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양평군 용문면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최성현, 부녀회장 신금교)가 지난 24일 용문산관광지 내에서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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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새마을회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이날 캠페인은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강조하는 생명 운동의 중점 추진전략인 ‘탄소중립문화조성’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탄소중립 캠페인과 더불어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하는 청소년 환경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됐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쓰레기 분리수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설치해 일상 속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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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체험을 진행한 한 관광객은 “평소에 쓰레기 분리수거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버리고 있었던 것이 꽤 많았다”라며, “오늘 배운 분리배출 방법을 잘 활용하고 주변인들에게도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오늘 캠페인을 주관해준 용문면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양평군에서도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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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새마을회, 일상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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