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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후보 부산 캠프 핵심 인사 15명 이낙연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직을 사퇴한 정세균 전 후보의 부산캠프 핵심 인사들이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낙연 후보 부산지역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종욱 부산 연제구의회 의장, 이석희 서구의회 의장, 배은주․유성미 서구의회 의원, 황병렬 탑세스 대표 등 15명은 27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낙연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의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통합을 실천하기 위해 정세균 후보의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에서 뭉쳤던 우리들은 이제 도덕성, 확장성, 미래성을 갖춘 이낙연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가덕신공항의 성사로 부울경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낸 국민통합 후보 이낙연만이 정세균 후보의 대한민국 통합을 위한 의지를 철저하게 계승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비록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의 일부 인원이지만 앞으로의 경선 과정을 이낙연 후보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들은 오늘 지지선언에 이어 조만간 이낙연 캠프 조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들의 합류로 부산지역의 이낙연 지지세 확산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 대표자 15명 명단이다. 박종욱(연제구의회 전반기 의장) 배철성(전/연제구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최승호(전/수영구 지역위원장) 문우철(연제구 족구협회장) 박진숙(전/연제구 여성위원장) 장영자(전/연제구 여성위원장), 국윤형(전/연제구 청년위원장) 김재평(거성시장 번영회장) 정상영(전/연미새시장 상인회장) 석상희(동명초 운영위원장) 황병렬(탑세스 대표) 정진영(전 서구청장 후보)이석희(서구의회 의장) 배은주(서구의원) 유성미(서구의원)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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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부산 시민 3만인, 영남 여성 4천인 등 대규모 이낙연 지지
    여성 “여성 현실 직시․공감하는 이 후보가 가장 진정성 있는 후보” 평가 부산시민 대표, 이 후보에게 가덕신공항 약속 지킨데 대해 감사패 전달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이 될 9월말 호남과 10월초 영남(부울경) 경선을 잇따라 앞둔 가운데 부산에서 시민 3만인과 영남 여성 4천인이 대거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최근 알앤써치가 매일경제․MB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 권역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율이 49.7%로 이재명 후보(39.1%)를 10%p 이상 앞서는 등 민주당 경선 판세가 뒤바뀌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같은 대규모 지지선언이 9말10초 골든크로스의 촉매제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서재득 부산갈매기봉사단장과 신영재 전 소방관(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TV찬조연설자), 김순례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원 등 부산 시민 3만명을 대표한 이윤철 한국해양대학교 부총장은 24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국민들은 차기 대통령 후보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변화에 대응하는 순발력, 그리고 경제회복을 견인하는 전문가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국제정세를 꿰뚫는 안목과 글로벌 리더십은 물론”이라며 여기에 걸맞은 인물은 5선 국회의원에 전남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대표 등 풍부한 국정경험을 가진 이낙연 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부산의 오랜 염원인 가덕신공항을 성사시키고, 다른 정치인들이 꺼리던 가덕신공항을 가슴으로 끌어안고 대통령의 설득을 이끌어낸 사람이 바로 이낙연”이라고 평가한 뒤 “하지만 가덕신공항은 이제 시작으로, 비행기가 뜨는 그날까지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다. 그래서 가덕신공항을 마무리할 수 있는 이낙연 후보에게 부산의 미래를 맡기자”고 호소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낙연 후보는 부산의 ‘시민 후보’이고, 오늘의 지지선언은 부산의 청년, 예술계, 여성 등 부산의 각계를 망라하는 시민 3만명의 염원이 담긴 ‘시민 선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또 “지금 호남에서 놀라운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 이미 검증된 깨끗한 후보 이낙연의 약진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면서 “호남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거센 물결이 부산까지 이어지게 하자. 부산을 아끼는 후보, 부산시민이 신뢰하는 후보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게 해주자”며 지지를 당부했다. 부산 시민 3만인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지지선언을 한 영남 여성 4천인의 대표단은 “사회경제적 약자로서 여성의 현실을 직시하고, 드러내고, 공감하며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이낙연 후보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이낙연 후보야말로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는 가장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지난 경험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으며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할 의무가 있다. 도덕성을 갖추고,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검증된 후보 이낙연을 선택하는 것만이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는 길”이라며 “다양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된 정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여성의 삶을, 그리고 반려동물의 삶과 우리 아이들의 삶까지도 국가가 지켜주겠다는 신뢰의 정치인인 이낙연의 약속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인호 의원, 허종식 의원, 박영순 의원, 서동용 의원, 홍기원 의원과 함께 최근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한 친문 핵심 의원인 홍영표, 신동근 의원이 참석해 이 후보 지지를 결심한 이유와 함께 영남 시민들에게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이낙연 후보가 민주당 대표 시절, 부산 가덕신공항 건설을 결정하고 올 2월 가덕신공항특별법을 통과시키는 등 약속을 지켜준 데 대해 부산 시민을 대표해 이지후 시민공감포럼 이사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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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부산 지역 교수, 지식인 전문가 등 대규모 이낙연 지지 선언
    2위 후보 불구 여론 주도층 대거 지지선언, 대역전 계기 마련 기대 부산의 친노․친문 교수와 학계 대표, 의료인, 상공인 등 각계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부산 지역의 대학교수와 의사 등 전문지식인 145명을 포함해 시민단체 대표 및 기업인 등 총 849명은 9일 오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통합을 이끌 적임자는 이낙연 후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부산 여론 주도층의 민심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역전극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 선언에는 이운철 해양대 부총장을 비롯해 강경태 전 21세기정치학회 회장, 이처문 전 국제신문 사장, 김홍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초대 교육문화비서관, 장용훈 문재인 대통령후보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박세규 전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 나종만 전 오륙도 연구소장, 이상영 삼익예능 대표 등 재계 대표와 방영식 목사, 이지후 단장을 포함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낙연 후보가 정치권에서 보기 드문 진정성과 책임 의식을 가진 후보라는 것을 널리 알려 민주당의 정권재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대통령선거 본선에서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이낙연 후보야말로 상대가 공격하기에 가장 어려운 후보일 것”이라며 이 후보가 본선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특히“부산의 미래와 일자리를 책임질 가덕신공항은 선거철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이기만 했을 뿐 20년간 별다른 진척이 없었지만 이낙연 후보가 당 대표 시절 전면에 나서 ‘가덕신공항특별법 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과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막판 대역전승을 이끌어냈던 이낙연 후보의 저력이 이번에도 빛을 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이낙연 후보를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가치와 정책을 계승할 적임자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을 가져 국민통합을 이룰 후보 ▲5선 국회의원, 전남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당 대표 등을 역임한 풍부한 국정 경험을 가진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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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부산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66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본선 경쟁력 가장 높고 도덕적 흠결 없는 이낙연 후보, 정권재창출 최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소속 광역․기초단체 지방의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의원들이 대거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에 나서 전국적인 파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용회·김부민·이성숙 등 시의원 20명과 구·군의원 46명 등 총 66명은 1일 오전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은 광역의원 39명, 기초의원 88명 등 총 127명으로 이번 지지선언에 나선 지방의원 수는 이의 절반을 넘어서는 규모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800만 부울경 시도민의 20년 염원인 가덕신공항 건설을 가능하게 만든‘가덕신공항특별법’은 이낙연 대표의 부산발전 의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2024년 가덕신공항 착공, 2030년 등록 엑스포의 유치, 북항 재개발의 차질 없는 추진, 부울경 메가시티 건설을 통한 부산경제의 도약을 약속하는 이낙연 후보를 신뢰하고 지지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또 “국회의원 5선, 전남 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당 대표를 역임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이낙연 후보야말로 본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또 도덕적으로 흠결 없는 후보가 이낙연 후보기 때문에 정권재창출을 이룰 가장 적임자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오늘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다수의 부산시 광역․기초의원들은 부산발전을 현실화시키고, 국민통합과 균형 발전을 이루며,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계승하면서 정권 재창출을 이룰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이낙연 후보를 제20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낙연 후보와 필연캠프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최인호 의원이 참석해 지지에 나선 의원들과 부산시민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오는 4일 충남지역을 시작으로 1개월여간의 민주당 지역 순회경선이 예정된 가운데, 후보들의 확장력을 보여줄 가장 의미 있는 지역인 부산시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이 과반 넘게 압도적으로 지지를 선언한 것은 전국 순회경선 판세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필연캠프는 전망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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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구구킴 작가, 해운대에서 ‘구구킴 동심전 및 GuGugirls 캐릭터 패션쇼’ 진행
    붓 대신 손가락으로 안료를 묻혀 캔버스에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핑거페인팅(Finger stimping & Painting) 기법으로 작품을 제작하여 감동을 전하는 구구킴 작가는 지난 2021년 6월 26일(토) 부산 해운대 LCT 타워 앞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구구킴스(주) 주관으로 그림 전시회 및 캐릭터 패션쇼 ‘One for heart! One for lov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핑거 페인팅’으로 유명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구구킴(GuGu Kim·구구킴스 대표)이 건축가 클레오킴( Cleo Kim 기획. 디자인 ), 패션 디자이너 김대환 (구구걸스 수석디자이너 ) 니트 디자이너 유정화, 트위디 디자이너 김혜인과 함께 콜라보 한 그림 전시회 및 캐릭터 패션쇼로 진행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모래사장에서 개최된 이색적인 행사로 ‘구구킴 동심전’과 ‘GuGugirls 캐릭터 패션쇼 퍼포먼스’를 동시에 실시되었다. 아이들이 그린 듯한 1000호(약 3m×5m)짜리 초대형 그림 20여 점이 모래사장 바닥에 설치 되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생활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Art Goods와 구구걸스, 구구키즈캐릭터 굿즈 150여점을 선보였다. 동심 캐릭터를 이용한 티셔츠, 후드, 모자, 가방, 캐리어, 쿠션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가슴 앞쪽 지퍼를 열면 반려동물을 넣고 다닐 수 있는 후드티가 무대에 올라 팻애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퍼포먼스는 핑거페인팅 아티스트인 구구킴과 구구킴의 애제자인 수피아(이윤서)가 백사장위에 펼쳐진 캔버스와 대형작품에 함께 손가락으로 직접 그려가는 모습은 시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구구킴은 2년에 걸쳐 이번 행사를 준비 하였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예술과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운대수욕장에서 파격적인 형식을 도입했다. 후원 및 협력사로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모델기획YG K 플러스, 드론촬영 우태하, 3D영상촬영 이정환, 톡스엔필, 해운대구청, 풀무원(엑스더스카이), 국제탐정경호협회, Art Heal 그룹, 서울종합예술아카데미 등이 참가했다. 구구킴 작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예술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그림 전시회와 캐릭터 패션쇼를 진행하여 미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구구킴 작가는 오는 7월 8일 도쿄 긴자 G2 갤리리 초대전을 시작으로 9월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중국 북경 798 예술복합공간에서 48번째 초대 개인전을 갖는다. 작가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현대미술과 패션, 공간 디자인 등을 공부했으며, 일본에서 건축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하며 틈틈이 핑거 페인팅으로 그림을 그려 독창성 강한 작품을 제작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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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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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후보 부산 캠프 핵심 인사 15명 이낙연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직을 사퇴한 정세균 전 후보의 부산캠프 핵심 인사들이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낙연 후보 부산지역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종욱 부산 연제구의회 의장, 이석희 서구의회 의장, 배은주․유성미 서구의회 의원, 황병렬 탑세스 대표 등 15명은 27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낙연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의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통합을 실천하기 위해 정세균 후보의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에서 뭉쳤던 우리들은 이제 도덕성, 확장성, 미래성을 갖춘 이낙연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가덕신공항의 성사로 부울경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낸 국민통합 후보 이낙연만이 정세균 후보의 대한민국 통합을 위한 의지를 철저하게 계승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비록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의 일부 인원이지만 앞으로의 경선 과정을 이낙연 후보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들은 오늘 지지선언에 이어 조만간 이낙연 캠프 조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들의 합류로 부산지역의 이낙연 지지세 확산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미래경제캠프 부산본부 대표자 15명 명단이다. 박종욱(연제구의회 전반기 의장) 배철성(전/연제구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최승호(전/수영구 지역위원장) 문우철(연제구 족구협회장) 박진숙(전/연제구 여성위원장) 장영자(전/연제구 여성위원장), 국윤형(전/연제구 청년위원장) 김재평(거성시장 번영회장) 정상영(전/연미새시장 상인회장) 석상희(동명초 운영위원장) 황병렬(탑세스 대표) 정진영(전 서구청장 후보)이석희(서구의회 의장) 배은주(서구의원) 유성미(서구의원)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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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부산 시민 3만인, 영남 여성 4천인 등 대규모 이낙연 지지
    여성 “여성 현실 직시․공감하는 이 후보가 가장 진정성 있는 후보” 평가 부산시민 대표, 이 후보에게 가덕신공항 약속 지킨데 대해 감사패 전달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이 될 9월말 호남과 10월초 영남(부울경) 경선을 잇따라 앞둔 가운데 부산에서 시민 3만인과 영남 여성 4천인이 대거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최근 알앤써치가 매일경제․MB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 권역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율이 49.7%로 이재명 후보(39.1%)를 10%p 이상 앞서는 등 민주당 경선 판세가 뒤바뀌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같은 대규모 지지선언이 9말10초 골든크로스의 촉매제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서재득 부산갈매기봉사단장과 신영재 전 소방관(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TV찬조연설자), 김순례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원 등 부산 시민 3만명을 대표한 이윤철 한국해양대학교 부총장은 24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국민들은 차기 대통령 후보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변화에 대응하는 순발력, 그리고 경제회복을 견인하는 전문가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국제정세를 꿰뚫는 안목과 글로벌 리더십은 물론”이라며 여기에 걸맞은 인물은 5선 국회의원에 전남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대표 등 풍부한 국정경험을 가진 이낙연 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부산의 오랜 염원인 가덕신공항을 성사시키고, 다른 정치인들이 꺼리던 가덕신공항을 가슴으로 끌어안고 대통령의 설득을 이끌어낸 사람이 바로 이낙연”이라고 평가한 뒤 “하지만 가덕신공항은 이제 시작으로, 비행기가 뜨는 그날까지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다. 그래서 가덕신공항을 마무리할 수 있는 이낙연 후보에게 부산의 미래를 맡기자”고 호소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낙연 후보는 부산의 ‘시민 후보’이고, 오늘의 지지선언은 부산의 청년, 예술계, 여성 등 부산의 각계를 망라하는 시민 3만명의 염원이 담긴 ‘시민 선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또 “지금 호남에서 놀라운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 이미 검증된 깨끗한 후보 이낙연의 약진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면서 “호남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거센 물결이 부산까지 이어지게 하자. 부산을 아끼는 후보, 부산시민이 신뢰하는 후보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게 해주자”며 지지를 당부했다. 부산 시민 3만인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지지선언을 한 영남 여성 4천인의 대표단은 “사회경제적 약자로서 여성의 현실을 직시하고, 드러내고, 공감하며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이낙연 후보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이낙연 후보야말로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는 가장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지난 경험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으며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할 의무가 있다. 도덕성을 갖추고,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검증된 후보 이낙연을 선택하는 것만이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는 길”이라며 “다양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된 정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여성의 삶을, 그리고 반려동물의 삶과 우리 아이들의 삶까지도 국가가 지켜주겠다는 신뢰의 정치인인 이낙연의 약속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인호 의원, 허종식 의원, 박영순 의원, 서동용 의원, 홍기원 의원과 함께 최근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한 친문 핵심 의원인 홍영표, 신동근 의원이 참석해 이 후보 지지를 결심한 이유와 함께 영남 시민들에게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이낙연 후보가 민주당 대표 시절, 부산 가덕신공항 건설을 결정하고 올 2월 가덕신공항특별법을 통과시키는 등 약속을 지켜준 데 대해 부산 시민을 대표해 이지후 시민공감포럼 이사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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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부산 지역 교수, 지식인 전문가 등 대규모 이낙연 지지 선언
    2위 후보 불구 여론 주도층 대거 지지선언, 대역전 계기 마련 기대 부산의 친노․친문 교수와 학계 대표, 의료인, 상공인 등 각계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부산 지역의 대학교수와 의사 등 전문지식인 145명을 포함해 시민단체 대표 및 기업인 등 총 849명은 9일 오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통합을 이끌 적임자는 이낙연 후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부산 여론 주도층의 민심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역전극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 선언에는 이운철 해양대 부총장을 비롯해 강경태 전 21세기정치학회 회장, 이처문 전 국제신문 사장, 김홍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초대 교육문화비서관, 장용훈 문재인 대통령후보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박세규 전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 나종만 전 오륙도 연구소장, 이상영 삼익예능 대표 등 재계 대표와 방영식 목사, 이지후 단장을 포함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낙연 후보가 정치권에서 보기 드문 진정성과 책임 의식을 가진 후보라는 것을 널리 알려 민주당의 정권재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대통령선거 본선에서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이낙연 후보야말로 상대가 공격하기에 가장 어려운 후보일 것”이라며 이 후보가 본선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특히“부산의 미래와 일자리를 책임질 가덕신공항은 선거철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이기만 했을 뿐 20년간 별다른 진척이 없었지만 이낙연 후보가 당 대표 시절 전면에 나서 ‘가덕신공항특별법 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과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막판 대역전승을 이끌어냈던 이낙연 후보의 저력이 이번에도 빛을 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이낙연 후보를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가치와 정책을 계승할 적임자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을 가져 국민통합을 이룰 후보 ▲5선 국회의원, 전남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당 대표 등을 역임한 풍부한 국정 경험을 가진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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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부산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66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본선 경쟁력 가장 높고 도덕적 흠결 없는 이낙연 후보, 정권재창출 최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소속 광역․기초단체 지방의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의원들이 대거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에 나서 전국적인 파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용회·김부민·이성숙 등 시의원 20명과 구·군의원 46명 등 총 66명은 1일 오전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은 광역의원 39명, 기초의원 88명 등 총 127명으로 이번 지지선언에 나선 지방의원 수는 이의 절반을 넘어서는 규모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800만 부울경 시도민의 20년 염원인 가덕신공항 건설을 가능하게 만든‘가덕신공항특별법’은 이낙연 대표의 부산발전 의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2024년 가덕신공항 착공, 2030년 등록 엑스포의 유치, 북항 재개발의 차질 없는 추진, 부울경 메가시티 건설을 통한 부산경제의 도약을 약속하는 이낙연 후보를 신뢰하고 지지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또 “국회의원 5선, 전남 도지사, 최장수 국무총리, 여당 당 대표를 역임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이낙연 후보야말로 본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또 도덕적으로 흠결 없는 후보가 이낙연 후보기 때문에 정권재창출을 이룰 가장 적임자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오늘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다수의 부산시 광역․기초의원들은 부산발전을 현실화시키고, 국민통합과 균형 발전을 이루며,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계승하면서 정권 재창출을 이룰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이낙연 후보를 제20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낙연 후보와 필연캠프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최인호 의원이 참석해 지지에 나선 의원들과 부산시민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오는 4일 충남지역을 시작으로 1개월여간의 민주당 지역 순회경선이 예정된 가운데, 후보들의 확장력을 보여줄 가장 의미 있는 지역인 부산시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이 과반 넘게 압도적으로 지지를 선언한 것은 전국 순회경선 판세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필연캠프는 전망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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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구구킴 작가, 해운대에서 ‘구구킴 동심전 및 GuGugirls 캐릭터 패션쇼’ 진행
    붓 대신 손가락으로 안료를 묻혀 캔버스에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핑거페인팅(Finger stimping & Painting) 기법으로 작품을 제작하여 감동을 전하는 구구킴 작가는 지난 2021년 6월 26일(토) 부산 해운대 LCT 타워 앞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구구킴스(주) 주관으로 그림 전시회 및 캐릭터 패션쇼 ‘One for heart! One for lov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핑거 페인팅’으로 유명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구구킴(GuGu Kim·구구킴스 대표)이 건축가 클레오킴( Cleo Kim 기획. 디자인 ), 패션 디자이너 김대환 (구구걸스 수석디자이너 ) 니트 디자이너 유정화, 트위디 디자이너 김혜인과 함께 콜라보 한 그림 전시회 및 캐릭터 패션쇼로 진행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모래사장에서 개최된 이색적인 행사로 ‘구구킴 동심전’과 ‘GuGugirls 캐릭터 패션쇼 퍼포먼스’를 동시에 실시되었다. 아이들이 그린 듯한 1000호(약 3m×5m)짜리 초대형 그림 20여 점이 모래사장 바닥에 설치 되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생활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Art Goods와 구구걸스, 구구키즈캐릭터 굿즈 150여점을 선보였다. 동심 캐릭터를 이용한 티셔츠, 후드, 모자, 가방, 캐리어, 쿠션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가슴 앞쪽 지퍼를 열면 반려동물을 넣고 다닐 수 있는 후드티가 무대에 올라 팻애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퍼포먼스는 핑거페인팅 아티스트인 구구킴과 구구킴의 애제자인 수피아(이윤서)가 백사장위에 펼쳐진 캔버스와 대형작품에 함께 손가락으로 직접 그려가는 모습은 시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구구킴은 2년에 걸쳐 이번 행사를 준비 하였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예술과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운대수욕장에서 파격적인 형식을 도입했다. 후원 및 협력사로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모델기획YG K 플러스, 드론촬영 우태하, 3D영상촬영 이정환, 톡스엔필, 해운대구청, 풀무원(엑스더스카이), 국제탐정경호협회, Art Heal 그룹, 서울종합예술아카데미 등이 참가했다. 구구킴 작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예술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그림 전시회와 캐릭터 패션쇼를 진행하여 미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구구킴 작가는 오는 7월 8일 도쿄 긴자 G2 갤리리 초대전을 시작으로 9월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중국 북경 798 예술복합공간에서 48번째 초대 개인전을 갖는다. 작가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현대미술과 패션, 공간 디자인 등을 공부했으며, 일본에서 건축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하며 틈틈이 핑거 페인팅으로 그림을 그려 독창성 강한 작품을 제작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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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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