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양평군 개군면 소재의 소노휴 양평(대표 김정훈, 이광수) 직원들이 지난 3일과 5일 양평읍, 강상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가정을 방문해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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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휴 양평 집수리

 

이번 봉사활동은 2013년부터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 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소노휴 양평 임직원들은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집수리에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이밖에도 김장김치, 이불 등 이웃돕기 물품과 복지시설 후원금 정기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 참여한 소노휴 양평 직원들은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실시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직원들이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집수리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집수리에 참여해주신 소노휴 양평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 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소노휴 양평을 비롯해 10개의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해 주거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집수리를 진행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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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휴 양평, 희망릴레이 집수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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