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 여주시-여주도시공사、도시공사로 전환 후 개발사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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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도시공사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이충우 여주시장과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2일 여주시(시장 이충우)와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주시와 여주도시공사가 공공청사 대행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오던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은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인 현암동 217번지 일원에 연면적 3,859.85㎡, 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건립되며 운동시설, 노유자시설, 사무실 등을 통해 주민에게 문화·복지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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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도시공사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여주도시공사는 건설공사의 발주, 공사감독, 건설사업관리계획 등 공사시행 전반에 대해 수탁받아 추진하게 되며, 2024.9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26.3월경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에 시설물을 인계한다는 방침이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장은 “도시공사로 전환되고 시와 여러 개발사업에 대해 협의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업무 협약하여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시공사의 첫 번째 개발사업인 만큼 역량을 최대 발휘하여 품질향상과 주민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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