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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형문화재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 ‘사랑엿’ 음반 발표
지역의 주요 특산품을 소재로 음반을 발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가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을 내용으로 만든 트로트 곡 ‘사랑엿’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치고 있다. 엿타령은 조오환 선생의 조부(조해정), 모친(박색구), 딸(조유아)까지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진도향토문화유산으로 현재 진도엿타령보존회(회장 조오환)에서 각종 공연활동을 통해 보전·전승을 이어오고 있다. 조오환 선생은 전라남도무형문화재인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이자 엿타령 명인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딸 조유아는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서울에서 국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부녀간의 의기투합으로 트로트 ‘사랑엿’을 발표해 대한민국문화도시인 진도 홍보는 물론,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의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엿 가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옥주골 노오란 울금엿이오 고물 한짐 지고오면 사랑엿은 두 보따리 이참에 친정집도 처갓집도 갈만하다. 살살녹는 꿀맛이오 /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심장이 두근대는 사랑맛이오 혼밥 혼술 쓸쓸할 때 달달한 맛 생각나니 엿장수 맘대로 사랑잔치 벌려본다 살살 녹는 꿀맛이오 (후렴)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파는 엿 어허허 헐찌기 헐찌기 파는 엿 꿀맛나는 사랑엿 (아니리) 잠깐 왔다 무얼 그리 탐욕을 부리는가 모두 다 부질없는 짓 아둥바동 살지 마세나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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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뮤지컬 배우 박지예·예능인 이존의 홍보대사 위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9일 뮤지컬 배우 박지예 씨와 예능인 이존의 씨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박지예 씨는 지난해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는 양평군민 합창단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예능인 이존의 씨 역시 지난해 양평군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각종 행사에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촉식에서 박지예 씨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에 거주하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존의 씨도 “양평군 홍보대사로서 양평을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담아 매력적인 양평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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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 27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 실시 - 의회 홍보대사, 6명의 신규 인원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 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야인시대’, MBC ‘남자의 향기’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탐정 기도경’ 촬영을 마쳤다. 개그맨 겸 배우 김종석은 SBS ‘김종석 대학간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SBS ‘101번째 프로포즈’, KBS ‘추노’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 이창환은 1980년 TBC 젊은이 가요제 입상팀 ‘건아들’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젊은 미소’, ‘이젠 안녕’ 등이 있다. 가수 유경은 2017년 데뷔 이후 ‘통일로 음악회’, ‘임진강 가요제’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중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김선준은 2020년 싱글 앨범 ‘흥얼 흥얼’로 데뷔하였으며, MBC ‘트로트의 민족’, TV조선 ‘미스터트롯’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팝페라 가수 고현주는 KBS ‘불후의 명곡’ 출연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음악과 예능,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여러분이 경기도의회의 얼굴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든든하다”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영향력으로 도의회와 도민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좋은 다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 2년간 도의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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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가수 진혜진’ 홍보대사 위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5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월례조회에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과 ‘가수 진혜진’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은 얼음 위 맨발 오래 서있기 5시간 10분 세계신기록 보유자이면서 국제 환경운동가로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인기 가수 진혜진은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트롯신이 떳다’, ‘트롯 챔피언’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도시 양평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리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수 진혜진은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명품 축제도시 양평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양평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으로 매력적인 양평의 모습을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분야에서 사랑받으며 바쁘게 활동하고 계신 조승환님과 진혜진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두 분 홍보대사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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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최고시청률 10.4%
- 새신랑 김종민, 출렁다리 위에서 짜릿한 ‘프러포즈’ KBS 2TV 대표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여주편 ‘여주를 보여주’ 첫 번째 이야기가 지난 4월 27일(일) 전국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은 천년 고찰 신륵사에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며 여주의 푸른 봄빛과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3:3 팀으로 나뉘어 여주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며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전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는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혔다. 국내 최초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보도 현수교인 이곳에서 출연진은 아찔한 스릴과 함께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최근 결혼한 새신랑 김종민이 출렁다리 중간 지점 ‘프러포즈존’에서 직접 프러포즈 멘트를 외치는 모습은 큰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어 출렁다리 2/3 지점에서는 심박수를 측정해 점수를 겨루는 '너 때문에 두근두근' 미션이 펼쳐져, ‘국내에서 가장 짜릿한 출렁다리’라는 명성에 걸맞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한 ‘세종의 도시’ 여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장면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은 세종대왕이 영면한 영릉(세종대왕릉)을 찾아 대한민국 문화와 과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세종대왕의 위업을 되새겼다. 세종의 숨결이 깃든 역사 유산을 체험하는 모습은 여주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깊은 문화적 품격을 지닌 도시임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1박 2일> 여주편 방송 직후 ‘여주 여행', ‘남한강 출렁다리', ‘프러포즈존' 등 관련 키워드가 검색어에 오르며 여주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가 <1박 2일>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게 다가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특히 새롭게 개통하는 남한강 출렁다리가 여주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박 2일> 여주편은 오는 5월 4일(일) 2부 방송을 통해 여주의 또 다른 숨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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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4월 27일 첫 방송
- 4월 27일, 5월 4일 방영...여주를 ’보여주’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여주편이 오는 4월 27일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은 봄기운이 절정에 이른 여주의 자연과 유서 깊은 명소들을 배경으로 출연진이 직접 발로 뛰며 여주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에 따르면, <1박 2일> 여주시 촬영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출연진은 신륵사, 세종대왕릉(영릉), 강천섬,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여주의 진면목을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에서의 장면은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국내 최장 보도 현수교로 주목받고 있는 이곳에서 출연진은 탁 트인 강변 풍경과 아찔한 스릴을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쏟아냈다. 남한강 출렁다리는 지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임시 운영을 진행하며 4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폭주하는 재개방 요청에 따라 지난 4월 19일, 20일 양일간 추가로 임시 운영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여주가 가진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중 매체를 통해 여주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2주 연속 방영될 <1박 2일> 여주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여주의 풍경, 역사, 문화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여행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에게는 생생한 정보가 되고, 여주를 아직 방문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관광 버킷리스트’가 될 전망이다. 자연과 힐링, 역사와 재미를 한 번에 느끼고 싶다면, 4월 27일 저녁 <1박 2일> 여주편을 놓치지 말자.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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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역사와 문화도시 ‘여주’ 촬영 마쳐
- 남한강 출렁다리, 신륵사, 강천섬 등 여주의 매력 전파 기대 - 4월 27일~5월 4일 2주간 걸쳐 방영 예정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도시 여주를 배경으로 특별한 여정을 펼쳤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에 따르면, 이번 촬영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전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출연진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여주가 지닌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고즈넉한 정취를 간직한 신륵사의 풍경, 세종대왕의 숨결이 깃든 세종대왕릉(영릉), 자연 속 힐링 명소 강천섬, 벚꽃의 성지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그리고 여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까지—여주의 과거와 현재가 고루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들을 방문하며 지역의 매력을 빠짐없이 소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장소는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다. 탁 트인 남한강 위에 놓인 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짜릿한 최장 보도 현수교로, 출연진은 흔들리는 다리 위에 펼쳐진 자연경관과 스릴 넘치는 체험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KBS <1박 2일> 여주 편은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2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으로, 이번 방송을 통해 여주만의 숨겨진 매력이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방송을 통해 여주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의 다채로운 문화자원과 관광 명소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더욱 활발히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세종대왕릉(영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비롯해 여주도자기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지역 고유의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시다. 특히 올해는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된 만큼, 출렁다리 개통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축제 고도화 등 다방면의 관광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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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양평 밀 축제 공연 '여주아리랑' 가수 조현자(여주시홍보대사)
여주아리랑의 주인공이면서 여주시·양평군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가 2024년 6월7일에서 6월9일까지 지평역전 일원(제1축제장)과 청운면 가현리 양평밀경관단지(제2축제장)에서 진행된 제2회 양평 밀 축제에서 여주의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여주아리랑' 을 노래해 여주지역에서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으여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가수 조현자씨는 밀집모자를 미리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행사에 걸맞는 밀 축제다운 모습으로 '여주아리랑'을 부르며 등장해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제1회때 보다 더 많은 광광객들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양평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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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양평 밀 축제 공연 '양평아리랑' 가수 조현자(양평군·여주시홍보대사)
양평아리랑의 주인공이면서 양평군·여주시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가 2024년 6월7일에서 6월9일까지 지평역전 일원(제1축제장)과 청운면 가현리 양평밀경관단지(제2축제장)에서 진행된 제2회 양평 밀 축제에서 물맑은 양평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역사적 의미가 담긴 '양평아리랑' 을 노래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극찬를 받으여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가수 조현자씨는 밀집모자를 미리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행사에 걸맞는 밀 축제다운 모습으로 '양평아리랑'을 부르며 등장해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제1회때 보다 더 많은 광광객들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양평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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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자 여주시 홍보대사 위촉
- ‘여주아리랑’, ‘이포나루’ 등 여주 관련 히트곡 잇달아 발표 여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조현자씨를 여주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새로 임명된 조현자 홍보대사는 위촉 직후,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조현자는 2011년 첫 정규앨범에 ‘여주아리랑’, ‘바보야’ 등을 히트시킨 이후 현재까지 3집 앨범을 발매하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이다. 주요 약력은 2012년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 2013년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그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여주아리랑’, ‘이포나루‘, ’추억의 영월루‘ 등 여주를 소재로 한 히트곡을 꾸준히 발표하는 등, 여주와의 남다른 인연과 애정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주의 대표적 노래인 여주아리랑은 여주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가 담긴 노랫말로 정해일 작사/ 정진성 작곡/ 최강산 편곡으로 그 당시의 서민들의 애절함과 여주팔경을 그리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수로서 음악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조현자씨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를 계기로 여주시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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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하와(Hawwah), 감성 풍부한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 첫 앨범 발매
순수한 감성의 소유자 하와(Hawwah)가 부르는 “늘 물어 보고 싶었어” 가 2021년 12월 13일(월) 발매를 시작하고, 드라마 시청률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드라마에 OST로도 선을 보인다. 신인가수 하와(HAWWAH)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싱글 앨범은 하와의 음악적 순수성과 담백하고 깨끗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와 1집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는 클래식한 감성의 작사가 키다리와 트랜디한 포크 감성의 작곡가 김학민이 만나 한층 더 풍성하고 폭넓은 음악이 완성되다. 온 세대를 아우르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앨범으로 멜론, 지니뮤직, 등 음원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 타이틀 '늘 물어 보고 싶었어'는 작사가 키다리(Elvis Kim)가 마이애미 바다를 보면서 쓴 진중한 가사로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져 음반의 무게 중심을 가져가고 있으며, 살아가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상처와 지치고 힘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안아줘야겠다는 하와의 마음을 잘 담고 있다. 음반 제작사 키다리엔터테인먼트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주고자 따뜻한 감성 입힌 음악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과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듯 부드럽고 잔잔한 음성의 노래는 힐링을 주고,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 노래 가사처럼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가수 하와(Hawwah)는 “진정한 음악의 가치는 가수의 마음에서 한 구절 한 구절 전해지는 남을 위하는 마음을 전하고, 노래를 듣고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해가는 것이 참 음악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가 진정한 예술의 가치라 생각하며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두운 밤의 등불이 되어 주는 노래를 계속해서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하와의 첫 번째 타이틀 곡 '늘 물어 보고 싶었어' 는 지금 이 사회를 대변하는 청춘의 고민을 함께 듣고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늘 물어 보고 싶었어” 노래는 https://youtu.be/5YFm7LQRHzg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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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자랑스러운 여주인상’ 가수 김현성 수상
“자연친화 도시, 살기 좋은 여주를 계속 노래할 것” 23일 제9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가수 겸 작곡가 김현성(59. ‘노래의 인문학’ 대표)씨가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수상했다. 김현성씨는 친일 작곡가 논란으로 사용이 중지된 여주시가(市歌)의 작곡을 맡아 2020년 9월 여주시민의 날에 ‘꿈꾸는 여주’를 발표했다. 또한 ‘전철을 타고 여주를 가보자’, ‘여주 행복을 보여줄게’, ‘여주시 로고송1, 2’ 등 여주시를 위한 다양한 테마곡을 제작해 시에 기부해왔다. 그 외에도 세종국악당, 여주도서관 등에서 ‘노래로 듣는 시’ 공연과 시민 밴드의 연주와 음악활동을 꾸준히 지도하는 등, 여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날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 등을 만든 김현성씨는 2002년 여주시 흥천면에 이주한 이후, 서울과 여주를 오가며 왕성한 대중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현성씨는 시상식장에서 “한라산에 안 가본 제주도민이 꽤 되듯이 구석구석 아름다운 여주의 진면목을 잘 모르는 시민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 황학산과 여강, 오곡나루 축제 주제곡 등 아름다운 여주를 위한 노래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김현성 선생님이 작곡해주신 여주시가(市歌)를 비롯, ‘전철을 타고 여주를 가보자’ 등의 노래는 GTX 도입을 염원하는 여주시민의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김현성씨를 비롯한 오늘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들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대표적인 분들로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고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조촐하게 시상식만 진행했다. 이항진 시장의 즉석 요청으로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 김현성씨가 직접 노래를 연주해 참석자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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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형문화재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 ‘사랑엿’ 음반 발표
- 지역의 주요 특산품을 소재로 음반을 발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가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을 내용으로 만든 트로트 곡 ‘사랑엿’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치고 있다. 엿타령은 조오환 선생의 조부(조해정), 모친(박색구), 딸(조유아)까지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진도향토문화유산으로 현재 진도엿타령보존회(회장 조오환)에서 각종 공연활동을 통해 보전·전승을 이어오고 있다. 조오환 선생은 전라남도무형문화재인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이자 엿타령 명인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딸 조유아는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서울에서 국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부녀간의 의기투합으로 트로트 ‘사랑엿’을 발표해 대한민국문화도시인 진도 홍보는 물론,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의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엿 가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옥주골 노오란 울금엿이오 고물 한짐 지고오면 사랑엿은 두 보따리 이참에 친정집도 처갓집도 갈만하다. 살살녹는 꿀맛이오 /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심장이 두근대는 사랑맛이오 혼밥 혼술 쓸쓸할 때 달달한 맛 생각나니 엿장수 맘대로 사랑잔치 벌려본다 살살 녹는 꿀맛이오 (후렴)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파는 엿 어허허 헐찌기 헐찌기 파는 엿 꿀맛나는 사랑엿 (아니리) 잠깐 왔다 무얼 그리 탐욕을 부리는가 모두 다 부질없는 짓 아둥바동 살지 마세나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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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형문화재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 ‘사랑엿’ 음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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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뮤지컬 배우 박지예·예능인 이존의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9일 뮤지컬 배우 박지예 씨와 예능인 이존의 씨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박지예 씨는 지난해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는 양평군민 합창단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예능인 이존의 씨 역시 지난해 양평군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각종 행사에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촉식에서 박지예 씨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에 거주하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존의 씨도 “양평군 홍보대사로서 양평을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담아 매력적인 양평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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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뮤지컬 배우 박지예·예능인 이존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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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경훈, 따뜻한 감성으로 매력 양평 알린다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가수 민경훈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민경훈은 록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남자를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방송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친근하고 유쾌하며 따뜻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민경훈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에 걸쳐 양평군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민경훈 홍보대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양평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물론이고 진솔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경훈 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알리는 데 있어 활발한 활동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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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경훈, 따뜻한 감성으로 매력 양평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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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추혁진과 팬클럽 이천에 마음을 전하다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16일(토) 홍보대사 추혁진 및 팬클럽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추혁진 팬클럽 추스티니가 참여하여“함께하면 더 커지는 마음,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300여 만원을 기부하여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보대사 추혁진은 본 행사에 앞서 방송스튜디오에서 홍보용 사진촬영과 쌀문화축제, 시민의 날 행사 등 시정홍보영상촬영을 마치고 팬클럽회원들과 함께 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고향사랑기부식 행사는 지난 6월 첨단미래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시청로비 미디어보드를 적극활용하였고, 지난해 10월 홍보대사 위촉부터, 명절맞이 자원봉사, 팬클럽과 기부행사 등의 다양한 활동영상 시청과 고향사랑기부식, 단체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추혁진과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해 행복한 동행으로 5백만원, 올해초 자원봉사행사에서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에 3백만원과 함께, 이번에도 45명이 참여하여 3백만원을 선뜻 기부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모금액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기부로 이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사람들이 이천의 가치를 생각하고 제도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대사 추혁진은 “팬들과 함께 이천시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김경희 이천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 참여와 공감 속에서 확산되는데 있어 홍보대사 추혁진과 팬클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홍보대사로서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 이천을 널리 알려달라”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당부를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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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추혁진과 팬클럽 이천에 마음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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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매력 알리기 위해 전정희 작가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월례조회에서 소설가이자 방송인 전정희 작가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정희 작가는 현재 연극에 이어 드라마, 영화,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작인 인기 소설 ‘묵호댁’의 저자이면서, ‘하얀 민들레’, ‘두메꽃’, ‘가시나무 꽃이 필 때’ 등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을 집필해 왔으며, MBN ‘생생정보마당’, 채널A ‘행복한 아침’ 등에서 MC로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전정희 작가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설가이자 방송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 속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전정희 작가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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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매력 알리기 위해 전정희 작가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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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 - 27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 실시 - 의회 홍보대사, 6명의 신규 인원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 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야인시대’, MBC ‘남자의 향기’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탐정 기도경’ 촬영을 마쳤다. 개그맨 겸 배우 김종석은 SBS ‘김종석 대학간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SBS ‘101번째 프로포즈’, KBS ‘추노’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 이창환은 1980년 TBC 젊은이 가요제 입상팀 ‘건아들’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젊은 미소’, ‘이젠 안녕’ 등이 있다. 가수 유경은 2017년 데뷔 이후 ‘통일로 음악회’, ‘임진강 가요제’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중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김선준은 2020년 싱글 앨범 ‘흥얼 흥얼’로 데뷔하였으며, MBC ‘트로트의 민족’, TV조선 ‘미스터트롯’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팝페라 가수 고현주는 KBS ‘불후의 명곡’ 출연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음악과 예능,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여러분이 경기도의회의 얼굴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든든하다”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영향력으로 도의회와 도민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좋은 다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 2년간 도의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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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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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형문화재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 ‘사랑엿’ 음반 발표
- 지역의 주요 특산품을 소재로 음반을 발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가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을 내용으로 만든 트로트 곡 ‘사랑엿’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치고 있다. 엿타령은 조오환 선생의 조부(조해정), 모친(박색구), 딸(조유아)까지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진도향토문화유산으로 현재 진도엿타령보존회(회장 조오환)에서 각종 공연활동을 통해 보전·전승을 이어오고 있다. 조오환 선생은 전라남도무형문화재인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이자 엿타령 명인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딸 조유아는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서울에서 국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부녀간의 의기투합으로 트로트 ‘사랑엿’을 발표해 대한민국문화도시인 진도 홍보는 물론,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의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엿 가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옥주골 노오란 울금엿이오 고물 한짐 지고오면 사랑엿은 두 보따리 이참에 친정집도 처갓집도 갈만하다. 살살녹는 꿀맛이오 / 엿엿 엿이로구나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사랑엿 심장이 두근대는 사랑맛이오 혼밥 혼술 쓸쓸할 때 달달한 맛 생각나니 엿장수 맘대로 사랑잔치 벌려본다 살살 녹는 꿀맛이오 (후렴) 싸구려 어허허 정말 싸다 파는 엿 어허허 헐찌기 헐찌기 파는 엿 꿀맛나는 사랑엿 (아니리) 잠깐 왔다 무얼 그리 탐욕을 부리는가 모두 다 부질없는 짓 아둥바동 살지 마세나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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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형문화재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 ‘사랑엿’ 음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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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뮤지컬 배우 박지예·예능인 이존의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9일 뮤지컬 배우 박지예 씨와 예능인 이존의 씨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박지예 씨는 지난해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는 양평군민 합창단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예능인 이존의 씨 역시 지난해 양평군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각종 행사에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촉식에서 박지예 씨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에 거주하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존의 씨도 “양평군 홍보대사로서 양평을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담아 매력적인 양평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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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뮤지컬 배우 박지예·예능인 이존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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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경훈, 따뜻한 감성으로 매력 양평 알린다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가수 민경훈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민경훈은 록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남자를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방송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친근하고 유쾌하며 따뜻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민경훈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에 걸쳐 양평군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민경훈 홍보대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양평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물론이고 진솔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경훈 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알리는 데 있어 활발한 활동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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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경훈, 따뜻한 감성으로 매력 양평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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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추혁진과 팬클럽 이천에 마음을 전하다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16일(토) 홍보대사 추혁진 및 팬클럽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추혁진 팬클럽 추스티니가 참여하여“함께하면 더 커지는 마음,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300여 만원을 기부하여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보대사 추혁진은 본 행사에 앞서 방송스튜디오에서 홍보용 사진촬영과 쌀문화축제, 시민의 날 행사 등 시정홍보영상촬영을 마치고 팬클럽회원들과 함께 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고향사랑기부식 행사는 지난 6월 첨단미래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시청로비 미디어보드를 적극활용하였고, 지난해 10월 홍보대사 위촉부터, 명절맞이 자원봉사, 팬클럽과 기부행사 등의 다양한 활동영상 시청과 고향사랑기부식, 단체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추혁진과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해 행복한 동행으로 5백만원, 올해초 자원봉사행사에서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에 3백만원과 함께, 이번에도 45명이 참여하여 3백만원을 선뜻 기부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모금액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기부로 이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사람들이 이천의 가치를 생각하고 제도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대사 추혁진은 “팬들과 함께 이천시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김경희 이천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 참여와 공감 속에서 확산되는데 있어 홍보대사 추혁진과 팬클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홍보대사로서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 이천을 널리 알려달라”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당부를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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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매력 알리기 위해 전정희 작가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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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매력 알리기 위해 전정희 작가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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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 - 27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 실시 - 의회 홍보대사, 6명의 신규 인원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 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야인시대’, MBC ‘남자의 향기’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탐정 기도경’ 촬영을 마쳤다. 개그맨 겸 배우 김종석은 SBS ‘김종석 대학간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SBS ‘101번째 프로포즈’, KBS ‘추노’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 이창환은 1980년 TBC 젊은이 가요제 입상팀 ‘건아들’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젊은 미소’, ‘이젠 안녕’ 등이 있다. 가수 유경은 2017년 데뷔 이후 ‘통일로 음악회’, ‘임진강 가요제’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중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김선준은 2020년 싱글 앨범 ‘흥얼 흥얼’로 데뷔하였으며, MBC ‘트로트의 민족’, TV조선 ‘미스터트롯’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팝페라 가수 고현주는 KBS ‘불후의 명곡’ 출연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음악과 예능,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여러분이 경기도의회의 얼굴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든든하다”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영향력으로 도의회와 도민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좋은 다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 2년간 도의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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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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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가수 진혜진’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5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월례조회에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과 ‘가수 진혜진’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은 얼음 위 맨발 오래 서있기 5시간 10분 세계신기록 보유자이면서 국제 환경운동가로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인기 가수 진혜진은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트롯신이 떳다’, ‘트롯 챔피언’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도시 양평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리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수 진혜진은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명품 축제도시 양평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양평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으로 매력적인 양평의 모습을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분야에서 사랑받으며 바쁘게 활동하고 계신 조승환님과 진혜진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두 분 홍보대사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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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가수 진혜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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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최고시청률 10.4%
- - 새신랑 김종민, 출렁다리 위에서 짜릿한 ‘프러포즈’ KBS 2TV 대표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여주편 ‘여주를 보여주’ 첫 번째 이야기가 지난 4월 27일(일) 전국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은 천년 고찰 신륵사에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며 여주의 푸른 봄빛과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3:3 팀으로 나뉘어 여주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며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전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는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혔다. 국내 최초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보도 현수교인 이곳에서 출연진은 아찔한 스릴과 함께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최근 결혼한 새신랑 김종민이 출렁다리 중간 지점 ‘프러포즈존’에서 직접 프러포즈 멘트를 외치는 모습은 큰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어 출렁다리 2/3 지점에서는 심박수를 측정해 점수를 겨루는 '너 때문에 두근두근' 미션이 펼쳐져, ‘국내에서 가장 짜릿한 출렁다리’라는 명성에 걸맞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한 ‘세종의 도시’ 여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장면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은 세종대왕이 영면한 영릉(세종대왕릉)을 찾아 대한민국 문화와 과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세종대왕의 위업을 되새겼다. 세종의 숨결이 깃든 역사 유산을 체험하는 모습은 여주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깊은 문화적 품격을 지닌 도시임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1박 2일> 여주편 방송 직후 ‘여주 여행', ‘남한강 출렁다리', ‘프러포즈존' 등 관련 키워드가 검색어에 오르며 여주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가 <1박 2일>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게 다가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특히 새롭게 개통하는 남한강 출렁다리가 여주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박 2일> 여주편은 오는 5월 4일(일) 2부 방송을 통해 여주의 또 다른 숨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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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최고시청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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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4월 27일 첫 방송
- - 4월 27일, 5월 4일 방영...여주를 ’보여주’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여주편이 오는 4월 27일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은 봄기운이 절정에 이른 여주의 자연과 유서 깊은 명소들을 배경으로 출연진이 직접 발로 뛰며 여주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에 따르면, <1박 2일> 여주시 촬영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출연진은 신륵사, 세종대왕릉(영릉), 강천섬,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여주의 진면목을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에서의 장면은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국내 최장 보도 현수교로 주목받고 있는 이곳에서 출연진은 탁 트인 강변 풍경과 아찔한 스릴을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쏟아냈다. 남한강 출렁다리는 지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임시 운영을 진행하며 4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폭주하는 재개방 요청에 따라 지난 4월 19일, 20일 양일간 추가로 임시 운영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여주가 가진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중 매체를 통해 여주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2주 연속 방영될 <1박 2일> 여주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여주의 풍경, 역사, 문화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여행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에게는 생생한 정보가 되고, 여주를 아직 방문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관광 버킷리스트’가 될 전망이다. 자연과 힐링, 역사와 재미를 한 번에 느끼고 싶다면, 4월 27일 저녁 <1박 2일> 여주편을 놓치지 말자.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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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여주편, 4월 2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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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역사와 문화도시 ‘여주’ 촬영 마쳐
- - 남한강 출렁다리, 신륵사, 강천섬 등 여주의 매력 전파 기대 - 4월 27일~5월 4일 2주간 걸쳐 방영 예정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도시 여주를 배경으로 특별한 여정을 펼쳤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에 따르면, 이번 촬영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전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출연진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여주가 지닌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고즈넉한 정취를 간직한 신륵사의 풍경, 세종대왕의 숨결이 깃든 세종대왕릉(영릉), 자연 속 힐링 명소 강천섬, 벚꽃의 성지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그리고 여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까지—여주의 과거와 현재가 고루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들을 방문하며 지역의 매력을 빠짐없이 소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장소는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다. 탁 트인 남한강 위에 놓인 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짜릿한 최장 보도 현수교로, 출연진은 흔들리는 다리 위에 펼쳐진 자연경관과 스릴 넘치는 체험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KBS <1박 2일> 여주 편은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2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으로, 이번 방송을 통해 여주만의 숨겨진 매력이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방송을 통해 여주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의 다채로운 문화자원과 관광 명소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더욱 활발히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세종대왕릉(영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비롯해 여주도자기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지역 고유의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시다. 특히 올해는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된 만큼, 출렁다리 개통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축제 고도화 등 다방면의 관광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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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역사와 문화도시 ‘여주’ 촬영 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