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6(토)

관광/축제
Home >  관광/축제  >  관광

실시간뉴스
  • 양평, 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4일 양평군청 로비에서 ‘양평, 순간이 작품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한 ‘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양평관광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양평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작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모전 전용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총 953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교수진 및 사진작가로 구성된 1차 온라인 심사와 대국민 심사, 이어진 2차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총 39점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상금 100만 원), 금상(70만 원), 은상 2점(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30점(각 10만 원) 등 총 720만 원의 상금과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수상 작품은 11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양평군청 로비에 전시되며, 이후 순회 전시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양평 관광의 홍보대사”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주시길 바라며, 곧 시작될 ‘겨울엔 양평’ 축제와 양평 관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5
  • 양평군 단월면, ‘제3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 개최
    양평군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위원장 김재권)는 지난 21일 단월면 복지회관에서 ‘제3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윤실 단월면장,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장,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첫 주민 뮤지컬 ‘단월연가’를 시작으로 3년 연속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가수 조용필의 음악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의 노래’를 선보였다. 주민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춤추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재권 주민위원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재능을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양평 문화 1번지 단월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연기하고 공연을 완성한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단월면의 문화·복지 공간 확충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 뮤지컬 ‘바람의노래’는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양평군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앙코르 공연도 개최될 예정이다. 2021년 선정된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거점시설인 단월복합문화시설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5
  • 이천시,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겨울철 야간 관광의 매력을 담은 기획 시티투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12월 시티투어는 온천과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핵심 테마로 구성하여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함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천만의 겨울 여행 감성을 담았다. 코스는 총 2개 코스로 운영되며, 주요 방문지로는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 겨울철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로 구성되었다. 이번 투어는 온기 가득한 온천 체험, 깊이 있는 예술 감상, 화려한 크리스마스 야경까지, 한 번의 투어로 겨울 여행의 매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1코스인 테르메덴은 노천온천과 풀앤스파를 갖춘 이천 대표 온천시설로, 겨울철 따뜻한 온수욕과 감성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제2코스인 라드라비 미술관은 5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예술 공간으로, 전문 도슨트 해설과 함께 작품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두 코스의 마지막 방문지인 시몬스테라스는 잔디정원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조성되어 겨울철 야간 명소로 전국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 또는 전화(031-636-2723~4)를 통해 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12월 기획 시티투어는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이천의 색다른 야간 매력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계절의 매력을 담은 기획형 노선을 꾸준히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양한 시간대에서 이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3
  • 여주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 sns인증샷 이벤트’ 진행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하여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서 ‘포토 SNS 인증샷 이벤트’를 11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렁다리 포토스팟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인증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30명에게 ▲「여주 관광 원년의 해」 기념 손거울(50명) ▲명함집(50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 ▲여주 대왕님표 햅쌀 4kg(3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무작위로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①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주변 4개의 포토스팟 중 1곳에서 사진 촬영 ② 필수 해시태그 #여주남한강출렁다리를 포함하여 인스타그램 게시 ③ 여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완료’ 댓글 작성 ④ QR코드로 구글폼 설문을 제출하면 응모 완료된다.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SNS 기반의 자발적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객이 직접 생산한 콘텐츠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온라인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품으로 지역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관광마케팅을 연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주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12
  •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코스모스 만개”
    여주시(시장 이충우) 남한강 출렁다리 남단 일원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 초화원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금은모래강변공원 초화원(2,400㎡, 약700평)은 매년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계절별로 심어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가을을 준비하며 심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초화원이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더불어 꽃의 바다를 이루고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은모래강변공원은 생활권 도시공원(근린공원)으로, 최근 야간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맨발걷기장을 개장하였으며, 주차장이 가까워 아이들이 이용하기 좋은 아이누리 놀이터, 가을을 만끽하기에 제격인 피크닉장, 단체활동을 할 수 있는 잔디광장 등이 있어 쾌적한 날씨에 야외 활동과 운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생활권 근린공원이다. 단체활동을 위한 사전예약도 최근 급증하고 있어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여주시는 도심권 허파의 역할을 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이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0-24
  • 양평군 양수리, 유엔(UN)관광기구 ‘2025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7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안지현에서 열린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시상식에서,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가 ‘2025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양산 미래과학기술 도시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세계 각국의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문화유산 보전 △주민 중심 관광 △지속 가능한 실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마을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수리 두물머리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충족하며 수많은 경쟁 마을을 제치고, 유엔(UN)으로부터 국제적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군정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전진선 양평군수를 대신해, 마순흥 부군수와 두물머리가 속한 양수 5리 민경환 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엔관광기구(UNWTO, 현 UN Tourism)는 2021년부터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불균형과 인구 감소 문제를 관광을 통해 해결하고, 숨겨진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마을을 평가해 인증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임업·어업·축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인구가 1만 5천 명 미만이며, 지역 공동체의 가치와 생활방식을 공유하고 있는 마을이며, 신청은 개별 마을 단위로만 가능하다. 이에 따라 양평군을 대표해 양수 5리 두물머리 마을이 단독으로 신청해,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까지 국내 6개 마을만이 인정받았던 국제무대에서 양평군 양수리와 무주군 읍내리가 추가되며 대한민국 관광마을의 명맥을 이었다는 평가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하나로 모여 대한민국의 한강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양서면 양수리의 옛 나루터 일대에 형성된 역사적 장소다. 이곳은 현재까지 7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으며, 400년 이상 된 느티나무와 홧포돛배가 어우러진 풍경은 국내외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이를 지키기 위한 마을 주민들의 오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양평의 두물머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만큼, 두물머리를 지속 가능한 관광의 본보기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양평군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특히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중심으로 내년 10월 개최 예정인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가정원’ 승격 목표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0-18

실시간 관광 기사

  • 양평, 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4일 양평군청 로비에서 ‘양평, 순간이 작품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한 ‘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양평관광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양평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작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모전 전용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총 953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교수진 및 사진작가로 구성된 1차 온라인 심사와 대국민 심사, 이어진 2차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총 39점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상금 100만 원), 금상(70만 원), 은상 2점(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30점(각 10만 원) 등 총 720만 원의 상금과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수상 작품은 11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양평군청 로비에 전시되며, 이후 순회 전시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양평 관광의 홍보대사”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주시길 바라며, 곧 시작될 ‘겨울엔 양평’ 축제와 양평 관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5
  • 양평군 단월면, ‘제3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 개최
    양평군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위원장 김재권)는 지난 21일 단월면 복지회관에서 ‘제3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윤실 단월면장,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장,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첫 주민 뮤지컬 ‘단월연가’를 시작으로 3년 연속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가수 조용필의 음악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의 노래’를 선보였다. 주민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춤추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재권 주민위원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재능을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양평 문화 1번지 단월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연기하고 공연을 완성한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단월면의 문화·복지 공간 확충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 뮤지컬 ‘바람의노래’는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양평군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앙코르 공연도 개최될 예정이다. 2021년 선정된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거점시설인 단월복합문화시설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5
  • 이천시,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겨울철 야간 관광의 매력을 담은 기획 시티투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12월 시티투어는 온천과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핵심 테마로 구성하여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함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천만의 겨울 여행 감성을 담았다. 코스는 총 2개 코스로 운영되며, 주요 방문지로는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 겨울철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로 구성되었다. 이번 투어는 온기 가득한 온천 체험, 깊이 있는 예술 감상, 화려한 크리스마스 야경까지, 한 번의 투어로 겨울 여행의 매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1코스인 테르메덴은 노천온천과 풀앤스파를 갖춘 이천 대표 온천시설로, 겨울철 따뜻한 온수욕과 감성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제2코스인 라드라비 미술관은 5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예술 공간으로, 전문 도슨트 해설과 함께 작품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두 코스의 마지막 방문지인 시몬스테라스는 잔디정원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조성되어 겨울철 야간 명소로 전국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 또는 전화(031-636-2723~4)를 통해 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12월 기획 시티투어는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이천의 색다른 야간 매력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계절의 매력을 담은 기획형 노선을 꾸준히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양한 시간대에서 이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23
  • 여주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 sns인증샷 이벤트’ 진행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하여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서 ‘포토 SNS 인증샷 이벤트’를 11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렁다리 포토스팟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인증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30명에게 ▲「여주 관광 원년의 해」 기념 손거울(50명) ▲명함집(50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 ▲여주 대왕님표 햅쌀 4kg(3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무작위로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①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주변 4개의 포토스팟 중 1곳에서 사진 촬영 ② 필수 해시태그 #여주남한강출렁다리를 포함하여 인스타그램 게시 ③ 여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완료’ 댓글 작성 ④ QR코드로 구글폼 설문을 제출하면 응모 완료된다.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SNS 기반의 자발적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객이 직접 생산한 콘텐츠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온라인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품으로 지역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관광마케팅을 연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주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1-12
  •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코스모스 만개”
    여주시(시장 이충우) 남한강 출렁다리 남단 일원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 초화원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금은모래강변공원 초화원(2,400㎡, 약700평)은 매년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계절별로 심어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가을을 준비하며 심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초화원이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더불어 꽃의 바다를 이루고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은모래강변공원은 생활권 도시공원(근린공원)으로, 최근 야간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맨발걷기장을 개장하였으며, 주차장이 가까워 아이들이 이용하기 좋은 아이누리 놀이터, 가을을 만끽하기에 제격인 피크닉장, 단체활동을 할 수 있는 잔디광장 등이 있어 쾌적한 날씨에 야외 활동과 운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생활권 근린공원이다. 단체활동을 위한 사전예약도 최근 급증하고 있어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여주시는 도심권 허파의 역할을 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이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0-24
  • 양평군 양수리, 유엔(UN)관광기구 ‘2025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7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안지현에서 열린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시상식에서,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가 ‘2025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양산 미래과학기술 도시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세계 각국의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문화유산 보전 △주민 중심 관광 △지속 가능한 실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마을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수리 두물머리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충족하며 수많은 경쟁 마을을 제치고, 유엔(UN)으로부터 국제적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군정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전진선 양평군수를 대신해, 마순흥 부군수와 두물머리가 속한 양수 5리 민경환 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엔관광기구(UNWTO, 현 UN Tourism)는 2021년부터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불균형과 인구 감소 문제를 관광을 통해 해결하고, 숨겨진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마을을 평가해 인증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임업·어업·축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인구가 1만 5천 명 미만이며, 지역 공동체의 가치와 생활방식을 공유하고 있는 마을이며, 신청은 개별 마을 단위로만 가능하다. 이에 따라 양평군을 대표해 양수 5리 두물머리 마을이 단독으로 신청해,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까지 국내 6개 마을만이 인정받았던 국제무대에서 양평군 양수리와 무주군 읍내리가 추가되며 대한민국 관광마을의 명맥을 이었다는 평가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하나로 모여 대한민국의 한강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양서면 양수리의 옛 나루터 일대에 형성된 역사적 장소다. 이곳은 현재까지 7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으며, 400년 이상 된 느티나무와 홧포돛배가 어우러진 풍경은 국내외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이를 지키기 위한 마을 주민들의 오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양평의 두물머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만큼, 두물머리를 지속 가능한 관광의 본보기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양평군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특히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중심으로 내년 10월 개최 예정인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가정원’ 승격 목표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0-18
  • 이천시, 관광허브 명품도시 조성 '박차'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로 비즈니스‧관광허브 명품도시 조성 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천터미널 일원이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 2025년 2월 이천터미널개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후화된 터미널 부지를 주거·상업·문화가 융합된 초고층 복합단지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원도심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40여 년간 지역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이천터미널은 시설 노후화와 이용객 감소로 인해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인근 역세권 및 중리택지 개발이 더해지면서 원도심 쇠퇴 우려가 커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터미널 부지의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한 도심 활성화 요구가 지역사회 전반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당시 “이천터미널은 이천의 교통과 상업 중심지로,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 및 경관 개선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라며, “이번 재개발을 통해 이천을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천시는 이번 복합개발의 핵심 전략을 ‘글로벌 호텔 브랜드 입점’으로 설정하고, ‘하얏트 플레이스 바이 이천’이라는 네이밍을 통해 단순한 교통거점 정비를 넘어 국제적 비즈니스·관광 허브 조성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이천터미널 복합개발은 단순한 재건축이 아니라, 이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도시혁신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를 통해 원도심 회생·지역경제 활성화·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10-03
  • 양평군, 제10회 양평 관광 사진 공모전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양평의 아름다움과 고유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10회 양평 관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주제는 양평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재로 한 사진이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공모전 누리집(www.2025양평관광사진공모전.com)에서 가능하며, 군은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100만 원), 금상 1명(70만 원), 은상 2명(각 50만 원), 동상 5명(각 30만 원), 입선 30명(각 10만 원) 등 총 39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의 청정 자연과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이번 공모전이 양평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평과 사진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공모전 운영사무국(☎ 02-334-9044)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09-17
  • 여주시 관광 활성화 위한 MOU 체결
    - 여주시 관광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관광·콘텐츠 융합으로 지역 가치 창출 가속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9월 3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과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주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가치 창출·일자리 확대·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 공동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플리마켓 및 관광콘텐츠 운영 ▲홍보·마케팅 강화 등 다각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의 관광자원에 콘텐츠 산업을 접목해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라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관광 산업뿐 아니라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09-05
  • 양평군, 제2기 관광전략위원회 위원 위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7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양평군 관광전략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관광전략위원회는 관광 분야 전문가, 관광사업자 대표, 관광과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양평군 관광정책 수립과 관광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1차 정기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위원장에는 이성희 양평공사 경영기획실장이, 부위원장에는 이종섭 양평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이 각각 선출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위원님들의 지혜와 전문성이 양평 관광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관광전략위원회는 앞으로 정기 회의와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체계적 활용과 민관 협력 강화를 도모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전략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 관광/축제
    • 관광
    2025-09-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