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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전기·건설·토건 3개 노조 ‘이낙연 지지’ 선언
    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 전국전기산업 노동조합(위원장 정용시), 대전ㆍ충청건설현장 노동조합(위원장 이양훈), 전국토건산업 노동조합(위원장 박상현) 대표단이 6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사에서 제20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역 노동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노총 산하의 일부 노조와 별도의 노조들이 서로 연합하여 발표한 이날 지지 선언은 지역 노동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를 가늠하게 하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일반선거인단 투표(전국 64만명)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날 3개 노조 위원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낙연 후보가 발표한 노동공약 중 ▲ 전국민 고용보험제도 전면시행으로 국민기초 생활보장 강화(불완전 노동으로 야기된 고용불안 해소)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증대(새로운 형태의 일자리 노동자가 공정임금 시행으로 중산층 진입) ▲대기업의 중소기업의 공정한 노동 생태계 구축(중소기업 노동자) ▲산업변화로 줄어드는 일자리를 사람 중심 정의롭고 공정한 일자리로 전환(노동시장 전환) 등의 공약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들은 또 이 후보가 법령의 사각지대에 놓여 장시간 노동 등 열악한 근로조건에 처한 노동자들에 대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해 노동자성 인정과 처우개선 방안을 추진하고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고 노동자의 삶이 보장받는 그런 사회를 지향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이들은 2022년 3월 9일 20대 대통령 선거일이“대한민국이 경제규모 뿐 아니라 노동,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출발점이 될 날로 다가와야 한다”며, 20대 대통령은“합리적 리더십과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품격있는 지도자, 성공적인 코로나 극복과 경제회복을 이루고 공정과 상생, 행복한 삶이 지켜지는 나라의 건설이라는 가치를 바로 세워 정의로운 나라로 성장시킬 지도자”가 선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단은 또 이 후보가“국정, 지방행정, 의정 분야를 두루 섭렵하여 안정적인 국정운영의 적임자이자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제4기 민주정부의 임무를 완수할 지도자”라며 이 후보의 경선 승리와 대통령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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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충청권 청년대표 및 청년당원 3753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청년의 삶을 지켜주는 일에 함께 할 것” 본선 경쟁력으로 야권 후보에 이기고, 4기 민주정부 완수할 지도자 4일 대전․충남, 5일 세종․충북에서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첫번째 지역순회 경선을 앞두고 충청권 청년대표 및 청년당원 3753명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국가비전으로 내세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전국청년당 김승범 수석부위원장과 더불어숲 최기준 청년공동대표 등 3753명은 2일 밤 충북 청주에서 가진 지지선언식에서 “청년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봉사나 희생에 몸을 던질 것이 아니라 대의와 명분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이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발전의 주체와 하나의 목소리가 되고자 한다”면서 “마침내 충청 청년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와 유대감을 이낙연 후보에게서 확인했다”며 지지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낙연 후보는 우리가 마주한 삶의 문제들인 저출생과 양극화, 과로와 산재, 부동산을 둘러싼 욕망과 좌절이라는 불안 속에서 청년의 절망을 보았다”며 이 후보가 그동안 내놓은 정책공약인 제대군인 사회출발자금 3천만원,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지역대학 육성 방안, 청년주거 및 일자리 정책 등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흔적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들은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떤 지도자에게 맡겨야 하는지, 신중하고 또 현명한 선택을 해왔다”며 “어떻게 하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 것인지, ‘청년의 삶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그 터전을 만드는 일에 이낙연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낙연 후보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민주정부의 헌법적 가치를 잇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지도자 ▲다양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안정성 있는 국정운영을 할 수 있는 지도자 ▲도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품격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여줄 수 있는 지도자 ▲본선 경쟁력을 갖고 야권 대선후보에게 우월하게 승리하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제4기 민주정부 임무를 완수할 지도자로 평가하면서 이 후보를 지지할 것을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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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순회경선 첫 지역 충남서 시민단체 회원 1천명 이낙연 지지
    외교, 복지 등 국정 철학 및 경험 풍부...충청 메가시티 구축 적임자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순회경선 첫 지역인 충남지역에서 시민단체 회원 1천명이 이낙연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충남지역 여성, 문화예술, 장애인 등 12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천명은 지난달 30일 충남도청 앞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세계적인 선도국가로 이끌어갈 민주정부 4기 민주당 대통령은 반드시 이낙연 후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국회의원 5선, 전남도지사, 국무총리, 당 대표 등 입법과 행정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운영 능력을 두루 갖춘 정치인은 바로 이낙연”이라며 “총리 시절 대통령의 배려로 25개국을 방문해 총리외교를 수행한 외교를 아는 정치인이자, 국제노동기구와 세계은행이 제시한 보편적 사회보호를 신복지 정책으로 적극 받아들인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또 “양승조 지사가 시작한 충남형 복지를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위한 복지로 완성시킬 적임자가 바로 이낙연”이라며 “대한민국의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충청권 메가시티를 구축하고, 충남 민항 유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과 종축장 이전을 통해 충남의 균형발전을 완성할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 삶이 불안하고,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위기의 시대를 돌파하고 국민이 행복한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복지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갖춘 국가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그가 이낙연 후보라고 굳게 믿는다”며 충남도민의 지지를 당부했다. ※ 충청남도 지역 지지선언 시민단체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청남도회, (사)별정우체국중앙회 충남지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당진시지부, 천안미래교육문화포럼, (사)환경참여연대, 효자손협회, (사)열린정보장애인협회 충청남도협회, (사)청소년시대, (사)한국기초학력평가원 국악자격증평가협회, 나눔다우리 사회적협동조합, (사)대한장애인패러글라이딩협회, (사)충남신체장애인복지회 천안시지부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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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9-01
  • 충청남도의회 중소기업·소상공인 ESG경영 활성화 토론회 성료
    충청남도의회와 시민모임 생활ESG행동이 7월 28일 15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ESG경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성료했다. 이날 토론회는 ‘ESG 경영의 현주소와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토론에 앞서 축사에서는 홍성국 국회의원과 박은철 생활ESG행동 상임집행위원장이 함께 했다. 홍성국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생활ESG행동과 ESG관련 국회입법을 논의 및 준비중이라고 알렸고, 충청남도 ESG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철 생활ESG행동 상임집행위원장은 “기업을 규제하는 ESG가 1.0이라면, 기업의 자발성과 지속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내는 측면의 ESG 2.0, 일반 시민의 참여로 대한민국 전반에 이어지는 ESG 3.0으로 이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임채운 서강대 교수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ESG경영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임채운 교수는 “ESG는 빨리 도입하면 기회가 되고, 늦게 편승하면 위협이 된다.”라고 강조하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경영지원이 필요하고, 소상공인은 환경과 사회를 위한 자발적 노력을 통해 ESG 경영에 참여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자생력을 확보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제발표 후 충청남도의회 김연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종합토론에서는 최민경 단국대학교 교수, 홍성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충묵 중소기업중앙회 충남본부장, 김한솔 부여제철소 대표가 참석해 토론회의 주제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최민경 단국대학교 교수는 코끼리별꽃 기업사례를 통해 “ESG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제도의 변화와 관심이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성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도시재생 분야에 중소건설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과 주민체감도를 제고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충묵 충남본부장은 중소기업 ESG경영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타 선진국 및 대기업과 차별화하여 현실과 동떨어진 ESG가 되지 않아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김한솔 부여제철소 대표는 청년 소상공인 ESG운영사례를 소개하면서 “아직 ESG 가치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지만, MZ세대의 생존방식에 존재하는 ‘사회와의 유기적인 관계’에 주목해 삶의 방식에 접근하는 매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종합뉴스
    • 경제
    • 생활/여성
    2021-07-29
  • 생활ESG행동-(주)리플바이오 공동사업 업무협약 체결
    생활ESG행동은 6월 11일 아산시 송악면 힐링 테마타운 기공식에서 ㈜리플바이오와 ‘생활ESG’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생활ESG 공동 실천 선언문’에는 △ 생활ESG 공동 실천방안 마련 및 동참 △ 생활ESG 확산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 구성 △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활동 등의 내용이 담겼다. 생활ESG행동 관계자는 이 협약을 통해 ‘농업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생활ESG의 확산을 통한 의제 발굴로 그 실현에 다가갈 것’이라 밝혔다. 생활ESG행동 박은철 상임집행위원장은 “힐링테마파크 기공식에서 생활ESG 확산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의미가 깊다.”라며, “힐링, 보다 인간적인 삶은 지속가능성을 갖고 자연, 환경과 공존하는 삶에서 나오는데, 생활ESG 확산을 통해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ESG행동은 지난 4월 20일 ‘생활ESG행동 국민제안’ 행사 이후 ‘대전환을 위한 10대 위대한 약속’을 확산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생활ESG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에 대한 의제가 기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일상 속에 자리잡고, 이 의제가 공동체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 전했다. 김동선 기자
    • 지역뉴스
    • 충남
    • 경제
    2021-06-12

실시간 충남 기사

  • 충청권 전기·건설·토건 3개 노조 ‘이낙연 지지’ 선언
    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 전국전기산업 노동조합(위원장 정용시), 대전ㆍ충청건설현장 노동조합(위원장 이양훈), 전국토건산업 노동조합(위원장 박상현) 대표단이 6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사에서 제20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역 노동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노총 산하의 일부 노조와 별도의 노조들이 서로 연합하여 발표한 이날 지지 선언은 지역 노동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를 가늠하게 하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일반선거인단 투표(전국 64만명)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날 3개 노조 위원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낙연 후보가 발표한 노동공약 중 ▲ 전국민 고용보험제도 전면시행으로 국민기초 생활보장 강화(불완전 노동으로 야기된 고용불안 해소)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증대(새로운 형태의 일자리 노동자가 공정임금 시행으로 중산층 진입) ▲대기업의 중소기업의 공정한 노동 생태계 구축(중소기업 노동자) ▲산업변화로 줄어드는 일자리를 사람 중심 정의롭고 공정한 일자리로 전환(노동시장 전환) 등의 공약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들은 또 이 후보가 법령의 사각지대에 놓여 장시간 노동 등 열악한 근로조건에 처한 노동자들에 대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해 노동자성 인정과 처우개선 방안을 추진하고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고 노동자의 삶이 보장받는 그런 사회를 지향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이들은 2022년 3월 9일 20대 대통령 선거일이“대한민국이 경제규모 뿐 아니라 노동,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출발점이 될 날로 다가와야 한다”며, 20대 대통령은“합리적 리더십과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품격있는 지도자, 성공적인 코로나 극복과 경제회복을 이루고 공정과 상생, 행복한 삶이 지켜지는 나라의 건설이라는 가치를 바로 세워 정의로운 나라로 성장시킬 지도자”가 선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단은 또 이 후보가“국정, 지방행정, 의정 분야를 두루 섭렵하여 안정적인 국정운영의 적임자이자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제4기 민주정부의 임무를 완수할 지도자”라며 이 후보의 경선 승리와 대통령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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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충청권 청년대표 및 청년당원 3753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청년의 삶을 지켜주는 일에 함께 할 것” 본선 경쟁력으로 야권 후보에 이기고, 4기 민주정부 완수할 지도자 4일 대전․충남, 5일 세종․충북에서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첫번째 지역순회 경선을 앞두고 충청권 청년대표 및 청년당원 3753명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국가비전으로 내세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전국청년당 김승범 수석부위원장과 더불어숲 최기준 청년공동대표 등 3753명은 2일 밤 충북 청주에서 가진 지지선언식에서 “청년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봉사나 희생에 몸을 던질 것이 아니라 대의와 명분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이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발전의 주체와 하나의 목소리가 되고자 한다”면서 “마침내 충청 청년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와 유대감을 이낙연 후보에게서 확인했다”며 지지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낙연 후보는 우리가 마주한 삶의 문제들인 저출생과 양극화, 과로와 산재, 부동산을 둘러싼 욕망과 좌절이라는 불안 속에서 청년의 절망을 보았다”며 이 후보가 그동안 내놓은 정책공약인 제대군인 사회출발자금 3천만원,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지역대학 육성 방안, 청년주거 및 일자리 정책 등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흔적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들은 “충청은 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떤 지도자에게 맡겨야 하는지, 신중하고 또 현명한 선택을 해왔다”며 “어떻게 하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 것인지, ‘청년의 삶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그 터전을 만드는 일에 이낙연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낙연 후보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민주정부의 헌법적 가치를 잇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지도자 ▲다양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안정성 있는 국정운영을 할 수 있는 지도자 ▲도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품격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여줄 수 있는 지도자 ▲본선 경쟁력을 갖고 야권 대선후보에게 우월하게 승리하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제4기 민주정부 임무를 완수할 지도자로 평가하면서 이 후보를 지지할 것을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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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순회경선 첫 지역 충남서 시민단체 회원 1천명 이낙연 지지
    외교, 복지 등 국정 철학 및 경험 풍부...충청 메가시티 구축 적임자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순회경선 첫 지역인 충남지역에서 시민단체 회원 1천명이 이낙연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충남지역 여성, 문화예술, 장애인 등 12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천명은 지난달 30일 충남도청 앞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세계적인 선도국가로 이끌어갈 민주정부 4기 민주당 대통령은 반드시 이낙연 후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국회의원 5선, 전남도지사, 국무총리, 당 대표 등 입법과 행정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운영 능력을 두루 갖춘 정치인은 바로 이낙연”이라며 “총리 시절 대통령의 배려로 25개국을 방문해 총리외교를 수행한 외교를 아는 정치인이자, 국제노동기구와 세계은행이 제시한 보편적 사회보호를 신복지 정책으로 적극 받아들인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또 “양승조 지사가 시작한 충남형 복지를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위한 복지로 완성시킬 적임자가 바로 이낙연”이라며 “대한민국의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충청권 메가시티를 구축하고, 충남 민항 유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과 종축장 이전을 통해 충남의 균형발전을 완성할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 삶이 불안하고,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위기의 시대를 돌파하고 국민이 행복한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복지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갖춘 국가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그가 이낙연 후보라고 굳게 믿는다”며 충남도민의 지지를 당부했다. ※ 충청남도 지역 지지선언 시민단체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청남도회, (사)별정우체국중앙회 충남지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당진시지부, 천안미래교육문화포럼, (사)환경참여연대, 효자손협회, (사)열린정보장애인협회 충청남도협회, (사)청소년시대, (사)한국기초학력평가원 국악자격증평가협회, 나눔다우리 사회적협동조합, (사)대한장애인패러글라이딩협회, (사)충남신체장애인복지회 천안시지부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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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충청남도의회 중소기업·소상공인 ESG경영 활성화 토론회 성료
    충청남도의회와 시민모임 생활ESG행동이 7월 28일 15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ESG경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성료했다. 이날 토론회는 ‘ESG 경영의 현주소와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토론에 앞서 축사에서는 홍성국 국회의원과 박은철 생활ESG행동 상임집행위원장이 함께 했다. 홍성국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생활ESG행동과 ESG관련 국회입법을 논의 및 준비중이라고 알렸고, 충청남도 ESG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철 생활ESG행동 상임집행위원장은 “기업을 규제하는 ESG가 1.0이라면, 기업의 자발성과 지속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내는 측면의 ESG 2.0, 일반 시민의 참여로 대한민국 전반에 이어지는 ESG 3.0으로 이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임채운 서강대 교수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ESG경영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임채운 교수는 “ESG는 빨리 도입하면 기회가 되고, 늦게 편승하면 위협이 된다.”라고 강조하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경영지원이 필요하고, 소상공인은 환경과 사회를 위한 자발적 노력을 통해 ESG 경영에 참여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자생력을 확보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제발표 후 충청남도의회 김연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종합토론에서는 최민경 단국대학교 교수, 홍성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충묵 중소기업중앙회 충남본부장, 김한솔 부여제철소 대표가 참석해 토론회의 주제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최민경 단국대학교 교수는 코끼리별꽃 기업사례를 통해 “ESG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제도의 변화와 관심이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성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도시재생 분야에 중소건설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과 주민체감도를 제고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충묵 충남본부장은 중소기업 ESG경영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타 선진국 및 대기업과 차별화하여 현실과 동떨어진 ESG가 되지 않아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김한솔 부여제철소 대표는 청년 소상공인 ESG운영사례를 소개하면서 “아직 ESG 가치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지만, MZ세대의 생존방식에 존재하는 ‘사회와의 유기적인 관계’에 주목해 삶의 방식에 접근하는 매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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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생활ESG행동-(주)리플바이오 공동사업 업무협약 체결
    생활ESG행동은 6월 11일 아산시 송악면 힐링 테마타운 기공식에서 ㈜리플바이오와 ‘생활ESG’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생활ESG 공동 실천 선언문’에는 △ 생활ESG 공동 실천방안 마련 및 동참 △ 생활ESG 확산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 구성 △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활동 등의 내용이 담겼다. 생활ESG행동 관계자는 이 협약을 통해 ‘농업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생활ESG의 확산을 통한 의제 발굴로 그 실현에 다가갈 것’이라 밝혔다. 생활ESG행동 박은철 상임집행위원장은 “힐링테마파크 기공식에서 생활ESG 확산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의미가 깊다.”라며, “힐링, 보다 인간적인 삶은 지속가능성을 갖고 자연, 환경과 공존하는 삶에서 나오는데, 생활ESG 확산을 통해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ESG행동은 지난 4월 20일 ‘생활ESG행동 국민제안’ 행사 이후 ‘대전환을 위한 10대 위대한 약속’을 확산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생활ESG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에 대한 의제가 기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일상 속에 자리잡고, 이 의제가 공동체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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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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