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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0일 양평군 수해상습지역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순옥 의원이 지난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양평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과 불편 해소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공사 구간과 주변 통행 여건을 살펴봤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은 하천을 따라 농로와 비법정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다”며 “하천 정비공사의 기준과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공사 이후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비된 하천과 시설물이 장기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사 완료 후에도 경기도와 양평군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의원은 “하천 정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안전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수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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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문호~도장·문호~수입 도로사업 조속 추진 촉구
- 문호~도장 중앙투자심사 완료, 문호~수입 실시설계 추진상황 점검 - 윤순옥 부위원장, “2027년 본예산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사업 추진으로 전환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와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은 양평군의회에서 활동할 때부터 지켜봐 온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임에도 설계 추진과 중단, 재검토가 반복되며 장기간 지연돼 주민들의 불신과 답답함만 키우고 있다”며 “사업별 추진 단계와 지연 사유를 명확히 밝히고, 향후 설계와 도로구역 결정, 예산 확보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건설국은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사업의 경우 2013년 설계 이후 재설계와 문화재 지표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가 반복되면서 장기간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재설계 용역을 보완·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 도로구역 결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은 2021년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타당성평가 등을 거쳤으며,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7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에 도로구역 결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행정절차의 필요성은 이해하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만큼 이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전이 있어야 한다”며 “도로구역 결정 이후 보상과 공사가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후속 절차와 예산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도 본예산에 필요한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며 “더 이상 행정절차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성과로 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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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흑천 주민 안전대책 요청
- 건설국·관계부서 현장 방문 및 주민 의견 반영한 추가 대책·예산 검토 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홍수방어벽 연장 등 추가 안전대책 검토를 요청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해당 지역은 과거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돼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피해 재발을 우려하고 있다”며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원덕1지구 주민들이 요구하는 기존 홍수방어벽 연장에 대해 경기도가 현장을 확인하고 검토한 사항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에 건설국은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홍수방어벽 연장에는 추가 예산이 필요한 만큼 사업 필요성과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준공 일정도 중요하지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만큼, 과거 침수 피해와 최근 집중호우 양상을 고려해 주민 요구구간을 다시 살피고 홍수방어벽과 제방·호안·배수시설 등 주변 안전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준공 이후 재차 보강하기보다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반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관계부서가 양평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필요한 대책과 예산을 함께 논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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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 현안 실무회의 개최
- 방성환 대표의원 “잘못된 정책은 제대로 바로잡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 제시하겠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은 14일,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정책 현안 실무회의를 열고, 새 대표단의 정책 운영 방향과 향후 의정활동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를 중심으로 김선희 수석대변인과 김일중 총무수석 등 대표단을 비롯해 김진후·박영선·최지원 정책위원이 참석했으며, 교섭단체의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홍보·예산 각 분야의 기능과 역할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제시한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이 도민의 기대와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피고, 향후 의정활동에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대응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의회의 기본적인 책무는 도민을 대신해 집행부의 정책을 꼼꼼히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잘못된 정책은 제대로 바로잡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까지 함께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대표단을 중심으로 교섭단체의 각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과 대응, 대안 제시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조직력과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있는 교섭단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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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민선 9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서학원)는 지난 13일 성수석 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활동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성수석 시장과 서학원 위원장을 비롯한 19명의 인수위원이 참석해 분과별 활동 경과와 공약 검토 결과를 보고하고, ‘미래가 모이는 도시’라는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11일 출범 이후 전문분야별 3개 분과를 운영하며, 시장 취임 전 시정 목표와 방침을 확정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검토 작업을 이어왔다. 그 결과 선거공약을 8대 정책과제와 64개 세부공약, 46개 추가과제로 정리해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했으며, 현실적으로 실현이 어려운 일부 공약에 대해서는 대안을 도출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검토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발굴해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종합 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7월 20일 성수석 시장에게 공식 제출할 예정이다. 성수석 시장은 “인수위원회의 고견은 민선 9기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위원들의 땀과 노력은 단순한 준비를 넘어 이천의 미래를 여는 힘이고, 작은 의견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더 크게 발전하는 이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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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출범
- 방성환 대표의원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 될 것”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원내대표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원내대표단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참석했으며,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조직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새롭게 출범한 원내대표단은 방성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일중 총무수석, 정용한 정무수석,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선희 수석대변인으로 구성됐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선거 직후 22석이라는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원내대표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비록 의석수는 적지만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지방선거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의회 운영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하나 된 조직을 만들어 도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집행부를 견제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야당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도민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원내대표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숫자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의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의힘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 4년간의 성과가 다음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당도 원내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원내대표단 출범을 계기로 정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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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회 독점은 민주주의 파괴…민주당 일방 독주 멈춰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운영 독주를 강력히 비판하며 상호 존중과 협치에 기반한 ‘민생 의회’ 구현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12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7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야당이 제2부의장을 맡는 국회와 정치권의 오랜 관례가 경기도의회에서 무너지고 있다며 개탄의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의회를 독점하고 거침없는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겸손이 아닌 오만을, 소통이 아닌 통보를, 협치가 아닌 독점을 목도하는 지금의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갈등 국면 속에서도 국민의힘은 이날 열린 제12대 도의회 개원식에 전격 참석했다. 국민의힘 측은 “이는 ‘도민을 위해 일하고 민생을 1순위로 챙기라’는 1,420만 도민의 명령을 받든 대승적 차원의 결정”이라며 “교섭단체이자 정책정당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하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40%를 넘긴 점을 짚으며 “도민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비판을 아끼지 않는 ‘강한 야당’으로서 민생 의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책·예산·조례 등 의정 전반에서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실행력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도 더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은 민주당을 향해 “오늘 개원식을 기점으로 국민의힘을 의회 운영의 진정한 동반자로 인정하라”고 요구하며, “협치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고 협상하며 양보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고 경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교섭단체를 인정하라”, “민주당은 협치하라”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마무리됐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입장문 전문] 의회 독점은 민주주의 파괴! 민주당은 일방 독주 멈추고 민생 의회 구현하라! 제2부의장을 야당이 맡는 것은 국회를 비롯한 우리 정치의 오랜 관례입니다. 이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원칙이자 민생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정당 간 기본적인 신뢰입니다. 하지만 지금 경기도의회에서는 이러한 관례도, 원칙도, 신뢰도 무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수 의석을 앞세워 의회를 독점하고 거침없는 독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겸손이 아닌 오만을, 소통이 아닌 통보를, 협치가 아닌 독점을 목도하는 지금의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하지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을 위해 일하고, 1순위로 민생을 챙기라’는 도민의 명령을 받들어 제12대 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합니다. 이는 1,420만 도민을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정이며, 도민이 국민의힘에 맡겨주신 책임인 ‘교섭단체’로서 정책정당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국민의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만을 바라보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 발전’을 위한 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정책이면 정책, 예산이면 예산, 조례면 조례 등 모든 면에 있어 의원 각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할에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추진력과 실행력을 두루 갖춘 신뢰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최근 정치 분야 여론조사 전문업체가 시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40%가 넘습니다. 이러한 도민의 신뢰를 등에 업고 국민의힘은 ‘강한 야당’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비판을 통해 민생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은 오늘 개원식을 기점으로 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을 의회 운영의 동반자로 인정하길 바랍니다. 협치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고, 협상하고, 양보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도민과 함께 소통과 협치를 통한 민생 의회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다음 구호를 외치며 금일 기자회견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 교섭단체 인정하라! (인정하라! 인정하라! 인정하라!) 하나, 민주당은 협치하라! (협치하라! 협치하라! 협치하라!) 2026년 7월 7일(화) 제12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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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취임 후 첫 민생행보 나서
이천시는 지난 7월 1일 민선9기 출범 후 첫 민생행보로 성수석 시장이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노인복지 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평생 지역사회의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성수석 시장은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인복지 정책과 경로당 운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지회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노인회를 찾아 의견을 경청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민선9기를 맞아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확대,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활성화 등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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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이혜원·윤순옥 의원 양평상담소 현장 중심 소통 강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는 7월 2일 제12대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 2)과 윤순옥 의원(국민의힘, 양평 1)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생활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운영과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는 도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도의원과 직접 만나 상담·건의·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로, 생활민원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혜원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이혜원 의원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의원은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가 주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도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상담과 건의 사항 접수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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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경기도의원, 반려마루 여주 실질 활성화 방안 촉구
- 랜드마크 조형물 등 시각적 인지도 개선 필요 - 별빛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 상황 점검…차질 없는 사업 추진 주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은 11일 열린 축산동물복지국 업무협약 보고에서 ‘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신세계 사이먼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반려문화 여주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서광범 의원은 “주말에 인근 아울렛을 방문해 보면 방문객이 매우 많은데, 바로 옆에 있는 반려마루 여주는 방문이 적어 아쉬움이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연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고, 이번 업무협약에 그 내용이 반영된 점은 매우 의미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서 의원은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반려마루 여주에서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려마루 여주의 상징성과 시각적 인지도가 다소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랜드마크 조형물 등 방문객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시각적 요소 보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울렛 내 안내 표지판 설치,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강화, 반려마루로 이어지는 동선 안내 등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의원님의 많은 관심과 제안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반려마루 여주가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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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2025년 재정 운용 전반 점검
-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의 도비 교부 대비 낮은 시·군 실집행률 지적, “실질적인 현장 진행률 반영해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를 진행하며 경기도의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와 공공기관 및 특별회계 사업의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기획조정실 소관 결산 심사에서 2025년도 경기도 기금 지출액 중 고유목적 사업비 비율은 비융자성 6.5%, 융자성 3.3%에 불과한 반면, 일반회계 예탁금은 3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기금은 특정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예산총계주의의 예외로 설치, 운용되는 특별 재원인데, 일반회계의 세입 부족을 보전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환수하여 도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이익도민환원기금은 1,232억 원 규모로 책정되었으나 고유목적사업의 집행 실적이 부진하다”며 이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요구했다. 이에 기획조정실은 “도민환원기금은 당초 자금 마련을 위한 적립에 치중했으나, 목적 사업 발굴을 위해 시행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640억 원을 편성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은 지역개발기금의 일반회계 예탁금 누적 문제도 지적했다. “지역개발기금의 일반회계 예탁금 누적 잔액이 2026년도 말 기준 약 3조 9,000억 원에 이르러, 향후 대출 상환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5년간 매년 5,000억에서 6,000억 원 안팎의 법정 의무 지출이 발생한다”며 고유 사업 위축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지적했다. 집행부는 “세수 여건이 어려워 일부 재원을 일반회계로 사용하고 있으며, 시·군 개발사업 융자도 병행하여 대응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나, 이 부위원장은 “2025년도 융자금 지출액이 0원인 점을 감안할 때 기금 목적에 부합하도록 시·군 지원책을 조속히 보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 부위원장은 산하 22개 출연기관의 순세계잉여금이 총 890억 원 규모로 집계된 점을 언급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06억 원, 경기복지재단 60억 원 등 예산 선반영액보다 많은 초과 차액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를 철저히 감액 조치하고 정산 결과를 상임위원회에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균형발전기획실 심사에서는 예산 지출 위주의 평가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위원장은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의 경기도비 교부 기준 집행 실적은 523억 원으로 100%이지만, 자금을 교부받은 시·군의 정산 기준 실집행률은 45.1%(약 236억 원)에 머물러 자금이 일선 현장에 잠겨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균형발전기획실은 “100억 단위 대규모 사업의 특성상 중투심사 등 사전행정절차에 통상 1년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시·군과 사업 목록을 미리 조율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평화협력국 심사를 통해 기본경비 성격의 여비를 기금에서 지출한 경위를 확인한 뒤, “행정안전부의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과 부합하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목적에 맞는 사용 여부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국외 출장 결과보고서 등 추가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이 부위원장은 “결산심사는 단순히 지나간 예산을 정산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올바르게 쓰였는지 검증하고 내년도 재정 운용의 나침반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의회 차원의 감시와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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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행정조직 개편·국지도 건설·지방채 발행 관련 점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국민의힘, 양평 2) 은 27일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기획담당관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개정」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사업 및 지방채 발행 관련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행정안전부 기준인력 배정 결과를 반영한 조직 및 정원 조정 방향과 지방의회증원에 따른 인력 확보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운영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재난 대응, 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인력 확충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사업과 관련해 2026년 1차 사업으로 ▲양평 양근대교 국지도 건설 예산 반영 ▲강하~강상 국지도 건설 예산 감액 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는 기획재정위원회에 대한 사전 설명이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며, 발생 절차의 투명성과 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이혜원 의원은 “「지방재정법」 제11조에 명시된 발행 요건을 충족 여부와, 지방채 발행에 따른 지출 내역, 주요 사업비 조정안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회기 중인 만큼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에게 관련 사항을 상세히 소명해 정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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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 - 개인·법인·단체의 출연·기부 근거 신설…농어업 인력 체계적 육성 기대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후계농어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농어업 인력 육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끌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후계농어업인단체는 농어업인의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 공동활동 등을 통해 미래 농어업 인력을 조직적·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육성을 위해 금전이나 재산을 출연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근거도 신설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경기도 조례에 반영해 법령과 조례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기존의 포괄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규정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예산의 범위에서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그 밖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의 출연과 기부를 통해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자립 기반과 재정 여건을 넓힐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서광범 의원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려면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하는 후계농어업인단체가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은 단순히 단체 지원 근거를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농어업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농어촌에 뿌리내리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을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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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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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 - 김진후 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 공사채 상환까지 고려한 분양·기업 유치 전략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과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운영 정상화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년 넘게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기관장 공백이 장기화된 데에는 임명권자인 도지사의 행정적·기관 운영상 책임이 크다”며 “조속히 사장을 임명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진후 의원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공사채와 관련해 “공사채는 향후 분양수입을 통해 상환해야 하는 만큼 분양 지연에 따른 재정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기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분양과 기업 유치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물류항만과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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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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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 - 윤순옥 의원, “교육지원청·양평군·경기도와 협의해 필요한 지원 방안 마련할 것”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5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학부모회장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교육 여건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교육 여건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개별 현안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에는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8개교가 있고, 청소년 인구도 현재 약 1만4,000명에 이른다”며 “학생과 청소년이 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해 교육 현안을 주요 지역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마다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오늘 전달받은 건의사항을 학교별로 세심하게 확인하겠다”며 “교육 관련 사항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의하고, 양평군과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관련 사업 및 정책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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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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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 - 윤순옥 의원, “경기도와 강원권 생활권 확대하고 양평 동부지역 철도 접근성 높여야” -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고려한 용문역 환승 기능 강화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및 KTX 용문역 정차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 윤순옥 의원은 “기존 철도시설을 활용해 경의중앙선을 원주까지 연장하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와 강원권의 생활권을 넓힐 수 있다”며 “향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와의 연계와 환승 수요를 고려해 KTX 용문역 정차를 검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는 지평역에서 운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양평군을 지나는 KTX 중 평일 20회와 주말 36회가 양평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KTX 용문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 검토를 건의했다. 이어 “경기도와 함께 후속 검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윤순옥 의원은 밝혔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해 현안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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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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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주요 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
- -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관계기관 협의 통한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 마련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1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양평지역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과제를 살폈다. 먼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관련해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과 원주의 생활권 연계와 경기 동부권역 교통망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철도시설 활용과 함께 열차 운용·배차·차량 확보 등 운영상 쟁점에 대해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철도 유관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대해서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만큼 이후 설계와 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조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 모두 양평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 동부지역의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양평군은 물론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간 협력에 적극 나서 사업별 쟁점을 풀고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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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주요 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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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 -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0일 양평군 수해상습지역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순옥 의원이 지난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양평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과 불편 해소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공사 구간과 주변 통행 여건을 살펴봤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은 하천을 따라 농로와 비법정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다”며 “하천 정비공사의 기준과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공사 이후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비된 하천과 시설물이 장기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사 완료 후에도 경기도와 양평군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의원은 “하천 정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안전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수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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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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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 - 개인·법인·단체의 출연·기부 근거 신설…농어업 인력 체계적 육성 기대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후계농어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농어업 인력 육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끌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후계농어업인단체는 농어업인의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 공동활동 등을 통해 미래 농어업 인력을 조직적·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육성을 위해 금전이나 재산을 출연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근거도 신설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경기도 조례에 반영해 법령과 조례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기존의 포괄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규정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예산의 범위에서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그 밖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의 출연과 기부를 통해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자립 기반과 재정 여건을 넓힐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서광범 의원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려면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하는 후계농어업인단체가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은 단순히 단체 지원 근거를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농어업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농어촌에 뿌리내리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을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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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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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 - 김진후 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 공사채 상환까지 고려한 분양·기업 유치 전략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과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운영 정상화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년 넘게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기관장 공백이 장기화된 데에는 임명권자인 도지사의 행정적·기관 운영상 책임이 크다”며 “조속히 사장을 임명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진후 의원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공사채와 관련해 “공사채는 향후 분양수입을 통해 상환해야 하는 만큼 분양 지연에 따른 재정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기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분양과 기업 유치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물류항만과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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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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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 - 윤순옥 의원, “교육지원청·양평군·경기도와 협의해 필요한 지원 방안 마련할 것”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5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학부모회장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교육 여건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교육 여건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개별 현안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에는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8개교가 있고, 청소년 인구도 현재 약 1만4,000명에 이른다”며 “학생과 청소년이 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해 교육 현안을 주요 지역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마다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오늘 전달받은 건의사항을 학교별로 세심하게 확인하겠다”며 “교육 관련 사항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의하고, 양평군과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관련 사업 및 정책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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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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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 - 윤순옥 의원, “경기도와 강원권 생활권 확대하고 양평 동부지역 철도 접근성 높여야” -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고려한 용문역 환승 기능 강화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및 KTX 용문역 정차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 윤순옥 의원은 “기존 철도시설을 활용해 경의중앙선을 원주까지 연장하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와 강원권의 생활권을 넓힐 수 있다”며 “향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와의 연계와 환승 수요를 고려해 KTX 용문역 정차를 검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는 지평역에서 운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양평군을 지나는 KTX 중 평일 20회와 주말 36회가 양평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KTX 용문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 검토를 건의했다. 이어 “경기도와 함께 후속 검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윤순옥 의원은 밝혔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해 현안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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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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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주요 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
- -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관계기관 협의 통한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 마련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1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양평지역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과제를 살폈다. 먼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관련해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과 원주의 생활권 연계와 경기 동부권역 교통망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철도시설 활용과 함께 열차 운용·배차·차량 확보 등 운영상 쟁점에 대해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철도 유관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대해서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만큼 이후 설계와 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조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 모두 양평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 동부지역의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양평군은 물론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간 협력에 적극 나서 사업별 쟁점을 풀고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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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 -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0일 양평군 수해상습지역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순옥 의원이 지난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양평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과 불편 해소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공사 구간과 주변 통행 여건을 살펴봤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은 하천을 따라 농로와 비법정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다”며 “하천 정비공사의 기준과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공사 이후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비된 하천과 시설물이 장기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사 완료 후에도 경기도와 양평군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의원은 “하천 정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안전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수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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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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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문호~도장·문호~수입 도로사업 조속 추진 촉구
- - 문호~도장 중앙투자심사 완료, 문호~수입 실시설계 추진상황 점검 - 윤순옥 부위원장, “2027년 본예산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사업 추진으로 전환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와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은 양평군의회에서 활동할 때부터 지켜봐 온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임에도 설계 추진과 중단, 재검토가 반복되며 장기간 지연돼 주민들의 불신과 답답함만 키우고 있다”며 “사업별 추진 단계와 지연 사유를 명확히 밝히고, 향후 설계와 도로구역 결정, 예산 확보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건설국은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사업의 경우 2013년 설계 이후 재설계와 문화재 지표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가 반복되면서 장기간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재설계 용역을 보완·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 도로구역 결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은 2021년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타당성평가 등을 거쳤으며,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7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에 도로구역 결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행정절차의 필요성은 이해하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만큼 이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전이 있어야 한다”며 “도로구역 결정 이후 보상과 공사가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후속 절차와 예산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도 본예산에 필요한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며 “더 이상 행정절차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성과로 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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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문호~도장·문호~수입 도로사업 조속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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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흑천 주민 안전대책 요청
- - 건설국·관계부서 현장 방문 및 주민 의견 반영한 추가 대책·예산 검토 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홍수방어벽 연장 등 추가 안전대책 검토를 요청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해당 지역은 과거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돼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피해 재발을 우려하고 있다”며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원덕1지구 주민들이 요구하는 기존 홍수방어벽 연장에 대해 경기도가 현장을 확인하고 검토한 사항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에 건설국은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홍수방어벽 연장에는 추가 예산이 필요한 만큼 사업 필요성과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준공 일정도 중요하지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만큼, 과거 침수 피해와 최근 집중호우 양상을 고려해 주민 요구구간을 다시 살피고 홍수방어벽과 제방·호안·배수시설 등 주변 안전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준공 이후 재차 보강하기보다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반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관계부서가 양평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필요한 대책과 예산을 함께 논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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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흑천 주민 안전대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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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 - “도로·교통·하천 등 양평의 오랜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 - “여야 협력을 바탕으로 31개 시·군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할 것”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뜻깊은 소임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야의 차이를 넘어 더 나은 경기도를 향해 지혜를 모으고, 각 지역의 목소리가 도정과 예산에 힘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부위원장은 제8·9대 양평군의회 의원과 제9대 양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도로·교통망 확충, 대중교통 개선, 하천 정비와 재해 예방 등 양평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 현안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연계해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길을 열고, 도민께 희망과 변화를 보여드리는 건설교통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의 도로·교통·하천 등 오랜 숙원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정책 및 예산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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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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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첫 상임위 활동 본격 시작
- -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주요 현안 점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서광범)는 20일(월) 제3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첫 공식 상임위원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먼저 서광범 위원장과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는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과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이 선출되었다. 이어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로부터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농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 먹거리 안전 강화, 농어업인 소득 안정, 해양·항만 발전 등 주요 정책 현안과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서광범 위원장(국민의힘, 여주1)은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생산적이고 책임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농산물 가격 변동성과 생산비 상승, 이상기후 등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농업·농촌 정책이 도정의 핵심 과제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도정에서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는 21일(화) 제2차 회의를 열어 축산동물복지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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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첫 상임위 활동 본격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