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2025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 양평 교통 현안 해결 노력 인정받아 광역의원 부문 수상
- 이혜원 의원, “도민 삶에 직접적 영향 미치는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에 집중할 것”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운영위원회 위원)이 11월 12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5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교통안전 향상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활동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100인의 유관단체 및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수여된다.
이혜원 의원은 그간 지역 내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불편 해소와 교통 인프라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양평군 단월면 보룡리 회전교차로 설치 지연 문제, 향소교 내 좌회전 신호구간 차로 협소에 따른 상습 정체, 지역 축제 기간 중 극심한 교통혼잡 등의 현안에 대해 직접 주민과 소통하며 개선책 마련에 주도적으로 나서왔다.
이 의원은 또한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도의 재정 운영 전반에 관여하며 교통 분야 예산 확보와 정책 조율에 적극 나섰으며,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집행부와의 원활한 소통 기반도 구축해왔다.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예산-현장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
수상 소감에서 이혜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양평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결과이자,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통안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더욱 집중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