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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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뉴욕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창재)는 지난 1일, 뉴욕 미술관의 대표 명작들을 함께 보며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국 미술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계 일주 미술여행 뉴욕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미술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의 주요 미술관을 중심으로 인류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끄는 현대미술관, 미국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휘트니 미술관 등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각 미술관이 지닌 역사와 컬렉션의 특징, 주요 작가와 작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은 뉴욕이 세계 미술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게 된 배경과 문화를 읽는 인문학적 시각을 경험하게 됐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세계적인 미술관을 직접 여행하듯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세계 미술을 가까이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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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이천시립기록원, 시 승격 30주년 순회전시 연장 개최
    - 기록으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야기… 정서적 풍요와 자부심 고취 - 단순 보관 넘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기록문화복지’ 실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립기록원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 전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전시로 연장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시는 지난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념행사 당시, 전시를 관람한 많은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기록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록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시는 각 읍면동의 특성과 역사성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의 5가지 테마 중 해당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을 선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로비에 배치했다. 전시를 관람한 시민 A씨는 “일행과 함께 과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하였고, 시민 B씨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 있어서 신기하다”라고 하며, 기록이 주는 정서적 풍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록은 단순히 과거를 보관하는 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비추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함께 행복감을 드리고, 우리 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기록문화복지’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록물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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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 이천시,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위한 안전보안관 위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일 ‘이천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이천시 신중년 종합계획과 연계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위촉했으며,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지역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앞으로 퇴직한 소방, 전기 등 전문 기술자를 추가 모집해 안전보안관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주변 위험요소 541건을 발굴하고,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 홍보와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러한 성과로 행정안전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추진 유공 표창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과 협력해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하고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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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농촌단체, 이천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나눔
    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2월 26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회 이천시연합회, 한국4-H이천시본부가 최근 ‘행복한 동행 이천시’를 통해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한국생활개선 이천시연합회는 쌀국수 200박스 ▲한국농촌지도자회 이천시연합회는 백미 10kg 100포 ▲한국4-H이천시본부는 백미 10kg 80포를 각각 전달했다. 세 단체는 모두 지역사회와 농촌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에서도 농촌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맡아 2010년부터 기탁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4-H이천시본부는 농촌 청소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기부는 회장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는 등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여 더 뜻깊은 의미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 단체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과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며, 누구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공정하고 안전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꼼꼼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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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제41차 정기총회 개최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월 20일 오후 5시 썬밸리호텔 세종홀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피재성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포함한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조합은 판로 지원 및 홍보 활동 등 지난해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중점 추진 사업과 예산 운용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부 지원 사업을 안내했으며, 정현식㈜대원도재 대표는 탄소 저감과 가마 효율 향상을 위한 원부자재 공동구매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공동구매를 통한 비용 절감과 수급 안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업간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청룡도예 김광훈 대표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표창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명의로 수여했으며, 김 대표는 여주시 기업 간 협력과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기총회가 조합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여주 도자산업을 지켜 온 조합원 여러분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도예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2026년 중점 과제로 온라인 판로 및 원부자재 공동구매 확대, 해외 전시 참가 기반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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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이천시, 설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이어져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몬스는 TV 32인치 130대(4천만 원 상당)를, ▲온트러스트는 성금 1천만 원을 ▲㈜이천시내버스는 온누리상품권 600매(6백만 원 상당)를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몬스(이종성 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온트러스트(김준기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내버스(허덕행 기획조정실장)는 “오랜 기간 이어온 명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과 함께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시에서도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천시는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 상품권을 명절 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우선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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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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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뉴욕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창재)는 지난 1일, 뉴욕 미술관의 대표 명작들을 함께 보며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국 미술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계 일주 미술여행 뉴욕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미술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의 주요 미술관을 중심으로 인류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끄는 현대미술관, 미국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휘트니 미술관 등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각 미술관이 지닌 역사와 컬렉션의 특징, 주요 작가와 작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은 뉴욕이 세계 미술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게 된 배경과 문화를 읽는 인문학적 시각을 경험하게 됐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세계적인 미술관을 직접 여행하듯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세계 미술을 가까이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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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이천시립기록원, 시 승격 30주년 순회전시 연장 개최
    - 기록으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야기… 정서적 풍요와 자부심 고취 - 단순 보관 넘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기록문화복지’ 실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립기록원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 전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전시로 연장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시는 지난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념행사 당시, 전시를 관람한 많은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기록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록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시는 각 읍면동의 특성과 역사성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의 5가지 테마 중 해당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을 선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로비에 배치했다. 전시를 관람한 시민 A씨는 “일행과 함께 과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하였고, 시민 B씨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 있어서 신기하다”라고 하며, 기록이 주는 정서적 풍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록은 단순히 과거를 보관하는 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비추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함께 행복감을 드리고, 우리 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기록문화복지’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록물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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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 이천시,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위한 안전보안관 위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일 ‘이천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이천시 신중년 종합계획과 연계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위촉했으며,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지역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앞으로 퇴직한 소방, 전기 등 전문 기술자를 추가 모집해 안전보안관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주변 위험요소 541건을 발굴하고,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 홍보와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러한 성과로 행정안전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추진 유공 표창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과 협력해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하고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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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농촌단체, 이천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나눔
    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2월 26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회 이천시연합회, 한국4-H이천시본부가 최근 ‘행복한 동행 이천시’를 통해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한국생활개선 이천시연합회는 쌀국수 200박스 ▲한국농촌지도자회 이천시연합회는 백미 10kg 100포 ▲한국4-H이천시본부는 백미 10kg 80포를 각각 전달했다. 세 단체는 모두 지역사회와 농촌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에서도 농촌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맡아 2010년부터 기탁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4-H이천시본부는 농촌 청소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기부는 회장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는 등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여 더 뜻깊은 의미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 단체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과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며, 누구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공정하고 안전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꼼꼼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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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제41차 정기총회 개최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월 20일 오후 5시 썬밸리호텔 세종홀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피재성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포함한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조합은 판로 지원 및 홍보 활동 등 지난해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중점 추진 사업과 예산 운용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부 지원 사업을 안내했으며, 정현식㈜대원도재 대표는 탄소 저감과 가마 효율 향상을 위한 원부자재 공동구매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공동구매를 통한 비용 절감과 수급 안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업간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청룡도예 김광훈 대표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표창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명의로 수여했으며, 김 대표는 여주시 기업 간 협력과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기총회가 조합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여주 도자산업을 지켜 온 조합원 여러분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도예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2026년 중점 과제로 온라인 판로 및 원부자재 공동구매 확대, 해외 전시 참가 기반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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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이천시, 설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이어져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몬스는 TV 32인치 130대(4천만 원 상당)를, ▲온트러스트는 성금 1천만 원을 ▲㈜이천시내버스는 온누리상품권 600매(6백만 원 상당)를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몬스(이종성 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온트러스트(김준기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내버스(허덕행 기획조정실장)는 “오랜 기간 이어온 명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과 함께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시에서도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천시는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 상품권을 명절 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우선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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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 친절 캠페인 성황리 실시
    - 다시 찾고싶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만들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친절 캠페인을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교육 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여주 5일 장날에 맞춰 열렸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의 호응 속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친절한 전통시장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에게는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은 시민 체감형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무거운 장바구니로 불편을 겪는 이용객들을 위해 전통시장 배송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해 구매 물품을 인근 주차장과 버스 승강장까지 운반했으며, 시장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이번 친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 자주 찾고, 상인들과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명절과 주요 장날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체감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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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5일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회의원, 시·도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천시는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면서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벨트’를 조성하여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도 이천이 선택받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는 간선도로망 계획 등 미래에 대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규제 완화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의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정하고 이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면 가까운 미래에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천시가 추진하는 미래도시 전략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이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이천의 미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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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이혜원 경기도의원, 상수도 보조율 상향·강하IC 설치 촉구
    - 양평 상수도사업 도비 보조율 향상 및 서울양평고속도로 강하IC 포함해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2월 5일(목)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평의 상수도 불균형 문제와 서울~양평 고속도로 강하IC 설치 필요성을 집중 제기하며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양평은 수도권 식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수십 년간 개발 제한과 환경 규제를 감내해왔지만, 정작 기본 생활 인프라는 도내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3년 기준 경기도 평균 상수도 보급률은 98%지만 양평은 81%에 불과하며, 상수도 요금은 도내에서 가장 높다. 가정용 기준 세제곱미터당 980원, 영업용은 2,032원으로, 경기도 평균의 두 배 수준이다. 이혜원 의원은 현재 경기도가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과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보급사업 등을 통해 급수취약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나, 현행 도비 30%, 시·군비 70%의 분담 구조는 재정이 열악한 군 단위 지역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해 사업 추진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시·군의 현실을 고려하고, 재정 형평성의 관점에서 본다면 도비 70%, 시·군비 30%의 분담 구조가 타당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산 여건 등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하여 「경기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3조에 따라 상하수도 분야의 도비 보조율을 최대 50%까지 상향할 수 있는 규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조항이 단순한 예외 규정이 아니라, 재정 취약성과 인프라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유연성의 근거라고 강조하며, “상수도 보급률이 낮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양평과 같은 급수취약지에는 도비 50%, 시·군비 50%의 분담 구조가 반드시 적용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강하IC 설치 문제도 함께 짚었다. “강하IC는 단순한 나들목이 아니라 양평의 고립을 연결로 바꾸는 생존형 인프라”라며, “해당 구간이 포함될 경우 하루 6,000대 이상의 추가 교통량을 수용하고, 국도 6호선 정체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고속도로 예산이 국회 심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감액 및 전액 삭감됐으며, 2026년 예산안에는 아예 반영되지도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지역 발전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다루는 것은 도민을 또다시 소외시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혜원 의원은 끝으로 “양평은 조용히 수도권의 물길을 지켜온 지역이다. 이제는 그 희생에 걸맞은 기회의 물길이 양평으로 흘러야 한다”며, “상수도 보조율 상향과 강하IC 설치는 양평만의 문제가 아닌, 경기 동부 균형 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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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신둔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이천시 신둔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신둔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선 8기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신둔면 주민을 대표하는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시민 표창 수여, 주요 업무계획 설명이 있었고, 이어진 건의 사항 시간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김경희 이천시장뿐만 아니라 함께 참석한 관련 국소단장이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둔면 주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신속히 검토하고 처리해 더욱 살기 좋은 신둔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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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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