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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도 이천과학고 유치 열기로 후끈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일 개최된 제25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에서 장내에 이천과학고 유치 홍보관을 마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이천과학고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5,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대회에서 김경희 시장은 출발 대기 중인 선수들에게 “무더운 날씨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기를 바란다”라며 당부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이천과학고 유치를 응원하는 배 번호, 현수막, 피켓 등을 준비하여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과학고 최적지는 이천시!” 구호를 외치며 이천과학고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발표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경기형 과학고 지정 공모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경기를 마친 후에도 서명에 참여해준 시민들과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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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도 이천과학고 유치 열기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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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 - DMZ 스포츠 누리집을 통해 신청,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걷고 달려볼 수 있어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했다. ‘DMZ 평화 걷기’는 10월 5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이벤트, 음악공연, 모바일을 활용한 DMZ 보물찾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평화 마라톤’은 10월 6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넘어 민통선 이북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DMZ 평화 걷기’의 참가 신청비는 1만 원이며, ‘DMZ 평화 마라톤’ 참가 신청비는 하프 구간은 3.5만 원, 10km 구간은 3만 원이다. 참가비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에 쓰인다. ‘평화 걷기’ 및 ‘평화 마라톤’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DMZ 스포츠 누리집(www.2024dmzrun.co.kr)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9월 13일까지 진행되나, 모집인원은 걷기 1,500명, 마라톤 3,000명으로 제한돼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더불어 도는 10월 5일 ‘DMZ 평화 걷기’ 행사 당일부터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건너가면 관람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을 확대 개방할 계획으로, 올해 행사는 전년보다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평화 걷기는 지난 2019년부터, DMZ 평화마라톤은 지난 2007년부터 도민들께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DMZ 일원을 직접 걷고 달리며 DMZ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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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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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런” 러닝크루, ‘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대회 참가
-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진행된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에 위아”런” 러닝크루 1000여명 및 자원봉사 500여명 지원으로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는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평화 마라톤 행사였다. 주최 측인 ‘행복한 동행’은 이날 행사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를 초청해 쌀 500포대, 홍삼 50박스(약 800만 원 상당) 기부 물품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배 번호표에 참전용사의 이름을 기재해 마라톤 참가자와 참전용사가 만나 평화를 이어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의 주최인 ‘행복한 동행’에서는 “봉사자들의 친절과 적극적인 모습에 감동했다”고 밝혔고, 마라톤 참가자들은 후기를 통해 “힘들 때마다 들리는 파이팅 소리가 한 걸음 더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코스마다 힘차게 응원해 주며 같이 뛰어주니 에너지가 넘쳤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위아”런” 관계자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분들과 평화를 염원하는 피스레이서들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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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런” 러닝크루, ‘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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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성료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일 개최된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남한강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4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는 일반부, 커플런, 학생부(초·중·고)로 구분해 개최됐으며,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혜원·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최영보·송진욱·지민희·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양평군 출신 김대호 MBC아나운서와 한국 마라톤계의 전설 이봉주 선수가 함께해 많은 참가자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많은 군민의 사랑을 받고있는 양평군 마스코트 ‘양춘이’가 대회에 앞서 많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어린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물맑고 공기좋은 남한강변을 달리며 진행된 대회로 양평대교 등 일부구간의 도로통제가 실시됐으나, 양평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의 원활한 협조하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전진선 군수는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 겸 경인일보남한강마라톤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주해주신 참가선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양평은 명실상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행복한 매력양평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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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성료...여의도에 5,000여 명 참여
-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이 지난 6월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5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마라톤은 10㎞와 5㎞ 총 2개 코스로 운영했다. 10㎞ 코스는 성산대교 남단 부근을 반환점으로 돌며, 5㎞는 여의하류 IC 교차로를 반환해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당일 현장에는 참여자 중 20~30대 참가자의 비중이 높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좋은 날씨 속 청명한 봄 하늘만큼 청년들과 다양한 참여자들의 표정에는 환한 미소와 활기가 넘쳤다. 지구런은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마라톤 행사이다. 이날 행사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를 초청해 쌀 500포대, 홍삼 50박스(약 800만 원 상당) 기부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배 번호표에 참전용사의 이름을 기재해 참가자와 참전용사가 만나 평화를 이어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피니쉬 보컬 축가 공연과 다양한 무대 행사와, 룰렛 이벤트, 팝업 부스, 타투 스티커와 평화 메시지 카드 작성 등 피스레이서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마라톤을 후원하는 업체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농심, 질경이, 이퀄리브, 레드불, 삼대인 등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들을 러너들에게 전달했다. 지구런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평화를 염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피스레이서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 활동을 이어 나가고, 더 나아진 행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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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성료...여의도에 5,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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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 마라톤 조기 마감... 5,000명 접수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이 조기 마감됐다. 주최 측인 (사)행복한동행에 따르면 당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었지만 접수 목표인 5,000명이 신청하자 조기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2024 지구런은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마라톤 행사다. 이번 지구런은 과거부터 평화를 실천해 온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6.25 참전용사회에 참가금을 후원한다. 이번 마라톤은 10㎞와 5㎞ 총 2개 코스로 운영한다. 10㎞ 코스는 성산대교 남단 부근을 반환점으로 돌며, 5㎞는 여의하류 IC 교차로를 반환해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그리고 마라톤 선수 출신의 이홍열 원장,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축전 및 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담은 기념 세레머니, 평화 모금액 기부, 팝업 부스, 타투 스티커와 평화 메시지 카드 작성 등 피스레이서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구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지구런 마라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평화를 마음에 품고 달리는 피스레이서들의 성공적인 완주를 위해 이번 마라톤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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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 마라톤 조기 마감... 5,000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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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달리며 하나로, ‘DMZ OPEN 평화 걷기·마라톤 대회’ 열려
- - 주한외국대사, 독립유공자 후손, 마라톤 동호인 등 다양한 계층 참여 - 생태탐방로, 통일대교 등 민간인 통제구역을 걷고 달리는 특별한 경험 기회 - 독립운동가 사진전시, DMZ평화우체통 등 체험 이벤트로 평화·생태·역사적 가치 되새겨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생태·평화·역사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는 이틀간의 축제가 펼쳐졌다. DMZ OPEN 페스티벌(Festival)의 대표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1일에는 ‘2025 DMZ OPEN 평화걷기’가 2일에는 ‘2025 DMZ OPEN 평화 마라톤’이 개최됐다. 첫째 날 진행된 ‘DMZ 평화 걷기’는 민통선 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며 생태적 가치와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올해는 야니스 베르진슈(Janis Berzins) 주한 라트비아 대사를 비롯해 13개국 주한 외국대사, 독립유공자 후손, 최재천 D.O.F.조직위원장 등 약 1,500여 명이 함께했다. 개막식에서는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활동중인 김규리를 비롯한 참가자 대표 6명이 무대 앞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평화 메시지를 낭독할 때마다, 참가자 전원이 “DMZ는 평화다”라고 화답하는 도민 참여 이벤트가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김대순 행정2부지사의 힘찬 타고(타북)로 평화를 기원하며 걷기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DMZ 내 서식하는 멸종위기동물인 사향노루와 반달가슴곰의 발자국을 형상화한 발판 위를 밟고, 민통선 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따라 이어진 걷기 구간에서는 평소 접근이 제한된 철조망 너머의 생태경관을 직접 관람할 수 있었다. 또한 올해는 경기시나위 오케스트라의 평화 기원 축하 공연과 함께 한층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걷기 행사의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DMZ생태관광지원센터 1층 로비에서는 경기도 출신 독립운동가 13인 사진전이 열려 ‘광복의 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DMZ가 단절이 아닌 평화의 시작점’임을 상징하는 DMZ 평화우체통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엽서에 담아 DMZ우체통에 전달하며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둘째 날 열린 ‘DMZ 평화 마라톤 대회’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마라톤 축제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릴레이 구호와 시총을 시작으로 하프(약 21km)와 10km 두 개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진강 통일대교를 건너 민간인 통제구역(민통선)인 통일촌 사거리까지 달리며 DMZ 일원의 특별한 풍경을 체험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대순 행정2부지사,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하프(약 21km) 코스 남자 부문은 김문규 씨, 여자 부문은 김주연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10km 코스에서는 남자 정민철 씨, 여자 현솔빈 씨가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코스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됐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배번호·기록칩, 스포츠 가방 등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경기도는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통일대교와 주요 반환점 구간에 안전 펜스를 설치했으며, 통제 요원을 배치해 대회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관리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완주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과 각종 편의시설을 세심하게 마련했다. ‘마라톤 대회’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장애물 레이스, 한미 양국의 우정을 상징하는 한미 군인 친선 농구대회, 그리고 임진각 일대를 탐방하며 즐기는 디지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함께했다. 이러한 부대행사들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평화·협력·교류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광복 80주년 맞아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DMZ가 평화와 공존의 상징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준비했다”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평화누리길을 따라 자연과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축제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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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달리며 하나로, ‘DMZ OPEN 평화 걷기·마라톤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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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도 이천과학고 유치 열기로 후끈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일 개최된 제25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에서 장내에 이천과학고 유치 홍보관을 마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이천과학고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5,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대회에서 김경희 시장은 출발 대기 중인 선수들에게 “무더운 날씨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기를 바란다”라며 당부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이천과학고 유치를 응원하는 배 번호, 현수막, 피켓 등을 준비하여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과학고 최적지는 이천시!” 구호를 외치며 이천과학고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발표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경기형 과학고 지정 공모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경기를 마친 후에도 서명에 참여해준 시민들과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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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 - DMZ 스포츠 누리집을 통해 신청,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걷고 달려볼 수 있어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했다. ‘DMZ 평화 걷기’는 10월 5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이벤트, 음악공연, 모바일을 활용한 DMZ 보물찾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평화 마라톤’은 10월 6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넘어 민통선 이북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DMZ 평화 걷기’의 참가 신청비는 1만 원이며, ‘DMZ 평화 마라톤’ 참가 신청비는 하프 구간은 3.5만 원, 10km 구간은 3만 원이다. 참가비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에 쓰인다. ‘평화 걷기’ 및 ‘평화 마라톤’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DMZ 스포츠 누리집(www.2024dmzrun.co.kr)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9월 13일까지 진행되나, 모집인원은 걷기 1,500명, 마라톤 3,000명으로 제한돼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더불어 도는 10월 5일 ‘DMZ 평화 걷기’ 행사 당일부터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건너가면 관람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을 확대 개방할 계획으로, 올해 행사는 전년보다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평화 걷기는 지난 2019년부터, DMZ 평화마라톤은 지난 2007년부터 도민들께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DMZ 일원을 직접 걷고 달리며 DMZ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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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런” 러닝크루, ‘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대회 참가
-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진행된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에 위아”런” 러닝크루 1000여명 및 자원봉사 500여명 지원으로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는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평화 마라톤 행사였다. 주최 측인 ‘행복한 동행’은 이날 행사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를 초청해 쌀 500포대, 홍삼 50박스(약 800만 원 상당) 기부 물품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배 번호표에 참전용사의 이름을 기재해 마라톤 참가자와 참전용사가 만나 평화를 이어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의 주최인 ‘행복한 동행’에서는 “봉사자들의 친절과 적극적인 모습에 감동했다”고 밝혔고, 마라톤 참가자들은 후기를 통해 “힘들 때마다 들리는 파이팅 소리가 한 걸음 더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코스마다 힘차게 응원해 주며 같이 뛰어주니 에너지가 넘쳤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위아”런” 관계자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분들과 평화를 염원하는 피스레이서들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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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성료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일 개최된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남한강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4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는 일반부, 커플런, 학생부(초·중·고)로 구분해 개최됐으며,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혜원·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최영보·송진욱·지민희·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양평군 출신 김대호 MBC아나운서와 한국 마라톤계의 전설 이봉주 선수가 함께해 많은 참가자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많은 군민의 사랑을 받고있는 양평군 마스코트 ‘양춘이’가 대회에 앞서 많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어린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물맑고 공기좋은 남한강변을 달리며 진행된 대회로 양평대교 등 일부구간의 도로통제가 실시됐으나, 양평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의 원활한 협조하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전진선 군수는 “제26회 양평이봉주마라톤 겸 경인일보남한강마라톤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주해주신 참가선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양평은 명실상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행복한 매력양평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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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성료...여의도에 5,000여 명 참여
-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이 지난 6월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5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마라톤은 10㎞와 5㎞ 총 2개 코스로 운영했다. 10㎞ 코스는 성산대교 남단 부근을 반환점으로 돌며, 5㎞는 여의하류 IC 교차로를 반환해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당일 현장에는 참여자 중 20~30대 참가자의 비중이 높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좋은 날씨 속 청명한 봄 하늘만큼 청년들과 다양한 참여자들의 표정에는 환한 미소와 활기가 넘쳤다. 지구런은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마라톤 행사이다. 이날 행사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를 초청해 쌀 500포대, 홍삼 50박스(약 800만 원 상당) 기부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배 번호표에 참전용사의 이름을 기재해 참가자와 참전용사가 만나 평화를 이어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피니쉬 보컬 축가 공연과 다양한 무대 행사와, 룰렛 이벤트, 팝업 부스, 타투 스티커와 평화 메시지 카드 작성 등 피스레이서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마라톤을 후원하는 업체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농심, 질경이, 이퀄리브, 레드불, 삼대인 등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들을 러너들에게 전달했다. 지구런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평화를 염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피스레이서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 활동을 이어 나가고, 더 나아진 행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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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피스레이서' 마라톤 성료...여의도에 5,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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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 마라톤 조기 마감... 5,000명 접수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이하 지구런) 마라톤이 조기 마감됐다. 주최 측인 (사)행복한동행에 따르면 당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었지만 접수 목표인 5,000명이 신청하자 조기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2024 지구런은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Peace Racer’라는 부제로 현재 평화의 유산을 기념하는 마라톤 행사다. 이번 지구런은 과거부터 평화를 실천해 온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6.25 참전용사회에 참가금을 후원한다. 이번 마라톤은 10㎞와 5㎞ 총 2개 코스로 운영한다. 10㎞ 코스는 성산대교 남단 부근을 반환점으로 돌며, 5㎞는 여의하류 IC 교차로를 반환해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그리고 마라톤 선수 출신의 이홍열 원장,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축전 및 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담은 기념 세레머니, 평화 모금액 기부, 팝업 부스, 타투 스티커와 평화 메시지 카드 작성 등 피스레이서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구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지구런 마라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평화를 마음에 품고 달리는 피스레이서들의 성공적인 완주를 위해 이번 마라톤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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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런 : 피스레이서’ 마라톤 조기 마감... 5,000명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