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윤기)는 지난 6월 25일(토) 여주시 현암동 155-5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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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주민자치회,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 사업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벽화 그리기에는 전문가 등 20여명의 주민자치회 위원과 현암3통 통장님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그림 그리기와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중 하나로 오학동에 방치되어 있던 흉한 벽면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을공동체분과에서 주관해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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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주민자치회,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 사업

 

김윤기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칙칙했던 마을길이 벽화 그리기로 깨끗해지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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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일석 마을공동체분과장은 “자치위원들의 손길로 코로나19로 지쳤던 주민들에게 즐거운 산책길을 조성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이 길이 오학동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보따리마켓」과 「오학동 마을지도」 등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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