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달 28일 집중호우와 장마철을 대비해 남한강 일대 오염물질과 폐기물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환경 오염 예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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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군은 최근 많은 낚시 관광객들의 방문에 따라 영업장이 아닌 남한강변 비관리 낚시 구역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상류에서 부유물이 떠내려와 쌓이자 이같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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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군은 매년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을 통해 양평어촌계와 관내 남한강 오염물질을 수거, 깨끗한 낚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오염물질 정화활동을 전개한 양평어촌계는 어선을 이용해 남한강 폐기물 11t을 거둬들였으며, 장마 전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폐기물 처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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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집중호우 대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사진 중앙 전진선 양평군수、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은 건전한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남한강변 일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과 유어객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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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집중호우 대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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