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8(수)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쬔 이천시 복하천파크골프장이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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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는 이제 이천의 새로운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일 ‘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건강과 소통의 즐거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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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과 함께하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 박종근 이천부시장, 강춘모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17개 팀, 1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복하클럽의 김원섭 선수, 여자부에서는 백족산클럽의 조경자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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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 의원들과 집행부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적극 지원해 이천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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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 단체촬영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의장배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 체육문화 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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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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