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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예수교회, 혈액수급비상사태 극복 위해 단체 헌혈 나선다
    혈액관리본부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단체 헌혈 깊은 감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은 현재(13일 기준) 적정 혈액 보유량 5일에 미치지 못하는 3.4일분으로, 혈액수급위기 ‘주의’ 단계에 근접한 상태다. 혈액은 일평균 5일분 이상을 비축해야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논의하고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4개 교회에서 각 도시별 혈액원 및 헌혈 버스를 이용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본부 및 12지파 중진 사명자, 교역자 등을 우선으로 참여하고 성도 중 건강이 양호한 헌혈 가능자를 선별해 총 6천명 분의 혈액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헌혈 후에는 기부권과 헌혈증 기부도 예정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하루에 필요한 헌혈 인원 5천 400명을 크게 넘어서는 양으로 헌혈 완료 후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한데 이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전국 규모의 헌혈캠페인 추진을 결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줄어 생명이 위태로운 수술 환자 조차 수혈받지 못해 지정헌혈을 호소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진행하게 됐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가치있는 봉사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종교인으로서 나서서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이 단체 혈장 공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혈장은 그동안 치료제 개발과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활용되어 왔고 현재는 코로나19 국내 개발 백신의 임상시험용 국가표준물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활용된다. 이 외에도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 봉사, 세월호 지원 봉사, 포항 지진피해 복구 봉사, 경북 강원 산불 피해 지원 등 국가적 위기때 마다 앞장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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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신천지예수교회 마태 24장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 해외 릴레이 세미나
    지난 9일부터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순으로 진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전쟁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때 전쟁에 대한 내용으로 알려진 마태복음 24장에 대한 해석 요청이 쇄도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해 마태복음 24장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문의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직접 세미나에 나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란 주제로 4월 9일 일본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7개국 지역에서 유튜브로 동시 진행된 마태복음 24장 세미나에는 4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이중 목회자 등 종교지도자 2천명이 후속교육을 신청했다. 같은 주제로 10일 미주 지역서 열린 세미나에는 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4만 5천여 명이 총회장의 강의를 시청하는 등 그간 듣지 못했던 성경의 종말론 해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마태 23장은 초림 때, 24장은 주 재림의 징조란 사실을 밝히며 24장의 두 개의 나라 전쟁은 신앙과 관련된 것이지, 지금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즉 마태 24장의 전쟁은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의 싸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마귀의 나라 바벨론과 그 바벨론을 7머리 10뿔 짐승이라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이러한 내용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다니엘서를 읽어보면 깨달을 수 있으며 성경상의 나라와 나라간 전쟁은 계시록의 장막성전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회장은 마태 24장의 구절의 뜻을 계시록 13장과 연계해 하나하나 풀어주며 기성교회에서 해당 성경의 장을 세상의 전쟁으로 해석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또한 마태복음 24장이 현재 실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이를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하고 전하고 있지만 믿지 않고 오히려 핍박을 일삼는 현 세태를 안타까워하며 말씀에 의지해 구원에 이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4월 22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진행되며 23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연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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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아프리카TV, 식목일 기념 자원봉사 활동 진행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자원봉사 활동을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아프리카TV 임직원 및 BJ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에 관한 대중의 위기의식을 높이면서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양 사 업무 협력에 따라 여러 BJ (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가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프리카TV 임직원 및 BJ들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 협조를 얻어 샛강생태공원 일대 산책로와 주차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시작으로 큰 나무 아래에 있어 햇볕·영양분을 받기 어려운 어린나무를 찾고, 뿌리에 손상이 가지 않게 다루면서 넓은 땅에 옮겨심는 식목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32명의 BJ들은 시청자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홍보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는 “BJ, 임직원과 함께한 이번 식목일 행사가 환경 보존 및 정화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더 많은 이용자 및 시민이 참여하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BJ, 이용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캠페인들을 꾸준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지구 평균 온도가 약 1도가량 높아지며 삶의 터전에 위기가 다가왔다”며 “기후 위기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문제이며,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이 문제 해결 실마리가 돼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끌어내는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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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이끌 51개 사업 선정
    2022년 3월 28일 (뉴스와이어)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자원봉사자의 주도적 참여·성장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2022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서 총 51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녕캠페인은 주민 주도의 자원봉사 참여와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확장을 주요 기제로 삼아 지역 사회의 변화·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전 국민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주요 단체 및 기업 등 다양한 협업 파트너와 협력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2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51개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사회적 돌봄 공동체 구축’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 등의 아젠다를 통해 자원봉사 운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V-ESG 지표를 활용해 변화와 성과를 측정하고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올 2월 온라인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총 124건이 접수된 가운데 3차례의 심사를 거쳐 51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총 4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고, 올 10월 말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지역 사회 중심의 안녕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기초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총 2회의 정기 멘토링 및 상시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미영 센터장은 “안녕캠페인은 새로운 시각·질문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문제 해결에 다가서는 캠페인”이라며 “지역의 주민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다양한 협업 기관이 함께해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어 지역 사회의 자원봉사 영향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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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민화작가 서인숙, "인사동에 꽃피다" 개인전 진행 中
    서인숙 민화작가는 "인사동에 꽃피다" 타이틀로 2022년 3월 16일(수) ~ 3월 22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관장 박소정)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용맹한 호랑이의 해학적 표현을 비롯해 소담스런 모란도, 미인도, 책가도 등 전통 민화를 바탕으로 현대적 이미지를 추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화병에 담긴 모란, 수국, 민들레, 패랭이꽃은 모두 풍성하고 화사하게 묘사하여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고 꽃잎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채색이 민화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준다. 작품명 "옹기 항아리와 물구나무선 호랑이"는 반려묘와 반려견이 현대인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듯이 호랑이도 무서움이 아닌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녹여져 있다. 패랭이와 모란도 그림은 일상에 만난 길가의 꽃을 만나 느낀 감정을 담아 민화작품으로 만들었으며, 분청사기 모란도 작품에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을 그려 모두가 꿈꾸는 풍요로운 세상이 펼쳐지길 염원하는 소망을 담았다. 모란을 흘러넘치도록 가득하게 만들어 감상자들에게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도 있다. 민화는 조선시대 사랑받는 미술 장르로 사물이나 동물, 일상을 자유분방하고 해학적으로 풀어낸 그림으로 민화는 민중들의 생활상이나 의식이 반영되어 과거를 재조명하는 자료로도 활용된다. 이미지의 테두리가 확실하고 면에서 만들어지는 원색들의 조화가 민화 작품에서 뿜어지는 에너지로 만들어 진다. 특히 서인숙 작가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현재의 사물을 이미지로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인사동에 꽃피다" 개인전을 진행 중인 서인숙 민화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누군가 내 그림을 통해 미소가 지어져 휴식의 시간을 만드는 작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다. 예쁜 꽃들이 가득한 그림과 건강, 풍요,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민화의 좋은 뜻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여 우리 전통 예술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동양화과 출신으로 2018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공모전 민화부분 대상, 2018 한국민화협회 특선, 2019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020 한국민화진흥협회 공모전 특선, 2021 갤러리 한옥 불화, 민화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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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타서울과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위한 MOU 체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사단법인 이타서울(대표이사 한유사랑)과 함께 탄소 중립 사회 실현과 비대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후 문제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고,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과 이타서울 한유사랑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범국민 플로깅 캠페인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한편,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을 확약했다. 특히 이타서울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데이터 플로깅 웹 앱 ‘미션클리어’의 시스템을 개편하고, 범국민 캠페인 운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대면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성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한유사랑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데이터 플로깅 웹 앱을 통해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는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활동이 휘발돼 없어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 사회를 바꾸는 아름다운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협약이 우리 사회 공동의 문제인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미영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과 공동 캠페인 추진을 통해 많은 국민이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센터 역시 시민, 자원봉사자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공동 행동 선언을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과 탄소 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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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실시간 서울 기사

  • 신천지예수교회, 혈액수급비상사태 극복 위해 단체 헌혈 나선다
    혈액관리본부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단체 헌혈 깊은 감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은 현재(13일 기준) 적정 혈액 보유량 5일에 미치지 못하는 3.4일분으로, 혈액수급위기 ‘주의’ 단계에 근접한 상태다. 혈액은 일평균 5일분 이상을 비축해야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논의하고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4개 교회에서 각 도시별 혈액원 및 헌혈 버스를 이용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본부 및 12지파 중진 사명자, 교역자 등을 우선으로 참여하고 성도 중 건강이 양호한 헌혈 가능자를 선별해 총 6천명 분의 혈액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헌혈 후에는 기부권과 헌혈증 기부도 예정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하루에 필요한 헌혈 인원 5천 400명을 크게 넘어서는 양으로 헌혈 완료 후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한데 이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전국 규모의 헌혈캠페인 추진을 결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줄어 생명이 위태로운 수술 환자 조차 수혈받지 못해 지정헌혈을 호소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진행하게 됐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가치있는 봉사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종교인으로서 나서서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이 단체 혈장 공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혈장은 그동안 치료제 개발과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활용되어 왔고 현재는 코로나19 국내 개발 백신의 임상시험용 국가표준물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활용된다. 이 외에도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 봉사, 세월호 지원 봉사, 포항 지진피해 복구 봉사, 경북 강원 산불 피해 지원 등 국가적 위기때 마다 앞장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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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신천지예수교회 마태 24장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 해외 릴레이 세미나
    지난 9일부터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순으로 진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전쟁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때 전쟁에 대한 내용으로 알려진 마태복음 24장에 대한 해석 요청이 쇄도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해 마태복음 24장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문의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직접 세미나에 나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란 주제로 4월 9일 일본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7개국 지역에서 유튜브로 동시 진행된 마태복음 24장 세미나에는 4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이중 목회자 등 종교지도자 2천명이 후속교육을 신청했다. 같은 주제로 10일 미주 지역서 열린 세미나에는 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4만 5천여 명이 총회장의 강의를 시청하는 등 그간 듣지 못했던 성경의 종말론 해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마태 23장은 초림 때, 24장은 주 재림의 징조란 사실을 밝히며 24장의 두 개의 나라 전쟁은 신앙과 관련된 것이지, 지금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즉 마태 24장의 전쟁은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의 싸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마귀의 나라 바벨론과 그 바벨론을 7머리 10뿔 짐승이라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이러한 내용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다니엘서를 읽어보면 깨달을 수 있으며 성경상의 나라와 나라간 전쟁은 계시록의 장막성전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회장은 마태 24장의 구절의 뜻을 계시록 13장과 연계해 하나하나 풀어주며 기성교회에서 해당 성경의 장을 세상의 전쟁으로 해석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또한 마태복음 24장이 현재 실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이를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하고 전하고 있지만 믿지 않고 오히려 핍박을 일삼는 현 세태를 안타까워하며 말씀에 의지해 구원에 이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4월 22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진행되며 23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연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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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아프리카TV, 식목일 기념 자원봉사 활동 진행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자원봉사 활동을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아프리카TV 임직원 및 BJ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에 관한 대중의 위기의식을 높이면서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양 사 업무 협력에 따라 여러 BJ (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가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프리카TV 임직원 및 BJ들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 협조를 얻어 샛강생태공원 일대 산책로와 주차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시작으로 큰 나무 아래에 있어 햇볕·영양분을 받기 어려운 어린나무를 찾고, 뿌리에 손상이 가지 않게 다루면서 넓은 땅에 옮겨심는 식목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32명의 BJ들은 시청자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홍보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는 “BJ, 임직원과 함께한 이번 식목일 행사가 환경 보존 및 정화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더 많은 이용자 및 시민이 참여하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BJ, 이용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캠페인들을 꾸준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지구 평균 온도가 약 1도가량 높아지며 삶의 터전에 위기가 다가왔다”며 “기후 위기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문제이며,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이 문제 해결 실마리가 돼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끌어내는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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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이끌 51개 사업 선정
    2022년 3월 28일 (뉴스와이어)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자원봉사자의 주도적 참여·성장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2022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서 총 51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녕캠페인은 주민 주도의 자원봉사 참여와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확장을 주요 기제로 삼아 지역 사회의 변화·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전 국민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주요 단체 및 기업 등 다양한 협업 파트너와 협력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2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51개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사회적 돌봄 공동체 구축’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 등의 아젠다를 통해 자원봉사 운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V-ESG 지표를 활용해 변화와 성과를 측정하고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올 2월 온라인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총 124건이 접수된 가운데 3차례의 심사를 거쳐 51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총 4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고, 올 10월 말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지역 사회 중심의 안녕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기초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총 2회의 정기 멘토링 및 상시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미영 센터장은 “안녕캠페인은 새로운 시각·질문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문제 해결에 다가서는 캠페인”이라며 “지역의 주민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다양한 협업 기관이 함께해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어 지역 사회의 자원봉사 영향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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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민화작가 서인숙, "인사동에 꽃피다" 개인전 진행 中
    서인숙 민화작가는 "인사동에 꽃피다" 타이틀로 2022년 3월 16일(수) ~ 3월 22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관장 박소정)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용맹한 호랑이의 해학적 표현을 비롯해 소담스런 모란도, 미인도, 책가도 등 전통 민화를 바탕으로 현대적 이미지를 추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화병에 담긴 모란, 수국, 민들레, 패랭이꽃은 모두 풍성하고 화사하게 묘사하여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고 꽃잎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채색이 민화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준다. 작품명 "옹기 항아리와 물구나무선 호랑이"는 반려묘와 반려견이 현대인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듯이 호랑이도 무서움이 아닌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녹여져 있다. 패랭이와 모란도 그림은 일상에 만난 길가의 꽃을 만나 느낀 감정을 담아 민화작품으로 만들었으며, 분청사기 모란도 작품에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을 그려 모두가 꿈꾸는 풍요로운 세상이 펼쳐지길 염원하는 소망을 담았다. 모란을 흘러넘치도록 가득하게 만들어 감상자들에게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도 있다. 민화는 조선시대 사랑받는 미술 장르로 사물이나 동물, 일상을 자유분방하고 해학적으로 풀어낸 그림으로 민화는 민중들의 생활상이나 의식이 반영되어 과거를 재조명하는 자료로도 활용된다. 이미지의 테두리가 확실하고 면에서 만들어지는 원색들의 조화가 민화 작품에서 뿜어지는 에너지로 만들어 진다. 특히 서인숙 작가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현재의 사물을 이미지로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인사동에 꽃피다" 개인전을 진행 중인 서인숙 민화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누군가 내 그림을 통해 미소가 지어져 휴식의 시간을 만드는 작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다. 예쁜 꽃들이 가득한 그림과 건강, 풍요,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민화의 좋은 뜻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여 우리 전통 예술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동양화과 출신으로 2018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공모전 민화부분 대상, 2018 한국민화협회 특선, 2019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020 한국민화진흥협회 공모전 특선, 2021 갤러리 한옥 불화, 민화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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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타서울과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위한 MOU 체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사단법인 이타서울(대표이사 한유사랑)과 함께 탄소 중립 사회 실현과 비대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후 문제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고,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과 이타서울 한유사랑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범국민 플로깅 캠페인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한편,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을 확약했다. 특히 이타서울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데이터 플로깅 웹 앱 ‘미션클리어’의 시스템을 개편하고, 범국민 캠페인 운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대면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성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한유사랑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데이터 플로깅 웹 앱을 통해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는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활동이 휘발돼 없어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 사회를 바꾸는 아름다운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협약이 우리 사회 공동의 문제인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미영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과 공동 캠페인 추진을 통해 많은 국민이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센터 역시 시민, 자원봉사자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공동 행동 선언을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과 탄소 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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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신천지예수교회 창립은 하나님 새 나라 창조
    13일 창립기념예배,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으로 하나님의 나라 창조 의미 밝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로 창립 38주년을 맞는다.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3일 열린 창립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효를 다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을 올려드릴 것”을 12지파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설교를 통해 하늘 별의 인도로 경기도 과천 소재 장막성전에서 신앙을 하고 예수님의 지시로 교회도 없이 3년간 산에서 예배드린 시절을 거쳐 12지파가 창조된 신천지예수교회의 창립 역사를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이 12지파를 (사람이) 만들고자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12지파를 약속했기에 하나님이 이것을 이루어야 하나님의 예언이 이뤄진 것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12지파를 만들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저 구약과 계시록에 오늘날 되어질 것을 사전에 예언을 했다”고 밝힌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예언대로 초림 때 씨를 뿌리고 재림 때 추수를 해서 인을 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한 것이 12지파”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은 예수님 믿는 우리가 있어야 할 거처를 만들기 위해 가셨고 거처가 완전히 마련되면 그 거처를 가지고 온다고 하셨다. 그 거처가 제자들로 만들어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다”고 밝혔다. 예언대로 예수님이 하늘에서 만든 나라가 이 땅에 오게 되고 오늘날 그 나라와 함께 하는 이 땅의 나라는 예수님이 뿌린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들이며, 이들은 새 언약의 법인 계시록을 마음에 새긴 의인들이라고 이 총회장은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3월 14일 창립의 날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시작된 역사의 날”이라고 강조하고 “재림 때 시작한 이 사람들은 추수하는 일을 하며 천사들과 하나 되어 추수해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회장은 최근 12지파장들이 계시록 전장을 지구촌에 전한 사실과 깨달음을 얻은 이들이 신천지예수교회로 나아오고 있음을 알리고 신천지예수교회의 창조 역사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이뤄진 것임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는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녀로서 하나님 앞에 효를 다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는 신천지 모든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984년 3월 14일 창립을 해 올해로 38년간 성경이 이뤄진 실상 특히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전해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 교육 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1990년 시작해 2019년에는 10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유례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선교센터를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비대면 성경공부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12지파장이 나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전 세계 유튜브를 중계했고 이를 통해 국내외 2,000여 개 교회, 신학교 등 단체가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MOU를 맺었다. 업무 협약을 맺은 각 교회와 학교 등에는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 교재를 제공하고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올해 1월 부터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초등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비유풀이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오는 31일부터는 중등과정을 24회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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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도자회화 장정은 작가, "Violet panorama" 작품으로 전시 중
    도판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도자회화회 소속 작가들이 2022년 2월 5일(토) ~ 3월 3일(목)까지 서울 한경갤러리에서 "도자에 회화를 담아내다"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 장정은 작가는 이번 전시에 우리 이웃이 사는 도시 풍경, 골목을 백자도판에 작품화시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온화한 감성으로 풀어낸 그림을 출품하여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하여 생기발랄한 주변 풍경을 만들고, 반짝이는 도판의 성질을 살려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만들었다. 전시 중인 "Violet panorama" 작품은 도판에 하회 안료로 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거쳐 1250도의 가마 소성으로 제작되었다. 1차 가마 소성을 거쳐 상회 안료로 채색 작업을 하고 다시 800도 이상의 가마에 재 소성을 했다. 유약에서 채색까지 최대8회 가량 바르고, 기다리고, 굽고를 반복하는 작업을 이겨내야 비로소 작품이 탄생된다. 반복적인 상회 작업은 도자기에서 구현할 수 없는 색감의 한계를 최대치로 끌어내고자 하는 열정이 담겨있으며, 물질이 가지는 빛과 에너지의 파동을 수많은 색감과 금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완성시켰다. 도판에 물감을 입히듯 겹겹이 채색하고 소성하는 과정이 수행하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개성이 넘친다. 또한 "Violet panorama" 작품은 영화 필름처럼 파노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작가의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수많은 색감과 금으로 조화로운 보랏빛 풍경이 만들어졌다. 도로의 원근감과 건물의 입체감이 매끄러운 도판에 새겨져 가독성이 높으며 고유의 색감이 고온의 가마에서 영롱하게 구워져 산뜻한 느낌이다. 보라색을 주요 채색으로 한 "Violet panorama" 작품에는 사랑과 배려 그리고 고귀함으로 서로를 마주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스며들었다. 작품 속 정감 넘치는 일상의 풍경이 편안함으로 채워져 작가의 희망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도자에 회화를 담아내다" 전시에 참여하는 도자회화 회장 장정은 작가는 "출품 작가 개인마다 특유의 사유와 관조가 보인다. 도자에서 흙과 불, 유약의 조화와 회화에서의 자유분방한 색감이 창의적으로 발휘되어 도자회화 매력이 대단하다. 작가 내면의 정신세계를 작품으로 만들어 감상자와 소통하는 일은 절대적 가치로 전시장에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귀중한 시간을 많은 관람객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도자회화회는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학과 출신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미술 장르 저변 확대를 위해 연구, 개발, 교류, 협력하는 미술단체로 다채로운 한국미술이 되는데 기여하고 있다. [장정은 작가 프로필] 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과 2022 한경갤러리 도자회화전 2021 마루아트, 히즈아트페어 2021 아리수갤러리, 도자회화전 2020 한국미술전, 단체전 /2020조형아트서울, 아트페어 2020 아리수갤러리,개인전/2020 유망 작가 초대전,갤러리올, 단체전 2020아리수갤러리 도자회화전,단체전 2019 한국미술전 예술의전당,단체전 2019갤러리 K Fly High전 2013~ 2018 국내외 단체전 다수 현재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도자회화연구회 소속 활동 중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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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조명희 의원, 제7회 대한민국 참봉사대상(KOREA AWARDS) 의정부문 수상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이 21일 제7회 대한민국 참봉사대상(KOREA AWARDS) 의정부문을 수상했다. 조명희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그간의 정책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의원은 '노벨상 과학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 20년 이상 장기연구를 지원하는 '기초연구진흥법'을 제1호 법안으로 발의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바 있다. 또한 조 의원은 정부출연연구기관 간 융합연구와 소통 강화를 위한 '과기출연기관법'과 정부의 주먹구구식 코로나 방역체계를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한 촘촘한 방역시스템으로 개선할 '스마트방역법', 정부 연구개발사업평가에 성별 특성을 반영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법’ 등을 중점 추진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켰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이하 세계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는 세계총연맹이 주최하는 '제5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제7회 KOREA AWARDS(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을 2월 21일(월)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대한민국 참봉사대상(KOREA AWARDS)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지역 및 국가 발전에 헌신한 공로자를 찾아 이를 널리 알리며, 또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으로써 보다 나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시상부문은 국가혁신, 의정, 과학, 경제, 지역발전, 인권, 참교육공헌, 보건, 세계관광, 문화, 사회공헌부문 등 총 11개 부문이다. 이외에도 코리아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제7회 KOREA AWARDS 수상자 △의정부문 민형배•권인숙 국회의원 △과학부문 공경철 KAIST교수(현 엔젤로보틱스 대표이사) △보건공로부문 류인철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 △인권부문 함지웅 국제ESG평가원 인권자문위원 △사회공헌부문 장기수 좋은도시연구소 소장을 최종 선정하여 수상했다. 한편 조명희 의원은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정대상’, ‘대한민국 헌정대상’, ‘국정감사 우수의원’ ‘2021 혁신리더 대상’ 등 제21대 국회에서 11차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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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서양화가 김용모, “봄을 기다리며" 개인전 진행 중
    두꺼운 입체감이 이미지의 특징을 살려주고 작품 속 다양한 채색은 밝은 희망을 전달하듯 온화한 감성이 풍부하다. 김용모 작가는 자연, 정물, 풍경을 사실적으로 그려 친근감을 주는 작품으로 광명시 소재의 아우름갤러리에서 2022년 2월 11(금) ~ 2월 21일(월)까지 "봄을 기다리며"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초록으로 싱그러움 가득한 연못의 풍경과 화사하게 핀 화병속의 꽃 봉우리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은 그림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일상에 마주하는 자연이 작품의 소재가 된다. 겹치고 겹친 재료들은 꽃과 나무의 잎이 되고 줄기가 되며, 실물과 가까운 이미지 표현은 감상자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작가는 어렵지 않고, 부담주지 않는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여 작품 앞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린다. 주제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굴곡지게 묘사하여 깊이감이 있고 보는 재미를 준다. 작품과 거리를 두고 떨어져 감상하면 섬세함이 느껴질 정도로 사실적이지만 가까이하면 투박스러움이 느껴져 거리감에 따라 전달되는 감성이 다양하다. 작가는 중견작가들의 미술단체 '인사동 사람들' 시작으로 (사)국제현대예술협회를 창립하여 한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단체전시를 진행하여 신진작가의 전시를 지원하고 기성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료 작가와 교류를 활발히 하고 창작활동을 돕는 기획 전시로 함께 발전하는 긍정의 힘을 만들어 내고 있다. "봄을 기다리며" 주제로 전시를 진행 중인 김용모 작가는 "행복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아 봄의 기운과 함께 행운이 감상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자연의 색을 사용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순수한 마음을 구현하는데 편리하였으며, 많은 분들과 생명 탄생 봄의 신비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개인전 61회(서울, 뉴욕, 도쿄), 단체전 700여회 등 많은 경력으로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역임, 현대여성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현대조형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하였다. 현재 (사)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장, 인사동아트페어 운영위원장, 예술의전당 미술관 자문위원으로 미술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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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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