수들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주주의 선구자인 몽양 여운형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 유도인들의 화합과 유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 등의 협조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통해 유도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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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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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정다빈,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1위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정다빈이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남자일반부 -100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청주시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의 유도 유망주와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정다빈은 8강전에서 김우군(한국마사회)을 상대로 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준결승전에서도 김한수(용인시청)를 상대로 누르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송우혁(하이원유도)을 상대로 허리후리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단 한차례의 판정 없이 전 경기 한판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군 관계자는 “정다빈 선수의 이번 우승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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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정다빈,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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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개인전(-90kg)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아시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 개인전에서 김종훈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2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의 Aidar ARAPOV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뒀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바레인의 Israpil SAGAIPOV를 상대로 소매업어치기 유효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의 Hebilige BU를 상대로 안뒤축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혼성단체전에서는 8강부터 동메달 결정전까지 전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팀의 3위 입상에 크게 기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이번 성과는 꾸준한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인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과 혼성단체전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상 없이 더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빛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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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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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김민종 국가대표 선발 확정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월 16일부터 열린 ‘회장기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훈은 남자 -90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8강에서 조영학(포항시청)을 밭다리 기술로 한판승, 4강에서는 이준성(경남도청)을 기권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김재민(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어깨로매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급에 출전해 전 경기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장유민(용인대학교)을 밭다리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는 백두산(한국체육대학교)을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이승엽(KH그룹유도단)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종훈과 김민종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대한민국과 양평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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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김민종 국가대표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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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 8강 진출
- - 남자개인전 체급(-90kg) 김종훈 3위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90kg)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남자 개인전 –90kg급에 출전해 값진 3위를 차지했다. 김종훈은 1회전에서 SONG Jiaze(중국)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회전에서는 NYZHNYK Oleksandr(미국)를 뒤축걸기 유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인 BEKAURI Lasha(조지아)에게 안아돌리기 한판패를 당했으나, 패자전에서 ALLABERDIEV Ramazon(우즈베키스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으며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TSELIDIS Theodoros(그리스)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와 안뒤축걸기 유효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두고 최종 3위를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이 주관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랜드슬램 시리즈 대회로, 김종훈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기술 구사로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종훈 선수의 값진 메달 획득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국제무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는 3월 개최되는 회장기 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선발전 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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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종훈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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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김민종,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 동메달 획득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이 지난 8일 프랑스 파리 베르시의 아코르 아레나(Accor Arena)에서 열린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종 선수는 1회전에서 Haiyang LI(중국)를 상대로 배대뒤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2회전에서는 Saba INANEI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완승을 기록했다. 3회전에서는 Artem ZOLOTUKHIN(러시아)과 맞붙어 상대의 누적 반칙으로 반칙승(지도 3)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Kanta NAKANO(일본)에게 안뒤축걸기 절반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그러나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민종 선수는 Irakli DEMETRA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밭다리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확정, 대회를 값지게 마무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민종 선수의 이번 성과는 세계 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종 선수는 세계 랭킹 6위의 대한민국 유도 최중량급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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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김민종,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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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2026년 유도 국가대표 선발 쾌거
- -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서 우수 성적 거두며 국가대표 1차 선발 확정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이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2026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 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내년 국가대표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양평군청 소속 김민종(+100kg) 선수가 1위, 이승엽(+100kg) 선수가 2위, 한경진(-100kg) 선수가 2위를 차지해 모두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종 선수는 8강전에서 남경수(한국체육대학교)를 배대뒤치기로 한판승, 4강전에서는 문규선(국군체육부대)을 안다리 기술로 제압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박견우(남양주시청)를 양소매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거두었고, 결승에서는 같은 팀의 이승엽 선수를 어깨 매치기로 꺾으며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엽 선수 역시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한판승으로 결승에 올랐으나, 팀 동료 김민종 선수에게 패하며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한경진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김세헌(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안뒤축걸기 기술을 시도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고, 상대의 지도 2개를 유도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한주엽(하이원유도)에게 한팔 업어치기를 허용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세 선수 모두 각자의 체급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며 “양평군청 유도팀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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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2026년 유도 국가대표 선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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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승엽, 칭다오 그랑프리 동메달 획득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이승엽(+100kg급)이 지난 28일, 중국 칭다오 콘슨(Qingdao Conson) 경기장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칭다오 그랑프리에서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승엽 선수는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4경기를 치르는 동안 3승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1회전에서는 대만의 다이 유밍을 상대로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지도(반칙) 3개를 유도해 반칙승을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2회전에서는 몽골의 체첸첸겔 오드후를 상대로 강력한 모두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는 몽골의 곤치그수렌 바트후약을 상대로 과감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발뒤축걸기 기술에 한판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알리셰르 유수포프와의 접전 끝에, 정확한 타이밍의 안다리걸기 기술로 절반을 득점, 절반승을 거두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승엽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이승엽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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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승엽, 칭다오 그랑프리 동메달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