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여주시 점동면(면장 신광식)은 지난 7월 1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6대 점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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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신광식 점동면장 취임식

 

이날 행사에는 조정아 부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박시선 부의장, 이유식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을 비롯한 점동면 기관·단체장과 가족, 친지, 동료 선·후배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1996년 점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여주시청 세무과, 회계과, 여주읍, 지역경제과, 자치행정과 비서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5년 6급으로 승진한 뒤 오학동 민원팀장, 대신면 부면장, 세무과 징수팀장, 회계과 경리팀장 등 다양한 실무를 맡아왔다. 금년 7월 1일자로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제46대 점동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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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서 신광식 면장은 “30년 전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던 점동면에서 제46대 면장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감격스럽고,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점동면은 청미천의 맑은 물처럼 따뜻한 정이 흐르고, 오갑산의 푸르름처럼 굳건한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저에게는 늘 고향 같은 마음의 터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어르신들께는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기관·단체장님들과는 신뢰와 협력의 동반자로서, 점동면이 조화롭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성실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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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6대 신광식 점동면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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