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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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활동

 

생활안전전문대란 비긴급·저위험 생활구조(벌집제거, 동물포획, 단순 안전조치 등) 출동에 대한 업무분담으로 정규 소방대의 긴급출동 공백을 방지하고, 군민 생활밀착형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로 구성된 출동대다.


의용소방대원 2인 1조로 편성돼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안전사고 예방 및 대민 친절교육 ▲생활안전 처리 노하우 ▲개인안전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 후 비긴급 현장활동에 나선다.


서병주 서장은 “여름철 벌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운영을 통해 재난현장 긴급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향상된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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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위험요인 제거 및 벌쏘임 사고 예방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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