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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방제·적정시비로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본격적인 출수기를 앞두고 적기·적량시비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관내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여주시 대표 품종인 ‘진상벼’의 경우, 5월 15일 이앙 기준으로 출수기는 8월 8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출수 전 20-30일경 주는 이삭거름을 7월 15일경 주는 것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다만 완효성비료를 시비한 필지는 질소질 과잉 방지를 위해 이삭거름을 생략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관리도 함께 강조했다.특히 20~25℃ 다습하고 일조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잎도열병 발병이 쉽다. 도열병 예방을 위해 질소질 비료 과잉 시료를 피하고, 병해에 약한 품종이나 상습 발생 지역은 다3군 단제를 제외한 침투이행성 전용 약제를 사전 살포하여 선제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고 품질의 여주쌀 생산의 성패는 이삭거름의 적정시비와 철저한 적기방제에 달려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벼 적기방제 및 적정시비에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연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031-88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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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이모형)에서는 2026년 6월 11일(목) 오전 11시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제3회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로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여주시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이 참석하여 이번 선거에서의 재선에 대한 이·통장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렸으며, 연합회에서는 축하인사를 건네며 향후 민선9기 시정추진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회의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시정업무의 성과는 지역 일선에서 협조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노고 덕분으로 이번 재선은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보신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힘들 실어주신 결과이다”라며 “민선 9기에서도 4대강 보 해체 대응을 비롯한 여주시가 목도한 주요 현안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통장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박두형 의장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주시의회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는 향후 추진할 여주시 이·통장 워크숍 일정을 확정하며 지역 내 이·통장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쳤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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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국민의힘, 양평군 도의원 선거구 2곳 싹쓸이…윤순옥·이혜원 당선
- 제1선거구 윤순옥, 0.95%p 차 피 말리는 초박빙 접전 끝 '판정승' - 제2선거구 이혜원, 12.89%p 차 압도적 표차로 여유 있게 '재선 성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양평군 제1·2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승리하며 당선장을 거머쥐었다. 지난 1일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양평지역 광역의원 의석을 모두 석권하며 지역 내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제1선거구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대접전이 펼쳐진 반면, 제2선거구는 일찍이 승부의 추가 기울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 제1선거구: '기초에서 광역으로' 윤순옥, 356표 차 짜릿한 판정승 양평군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윤순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후보와 투표 마감 직전까지 가는 피 말리는 접전 끝에 간신히 웃었다. 윤 후보는 총 1만 8,834표(득표율 50.47%)를 얻어, 1만 8,478표(49.52%)에 그친 정 후보를 불과 356표(0.95%p) 차이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기존 기초의원(양평군의원)으로 활동하던 윤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 입성에 성공하며 정치적 체급을 키우게 됐다. 해당 선거구의 총 선거인수는 6만 1,576명이었으며, 이 중 3만 8,54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 제2선거구: '현역의 힘' 이혜원, 56.44% 득표로 여유 있게 재선 고지 반면 양평군 제2선거구에서는 현역 도의원인 국민의힘 이혜원 후보가 공고한 지지세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 후보는 1만 8,222표를 얻어 56.44%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맞대결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김주남 후보는 1만 4,063표(43.55%)에 머물며 이 후보와 12.89%p(4,159표)의 큰 격차를 보였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로 가볍게 재선 의원 고지에 오르며 도의회 내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게 됐다. 제2선거구는 선거인수 5만 1,913명 중 3만 3,305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기초의원에서 체급을 올린 윤순옥 당선인의 끈질긴 추격전과 현역 프리미엄을 제대로 증명한 이혜원 당선인의 조직력이 돋보인 선거"라며 "국민의힘이 양평의 광역의원 자리를 모두 확보함에 따라 향후 지역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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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대학교, 함께 만드는 지역의 내일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26일 여주대학교에서 ‘지역혁신 및 동반성장 협력 간담회’를 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기관 간 업무 논의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솔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그동안 이어온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동행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과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인력양성, 평생교육, 청년 정주, 복지·보건 협력,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스마트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의 변화와 시대적 과제 앞에서 대학과 행정이 서로의 역량을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함께 길러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여주대학교는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여주시는 대학이 지역혁신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은 “지역 속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며 “여주시와 여주대학교가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실질적인 상생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히자.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대학교는 오랜 시간 지역 인재를 키워오며 여주시와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교육기관”이라며 “행정과 대학이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할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청년 정주 기반 조성, 평생교육, 문화·관광,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실무협의체와 소통체계를 구축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분기별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 거버넌스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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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4월 22일 설봉공원 기념탑 앞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추진된 이번 행사는 공원 환경정화 활동과 기념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지역 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촬영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한층 확산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가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환경정화, 나눔 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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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눔의 주체로 '우뚝'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선철, 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이천 설봉공원 일대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최중증 통합돌봄 이용자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제1회 발달장애인 아나바다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단순히 서비스 수혜자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경제활동에 참여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센터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이 정성껏 모은 의류, 도서, 잡화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사전에 지급된 가상화폐를 통해 판매되었다. 특히 이번 장터는 기획 단계부터 물품 분류, 가격 책정, 판매 및 안내에 이르기까지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장터에 참여한 주간활동 이용자 A씨는 “설봉공원에 나와 직접 물건을 설명하고 판매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우리가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 재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 사회 내에서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기울이겠다”라고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철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 “이번 제1회 아나바다 장터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 사회 안에서 당당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고 자립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자립 생활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설봉공원을 방문한 많은 시민의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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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윤순옥, 양평 제1선거구 도의원 공천 확정 “본선 승리로 보답”
양평군 지역 정가에 ‘현장 전문가’의 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도의원 선거 양평군 제1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최종 확정되며 본선 행진을 시작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현직인 박명숙 도의원과 이경언 예비후보를 제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윤 의원의 ‘조용하지만 꾸준한 현장 행보’가 당원과 군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윤 의원은 공천 확정 직후 “이번 공천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변화하고 도약하는 양평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남은 기간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만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천 낭보와 더불어 대외적인 성과도 잇따랐다. 윤 의원은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윤 의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이 높게 평가받았다. 그는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을 고수해 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형 의원’으로서의 면모와 의장 역임 당시 보여준 부드러운 리더십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행정전문학사 출신인 윤 의원은 한국생활개선 양평군연합회장, 양평축산농협 대의원 등 폭넓은 지역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본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단수공천을 받은 정인봉 후보와 경기도의회 입성을 두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윤 의원은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라며 “공천과 수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기세가 본선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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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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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분화연구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화훼산업 발전 다짐
- 농정과 최준호·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 분화산업 발전 공로로 표창 여주시분화연구회(회장 최화식)는 6일 오후 3시, 여주시 흥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회는 올해도 여주 오곡나루축제 참여, 꽃 나눔 행사, 분화 재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역 화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시 분화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보탠 공직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여주시청 농정과 최준호 주무관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 분화 산업의 저변 확대와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최화식 여주시분화연구회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원해 준 공직자분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여주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분화 생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분화연구회는 매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관내 곳곳에 꽃묘를 공급하고 전시장 운영을 통해 여주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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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의원 “AI 대전환 시대, 제도적 준비 서둘러야”
- “완벽한 법 기다리기보다 변화 대응할 기본 틀 마련이 우선” 강조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양평군의 선제적인 행정 혁신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윤순옥 의원은 2026년 1월30일 열린 제31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알파고 충격 이후 10년이 채 되지 않아 AI는 일상이 되었다”며, “해일처럼 밀려오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 윤 의원은 현재 양평군 행정 현장에 AI 기술이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스마트 양평톡톡’, ‘AI 노인 말벗 서비스’, ‘독거노인 안부 살핌 사업’ 등 2026년 업무계획에 포함된 다양한 AI 활용 사업들을 언급하며, 정작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조례)가 전무하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정부가 2025년 1월 ‘인공지능기본법’을 공포하고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인근 지자체들이 발 빠르게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양평군은 ‘신중론’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윤 의원은 “부서에서는 법이 불완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지방정부의 역할은 완벽한 법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 틀을 먼저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순옥 의원은 양평군 집행부에 구체적인 4가지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인공지능 활용의 기본 틀 조례 마련. 둘째, 인공지능 전담 조직 지정. 셋째, 공직자 교육과 주민 인식 제고 활동 체계 정립. 넷째, 인공지능 기반 행정 시스템 시범 사업 적극 추진. 윤 의원은 AI 도입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기준이 없고 책임이 불명확하면 개인정보 유출이나 특정 집단 소외 등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제도적 장치가 기술 도입의 속도를 뒷받침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오늘의 발언이 양평군이 AI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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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2026년 중앙동 상인회 소통 간담회 개최
여주시 중앙동(동장 심우봉)은 지난 26일 여주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6년 중앙동 상인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의원, 심우봉 중앙동장과 중앙동 관내 4개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상인회 측에서는 한글시장 상인회 박시우 회장, 세종시장 상인회 박진택 회장, 로타리상인회 양순주 회장, 먹자골 상인회 임규오 회장을 비롯해 각 상인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구도심 상권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상인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권 활성화와 관련한 현실적인 의견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상생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충우 시장은 “구도심은 여주시의 역사와 생활이 함께 녹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보다, 오늘처럼 상인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중앙동 상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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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6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지사회 이재정 회장과 양평군협의회 최정숙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특별회비 전달, 기념촬영, 양평 지역 내 구호 활동과 봉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재정 회장은 “매년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시는 양평군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오혜자 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이 더욱 중요하다”며, “양평군의회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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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신뢰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원회가 도민의 신뢰를 받는 상임위원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위원장은 여대야소 구도로 출범한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야당 부위원장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대안을 책임 있게 제시하며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위원장 선임 이후 첫 의정활동으로 도시주택실 업무보고에 나선 이혜원 부위원장은 ▲전세임대주택 선정 후 정해진 기간 내 입주 가능한 주택을 확보하지 못해 선정이 취소되는 사례에 대한 제도 개선 ▲주거약자 대상 확대와 주거이전 대책 수립 근거 마련을 위한 「경기도 주거기본 조례」 개정 필요성 등을 집중 질의하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혜원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은 권한보다 책임이 큰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가 합리적이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은 “도시ㆍ주거ㆍ환경 정책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정책은 당을 넘어 협력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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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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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방제·적정시비로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본격적인 출수기를 앞두고 적기·적량시비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관내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여주시 대표 품종인 ‘진상벼’의 경우, 5월 15일 이앙 기준으로 출수기는 8월 8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출수 전 20-30일경 주는 이삭거름을 7월 15일경 주는 것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다만 완효성비료를 시비한 필지는 질소질 과잉 방지를 위해 이삭거름을 생략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관리도 함께 강조했다.특히 20~25℃ 다습하고 일조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잎도열병 발병이 쉽다. 도열병 예방을 위해 질소질 비료 과잉 시료를 피하고, 병해에 약한 품종이나 상습 발생 지역은 다3군 단제를 제외한 침투이행성 전용 약제를 사전 살포하여 선제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고 품질의 여주쌀 생산의 성패는 이삭거름의 적정시비와 철저한 적기방제에 달려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벼 적기방제 및 적정시비에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연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031-88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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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방제·적정시비로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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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이모형)에서는 2026년 6월 11일(목) 오전 11시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제3회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로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여주시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이 참석하여 이번 선거에서의 재선에 대한 이·통장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렸으며, 연합회에서는 축하인사를 건네며 향후 민선9기 시정추진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회의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시정업무의 성과는 지역 일선에서 협조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노고 덕분으로 이번 재선은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보신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힘들 실어주신 결과이다”라며 “민선 9기에서도 4대강 보 해체 대응을 비롯한 여주시가 목도한 주요 현안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통장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박두형 의장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주시의회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는 향후 추진할 여주시 이·통장 워크숍 일정을 확정하며 지역 내 이·통장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쳤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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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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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국민의힘, 양평군 도의원 선거구 2곳 싹쓸이…윤순옥·이혜원 당선
- - 제1선거구 윤순옥, 0.95%p 차 피 말리는 초박빙 접전 끝 '판정승' - 제2선거구 이혜원, 12.89%p 차 압도적 표차로 여유 있게 '재선 성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양평군 제1·2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승리하며 당선장을 거머쥐었다. 지난 1일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양평지역 광역의원 의석을 모두 석권하며 지역 내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제1선거구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대접전이 펼쳐진 반면, 제2선거구는 일찍이 승부의 추가 기울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 제1선거구: '기초에서 광역으로' 윤순옥, 356표 차 짜릿한 판정승 양평군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윤순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후보와 투표 마감 직전까지 가는 피 말리는 접전 끝에 간신히 웃었다. 윤 후보는 총 1만 8,834표(득표율 50.47%)를 얻어, 1만 8,478표(49.52%)에 그친 정 후보를 불과 356표(0.95%p) 차이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기존 기초의원(양평군의원)으로 활동하던 윤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 입성에 성공하며 정치적 체급을 키우게 됐다. 해당 선거구의 총 선거인수는 6만 1,576명이었으며, 이 중 3만 8,54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 제2선거구: '현역의 힘' 이혜원, 56.44% 득표로 여유 있게 재선 고지 반면 양평군 제2선거구에서는 현역 도의원인 국민의힘 이혜원 후보가 공고한 지지세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 후보는 1만 8,222표를 얻어 56.44%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맞대결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김주남 후보는 1만 4,063표(43.55%)에 머물며 이 후보와 12.89%p(4,159표)의 큰 격차를 보였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로 가볍게 재선 의원 고지에 오르며 도의회 내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게 됐다. 제2선거구는 선거인수 5만 1,913명 중 3만 3,305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기초의원에서 체급을 올린 윤순옥 당선인의 끈질긴 추격전과 현역 프리미엄을 제대로 증명한 이혜원 당선인의 조직력이 돋보인 선거"라며 "국민의힘이 양평의 광역의원 자리를 모두 확보함에 따라 향후 지역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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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국민의힘, 양평군 도의원 선거구 2곳 싹쓸이…윤순옥·이혜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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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대학교, 함께 만드는 지역의 내일
-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26일 여주대학교에서 ‘지역혁신 및 동반성장 협력 간담회’를 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기관 간 업무 논의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솔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그동안 이어온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동행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과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인력양성, 평생교육, 청년 정주, 복지·보건 협력,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스마트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의 변화와 시대적 과제 앞에서 대학과 행정이 서로의 역량을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함께 길러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여주대학교는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여주시는 대학이 지역혁신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은 “지역 속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며 “여주시와 여주대학교가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실질적인 상생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히자.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대학교는 오랜 시간 지역 인재를 키워오며 여주시와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교육기관”이라며 “행정과 대학이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할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청년 정주 기반 조성, 평생교육, 문화·관광,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실무협의체와 소통체계를 구축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분기별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 거버넌스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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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4월 22일 설봉공원 기념탑 앞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추진된 이번 행사는 공원 환경정화 활동과 기념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지역 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촬영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한층 확산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가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환경정화, 나눔 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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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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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신뢰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원회가 도민의 신뢰를 받는 상임위원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위원장은 여대야소 구도로 출범한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야당 부위원장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대안을 책임 있게 제시하며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위원장 선임 이후 첫 의정활동으로 도시주택실 업무보고에 나선 이혜원 부위원장은 ▲전세임대주택 선정 후 정해진 기간 내 입주 가능한 주택을 확보하지 못해 선정이 취소되는 사례에 대한 제도 개선 ▲주거약자 대상 확대와 주거이전 대책 수립 근거 마련을 위한 「경기도 주거기본 조례」 개정 필요성 등을 집중 질의하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혜원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은 권한보다 책임이 큰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가 합리적이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은 “도시ㆍ주거ㆍ환경 정책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정책은 당을 넘어 협력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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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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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방제·적정시비로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본격적인 출수기를 앞두고 적기·적량시비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관내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여주시 대표 품종인 ‘진상벼’의 경우, 5월 15일 이앙 기준으로 출수기는 8월 8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출수 전 20-30일경 주는 이삭거름을 7월 15일경 주는 것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다만 완효성비료를 시비한 필지는 질소질 과잉 방지를 위해 이삭거름을 생략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관리도 함께 강조했다.특히 20~25℃ 다습하고 일조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잎도열병 발병이 쉽다. 도열병 예방을 위해 질소질 비료 과잉 시료를 피하고, 병해에 약한 품종이나 상습 발생 지역은 다3군 단제를 제외한 침투이행성 전용 약제를 사전 살포하여 선제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고 품질의 여주쌀 생산의 성패는 이삭거름의 적정시비와 철저한 적기방제에 달려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벼 적기방제 및 적정시비에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연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031-88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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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이모형)에서는 2026년 6월 11일(목) 오전 11시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제3회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로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여주시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이 참석하여 이번 선거에서의 재선에 대한 이·통장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렸으며, 연합회에서는 축하인사를 건네며 향후 민선9기 시정추진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회의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시정업무의 성과는 지역 일선에서 협조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노고 덕분으로 이번 재선은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보신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힘들 실어주신 결과이다”라며 “민선 9기에서도 4대강 보 해체 대응을 비롯한 여주시가 목도한 주요 현안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통장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박두형 의장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주시의회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는 향후 추진할 여주시 이·통장 워크숍 일정을 확정하며 지역 내 이·통장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쳤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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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국민의힘, 양평군 도의원 선거구 2곳 싹쓸이…윤순옥·이혜원 당선
- - 제1선거구 윤순옥, 0.95%p 차 피 말리는 초박빙 접전 끝 '판정승' - 제2선거구 이혜원, 12.89%p 차 압도적 표차로 여유 있게 '재선 성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양평군 제1·2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승리하며 당선장을 거머쥐었다. 지난 1일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양평지역 광역의원 의석을 모두 석권하며 지역 내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제1선거구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대접전이 펼쳐진 반면, 제2선거구는 일찍이 승부의 추가 기울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 제1선거구: '기초에서 광역으로' 윤순옥, 356표 차 짜릿한 판정승 양평군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윤순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후보와 투표 마감 직전까지 가는 피 말리는 접전 끝에 간신히 웃었다. 윤 후보는 총 1만 8,834표(득표율 50.47%)를 얻어, 1만 8,478표(49.52%)에 그친 정 후보를 불과 356표(0.95%p) 차이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기존 기초의원(양평군의원)으로 활동하던 윤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 입성에 성공하며 정치적 체급을 키우게 됐다. 해당 선거구의 총 선거인수는 6만 1,576명이었으며, 이 중 3만 8,54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 제2선거구: '현역의 힘' 이혜원, 56.44% 득표로 여유 있게 재선 고지 반면 양평군 제2선거구에서는 현역 도의원인 국민의힘 이혜원 후보가 공고한 지지세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 후보는 1만 8,222표를 얻어 56.44%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맞대결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김주남 후보는 1만 4,063표(43.55%)에 머물며 이 후보와 12.89%p(4,159표)의 큰 격차를 보였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로 가볍게 재선 의원 고지에 오르며 도의회 내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게 됐다. 제2선거구는 선거인수 5만 1,913명 중 3만 3,305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기초의원에서 체급을 올린 윤순옥 당선인의 끈질긴 추격전과 현역 프리미엄을 제대로 증명한 이혜원 당선인의 조직력이 돋보인 선거"라며 "국민의힘이 양평의 광역의원 자리를 모두 확보함에 따라 향후 지역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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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대학교, 함께 만드는 지역의 내일
-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26일 여주대학교에서 ‘지역혁신 및 동반성장 협력 간담회’를 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기관 간 업무 논의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솔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그동안 이어온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동행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과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인력양성, 평생교육, 청년 정주, 복지·보건 협력,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스마트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의 변화와 시대적 과제 앞에서 대학과 행정이 서로의 역량을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함께 길러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여주대학교는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여주시는 대학이 지역혁신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상욱 여주대학교 총장은 “지역 속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며 “여주시와 여주대학교가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실질적인 상생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히자.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대학교는 오랜 시간 지역 인재를 키워오며 여주시와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교육기관”이라며 “행정과 대학이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할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청년 정주 기반 조성, 평생교육, 문화·관광,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실무협의체와 소통체계를 구축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분기별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 거버넌스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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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대학교, 함께 만드는 지역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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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4월 22일 설봉공원 기념탑 앞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추진된 이번 행사는 공원 환경정화 활동과 기념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지역 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촬영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한층 확산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가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환경정화, 나눔 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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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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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눔의 주체로 '우뚝'
-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선철, 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이천 설봉공원 일대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최중증 통합돌봄 이용자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제1회 발달장애인 아나바다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단순히 서비스 수혜자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경제활동에 참여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센터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이 정성껏 모은 의류, 도서, 잡화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사전에 지급된 가상화폐를 통해 판매되었다. 특히 이번 장터는 기획 단계부터 물품 분류, 가격 책정, 판매 및 안내에 이르기까지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장터에 참여한 주간활동 이용자 A씨는 “설봉공원에 나와 직접 물건을 설명하고 판매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우리가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 재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 사회 내에서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기울이겠다”라고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철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 “이번 제1회 아나바다 장터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 사회 안에서 당당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고 자립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자립 생활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설봉공원을 방문한 많은 시민의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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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눔의 주체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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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윤순옥, 양평 제1선거구 도의원 공천 확정 “본선 승리로 보답”
- 양평군 지역 정가에 ‘현장 전문가’의 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도의원 선거 양평군 제1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최종 확정되며 본선 행진을 시작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현직인 박명숙 도의원과 이경언 예비후보를 제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윤 의원의 ‘조용하지만 꾸준한 현장 행보’가 당원과 군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윤 의원은 공천 확정 직후 “이번 공천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변화하고 도약하는 양평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남은 기간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만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천 낭보와 더불어 대외적인 성과도 잇따랐다. 윤 의원은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윤 의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이 높게 평가받았다. 그는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을 고수해 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형 의원’으로서의 면모와 의장 역임 당시 보여준 부드러운 리더십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행정전문학사 출신인 윤 의원은 한국생활개선 양평군연합회장, 양평축산농협 대의원 등 폭넓은 지역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본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단수공천을 받은 정인봉 후보와 경기도의회 입성을 두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윤 의원은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라며 “공천과 수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기세가 본선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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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윤순옥, 양평 제1선거구 도의원 공천 확정 “본선 승리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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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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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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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분화연구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화훼산업 발전 다짐
- - 농정과 최준호·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 분화산업 발전 공로로 표창 여주시분화연구회(회장 최화식)는 6일 오후 3시, 여주시 흥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회는 올해도 여주 오곡나루축제 참여, 꽃 나눔 행사, 분화 재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역 화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시 분화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보탠 공직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여주시청 농정과 최준호 주무관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 분화 산업의 저변 확대와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최화식 여주시분화연구회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원해 준 공직자분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여주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분화 생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분화연구회는 매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관내 곳곳에 꽃묘를 공급하고 전시장 운영을 통해 여주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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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분화연구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화훼산업 발전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