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9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 전시회 개최

2기 수강생 민화 작품 전시… ‘한글’ 접목 특별한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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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네 번째 2기 결과전시회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네 번째’ 결과전시회를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으로 지원, 선정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배우기, 네 번째’는 전통민화에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을 접목해 작품을 완성하는 민화 실기수업이다.

 

여주의 민화 작가인 이경미 작가의 지도하에 15회 이론을 포함한 실기수업을 통해 기초부터 실력을 갈고닦은 20인의 수강생들은 여주의 특산품, 명소 등을 활용해 ‘여주’를 주제로 한글문자도(圖)를 표현했다. 


이번 전시회는 20인의 수강생들의 각기 다른 매력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수강생들은 전시를 통해 작가로 발돋움하고 관람객들은 예술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주 시민들이 민화 수업에 참여하며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니, 결과전시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단의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배우기, 네 번째’결과전시회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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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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