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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 정우택, “청주상당 정치력 키워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 상당 지속발전 위한 지지 간곡 호소” -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번 선거는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 유권자들에 정우택 부의장 지지 호소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투표가 오는 23일(금), 24일(토) 이틀간 실시되는 가운데,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이 청주상당구 유권자들에게 청주와 충북의 지속발전을 위한 선택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22일 배포한 ‘정우택 후보 경선지지 호소 보도자료’를 통해서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상당구민 여러분께서 쌓아오신 정치적 영향력이 정우택을 힘 있는 집권여당의 중진의원, 국회부의장으로 세워주셨고, 그 결과 역대급의 대규모 국비예산확보와 중부내륙특별법 국회통과와 같은 청주·충북의 비약적 발전을 이룰 제도적 개선을 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정치, 더 좋은 상당구, 대한민국으로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해 정우택을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번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정우택 부의장은 ①청주 지하철시대 개막! 청주도심통과 충청광역철도 조기착공! 및 2호선 추진 - 용암(동남)역-금천역-충북도청역-청주공항역 등 설치 ②동남·방서지구 명품신도시 업그레이드 - 충북 생활체육거점센터 건립, 청주 노인복합지원센터 건립, 어린이 체육공원 신설, 소방서 신설 ③중부내륙특별법 후속개정! 청주와 충북 규제 완화 및 국가 지원 대폭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소개했다. 더 상세한 공약 내용은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병국 청주시의장과 황영호 충북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청주권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들은 지난 7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회견을 열고 청주 상당 출마를 선언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정우택 부의장의 총선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은 "이번 선거는 청주시민이 함께 세워온 정우택이라는 정치자산을 적극 활용해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 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청주지하철 시대 개막, 청주·중부내륙지역 특별지원 등 지역 민생현안과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당중진의원인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축적된 정치력과 인적 네트워크, 압도적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청주시민들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시 상당구 방서사거리, 중흥자이사거리, 청주육거리 등 상당구 주요 거리에서 연일 상당구민들을 직접 만나며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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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5
  • [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 정 부의장,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 위해 각세대 의견경청, 정책 반영할 것” - 청년에 자산형성·주거마련 자립지원, 청장년에 일가정사업 국가 지원 강화 - 노년에 경로당 주7일 점심지원, 간병건강주거교통 국가책임 지원 강화 국민의힘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상당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올뉴해피(Old-New Happy) 플랜을 추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여론조사가 오늘 23일(금), 내일 24일(토) 양일간 실시되는 가운데 청장노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가지원 플랜을 청주상당 주민들에게 강조한 것이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조화롭게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각 세대별로 겪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각 시기마다 겪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올뉴해피 플랜 정책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각 세대의 현안과 의견을 경청하며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장년세대들을 위해서는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형성 및 주거마련 관련 국가차원 지원 확대, 자립지원 커뮤니티하우스, 청년자립지원 플랫폼을 구축,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자립지원법을 제정, ▲청년·신혼·출산가구를 위한 주택을 대량공급하고, 예비부부 단계부터도 디딤돌·버팀목 사업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개선, ▲결혼예식비용도 투명화해 청년들의 결혼비용부담도 경감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가족민간 돌봄까지 전면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 연말정산 공제 포함, ▲늘봄학교 전면 무상 및 방학 중 상시화, ▲새학기 자금 지원 바우처 연 100만원 지원, ▲자녀돌봄 유급휴가 확대, ▲육아 동료수당 신설로 업무가중 보상,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이자소득세 면제되는 재형저축 재도입,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노년, 어르신 세대를 위해서는 ▲경로당·노인복지관을 위한 주7일 점심제공 확대, ▲어르신 노쇠예방 건강관리 강화, ▲운동여가 인프라 확충 국가차원 지원, ▲간병비 부담 국가 책임 강화,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재택 의료 도입 및 재택간호 서비스 통합제공, ▲근감소증·영양불량·노쇠 등 노년기 특화 건강검진 체계 강화, ▲주택연금과 연계한 실버타운 공급 확대,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확대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한편,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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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 정 부의장 “늘봄학교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2024년 초등 늘봄학교 전국시행을 앞두고 13일 청주시 상당구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이 안심하는 책임교육・돌봄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늘봄학교’를 추진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2024년 1학기 전국 2,000개 이상 초등학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학기 모든 초등학교(약 6,300개 교) 1학년에서 운영되고, 2026년까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2024년 1학기에 49%에 해당하는 100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실시되고, 2학기에는 253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 대신에 늘봄학교 하나의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희망하면 누구나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늘봄학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지만, 늘봄공간 확충, 기존 교원과 분리된 전담인력 배치 및 처우 문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양질의 돌봄서비스 체제 마련,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역별, 학교별 여건이 모두 달라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늘봄학교 시행에 앞서 교육청과 관계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실태파악에 나선 것이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하교 시간이 빨라 맞벌이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국가에서 초등 교육과 돌봄을 책임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늘봄학교가 조속히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당국뿐만 아니라, 선생님, 학부모, 지자체, 지역사회 등 관련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며, “우리 모두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 또한, 늘봄학교가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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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회
    2024-02-13
  • “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 정 부의장,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으로 청주 상당 현안 해결에 정답을 제시할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8일 청주시 상당구 선관위에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청주시 상당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충북 현역 국회의원 중 첫 번째로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정우택 부의장은 선거 슬로건을 ‘정우택이 답이다’로 결정하고 선거캠프는 ‘정답캠프’로 정하고, 청주 상당의 현안 해결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조속 착공,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도・농 상생발전, 구도심 재생사업, 동남・방서지구 명품단지 조성 등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에서 쌓은 풍부한 네트워크와 힘 있는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네트워크로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도지사, 해수부 장관,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국회 정무위원장 및 운영위원장, 국회부의장의 경험을 살려 당・정・용산에 충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정치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하루 24시간을 쪼개서라도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그마한 민원부터 대형 국책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충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상당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지역 현안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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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회
    2024-02-08
  • 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청주상당 후보 공천신청
    - 정 부의장, “국민의힘, 더 많은 국민지지 얻어 국회정상화, 국정운영지원토록 역할할 것” - “엄격 도덕성 최우선으로 지역민심·정세 분석해 필승 후보 공천 해야”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이 2월 2일(금) 4·10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를 위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심사서류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우택 부의장은 서류접수 이후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가 여소야대의 정치지형으로 민생과 국정운영을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개탄스러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국회와 정치를 정상화하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선민후사,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엄격한 도덕성 기준을 최우선으로 하되, 지역별 민심과 정세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민과 국민 뜻에 부합하는 후보자, 총리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를 공천해 이기는 공천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지난 30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청년 및 대학생, 간호사,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청주시민들과 함께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이날 정 부의장은 “청주 상당, 나아가 충북의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21대 국회에서 상당구민께서 믿고 맡겨주신 결과,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 충북 발전의 기틀을 만들었고, 이제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점으로 여야를 아우르는 힘있는 중진의원이 후속 사업을 이끌어야 한다”며 지역 발전 및 인구위기해소·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현안 해결을 위한 여당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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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회
    2024-02-04
  • 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선언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1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총선 충북 청주시상당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청주시 시・도의원과 청년 및 대학생, 제빵사, 페인트공, 체육인, 자영업자, 개인택시, 학원강사, 간호사, 약사, 가정주부, 자원봉사자, 외국인 근로자 등 각계각층에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주시민들이 참석해 정우택 부의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정우택 부의장은 “2022년 재선거로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이 되어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정부・여당 국회의원, 국회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각종 규제를 받으며, 정부정책에서 소외받던 충북에서 벗어나 중부내륙지역을 특별지원하기 위한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첨예한 이견을 조율하며,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164만 충북도민, 청주시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충북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으로서 충북 대선공약 1호로 제안했던 사업”이라며, “지난 2년 동안 공약 실천을 위해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윤석열 정부는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구상을 공개하면서 선도사업으로 청주와 세종, 대전 등 충청권 주요 거점을 잇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를 연내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청주의 지하철 시대가 실현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과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등 상당구와 청주, 충북 발전을 위해 아직 해야만 하는 일들이 많다. 또한, 청주의 충청권광역철도 제2, 제3의 노선을 그려야 한다”며 정부여당의 힘있는 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설치해 청주를 중심으로 충청권 4개 시도를 연결하고,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 세종의 행정수도, 충청남북도의 문화와 자연환경, 바이오와 IT, 2차전지산업 등을 연계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전초가 빠른 시일 내에 현실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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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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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 정우택, “청주상당 정치력 키워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 상당 지속발전 위한 지지 간곡 호소” -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번 선거는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 유권자들에 정우택 부의장 지지 호소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투표가 오는 23일(금), 24일(토) 이틀간 실시되는 가운데,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이 청주상당구 유권자들에게 청주와 충북의 지속발전을 위한 선택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22일 배포한 ‘정우택 후보 경선지지 호소 보도자료’를 통해서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상당구민 여러분께서 쌓아오신 정치적 영향력이 정우택을 힘 있는 집권여당의 중진의원, 국회부의장으로 세워주셨고, 그 결과 역대급의 대규모 국비예산확보와 중부내륙특별법 국회통과와 같은 청주·충북의 비약적 발전을 이룰 제도적 개선을 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정치, 더 좋은 상당구, 대한민국으로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해 정우택을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번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정우택 부의장은 ①청주 지하철시대 개막! 청주도심통과 충청광역철도 조기착공! 및 2호선 추진 - 용암(동남)역-금천역-충북도청역-청주공항역 등 설치 ②동남·방서지구 명품신도시 업그레이드 - 충북 생활체육거점센터 건립, 청주 노인복합지원센터 건립, 어린이 체육공원 신설, 소방서 신설 ③중부내륙특별법 후속개정! 청주와 충북 규제 완화 및 국가 지원 대폭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소개했다. 더 상세한 공약 내용은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병국 청주시의장과 황영호 충북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청주권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들은 지난 7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회견을 열고 청주 상당 출마를 선언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정우택 부의장의 총선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은 "이번 선거는 청주시민이 함께 세워온 정우택이라는 정치자산을 적극 활용해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 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청주지하철 시대 개막, 청주·중부내륙지역 특별지원 등 지역 민생현안과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당중진의원인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축적된 정치력과 인적 네트워크, 압도적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청주시민들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시 상당구 방서사거리, 중흥자이사거리, 청주육거리 등 상당구 주요 거리에서 연일 상당구민들을 직접 만나며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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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5
  • [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 정 부의장,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 위해 각세대 의견경청, 정책 반영할 것” - 청년에 자산형성·주거마련 자립지원, 청장년에 일가정사업 국가 지원 강화 - 노년에 경로당 주7일 점심지원, 간병건강주거교통 국가책임 지원 강화 국민의힘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상당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올뉴해피(Old-New Happy) 플랜을 추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여론조사가 오늘 23일(금), 내일 24일(토) 양일간 실시되는 가운데 청장노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가지원 플랜을 청주상당 주민들에게 강조한 것이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조화롭게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각 세대별로 겪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각 시기마다 겪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올뉴해피 플랜 정책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각 세대의 현안과 의견을 경청하며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장년세대들을 위해서는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형성 및 주거마련 관련 국가차원 지원 확대, 자립지원 커뮤니티하우스, 청년자립지원 플랫폼을 구축,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자립지원법을 제정, ▲청년·신혼·출산가구를 위한 주택을 대량공급하고, 예비부부 단계부터도 디딤돌·버팀목 사업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개선, ▲결혼예식비용도 투명화해 청년들의 결혼비용부담도 경감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가족민간 돌봄까지 전면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 연말정산 공제 포함, ▲늘봄학교 전면 무상 및 방학 중 상시화, ▲새학기 자금 지원 바우처 연 100만원 지원, ▲자녀돌봄 유급휴가 확대, ▲육아 동료수당 신설로 업무가중 보상,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이자소득세 면제되는 재형저축 재도입,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노년, 어르신 세대를 위해서는 ▲경로당·노인복지관을 위한 주7일 점심제공 확대, ▲어르신 노쇠예방 건강관리 강화, ▲운동여가 인프라 확충 국가차원 지원, ▲간병비 부담 국가 책임 강화,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재택 의료 도입 및 재택간호 서비스 통합제공, ▲근감소증·영양불량·노쇠 등 노년기 특화 건강검진 체계 강화, ▲주택연금과 연계한 실버타운 공급 확대,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확대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한편,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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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 정 부의장 “늘봄학교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2024년 초등 늘봄학교 전국시행을 앞두고 13일 청주시 상당구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이 안심하는 책임교육・돌봄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늘봄학교’를 추진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2024년 1학기 전국 2,000개 이상 초등학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학기 모든 초등학교(약 6,300개 교) 1학년에서 운영되고, 2026년까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2024년 1학기에 49%에 해당하는 100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실시되고, 2학기에는 253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 대신에 늘봄학교 하나의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희망하면 누구나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늘봄학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지만, 늘봄공간 확충, 기존 교원과 분리된 전담인력 배치 및 처우 문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양질의 돌봄서비스 체제 마련,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역별, 학교별 여건이 모두 달라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늘봄학교 시행에 앞서 교육청과 관계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실태파악에 나선 것이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하교 시간이 빨라 맞벌이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국가에서 초등 교육과 돌봄을 책임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늘봄학교가 조속히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당국뿐만 아니라, 선생님, 학부모, 지자체, 지역사회 등 관련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며, “우리 모두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 또한, 늘봄학교가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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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 정 부의장,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으로 청주 상당 현안 해결에 정답을 제시할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8일 청주시 상당구 선관위에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청주시 상당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충북 현역 국회의원 중 첫 번째로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정우택 부의장은 선거 슬로건을 ‘정우택이 답이다’로 결정하고 선거캠프는 ‘정답캠프’로 정하고, 청주 상당의 현안 해결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조속 착공,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도・농 상생발전, 구도심 재생사업, 동남・방서지구 명품단지 조성 등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에서 쌓은 풍부한 네트워크와 힘 있는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네트워크로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도지사, 해수부 장관,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국회 정무위원장 및 운영위원장, 국회부의장의 경험을 살려 당・정・용산에 충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정치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하루 24시간을 쪼개서라도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그마한 민원부터 대형 국책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충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상당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지역 현안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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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청주상당 후보 공천신청
    - 정 부의장, “국민의힘, 더 많은 국민지지 얻어 국회정상화, 국정운영지원토록 역할할 것” - “엄격 도덕성 최우선으로 지역민심·정세 분석해 필승 후보 공천 해야”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이 2월 2일(금) 4·10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를 위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심사서류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우택 부의장은 서류접수 이후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가 여소야대의 정치지형으로 민생과 국정운영을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개탄스러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국회와 정치를 정상화하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선민후사,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엄격한 도덕성 기준을 최우선으로 하되, 지역별 민심과 정세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민과 국민 뜻에 부합하는 후보자, 총리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를 공천해 이기는 공천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지난 30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청년 및 대학생, 간호사,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청주시민들과 함께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이날 정 부의장은 “청주 상당, 나아가 충북의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21대 국회에서 상당구민께서 믿고 맡겨주신 결과,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 충북 발전의 기틀을 만들었고, 이제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점으로 여야를 아우르는 힘있는 중진의원이 후속 사업을 이끌어야 한다”며 지역 발전 및 인구위기해소·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현안 해결을 위한 여당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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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4
  • 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선언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1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총선 충북 청주시상당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청주시 시・도의원과 청년 및 대학생, 제빵사, 페인트공, 체육인, 자영업자, 개인택시, 학원강사, 간호사, 약사, 가정주부, 자원봉사자, 외국인 근로자 등 각계각층에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주시민들이 참석해 정우택 부의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정우택 부의장은 “2022년 재선거로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이 되어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정부・여당 국회의원, 국회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각종 규제를 받으며, 정부정책에서 소외받던 충북에서 벗어나 중부내륙지역을 특별지원하기 위한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첨예한 이견을 조율하며,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164만 충북도민, 청주시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충북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으로서 충북 대선공약 1호로 제안했던 사업”이라며, “지난 2년 동안 공약 실천을 위해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윤석열 정부는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구상을 공개하면서 선도사업으로 청주와 세종, 대전 등 충청권 주요 거점을 잇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를 연내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청주의 지하철 시대가 실현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과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등 상당구와 청주, 충북 발전을 위해 아직 해야만 하는 일들이 많다. 또한, 청주의 충청권광역철도 제2, 제3의 노선을 그려야 한다”며 정부여당의 힘있는 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설치해 청주를 중심으로 충청권 4개 시도를 연결하고,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 세종의 행정수도, 충청남북도의 문화와 자연환경, 바이오와 IT, 2차전지산업 등을 연계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전초가 빠른 시일 내에 현실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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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청주시 상당구, 19대와 20대 총선은 전혀 다른 선거구
    - 청주 상당 19대 총선 13개동 도시지역에서 20대 총선 5개면 8개동 도농복합지역으로 대대적 개편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의 지역구인 청주시 상당구 선거구는 제19대 총선과 제20·21대 총선에서 동일한 선거구로 볼 수 없어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경선 감산규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향후 공관위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청주시 상당구는 지난 2014년 7월 1일 (구)청주시와 (구)청원군이 통합하여 통합청주시가 출범했다. 이에 따라 상당구는 2012년 제19대 총선 도시지역 13개동에서 5개동이 제외되고, 5개면이 새로 편입되어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는 도농복합지역 5개면‧8개동으로 선거구가 통폐합되어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기존 도시지역인 우암동, 내덕제1동, 내덕제2동, 율량·사천동, 오근장동 등 5개동이 제외되고, 농촌지역인 낭성면, 미원면, 가덕면, 남일면, 문의면 등 5개면이 포함되었다. 이에 상당구는 제19대 총선 대비 제20대 총선에서는 도시지역 5개동 32.0㎢가 제외되고, 농촌지역 5개면 367.0㎢가 새로 편입되어 19대(13개동 69.4㎢)보다 면적이 약 5.8배가 증가한 404.4㎢(5개면‧8개동)의 도농복합 선거구로 면적과 특성이 급격히 변화했다. 또한, 제20대 총선에서 제19대 선거대비 66,525명(19대 총선선거인수 대비 약 36.0%)의 선거인수가 제외되고, 20,635명(20대 총선 선거인수 대비 약 14.7%)이 새로 편입되어 사실상 50%이상 선거인수가 바뀐 전혀 다른 선거구가 된 것이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감산 규정을 획일적으로 적용할 경우 불합리하게 불이익을 당하는 피해자가 생겨 오히려 전체적인 총선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의원 중 이의 제기가 있을 경우 이를 심의해 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예외를 두기로 했다. 이에 청주시 상당구는 제19대와 제20대 총선에서 동일지역이라 볼 수 없다는 의견이 제기된 상황에서 앞으로 국민의힘 공관위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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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1
  • 정우택 부의장, 청주 중앙시장‘첫걸음 시장’공모사업 선정 밝혀
    - 정 부의장,“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 되길 기대”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5선)은 지난 20일, 청주시 상당구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2024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첫걸음시장’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전통시장, 상점가 중 상인조직을 보유한 곳 가운데 특성화 역량이 충분한 시장을 매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첫걸음시장’은 1년간 최대 3억 원(국비, 지방비 각 50%)을 지원해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결제 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 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전통시장 5대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첫걸음시장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중기부의 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2년간 최대 10억 원이 지원된다. 이에 정우택 부의장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선정을 위해 청주시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사업의 필요성을 중소벤처기업부에 피력해왔다. 정 부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청주 시내 주요 전통시장이 밀집한 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원도심의 지역 상권·문화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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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8
  • 정우택 부의장, 청주·상당 내년예산 1845억원 확보
    -정부의장, 지역 현안 해결 필요성 적극 설득… 233억원 이상 국회서 순증 -동남지구대 신설, 청주국제공항 주기장 확충, 남일보은 국도건설, 서청주증평 고속도로건설, 문화동 문화의바다, 대청호생태탐방로, 지산 재해위험개선 등 청주·상당 주요 지역현안사업 대거 포함 -정부의장, 중부내륙특별법 대표발의·통과, 2년간 특별교부국비 124억 확보로 청주·상당 발전 전기 마련 정우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청주 상당구, 5선)이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청주시·상당구 지역 현안 사업 관련 2024년도 국비예산 약 1845억원을 대거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시·상당구의 교통·SOC, 민생경제, 안전·환경, 교육·문화 등 전 분야 지역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정우택 부의장이 국회예산 심사과정에서 추가 증액한 내년도 청주시와 상당구 주요 사업은 ▲청주상당경찰서 동남지구대 신설 신축 2억9800만원, ▲청주 대청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1억5000만원, ▲지산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5억원, ▲문화의 바다 공간 조성 사업 설계비 10억원, ▲남일~보은 국도건설 28억원, ▲서청주~증평 고속도로건설 사업 10억원,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1호관 리모델링 사업 6억7400만원, ▲청주국제공항 주기장 확충 100억원 등 다수다.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청주·상당의 지역 현안 해결 필요성을 정부에 강조·설득해 내 233억원 이상의 예산을 순증액한 것이다. 정 부의장은 “상당구민과 청주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예산을 대규모로 확보할 수 있었다”며 “지역발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주요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충북·청주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한 청주시와 충북도 공무원들의 노고에도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의장이 국비를 확보한 서청주~증평 고속도로건설 사업은 총사업비 2551억원, 중부고속도로 병목지점의 교통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서청주IC~증평IC 구간의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할 예정이다. 중부고속도로의 상습 지·정체 구간 해소, 중부권의 산업단지 교통흐름 개선, 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남일~보은 국도건설 사업은 총사업비 985억원,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보은군 수한면 후평리 국도 25호선 구간의 위험 구간 개선으로 도로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의 바다 공간 사업은 총사업비 480억원, 청주시 원도심, 상당구 문화동 충북도청 일대를 역사·문화·생태 관광명소로 개발·육성하는 내용의 사업으로 지역 관광객 유입 및 관광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주국제공항 주기장 확충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 주기장 확충을 통해 항공기 추가 도입, 국제노선 취항 확대 등 청주공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현재는 국제노선 5개국 8개 노선 취항 중이지만 연말까지 9개국 18개 노선으로 대폭 상향 운영 예정이다. 청주 대청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2억원, 양성산, 문의문화재단지, 구룡산, 현암사 등 지역의 다양한 산림자원을 잇는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역민과 방문자들에게 지역의 명소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산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164억원, 청주 상당구 낭성면 지산리 일원에 추진한다. 집중호우 시 지산 소하천의 홍수위 상승에 따른 경작지, 건축물의 침수 및 인명피해 최소화 등 지역민 안전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 부의장은 청주시를 중심으로 한 충북내륙지역과 국가균형 발전의 계기가 될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여야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기관을 설득해 내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바 있다. 또한 지난 행정안전부로부터 청주·상당 지역을 위한 특별교부 국비로 지난해 65억원, 올해 상반기 29억원, 하반기 30억원 등 2년간 총 124억원을 확보해 청주·상당구에 투입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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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정우택 부의장, 「중부내륙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정 부의장,“특별법 제정은 충북도민들의 성원과 열망이 만들어 낸 결과”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5선)은 8일, 지난 1년여동안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중부내륙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되었다며 환영의사를 밝혔다. 「중부내륙특별법」은 그동안 개발 정책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받아온 중부내륙 8개 시·도, 28개 시·군·구의 체계적 지원과 자연 환경의 합리적 보전 및 이용 등을 담고 있다. 지역소멸 위기를 벗어나고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부내륙특별법」은 지난해 12월 충청북도의 요청으로 정우택 부의장이 대표발의하여, 1년여 간의 여정 끝에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하지만,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특별법이 발의되었을 당시 기재부, 환경부 등 정부 각 부처가 지역 간 형평성, 국고 부담, 규제완화 부작용 등을 우려하며 법안 제정을 반대해 왔으며, 후반기에는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등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국회가 파행을 빚으면서 처리가 지연돼 왔기 때문이다. 또한, 개정안이 아닌 법의 기틀을 만드는 제정안이라는 점에서 법을 만드는 데 더욱 어려움을 겪어왔다. 예로 강원도 특별자치도법이 제정되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알 수 있다. 이에 정우택 부의장은 연내 제정이라는 목표를 갖고 올해 상반기 동안 충북도 및 입법전문가들과 매주 회의를 통해 법안 내용을 가다듬고, 직접 나서 중앙부처와 소통하고 설득하는 등 수정안 마련에 앞장섰으며, 후반기에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하여 법안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특별법 제정을 진두지휘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오늘 본회의장에서 사회를 보면서 직접 특별법 통과를 선언하는 의사봉을 두드리게 되어 특별법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한 것이다. 정 부의장은 “충북도민의 열정과 염원이 없었다면, 특별법 제정은 불가능했을 것이다”라며, “그동안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충북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야를 떠나 충북발전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기틀이 될 수 있도록 투표해주신 국회의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 부의장은 “특별법 제정으로 중부내륙지역 발전의 큰 틀을 만들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북도가 특별법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면,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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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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