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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2 16:18

    이천 지역발전 위한 ‘2021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고향이 다른 단체들이 모임인 이천지역화합발전협의회가 회원단합과 지역화합을 위해 지난 20일 ‘한가족 한마음 한뜻으로’이라는 주제로 ‘2021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강원도민회, 영남향우회, 충청향우회, 호남향우회, 이원회,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천시향토협의회 등 7개 단체회원 450여 명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친목과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를 만들었다. 이천시향토협의회 주관으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과 성수석 도의원,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명랑운동회 형태로 열린 1부 체육행사에서는 행운의 골 넣기, 민속 제기차기 등 개그맨 김주철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회원들이 출생지를 떠나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줬다. 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한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정종철 시의장, 김인영 경기도의원, 권명희 이천여성연합회장, 한영순 자유총연맹 이천지회장, 김영우 이천시향토협의회 직전회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그동안 각 단체에서 친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 진재훈 연합동문회 회장을 비롯 14명의 회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특히 지역예술인과 ‘자기야’의 트로트가수‘ 박주희’와 ‘행숙이’를 초청공연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제공으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회원들은 물론 예술인들 위한 배려로 흥겨운 한마당이 연출됐다. 게다가 엄태준 시장이 즉석공연으로 초청가수 ‘아이랑밴드’와 함께 김광석의 ‘일어나’를 기타연주와 함께 노래를 불러 회원들을 놀랍게 했다. 이날 홍성경 이천지역발전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선을 다해 오늘 축제를 준비했지만 혹시 마음에 드시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끝나는 시간까지 즐겁고 신나게 즐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오늘 축제를 통해 우리 회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인 이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엄태준 시장은 "그간 이천지역화합발전협의회는 각기 다른 지역의 출신에도 불구하고 이천의 발전이라는 하나 된 목표와 이천시민이라는 자긍심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헌신과 적극적인 참여로 문제 해결의 중심적 역할을 감당해 줬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어 회원 모두가 모여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애정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이행수칙에 따라 외부인을 전면통제하고 예방접종 완료자 만이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진행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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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9 13:00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59일 대장정 마무리하고 연장전시

    비엔날레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진행 관객호응도도 높아져 전시·학술 관련 영상과 홈페이지 등 폐막 이후에도 비엔날레 전시자료 유지할 예정 기획전 별로 전시기간은 전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개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연)이 주관하는 제11회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8일 5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관람객의 호평에 힘입어 일부 전시를 제외하고 이천, 여주, 광주관의 비엔날레 전시를 2022년 초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시_쓰다 Re:Start’라는 주제로 치러진 국제공모전에서는 70개국에서 1,184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2,503점의 작품이 출품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전시기간, 수상작 6점을 포함한 76점의 입선작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또한, 네덜란드 국가초청전, 2019년 비엔날레 대상작가 팁 톨랜드 초대전 등 다양한 특별전과 다채로운 이벤트, 교육프로그램으로 호평을 얻었다.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 와 온라인 플랫폼(kicb.or.kr)에서 동시 진행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10월 1일 개막 이후 개막 5주 만에 관람객 2만 명을 돌파, 폐막시기에는 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관람을 기록했다. 특히, 사전예약제와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에어소독 게이트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 구축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서 진행했다. 더불어 많은 관람객의 방문에도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된 점은 관람객의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국제공모전과 특별전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국제도예계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대책 이후 각 전시관 야외공간에 문화행사를 마련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는가 하면,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한 국제공모전 대중상 온라인 투표, 관람객참여 스탬프랠리 행사, 버스킹 공연, 홍보대사 이선빈과 함께하는 전시관람 등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 중평이다. 국제도자레지던시, 온라인학술프로그램, 도자영상공모전 등은 현직 작가들과 미래의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발판을 마련했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비엔날레 온라인 플랫폼과 공식 유튜브 채널은 비엔날레 종료 이후에도 유지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엔날레 폐막 이후, 일부 전시는 연장운영(유료관람) 하기로 결정됐다. 전시 연장일정은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 전시관과 특별전 별로 전시운영이 상이하니 비엔날레 온라인 플랫폼과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겠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 일정 중 ▲국제공모전은 내년 4월 30일까지 유지된다. 이어 어린이전시인 ▲다시, 흙-모래-자갈 전시는 내년 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네덜란드 국가초청전은 비엔날레 폐막과 함께 전시가 종료된다. 경기도 여주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특별전인 ▲회복-공간을 그리다 전시는 내년 1월 28일까지다. 이어 어린이전시인 ▲작은 예술가를 위한 집 전시는 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경기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의 특별전 ▲코발트블루- 조선후기 문방풍경은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도자재단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추진단장 장동광 상임이사는 “제1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람객 및 도예인, 참여작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며 “오는 28일 폐막 예정이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주요 전시를 내년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제12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더욱 수준 높은 콘텐츠를 준비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예비엔날레로 그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2023년으로 예정된 제12회 비엔날레는 기존의 전시기획 체제를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위원회 위원들의 제언들을 포함하여 ▲공동체를 향한 도예계의 이슈를 담은 주제선정 ▲대중성과 전문성의 조화를 꾀하는 본전시의 부활 ▲특별전의 기획 ▲영상 및 전시작품의 입체적 관람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의 체계적 구축 등 이라고 한다. 또한, 지역과 세계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예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도예인, 도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새로운 비엔날레를 향해 ‘다시 시작’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2021비엔날레에 대해 비엔날레추진단 공식기구인 국제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라는 암울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국제공모전, 네덜란드 국가초청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특별전, 이천의 어린이전시 등은 연출방식이나 전시내용면에서 국제도예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팬데믹 시대 문화예술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 준비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고민하고 기획됐다”라며 “‘다시_쓰다 Re:Start’라는 주제의 이번 비엔날레는 물리적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전시방법을 제시하고 많은 도예인들에게 활력을 줬다는 평을 얻었다. 전시 연장기간동안 미처 전시를 보지 못한 분들이 다시 전시장을 찾아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새로운 예술적 영감과 삶의 활력을 얻어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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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동행, 하나 된 세상”
    지난 11월 29일 오전 10시 여성회관 공연장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동행 하나 된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여주시와 여주시교육지원청의 지원 으로 올 한 해 동안 버팀목장애인야학에서 이루어진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를 보여주는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항진 시장을 비롯한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등 내외빈들과 버팀목장애인야학 학습자 및 가족 그리고 프로그램 강사 등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버팀목장애인야학 학습자 난타동아리 흥부자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과 평생학습 활동에 공헌한 장애인활동지원사, 강사, 학습자 등 8명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1부 공식행사를 마치고 수필낭독, 헨드벨 공연, 영어 노래 도레미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퀼트, 인두화, 수채화, 도자기 등 작품을 12월 3일까지 여성회관 로비에 전시하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날 여주시장(이항진)은“한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없듯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여주시를 강조하며 그 동안 노고를 치하하였고 황석우 버팀목장애인야학교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하는 장애인의 모습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며 장애인 평생학습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인사말에 담아 참석한 내외빈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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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극복 2차 민생안정대책 발표

    서민경제 안정, 특수피해업종 추가지원 등 총 355억원 규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과 민생,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비상한 상황이다”며 “방역과 의료지원 만큼이나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고, 바람 앞에 등불 같은 골목경제의 불씨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민생방역’이자 ‘민생백신’이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3만 이천시민 모두에게 1인당 15만 원, 4인가구 60만 원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을 보편 지급하여 코로나19 장기피해로 지친 23만 시민을 위로하고, 이것이 골목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과 재난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면서도 묵묵히 방역에 동참해 주시고, 중앙정부 지원과 우리시의 1차 대책에서는 제외되었던 종교시설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 100만 원의 특별보상금을 별도로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재난지원금은 10월 중 추경예산 편성을 거쳐 1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12월중에는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 재원은 이천시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게 된다. 김동선 기자

    양평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확정...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탄력'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군의 주요 현안 사항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 및 ‘양평 옥천-가평 설악’구간과 ‘양평 서종-가평 설악’구간의 시설개량사업이 국토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수립’에 최종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국토부의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5년간에 거쳐 전국 116개사업에 10조원을 투자하는 도로관리정책 방향 및 비전을 담은 사항으로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사항이다. 사업구간은 국도37호선 개군면 불곡리 ~ 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 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이며 사업비용은 942억원 이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06년 기획재정부 사업타당성 재검증에 의해 사업이 취소되어 현재까지 2차로로 운영중인 구간으로, 양평-여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도시 확대,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인한 교통량 급증으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양평군에서는 2018년 1월 국토교통부에 사업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민선7기 취임이후 2019년 6월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를 방문해 사업선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작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고 지난 8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종합평가를 통과하고 이번에 국토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확정됐다. 또한, 금번 사업계획에는 양평군 옥천~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도37호선 2차로 개량(L=13.4km)사업(1304억원)과 국지도86호선 양평 서종~가평 설악구간 개량(L=10.6km)사업(1145억)도 함께 확정되어 안전한 도로환경조성과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3년간 사업 확정을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방문 건의하고 경기도 및 여주시와 공동대응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면서, “양평군민은 물론 양평군을 경유하는 도로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익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균형 발전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양평군, 각종 대외 공모 휩쓸며 1800억원 확보 '쾌거'

    ◆ 교통인프라 등 기반시설 확충 ‘박차’ 양평군이 민선7기 돋보이는 네트워킹으로 각종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역대 최대인 180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3년간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률 84%, 완료율 66.4%를 기록하며 공약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올해 공모사업은 목표 건수 총 37건 중 31개의 사업에 선정되면서 83%에 달하는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양평군의 광역 교통망 확충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양평군은 지리적으로는 수도권에 속해있지만 각종 규제, 교통 인프라 부족 등으로 수도권에 걸맞은 생활환경을 누리지 못했다.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와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 예타 통과’는 양평군의 광역 교통 중심지로의 도약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7695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는 개군면 불곡리~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으로 사업비용은 942억원이다. 해당 구간은 양평-여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도시 확대,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인한 교통량 급증으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민선7기 취임이후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에 지속적으로 사업선정을 건의한 결과, 작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 최종적으로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계획에 반영됐다. 아울러 금번 일괄 예타에는 옥천면 신복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도37호선 2차로 개량(L=13.4km, 1,504억원)사업과 안전성평가에 따라 서종면 수입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지도86호선 2차차로 개량(L=10.6km, 1,145억원)사업이 함께 확정,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인프라 확충에 따른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은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따른 인구증가에 대비, 하수처리시설 증설 신규사업이 확정되면서 국비 321억원 포함한 총사업비 433억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번 신·증설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양평군 내 인구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양서면, 서종면, 강하면, 용문면에서 운영중인 공공하수처리 시설이다. 양평군은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꾸준히 예산확보를 건의해 왔으며, 공기업 회계운영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행정 노하우를 발휘해 값진 결과를 이뤄냈다. 이밖에 이번 확정된 신규사업 외 계속 추진중인 9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이 내년도 국비 147억, 총사업비 21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양평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인구증가 대비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 부족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중이다. ◆ 한발 더 나아가는 노인복지 환경 조성 양평군은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그 비율이 26%에 달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노인복지를 위한 공모 사업에도 적극 참여, 좋은 성과를 거두며 사업비를 대거 확보했다. 지난 5월 경기도와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을 확보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양평읍 공흥리 568번지외 14필지 1만743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693㎡ 규모의 건물로 신축되며, 오는 7월 착공해 2023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같은 달 양평군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도 최종 선정됐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이 주거지 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양평군은 양평읍 공흥리 일대 고령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100세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주거시설 내부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안전손잡이, 문턱 제거, 높낮이 조절 세면대 설치 등 무장애(Barrer-Free)설계가 적용된 고령자 친화형으로 건설된다. 또한 저층부(1~2층)에는 고령자의 생활을 우선한 임대주택 설계를 바탕으로 입주자의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이 건립될 계획이다. 고령자복지주택 ‘양평공흥지구’는 오는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2년 착공,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노인복지관 신축 건립과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 선정은 주거안정과 생활여건 향상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관광도시 양평으로의 도약! 지난 6월 양평군이 공모한 ‘경기 라온 에코 포레스트 조성사업’이 ‘2021 경기 FIRST 정책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 라온 에코 포레스트 조성사업’은 용문면 다문리 소재 중앙선 철도 자갈폐채석장의 독특한 지형을 활용해 새로운 산림레포츠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암벽 클라이밍장·짚라인·캠핑장 등 방문객과 지역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휴식과 문화,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 코로나19에 따라 증가한 주민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양평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정원 문화·산업 확산의 거점역할을 할 지자체 선정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는 4개년(2022년~2025년)간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340억원(국비 220억, 지방비 120억)이 투입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평군은 2022년부터 4년간 115억원(국비 75억, 지방비 40억)을 투입,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양평군내 주요시설에 실내정원 9개소, 실외정원 7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된 정원시설은 지방정원(세미원)과 연계해 정원문화 확산과 더불어 정원 교육장소,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실외정원 7개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원정원관리원에서 직접 시행해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모델정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각종 대외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비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교통인프라 구축에 따른 지역발전과 더불어 복지, 관광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을 이루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으로 재원을 확보해 양평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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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의원, 공간정보 산업계 전문가 간담회 개최

    공간정보산업 정책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인 정책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한국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과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및 학계․산업계 공간정보 전문가들과 함께 공간정보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김석종 회장과 김선태 부회장을 비롯해, ▲신동빈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 교수, ▲이성화 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 ▲윤희천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이강원 ㈜서울공간정보 대표이사, ▲박원일 ㈜미래기술단 대표이사, ▲최문기 세종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채경석 ㈜누리지오시스템 대표이사 등 공간정보산업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은 GDP의 0.5%(‘19년 기준) 수준으로 매출액·종사자수·사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매출액도 ‘19년 기준 9조 3,390억 원으로 ‘16~‘19년간 연평균 4.1% 증가하여 GDP 평균 증가율(3.7%) 보다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전체 공간정보산업 업체 5,589개(‘19년 기준) 중에서, 매출액 400억 원 미만 영세 업체가 98.9%(5,527개)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측량․지도제작업 등 전통적 생산․관리 분야의 기술서비스업이 52.9%(매출액 기준)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등 아직까지 열악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아직까지 영세하고,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당면 과제를 논의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법적 정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및 학계․산업계 공간정보 전문가들은 첨단기술과 융․복합을 통한 공간정보 기반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공간정보 기업들을 지원할 필요성, 각종 건설공사에 따른 설계, 시공, 및 준공 등 전 과정에 걸쳐 정밀한 3차원 유지관리를 위한 책임측량사 제도 도입의 필요성, 고령화시대, 데이터 디지털화, 정보격차로 인한 불평등화에 따른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간정보의 제도적 활용, 현행 공간정보 3법간의 체계성, 연계성, 통일성 확보를 위한 재정립 및 관련 기관 사이의 중복된 기능과 역할 조정의 필요성 등을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선결과제로 제시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과 문제점 등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되었다. 송석준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그리고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심층적·다각적으로 논의되었다.”며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 발전방향과 정책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입법정책적 지원 등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송석준 의원, 2021 쿠키뉴스 선정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 이어갈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23일 쿠키뉴스가 선정한 ‘2021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쿠키뉴스는 국정감사 기간 국회 상임위 소속 여야 의원들의 감사 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했는데, 수상기준으로는 민생현안 및 공공성, 대중의 알 권리, 국감 내 발언의 영향과 성과, 취재에 참여한 기자들의 의견 등이었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개발을 민관개발의 탈을 쓴 특혜비리로 규정하고, 대장동 의혹 관련 각종 특혜를 지적하며 관련 위증사례를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하는 등 대장동 및 백현동 개발 게이트 관련 날카로운 질의로 국토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또한 지역별 랜드마크 아파트 집값 폭등 실태, 수요예측에 실패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공실량 급증 문제 등을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총체적 실패를 밝히고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밀착형 국감 수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송석준 의원은“대장동 의혹으로 인한 치열한 공방 속에서도 주요 민생 현안들을 놓치지 않았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앞으로도 민생현안을 살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정감사와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피감기관들의 잘못을 바로잡아 국정통제기관으로서의 국회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동선 기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악성민원에 대한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방안 논의

    악성민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 강조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공무원 악성민원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23일 오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지부(이하 “노조”라고 한다) 김종배 위원장 및 민원바로센터 민원정책팀장 등과 함께 직원에 대한 악성민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악의적인 반복민원으로 인하여 민원응대의 어려움과 정신적 피해를 느끼는 직원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으나, 직원들에 대한 현실적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제도적 방안은 구체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전진선 의장은 군청 내 민원발생현황 및 부서별 민원 대응 매뉴얼을 청취하고, 직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노조와 집행부서에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였다. 또한 피해 직원의 구체적인 보상 등의 내용이 담긴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의회의 역할과 지원을 통한 제도적 방안마련을 강조했다. 전진선 의장은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반복민원 등 악성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및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예방과 보호를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공무원 및 직원들의 근무환경 여건 개선은 군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필수적 요건으로, 의회에서도 노조 및 집행부서와 적극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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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양평아리랑(Original) 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9월 월례조회서 '첫 선'

    조현자 가수가 2016년 9월2일 양평군 9월 월례조회에서 국.소.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아리랑(Original)' 이라는 노래로 첫선을 보였다. 그동안 양평에서는 수십년동안 이렇다할 향토 노래가 전무한 상태로 이어오던중 양평에 애정을 쏟고 있는 양평군 홍보대사 조현자 가수가 글을 지어 군민들에게 첫선을 보인것이다. 양평아리랑의 글귀는 향토의 진한맛을 풍기며 역사적 의미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훗날 후세들에게 양평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양평아리랑의 탄생으로 양평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욕구와 향수를 듬뿍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2011년 1집 앨범 바보야. 기도하는 여인. 2013년 2집 앨범 바보 같은 인생. 아버지 등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경기도지사 봉사 대상 수상(2010) 등 영예를 안았다. 한편,조현자 가수는 KBS.SBS.MBC 등 공중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옥같은 음색으로 왕성한 활동펼쳐 연예가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양평군홍보대사로서 SNS에서 선두주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총애받는 가수로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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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님'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사랑님'은 인기가수 김용임씨의 원곡으로 연인들의 관광객들로 호평을 받았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아 내사랑아'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인기가수 염수연씨의 '사랑아 내사랑아'를 노래해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바보같은 인생'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바보같은 인생'은 가수 조현자씨의 정규앨범 2집의 타이틀곡으로 농부들의 애환을 그린 애절한 농경사회를 그린 대중가요 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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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59일 대장정 마무리하고 연장전시

    비엔날레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진행 관객호응도도 높아져 전시·학술 관련 영상과 홈페이지 등 폐막 이후에도 비엔날레 전시자료 유지할 예정 기획전 별로 전시기간은 전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개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연)이 주관하는 제11회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8일 5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관람객의 호평에 힘입어 일부 전시를 제외하고 이천, 여주, 광주관의 비엔날레 전시를 2022년 초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시_쓰다 Re:Start’라는 주제로 치러진 국제공모전에서는 70개국에서 1,184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2,503점의 작품이 출품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전시기간, 수상작 6점을 포함한 76점의 입선작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또한, 네덜란드 국가초청전, 2019년 비엔날레 대상작가 팁 톨랜드 초대전 등 다양한 특별전과 다채로운 이벤트, 교육프로그램으로 호평을 얻었다.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 와 온라인 플랫폼(kicb.or.kr)에서 동시 진행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10월 1일 개막 이후 개막 5주 만에 관람객 2만 명을 돌파, 폐막시기에는 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관람을 기록했다. 특히, 사전예약제와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에어소독 게이트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 구축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서 진행했다. 더불어 많은 관람객의 방문에도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된 점은 관람객의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국제공모전과 특별전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국제도예계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대책 이후 각 전시관 야외공간에 문화행사를 마련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는가 하면,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한 국제공모전 대중상 온라인 투표, 관람객참여 스탬프랠리 행사, 버스킹 공연, 홍보대사 이선빈과 함께하는 전시관람 등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 중평이다. 국제도자레지던시, 온라인학술프로그램, 도자영상공모전 등은 현직 작가들과 미래의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발판을 마련했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비엔날레 온라인 플랫폼과 공식 유튜브 채널은 비엔날레 종료 이후에도 유지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엔날레 폐막 이후, 일부 전시는 연장운영(유료관람) 하기로 결정됐다. 전시 연장일정은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 전시관과 특별전 별로 전시운영이 상이하니 비엔날레 온라인 플랫폼과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겠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 일정 중 ▲국제공모전은 내년 4월 30일까지 유지된다. 이어 어린이전시인 ▲다시, 흙-모래-자갈 전시는 내년 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네덜란드 국가초청전은 비엔날레 폐막과 함께 전시가 종료된다. 경기도 여주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특별전인 ▲회복-공간을 그리다 전시는 내년 1월 28일까지다. 이어 어린이전시인 ▲작은 예술가를 위한 집 전시는 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경기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의 특별전 ▲코발트블루- 조선후기 문방풍경은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도자재단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추진단장 장동광 상임이사는 “제1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람객 및 도예인, 참여작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며 “오는 28일 폐막 예정이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주요 전시를 내년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제12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더욱 수준 높은 콘텐츠를 준비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예비엔날레로 그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2023년으로 예정된 제12회 비엔날레는 기존의 전시기획 체제를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위원회 위원들의 제언들을 포함하여 ▲공동체를 향한 도예계의 이슈를 담은 주제선정 ▲대중성과 전문성의 조화를 꾀하는 본전시의 부활 ▲특별전의 기획 ▲영상 및 전시작품의 입체적 관람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의 체계적 구축 등 이라고 한다. 또한, 지역과 세계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예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도예인, 도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새로운 비엔날레를 향해 ‘다시 시작’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2021비엔날레에 대해 비엔날레추진단 공식기구인 국제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라는 암울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국제공모전, 네덜란드 국가초청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특별전, 이천의 어린이전시 등은 연출방식이나 전시내용면에서 국제도예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팬데믹 시대 문화예술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 준비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고민하고 기획됐다”라며 “‘다시_쓰다 Re:Start’라는 주제의 이번 비엔날레는 물리적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전시방법을 제시하고 많은 도예인들에게 활력을 줬다는 평을 얻었다. 전시 연장기간동안 미처 전시를 보지 못한 분들이 다시 전시장을 찾아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새로운 예술적 영감과 삶의 활력을 얻어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냉전의 상징, 문화의 중심 되다”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 내달 재개

    탄약고1, 탄약고2에서 각각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설치미술 프로젝트 진행 이승근 ‘이 선을 넘지 마시오’, 김명범 ‘원’ 전시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캠프그리브스를 문화와 평화의 공간으로 승화하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가 2년 만에 돌아온다. 경기도는 오는 12월 1일부터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약고 프로젝트는 캠프그리브스의 공간적 특수성을 활용해 DMZ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드는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8월 ‘DMZ 평화정거장(DMZ Peace Platfrom)’을 계기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아쉽게 2019년 하반기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잠시 프로젝트 운영을 중단했으나, 이달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다시 전시를 재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탄약고1에서 열릴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탄약고2에서 진행되는 ‘설치미술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작품들의 전시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0월 15일까지 약 10개월간이다. 먼저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가상의 영상을 현실과 접목해 착시현상을 유발하는 기법인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을 활용한 이승근 작가의 ‘이 선을 넘지 마시오’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바닥의 선을 따라 어두웠던 분단의 역사에서 밝은 평화와 희망의 에너지가 가득 찬 세상으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DMZ와 평화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54.98㎡ 규모의 탄약고 전체 공간을 영상과 음향, 조향으로 채우며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설치미술 프로젝트’에서는 지난 2018년 DMZ 평화정거장 당시, 국내 최초로 공개돼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얻은 김명범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 ‘원(ONE)’을 다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듯 박제 사슴의 뿔에 죽은 나뭇가지들을 탄약고 천장까지 확장·연결한 작업물로, 분단의 상흔을 안은 채 수년간 방치됐던 곳을 평화와 희망을 그리는 창조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밖에도 현재 갤러리 그리브스에서는 상설 전시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김명범 작가의 영상 작품 ‘수평의 공간’도 놓칠 수 없는 백미다. 신준영 평화협력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캠프그리브스를 명실상부 DMZ 대표 명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캠프그리브스는 1953년부터 미 육군 2사단 506연대가 2004년 8월 철수할 때까지 50여 년간 주둔했던 미군 반환 공여지다. 경기도가 2013년 건축물원형 그대로를 활용, 민통선 내 유일 역사·문화·예술 체험시설로 탈바꿈해 개방함으로써 DMZ의 대표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올해 9월 평화 임진각 곤돌라 이용객에 한해 갤러리 그리브스 일부를 개방하면서 약 두 달간 5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이번 탄약고 프로젝트는 캠프그리브스 홈페이지(dmzcamp131.or.kr)을 통해 신청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경기관광공사(031-953-6970)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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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양평아리랑'메아리-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2021년 5월8일 어버이날 출연 '아버지','바보같은 인생'등 노래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양평아리랑'의 주인공은 본인이 노랫말을 짓고 노래까지 부른 양평군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이다. 저작자이며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조현자씨는 양평군홍보대사로 '양평아리랑(Remix)' 노랫말의 의미와 배경에 대해 "양평군의 대표적 트롯 '양평아리랑(Remix)'은 물맑은 양평 전반에 대한 명소들을 소재로 기획해 노랫말을 구성했다"며 "양평군의 빼어난 비경을 후세에 기억 될 만한 역사적 가치로 승화하고자 노력했다"고 피력했다. 또한 "물 맑고 산지수려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아름다움과 어우러짐을 민요풍의 멋과 맛을 함께 음미할 수 있는 트롯 장르의 대중가요"라고 작사 배경을 말했다.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음악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음색이 독특하고 특이해 작곡가들로부터 미래가 촉망되는 가수로 아티스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양평아리랑’은 본인이 노랫말을 짓고 곡은 조파조 작곡가가 정성들여 만들어낸 가요로 편곡은 전국을 강타한 '안동역'의 거인 최강산 작곡가가 맡아 경쾌함과 애절함이 서린 감미로운 멜로디로 재 편곡돼 탄생된 작품이다. 가수 조현자씨는 2002년 KBS 도전 주부가요, KBS 전국노래자랑, 기남방송의‘도전가요열전’대상 수상과 2011년 설봉창작가요제에서‘바보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2010년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과 경기도지사 봉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에 이어 2013년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으로‘양평아리랑’,‘바보같은 인생’,‘이포나루’.‘바보야’.‘아버지’등이 있으며, 정규앨범으로 2011년 발표한 1집 앨범(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과 2013년 발표한 2집 앨범(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에 이어 4년만인 2017년 9월 3집 앨범 양평아리랑(작사 조현자, 작곡 조파조)을 발표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수 조현자씨는 2016년 4월 양평군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 양평의 대표축제인 양평용문산 산나물축제, 고로쇠축제, 산수유축제, 한우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인기 가수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양평아리랑’음원은 멜론을 비롯해 각 음원사이트에서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한편‘양평아리랑’저작자이면서 가수로 활동중인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씨는 현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문화 예술계의 침체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4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새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스타]가수 조현자 '인터뷰' 제2회 이천인삼축제 '종합편' 초청공연

    경기동부인삼농협(조합장 윤여홍)이 2016년 11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이천인삼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이천의 딸 가수 조현자씨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대표곡 ‘바보같은 인생’을 비롯해 ‘설봉산아’ ‘사랑님’‘웃으며삽시다’‘조현자 메들리 등 많은 인기가요를 노래하며 이천인삼의 홍보와 함께 열띤 공연을 펼쳤으며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그는 노래를 부르며 중간중간 간주곡이 흐르는 음악위에 “몸에좋은 이천인삼을 많이 구입해 추운겨울에 가족과 함께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며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역할에 축제의 빛을 더했다. 윤여홍 조합장은 “이천인삼축제장에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의 자연환경에서 재배 생산된 이천인삼을 많이 애용해 주실 것”과 행사장에 마련된 인삼관련 이벤트,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맛보아 달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이천인삼축제를 더욱 알차게 준비해 풍성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가수 조현자씨가 연예인으로서 또 이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천인삼의 홍보성 인터뷰에 참여해 이천인삼의 효능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역설하며 관광객들에게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많이 구입해 가시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스타]양평아리랑(Original) 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9월 월례조회서 '첫 선'

    조현자 가수가 2016년 9월2일 양평군 9월 월례조회에서 국.소.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아리랑(Original)' 이라는 노래로 첫선을 보였다. 그동안 양평에서는 수십년동안 이렇다할 향토 노래가 전무한 상태로 이어오던중 양평에 애정을 쏟고 있는 양평군 홍보대사 조현자 가수가 글을 지어 군민들에게 첫선을 보인것이다. 양평아리랑의 글귀는 향토의 진한맛을 풍기며 역사적 의미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훗날 후세들에게 양평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양평아리랑의 탄생으로 양평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욕구와 향수를 듬뿍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2011년 1집 앨범 바보야. 기도하는 여인. 2013년 2집 앨범 바보 같은 인생. 아버지 등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경기도지사 봉사 대상 수상(2010) 등 영예를 안았다. 한편,조현자 가수는 KBS.SBS.MBC 등 공중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옥같은 음색으로 왕성한 활동펼쳐 연예가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양평군홍보대사로서 SNS에서 선두주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총애받는 가수로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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