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직원들의 양평 여행 이야기가 담긴 ‘어쩌다 양평 여행’ 책자를 지난달 24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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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양평 여행(양평소방서 발간)

 

이 책자는 사람 중심 도시 물맑은 양평에서의 여행 추억을 기록하고 군민들뿐만 아니라 매년 양평을 찾는 연인원 180만 명의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및 문학적 교감을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고영주 서장을 포함한 양평소방서 문예 창작 동호회가 기획해 소속 직원 59명의 양평군 명소와 맛집을 다녀온 경험담과 꼭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발간하게 됐다.


책의 목차는 1장 ‘양평을 바라보다’, 2장 ‘양평을 맛보다’, 3장 ‘양평에서 즐기다’, 4장 ‘양평을 체험하다’, 5장 ‘양평에서 살아가다’와 양평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추가로 이야기해주는 부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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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고영주 서장은 “소방서 발령으로 인해 양평을 처음으로 오게 된 직원들과 고향이 양평이었던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발간하게 됐다”며 “양평을 찾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좋은 추억을 쌓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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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직원들의 ‘양평 여행 이야기’가 담긴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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