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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철희)은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걸으며 도박·폭력은 멈추고, 걸으며 희망은 시작된다’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으며, 5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 대회는 청소년 유해환경인 도박과 폭력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에 뜻을 함께함은 물론 가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뤄냈다. 걷기대회는 남한강을 따라 4.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제5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공간, 먹거리 푸드트럭 운영 등 경품 추첨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가족으로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박과 폭력 예방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우리 아이가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청소년 NO 도박·NO 폭력·YES 희망’의 메시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도박과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첫걸음이며, 오늘 참여한 모두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길이 희망을 만드는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철희 관장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공동체가 건강한 문화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관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지역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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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 통일 향한 한 걸음…이천시민과 함께한 평화의 발걸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회장 최재문)는 지난 7월 26일(토),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2025 이천시민 평화통일기원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걷기대회와 문화공연, 태극기 나눔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하나 되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홍승표 민주평통 경기부의장, 송순철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지원국장, 6·25 참전용사 유영복(96세) 선생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해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설봉공원을 출발해 구암약수터를 지나 대공연장으로 돌아오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 생활체조, 북한이탈주민 기념공연 등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끌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6·25전쟁 당시 포로로 북한에 억류됐다가 47년 만에 귀환한 유영복 선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큰 울림을 남겼다. 이어진 문화공연에서는 뮤지컬 <영웅(안중근)> 중 ‘누가 죄인인가’, 합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이 무대에 오르며 광복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고, 8·15 광복절 퍼포먼스는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행사 끝에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재문 협의회장은 “광복 80주년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이웃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기억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날”이라며, “함께 걷고, 함께 나누며, 함께 소망하는 이 뜻깊은 자리가 시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광복의 의미와 통일의 희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민들과 함께 평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넘어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시도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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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워크온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걷기챌린지' 운영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하여 2025년 6월20일(금) ~ 6월 29일(일)까지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워크온 챌린지에서는 관광명소인 여주남한강출렁다리에 출몰하는 캐릭터들을 잡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르고, 출렁다리 방문 후 캐릭터 잡기를 누르면 지도상에 캐릭터들의 위치가 나타나고, 터치하면 잡을 수 있게 된다. 캐릭터별 획득할수 있는 점수가 다르며 하루 1.000점까지 걸음수로 전환 된다. 워크온에 가입된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 참여 후 6만보를 달성한 분 중 200분을 추첨하여 모바일 편의점 쿠폰(5,000원권)을 문자로 발송 예정이다. 건강증진과는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개소를 맞아 출렁다리 인근에서 지난 4월 시민 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관광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031-887-3632로 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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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 - 통일 향한 한 걸음…이천시민과 함께한 평화의 발걸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회장 최재문)는 지난 7월 26일(토),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2025 이천시민 평화통일기원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걷기대회와 문화공연, 태극기 나눔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하나 되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홍승표 민주평통 경기부의장, 송순철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지원국장, 6·25 참전용사 유영복(96세) 선생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해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설봉공원을 출발해 구암약수터를 지나 대공연장으로 돌아오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 생활체조, 북한이탈주민 기념공연 등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끌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6·25전쟁 당시 포로로 북한에 억류됐다가 47년 만에 귀환한 유영복 선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큰 울림을 남겼다. 이어진 문화공연에서는 뮤지컬 <영웅(안중근)> 중 ‘누가 죄인인가’, 합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이 무대에 오르며 광복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고, 8·15 광복절 퍼포먼스는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행사 끝에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재문 협의회장은 “광복 80주년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이웃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기억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날”이라며, “함께 걷고, 함께 나누며, 함께 소망하는 이 뜻깊은 자리가 시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광복의 의미와 통일의 희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민들과 함께 평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넘어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시도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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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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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워크온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걷기챌린지' 운영
-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하여 2025년 6월20일(금) ~ 6월 29일(일)까지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워크온 챌린지에서는 관광명소인 여주남한강출렁다리에 출몰하는 캐릭터들을 잡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르고, 출렁다리 방문 후 캐릭터 잡기를 누르면 지도상에 캐릭터들의 위치가 나타나고, 터치하면 잡을 수 있게 된다. 캐릭터별 획득할수 있는 점수가 다르며 하루 1.000점까지 걸음수로 전환 된다. 워크온에 가입된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 참여 후 6만보를 달성한 분 중 200분을 추첨하여 모바일 편의점 쿠폰(5,000원권)을 문자로 발송 예정이다. 건강증진과는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개소를 맞아 출렁다리 인근에서 지난 4월 시민 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관광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031-887-3632로 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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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사전신청 안내
-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출렁다리 공원(신륵사방면)에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는 ‘함께 걷는 즐거움, 두발로(路) 걷기 여주!’ 라는 주제로 ▲ 건강 걷기 ▲ 건강 체험 부스 운영(건강증진사업 및 심폐소생술 체험, 안 검진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 및 체험) 등 30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축제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참여를 원하는 여주시민은 온라인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고 아래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QR코드 또는 링크는 여주시 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2025년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통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홍보뿐만 아니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상 속 걷기 실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링크 : https://naver.me/GtU0N2jg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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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사전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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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여주 어르신친화도시를 향한 동행
- K-water운영관리(사장; 우달식) 한강문화관에서 지난 10월 19일에 진행한 ‘2024년 여주 어르신친화도시 한강걷기’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500여명의 어르신과 가족이 참여하여 왕복 4Km의 강변걷기와 다양한 체험활동, 축하공연 등을 함께했다. 우달식 케이워터운영관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르신이 살기좋은 여주시에서, 이번 행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환경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하듯 임철원, 이진순 참여자대표의 선언문 낭독과 함께 어르신친화도시 선언식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스타트라인에서 모두 환하게 웃고 손을 흔들며 걷기에 나섰다. 걷기코스를 돌아오는 내내 웃음소리와 즐거운 이야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완주 후 참여자들은 이날 점심으로 제공된 비빔밥과 따뜻한 된장국을 함께 나누며 완주 축하공연과 경품행사를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친환경 세제 만들기’,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참 소중한 물이라서’등 체험부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취지인 환경보호와 지속가능성에 어르신의 역할을 몸소 실천하기도 하였다. 또한 스티커사진 부스, 웰다잉 홍보부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체험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축제를 오롯이 즐기는 모습이었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가 우리가 지향하는 친환경여가문화와 맞닿아 있음을 느꼈으며, 모두가 향유하는 강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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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여주 어르신친화도시를 향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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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경남 함양 ‘전국맨발걷기대회’ 참가
- 양평군의회 지민희(국민의 힘) 의원은 지난 10월 5일 경상남도 함양에서 열린 ‘제19회 함양산삼축제 전국맨발걷기대회’에 양평군 맨발걷기협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또한 양평군 정원산림과 권호일 과장과 담당 주무관 2명도 양평군의 임산업과 축제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의원과 함께 함양산삼축제를 방문하고 벤치마킹을 위한 자료조사와 현장 탐사를 실시했다. 지민희 의원은 작년에 대표발의한 “양평군 맨발 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양평군과 함께 맨발걷기 활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왔으며 현재 양평군 12개 읍ㆍ면에 소규모 맨발걷기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국맨발걷기대회의 참가 또한 전국적 규모의 맨발걷기대회를 양평군에서 개최하고 쉬자파크에 대규모 맨발걷기 코스 조성을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이번 전국맨발걷기대회에 참가하였으며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제 대회를 직접 체험했다. 지의원은 “작년에 맨발걷기 조례를 제정한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꾸준히 맨발걷기 운동을 즐기면서 건강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조성함과 동시에 양평군의 관광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국규모의 대회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개인자격으로 함양에 다녀왔다. 전국적으로 여러 지역에서 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참가인원의 수를 살펴보면 각 대회별로 큰 차이가 있다. 지방 대회인데도 많은 분들이 모이기도 하고 수도권에서도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다. 대회 준비와 홍보를 철저히 해서 규모있는 대회를 성공시키고 양평을 맨발걷기운동의 중심지로 부각시킨다면 양평군의 관광산업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청 관광과에 따르면 현재 운영중인 양평군 맨발걷기 코스는 양평읍 3개 코스(쉬자파크, 선형공원, 갈산공원), 강상면 1개 코스(화양리 산101-5), 양서면 3개 코스(복포리 산64, 신원리 400-5, 용담리 509), 서종면 1개 코스(문호리 1100), 양동면 1개 코스(단석리 1502-8), 개군면 2개 코스(레포츠 공원, 공세리 277-5) 등 11개 코스이며, 이외에도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가 코스 조성 사업이 진행중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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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경남 함양 ‘전국맨발걷기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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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 8월 26일 시작
- - 하반기 신청은 8월26일(월), ‘경기공유서비스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모집 - 5세 이상 어린이 대상.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 -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될 예정 - 승마를 포함한 말과의 교감 활동, 교육,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 신청 시작 20분 만에 예약이 완료됐던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이 8월 26일 9시부터 ‘경기공유서비스(https://share.gg.go.kr)’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된다. 지난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사업’은 올 상반기에는 10개 시군 24개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 형태로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1천4백여 명의 어린이들과 함께한 상반기 말 체험은 말 체험이 쉽지 않은 어린이들과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들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경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반기 찾아가는 체험사업으로 진행됐던 말 체험 사업은 하반기에는 9월 부터 11월까지 경기도축산진흥센터(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소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 체험을 진행한 어린이집은 참여 기회가 제한된다. 체험 인원은 5세 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되는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은 승마를 포함한 말과의 교감 활동과 말 관련된 교육, 만들기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올해 준공된 체험시설을 이용한 작은 가축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영희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 “하반기 진행되는 말 체험은 경기도축산진흥센터 내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더욱 안전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어린이들을 포함한 도민과 함께하는 축산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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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 8월 26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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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철희)은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걸으며 도박·폭력은 멈추고, 걸으며 희망은 시작된다’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으며, 5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 대회는 청소년 유해환경인 도박과 폭력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에 뜻을 함께함은 물론 가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뤄냈다. 걷기대회는 남한강을 따라 4.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제5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공간, 먹거리 푸드트럭 운영 등 경품 추첨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가족으로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박과 폭력 예방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우리 아이가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청소년 NO 도박·NO 폭력·YES 희망’의 메시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도박과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첫걸음이며, 오늘 참여한 모두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길이 희망을 만드는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철희 관장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공동체가 건강한 문화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관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지역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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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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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DMZ OPEN 평화 걷기, 마라톤’ 참가자 모집
- - 각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걷고 뛸 수 있어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DMZ OPEN 평화걷기·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DMZ OPEN 평화마라톤’은 오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DMZ OPEN 평화걷기’는 지난 8월 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DMZ OPEN 평화 걷기’는 11월 1일(토)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평화메시지, 독립운동가 AI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음악 공연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OPEN 평화 마라톤’은 11월 2일(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21km)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넘어 민통선 이북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부대행사로 장애물 레이스가 진행된다. 장애물 레이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에 걸쳐 양일간 진행되며, 1.2㎞에 이르는 15개의 장애물을 통과하면 기념 메달을 받을 수 있다.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누구나(14세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그 밖에도 AR(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 옛 미군기지였던 캠프그리브스 내 소규모 농구대회, 평화누리길 생태·환경 현장체험, 광복 80주년 이벤트 등 마라톤 외에 참가자들이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DMZ 평화 걷기’의 참가 신청비는 코스(6km, 9.1km)에 구분 없이 동일하게 1만 2천 원이며, ‘DMZ 평화 마라톤’ 참가 신청비는 하프 구간 3만 5천 원, 10km 구간은 3만 원, ‘장애물레이스’ 참가 신청비는 2만5천 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화 걷기와 평화 마라톤에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는 DMZ 평화 걷기 누리집(https://dmzow.co.kr/)과 DMZ평화마라톤·레이스 누리집 (https://dmzopenrun.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모집은 9월 말까지 진행되나, 걷기 1,500명, 마라톤 3,500명, 장애물 레이스 3,300명으로 제한되어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미정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OPEN 평화걷기·마라톤은 단순히 걷고, 달리는 행사를 넘어, 평화누리길 생태체험 등 참가자들이 직접 DMZ의 특별한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장애물 레이스, AR 스탬프 투어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누구나 즐겁게 도전하며 가족·친구 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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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DMZ OPEN 평화 걷기, 마라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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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 - 통일 향한 한 걸음…이천시민과 함께한 평화의 발걸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회장 최재문)는 지난 7월 26일(토),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2025 이천시민 평화통일기원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걷기대회와 문화공연, 태극기 나눔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하나 되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홍승표 민주평통 경기부의장, 송순철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지원국장, 6·25 참전용사 유영복(96세) 선생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해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설봉공원을 출발해 구암약수터를 지나 대공연장으로 돌아오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 생활체조, 북한이탈주민 기념공연 등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끌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6·25전쟁 당시 포로로 북한에 억류됐다가 47년 만에 귀환한 유영복 선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큰 울림을 남겼다. 이어진 문화공연에서는 뮤지컬 <영웅(안중근)> 중 ‘누가 죄인인가’, 합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이 무대에 오르며 광복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고, 8·15 광복절 퍼포먼스는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행사 끝에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재문 협의회장은 “광복 80주년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이웃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기억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날”이라며, “함께 걷고, 함께 나누며, 함께 소망하는 이 뜻깊은 자리가 시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광복의 의미와 통일의 희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민들과 함께 평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넘어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시도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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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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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워크온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걷기챌린지' 운영
-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하여 2025년 6월20일(금) ~ 6월 29일(일)까지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워크온 챌린지에서는 관광명소인 여주남한강출렁다리에 출몰하는 캐릭터들을 잡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르고, 출렁다리 방문 후 캐릭터 잡기를 누르면 지도상에 캐릭터들의 위치가 나타나고, 터치하면 잡을 수 있게 된다. 캐릭터별 획득할수 있는 점수가 다르며 하루 1.000점까지 걸음수로 전환 된다. 워크온에 가입된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 참여 후 6만보를 달성한 분 중 200분을 추첨하여 모바일 편의점 쿠폰(5,000원권)을 문자로 발송 예정이다. 건강증진과는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개소를 맞아 출렁다리 인근에서 지난 4월 시민 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관광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031-887-3632로 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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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워크온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걷기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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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사전신청 안내
-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출렁다리 공원(신륵사방면)에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는 ‘함께 걷는 즐거움, 두발로(路) 걷기 여주!’ 라는 주제로 ▲ 건강 걷기 ▲ 건강 체험 부스 운영(건강증진사업 및 심폐소생술 체험, 안 검진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 및 체험) 등 30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축제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참여를 원하는 여주시민은 온라인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고 아래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QR코드 또는 링크는 여주시 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2025년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통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홍보뿐만 아니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상 속 걷기 실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링크 : https://naver.me/GtU0N2jg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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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사전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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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여주 어르신친화도시를 향한 동행
- K-water운영관리(사장; 우달식) 한강문화관에서 지난 10월 19일에 진행한 ‘2024년 여주 어르신친화도시 한강걷기’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500여명의 어르신과 가족이 참여하여 왕복 4Km의 강변걷기와 다양한 체험활동, 축하공연 등을 함께했다. 우달식 케이워터운영관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르신이 살기좋은 여주시에서, 이번 행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환경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하듯 임철원, 이진순 참여자대표의 선언문 낭독과 함께 어르신친화도시 선언식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스타트라인에서 모두 환하게 웃고 손을 흔들며 걷기에 나섰다. 걷기코스를 돌아오는 내내 웃음소리와 즐거운 이야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완주 후 참여자들은 이날 점심으로 제공된 비빔밥과 따뜻한 된장국을 함께 나누며 완주 축하공연과 경품행사를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친환경 세제 만들기’,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참 소중한 물이라서’등 체험부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취지인 환경보호와 지속가능성에 어르신의 역할을 몸소 실천하기도 하였다. 또한 스티커사진 부스, 웰다잉 홍보부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체험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축제를 오롯이 즐기는 모습이었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가 우리가 지향하는 친환경여가문화와 맞닿아 있음을 느꼈으며, 모두가 향유하는 강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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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여주 어르신친화도시를 향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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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경남 함양 ‘전국맨발걷기대회’ 참가
- 양평군의회 지민희(국민의 힘) 의원은 지난 10월 5일 경상남도 함양에서 열린 ‘제19회 함양산삼축제 전국맨발걷기대회’에 양평군 맨발걷기협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또한 양평군 정원산림과 권호일 과장과 담당 주무관 2명도 양평군의 임산업과 축제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의원과 함께 함양산삼축제를 방문하고 벤치마킹을 위한 자료조사와 현장 탐사를 실시했다. 지민희 의원은 작년에 대표발의한 “양평군 맨발 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양평군과 함께 맨발걷기 활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왔으며 현재 양평군 12개 읍ㆍ면에 소규모 맨발걷기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국맨발걷기대회의 참가 또한 전국적 규모의 맨발걷기대회를 양평군에서 개최하고 쉬자파크에 대규모 맨발걷기 코스 조성을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이번 전국맨발걷기대회에 참가하였으며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제 대회를 직접 체험했다. 지의원은 “작년에 맨발걷기 조례를 제정한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꾸준히 맨발걷기 운동을 즐기면서 건강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조성함과 동시에 양평군의 관광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국규모의 대회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개인자격으로 함양에 다녀왔다. 전국적으로 여러 지역에서 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참가인원의 수를 살펴보면 각 대회별로 큰 차이가 있다. 지방 대회인데도 많은 분들이 모이기도 하고 수도권에서도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다. 대회 준비와 홍보를 철저히 해서 규모있는 대회를 성공시키고 양평을 맨발걷기운동의 중심지로 부각시킨다면 양평군의 관광산업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청 관광과에 따르면 현재 운영중인 양평군 맨발걷기 코스는 양평읍 3개 코스(쉬자파크, 선형공원, 갈산공원), 강상면 1개 코스(화양리 산101-5), 양서면 3개 코스(복포리 산64, 신원리 400-5, 용담리 509), 서종면 1개 코스(문호리 1100), 양동면 1개 코스(단석리 1502-8), 개군면 2개 코스(레포츠 공원, 공세리 277-5) 등 11개 코스이며, 이외에도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가 코스 조성 사업이 진행중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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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경남 함양 ‘전국맨발걷기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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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 8월 26일 시작
- - 하반기 신청은 8월26일(월), ‘경기공유서비스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모집 - 5세 이상 어린이 대상.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 -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될 예정 - 승마를 포함한 말과의 교감 활동, 교육,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 신청 시작 20분 만에 예약이 완료됐던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이 8월 26일 9시부터 ‘경기공유서비스(https://share.gg.go.kr)’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된다. 지난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사업’은 올 상반기에는 10개 시군 24개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 형태로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1천4백여 명의 어린이들과 함께한 상반기 말 체험은 말 체험이 쉽지 않은 어린이들과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들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경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반기 찾아가는 체험사업으로 진행됐던 말 체험 사업은 하반기에는 9월 부터 11월까지 경기도축산진흥센터(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소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 체험을 진행한 어린이집은 참여 기회가 제한된다. 체험 인원은 5세 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되는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은 승마를 포함한 말과의 교감 활동과 말 관련된 교육, 만들기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올해 준공된 체험시설을 이용한 작은 가축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영희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 “하반기 진행되는 말 체험은 경기도축산진흥센터 내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더욱 안전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어린이들을 포함한 도민과 함께하는 축산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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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신청. 8월 26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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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일 광주에서 건강걷기 캠페인 개최
- - 경기도와 광주시, 18일 ‘위풍당당 건강걷기’ 캠페인 개최 - 걷기챌린지 외 금연, 비만예방, 절주 등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행사 마련 - 경기도 시군 보건소와 ’24년 4~8월 ‘경기도 어르신 건강동행 걷기 프로그램’ 추진 중 - 8주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혈압·혈당 측정 및 설문조사를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도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 비만·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18일 광주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9개 시군에서 ‘위풍당당 건강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18일 행사는 경기도와 광주시보건소가 주최하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과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등 협력으로 경기도민 약 500명이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2㎞ 걷기 챌린지 참여 외에 ▲금연·절주 뮤지컬 관람 ▲눈·손협응력 및 악력 측정 ▲보행자세 측정 ▲혈압 측정 ▲치매인지강화 게임 ▲손씻기·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도-시군 공동 캠페인이 열리는 9곳은 광주, 파주, 양평, 안양 동안, 가평, 오산, 수원 권선, 포천, 안산 단원·상록 등이다. 도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걷기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향상하고 건강수명을 연장,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4개 시군 보건소와 함께 ‘경기도 어르신 건강동행 걷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건강동행 걷기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어르신들 대상으로 8주 동안 근손실예방 운동 및 걷기 호흡법, 바른자세 걷기, 7080 스퀘어 스텝 걷기, 독거 어르신 햇빛나들이 등 보건소별 다양한 걷기 교육을 실시한다. 혈압·혈당 측정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면 및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걷기 코스 개발, 건강계단 조성 등 걷기 활성화를 위한 시군 자체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경기도 걷기 실천율은 2023년 52.0%로 2022년 49.7%보다 2.3p% 상승했고, 전국 중앙값 47.9%보다 높지만 2014년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상태를 보여 꾸준한 걷기 실천이 필요하다. 권정현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걷기 실천은 신체활동의 대표적 지표이며 비만, 당뇨·고혈압 위험 감소 등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생활 속 걷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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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일 광주에서 건강걷기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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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새로운 경험과 의미에 주목”
- 최근 MZ세대들이 새로운 문화행사로 탈바꿈하고 있는 마라톤 행사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MZ세대 라이프 스타일을 관통하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갓생’이다. 이는 건강하고 생산적인 삶 또는 일상에서 소소한 성취감을 얻는 일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러닝이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접근성이 쉬워 수요가 크게 늘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밸류에이츠에 따르면 글로벌 러닝 앱 시장의 경우 2027년 12억 4,600만 달러(약 1조 4,900억 원)로 2020년(4억 9,200만 달러) 대비 153% 성장할 전망으로 밝혔다. 또한 24년 5월 기준, 러닝 해시태그가 349만 개로 22년 10월(252만 개) 대비 약 100만 개 가까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하고 의미 있는 행동으로 성취감을 얻는 기부에도 주목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발표한 ‘2022년 기부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MZ세대의 기부 참여율은 2021년 38.2%로 4~50대 기부참여자인 23.7%보다 크게 앞섰고, 매년 상승하는 추세이다. 이들의 기부 참여 스타일은 일상에서 소소하게 실천하는 기부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이 새로운 문화행사로 탈바꿈하고 있는 마라톤 행사에도 주목하고 있다. 기부와 마라톤 행사가 결합한 기부런과 같은 행사를 통해 문화로 발전시켜 나가, 후원금 형식의 참가비를 내고 일정 거리를 달린 후 SNS 인증 게시물로 소통하며 일명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 마라톤은 마니아만 즐기는 스포츠 행사에서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취지 또한 주목할 만한 요소다. 곧 다가올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1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2024 지구런은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마라톤 행사다. 이번 지구런은 과거부터 평화를 실천해 온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에게 참가금을 후원한다.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디다스 티셔츠와 러닝 양말, 완주기념 메달을 수여한다. 지구런 관계자는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는 행사”라며, “5천 명의 피스레이서가 평화의 발자취를 남기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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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새로운 경험과 의미에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