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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행복한동행'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훈훈'
이천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행복한동행」 사업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7월 29일(수) 행복한동행 사업으로 성금·성품 기탁식을 개최했으며, 이천우미린어반퍼스트 입주예정자협의회, 에이치플러스에코, 주식회사 거성스폰지, ㈜인하조경, 주식회사 뜨라래 등 5개 단체 및 기업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천우미린어반퍼스트 입주예정자협의회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 에이치플러스에코는 하얀100 요소수 225개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거성스폰지는 접이식 매트리스 150개와 수세미 10,0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거성스폰지는 생활용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인하조경은 성금 300만 원을, 주식회사 뜨라래는 성금 2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두 기업은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기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과 성품은 이천시 행복한동행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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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기적의 소중한 생명 살려
양평소방서는 지난 6월 28일 양평군 단월면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당시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청단119안전센터는 보호자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환자는 무의식·무호흡·무맥박 상태의 심정지였으며, 대원들은 즉시 전문 심폐소생술과 제세동 등 응급처치를 시작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용문파출소 소속 최정훈 경사는 소방대원들과 교대로 가슴압박을 실시하며 심폐소생술에 힘을 보탰고, 청단119안전센터 펌프차와 용문119안전센터 구급대까지 잇따라 합류해 끊김 없는 응급처치를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약 10차례에 걸친 제세동과 지속적인 심폐소생술이 실시됐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구급 처치 끝에 환자는 자발순환을 회복하고 의식을 되찾았다. 환자는 이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됐으며, 의료진에게 의식과 호흡, 맥박이 모두 회복된 상태로 안전하게 인계됐다. 이번 구조는 최초 신고부터 보호자의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소방과 경찰의 유기적인 협업이 만들어낸 생명의 골든타임 확보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현장에는 최초 출동한 청단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위 김진성, 임기순, 소방장 이재윤, 소방교 김주호를 비롯해 후착한 용문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위 장용준, 보조인력 김종성, 그리고 용문파출소 소속 최정훈 경사가 끝까지 힘을 모아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적극 협조한 보호자의 신속한 대응 또한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양평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은 최초 목격자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과 현장 대응에 크게 좌우된다"며 "이번 사례는 보호자와 소방, 경찰이 한마음으로 생명을 살려낸 값진 협업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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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프리뷰 행사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1일 세미원에서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군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추진단과 양평정원 정원주, 관계기관·단체장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정원교육 특강을 시작으로 정원음악회, 양평정원 현판 증정식, 총감독 위촉식, 시민추진단 발대식, 개막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은 이날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기획과 운영을 총괄할 총감독으로 송명준 전 (재)세미원 대표이사를 공식 위촉했다. 송 총감독은 박람회의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 기획과 공간 연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총괄하며 양평만의 차별화된 정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군민이 직접 박람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추진단 발대식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추진단은 앞으로 박람회 홍보를 비롯해 정원 조성 지원, 행사 운영, 자원봉사, 정원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열린 양평정원 현판 증정식에서는 군이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한 우수 민간정원에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증정식은 지역의 우수한 정원자원을 발굴·활용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양평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게릴라 가드닝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평군은 이번 프리뷰 행사를 계기로 군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정원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프리뷰 행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과 함께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통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이번 박람회가 세미원의 국가정원 지정 추진에도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두물머리 사:색(思索·四色)’을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시정원과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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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 개최
여주시는 7월 7일 점동면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동 이·통장과 주요 단체장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민선8기에도 '찾아가는 시민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왔다. 민선9기 역시 이러한 소통행정을 이어가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점동면 간담회를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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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보건소, ‘시원·따뜻한 기후복지’ 전달 완료
여주시 보건소(소장 문자)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기후복지 사업(냉·난방기 설치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취약계층 총 4가구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설치 지원을 모두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취약계층 기후복지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로부터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경기도의 주요 복지 사업이다. 올해 초 진행된 1차 대상자 모집에서 여주시는 총 3가구가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은 가구 방문 및 건강 스크리닝 과정에서 기후변화에 무방비로 노출된 취약가구를 추가로 발굴, 지난 6월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명단을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1가구를 더 구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여주시에서는 총 4가구가 시원하고 따뜻한 주거 환경을 선물 받게 되었다. 특히 방문돌봄팀은 선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탈락 가구(이사 등)에 대비해 예비 가구 관리 및 사전 안내를 철저히 진행했으며, 철저한 현장 점검 속에 진행된 냉·난방기 설치 작업은 6일 마지막 가구를 끝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이번 지원을 받게 된 한 어르신은 “매년 여름과 겨울이 올 때마다 날씨가 너무 극단적이라 견디기 힘들었는데,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와 냉난방기를 설치해 준 덕분에 올해는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건강증진과 길혜란 과장은 “방문간호 주무관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꼭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낸 덕분에 더 많은 시민에게 기후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속에서 건강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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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공정무역 교육으로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이천시는 미래세대의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윤리적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월)을 시작으로 7월 8일(수), 7월 15일(수) 총 3회에 걸쳐 증포초등학교에서 「2026년 이천시 청소년 공정무역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증포초등학교 3학년, 4학년, 6학년 전체 17개 학급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공정무역 전문 교육기관인 청소년플러스끌림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한다.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사고파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생산국의 어린이들이 겪는 아동노동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불공정한 무역 구조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정무역 10대 원칙과 공정무역 인증마크 등을 배운다. 또한 공정무역이 생산자와 지역사회에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윤리적 소비 방법을 익히며 ‘공정무역 실천 약속 카드’를 만들어 윤리적 소비를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정무역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소비와 세계시민의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정무역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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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안전 지킨다
이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2026년 7월 7일 이천시 이동노동자 창전쉼터에서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지원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와 이온음료를 지원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갈증을 느끼기 전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무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며,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적극 홍보했다. 특히 행사 종료 후에는 플랫폼 종사자, 노인생활지원사, 활동지원사 등 직종별 거점으로 생수를 전달해 더 많은 이동노동자들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동노동자는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에 가장 먼저 노출되는 노동자들”이라며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동노동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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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민선9기 시민이 체감하는 허가 행정 구현’
- 여주시 허가과, 민선8기 성과 바탕 친절과 청렴으로 시민 신뢰 높인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9기 시정 비전을 밝히며 "현장이 곧 답이고 시민이 곧 기준인 행정"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약속했다. 민선9기 첫 간부공무원 티타임에서도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과 친절·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부서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소통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였다. 이러한 시정 철학은 시민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민원 현장부터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개발행위와 건축, 농지·산지전용 등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허가과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가장 먼저 친절과 청렴 실천에 나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허가과는 민선 9기 출범 직후인 지난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민원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민선9기 시정 방침을 조직 문화와 허가 행정에 가장 먼저 접목시키기 위한 실천에 나선 것이다. 이는 단순한 교육을 실시했다는 의미를 넘어, 시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허가 행정이야말로 친절과 청렴을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분야라는 공감대를 허가과 전 직원이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 민선8기 동안 허가과는 단순히 인허가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성과는 디지털 기반 허가행정 구축이다. 2025년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을 도입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실무종합심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행정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지난해에는 2,130건의 실무종합심의를 처리했고, 평균 심의기간도 14일에서 5일로, 9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며 신속한 허가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허가과는 민선9기 시정 방침에 발맞춰 친절과 청렴을 허가행정의 기본 가치로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허가행정을 위한 새로운 행정 혁신에 나선 것이다. 지난 7일 실시한 '친절·청렴 민원 서비스 향상 교육'에서 황현봉 허가과장은 민선9기 시정 방침을 반영하여 허가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음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허가행정 구현’이다. 현재 여주시 허가과는 직원별 담당 지역을 지정해 개발행위와 건축, 농지, 산지전용 등 복잡하고 다양한 인허가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원스톱 허가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은 한 명의 담당자를 통해 전반적인 인허가 상담과 검토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담당 직원에게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무이기도 하다. 허가과는 이러한 업무 특성을 고려해 과장과 팀장을 중심으로 복합민원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해 팀과 담당구역의 경계를 넘어 함께 논의하는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다양한 행정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 직원들의 판단을 지원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허가행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둘째는 ‘조직 문화 개선’이다. 민선9기 출범 직후 실시한 허가과의 친절·청렴 교육은 이러한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보여주는 첫걸음이다. 허가과는 앞으로도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청렴·친절 다짐의 날'로 운영하며 청렴 교육과 친절 교육을 정례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상호 존중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친절과 청렴을 일회성 구호가 아닌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의미다. 셋째는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허가과는 민선8기 동안 축적한 행정 혁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인허가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타 시군의 우수 사례를 적극 벤치 마킹하고, 관내 인허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의 입장에서 더욱 편리하고 예측 가능한 허가행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허가과의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처리 기간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전문성과 친절,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기본 가치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실천 의지가 담겨 있다. 민선8기 동안 축적한 행정 혁신의 성과에 친절과 청렴의 가치를 더한 허가과의 새로운 행보가 민선 9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허가 행정은 시민과 가장 먼저 만나는 행정이다. 허가과의 친절·신속·정확한 행정 처리는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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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학습자가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 판매 체험 운영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7월 3일 여주시청 주차장에서 장애인 텃밭 프로그램 학습자들이 직접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을 판매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됐으며, 학습자들이 직접 씨앗을 파종하고 가꾸어 수확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장애인 텃밭 프로그램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발달장애인 학습자 5명이 참여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심기-가꾸기-수확-나눔」의 전 과정을 선순환 되도록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참여와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판매 체험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학습자가 직접 생산과 판매 과정을 학습함으로써 자립역량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직접 키운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판매하면서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내가 만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에는 판매를 확대하여 지역 로컬푸드와 상생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형 직무 개발을 통해 평생학습 기반의 일자리 창출로 장애인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배움을 통해 재배하고, 판매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교육과정을 통해 장애인들도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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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인상담소 지역특화 활력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7. 2(금)에 흥천면과 금사면 화훼 및 참외 농가 현장포장에서 농업인상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지역특화 활력화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하고 연구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평가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농업인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연구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적용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 첫 번째 현장평가회는 흥천면 효지리 화훼농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부숙톱밥을 활용한 분화용 상토 원료대체 검정' 연구사업의 추진성과를 살펴보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경제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금사면 이포리 참외농가에서는 '식물생리활성제 활용을 통한 참외 생육 및 품질개선 현장실증' 연구사업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외 생육상황과 품질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농가의 현장 의견과 개선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연구사업 추진 경과와 실증 결과에 대한 설명에 이어 농업인들의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와 기술보급을 통해 지역농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향후 이러한 기술을 여주시 전체 농가에 확산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연구사업을 보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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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여주시(이충우 시장)는 지난 25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여주시가 주관한 현장 중심 민원상담 서비스인 「2026년 여주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각 분야 전문 조사관이 현장을 찾아 민원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현장 중심 민원해결 서비스다. 이번 신문고는 평소 시간적․지리적 제약이나 정보 부족으로 고충민원 상담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상담에서는 일반 행정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뿐 아니라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협조기관으로 참여한 신용회복 관련 상담, 제도권 밖 복지취약계층 상담 등을 중점 상담하였고 특히,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던 취약계층의 복지 민원들이 다수 접수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에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시민께 깊이 감사 드리며, 이번 상담을 통해 나타난 민원 유형을 살펴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여주시 민원·감사행정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문고에 접수된 상담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 안내와 조정을 통해 즉각 종결하고, 심층적인 검토나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제도적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으로 정식 접수되어 별도의 조사와 절차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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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시공원 내 물놀이시설 4개소 개장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관내 공원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마장근린공원 등 총 4개소다. 이섭대천공원과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마장근린공원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이 중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마장근린공원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일 1주일 전부터 당일까지 가능하며, 예약 누리집(홈페이지)(https://farmpark.2000fmc.or.kr/waterpark)은 6월 24일 수요일 낮 12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부악근린공원은 온라인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미취학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 시는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들에게 물놀이장 수칙을 함께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 공원녹지과는 도시공원 내 물놀이 시설이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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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행사 성황리 개최
-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회장 이기철)는 10월 7일 오후 2시 이천 관고중앙통 문화의거리에서 범국민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읍·면·동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특히 결의문 낭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기철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상징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실·질서·화합의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운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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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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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민·관 협치’로 빛난 대신섬 축제…공직자·이장단 솔선수범
- 여주시 대신면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제4회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솔선수범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전국에서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질적인 불편 요소들을 민·관이 합심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행정 우수 사례’이자 진정한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가장 큰 감점 요인으로 꼽히는 ‘주차장 먼지 날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사수하며 10회 이상 응급 살수 작업을 직접 진행,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수시로 비워내는 등 세심한 현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대신면 이장단협의회는 축제 전부터 주요 진입로인 파사교 다리 주변의 예초 작업과 잡초 제거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축제장의 ‘깨끗한 첫인상’을 심어주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들의 땀방울은 축제가 막을 내린 후에도 빛났다. 폐막 직후 이장단과 대신면 공직자들은 행사장 전역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완벽히 수거하는 등 마지막 뒷정리까지 책임지는 ‘오너십(Ownership)’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숨은 노력이 입소문을 타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대신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남한강 수변을 따라 만개한 가을꽃을 보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은 깨끗하게 정돈된 대신면의 모습에 큰 호평을 남기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이장단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식적인 축제 일정은 막을 내렸지만 10월 중순까지는 가을꽃 개화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신섬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안고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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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민·관 협치’로 빛난 대신섬 축제…공직자·이장단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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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 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7일 축협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향군회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향군인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 회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향군의 역할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안보현장 환경정화, 군입대 장병 지원, 태극기 달기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보의식 제고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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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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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똑똑! 밥상 왔어요’ 경로당에 식자재 지원·안부 확인
- 양평군 양평읍(읍장 김진선)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과 함께 경로당 공동식사 지원사업 ‘똑똑! 밥상 왔어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마을 안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읍은 관내 경로당 84개소 중 공동식사 운영 빈도, 이용 어르신 수, 식자재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7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양평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개소당 20만 원 상당의 식자재가 지원된다. 사업은 양평읍과 양평로타리클럽이 매주 경로당을 방문해 식자재를 전달하고, 공동식사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방문지는 창대3리 경로당이며, 이후 선정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양평로타리클럽 이준엽 회장은 “어르신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식자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양평읍장은 “이번 사업은 양평읍이 지역 후원 자원과 경로당 현장의 필요를 연결해 만든 찾아가는 안부 나눔사업”이라며 “식자재 지원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 자주 살피고, 경로당 공동체가 더욱 따뜻하고 활기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협력해 어르신 돌봄, 위기이웃 발굴,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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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똑똑! 밥상 왔어요’ 경로당에 식자재 지원·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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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설희)는 지난 6일 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 기본과정에 이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보육교직원이 캔바(Canva)와 인공지능(AI)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편집, 영상 제작, 캔바 코드(Canva Code)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자료 제작까지 다양한 실습을 진행하며 보육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디지털 도구를 실제 업무와 수업자료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설희 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보육교직원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과 보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773-2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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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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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 ‘시니어뷰티’ 프로그램 운영 성료
-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65세 이상 노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자기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노년 1인가구가 일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미용 체험을 넘어 건강·뷰티·정서 치유를 통합한 자기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회기별로 전신 순환 및 실버 건강 체조, 피부 관리와 셀프케어, 싱잉볼 명상, 퍼스널 컬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년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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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 ‘시니어뷰티’ 프로그램 운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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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 '道 전역 집중 캠페인'
- 양평소방서는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道 전역 집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하는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 道 전역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4분기 집중 홍보 권장기간인 10월 12일부터 16일 중 하루를 선정해 추진했다. 특히 많은 군민이 시장을 찾는 장날에 맞춰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날 양평물맑은시장은 3·8장으로, 양평소방서 직원, 의용소방대원들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신고포상제의 취지와 신고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홍보 현수막 게시 ▲신고포상제 안내문 배부 ▲시장 일대 거리 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신고포상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의 폐쇄·차단이나 피난·방화시설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을 발견한 경우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평소방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활용한 홍보를 지속하고, 군민들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평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찾는 장날에 맞춰 신고포상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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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 '道 전역 집중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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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행사 성황리 개최
-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회장 이기철)는 10월 7일 오후 2시 이천 관고중앙통 문화의거리에서 범국민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읍·면·동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특히 결의문 낭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기철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상징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실·질서·화합의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운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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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민·관 협치’로 빛난 대신섬 축제…공직자·이장단 솔선수범
- 여주시 대신면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제4회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솔선수범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전국에서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질적인 불편 요소들을 민·관이 합심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행정 우수 사례’이자 진정한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가장 큰 감점 요인으로 꼽히는 ‘주차장 먼지 날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사수하며 10회 이상 응급 살수 작업을 직접 진행,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수시로 비워내는 등 세심한 현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대신면 이장단협의회는 축제 전부터 주요 진입로인 파사교 다리 주변의 예초 작업과 잡초 제거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축제장의 ‘깨끗한 첫인상’을 심어주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들의 땀방울은 축제가 막을 내린 후에도 빛났다. 폐막 직후 이장단과 대신면 공직자들은 행사장 전역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완벽히 수거하는 등 마지막 뒷정리까지 책임지는 ‘오너십(Ownership)’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숨은 노력이 입소문을 타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대신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남한강 수변을 따라 만개한 가을꽃을 보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은 깨끗하게 정돈된 대신면의 모습에 큰 호평을 남기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이장단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식적인 축제 일정은 막을 내렸지만 10월 중순까지는 가을꽃 개화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신섬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안고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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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 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7일 축협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향군회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향군인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 회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향군의 역할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안보현장 환경정화, 군입대 장병 지원, 태극기 달기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보의식 제고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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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똑똑! 밥상 왔어요’ 경로당에 식자재 지원·안부 확인
- 양평군 양평읍(읍장 김진선)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과 함께 경로당 공동식사 지원사업 ‘똑똑! 밥상 왔어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마을 안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읍은 관내 경로당 84개소 중 공동식사 운영 빈도, 이용 어르신 수, 식자재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7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양평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개소당 20만 원 상당의 식자재가 지원된다. 사업은 양평읍과 양평로타리클럽이 매주 경로당을 방문해 식자재를 전달하고, 공동식사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방문지는 창대3리 경로당이며, 이후 선정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양평로타리클럽 이준엽 회장은 “어르신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식자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양평읍장은 “이번 사업은 양평읍이 지역 후원 자원과 경로당 현장의 필요를 연결해 만든 찾아가는 안부 나눔사업”이라며 “식자재 지원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 자주 살피고, 경로당 공동체가 더욱 따뜻하고 활기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협력해 어르신 돌봄, 위기이웃 발굴,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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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똑똑! 밥상 왔어요’ 경로당에 식자재 지원·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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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설희)는 지난 6일 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 기본과정에 이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보육교직원이 캔바(Canva)와 인공지능(AI)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편집, 영상 제작, 캔바 코드(Canva Code)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자료 제작까지 다양한 실습을 진행하며 보육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디지털 도구를 실제 업무와 수업자료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설희 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보육교직원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과 보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773-2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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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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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 ‘시니어뷰티’ 프로그램 운영 성료
-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65세 이상 노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자기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노년 1인가구가 일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미용 체험을 넘어 건강·뷰티·정서 치유를 통합한 자기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회기별로 전신 순환 및 실버 건강 체조, 피부 관리와 셀프케어, 싱잉볼 명상, 퍼스널 컬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년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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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 ‘시니어뷰티’ 프로그램 운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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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시니어 청춘 한마당' 성황리 개최
-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관장 최대열)에서 10월 7일(수) 지역주민과 어르신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니어 청춘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 지역사회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가수 윤빈과 춤 동아리 슬램비트의 활기찬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장호원국공립어린이집 아이들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행사장에는 △바리스타 체험 △손거울 만들기 △손톱 꾸미기(네일아트) △커피콩빵 만들기 △건강 안내 △전통놀이 체험 △인절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공간(부스)이 마련돼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 체험하며 즐겼다. 또한 장호원 로타리클럽 자원봉사자들의 배식 봉사로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이 원활하게 제공됐으며,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도 열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이천을 일궈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한마당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함께 웃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며 “‘통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이라는 약속처럼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돌봄과 복지를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청미노인복지관장은 “아이들의 축하 무대부터 지역단체의 공연과 봉사까지, 많은 분의 정성이 모여 어르신들을 위한 풍성한 잔치가 마련됐다”라며 “오늘 함께 웃고 어울린 시간이 일상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어르신과 이웃을 잇는 만남과 참여의 기회를 넓혀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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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시니어 청춘 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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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행복밥상’ 첫 배달, 경로당 어르신 식사 지원 시작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0월 7일 강남권역 점동면·여흥동·중앙동의 참여 경로당 56개소에 반찬 1,020인분을 제공하고, 8일에는 강북권역 북내면·강천면·오학동의 참여 경로당 40개소에 반찬 660인분을 배송하며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복밥상’은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첫날인 7일과 8일에는 강남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지역자활센터와 강북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시니어클럽이 각각 반찬 3종을 조리·포장해 다회용 반찬통에 담고, 보냉백을 활용해 참여 경로당에 안전하게 배송했다. 사전에 점검한 배송 동선에 따라 반찬을 차질 없이 전달하며 ‘행복밥상’의 첫 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여주시는 사업 개시에 앞서 수행기관과 배송 동선, 반찬 용기 및 보냉백 등 공급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사업 운영 방식과 반찬 보관·섭취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사업 기간에도 수행기관 및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위생 및 안전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경로당 이용 변화, 현장에서 제시되는 개선 의견 등을 면밀히 살펴 시범사업의 성과와 운영상 보완점을 확인하고, 향후 경로당 식사 지원 사업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행복밥상이 어르신들의 반찬 마련 부담을 덜고, 경로당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나누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사업을 운영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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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행복밥상’ 첫 배달, 경로당 어르신 식사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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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21회 임산부의 날 맞아 대체수단 무상 운행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10월 10일(토)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상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번 무상 운행은 센터에 사전등록 되어있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당일 8:00~13:00 이천시 관내 이동 이용 요금을 전액 면제한다. 자세한 이용 방법 및 신청 절차는 이동지원센터(☎1899-0017)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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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21회 임산부의 날 맞아 대체수단 무상 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