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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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민원 우수공무원 시상 및 격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일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소통분야』,『단축분야』,『만족분야』3개분야에 걸쳐 심사하여 총 27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각 분야의 민원처리 우수자 8명과 친절미소왕 수상자가 참석했다. 소통분야 수상자 허규회 주무관은 구 농지확대개발 촉진법에 따라 구획정리된 농지에 대한 토지분할 제한으로 개인 재산권 행사에 한계가 있었으나, 중앙부처 질의와 관련부서 협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법령을 해석하여 불합리하게 제한되었던 개인 재산권 행사에 기여했다.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수상자 이정현 주무관은 마장지역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만족분야를 수상한 보건소 예방접종센터TF팀은 부발읍 예방접종센터에서 공휴일까지 쉬지 않고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시민에게 칭찬을 받았다. 민원인 투표로 선정되는 친절미소왕을 수상한 김혜영 주무관은 쾌적한 민원실 조성으로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에게 호평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이천시민을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다”며 “시민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아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공무원의 역할인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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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이천시,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총력 대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마장면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화재대응과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17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관리를 위해 상황관을 파견 상황관리를 진행했다. 오후 물류센터 화재 재발화로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현장 지원 및 다량의 소화수 사용에 따라 오염수 유출 차단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화가 장기화에 되자 6월 18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이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향조정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 화재 현장 상황관리 ▲ 화재 현장 장비 지원 ▲ 소방서 방역물품 및 약품지원 ▲ 오염수 방재 작업 및 대기질 측정 ▲ 피해 대응 등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재 까지 총력 대응 중이다. 엄태준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 장기화되고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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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기초자치의정대상' 수상
    4개 수상분야 중,「우수입법분야」대상 수상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노력 인정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이 지난 15일 기호일보에서 주관하는 「제1회 올해의 기호자치의정대상」에서 ‘우수입법분야’ 부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 내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일꾼분야’, ‘공약이행분야’, ‘우수입법분야’, ‘우수의정분야’ 4개 분야로 나뉘어 분야별 광역·기초의원 각 1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의원은 2018년 7월부터 양평군 의원으로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보건·복지 분야를 담당하며 사회·보건·복지 분야와 관계있는 20건 이상의 조례를 포함하여 2021년 5월까지 총 33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회기 중 조례 제·개정 외 건의안, 결의문 등을 통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쳤음은 물론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주요 군정 전반에 대한 검토와 대안제시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예산·인사·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정책제안과 의견제시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정책수립과 입법 추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입법 분야에서의 군민 행복실현과 지방의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외에도 이 의원은 22년간의 풍부한 사회복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여 양평군 사회복지수준 향상에 이바지 하였으며, 특히 지난 해 9월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이 참여한 연구단체인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 위원장을 맡아 군민의 개별 욕구에 근거한 ‘맞춤형 복지정책 개선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향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 방향’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복지향상을 추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혜원 의원은 표창을 수상하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지방의정발전을 위해 부단히 힘써주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군 의원으로서 군민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입법 활동은 물론 의정활동에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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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조명희 의원,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작년 11월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 20년 이상 장기 연구과제 기반 조성 및 국제 공동연구 협력 근거 마련 조 의원 “앞으로도 현장목소리 기반 생산적 의정활동으로 국가경쟁력 제고 및 국민 삶 향상에 실질적 기여할 것“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비례대표 / 국회 ICT융합포럼·국토공간정보정책포럼 대표의원)은 4일(금)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대한민국 국회가 실적이 우수한 국회의원과 연구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설한 상이다. 국회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국회 개원기념식’을 개최해 시상식을 열고 우수 법률안 발의 국회의원 30인과 우수 연구단체 5개를 선정했다. 이날 조명희 의원은, 작년 7월 대표발의한 1호 법안 「기초연구진흥법」 개정안이 심사를 거쳐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조명희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그간의 정책개선 노력을 평가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생산적 의정활동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기초연구진흥법」은 20년 이상 장기 연구과제의 기반과 국제 공동연구 협력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내 과학기술 분야 노벨상 수상을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이다. 개정안은 ▲연구자가 같은 연구 분야에서 20년 이상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진흥종합계획에 운영 계획과 예산을 수립하도록 하고 ▲우수한 연구자·연구기관의 국제 공동연구 협력사업 지원토록 하며 ▲미래 유망 과학 분야 시범사업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작년 11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만장일치’로 통과함으로써 단기성과 위주의 연구풍토를 개선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장기연구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해왔으며, 이번에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됐다. 위원회의 평가기준으로는 △법률안의 독창성 △협력적 입법 △법제적 완성도 △정책효과 및 비용 등이 있으며, 이번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는 심사대상에 오른 총 170건의 법률안 중 30건만이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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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6-05
  •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2일 2020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대해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매년 성과대회를 개최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포상을 하고 있으며, 군은 2017년에 이어 금년에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상장은 우편으로 전달됐다. 군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51개소를 운영중이며, 지난해 안심학교 학생 총 1,606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결과 전년 대비 알레르기비염 유병률이 14% 감소,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이 5% 감소하는 등의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안심학교에는 천식응급키트 제공 및 반별 보습제 지원과 알레르기질환 학생들에게 보습제, 마스크 등 개인관리물품을 제공 중이다. 또한, 금년도부터는 ‘알레르기질환 지원사업’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만 18세 이하 알레르기질환자를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으며, 알레르기 행진을 이해하고 조기진단 및 관리가 중요함을 알리는 예방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비염·천식)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의료지원 사업 및 생활환경개선 등 다양한 예방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해 양평군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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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영상]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확정’양평군민들‘환호’-배경음악-양평아리랑(Remix) 가수 조현자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국고 지원 300억원 이상)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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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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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민원 우수공무원 시상 및 격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일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소통분야』,『단축분야』,『만족분야』3개분야에 걸쳐 심사하여 총 27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각 분야의 민원처리 우수자 8명과 친절미소왕 수상자가 참석했다. 소통분야 수상자 허규회 주무관은 구 농지확대개발 촉진법에 따라 구획정리된 농지에 대한 토지분할 제한으로 개인 재산권 행사에 한계가 있었으나, 중앙부처 질의와 관련부서 협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법령을 해석하여 불합리하게 제한되었던 개인 재산권 행사에 기여했다.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수상자 이정현 주무관은 마장지역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만족분야를 수상한 보건소 예방접종센터TF팀은 부발읍 예방접종센터에서 공휴일까지 쉬지 않고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시민에게 칭찬을 받았다. 민원인 투표로 선정되는 친절미소왕을 수상한 김혜영 주무관은 쾌적한 민원실 조성으로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에게 호평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이천시민을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다”며 “시민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아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공무원의 역할인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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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이천시,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총력 대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마장면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화재대응과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17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관리를 위해 상황관을 파견 상황관리를 진행했다. 오후 물류센터 화재 재발화로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현장 지원 및 다량의 소화수 사용에 따라 오염수 유출 차단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화가 장기화에 되자 6월 18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이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향조정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 화재 현장 상황관리 ▲ 화재 현장 장비 지원 ▲ 소방서 방역물품 및 약품지원 ▲ 오염수 방재 작업 및 대기질 측정 ▲ 피해 대응 등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재 까지 총력 대응 중이다. 엄태준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 장기화되고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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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기초자치의정대상' 수상
    4개 수상분야 중,「우수입법분야」대상 수상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노력 인정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이 지난 15일 기호일보에서 주관하는 「제1회 올해의 기호자치의정대상」에서 ‘우수입법분야’ 부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 내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일꾼분야’, ‘공약이행분야’, ‘우수입법분야’, ‘우수의정분야’ 4개 분야로 나뉘어 분야별 광역·기초의원 각 1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의원은 2018년 7월부터 양평군 의원으로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보건·복지 분야를 담당하며 사회·보건·복지 분야와 관계있는 20건 이상의 조례를 포함하여 2021년 5월까지 총 33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회기 중 조례 제·개정 외 건의안, 결의문 등을 통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쳤음은 물론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주요 군정 전반에 대한 검토와 대안제시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예산·인사·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정책제안과 의견제시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정책수립과 입법 추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입법 분야에서의 군민 행복실현과 지방의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외에도 이 의원은 22년간의 풍부한 사회복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여 양평군 사회복지수준 향상에 이바지 하였으며, 특히 지난 해 9월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이 참여한 연구단체인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 위원장을 맡아 군민의 개별 욕구에 근거한 ‘맞춤형 복지정책 개선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향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 방향’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복지향상을 추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혜원 의원은 표창을 수상하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지방의정발전을 위해 부단히 힘써주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군 의원으로서 군민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입법 활동은 물론 의정활동에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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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조명희 의원,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작년 11월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 20년 이상 장기 연구과제 기반 조성 및 국제 공동연구 협력 근거 마련 조 의원 “앞으로도 현장목소리 기반 생산적 의정활동으로 국가경쟁력 제고 및 국민 삶 향상에 실질적 기여할 것“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비례대표 / 국회 ICT융합포럼·국토공간정보정책포럼 대표의원)은 4일(금)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대한민국 국회가 실적이 우수한 국회의원과 연구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설한 상이다. 국회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국회 개원기념식’을 개최해 시상식을 열고 우수 법률안 발의 국회의원 30인과 우수 연구단체 5개를 선정했다. 이날 조명희 의원은, 작년 7월 대표발의한 1호 법안 「기초연구진흥법」 개정안이 심사를 거쳐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조명희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그간의 정책개선 노력을 평가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생산적 의정활동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기초연구진흥법」은 20년 이상 장기 연구과제의 기반과 국제 공동연구 협력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내 과학기술 분야 노벨상 수상을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이다. 개정안은 ▲연구자가 같은 연구 분야에서 20년 이상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진흥종합계획에 운영 계획과 예산을 수립하도록 하고 ▲우수한 연구자·연구기관의 국제 공동연구 협력사업 지원토록 하며 ▲미래 유망 과학 분야 시범사업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작년 11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만장일치’로 통과함으로써 단기성과 위주의 연구풍토를 개선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장기연구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해왔으며, 이번에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됐다. 위원회의 평가기준으로는 △법률안의 독창성 △협력적 입법 △법제적 완성도 △정책효과 및 비용 등이 있으며, 이번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는 심사대상에 오른 총 170건의 법률안 중 30건만이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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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5
  •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2일 2020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대해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매년 성과대회를 개최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포상을 하고 있으며, 군은 2017년에 이어 금년에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상장은 우편으로 전달됐다. 군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51개소를 운영중이며, 지난해 안심학교 학생 총 1,606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결과 전년 대비 알레르기비염 유병률이 14% 감소,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이 5% 감소하는 등의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안심학교에는 천식응급키트 제공 및 반별 보습제 지원과 알레르기질환 학생들에게 보습제, 마스크 등 개인관리물품을 제공 중이다. 또한, 금년도부터는 ‘알레르기질환 지원사업’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만 18세 이하 알레르기질환자를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으며, 알레르기 행진을 이해하고 조기진단 및 관리가 중요함을 알리는 예방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비염·천식)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의료지원 사업 및 생활환경개선 등 다양한 예방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해 양평군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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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영상]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확정’양평군민들‘환호’-배경음악-양평아리랑(Remix) 가수 조현자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국고 지원 300억원 이상)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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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 [스타]가수 조현자 3집 앨범 ‘양평아리랑(Disco)’ 발표
    가요계의 떠오르는 큰 별로 왕성한 활동 기대 양평군 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가 2017년 9월 3집 단독 앨범 ‘양평아리랑’을 발표하면서 가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3집 앨범 ‘양평아리랑’은 지난 2016년 9월 데모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 후 1년만인 2017년 9월 정식 앨범으로 출시되면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집 단독 앨범 '양평아리랑'은 신나고 재미있는 리듬과 쉬운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로서, 양평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묘사한 문화적 의미를 지닌 노랫말로 향토맛이 물씬 풍기는 대중가요로서 양평군민은 물론 향수가 듬뿍담긴 대중가요로 전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고단한 삶과 역경을 극복하며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음악을 인생의 동반자로 여기며 가수로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음악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음색이 독특하고 특이해 작곡가들로부터 미래가 촉망되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새 앨범이 출시된 만큼 양평군민은 물론 전 국민 모두의 가요로 불리어 지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사랑과 격려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장애인시설 위문, 어르신 경로 위문행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가요계의 큰 별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3집 음반출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특히 ‘양평아리랑’은 본인이 노랫말을 짓고 조파조 작곡가가 곡을 붙여 만들어진 가요로 작사가로도 능력을 발휘해 저작자로서의 아티스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양평아리랑’ 음원은 멜론을 비롯해 각 음원사이트에서 온라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2002년 KBS 도전 주부가요, 전국노래자랑, 기남방송의 ‘도전가요열전’ 대상 수상과 2011년 설봉창작가요제에서 ‘바보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2010년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과 경기도지사 봉사상을 수상했다.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에 이어 2013년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그간 KBS창원방송국 김윤호의 즐거운 저녁길 출연, 전국 TOP10 가요쇼,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TBN 교통방송. TBS 서울교통방송, 서울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 법문이 있는 음악카페, 부산 원음방송 아침의 향기, 스카이넷 kiss 라디오 등 여러 방송에 출연 했다. 대표곡으로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바보야’. ‘아버지’ 등이 있으며, 정규앨범으로 2011년 발표한 1집 앨범(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과 2013년 발표한 2집 앨범(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에 이어 4년만인 지난 9월 3집 앨범 양평아리랑(작사 조현자, 작곡 조파조)을 발표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수 조현자씨는 2016년 4월 양평군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 양평의 대표축제인 고로쇠축제, 산수유축제, 산나물축제, 한우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인기 가수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양평아리랑’ 저작자이면서 가수로 활동중인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씨는 가요계의 떠오르는 큰 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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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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