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경기
-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제30회 소상공인 초청 포럼’ 개최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이병덕)는 오는 11월 27일(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천신협 본점 대강당에서 ‘제30회 소상공인을 위한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도약의 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소상공인과 관계기관 등 많은 참석이 예상된다. 포럼은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40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이 ‘소상공인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경기신용보증재단 신두수 이천지점장이 ‘하반기 정책자금 운영 현황과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정책자금 활용과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에서는 코미디언 임하룡 씨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변화 대응, 상생의 의미 등을 주제로 공감과 위로, 재도약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회장은 “이번 포럼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격려하며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경기도의회 국힘、 “예산 농단, 복지 말살”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김동연 지사에 '정치 포퓰리즘 예산 삭감 및 복지 예산 원상 복구' 강력 요구 - 기획재정위 국민의힘 의원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김정호, 양우식, 오창준, 이석균, 이성호, 이혜원 의원)이 26일, 경기도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정치적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며 전면적인 재편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재정 악화와 더불어 도정의 오만한 의회 감시 거부 행태까지 맹렬히 비판하며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인 '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고 명명했다. 특히, 삭감된 항목에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명백히 사회적 약자를 정면으로 겨냥한 복지 삭감"이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재정 악화의 근본 원인으로 이재명 전 지사 시절의 무분별한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정책을 지목하고, 김동연 지사 역시 '기회소득' 등을 답습하며 "불요불급한 정치적 성과를 위한 사업으로 위기를 가속화"시켰다고 비판했다. 예산 문제 외에도 도정의 의회 감시 거부 행태에 대해서도 강력한 비판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이 지방공무원법 제58조(집단 행위 금지)를 위반하며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했고, 지방자치법 제46조에 따른 불출석 사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이자 조직적 출석 거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을 향해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백현종 대표의원과 함께 도민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음과 같은 3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 전원을 파면하라! 하나、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이번 성명서 발표로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를 둘러싼 집행부와 도의회 다수당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며, 도민 복지 예산의 최종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
양평군 지평도서관, 12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평도서관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큰글자도서 추천 전시 서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큰글자책 보급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농어촌 지역 고령층 및 저시력자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의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도서는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정희원의 ‘저속노화 식사법’ △김창완의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기주의 ‘그리다가, 뭉클’ 등 총 16권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를 통해 독서 선택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군민들이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양평군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지평도서관(☎ 031-770-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획득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하 ‘공단’)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공단은 ▲친환경 및 탄소중립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경영의 성공적인 다각화, ▲시민참여를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의 방향성과 역량, ▲내부관리체계를 통한 리스크 관리와 투명경영을 위한 정보공개 등 ESG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과 책임 있는 경영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춘 이사장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경기도의회 국힘, 불량예산 바로잡아 도민 삶 원상복구 나선다!
경기도가 최악의 겨울을 맞고 있다.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 오만불손한 태도로 ‘무능 끝판왕’을 보여준 경기도 정무·협치 라인, 여기에 ‘행정사무감사 거부’라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일으킨 조혜진 비서실장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나게 됐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여러 번 경고했음에도 경기도는 요지부동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복지 단체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과 경기도를 망치는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산 심사 때부터 철저히 파헤칠 것이다. 이를 통해 이재명표 예산으로 전락한 불량예산을 바로잡고, 무자비하게 난도질당한 어르신 및 장애인 예산 등을 원상 복구함으로써 도민의 삶을 지켜낼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 혈세를 대통령에게 진상했고, 이에 질세라 도지사 비서실장은 행정사무감사를 거부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의 무소불위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도민을 사지로 몰아넣은 내년도 예산안은 ‘문고리 권력’을 쥔 무능한 경기도 정무·협치 라인의 합작이다. 연이은 도발로 도의회와 도 기능을 마비시킨 이들에게는 ‘전원 파면’만이 답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금번 사태를 해결하고자 백현종 대표의원을 필두로 결연한 의지를 담아 지금부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전진할 것이다. 하나, ‘이증도감(李增道減)’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 경기도민 다 죽인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 2025년 11월 25일(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선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재명표 알박기 예산’ 규탄 기자회견 열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이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이재명표 알박기 예산’으로 점철된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의힘은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은 경기도를 망치는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이라며 “경제 전문가라는 경기도지사가 도 예산을 정부에 갖다 바쳤다”며 규탄했다. 기자회견은 70여 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현종 대표의원의 규탄사 낭독으로 시작됐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규탄사에서 “김동연 지사의 꼭두각시놀음과 호위무사 놀이에 경기도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는 하수인으로 전락했다”며 “전현직 도지사들 탓에 경기도는 이제 빚잔치를 앞두고 있다. 빚내서 빚을 갚는 악순환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집행부가 마구잡이로 삭감한 복지 예산을 추경으로 만회하겠다는 것은 복지에도 문외한, 예산에도 문외한이라는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며 “임기가 내년 6월까지인 도지사가 9월에 실시되는 추경에 담는다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이다. 차기 도지사의 예산권을 도둑질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경기도민의 혈세를 대통령에게 진상한다고 해서 공천이 보장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라며 “김동연 지사가 보여주는 행태는 돈으로 공천권을 사겠다는 정치 무뢰배들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달달버스’ 내용도 거론됐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달리는 곳마다 달라지기는커녕 달릴 때마다 민생복지를 거덜내는 ‘덜덜버스’로 전락했다”며 “‘덜덜버스’ 매연에 민생은 숨쉬기조차 버거운 날들이 됐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국정 제1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김동연 지사에게 도지사로서의 책무에 집중할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며 “그렇지 않은 도지사에겐 ‘사퇴’만이 답임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김동선 기자
-
여주시의회, 연탄 배달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여주시의회(박두형 의장)는 11월 19일 강천면 가야리를 포함한 관내 에너지 취약가구 3가구에 총 1,200장의 연탄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가야리에는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연탄 지원은 ‘에너지복지지원 36.5℃ 겨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너지복지지원 36.5℃’는 사람이 따뜻함을 느끼는 최소 체온을 의미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이 365일 온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이다. 이날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의원·직원들은 취약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손수 옮기며 난방비 부담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 준비를 도왔다. 박두형 의장은 “아직도 우리 지역에는 겨울을 나기 어려운 취약계층이 많이 있다. 이번 연탄 나눔이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시의회는 연탄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이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이웃사랑과 인재육성에 앞장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총회장 정찬하)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대포동 일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및 ‘단월초등학교 장학금 기탁식’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회원, 단월초등학교장, 중리동 통장, 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이루어진 김장 나눔 행사는 11일 김장 재료 손질, 배추 절이기, 12일 김장 양념 만들기 및 배추 버무리기와 포장 배부 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매해 김장 재료비의 상승으로 사업 추진이 녹록지 않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채소를 정성껏 준비하여 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가 단월초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근면·성실하게 생활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총 1,000,000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도 함께 김장에 참여하여 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위한 활동인 김장 봉사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단월초등학교에 장학금 기탁식까지 같이하여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곳곳으로 퍼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행사를 주관한 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회원 모두가 며칠 전부터 김장 재료를 직접 손질하며 정성을 다했다”라며 “이번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라고 생각하고, 단월초 학생들에게 전달한 장학금도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 약 200상자는 관내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정, 마을 경로당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응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단체가 협력하여 이웃사랑과 지역인재 육성을 동시에 실천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새마을중리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
이천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하여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를 중심으로 이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춘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산불 초동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4명과 산불 감시원 30명을 배치하고 산불 예방 현수막 설치 및 홍보물 배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지원, 산림인접지역 순찰, 쓰레기·영농부산물 등의 소각행위 적발 및 계도,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온다”라며, “산불 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며,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나 화기 취급을 절대 삼가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천시는 앞으로도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확고히 하여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
양평도서관,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지역 독서문화 확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8일 ‘2025년 양평군도서관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평군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동아리와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독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월에는 조현행 작가와 함께하는 서평 쓰기 교육이 3주간 진행됐다. 1강 ‘독후감 vs 서평’에서는 서평의 개념을 이해하며 기초를 다졌고, 2강 ‘서평 쓰기의 기본’에서는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주제로 서평 구성과 독서법을 익혔다. 마지막 3강 ‘글쓰기, 생각하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서평을 작성하고 합평하는 시간을 가지며 실질적인 글쓰기 역량을 높였다. 서평 쓰기 프로그램은 독서동아리 회원을 비롯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향후 동아리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어 지난 11월 8일에는 김설 작가의 독서모임 ‘북토크’가 진행됐다. ‘난생처음 독서모임’의 저자인 김설 작가는 다년간의 독서모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 사례, 도서 선정 방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연에는 독서동아리 운영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했으며, 향후 양평군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동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여주시, 2025년 여주지역건축사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6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여주지역건축사회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주시장, 건축과장을 비롯해 건축과 담당 팀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회장 최윤기) 회원 등 18명이 참석하여 건축행정 개선, 도시미관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미관 개선의 필요성, 인·허가 업무추진과정 및 현장 애로사항 등 민원인 중심 행정구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끝으로 여주지역건축사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면서 간담회를 마쳤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원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주지역건축사회 회원분들의 고견을 여주시 건축행정 전반에 반영하여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86번째 완독자 탄생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 사업의 86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86호 완독자 이하준 어린이는 “천 권의 책을 읽는 게 힘들기도 했지만, 읽을수록 재미있고 힘이 났다”라며 “2년 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초독답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더 다양한 책을 읽고 싶다”라는 독서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었다.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세천책)’ 사업은 미취학 아동들이 책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우고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효양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대상의 ‘초등교육 독서가 답이다(초독답)’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아이들이 성장 단계에 맞는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
경기도의회 국힘、 “예산 농단, 복지 말살”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김동연 지사에 '정치 포퓰리즘 예산 삭감 및 복지 예산 원상 복구' 강력 요구 - 기획재정위 국민의힘 의원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김정호, 양우식, 오창준, 이석균, 이성호, 이혜원 의원)이 26일, 경기도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정치적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며 전면적인 재편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재정 악화와 더불어 도정의 오만한 의회 감시 거부 행태까지 맹렬히 비판하며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인 '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고 명명했다. 특히, 삭감된 항목에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명백히 사회적 약자를 정면으로 겨냥한 복지 삭감"이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재정 악화의 근본 원인으로 이재명 전 지사 시절의 무분별한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정책을 지목하고, 김동연 지사 역시 '기회소득' 등을 답습하며 "불요불급한 정치적 성과를 위한 사업으로 위기를 가속화"시켰다고 비판했다. 예산 문제 외에도 도정의 의회 감시 거부 행태에 대해서도 강력한 비판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이 지방공무원법 제58조(집단 행위 금지)를 위반하며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했고, 지방자치법 제46조에 따른 불출석 사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이자 조직적 출석 거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을 향해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백현종 대표의원과 함께 도민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음과 같은 3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 전원을 파면하라! 하나、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이번 성명서 발표로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를 둘러싼 집행부와 도의회 다수당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며, 도민 복지 예산의 최종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정치/의회
-
경기도의회 국힘、 “예산 농단, 복지 말살”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
양평군 지평도서관, 12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평도서관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큰글자도서 추천 전시 서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큰글자책 보급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농어촌 지역 고령층 및 저시력자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의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도서는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정희원의 ‘저속노화 식사법’ △김창완의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기주의 ‘그리다가, 뭉클’ 등 총 16권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를 통해 독서 선택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군민들이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양평군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지평도서관(☎ 031-770-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교육/종교
-
양평군 지평도서관, 12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획득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하 ‘공단’)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공단은 ▲친환경 및 탄소중립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경영의 성공적인 다각화, ▲시민참여를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의 방향성과 역량, ▲내부관리체계를 통한 리스크 관리와 투명경영을 위한 정보공개 등 ESG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과 책임 있는 경영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춘 이사장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자치/행정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획득
-
-
여주도시공사, ‘청년 CEO’모집 추진
-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청년 사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사와 민간의 상생협력 기발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청년 CEO“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여주시 소재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CEO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CEO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간 공사와 함께 다양한 협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공사는 청년 CEO와 협력해 공사-청년 간 상생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사가 보유한 공공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지원, 지역 상생협력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사업체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 CEO 상생프로젝트‘ 지원방법은 지원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이메일(vvy1324@yeojuuc.or.kr) 또는 우편(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청안로 132)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임명진 사장은 ”지역에서 도전하는 청년들의 성장은 곧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상생 협력 기반을 넓혀가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여주도시공사 공지사항 또는 사회공헌 담당자(031-880-400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자치/행정
-
여주도시공사, ‘청년 CEO’모집 추진
-
-
경기도의회 국힘, 불량예산 바로잡아 도민 삶 원상복구 나선다!
- 경기도가 최악의 겨울을 맞고 있다.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 오만불손한 태도로 ‘무능 끝판왕’을 보여준 경기도 정무·협치 라인, 여기에 ‘행정사무감사 거부’라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일으킨 조혜진 비서실장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나게 됐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여러 번 경고했음에도 경기도는 요지부동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복지 단체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과 경기도를 망치는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산 심사 때부터 철저히 파헤칠 것이다. 이를 통해 이재명표 예산으로 전락한 불량예산을 바로잡고, 무자비하게 난도질당한 어르신 및 장애인 예산 등을 원상 복구함으로써 도민의 삶을 지켜낼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 혈세를 대통령에게 진상했고, 이에 질세라 도지사 비서실장은 행정사무감사를 거부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의 무소불위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도민을 사지로 몰아넣은 내년도 예산안은 ‘문고리 권력’을 쥔 무능한 경기도 정무·협치 라인의 합작이다. 연이은 도발로 도의회와 도 기능을 마비시킨 이들에게는 ‘전원 파면’만이 답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금번 사태를 해결하고자 백현종 대표의원을 필두로 결연한 의지를 담아 지금부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전진할 것이다. 하나, ‘이증도감(李增道減)’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 경기도민 다 죽인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 2025년 11월 25일(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정치/의회
-
경기도의회 국힘, 불량예산 바로잡아 도민 삶 원상복구 나선다!
-
-
여주시 대신면 이장협의회, 필리핀 교육·체육 물품 기부
- 여주시 대신면 이장협의회(회장 이모형)가 해외연수 기간 중 필리핀 돌조 초등학교를 방문해 약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장협의회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필리핀 보홀 해외연수 일정 중 돌조 초등학교를 찾아 축구공, 배구공, 배드민턴 용품,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체육·교육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이장들이 개인적으로 자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약 600여 명이 재학 중인 돌조 초등학교 학생들은 밝은 미소로 방문단을 환영하며, 물품을 전달하는 대신면 이장단 한 명 한 명 손을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은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으로 가득했고, 함께한 대신면장과 대신농협 조합장 역시 따뜻한 교류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모형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은 연수 기간 중 가장 뜻깊고 기억에 남는 일정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더 많은 곳과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해외까지 확장한 사례로, 대신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감동뉴스
-
여주시 대신면 이장협의회, 필리핀 교육·체육 물품 기부
실시간 경기 기사
-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무재해 무사고 운동 선포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이사장 김종춘)은 지난 28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공영주차장 무재해 무사고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무사고 사업장 실현을 목표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함께 낭독했다. 또한, 주요 사고 원인 및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공단은 안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이천경찰서에서 진행되는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공설운동장 공영주차장,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취득을 시작으로 전기차 화재 대비 불꽃 감지기 및 전용 소화기 설치, 안전 LED 볼라드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방면에서 힘써왔다. 김종춘 이사장은 “이번 무재해 무사고 운동은 지방공기업으로서 공공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은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 운영을 위해 위험 요소를 발굴, 개선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내고장소식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무재해 무사고 운동 선포
-
-
양평군 양서면, 이웃사랑 실천하는 ‘주민 헌혈의 날’ 실시
- 양평군 양서면(면장 박용순)은 지난 26일 양서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헌혈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서봉사회(회장 박태숙)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헌혈버스를 통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양서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비타민과 과자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헌혈 접수, 건강 체크, 이동 안내 등 현장 지원을 맡아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첫 헌혈에 참여한 한 주민은 “최근 뉴스에서 헌혈로 환자의 생명을 구한 사례를 보고 용기를 냈다”며 “여러 차례 헌혈한 분들의 모습을 보며 큰 귀감을 얻었고, 앞으로 매년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태숙 회장은 “춥고 이른 시간에도 헌혈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만큼,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감동뉴스
-
양평군 양서면, 이웃사랑 실천하는 ‘주민 헌혈의 날’ 실시
-
-
경기도–안산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아 합동점검 실시
- -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점검 및 시민 참여형 홍보 진행 경기도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오후 2시 안산시 중앙역 광장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매년 11월 25일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정부는 2019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 이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를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도는 일상 속 성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여성폭력 추방주간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안산시와 합동 캠페인을 기획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안산시, 단원·상록경찰서,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등 민·관·경 참여자 32명은 여성 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과 신고 방법이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OX 퀴즈와 룰렛 이벤트를 통해 성폭력·불법촬영 근절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후 중앙역 주변 다중이용 화장실과 시설을 점검하며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적외선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등 장비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gg.go.kr/woman)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지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계기로 민·관·경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의 안전 환경을 견고히 하고 있다”며 “캠페인과 합동점검뿐 아니라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자치/행정
-
경기도–안산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아 합동점검 실시
-
-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제30회 소상공인 초청 포럼’ 개최
-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이병덕)는 오는 11월 27일(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천신협 본점 대강당에서 ‘제30회 소상공인을 위한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도약의 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소상공인과 관계기관 등 많은 참석이 예상된다. 포럼은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40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이 ‘소상공인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경기신용보증재단 신두수 이천지점장이 ‘하반기 정책자금 운영 현황과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정책자금 활용과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에서는 코미디언 임하룡 씨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변화 대응, 상생의 의미 등을 주제로 공감과 위로, 재도약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회장은 “이번 포럼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격려하며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내고장소식
-
(사)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제30회 소상공인 초청 포럼’ 개최
-
-
경기도의회 국힘、 “예산 농단, 복지 말살”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김동연 지사에 '정치 포퓰리즘 예산 삭감 및 복지 예산 원상 복구' 강력 요구 - 기획재정위 국민의힘 의원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김정호, 양우식, 오창준, 이석균, 이성호, 이혜원 의원)이 26일, 경기도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정치적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며 전면적인 재편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재정 악화와 더불어 도정의 오만한 의회 감시 거부 행태까지 맹렬히 비판하며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인 '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고 명명했다. 특히, 삭감된 항목에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명백히 사회적 약자를 정면으로 겨냥한 복지 삭감"이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재정 악화의 근본 원인으로 이재명 전 지사 시절의 무분별한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정책을 지목하고, 김동연 지사 역시 '기회소득' 등을 답습하며 "불요불급한 정치적 성과를 위한 사업으로 위기를 가속화"시켰다고 비판했다. 예산 문제 외에도 도정의 의회 감시 거부 행태에 대해서도 강력한 비판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이 지방공무원법 제58조(집단 행위 금지)를 위반하며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했고, 지방자치법 제46조에 따른 불출석 사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이자 조직적 출석 거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을 향해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백현종 대표의원과 함께 도민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음과 같은 3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 전원을 파면하라! 하나、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이번 성명서 발표로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를 둘러싼 집행부와 도의회 다수당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며, 도민 복지 예산의 최종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정치/의회
-
경기도의회 국힘、 “예산 농단, 복지 말살”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
이마트 여주2센터, 점동면 참숯 건강매트 20개 후원
-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에 위치한 이마트 여주2센터(센터장 팽기철)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매트 20개(3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점동면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마트 여주2센터는 지난해인 2024년에도 건강매트을 기부하며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2년 연속 이어진 따뜻한 후원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기업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해마다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마트 여주2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건강매트는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온기를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감동뉴스
-
이마트 여주2센터, 점동면 참숯 건강매트 20개 후원
-
-
여주시 가남읍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 여주시 가남읍(읍장 임영석)은 11월 25일(화) 오후 6시, 가남읍 태평리 소나무공원 옆에서 가남백로로타리클럽(회장 최은향) 주관으로 ‘2025 가남읍 미리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겨울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남백로로타리클럽 최은향 회장을 필두로 가남읍장, 가남읍 기관단체장, 가남읍 이장협의회 50여 명, 가남읍상인회 및 여주백로로타리클럽 회원 등 지역 각계 인사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점등식은 개식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사,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캐롤송 합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캐롤 합창이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남백로로타리클럽 최은향 회장은 “추운 계절을 환하게 비추는 트리처럼, 가남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남읍 읍장은 “밝게 점등된 트리 불빛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고, 가남 시민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해주신 백로로타리클럽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점등된 크리스마스트리는 연말까지 소나무공원 옆에 설치되어 시민과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겨울철 야간 볼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문화/예술/공연
-
여주시 가남읍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
-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문화체험’ 실시
-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창업·이학두)는 지난 24일 ‘저소득층 문화체험(사랑더하기 거리나눔 콘서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동면새마을회, 양동면적십자봉사회, 이장협의회, 청년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양동면새마을회는 국수와 빈대떡을 제공했으며, 적십자봉사회는 유자차와 커피를 준비해 콘서트에 참석한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저소득층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사 중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도 이어졌다. 양동면새마을회와 이장협의회는 각각 1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양동면적십자봉사회 신정숙 회원은 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 이외에도 양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와 개인들이 후원에 동참했다. 이학두 위원장은 “양동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추운 날씨 속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돌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나눔 콘서트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양동면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문화/예술/공연
-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문화체험’ 실시
-
-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 ‘리즈갱신·튼튼히어로’ 성황리 종강
- 양평군보건소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한 갱년기 예방관리 프로그램 ‘리즈갱신’과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튼튼히어로’의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갱년기 예방 중등도 신체활동 프로그램 ‘리즈갱신’과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기초 근력 강화 및 건강걷기 프로그램 ‘튼튼히어로’로 구성돼 총 12주간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정규 신체활동과 자율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생활 속 건강 행동을 실천했다. 또한 센터는 렌틸콩 스테이크·닭가슴살 유부초밥 만들기 영양 실습 특강과 한의약 건강교육 등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자들이 건강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자조반을 운영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와 상호지지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과 자조반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규 프로그램과 치유 특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의료/건강/복지
-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 ‘리즈갱신·튼튼히어로’ 성황리 종강
-
-
양평군 지평도서관, 12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평도서관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큰글자도서 추천 전시 서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큰글자책 보급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농어촌 지역 고령층 및 저시력자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의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도서는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정희원의 ‘저속노화 식사법’ △김창완의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기주의 ‘그리다가, 뭉클’ 등 총 16권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를 통해 독서 선택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군민들이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양평군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지평도서관(☎ 031-770-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
- 지역뉴스
- 경기
- 교육/종교
-
양평군 지평도서관, 12월 큰글자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