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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대한스쿼시연맹이 오는 11월 1일(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주관해 개최한다. 일반 학생 1명과 학생 선수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색다른 스쿼시가 펼쳐진다. 이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대회로, 지역·소속·성별 등 구분 없이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맹은 2021년부터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참여·선정돼 주관 단체로 대회를 개최하며,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의 격차를 줄이고 쉽게 스쿼시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한다. 참가 부분은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로 운영되며, 부문별 4가지 메인 경기(△서브 타깃 경기 △릴레이 드라이브 경기 △드롭 타깃 경기 △타깃 명중 경기)를 통해 각 점수를 취합한 후 순위를 매겨 시상을 진행한다. 지난해와 달리 타깃 명중 경기를 추가해 새로움을 더했다. 시상은 대한체육회장상이 주어지는 전체 부문 페어플레이상과 부문별 1·2·3위, 아차상(4위), 베스트팀명상, 베스트팀워크상, 베스트응원상이 수여되며, 시상 부문에 따라 다양한 시상품도 지급한다. 이번 대회는 메인 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우수선수 시범 경기, 우수선수 원포인트 레슨, 진로 상담, VR 체험, AI 포토부스 등과 함께 커피 클레이 체험까지 다채로우면서도 색다른 경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해에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며, 2024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이번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참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스쿼시연맹 소개 대한스쿼시연맹은 스쿼시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해 국민 체력을 향상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 및 명랑한 기풍을 진작하는 한편 운동선수와 그 단체를 지원·육성하고 우수한 선수를 양성해 국위 선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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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쌀산업 배우러 이천시 방문
8월 7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과 충주시청 임병호 농업정책국장, 장정희 농업기술센터소장, 배인호 쌀전업농회 충주시연합회장 등 의회·공무원·농업인·농협 관계자 25명이 이천시를 방문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 및 이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정현숙 과장은 국산 대체 품종 ‘해들’과 ‘알찬미’의 개발 및 시험 재배 과정을 설명했고, 홍광표 본부장은 브랜드 홍보·마케팅 전략과 품질관리체계를 소개했다. 충주시 대표단은 국산 대체 품종 시험 재배과정과 쌀 가공식품 개발,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1시간 넘게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후 대표단은 이천시 대표 쌀밥거리에서 오찬을 가진 뒤, 장호원읍 남부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 ‘이천 라이스센터’를 방문해 첨단 자동화 도정 및 포장시설을 견학했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국산 벼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2021년부터 ‘해들’과 ‘알찬미’로 전체 재배면적의 90% 이상을 대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백질 함량 6.0 이하 유지, 친환경 농법 권장, 현대식 저장시설 확충, 디엔에이(DNA)·잔류농약 검사 등 체계적 품질관리를 통해 ‘맛있고 안전한 쌀’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경북 칠곡군에 이어 충주시까지 이천시 선제적 농업정책에 관심이 높다”라며 “대한민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지자체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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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ESG행동, 청주 네트워크 발대식
생활EGS행동은 5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청주 S컨벤션 ‘희망의 홀’에서 생활ESG행동 청주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생활ESG행동은 지난 4월 20일 생활ESG행동 국민제안 행사를 성료하였습니다. 국민제안 행사를 통해 10대 약속을 선언하며 기후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민주주의(Governance)의 위기를 극복할 것을 제안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ESG는 이미 현실이 되었다. 특히, 대한민국의 주력산업들은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강, 조선, 반도체 모두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산업입니다.”라며 “이 ESG라는 물결에 빠르게 동승하지 않으면 한국의 주력산업부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한국경제 자체가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이제는 ESG를 더 외면할 수도, 회피할 수도 없는 단계에 한국경제가 와버렸습니다.”라고 ESG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생활ESG행동 청주 네트워크는 생활ESG행동 국민제안 이후 발족한 첫 번째 지역 네트워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4월 20일 국민제안에서 서명한 10대 약속의 릴레이 서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생활ESG행동은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 릴레이 서명을 확대할 방침을 세웠다. 최근 이낙연 전 대표는 정치인 최초로 ESG의제 확산에 열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미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있을 때부터 당대표 연설에서 ESG를 언급했고, 지난 3월 23일에는 중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ESG 책임국가’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정책포럼에서는 신복지, 신경제를 주창하며 ESG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청주 네트워크에서는 이 릴레이 서명의 세부 행동으로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ESG 캠페인을 지역에 확산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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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 대한스쿼시연맹이 오는 11월 1일(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주관해 개최한다. 일반 학생 1명과 학생 선수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색다른 스쿼시가 펼쳐진다. 이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대회로, 지역·소속·성별 등 구분 없이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맹은 2021년부터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참여·선정돼 주관 단체로 대회를 개최하며,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의 격차를 줄이고 쉽게 스쿼시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한다. 참가 부분은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로 운영되며, 부문별 4가지 메인 경기(△서브 타깃 경기 △릴레이 드라이브 경기 △드롭 타깃 경기 △타깃 명중 경기)를 통해 각 점수를 취합한 후 순위를 매겨 시상을 진행한다. 지난해와 달리 타깃 명중 경기를 추가해 새로움을 더했다. 시상은 대한체육회장상이 주어지는 전체 부문 페어플레이상과 부문별 1·2·3위, 아차상(4위), 베스트팀명상, 베스트팀워크상, 베스트응원상이 수여되며, 시상 부문에 따라 다양한 시상품도 지급한다. 이번 대회는 메인 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우수선수 시범 경기, 우수선수 원포인트 레슨, 진로 상담, VR 체험, AI 포토부스 등과 함께 커피 클레이 체험까지 다채로우면서도 색다른 경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해에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며, 2024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이번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참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스쿼시연맹 소개 대한스쿼시연맹은 스쿼시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해 국민 체력을 향상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 및 명랑한 기풍을 진작하는 한편 운동선수와 그 단체를 지원·육성하고 우수한 선수를 양성해 국위 선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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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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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쌀산업 배우러 이천시 방문
- 8월 7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과 충주시청 임병호 농업정책국장, 장정희 농업기술센터소장, 배인호 쌀전업농회 충주시연합회장 등 의회·공무원·농업인·농협 관계자 25명이 이천시를 방문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 및 이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정현숙 과장은 국산 대체 품종 ‘해들’과 ‘알찬미’의 개발 및 시험 재배 과정을 설명했고, 홍광표 본부장은 브랜드 홍보·마케팅 전략과 품질관리체계를 소개했다. 충주시 대표단은 국산 대체 품종 시험 재배과정과 쌀 가공식품 개발,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1시간 넘게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후 대표단은 이천시 대표 쌀밥거리에서 오찬을 가진 뒤, 장호원읍 남부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 ‘이천 라이스센터’를 방문해 첨단 자동화 도정 및 포장시설을 견학했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국산 벼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2021년부터 ‘해들’과 ‘알찬미’로 전체 재배면적의 90% 이상을 대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백질 함량 6.0 이하 유지, 친환경 농법 권장, 현대식 저장시설 확충, 디엔에이(DNA)·잔류농약 검사 등 체계적 품질관리를 통해 ‘맛있고 안전한 쌀’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경북 칠곡군에 이어 충주시까지 이천시 선제적 농업정책에 관심이 높다”라며 “대한민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지자체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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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쌀산업 배우러 이천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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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 - 정우택, “청주상당 정치력 키워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 상당 지속발전 위한 지지 간곡 호소” -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번 선거는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 유권자들에 정우택 부의장 지지 호소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투표가 오는 23일(금), 24일(토) 이틀간 실시되는 가운데,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이 청주상당구 유권자들에게 청주와 충북의 지속발전을 위한 선택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22일 배포한 ‘정우택 후보 경선지지 호소 보도자료’를 통해서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상당구민 여러분께서 쌓아오신 정치적 영향력이 정우택을 힘 있는 집권여당의 중진의원, 국회부의장으로 세워주셨고, 그 결과 역대급의 대규모 국비예산확보와 중부내륙특별법 국회통과와 같은 청주·충북의 비약적 발전을 이룰 제도적 개선을 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정치, 더 좋은 상당구, 대한민국으로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해 정우택을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번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정우택 부의장은 ①청주 지하철시대 개막! 청주도심통과 충청광역철도 조기착공! 및 2호선 추진 - 용암(동남)역-금천역-충북도청역-청주공항역 등 설치 ②동남·방서지구 명품신도시 업그레이드 - 충북 생활체육거점센터 건립, 청주 노인복합지원센터 건립, 어린이 체육공원 신설, 소방서 신설 ③중부내륙특별법 후속개정! 청주와 충북 규제 완화 및 국가 지원 대폭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소개했다. 더 상세한 공약 내용은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병국 청주시의장과 황영호 충북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청주권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들은 지난 7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회견을 열고 청주 상당 출마를 선언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정우택 부의장의 총선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은 "이번 선거는 청주시민이 함께 세워온 정우택이라는 정치자산을 적극 활용해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 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청주지하철 시대 개막, 청주·중부내륙지역 특별지원 등 지역 민생현안과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당중진의원인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축적된 정치력과 인적 네트워크, 압도적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청주시민들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시 상당구 방서사거리, 중흥자이사거리, 청주육거리 등 상당구 주요 거리에서 연일 상당구민들을 직접 만나며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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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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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 - 정 부의장,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 위해 각세대 의견경청, 정책 반영할 것” - 청년에 자산형성·주거마련 자립지원, 청장년에 일가정사업 국가 지원 강화 - 노년에 경로당 주7일 점심지원, 간병건강주거교통 국가책임 지원 강화 국민의힘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상당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올뉴해피(Old-New Happy) 플랜을 추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여론조사가 오늘 23일(금), 내일 24일(토) 양일간 실시되는 가운데 청장노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가지원 플랜을 청주상당 주민들에게 강조한 것이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조화롭게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각 세대별로 겪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각 시기마다 겪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올뉴해피 플랜 정책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각 세대의 현안과 의견을 경청하며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장년세대들을 위해서는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형성 및 주거마련 관련 국가차원 지원 확대, 자립지원 커뮤니티하우스, 청년자립지원 플랫폼을 구축,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자립지원법을 제정, ▲청년·신혼·출산가구를 위한 주택을 대량공급하고, 예비부부 단계부터도 디딤돌·버팀목 사업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개선, ▲결혼예식비용도 투명화해 청년들의 결혼비용부담도 경감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가족민간 돌봄까지 전면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 연말정산 공제 포함, ▲늘봄학교 전면 무상 및 방학 중 상시화, ▲새학기 자금 지원 바우처 연 100만원 지원, ▲자녀돌봄 유급휴가 확대, ▲육아 동료수당 신설로 업무가중 보상,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이자소득세 면제되는 재형저축 재도입,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노년, 어르신 세대를 위해서는 ▲경로당·노인복지관을 위한 주7일 점심제공 확대, ▲어르신 노쇠예방 건강관리 강화, ▲운동여가 인프라 확충 국가차원 지원, ▲간병비 부담 국가 책임 강화,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재택 의료 도입 및 재택간호 서비스 통합제공, ▲근감소증·영양불량·노쇠 등 노년기 특화 건강검진 체계 강화, ▲주택연금과 연계한 실버타운 공급 확대,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확대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한편,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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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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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 - 정 부의장 “늘봄학교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2024년 초등 늘봄학교 전국시행을 앞두고 13일 청주시 상당구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이 안심하는 책임교육・돌봄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늘봄학교’를 추진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2024년 1학기 전국 2,000개 이상 초등학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학기 모든 초등학교(약 6,300개 교) 1학년에서 운영되고, 2026년까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2024년 1학기에 49%에 해당하는 100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실시되고, 2학기에는 253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 대신에 늘봄학교 하나의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희망하면 누구나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늘봄학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지만, 늘봄공간 확충, 기존 교원과 분리된 전담인력 배치 및 처우 문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양질의 돌봄서비스 체제 마련,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역별, 학교별 여건이 모두 달라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늘봄학교 시행에 앞서 교육청과 관계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실태파악에 나선 것이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하교 시간이 빨라 맞벌이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국가에서 초등 교육과 돌봄을 책임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늘봄학교가 조속히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당국뿐만 아니라, 선생님, 학부모, 지자체, 지역사회 등 관련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며, “우리 모두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 또한, 늘봄학교가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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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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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 - 정 부의장,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으로 청주 상당 현안 해결에 정답을 제시할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8일 청주시 상당구 선관위에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청주시 상당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충북 현역 국회의원 중 첫 번째로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정우택 부의장은 선거 슬로건을 ‘정우택이 답이다’로 결정하고 선거캠프는 ‘정답캠프’로 정하고, 청주 상당의 현안 해결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조속 착공,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도・농 상생발전, 구도심 재생사업, 동남・방서지구 명품단지 조성 등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에서 쌓은 풍부한 네트워크와 힘 있는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네트워크로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도지사, 해수부 장관,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국회 정무위원장 및 운영위원장, 국회부의장의 경험을 살려 당・정・용산에 충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정치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하루 24시간을 쪼개서라도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그마한 민원부터 대형 국책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충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상당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지역 현안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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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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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 대한스쿼시연맹이 오는 11월 1일(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주관해 개최한다. 일반 학생 1명과 학생 선수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색다른 스쿼시가 펼쳐진다. 이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대회로, 지역·소속·성별 등 구분 없이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맹은 2021년부터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참여·선정돼 주관 단체로 대회를 개최하며,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의 격차를 줄이고 쉽게 스쿼시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한다. 참가 부분은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로 운영되며, 부문별 4가지 메인 경기(△서브 타깃 경기 △릴레이 드라이브 경기 △드롭 타깃 경기 △타깃 명중 경기)를 통해 각 점수를 취합한 후 순위를 매겨 시상을 진행한다. 지난해와 달리 타깃 명중 경기를 추가해 새로움을 더했다. 시상은 대한체육회장상이 주어지는 전체 부문 페어플레이상과 부문별 1·2·3위, 아차상(4위), 베스트팀명상, 베스트팀워크상, 베스트응원상이 수여되며, 시상 부문에 따라 다양한 시상품도 지급한다. 이번 대회는 메인 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우수선수 시범 경기, 우수선수 원포인트 레슨, 진로 상담, VR 체험, AI 포토부스 등과 함께 커피 클레이 체험까지 다채로우면서도 색다른 경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해에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며, 2024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이번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참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스쿼시연맹 소개 대한스쿼시연맹은 스쿼시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해 국민 체력을 향상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 및 명랑한 기풍을 진작하는 한편 운동선수와 그 단체를 지원·육성하고 우수한 선수를 양성해 국위 선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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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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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쌀산업 배우러 이천시 방문
- 8월 7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과 충주시청 임병호 농업정책국장, 장정희 농업기술센터소장, 배인호 쌀전업농회 충주시연합회장 등 의회·공무원·농업인·농협 관계자 25명이 이천시를 방문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 및 이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정현숙 과장은 국산 대체 품종 ‘해들’과 ‘알찬미’의 개발 및 시험 재배 과정을 설명했고, 홍광표 본부장은 브랜드 홍보·마케팅 전략과 품질관리체계를 소개했다. 충주시 대표단은 국산 대체 품종 시험 재배과정과 쌀 가공식품 개발,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1시간 넘게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후 대표단은 이천시 대표 쌀밥거리에서 오찬을 가진 뒤, 장호원읍 남부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 ‘이천 라이스센터’를 방문해 첨단 자동화 도정 및 포장시설을 견학했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국산 벼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2021년부터 ‘해들’과 ‘알찬미’로 전체 재배면적의 90% 이상을 대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백질 함량 6.0 이하 유지, 친환경 농법 권장, 현대식 저장시설 확충, 디엔에이(DNA)·잔류농약 검사 등 체계적 품질관리를 통해 ‘맛있고 안전한 쌀’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경북 칠곡군에 이어 충주시까지 이천시 선제적 농업정책에 관심이 높다”라며 “대한민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지자체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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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쌀산업 배우러 이천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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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 - 정우택, “청주상당 정치력 키워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 상당 지속발전 위한 지지 간곡 호소” -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번 선거는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 유권자들에 정우택 부의장 지지 호소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투표가 오는 23일(금), 24일(토) 이틀간 실시되는 가운데,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이 청주상당구 유권자들에게 청주와 충북의 지속발전을 위한 선택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22일 배포한 ‘정우택 후보 경선지지 호소 보도자료’를 통해서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상당구민 여러분께서 쌓아오신 정치적 영향력이 정우택을 힘 있는 집권여당의 중진의원, 국회부의장으로 세워주셨고, 그 결과 역대급의 대규모 국비예산확보와 중부내륙특별법 국회통과와 같은 청주·충북의 비약적 발전을 이룰 제도적 개선을 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정치, 더 좋은 상당구, 대한민국으로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해 정우택을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번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정우택 부의장은 ①청주 지하철시대 개막! 청주도심통과 충청광역철도 조기착공! 및 2호선 추진 - 용암(동남)역-금천역-충북도청역-청주공항역 등 설치 ②동남·방서지구 명품신도시 업그레이드 - 충북 생활체육거점센터 건립, 청주 노인복합지원센터 건립, 어린이 체육공원 신설, 소방서 신설 ③중부내륙특별법 후속개정! 청주와 충북 규제 완화 및 국가 지원 대폭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소개했다. 더 상세한 공약 내용은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병국 청주시의장과 황영호 충북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청주권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들은 지난 7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회견을 열고 청주 상당 출마를 선언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정우택 부의장의 총선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은 "이번 선거는 청주시민이 함께 세워온 정우택이라는 정치자산을 적극 활용해 더 큰 정치로 청주발전을 업그레이드 할지, 아니면 그 기회를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청주지하철 시대 개막, 청주·중부내륙지역 특별지원 등 지역 민생현안과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당중진의원인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축적된 정치력과 인적 네트워크, 압도적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청주시민들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정우택 부의장은 청주시 상당구 방서사거리, 중흥자이사거리, 청주육거리 등 상당구 주요 거리에서 연일 상당구민들을 직접 만나며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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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주상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지지호소 “더 큰 정치로 은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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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 - 정 부의장,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 위해 각세대 의견경청, 정책 반영할 것” - 청년에 자산형성·주거마련 자립지원, 청장년에 일가정사업 국가 지원 강화 - 노년에 경로당 주7일 점심지원, 간병건강주거교통 국가책임 지원 강화 국민의힘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상당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올뉴해피(Old-New Happy) 플랜을 추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경선 여론조사가 오늘 23일(금), 내일 24일(토) 양일간 실시되는 가운데 청장노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가지원 플랜을 청주상당 주민들에게 강조한 것이다. 정우택 부의장은 “청년·장년·노년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조화롭게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각 세대별로 겪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각 시기마다 겪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올뉴해피 플랜 정책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청장노가 조화로운 청주상당,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각 세대의 현안과 의견을 경청하며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장년세대들을 위해서는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형성 및 주거마련 관련 국가차원 지원 확대, 자립지원 커뮤니티하우스, 청년자립지원 플랫폼을 구축,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자립지원법을 제정, ▲청년·신혼·출산가구를 위한 주택을 대량공급하고, 예비부부 단계부터도 디딤돌·버팀목 사업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개선, ▲결혼예식비용도 투명화해 청년들의 결혼비용부담도 경감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가족민간 돌봄까지 전면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 연말정산 공제 포함, ▲늘봄학교 전면 무상 및 방학 중 상시화, ▲새학기 자금 지원 바우처 연 100만원 지원, ▲자녀돌봄 유급휴가 확대, ▲육아 동료수당 신설로 업무가중 보상,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이자소득세 면제되는 재형저축 재도입,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노년, 어르신 세대를 위해서는 ▲경로당·노인복지관을 위한 주7일 점심제공 확대, ▲어르신 노쇠예방 건강관리 강화, ▲운동여가 인프라 확충 국가차원 지원, ▲간병비 부담 국가 책임 강화,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재택 의료 도입 및 재택간호 서비스 통합제공, ▲근감소증·영양불량·노쇠 등 노년기 특화 건강검진 체계 강화, ▲주택연금과 연계한 실버타운 공급 확대,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확대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한편, 국민의힘 경선은 일반국민은 1000명 대상 전화 면접원의 직접 여론조사로, 당원은 전체 책임당원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여론조사로 2월23일(금),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일 2회, 2일간 총 4회 발신응답 조사로 진행된다. 반영 비율은 일반국민 80%, 당원 20%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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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정우택, 청·장·노 모든 세대가 행복한 올뉴해피 플랜 추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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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 - 정 부의장 “늘봄학교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2024년 초등 늘봄학교 전국시행을 앞두고 13일 청주시 상당구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이 안심하는 책임교육・돌봄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늘봄학교’를 추진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2024년 1학기 전국 2,000개 이상 초등학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학기 모든 초등학교(약 6,300개 교) 1학년에서 운영되고, 2026년까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2024년 1학기에 49%에 해당하는 100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실시되고, 2학기에는 253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 대신에 늘봄학교 하나의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희망하면 누구나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늘봄학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지만, 늘봄공간 확충, 기존 교원과 분리된 전담인력 배치 및 처우 문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양질의 돌봄서비스 체제 마련,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역별, 학교별 여건이 모두 달라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늘봄학교 시행에 앞서 교육청과 관계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용아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실태파악에 나선 것이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하교 시간이 빨라 맞벌이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국가에서 초등 교육과 돌봄을 책임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늘봄학교가 조속히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당국뿐만 아니라, 선생님, 학부모, 지자체, 지역사회 등 관련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며, “우리 모두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 또한, 늘봄학교가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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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돌봄교실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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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 - 정 부의장,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으로 청주 상당 현안 해결에 정답을 제시할 것”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8일 청주시 상당구 선관위에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청주시 상당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충북 현역 국회의원 중 첫 번째로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정우택 부의장은 선거 슬로건을 ‘정우택이 답이다’로 결정하고 선거캠프는 ‘정답캠프’로 정하고, 청주 상당의 현안 해결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조속 착공,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도・농 상생발전, 구도심 재생사업, 동남・방서지구 명품단지 조성 등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에서 쌓은 풍부한 네트워크와 힘 있는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네트워크로 청주 상당과 청주시, 충북도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도지사, 해수부 장관,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국회 정무위원장 및 운영위원장, 국회부의장의 경험을 살려 당・정・용산에 충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정치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하루 24시간을 쪼개서라도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그마한 민원부터 대형 국책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충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상당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지역 현안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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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이 답이다”, 정우택 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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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청주상당 후보 공천신청
- - 정 부의장, “국민의힘, 더 많은 국민지지 얻어 국회정상화, 국정운영지원토록 역할할 것” - “엄격 도덕성 최우선으로 지역민심·정세 분석해 필승 후보 공천 해야”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이 2월 2일(금) 4·10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를 위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심사서류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우택 부의장은 서류접수 이후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가 여소야대의 정치지형으로 민생과 국정운영을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개탄스러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국회와 정치를 정상화하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선민후사,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엄격한 도덕성 기준을 최우선으로 하되, 지역별 민심과 정세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민과 국민 뜻에 부합하는 후보자, 총리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를 공천해 이기는 공천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지난 30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청년 및 대학생, 간호사,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청주시민들과 함께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이날 정 부의장은 “청주 상당, 나아가 충북의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21대 국회에서 상당구민께서 믿고 맡겨주신 결과,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 충북 발전의 기틀을 만들었고, 이제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점으로 여야를 아우르는 힘있는 중진의원이 후속 사업을 이끌어야 한다”며 지역 발전 및 인구위기해소·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현안 해결을 위한 여당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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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청주상당 후보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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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선언
-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은 1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총선 충북 청주시상당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청주시 시・도의원과 청년 및 대학생, 제빵사, 페인트공, 체육인, 자영업자, 개인택시, 학원강사, 간호사, 약사, 가정주부, 자원봉사자, 외국인 근로자 등 각계각층에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주시민들이 참석해 정우택 부의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정우택 부의장은 “2022년 재선거로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이 되어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정부・여당 국회의원, 국회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각종 규제를 받으며, 정부정책에서 소외받던 충북에서 벗어나 중부내륙지역을 특별지원하기 위한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첨예한 이견을 조율하며,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164만 충북도민, 청주시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충북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으로서 충북 대선공약 1호로 제안했던 사업”이라며, “지난 2년 동안 공약 실천을 위해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윤석열 정부는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구상을 공개하면서 선도사업으로 청주와 세종, 대전 등 충청권 주요 거점을 잇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를 연내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청주의 지하철 시대가 실현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정 부의장은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과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 사업 등 상당구와 청주, 충북 발전을 위해 아직 해야만 하는 일들이 많다. 또한, 청주의 충청권광역철도 제2, 제3의 노선을 그려야 한다”며 정부여당의 힘있는 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청주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설치해 청주를 중심으로 충청권 4개 시도를 연결하고,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 세종의 행정수도, 충청남북도의 문화와 자연환경, 바이오와 IT, 2차전지산업 등을 연계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전초가 빠른 시일 내에 현실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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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부의장, 제22대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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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 19대와 20대 총선은 전혀 다른 선거구
- - 청주 상당 19대 총선 13개동 도시지역에서 20대 총선 5개면 8개동 도농복합지역으로 대대적 개편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의 지역구인 청주시 상당구 선거구는 제19대 총선과 제20·21대 총선에서 동일한 선거구로 볼 수 없어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경선 감산규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향후 공관위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청주시 상당구는 지난 2014년 7월 1일 (구)청주시와 (구)청원군이 통합하여 통합청주시가 출범했다. 이에 따라 상당구는 2012년 제19대 총선 도시지역 13개동에서 5개동이 제외되고, 5개면이 새로 편입되어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는 도농복합지역 5개면‧8개동으로 선거구가 통폐합되어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기존 도시지역인 우암동, 내덕제1동, 내덕제2동, 율량·사천동, 오근장동 등 5개동이 제외되고, 농촌지역인 낭성면, 미원면, 가덕면, 남일면, 문의면 등 5개면이 포함되었다. 이에 상당구는 제19대 총선 대비 제20대 총선에서는 도시지역 5개동 32.0㎢가 제외되고, 농촌지역 5개면 367.0㎢가 새로 편입되어 19대(13개동 69.4㎢)보다 면적이 약 5.8배가 증가한 404.4㎢(5개면‧8개동)의 도농복합 선거구로 면적과 특성이 급격히 변화했다. 또한, 제20대 총선에서 제19대 선거대비 66,525명(19대 총선선거인수 대비 약 36.0%)의 선거인수가 제외되고, 20,635명(20대 총선 선거인수 대비 약 14.7%)이 새로 편입되어 사실상 50%이상 선거인수가 바뀐 전혀 다른 선거구가 된 것이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감산 규정을 획일적으로 적용할 경우 불합리하게 불이익을 당하는 피해자가 생겨 오히려 전체적인 총선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의원 중 이의 제기가 있을 경우 이를 심의해 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예외를 두기로 했다. 이에 청주시 상당구는 제19대와 제20대 총선에서 동일지역이라 볼 수 없다는 의견이 제기된 상황에서 앞으로 국민의힘 공관위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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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 19대와 20대 총선은 전혀 다른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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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부의장, 청주 중앙시장‘첫걸음 시장’공모사업 선정 밝혀
- - 정 부의장,“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 되길 기대”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5선)은 지난 20일, 청주시 상당구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2024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첫걸음시장’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전통시장, 상점가 중 상인조직을 보유한 곳 가운데 특성화 역량이 충분한 시장을 매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첫걸음시장’은 1년간 최대 3억 원(국비, 지방비 각 50%)을 지원해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결제 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 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전통시장 5대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첫걸음시장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중기부의 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2년간 최대 10억 원이 지원된다. 이에 정우택 부의장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선정을 위해 청주시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사업의 필요성을 중소벤처기업부에 피력해왔다. 정 부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청주 시내 주요 전통시장이 밀집한 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원도심의 지역 상권·문화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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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부의장, 청주 중앙시장‘첫걸음 시장’공모사업 선정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