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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기초부터 배우자” 경기도, 26일 온라인 교육 개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역량 강화와 저변 확대에 초점 개념 및 특성, 진행절차 및 방법, 성공사례 등 설명 내달 10일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교육 진행 예정 경기도는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크라우드펀딩 연계 스타트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창업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소액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역량 강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개념 및 특성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진행절차 및 방법 △성공사례로 구성되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전년도 경기도 지원기업에 관한 성공 사례를 설명하며, 증권형 펀딩을 준비하는 도내 창업 기업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크라우드펀딩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경기도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을 통해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교육 당일 수강을 위한 별도의 인터넷 페이지 주소를 해당 신청자의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개별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유력 플랫폼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하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교육도 내달 10일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크라우드펀딩은 창업기업들의 초기 투자금 확보에 큰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며 “경기도는 올해에도 도내 창업기업의 원활한 민간 투자금 확보와 시장성 검증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의 ‘크라우드 펀딩 연계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불특정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방식을 도입, 효과적인 시장진입과 민간주도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사업 도입 첫해인 지난해에는 투자자들에게 펀딩의 대가로 지분을 제공하는 ‘증권형(투자형)’ 16곳, 제품 등을 제공하는 ‘후원형(리워드형)’ 20곳 등 총 36개 창업기업이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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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4.16민주시민교육원, ‘2021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기관분야 대상 수상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 주최 ‘2021 웹어워드 코리아’ 대상 수상 13개 부문 74개 분야 총 437개 웹사이트 중 공공기관분야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2021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기관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해 새롭게 구축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선정 대상은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비주얼디자인, 사용자환경(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에는 13개 부문 74개 분야 총 437개 웹사이트가 경쟁했다. 교육원 누리집은 웹사이트 완성도 및 적합성, 독창성과 차별성 등의 비주얼 디자인 항목에서 높이 평가돼 공공기관분야 대상으로 선정됐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이번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며, 학생·학부모·시민 등 이용자를 우선하는 교육원이 되도록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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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도,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특성화고 지원 확대
    1차년도 우수사례 기업 스케일업(성장) 지원 계속, 스타트업 창업 육성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 등 동북부지역으로 확대 경기도는 올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추진중인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융기원내 3대 핵심기술(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 관련 우수 연구진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에서 해결할 수 없는 딥테크(deep tech. 최첨단 기술을 통칭하는 말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이 해당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천기술 상용화를 위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술 컨설팅,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발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융기원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한층 강화된 시제품 고도화를 지원한다. 기존 1차년도 지원기업 중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해 2차년도 스케일업(성장)을 위한 시제품 개발, 제품의 신뢰성 분석/성능평가 등을 통해 제품 양산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중견 기술인력 양성과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양성을 돕기 위해 ‘특성화고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현재 북부 1개교, 남부 3개교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추가로 동북부 지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2개교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3D설계 프로그램을 통한 컨텐츠 연구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교육 ▲제조분야 사물인터넷(IoT)과 융합한 스마트한 실생활의 제품 제작 ▲체험을 통한 기업가적 마인드 함양 ▲창업실무 지식 습득 교육 등 시제품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시제품제작소의 장비 활용, 개발제품의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밖에도 전문성을 보유한 시니어와 특성화고 학생을 연결하는 ‘ICT멘토링 데이’, 기술 교류를 통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융합기술 세미나’는 원활한 기술 교류와 학생들의 진로 탐색, 산업체 연계형 실무기술 역량강화 등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특성화고 학생, 대학생 등 청년과 초기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기술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딥테크 기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새싹) 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개소한 융기원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와, 중앙분석실․소재부품 오픈랩, 재난안전기술 실험실 등을 갖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작 지원장비 5종, 성능평가 장비 4종, 전원 및 측정 장비 6종을 도입, 기업공모전과 상시지원을 통해 도내 41개 기업에 기계/전자부품 설계 제작과 부품 등의 재료를 지원했다. 또한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인 수원 하이텍고, 수원 삼일공고, 안양 평촌경영고, 파주 세경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사물인터넷(IoT) 융합 디바이스 제작 교육 등을 실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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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경기도교육청, 2022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경기도 소재 교육ㆍ학예 관련 공익사업 수행하는 사회단체 20곳 공모 기획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ㆍ학부모 지원, 소통ㆍ협력 등 6개 분야 모집 응모, 19일부터 2월 3일까지 도교육청 담당부서로 우편과 이메일로 서류 접수 공모 결과, 3월 말 도교육청 홈페이지 발표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2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교육ㆍ학예에 관한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ㆍ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이며 1년 이상 관련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기획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ㆍ학부모 지원, ▲소통ㆍ협력 등이다. 응모 관련 서류는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우편과 이메일(alsdyd89@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 등 세부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서류와 현장 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에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익사업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그동안 사회단체에서 보내 준 관심과 참여로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면서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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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기도교육청,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경기도교육청, 2021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부패방지 제도 구축, 반부패 정책 확산 부문에서 높은 평가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 참여하는 청렴 정책, 청렴 문화 확산 노력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도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활동과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기준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확산 노력 등 7개 과제·19개 지표다. 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제도 시행 이래 최초이며, 이는 2020년 2등급에 이어 1단계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273개 공공기관이며, 교육기관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다. 국민권익위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해 “기관의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도전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부패방지제도의 구축 및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부여하고, 사립유치원․사립학교에 대한 감사와 시민감사관 적극 활용을 우수사례로 지정하였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1년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를 슬로건으로 공유와 협동, 존중과 배려,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것은 경기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두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정책으로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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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진행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목적 시범 사무 초등 17개, 중·고등 16개,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은 비효율 행정업무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교육청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운영 대상 사무는 초등 17개, 중·고등 16개이며, 공모 대상은 도내 초·중·고 가운데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20교다. 시범학교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 동안 시범운영 사무를 교무실에서 행정실로 이관해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업무 매뉴얼 개발, 학교 행정업무 간소화 방안 발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범학교 유형은 일반형 학교와 거점형 학교가 있으며, 거점형 학교는 일반형 학교에서 수행하는 과제를 조정·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도교육청은 시범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일반직공무원(교육행정직렬) 교당 2명 증원(거점형 학교는 3명 증원), ▲학교 운영비 교당 약 2천만 원 추가 지원, ▲업무 수행 역량 강화 연수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시범사업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범학교 운영 지원단을 구성하고, 현장 업무 지원, 학교 현장 방문 상담, 업무 매뉴얼 개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 학교는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교직원 합의를 거쳐 공모 신청서와 시범사업 운영계획서를 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공모 결과는 심사위원회 서류 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2월 초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관리담당관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으로 현장 업무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개선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도교육청은 시범사업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 지원단 운영으로 시설공사·행정 절차 등 정책 사업 전반에 걸친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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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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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기초부터 배우자” 경기도, 26일 온라인 교육 개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역량 강화와 저변 확대에 초점 개념 및 특성, 진행절차 및 방법, 성공사례 등 설명 내달 10일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교육 진행 예정 경기도는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크라우드펀딩 연계 스타트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창업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소액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역량 강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개념 및 특성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진행절차 및 방법 △성공사례로 구성되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전년도 경기도 지원기업에 관한 성공 사례를 설명하며, 증권형 펀딩을 준비하는 도내 창업 기업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크라우드펀딩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경기도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을 통해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교육 당일 수강을 위한 별도의 인터넷 페이지 주소를 해당 신청자의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개별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유력 플랫폼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하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교육도 내달 10일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크라우드펀딩은 창업기업들의 초기 투자금 확보에 큰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며 “경기도는 올해에도 도내 창업기업의 원활한 민간 투자금 확보와 시장성 검증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의 ‘크라우드 펀딩 연계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불특정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방식을 도입, 효과적인 시장진입과 민간주도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사업 도입 첫해인 지난해에는 투자자들에게 펀딩의 대가로 지분을 제공하는 ‘증권형(투자형)’ 16곳, 제품 등을 제공하는 ‘후원형(리워드형)’ 20곳 등 총 36개 창업기업이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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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4.16민주시민교육원, ‘2021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기관분야 대상 수상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 주최 ‘2021 웹어워드 코리아’ 대상 수상 13개 부문 74개 분야 총 437개 웹사이트 중 공공기관분야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2021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기관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해 새롭게 구축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선정 대상은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비주얼디자인, 사용자환경(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에는 13개 부문 74개 분야 총 437개 웹사이트가 경쟁했다. 교육원 누리집은 웹사이트 완성도 및 적합성, 독창성과 차별성 등의 비주얼 디자인 항목에서 높이 평가돼 공공기관분야 대상으로 선정됐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이번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며, 학생·학부모·시민 등 이용자를 우선하는 교육원이 되도록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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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도,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특성화고 지원 확대
    1차년도 우수사례 기업 스케일업(성장) 지원 계속, 스타트업 창업 육성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 등 동북부지역으로 확대 경기도는 올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추진중인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융기원내 3대 핵심기술(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 관련 우수 연구진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에서 해결할 수 없는 딥테크(deep tech. 최첨단 기술을 통칭하는 말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이 해당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천기술 상용화를 위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술 컨설팅,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발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융기원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한층 강화된 시제품 고도화를 지원한다. 기존 1차년도 지원기업 중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해 2차년도 스케일업(성장)을 위한 시제품 개발, 제품의 신뢰성 분석/성능평가 등을 통해 제품 양산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중견 기술인력 양성과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양성을 돕기 위해 ‘특성화고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현재 북부 1개교, 남부 3개교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추가로 동북부 지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2개교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3D설계 프로그램을 통한 컨텐츠 연구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교육 ▲제조분야 사물인터넷(IoT)과 융합한 스마트한 실생활의 제품 제작 ▲체험을 통한 기업가적 마인드 함양 ▲창업실무 지식 습득 교육 등 시제품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시제품제작소의 장비 활용, 개발제품의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밖에도 전문성을 보유한 시니어와 특성화고 학생을 연결하는 ‘ICT멘토링 데이’, 기술 교류를 통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융합기술 세미나’는 원활한 기술 교류와 학생들의 진로 탐색, 산업체 연계형 실무기술 역량강화 등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특성화고 학생, 대학생 등 청년과 초기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기술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딥테크 기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새싹) 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개소한 융기원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와, 중앙분석실․소재부품 오픈랩, 재난안전기술 실험실 등을 갖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작 지원장비 5종, 성능평가 장비 4종, 전원 및 측정 장비 6종을 도입, 기업공모전과 상시지원을 통해 도내 41개 기업에 기계/전자부품 설계 제작과 부품 등의 재료를 지원했다. 또한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인 수원 하이텍고, 수원 삼일공고, 안양 평촌경영고, 파주 세경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사물인터넷(IoT) 융합 디바이스 제작 교육 등을 실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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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경기도교육청, 2022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경기도 소재 교육ㆍ학예 관련 공익사업 수행하는 사회단체 20곳 공모 기획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ㆍ학부모 지원, 소통ㆍ협력 등 6개 분야 모집 응모, 19일부터 2월 3일까지 도교육청 담당부서로 우편과 이메일로 서류 접수 공모 결과, 3월 말 도교육청 홈페이지 발표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2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교육ㆍ학예에 관한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ㆍ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이며 1년 이상 관련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기획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ㆍ학부모 지원, ▲소통ㆍ협력 등이다. 응모 관련 서류는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우편과 이메일(alsdyd89@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 등 세부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서류와 현장 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에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익사업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그동안 사회단체에서 보내 준 관심과 참여로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면서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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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기도교육청,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경기도교육청, 2021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부패방지 제도 구축, 반부패 정책 확산 부문에서 높은 평가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 참여하는 청렴 정책, 청렴 문화 확산 노력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도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활동과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기준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확산 노력 등 7개 과제·19개 지표다. 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제도 시행 이래 최초이며, 이는 2020년 2등급에 이어 1단계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273개 공공기관이며, 교육기관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다. 국민권익위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해 “기관의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도전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부패방지제도의 구축 및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부여하고, 사립유치원․사립학교에 대한 감사와 시민감사관 적극 활용을 우수사례로 지정하였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1년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를 슬로건으로 공유와 협동, 존중과 배려,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것은 경기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두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정책으로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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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진행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목적 시범 사무 초등 17개, 중·고등 16개,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은 비효율 행정업무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교육청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운영 대상 사무는 초등 17개, 중·고등 16개이며, 공모 대상은 도내 초·중·고 가운데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20교다. 시범학교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 동안 시범운영 사무를 교무실에서 행정실로 이관해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업무 매뉴얼 개발, 학교 행정업무 간소화 방안 발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범학교 유형은 일반형 학교와 거점형 학교가 있으며, 거점형 학교는 일반형 학교에서 수행하는 과제를 조정·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도교육청은 시범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일반직공무원(교육행정직렬) 교당 2명 증원(거점형 학교는 3명 증원), ▲학교 운영비 교당 약 2천만 원 추가 지원, ▲업무 수행 역량 강화 연수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시범사업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범학교 운영 지원단을 구성하고, 현장 업무 지원, 학교 현장 방문 상담, 업무 매뉴얼 개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 학교는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교직원 합의를 거쳐 공모 신청서와 시범사업 운영계획서를 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공모 결과는 심사위원회 서류 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2월 초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관리담당관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으로 현장 업무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개선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도교육청은 시범사업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 지원단 운영으로 시설공사·행정 절차 등 정책 사업 전반에 걸친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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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세계는 지금 신천지 열풍”신천지 북중남미 온라인 기자회견
    이만희 총회장 직접 참여해 신앙 계기와 세미나 목적 등 밝혀 계시록 세미나 유튜브 750만뷰, 말씀 교류 MOU체결 1200명 이상 이어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유튜브를 통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초등과정인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한국시간) ZOOM으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이끈 요한계시록 세미나 결과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를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참여해 신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최근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세미나 목적 등을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지난해 10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한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대해 “12지파장께서 진행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듣고 해외 목회자들이 깜짝 놀랐고 교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성도들에게도 가르치고 싶고 성경 말씀 교류를 위한 MOU 체결로 이어지고 있다”고 세미나의 결과를 공유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10주간 유튜브를 통해 24개 언어로 전 세계 공개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만 750만 뷰다. 이 세미나를 통해 1,200명의 목회자들이 성경 말씀 교류를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했고, 신학교와 교회에서 강사 파견 및 교재 요청 등이 잇따르며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신학’이 전 세계에 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월 초부터 진행 중인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증거 세미나 개최 배경에 대해 이만희 총회장은 “예수님께서 교회들에게 가서 증거하라고 하셔서 알렸지만, 사람들이 비유에 대한 것을 잘 모른다. 성경 속 예언은 비유로 기록됐고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비유에 대한 깨달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를 들어 계시록 13장 바다에서 일곱 머리 열 뿔가진 짐승은 비유로 표현된 것이고 실체도 있다. 요한계시록을 보기 위해서는 20가지 이상의 비유와 그 실체를 알아야 하기에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서 세계적으로 비유풀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질의응답에 앞서 자신을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보냈고 세상에서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지만 신의 인도로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것을 보고 들었고 예수님의 지시대로 말씀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한계시록은 기록된 지 2천 년이 지났고 모든 사람들이 다 갖고 있지만 그 내용은 이 세상 누구도 알지 못한다”며 “저는 성경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과 예수님 하시는 모든 것을 보고 보여주신 것을 그대로 전했다. 보고 들은 것 외에는 말할 것이 없었다”고 말씀을 어떻게 전하게 됐는지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말씀 중 가장 획기적인 것은 우리 모두 아담의 유전자로 난 후손인데 하나님께서 한 시대를 끝내시고 다시 창조하신다는 것이었다”며 “계시록에는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들을 모아 새 시대를 여는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 뜻 안에서 다시 나자고 말하고 있다”며 오늘날 이루어진 요한계시록을 깨달아야 함을 강조했다. 최근 코로나19 대확산으로 교인 수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는 증가한 이유에 대해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이 볼 때는 내가 (연구해서) 말한 것 같지만 시골 농사 짓는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 배운 것도 없고 종교적 지식이나 상식이 없었던 사람이 어떻게 이러한 일을 했겠는가. 보고 들은 것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지시로 전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잘 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보고 들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요한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기록된 예언과 실상”이라며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하나 씩 인을 떼면서 기록된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봤고 거기에 대해 들었기에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교계의 비방에 대해선 “목사님들 기분 나빠하는 것 이해한다. 목사님들이 ‘이 말씀은 이런 뜻이다’하고 가르쳤는데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를 보니 다르다. 제 입장에서는 실체가 나타났으니 그대로 전하는 것이다. 자신이 증거한 것과 다르다고 해서 좋다 나쁘다 감정을 가질 필요는 없다. 대화로 풀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이 끝난 후 이만희 총회장은 “신앙인들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적대시하지 말고 대화로서 해결해나가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 강의 내용을 더욱 많이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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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신천지예수교회, 유월절 실상과 참의미 공개
    “오늘날 기념해야 할 유월절 실체 꼭 확인하고 동참해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유월절(1월 14일)을 맞아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됨에 따라 오늘날 이뤄지는 유월절의 실상과 그 참 의미를 알렸다. 이만희 총회장은 16일 유월절 기념예배를 통해 예수님께서 신약 성경에서 새 언약을 하신 유월절 날의 의미와 ‘하나님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 먹지 않겠다’는 예수님의 피와 살 그리고 그 효력이 이뤄지는 오늘날의 실상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 설교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최근 진행 중인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와 함께 신약의 핵심 실상인 유월절의 참 의미를 담은 예배 설교를 공개한 것은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스스로 깨닫고 실상의 역사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설교에서 “유월절은 모세 때 있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신약의 예수님이 누가복음 22장 20절에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였기에 그 약속대로 오늘에까지 이르게 됐다”며 구약의 절기가 아닌 오늘날 실상으로 이뤄지는 유월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요한복음 14장을 통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실 것’과 ‘처소가 예비 되면 그 처소를 가지고 다시 온다’고 말씀하셨고, 이와 함께 ‘이 유월절을 아버지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 먹지 않겠다’는 말씀을 새 언약으로 했음을 밝혔다. 이어 “모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양의 피와 살을 먹은 사람들은 죽음이 없고 구원을 받았다. 오늘날 예수님의 피와 살이 없으면 죽음이 있고, 이것이 있어야 구원이 있다는 것”이라며 “문제는 예수님의 새 언약대로 오늘날 유월절 양과 피는 언제 어떻게 먹고 구원받게 된다는 것인가? 그냥 믿는다, 구원받았다고 쉽게 말할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2천 년 전 유월절 밤, 피로 약속한 그 새 언약이 ‘예수의 피로 죄에서 해방되었고, 그 피를 주고 사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는 계시록 1장 5~6절과 5장 9~10절에서 이뤄졌음을 밝혔다. 이어 “하나님께 속했다면 이 피를 주고 산다는 말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속해 있었기에 이 피를 주고 사서 하나님이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유월절 날 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고 아버지 나라가 이룰 때 벌어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초림 때 흘린 예수님의 피는 계시록이 이뤄질 때 12지파 제사장들을 위해 흘린 것이며 그 피를 먹을 자는 바로 이 제사장들”이라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모두가 새 언약인 계시록을 깨닫고 지켜야 함을 강조했다. 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시고(마 13장), 그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신 후 하나님의 도장인 말씀으로 인 쳐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만드는 성경 전체 구원의 노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는 그 유월절은 이 계시록에서 약속한대로 이루어지는 바로 이때의 유월절”이라고 강조한 이 총회장은 “모세 때, 예수 초림 때 약속한 유월절의 피는 오늘날 하나님의 나라, 12지파가 이룬 여기에 필요한 피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다 이루시고 이곳에 오시는 것”이라고 밝히며 모든 사람이 새 언약을 지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또 “우리는 12지파장이 온 세계에 계시록 전장을 나팔로 불었고 다음에는 우리 강사들이 센터 초등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끝나면 교회 담임들이 몇 가지를 온 세계적으로 알려 줄 것”이라며 말씀 세미나가 이어질 것임을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이 성취될 때 유월하는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새 언약이 성취된 오늘날 이루어진 유월을 기념하고 있다”며 “유월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는 예배를 공개한 만큼 하나님을 믿는 모든 가족은 오늘날 유월절의 참 의미를 깨닫고 반드시 여기에 동참하자”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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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2022 체험형 교직원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 운영
    1월 17일부터 2월 15일까지, 도내 교직원 대상 ‘2022 체험형 교직원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 운영 학교안전 문화 조성,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 등으로 교육과정 구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안전교육 연수 운영으로 실질적인 학교 안전 지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최길남)이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도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 체험형 교직원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연수는 기본 소양과 전문 역량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 안전교육의 이해, ▲학교 안전사고 사례, ▲학교 안전교육 실천 사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통·일상 안전 체험 교육, ▲학생·야외 안전 체험 교육 등이다. 교원의 경우 연수를 수료하면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자격을 준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최길남 관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연수 진행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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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경기도교육청, 평택지역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 대책회의
    평택과 동두천, 양주지역 중심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마련 논의 관련 지역 관리자 협의로 사안 경각심 갖고 대응 예정 방학 중 운영되는 사립유치원, 돌봄교실,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방역수칙 이행 철저 학부모, 학생, 시민들에게 호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평택지역 코로나19 확산에 13일 남부청사에서 설세훈 제1부교육감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지역 학생 감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평택과 확진자 증가가 우려되는 동두천·양주지역 학교,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관리 점검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방학식 이후에도 학생 등교가 이루어지는 초등돌봄, 사립유치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는 대책을 강구했다. 평택시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7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하며 도내 최다 확진자 발생이 이어져 학생, 학부모들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 감염 역시 지난 4일 21명에서 10일 45명까지 늘었다가 12일 기준으로는 29명 발생했다. 이 기간 평택 관내 전체 224개교 가운데 64개교(약 29%)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평택과 동두천, 양주지역 학생들에게 e-알리미, SNS 등을 통해 방학식 이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각 가정에는 학생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사립유치원, 돌봄교실 학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현황 파악과 점검을 위해 관리자 긴급협의회를 지역별로 열어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2, 3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코로나19 상황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설세훈 제1부교육감은 “주한미군 확진자 증가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미군기지가 있는 교육지원청은 물론 도교육청 차원에서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면서, “방학에도 학생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유치원, 돌봄교실에서 모두가 방역수칙을 잘 지켜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동참하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 14일까지 평택지역 모든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며 초등학교 65개교 가운데 64개교가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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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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