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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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 개인·법인·단체의 출연·기부 근거 신설…농어업 인력 체계적 육성 기대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후계농어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농어업 인력 육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끌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후계농어업인단체는 농어업인의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 공동활동 등을 통해 미래 농어업 인력을 조직적·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육성을 위해 금전이나 재산을 출연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근거도 신설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경기도 조례에 반영해 법령과 조례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기존의 포괄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규정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예산의 범위에서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그 밖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의 출연과 기부를 통해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자립 기반과 재정 여건을 넓힐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서광범 의원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려면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하는 후계농어업인단체가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은 단순히 단체 지원 근거를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농어업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농어촌에 뿌리내리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을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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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7
  • 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 김진후 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 공사채 상환까지 고려한 분양·기업 유치 전략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과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운영 정상화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년 넘게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기관장 공백이 장기화된 데에는 임명권자인 도지사의 행정적·기관 운영상 책임이 크다”며 “조속히 사장을 임명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진후 의원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공사채와 관련해 “공사채는 향후 분양수입을 통해 상환해야 하는 만큼 분양 지연에 따른 재정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기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분양과 기업 유치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물류항만과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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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1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 윤순옥 의원, “교육지원청·양평군·경기도와 협의해 필요한 지원 방안 마련할 것”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5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학부모회장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교육 여건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교육 여건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개별 현안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에는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8개교가 있고, 청소년 인구도 현재 약 1만4,000명에 이른다”며 “학생과 청소년이 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해 교육 현안을 주요 지역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마다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오늘 전달받은 건의사항을 학교별로 세심하게 확인하겠다”며 “교육 관련 사항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의하고, 양평군과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관련 사업 및 정책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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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 윤순옥 의원, “경기도와 강원권 생활권 확대하고 양평 동부지역 철도 접근성 높여야” -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고려한 용문역 환승 기능 강화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및 KTX 용문역 정차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 윤순옥 의원은 “기존 철도시설을 활용해 경의중앙선을 원주까지 연장하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와 강원권의 생활권을 넓힐 수 있다”며 “향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와의 연계와 환승 수요를 고려해 KTX 용문역 정차를 검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는 지평역에서 운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양평군을 지나는 KTX 중 평일 20회와 주말 36회가 양평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KTX 용문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 검토를 건의했다. 이어 “경기도와 함께 후속 검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윤순옥 의원은 밝혔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해 현안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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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5
  • 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주요 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
    -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관계기관 협의 통한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 마련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1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양평지역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과제를 살폈다. 먼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관련해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과 원주의 생활권 연계와 경기 동부권역 교통망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철도시설 활용과 함께 열차 운용·배차·차량 확보 등 운영상 쟁점에 대해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철도 유관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대해서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만큼 이후 설계와 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조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 모두 양평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 동부지역의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양평군은 물론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간 협력에 적극 나서 사업별 쟁점을 풀고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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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0일 양평군 수해상습지역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순옥 의원이 지난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양평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과 불편 해소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공사 구간과 주변 통행 여건을 살펴봤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은 하천을 따라 농로와 비법정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다”며 “하천 정비공사의 기준과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공사 이후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비된 하천과 시설물이 장기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사 완료 후에도 경기도와 양평군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의원은 “하천 정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안전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수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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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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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 개인·법인·단체의 출연·기부 근거 신설…농어업 인력 체계적 육성 기대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후계농어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농어업 인력 육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끌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후계농어업인단체는 농어업인의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 공동활동 등을 통해 미래 농어업 인력을 조직적·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가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육성을 위해 금전이나 재산을 출연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근거도 신설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경기도 조례에 반영해 법령과 조례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기존의 포괄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규정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예산의 범위에서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와 시설비, 그 밖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개인·법인 또는 단체의 출연과 기부를 통해 후계농어업인단체의 자립 기반과 재정 여건을 넓힐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서광범 의원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려면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하는 후계농어업인단체가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은 단순히 단체 지원 근거를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농어업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어업인이 농어촌에 뿌리내리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을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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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7
  • 윤순옥·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현안 점검
    - 김진후 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 공사채 상환까지 고려한 분양·기업 유치 전략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과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운영 정상화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년 넘게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기관장 공백이 장기화된 데에는 임명권자인 도지사의 행정적·기관 운영상 책임이 크다”며 “조속히 사장을 임명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진후 의원은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공사채와 관련해 “공사채는 향후 분양수입을 통해 상환해야 하는 만큼 분양 지연에 따른 재정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기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분양과 기업 유치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물류항만과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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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1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군 학부모회장들과 학교별 교육 현안 청취
    - 윤순옥 의원, “교육지원청·양평군·경기도와 협의해 필요한 지원 방안 마련할 것”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5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학부모회장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교육 여건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교육 여건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개별 현안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에는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8개교가 있고, 청소년 인구도 현재 약 1만4,000명에 이른다”며 “학생과 청소년이 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해 교육 현안을 주요 지역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마다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오늘 전달받은 건의사항을 학교별로 세심하게 확인하겠다”며 “교육 관련 사항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의하고, 양평군과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관련 사업 및 정책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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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윤순옥 경기도의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 윤순옥 의원, “경기도와 강원권 생활권 확대하고 양평 동부지역 철도 접근성 높여야” -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고려한 용문역 환승 기능 강화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및 KTX 용문역 정차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 윤순옥 의원은 “기존 철도시설을 활용해 경의중앙선을 원주까지 연장하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와 강원권의 생활권을 넓힐 수 있다”며 “향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와의 연계와 환승 수요를 고려해 KTX 용문역 정차를 검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는 지평역에서 운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양평군을 지나는 KTX 중 평일 20회와 주말 36회가 양평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KTX 용문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 검토를 건의했다. 이어 “경기도와 함께 후속 검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윤순옥 의원은 밝혔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해 현안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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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5
  • 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주요 철도사업 추진상황 점검
    -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관계기관 협의 통한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 마련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1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양평지역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과제를 살폈다. 먼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관련해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과 원주의 생활권 연계와 경기 동부권역 교통망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철도시설 활용과 함께 열차 운용·배차·차량 확보 등 운영상 쟁점에 대해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철도 유관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현 가능한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대해서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만큼 이후 설계와 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조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 모두 양평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 동부지역의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양평군은 물론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간 협력에 적극 나서 사업별 쟁점을 풀고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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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수해상습지 현장점검 나서
    -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0일 양평군 수해상습지역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순옥 의원이 지난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양평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과 불편 해소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공사 구간과 주변 통행 여건을 살펴봤다. 윤순옥 의원은 “양평은 하천을 따라 농로와 비법정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다”며 “하천 정비공사의 기준과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공사 이후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비된 하천과 시설물이 장기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사 완료 후에도 경기도와 양평군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의원은 “하천 정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안전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수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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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 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문호~도장·문호~수입 도로사업 조속 추진 촉구
    - 문호~도장 중앙투자심사 완료, 문호~수입 실시설계 추진상황 점검 - 윤순옥 부위원장, “2027년 본예산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사업 추진으로 전환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와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두 사업은 양평군의회에서 활동할 때부터 지켜봐 온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임에도 설계 추진과 중단, 재검토가 반복되며 장기간 지연돼 주민들의 불신과 답답함만 키우고 있다”며 “사업별 추진 단계와 지연 사유를 명확히 밝히고, 향후 설계와 도로구역 결정, 예산 확보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건설국은 지방도 352호선 문호~도장간 도로사업의 경우 2013년 설계 이후 재설계와 문화재 지표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가 반복되면서 장기간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재설계 용역을 보완·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 도로구역 결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91호선 문호~수입간 도로사업은 2021년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타당성평가 등을 거쳤으며,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7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에 도로구역 결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행정절차의 필요성은 이해하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만큼 이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전이 있어야 한다”며 “도로구역 결정 이후 보상과 공사가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후속 절차와 예산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도 본예산에 필요한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며 “더 이상 행정절차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성과로 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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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양평 흑천 주민 안전대책 요청
    - 건설국·관계부서 현장 방문 및 주민 의견 반영한 추가 대책·예산 검토 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홍수방어벽 연장 등 추가 안전대책 검토를 요청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해당 지역은 과거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돼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피해 재발을 우려하고 있다”며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원덕1지구 주민들이 요구하는 기존 홍수방어벽 연장에 대해 경기도가 현장을 확인하고 검토한 사항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에 건설국은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홍수방어벽 연장에는 추가 예산이 필요한 만큼 사업 필요성과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윤 부위원장은 “준공 일정도 중요하지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만큼, 과거 침수 피해와 최근 집중호우 양상을 고려해 주민 요구구간을 다시 살피고 홍수방어벽과 제방·호안·배수시설 등 주변 안전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준공 이후 재차 보강하기보다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반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관계부서가 양평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필요한 대책과 예산을 함께 논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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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윤순옥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 “도로·교통·하천 등 양평의 오랜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 - “여야 협력을 바탕으로 31개 시·군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할 것”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뜻깊은 소임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야의 차이를 넘어 더 나은 경기도를 향해 지혜를 모으고, 각 지역의 목소리가 도정과 예산에 힘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부위원장은 제8·9대 양평군의회 의원과 제9대 양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도로·교통망 확충, 대중교통 개선, 하천 정비와 재해 예방 등 양평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 현안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연계해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길을 열고, 도민께 희망과 변화를 보여드리는 건설교통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의 도로·교통·하천 등 오랜 숙원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정책 및 예산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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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첫 상임위 활동 본격 시작
    -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주요 현안 점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서광범)는 20일(월) 제3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첫 공식 상임위원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먼저 서광범 위원장과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는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과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이 선출되었다. 이어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로부터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농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 먹거리 안전 강화, 농어업인 소득 안정, 해양·항만 발전 등 주요 정책 현안과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서광범 위원장(국민의힘, 여주1)은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생산적이고 책임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농산물 가격 변동성과 생산비 상승, 이상기후 등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농업·농촌 정책이 도정의 핵심 과제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도정에서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는 21일(화) 제2차 회의를 열어 축산동물복지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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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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