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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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8 14:07

    어서와,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처음이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0월 15일 토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설봉공원 토야광장 일대에서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다같이 돌자! 마을 한바퀴」를 주제로 관내 활동 중인 마을공동체 51곳과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여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동체 부스 운영, 공연 및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행사부스는 ▲마을과 아이(아동 돌봄) ▲일곱 빛깔 마을(다문화) ▲마을과 공동주택(아파트) ▲마을과 미디어 ▲마을가꾸기(마을조성) ▲마을과 복지(농촌, 어르신) 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연리지마을공동체의 트렁크 마켓과 플리 마켓이 운영되고, 통기타, 퓨전국악, 난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동체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여행”을 콘셉트로 하는 박람회 입장 시 여행 복장 및 아이템을 지참하면 배부된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주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공동체 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이 친근하고 쉽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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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반도체 기업 협의체 발족

    이천시(시장‘김경희’)는 시와 관내 중소 반도체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연대를 위해 반도체 기업 협의체를 만들어 지난 2일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천시 반도체 기업 협의체는 시와 반도체 기업들 간의 교류를 통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 규제 개선 건의 등 연대활동이 필요할 경우 적극 대응하며, 관내 반도체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기업 지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족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스마트반도체벨트TF단장인 이성호 부시장과 10개부서장이 참석하였고, 관내 반도체기업체 중 협의체 제안을 수락한 7개업체가 참여했다. 이 날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 제1호 공약으로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원을 발표하였고, 인수위원들과 반도체기업을 방문하면서 직원 채용의 어려움, 각종 규제와 테스트베드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걸 몸소 느껴 협의체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반도체기업 협의체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나누고 꼭 필요한 시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천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천시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서 경기 남부에 집중하여 입지하고 있는 반도체 등 스마트 제조업 부문의 집적·연계를 통한 특화벨트인 스마트 반도체 벨트로 지정되었으나,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각종 규제에 묶여 기업의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어 규제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김동선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을 위한 민선 8기 첫 읍.면 방문 성료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6일 옥천면을 마지막으로 민선 8기 출범 후 첫 읍.면 방문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5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약 1달간 진행된 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새로운 군정비전인 ‘자연과 사람,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해 군민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으로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중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로 일정이 잠시 연기되기도 했지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로 12개 모든 읍·면의 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방문 일정동안 읍·면 기관 단체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 민생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고, 읍·면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는 생활현장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소하는 섬세한 행정을 펼칠 것이다”라며,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한 강한 의지에 치우침이 없는 ‘중용의 도’를 항상 마음에 품고 양평을 전진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방문에서 제시된 다양한 지역 현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 8월 집중호우 피해상황 브리핑

    양평군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에 군민들에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2022년 8월12일 오후 2시30분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양평군 8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기자 브리핑' 전문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전진선입니다. 오늘의 브리핑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우리군의 피해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8월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양평군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다수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집중호우는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 만의 최대 폭우로 8일부터 오늘 오전 9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양평군 평균 549mm로 최고 지역은 지평면으로 639mm가, 최저 지역은 서종면으로 359mm가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집계 1일차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는 전체 피해지역 중 일부 지역에 대한 집계로 앞으로 피해액은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 다음은 우리군의 피해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명피해 발생 현황입니다. 사망 1명, 경상 1명 등 총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주거지 침수 및 산사태 위험 등으로 대피한 이재민은 총 158가구의 308명입니다. 사망자는 8월 9일 새벽 1시경 강상면 교평리에서 63세 남성이 인근 뚝방길로 걸어나오던 중 실족해 안타깝게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단월면 삼가리에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에 갇혔으나 소방서의 신속한 구조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대피한 이재민 308명에게는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세트를 지급하였으며,142명은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귀가 조치 되었으나 166명은 아직까지 복구가 끝나지 않아 인근 마을회관과 지인 집에서 안전하게 임시거주하고 있습니다. 귀가하지 못한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피해 현황입니다. 현재까지 우리군 자체적으로 파악한 시설피해는 총 742건으로 공공시설의 경우 도로 397건, 하천 91건, 저수지 등 수리시설 5건, 소규모 시설 22건, 상하수도 5건, 산사태 13건 등 533건이며, 사유시설의 경우 축산시설 4개소, 농경지 37개소, 주택침수 17건, 주택파손 3건 등 61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허가지 토사유출, 물고임, 차량 고립 등의 기타피해가 148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교통통제되었던 도로들은 대부분 응급복구를 마치고 통행이 재개되었으나, 강하면 성덕리 산62-2번지 일원 1km 구간 1개소는 현재까지 통제 중으로 조만간 복구될 예정입니다. 우리군은 피해가 발생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굴삭기 173대와 덤프 43대 등 장비 216대와 5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양평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양평군새마을회,양평군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양평지부협의회,관내 군부대 인력 등 많은 사회단체 회원들과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수해가구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피해복구를 위한 군민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를 조속히 완료하여 추가적인 피해 예방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한덕수 국무총리는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우리군에서도 지난 10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집중호우 피해발생에 따른 대책회의를 통해 양평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하여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우리군의 피해액은 91억 4천여만 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 원을 훌쩍 상회하고 있어 군에서는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루빨리 우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피해복구가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에도 중부지방에 한·두차례의 추가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재난 예보에 귀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 점검, 농경지 정비 등 개인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조속한 피해복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되어 하루빨리 군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평군수 전 진 선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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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임대주택, 최근 5년여간 수선유지비 2조 7,972억 원에 달해

    10년 이상 경과 60% 육박해, 향후 수선비 급증 예상 LH 임대주택 수선유지사업비 매년 증가추세 지난해 무려 7,579억 원에 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여간(2017~2022.08) 임대주택 현황 및 수선유지사업비 투입현황’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임대주택에 투입되는 수선유지비는 2017년 2,881억 원에서 2018년 3,558억 원, 2019년 4,518억 원, 2020년 5,642억 원, 2021년 7,579억 원, 2022년 8월 기준 3,794억 원으로 매년 증가해 최근 5년여간 총 2조 7,97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대주택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에 투입된 수선유지비가 1조 6,97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영구임대주택 5,851억 원, 공공임대주택(10년) 3,346억 원, 공공임대주택(50년) 1,209억 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체 임대주택 88만 4,427호 중 20년 이상 된 노후화된 임대주택은 총 15만 1,956호로, 전체 임대주택 10곳 중 약 2곳은 노후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과 연수별로는 5년 미만인 임대주택이 228,207호(25.8%), 5년 이상~10년 미만 142,643호(16.1%), 10년 이상~15년 미만 250,079호(28.2%), 15년 이상~20년 미만 95,722호(10.8%), 20년 이상~25년 미만 17,579호(1.9%), 25년 이상~30년 미만 110,929호(12.5%)였으며, 30년 이상 된 임대주택도 39,268호(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LH는 임대주택 시설개선을 위해 매년 수백억 원의 수선 유지비용을 지급하고 있다”며, “특히, 향후 임대주택 노후화가 지속되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수선유지비를 줄여나갈 수 있는 재정비 사업 등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치매안심병원 보강 급한데…'코로나 여파' 줄줄이 차질

    코로나19 여파에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위한 시설·장비 기능보강 사업이 차질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비례대표)은 “최근 3년간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 대상 기관 19곳 중 사업비 교부연도에 사업을 완료한 곳은 한 곳도 없으며, 17곳은 차년도로 사업비가 이월됐고 2개소는 사업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의 진단과 치료·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시설 및 장비를 갖췄거나 갖출 능력이 있다고 인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기관이다. 정부는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출 수 있게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 집행 실적을 보면 가장 최근인 2021년 6개 기관에 52억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실제 집행 금액은 10억1200만원으로 집행률은 19%에 불과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만 집행률 91%로 높은 실적을 보였고 상주시립노인요양병원은 35%, 대구시지노인전문병원은 4%에 그쳤다. 나머지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청주시립요양병원, 무주군립요양병원(가칭) 등은 집행 금액이 없다. 사업 지연 사유를 보면 대구시립노인전문병원과 상주시립노인요양병원,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등은 코로나19 유행 확산으로 인한 외부인 출입 제한 등 사업과 설계 지연이 발생했다. 이 밖에 공사 계획 변경, 공사 완료 후 사업비 집행 등의 사유도 있었다.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1~2025)에 의하면 치매안심병원 지정 목표치는 올해 12개소, 2025년까지 22개소다. 그러나 현재까지 지정된 치매안심병원은 9개소 뿐이다. 지난 8월 기준 지자체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계획 관련 조사에서는 울산과 충남, 전북, 전남, 경기에서 각각 1곳이 올해 중에 지정 신청을 계획 중이다. 우리나라는 빠른 고령화로 인해 치매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2020년 15.7%에서 2050년 39.8%로 증가할 전망인데, 치매 유병률도 2020년 10.3%에서 2050년 15.9%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난 2019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 환자 1인당 치매관리비용은 2072만원, 전체 치매환자의 관리비용은 약 16조5000억원에 달한다. 조 의원은 "국가치매관리체계의 확립을 위해서는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 집행률 제고를 위한 보건복지부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치매안심병원 지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치매안심병원 지정 후 인력 지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 및 세부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김선교 의원, “LX 전국 드론맵 사업, 2024년 서비스 불가능”

    전담팀 1일 실제 근무는 2.5시간 등 복무위반, 26명 중 8명 적발하고도 행정상 훈계조치에 그쳐 전담팀 2D영상촬영 작업 속도가 외주업체 3D 영상 작업보다 2배 느려 드론을 활용해 국토의 고정밀 영상정보를 구축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드론맵’ 사업이 현재의 추진방식으로는 2024년 사업완료가 불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드론맵 사업은 국토 28,904㎢(481,733도곽)에 대한 LX드론맵 구축을 목표로, 2021년부터는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초 2023년에서 2024년으로 1차 사업기간이 연장된 바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LX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LX는 2019년 드론맵 시범사업 이후 2020년 15.3%, 2021년 26.5%, 2022년 7월까지 30.9% 실적으로 매년 목표치 달성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드론맵 공정은 영상촬영, 영상후처리, 시스템 업로드가 이뤄져야 하는데, 올해 7월까지 완료 실적뿐 아니라 2024년까지 100% 완료하겠다는 계획 모두 2단계 공정인 현장데이터의 취득에 불과한 것으로서, 2024년까지 완료하더라도 드론관제 영상통합 플랫폼에 업로드되어 서비스가 가능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직원들의 복무관리 관련해서도 상당수 문제가 드러났다. 전담팀 26명 중에 1명을 제외하고는 팀원급 2인 1조로 구성돼 현장업무지휘나 복무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드론전담팀의 1일 평균 실근무시간은 2.5시간에 불과하는 등 복무위반자가 8명으로 적발됐지만, 행정상 처분에 불과한‘훈계’에 그쳐 솜방망이 조치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더구나 3D영상촬영으로 작업시간이 더 소요되는 외주업체보다 2D영상으로 촬영하는 LX의 자체 업무처리 속도가 2배가량 느린 것으로 확인돼, 수행자의 근태가 사업성과 저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으로 분석됐다. 김선교 의원은 “드론산업발전 기본계획(‘17-26)의 기초가 되는 LX의 드론맵 구축이 사업추진 체계 및 공정관리, 인력운영 및 복무관리 등 총체적인 문제로 인해 2024년 목표대로 완료되지 못할 전망이다”면서, “사업기간 연장만이 능사가 아니라 LX와 국토교통부는 강도 높은 실행방안을 마련해 국토의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드론맵 사업이 조기 구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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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육 수강생 전국 공모전 수상 쾌거

    여주시(시장 이충우)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육 수강생들이 제28회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과 전국안동한지대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아 눈길을 끈다. 경기권역 최대의 미술 공모전이자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모전 중 하나로 인정받는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에서 민화그리기(심화) 강좌의 수강생 노경애가 「모정 2폭대련」으로 특선을, 노을순은 「화조도」와 「만수무강」으로 특선과 입선을 했다. 수상자들의 작품 전시는 10월 5일(수)부터 10월 7일(금)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장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 종료일에 시상식을 한다. 닥종이 인형 공예 강좌의 수강생들은 제11회 전국안동한지대전에 참가하여 안정화는 「장군멍군」과 「가족」, 「탐구생활」로 특선과 입선을 하였고, 임영선과 전정애는 「기차 여행」과 「수박밭에서」로 입선을 했다. 10월 1일(토) 안동한지축제 무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10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수상 작품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꾸준히 계승한 노력의 결과로 여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시민 누구나 도전하면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박물관의 전통문화교육은 닥종이 인형, 전통 매듭, 서예, 민화, 여주 문화유산 수채화, 수묵화, 봉산탈춤 등 7개 과정에 120여명이 참여하며 우리 옛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87-35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선 기자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업무협약 체결

    지난 22일 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서호택)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선철)가 ‘건강한 청소년 성장 및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이날 업무협약은 청소년들의 자발적 봉사활동 참여의 중요성과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 되었으며, 양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발전 및 공동목적 달성을 위해 진행 되었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선철 센터장은 ‘대화를 통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이 많음을 느꼈다.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과 발달장애인이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 및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장애·비장애 협력사업 운영 ▲청소년 권리증진 및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홍보 ▲인적·물적 자원 개발 및 지원 ▲청소년활동 및 장애인 인권 관련 정책자문 등을 통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향후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청소년들 위한 바리스타 교육 및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창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발달장애인들의 신체활동발달을 위해 탁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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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양평아리랑(Original) 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9월 월례조회서 '첫 선'

    조현자 가수가 2016년 9월2일 양평군 9월 월례조회에서 국.소.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아리랑(Original)' 이라는 노래로 첫선을 보였다. 그동안 양평에서는 수십년동안 이렇다할 향토 노래가 전무한 상태로 이어오던중 양평에 애정을 쏟고 있는 양평군 홍보대사 조현자 가수가 글을 지어 군민들에게 첫선을 보인것이다. 양평아리랑의 글귀는 향토의 진한맛을 풍기며 역사적 의미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훗날 후세들에게 양평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양평아리랑의 탄생으로 양평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욕구와 향수를 듬뿍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2011년 1집 앨범 바보야. 기도하는 여인. 2013년 2집 앨범 바보 같은 인생. 아버지 등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경기도지사 봉사 대상 수상(2010) 등 영예를 안았다. 한편,조현자 가수는 KBS.SBS.MBC 등 공중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옥같은 음색으로 왕성한 활동펼쳐 연예가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양평군홍보대사로서 SNS에서 선두주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총애받는 가수로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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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수 하와(Hawwah), 감성 풍부한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 첫 앨범 발매

    순수한 감성의 소유자 하와(Hawwah)가 부르는 “늘 물어 보고 싶었어” 가 2021년 12월 13일(월) 발매를 시작하고, 드라마 시청률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드라마에 OST로도 선을 보인다. 신인가수 하와(HAWWAH)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싱글 앨범은 하와의 음악적 순수성과 담백하고 깨끗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와 1집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는 클래식한 감성의 작사가 키다리와 트랜디한 포크 감성의 작곡가 김학민이 만나 한층 더 풍성하고 폭넓은 음악이 완성되다. 온 세대를 아우르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앨범으로 멜론, 지니뮤직, 등 음원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 타이틀 '늘 물어 보고 싶었어'는 작사가 키다리(Elvis Kim)가 마이애미 바다를 보면서 쓴 진중한 가사로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져 음반의 무게 중심을 가져가고 있으며, 살아가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상처와 지치고 힘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안아줘야겠다는 하와의 마음을 잘 담고 있다. 음반 제작사 키다리엔터테인먼트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주고자 따뜻한 감성 입힌 음악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과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듯 부드럽고 잔잔한 음성의 노래는 힐링을 주고, '늘 물어 보고 싶었어(it’s ok?)' 노래 가사처럼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가수 하와(Hawwah)는 “진정한 음악의 가치는 가수의 마음에서 한 구절 한 구절 전해지는 남을 위하는 마음을 전하고, 노래를 듣고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해가는 것이 참 음악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가 진정한 예술의 가치라 생각하며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두운 밤의 등불이 되어 주는 노래를 계속해서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하와의 첫 번째 타이틀 곡 '늘 물어 보고 싶었어' 는 지금 이 사회를 대변하는 청춘의 고민을 함께 듣고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늘 물어 보고 싶었어” 노래는 https://youtu.be/5YFm7LQRHzg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님'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사랑님'은 인기가수 김용임씨의 원곡으로 연인들의 관광객들로 호평을 받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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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처음이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0월 15일 토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설봉공원 토야광장 일대에서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다같이 돌자! 마을 한바퀴」를 주제로 관내 활동 중인 마을공동체 51곳과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여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동체 부스 운영, 공연 및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행사부스는 ▲마을과 아이(아동 돌봄) ▲일곱 빛깔 마을(다문화) ▲마을과 공동주택(아파트) ▲마을과 미디어 ▲마을가꾸기(마을조성) ▲마을과 복지(농촌, 어르신) 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연리지마을공동체의 트렁크 마켓과 플리 마켓이 운영되고, 통기타, 퓨전국악, 난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동체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여행”을 콘셉트로 하는 박람회 입장 시 여행 복장 및 아이템을 지참하면 배부된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주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공동체 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이 친근하고 쉽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양평, 양강섬, 열리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페스티벌 다다:양강섬 예술축제>가 다원·다양·다함께 라는 주제로 시민네트워크 예술축제 공연, 전시, 체험, 셀러부스 참여로 주민과 상생하는 축제의 장을 10월 1일(토) 오전10시 30부터 해지는 6시까지 양강섬 및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축제의 첫 시작은 지역의 풍물단체인 강상두레패, 소리랑, 연지곤지, 고색창연과 강상초등학교 및 양평중학교 풍물동아리팀이 참여하는 길놀이로 양평역에서 세곡선길과 양강섬 길을 따라 지역민의 꿈과 소망을 문화예술에 담아 천년 도시 양평에 ‘쾌유와 희망의 소리’로 축제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시민사회와 지역의 문화공동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네트워크형 축제로 공연 및 시각예술뿐만아니라 예술마켓, 예술체험, 예술피크닉, 예술산책 등 양강섬이 예술섬으로 자리잡기 위해 환경적, 사회적 변화 등에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예술로 담아내고자 한다. 주요 공연프로그램으로는 △팡팡 양강의 이름을 두드리다로 청배연희단, 안은미 컴퍼니, 서도밴드 세팀의 전문예술단체가 양평의 역사적 지평을 재구성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의 장을 펼친다 △옥천초등학교와 꿈의학교 양평 청소년 퓨전오케스트라 합동공연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 극단 낮은산의 ‘배리어프리 테이블 인형극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핸드팬 낭독회 △(사) 한국음악협회의 합창으로 하나되는 양평 △양평 색스폰 앙상블 예술로 물들이다 등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그린뉴딜 양평의 양강섬 예술축제에 발맞춰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자연설치미술작가 16명의 작품전시 “바깥미술 남한강전-고요한 강”, 42개팀의 셀러와 예술작가가 참여하는 다다아트마켓은 예술장돌뱅이, 창작스튜디오 틈, 1도씨 클럽(업사이클링 체험), 솟대・인두화 체험, 두물 뭍: 농부시장의 친환경으로 재배된 농부들의 장터, 오감으로 느끼는 어린이 미각교실, 제로웨이스트 삶에 도전하는 이를 위한 깨알 강의 등 그 외 지역 협력단체 부스 및 친환경 재료로 만든 상품, 제로웨이스트 상품 판매와 해설사와 걷는 양강섬 둘레길 걷기, 숲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 트래쉬버스터즈와 함께 더 적은 쓰레기를 내놓자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의 시발점을 실천하는 축제로 모범적인 자연친화적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한편, 이번 축제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바깥미술 남한강전은 10월 10일(월)까지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고 세부 일정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고하거나 양평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772-2622)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가을 정취 물씬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파란 하늘 아래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물결이 장관 도립공원 직원이 직접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태풍에 쓰러진 코스모스 일으켜 세워 연인산 ‘소릿길’과 ‘숲놀이터’도 함께 즐길 수 있어‥만들기 체험도 무료로 운영 어느덧 무더위가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이 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수만 송이의 코스모스가 피어나 장관을 이루기 시작한 연인산도립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과 ‘소릿길’을 트레킹하는 탐방객들을 위해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인근(가평읍 승안리 297-41번지 등)에 코스모스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은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주변 유휴부지 4,600㎡(약 1,400여 평)에 도립공원 직원들이 직접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는 등 공들여 조성한 곳이다. 특히 지난 8월 호우와 9월 태풍에 넘어진 코스모스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는 등 탐방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힘썼다. 파란 가을 하늘 아래 피어나기 시작하는 코스모스는 9월 말에서 10월 초에 만개하여 군락을 이룬다. 코스모스 물결 사이로 난 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 소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 나들이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준다.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가용으로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전철로는 가평역, 시외버스는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한 후 용추행 71-4번 버스에 탑승해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이후 소릿길을 이용해 용추계곡 하류 방향으로 내려오면 탐방안내소 주변으로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에서 만개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연인산에는 코스모스 정원 외에도 도심 속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명소들이 마련돼 있다. 정원을 지나 오른편에서 시작되는 소릿길을 걷다 보면, 용추구곡 중 제1곡 용추폭포 전망대를 지나 자연 그대로의 놀이시설을 타고 놀 수 있는 ‘연인산 숲놀이터’를 만날 수 있다. 이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뒤로 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는 계수나무를 지나 데크길을 걷다 보면 제2곡 무송암에 닿는다. 이 밖에도 코스모스 정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탐방안내소에서 솔방울·나뭇잎 등 자연물을 이용해 소품을 제작해보는 ‘무료 만들기 체험’도 운영 중이어서 가족, 친구, 연인 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트레킹한 후 소릿길로 하산하며 숲놀이터에서 나무 그네를 탄다면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특히 코스모스 정원에서 산과 꽃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이 가득 담긴 인생 사진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farm.gg.go.kr/sigt/116)를 참고하거나 탐방안내소(031-8008-8145)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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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양평아리랑'메아리-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2021년 5월8일 어버이날 출연 '아버지','바보같은 인생'등 노래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양평아리랑'의 주인공은 본인이 노랫말을 짓고 노래까지 부른 양평군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이다. 저작자이며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조현자씨는 양평군홍보대사로 '양평아리랑(Remix)' 노랫말의 의미와 배경에 대해 "양평군의 대표적 트롯 '양평아리랑(Remix)'은 물맑은 양평 전반에 대한 명소들을 소재로 기획해 노랫말을 구성했다"며 "양평군의 빼어난 비경을 후세에 기억 될 만한 역사적 가치로 승화하고자 노력했다"고 피력했다. 또한 "물 맑고 산지수려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아름다움과 어우러짐을 민요풍의 멋과 맛을 함께 음미할 수 있는 트롯 장르의 대중가요"라고 작사 배경을 말했다.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음악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음색이 독특하고 특이해 작곡가들로부터 미래가 촉망되는 가수로 아티스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양평아리랑’은 본인이 노랫말을 짓고 곡은 조파조 작곡가가 정성들여 만들어낸 가요로 편곡은 전국을 강타한 '안동역'의 거인 최강산 작곡가가 맡아 경쾌함과 애절함이 서린 감미로운 멜로디로 재 편곡돼 탄생된 작품이다. 가수 조현자씨는 2002년 KBS 도전 주부가요, KBS 전국노래자랑, 기남방송의‘도전가요열전’대상 수상과 2011년 설봉창작가요제에서‘바보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2010년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과 경기도지사 봉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에 이어 2013년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으로‘양평아리랑’,‘바보같은 인생’,‘이포나루’.‘바보야’.‘아버지’등이 있으며, 정규앨범으로 2011년 발표한 1집 앨범(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과 2013년 발표한 2집 앨범(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에 이어 4년만인 2017년 9월 3집 앨범 양평아리랑(작사 조현자, 작곡 조파조)을 발표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수 조현자씨는 2016년 4월 양평군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 양평의 대표축제인 양평용문산 산나물축제, 고로쇠축제, 산수유축제, 한우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인기 가수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양평아리랑’음원은 멜론을 비롯해 각 음원사이트에서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한편‘양평아리랑’저작자이면서 가수로 활동중인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씨는 현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문화 예술계의 침체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4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새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선 기자

    [스타]가수 조현자 '인터뷰' 제2회 이천인삼축제 '종합편' 초청공연

    경기동부인삼농협(조합장 윤여홍)이 2016년 11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이천인삼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이천의 딸 가수 조현자씨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대표곡 ‘바보같은 인생’을 비롯해 ‘설봉산아’ ‘사랑님’‘웃으며삽시다’‘조현자 메들리 등 많은 인기가요를 노래하며 이천인삼의 홍보와 함께 열띤 공연을 펼쳤으며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그는 노래를 부르며 중간중간 간주곡이 흐르는 음악위에 “몸에좋은 이천인삼을 많이 구입해 추운겨울에 가족과 함께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며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역할에 축제의 빛을 더했다. 윤여홍 조합장은 “이천인삼축제장에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의 자연환경에서 재배 생산된 이천인삼을 많이 애용해 주실 것”과 행사장에 마련된 인삼관련 이벤트,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맛보아 달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이천인삼축제를 더욱 알차게 준비해 풍성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가수 조현자씨가 연예인으로서 또 이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천인삼의 홍보성 인터뷰에 참여해 이천인삼의 효능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역설하며 관광객들에게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많이 구입해 가시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스타]양평아리랑(Original) 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9월 월례조회서 '첫 선'

    조현자 가수가 2016년 9월2일 양평군 9월 월례조회에서 국.소.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아리랑(Original)' 이라는 노래로 첫선을 보였다. 그동안 양평에서는 수십년동안 이렇다할 향토 노래가 전무한 상태로 이어오던중 양평에 애정을 쏟고 있는 양평군 홍보대사 조현자 가수가 글을 지어 군민들에게 첫선을 보인것이다. 양평아리랑의 글귀는 향토의 진한맛을 풍기며 역사적 의미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훗날 후세들에게 양평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양평아리랑의 탄생으로 양평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욕구와 향수를 듬뿍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조현자씨는 2011년 1집 앨범 바보야. 기도하는 여인. 2013년 2집 앨범 바보 같은 인생. 아버지 등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 2012년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경기도지사 봉사 대상 수상(2010) 등 영예를 안았다. 한편,조현자 가수는 KBS.SBS.MBC 등 공중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옥같은 음색으로 왕성한 활동펼쳐 연예가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양평군홍보대사로서 SNS에서 선두주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총애받는 가수로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가수 조현자의 약력 · 수상 경력 : ·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출연 장려상 수상/2002 · KBS 도전주부가요스타 인기상 수상/2002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공로상 수상/2010 · 경기도지사 봉사 상 수상/2010 ·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2012 · 제16회 세종문화대상 대중가요부문 봉사대상 수상/2013 · 양평군홍보대사 위촉/2016 · 방송 활동 : ·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400회 특집) · 창원 KBS 즐거운 저녁길 ·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법문이 있는 음악카페(서울) · SBS DJ처리와 함께 아자. 아자. 스카이넷 kiss 라디오 · TBS 서울교통방송. TBN 교통방송. 등 각 방송 출연 · 2016년 9월 본인저작 ‘양평아리랑’ 신곡 첫선 발표 · KFM경기방송(FM99.9) 특집 생방송 출연(제64회 경기도민체육대회 'DJ 장벽진의'바운스 바운스 양평 오픈 스튜디오')/2018 · 정규앨범 : 1집 앨범/ 2011년 바보야. 여주아리랑. 기도하는 여인 2집 앨범/ 2013년 바보같은 인생. 이포나루. 거울아. 아버지 3집 앨범/ 2017년 양평아리랑 · 주요히트 대표곡 :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바보야, 이포나루. 아버지 등 다수.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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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2022학년도 수능 349개 시험장교에서 순조롭게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8일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총 19개 시험지구, 349개 시험장교, 7,321개 시험실을 운영하며 응시 예정자는 143,942명(남 74,614명, 여 69,328명)이다. 이는 전년 대비 6,252명 증가한 숫자로 각종 시험편의제공 대상자 225명을 포함한 숫자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 115명까지 수용 가능한 3개의 확진자 시험장을 마련했으며 18일 오전 8시 현재 이곳에서 응시하는 수험생은 25명이다. 도교육청은 1교시 결시자는 17,252명으로 응시 예정자 142,925명 가운데 결시율 12.07%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2021학년도 1교시 결시율 15.27%보다 3.2%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도내 19개 시험지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총 응시 예정자는 ▲국어 영역 142,925명, ▲수학 영역 135,895명, ▲영어 영역 142,171명, ▲탐구영역 140,671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17,909명이며 한국사는 필수과목이다. 또, 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에 경기도청 관계자가 상주할 수 있도록 ‘방역 공동 상황반’을 마련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확진자 수험생 병상 배치와 자가격리 수험생 시험장 이동 등을 경기도청과 합동으로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한편, 도내 수험생 가운데 65세 이상 수험생은 4명이며, 가장 어린 수험생 나이는 14세로 모두 4명이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님'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사랑님'은 인기가수 김용임씨의 원곡으로 연인들의 관광객들로 호평을 받았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아 내사랑아'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인기가수 염수연씨의 '사랑아 내사랑아'를 노래해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다. 김동선 기자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 고소 '진실을 말하다'-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박윤희 사장 공용(전용)차량‘차량관리시스템(GPS) 장착여부 확인 요즘 수도권의 소도시 작은 농촌마을에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될 고소 사건이 발생해 양평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양평공사... 군민들은 어찌 생각하고 있는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군민들의 갈등과 분열로 양분되어질까 두려워 군민들은 어떻게 이 사안을 보고 있는지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각자의 판단에 맡기고자 취재 영상을 가감없이 사실에 입각해 보도함을 알려 드립니다. 사건의 발단은 양평군의회의 ‘제279회 제1차 정례회’기간중에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중에 발생했다. 양평군의회의는 ‘제279회 제1차 정례회’가 2021년 6월2일부터 6월1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이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가 6월7일부터 6월1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중에는 의원들은 물론 집행부의 각 국.소.담당관.과장과 팀장들은 행감에 대비하는라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인 6월15일 양평공사 행감이 진행되었다. 행감소속 의원들은 송요찬 부의장, 이정우 · 박현일 · 이혜원 · 황선호 · 윤순옥 의원 등 6명이며, 위원장에는 윤순옥 의원이 선임되었고, 6월15일 오전 10시 첫 피감기관인 양평공사의 감사가 실시되었다. 양평공사의 운영에 관한 여러 행감위원들의 질문이 쏟아졌으며 이혜원 의원도 2020년도 행감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들이 정상적으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비롯해 운영전반에 대한 여러 질문이 이어졌다. 그 중에서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의 공용(전용)차량에 대한 행감이 진행되던중 양평공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중심으로 질의를 벌였고, 차량 운행일지가 구체적인 내용도 없고 부적절한 답변으로 일관하자 이혜원 위원이 “아니 차량에 ‘차량관리시스템(GPS)이 장착이 돼었는데 왜 전산으로 자료를 제출하시지 수기식의 자료를 제출 하느냐”고 지적하자 박윤희 사장이 얼버무리며 “다시 자료를 검토해 제출하겠다.”는 식의 실효성 없는 답변으로 행감에 임했다. 이에 이혜원 행감위원은 윤순옥 위원장에게 “현장확인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라고 요청했고 윤순옥 위원장은 “원활한 감사를 위해 감사를 중지합니다.”라고 감사 중지를 선포했다. 이어 행감위원들과 박윤희 양평공사 사장 그리고 집행부, 양평공사 관계자들도 군청 3층에 주차되어 있는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의 공용(전용)차량의 ‘차량관리시스템(GPS) 장착여부 확인에 참관 했다.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본인의 공용(전용)차량의 문을 공사 직원이 개폐하려 하자 키를 달라고 하면서 본인이 차문을 열었으며, 이혜원 행감위원이 “어디에 설치되어있는지 알려달라”고 하자 박윤희 사장 본인이 운행하는 차량임에도 찾지를 못하자 이혜원 위원이 “자기가 운행하는 차인데 어디에 장착되어 있는지 모르냐”며 혼자말을 하면서 차량 내부를 훑어 보았다. 아무도 찾지를 못한 상태에서 박윤희 사장이 차를 뒤로 주차를 한뒤 한참을 있다가 문열고 나오더니 “여기있다”며 이혜원 위원에게 건내주면서 “설치한줄 몰랐다”며 행감장에서 답변한 것과 대조적인 말 바꾸기로 모면하려는 상태로 보였다. 이혜원 행감위원은 “아니, 연결도 안시키고 아무데나 놓고 이것만 들고 다니면 작동이 되느냐? 이것을 설치했다고 하면 누가 믿겠느냐”고 꼬집었다. 이런 상황이었으나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강제수색이라는 미명아래 형사고소를 했다. 군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른다. 지방자치시대 이후 초유의 사태로 전국에서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피감기관이 감사기관을 그것도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사법부에 기대는 모습이 웬지 씁쓸하다. 양평군의회나 양평공사나 모두가 양평의 발전을 추구하는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이런 일들이 양평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러나 솔직함이 담보되어야 한다. 이 정부에서도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고 있다. 거짓은 본의 아니게 할수도 있다. 그러나 화해하려는 기본 자세가 필요하다. 두 기관이 소통과 협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 고소는 최후의 수단이다. 소통과 협치로도 해결이 불가능할 때 마지못해 선택해야 하는 것이 고소이다. ’고소로 흥한자는 고소로 망한다‘는 말도 있다.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을 사법부의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결코 공사의 수장으로서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무슨 일이든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가는 법 사필귀정(事必歸正)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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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사랑님'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사랑님'은 인기가수 김용임씨의 원곡으로 연인들의 관광객들로 호평을 받았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아버지'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특히 이날은 어버이날로 '아버지'를 노래해 멀리서 온 관광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어버이날의 포근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동선 기자

    제11회 양평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바보같은 인생'가수 조현자(양평군홍보대사)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생방송 공연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공중보건과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치러졌다. 온라인 산나물 축제는 5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9일까지 9일간 유튜브 버스킹 온라인 공연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지키며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이번 축제는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한 상태였다. 9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공연에서 5월8일에는 지역의 대표 트롯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평아리랑'이 전파를 타고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군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비대면 공연으로서 새로운 공연 문화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날 온라인 비대면 공연은 양평아리랑, 바보같은 인생, 아버지,사랑아 내사랑아, 사랑님 등을 들려주었으며 또한 노래 중간중간 양평군을 홍보하는 등 사회자가 놀랄만큼 양평군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내실있는 가수로 유명세를 낳고 있다. 이날 노래한 '바보같은 인생'은 가수 조현자씨의 정규앨범 2집의 타이틀곡으로 농부들의 애환을 그린 애절한 농경사회를 그린 대중가요 이다. 김동선 기자

    양평군, 행안부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하며 양평의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30일 양동문화센터(목욕탕)건립에 8억 원, 양서면 증동-고현 간 도로 확포장공사에 4억 원 등 총 12억 원의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동문화센터(목욕탕) 건립사업은 타 읍·면과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고 문화, 편의시설 등의 부재와 고령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휴게 및 문화보급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0억 원 중 8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양서면 증동-고현 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증동리의 2차선 도로 확장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안전과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4억 원의 특별교부세로 총 사업비 52억 원 중 4억 원으로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주민편익과 복지, 안전을 위한 양평군의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정상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통한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국·도비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년도 현재까지 양평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은 28억 원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된 용문의 ‘경기 라온에코포레스트’ 조성 사업 100억 원과 노인복지관 건립 예산을 포함하면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선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경강선 GTX 유치에 원주시 참여 큰 환영

    편리한 이동권 보장은 주거복지 기본권임을 재차 강조 엄태준 이천시장은 3일 오전 11시 경기 광주역에서 열린 「광주·이천·여주·원주 GTX 비전선포식」에서 무엇보다 강원도 원주시가 경강선 GTX유치에 함께하게 된 점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면서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그동안 GTX 등 철도고속화로 “新철도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철도인프라는 ‘주거복지 기본권’이 되었다고 주장해왔다. 따라서 철도인프라 여건이 열악한 경기 동남부와 강원도 등 균형발전이 더딘 지역에 우선적으로 과감한 재정투자가 되어야 하며, 이것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가 아닌 상생과 화합이자 현실을 개선해 나가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빨리 연대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이 날 행사에서 소회를 밝혔다. 이천시 교통행정과는 단체장 지시사항이었던 경강선 개량화를 통한 GTX 유치 검토전략은 GTX-A와 D를 연결하는 직접적인 GTX연장 방안뿐만 아니라, 평택-부발선, 부발-문경선, 수서-광주선, 위례-삼동선, 월곶-판교선, 여주-원주선 등 각각의 철도노선의 개량사업 등을 이끌어 내기 위한 총체적 접근이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이천시는 지난 2월 여주시와 함께 GTX 도입방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3월에는 광주시와 여주시와 공동으로 「수도권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4월에는 「GTX 공동건의문 전달식」이 있었고 이재명 지사 역시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오늘 비전선포식에 이어 6월 7일 오후2시에는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GTX 노선유치를 위한 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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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성화리에 마쳐

    지난 25일 이천시 설봉산일원에서 개최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산악연맹‧이천시산악연맹이 주관하였으며, 17개 시‧도 산악연맹에서 시범단 포함 500여명(130여 개 팀)이 참가해 남녀 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운행능력, 산악독도, 등산상식, 장비점검, 응급처치, 기초 암벽등반, 매듭법, 산악안전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광역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부산광역시, 3위는 경기도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대회 전날 전국 각지에서 도착한 선수단은 정해진 장소에서의 친환경 막영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올바른 산악문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수들은 대회를 치르면서 “정말 아름다운 대회 장소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발자국도 남기지 말라’는 산악인의 정신으로 ‘흔적없는 대회장 정리’도 돋보였다. 또한 설봉산 곳곳에 배치되어 선수 및 시민들의 안전 산행을 유도한 이천시산악구조대의 활동도 눈에 띄었다.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수많은 우수 산악인을 발굴한 전통 있는 산악종목의 유일한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를 통해 새로운 산악발전, 산악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산악연맹 백명기 회장은 “아름다운 설봉산, 설봉공원에서 전국 산악인들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대회였다”라며 참여해준 산악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용판 이천시산악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등산인구의 저변확대와 산악문화 조성발전의 토대가 더욱 튼튼해졌다. 참가선수들의 선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각 팀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전국에서 오신 선수 분들을 환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이천시의 명산인 설봉산의 가을 향기를 마음껏 느끼고, 이천에 머물면서 좋은 추억이 함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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