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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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이천시 유아건강교육인형극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13일과 14일 2022년 유아건강교육 인형극을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금연, 절주, 영양, 구강건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인형극은 이천시 유아건강교육사업의 하나이며,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된 뜻깊은 행사였다. 이틀 간 4회의 공연에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7개소 6~7세반 유아와 교사 약 1,200여명이 참석하여 인형극을 관람했다. 13일은 금연과 절주 인형극 ‘뚝딱 뚝딱 금연방망이’ 공연이, 14일은 영양과 충치예방 인형극‘방귀공주와 설탕왕자’공연(반디인형극단)이 진행되었다. 등장인물 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금연과 절주하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하여 건강한 치아 유지하기 등 유아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인형극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어린이들의 사고를 넓혀주고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유아 건강교육 인형극을 앞으로 많이 마련하겠으며, 이천시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건강교육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연계한 병아리 튼튼프로그램(구강교육, 금연교육 등)과 영양플러스 사업 등을 추진하여 건강의 기초가 확립되는 영유아 시기의 통합적인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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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시,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9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0시 기념행사를 신륵사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3년 9월 23일 여주시로 승격된 이후 열 번째로 맞이하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9시 30분부터 국악공연과 여주시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 공연으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축하 영상메세지, 시상, 시민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승격 후 열 번째 시민의 날을 맞아 2013년생인 여흥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시민헌장 낭독이 눈길을 끌며, 여주시민합창단의 여주환상곡, 여주의 노래 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전세계적 유행으로 3년만에 개최하게 되었고, 특히 시정과 지역발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으로 시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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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경기도, ‘대한민국공예품대전’서 2년 연속 최고 ‘왕좌’ 굳건히 지켰다
    전체 229점 수상작 중 37점이 경기도‥대통령기 및 문화재청장상장 인현식 작가(경기 이천시)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기 티세트’ 국무총리상 수상작은 11월 24일 창원컨벤션센터서 열릴 시상식 및 전시회서 만나볼 수 있어 경기도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5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공예 기술의 계승·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시·도 지역 예선을 거쳐 출품한 총 437점의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우수성을 뽐냈다. 경기도에서는 올해 도 대회에서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을 출품한 결과, 국무총리상 1점, 문화재청상 1점, 장려 5점, 특선 7점, 입선 19점 등 총 33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중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기 티 세트’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흑토에 유약을 바르지 않고 고온에서 구운 후 부드럽게 연마하여 실용성과 예술성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개인상 입선작 점수를 합산해 최다득점을 받은 지자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도는 올해 대회 전체 입상작 229점 중 16%인 37점이 입상작에 선정되어 지난해 제51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대통령기 및 문화재청장상장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우수작은 각종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홍보 및 판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는 등 다양한 특전이 있으며, 특히 기관상 이상 우수작의 경우 「대한민국 공예명품」 인증마크를 사용할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도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 및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훌륭한 작품을 출품하여 경기도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린 경기도 공예인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우수 공예품의 사업화와 판로지원을 위한 예산 반영 등 민속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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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2022년 양평문화유산 온라인투어 사업 실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관장 진유범)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9주에 걸쳐 걸쳐 ‘양평의병 이야기’ 동영상을 박물관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가을 박물관 온라인 교육 사업인 ‘양평문화유산 온라인투어’는 양평 전역의 의병과 관련 있는 문화유산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지역사 교육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현장 탐방교육을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준비했다. 9회차의 영상물로 게시될 예정이며, 양평의병의 시초부터 확장까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활동 배경과 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알아보고 그 의의와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평 지역 주민 및 타 지역 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기획자는 “이번 ‘양평문화유산 온라인투어’를 통해 양평 의병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거주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더불어 정주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양평의병에 관한 이야기가 다른 지역 주민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교육영상은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9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선(☎031-772-33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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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여주 명품 농‧특산물 한 자리에”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려… 오감만족 풍성한 농민‧시민 주도 축제 ‘감성축제’, ‘공감축제’, ‘안전축제’ 3가지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대표프로그램 ‘군고구마 기네스 퍼포먼스’, ‘비빔밥 먹기’ 등 눈길 여주오곡나루축제가 3년만에 시민들을 찾아온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소·축소됐던 축제는 3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2022 여주오곡나루축제'를 개최한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다양한 공연과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여주시 대표 축제다. 이번 농민(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를 목표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옛 나루터 장터의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감성축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공감축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축제'를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지난 축제에서 인기를 끌었던 50m 군고구마통에서 펼쳐지는 '군고구마 기네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대형 가마솥 12개를 이용해 여주 햅쌀과 오곡으로 지은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비빔밥 먹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공연도 펼쳐진다. 축제 개막일인 21일 축제장 전역에서 마당극 '오곡들소리'를 진행, 조선시대 한강의 4대 나루터인 조포나루에서 한양으로 진상품 및 오곡을 운송하는 과정을 길놀이로 재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은하수 낙화놀이', '오곡들소리', '나루 풍연가', '여주 아리랑, 강강술래', '세종대왕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여주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볼거리도 마련했다. 남한강을 활용한 야간경관 조성을 확대,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밤의 어두움 속 빛을 발산해 남한강 풍광을 펼치는 예술전시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나루터', LED 쥐불을 돌리며 달 모양을 그려볼 수 있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 '달을 그리다' 등이 진행된다. 또한 여주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가 이뤄지는 110여개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축제가 3년 만에 재개되는 만큼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축제의 계절 가을,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년 만에 돌아오는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 다시 찾아온 관광객과 풍년을 축하하는 축제’를 목표로 농업인(민간) 주도 자문위원회를 구성,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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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이천시, 제12회 평생학습축제 평가공유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 읍면동 주민자치회, 평생학습 기관·단체 등 축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2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평가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공유회는 ▲인사말씀 ▲축제 스케치 영상 상영 ▲축제 운영결과 및 설문조사 결과 발표 ▲축제 모니터링 평가 결과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제12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는 지난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온가족의 배움&문화 산책’을 주제로 3일간 시청사 앞 모두의 광장에서 개최되었으며, 77개의 홍보체험 및 편익시설 부스 운영과 28개 공연, 가족과 함께하는 물총놀이&물풍선 체험, 성인 문해백일장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축제를 주관한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기간동안 방문객과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위원회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교통, 홍보,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 만족도와 평가결과를 도출했다. 행사장 내 부스 구성과 동선, 파라솔을 활용한 관람객 쉼터 마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수준 높은 공연 등에 대해 만족도가 높았으며, 향후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거리공연 확대,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만의 프로그램 독창성 향상 등이 보완해야할 사항으로 제시되었다. 한편,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장(위원장:홍선표)은 “이번 평가 공유회를 통해 금년도 평생학습축제를 되돌아보고 개선하여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평생학습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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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어서와,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처음이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0월 15일 토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설봉공원 토야광장 일대에서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는 「다같이 돌자! 마을 한바퀴」를 주제로 관내 활동 중인 마을공동체 51곳과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여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동체 부스 운영, 공연 및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행사부스는 ▲마을과 아이(아동 돌봄) ▲일곱 빛깔 마을(다문화) ▲마을과 공동주택(아파트) ▲마을과 미디어 ▲마을가꾸기(마을조성) ▲마을과 복지(농촌, 어르신) 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연리지마을공동체의 트렁크 마켓과 플리 마켓이 운영되고, 통기타, 퓨전국악, 난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동체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여행”을 콘셉트로 하는 박람회 입장 시 여행 복장 및 아이템을 지참하면 배부된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주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마을공동체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공동체 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이 친근하고 쉽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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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양평, 양강섬, 열리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페스티벌 다다:양강섬 예술축제>가 다원·다양·다함께 라는 주제로 시민네트워크 예술축제 공연, 전시, 체험, 셀러부스 참여로 주민과 상생하는 축제의 장을 10월 1일(토) 오전10시 30부터 해지는 6시까지 양강섬 및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축제의 첫 시작은 지역의 풍물단체인 강상두레패, 소리랑, 연지곤지, 고색창연과 강상초등학교 및 양평중학교 풍물동아리팀이 참여하는 길놀이로 양평역에서 세곡선길과 양강섬 길을 따라 지역민의 꿈과 소망을 문화예술에 담아 천년 도시 양평에 ‘쾌유와 희망의 소리’로 축제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시민사회와 지역의 문화공동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네트워크형 축제로 공연 및 시각예술뿐만아니라 예술마켓, 예술체험, 예술피크닉, 예술산책 등 양강섬이 예술섬으로 자리잡기 위해 환경적, 사회적 변화 등에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예술로 담아내고자 한다. 주요 공연프로그램으로는 △팡팡 양강의 이름을 두드리다로 청배연희단, 안은미 컴퍼니, 서도밴드 세팀의 전문예술단체가 양평의 역사적 지평을 재구성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의 장을 펼친다 △옥천초등학교와 꿈의학교 양평 청소년 퓨전오케스트라 합동공연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 극단 낮은산의 ‘배리어프리 테이블 인형극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핸드팬 낭독회 △(사) 한국음악협회의 합창으로 하나되는 양평 △양평 색스폰 앙상블 예술로 물들이다 등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그린뉴딜 양평의 양강섬 예술축제에 발맞춰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자연설치미술작가 16명의 작품전시 “바깥미술 남한강전-고요한 강”, 42개팀의 셀러와 예술작가가 참여하는 다다아트마켓은 예술장돌뱅이, 창작스튜디오 틈, 1도씨 클럽(업사이클링 체험), 솟대・인두화 체험, 두물 뭍: 농부시장의 친환경으로 재배된 농부들의 장터, 오감으로 느끼는 어린이 미각교실, 제로웨이스트 삶에 도전하는 이를 위한 깨알 강의 등 그 외 지역 협력단체 부스 및 친환경 재료로 만든 상품, 제로웨이스트 상품 판매와 해설사와 걷는 양강섬 둘레길 걷기, 숲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 트래쉬버스터즈와 함께 더 적은 쓰레기를 내놓자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의 시발점을 실천하는 축제로 모범적인 자연친화적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한편, 이번 축제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바깥미술 남한강전은 10월 10일(월)까지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고 세부 일정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고하거나 양평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772-2622)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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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가을 정취 물씬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파란 하늘 아래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물결이 장관 도립공원 직원이 직접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태풍에 쓰러진 코스모스 일으켜 세워 연인산 ‘소릿길’과 ‘숲놀이터’도 함께 즐길 수 있어‥만들기 체험도 무료로 운영 어느덧 무더위가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이 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수만 송이의 코스모스가 피어나 장관을 이루기 시작한 연인산도립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과 ‘소릿길’을 트레킹하는 탐방객들을 위해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인근(가평읍 승안리 297-41번지 등)에 코스모스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은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주변 유휴부지 4,600㎡(약 1,400여 평)에 도립공원 직원들이 직접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는 등 공들여 조성한 곳이다. 특히 지난 8월 호우와 9월 태풍에 넘어진 코스모스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는 등 탐방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힘썼다. 파란 가을 하늘 아래 피어나기 시작하는 코스모스는 9월 말에서 10월 초에 만개하여 군락을 이룬다. 코스모스 물결 사이로 난 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 소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 나들이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준다.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가용으로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전철로는 가평역, 시외버스는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한 후 용추행 71-4번 버스에 탑승해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이후 소릿길을 이용해 용추계곡 하류 방향으로 내려오면 탐방안내소 주변으로 ‘연인산 코스모스 정원’에서 만개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연인산에는 코스모스 정원 외에도 도심 속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명소들이 마련돼 있다. 정원을 지나 오른편에서 시작되는 소릿길을 걷다 보면, 용추구곡 중 제1곡 용추폭포 전망대를 지나 자연 그대로의 놀이시설을 타고 놀 수 있는 ‘연인산 숲놀이터’를 만날 수 있다. 이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뒤로 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는 계수나무를 지나 데크길을 걷다 보면 제2곡 무송암에 닿는다. 이 밖에도 코스모스 정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탐방안내소에서 솔방울·나뭇잎 등 자연물을 이용해 소품을 제작해보는 ‘무료 만들기 체험’도 운영 중이어서 가족, 친구, 연인 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트레킹한 후 소릿길로 하산하며 숲놀이터에서 나무 그네를 탄다면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특히 코스모스 정원에서 산과 꽃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이 가득 담긴 인생 사진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farm.gg.go.kr/sigt/116)를 참고하거나 탐방안내소(031-8008-8145)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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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이섭대천 종합예술제 (비상:Fly Again) 개막
    이천예총 산하 8개 지부 각 협회(국악협회/무용협회/문인협회/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음악협회/연극협회/연예 예술인협회) 예술인들이 그동안 준비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게 되는 ‘제19회 이섭대천 종합예술제’가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에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열린다. 개막 공연은 오는 10월 1일(토) 오후 4시에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오프닝무대로 아이랑밴드 및 연예협회 연주분과 공연, 그리고 국악, 음악, 무용, 연예협회의 창작공연 콜라보, K-POP 댄스곡이 예정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초청가수 서지오의 무대가 펼쳐진다. “예술의 향기로~ 비상:Fly Again”이라는 주제로 이천예총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시민들이 폭넓은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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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양평문화원, 제24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참가
    양평문화원(원장 최영식)이 지난 24일 제24회 경기도민속예술제에 참가했다. 양평군 토종 볍씨 생산현장(양평군 청운면 수풀길 37)에서 열린 이번 예술제에 양평두레농악놀이보존회(회장 박건영)와 양평민요보존회(회장 신필호)가 연합으로 ‘양평두레농악놀이’를 주제로 공연을 펼쳤으며, 민속예술을 적극 활용한 마을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심사위원이 각 시군을 방문, 공연 및 평가를 진행했다. ‘양평두레농악놀이’는 1960년 말까지 전해오던 풍년놀이를 전승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농촌 생활의 한 장면을 재연, 심사위원 및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이 지역 현장에서 재연하고 보존할 수 있는 지역마을 민속 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속예술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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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식물의 힘, 이야기로 풀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컨퍼런스 개최
    전문가 세션 ‘자연에서 배우는 식물의 힘’, 대중 세션 ‘식물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반려식물 자랑대회 ‘내 반려식물을 소개합니다’ 통해 특별한 무대 선사 현장 참석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당일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 가능 경기도와 오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일환으로 ‘식물’ 주제의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오산 반려동물테마파크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주제인 ‘식물의 힘’을 바탕으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식물 본연의 특징과 생명의 힘에 깊이 빠져보는 사색과 명상의 시간을 갖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식물과 정원이 코로나19 시대에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돌아보며 생명의 힘에 집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수많은 정원박람회에서조차 조연으로 소비됐던 식물의 가치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컨퍼런스 첫날인 8일에는 명인정원 초청작가 김봉찬 더 가든 대표 등 조경·건축·예술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명인정원 작품 <숲의 기억>과 연계해 ‘자연에서 배우는 식물의 힘’을 주제로 ‘전문가 세션’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김봉찬 대표(조경가)가 ‘자연에서 배우기’를, 차재 스튜디오 음머 대표(크리에이티브디렉터)가 ‘정원과 예술, 일상의 경계’를, 이현주 무구 대표(플로리스트)가 ‘마음을 움직이는 꽃’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더욱 유용한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 정성갑 갤러리클립 대표가 전문가 세션의 사회자로 나서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9일에는 ‘식물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주제로 누구나 공감할 친근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풀어보는 ‘대중 세션’을 진행한다. 식물을 주연으로 또 다른 문화를 만드는 이들과 만나 ‘식물의 힘’을 조명하는 자리를 만들게 된다. 화담숲 가드너 나석종 팀장이 ‘내가 출근하는 길’이란 주제로 정원에서 생활하는 일상의 설렘을 전하고, 전국 숲을 탐사하며 식물의 흔적을 기록하는 허태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보전복원실 연구원이 ‘식물 연애담’을 공개한다. 또한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 임이랑이 화자로 나서 식물을 기르는 마음에 관한 단단하고 애틋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세션의 백미는 ‘내 반려식물을 소개합니다’란 부제의 대중 토크쇼다. 반려식물과 함께 하는 이들의 사연을 읽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식물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감성을 공유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시간에는 김장훈 전문정원사가 관객들을 이어주는 동시에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회자 역할을 맡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연과 생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식물’의 가치와 의미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식물과 정원 등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호응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의 현장 참석 인원은 세션별 선착순 100명(총 200명)으로 박람회 홈페이지(www.gggarden.kr) 내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현장 참석이 힘든 이들도 참여토록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와 소셜방송 라이브(LIVE)경기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www.gggarden.kr)를 확인하거나 주관사 이메일로 문의(office@yeoleum.co.kr)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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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기도-서울·고양, ‘북한산성~탕춘대성~한양도성’ 세계유산 통합등재 본격 추진
    북한산성 - 탕춘대성 – 한양도성 연속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탄력 국제성곽협회 등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성곽 전문가 참여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을 주제로 9월 30일(금) 개최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가 조선시대 수도성곽의 가치를 공유하는 북한산성, 탕춘대성,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합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는 첫 국제학술 토론회를 열어 문화유산들의 가치와 국제사회 요구사항 등을 공유하고, 오는 11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를 문화재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오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Capital Defense System and Military Heritage)’을 주제로 국제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양도성과 배후지역인 북한산성, 그 사이를 연결하는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서울시는 2021년 세계유산 통합등재를 위해 협력한 이후 30일 첫 국제학술 토론회를 열게 됐다. 토론회에는 ‘방어시설과 군사 유산에 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 지침’ 등 최근 세계유산 분야에서 채택된 국제 규범과 방어시설 및 군사 유산에 대한 국제적인 동향이 논의된다. 세계유산으로서 유산가치를 개발하고, 그에 걸맞은 보존관리 조건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요구하는 방향과 요건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이코모스(유네스코 자문기구) 산하 국제학술위원회 중 하나인 ‘국제성곽군사유산위원회(ICOFORT)’의 전 사무총장 필립 브라가 교수(벨기에)가 ‘수도 성곽의 방어시스템’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는다. 이어서 국제성곽협회(IFC)의 안드레아스 쿠프카 회장(독일)이 독일의 율리히 성곽을, 예론 반 데르 베르프 국제성곽협회(IFC) 사무총장(네덜란드)은 네덜란드의 세계유산인 ‘물 방어선’, 그리고 니콜라스 포쉐레 교수(프랑스)는 서양 군사 건축의 결정체인 ‘프랑스 보방의 요새시설’ 등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성곽들을 소개한다. 해외 전문가들의 발표에 이어 국내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의 수도방위 시스템인 ‘북한산성~탕춘대성~한양도성’과 조선의 한양을 통합적으로 방어하는 시설이었던 남한산성, 강화도 방어시설 그리고 수원화성까지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심포지엄 개최 전인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북한산성, 탕춘대성, 한양도성을 직접 답사한다. 답사를 통해 실제 확인했던 유산의 특징을 심포지엄에서는 더욱 자세하게 논의한다. 전문가들은 유럽 방어시설과 조선의 도성방어 특징들을 비교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민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한양도성 누리집에 공지된 QR코드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또한 유튜브로 실시간 한영 동시 중계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031-231-8521~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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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여주 북내면, ‘제33회 북내면민의 날’ 행사 성료
    여주시 북내면 체육회(공동위원장 전제선, 신보교)는 면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지난 24일 북내체육공원에서 “제33회 북내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 하여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의원, 여주시의회의원, 관내·외 기관사회단체장, 북내면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북내주민자치위원회 기타동아리의 감미로운 기타공연을 시작으로 여강중·등학교의 밴드, 댄스동아리, 응원단의 공연 후 농악이 어우러진 입장식으로 면민의 날 한껏 분위기를 띄우며 행사를 시작했다. 기념식에서는 코로나로 오랜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내․외빈의 방문과 축하가 이어졌으며, 21명의 모범주민 등에게 표창장 및 공로패가 수여되었고, 학생 5명에게 체육회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전제선 북내면장은 기념사에서 “풍성한 수확이 농부의 땀의 결실이듯 살맛나고,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 길은 면민 모두가 얼마나 노력하고 단결하느냐에 달라질 수 있다며, 면민의 날 행사를 통해 마음을 한데 모으고 그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북내면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은 체육행사에서는 여자승부차기, 어르신 신발 멀리던지기, 공굴리기, 황금돼지를 몰아라, 윷놀이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되어 전 면민이 승패를 떠나 화합과 단결로 즐거운 축제의 장이 이루어졌고, 이어진 식후행사의 마을대항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을 대표하는 주민들의 멋진 춤과 노래로 흥겨움을 더하여 함께 웃음을 나누는 자리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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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양평군, 제1회 관광페스타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양평헬스투어 협동조합(이사장 손영철)과 함께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양평 관광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관광페스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제자리로 돌려 놓고, 양평군의 관광자원을 전 군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 기간동안 ▶주요관광지 입장료 할인 ▶양평관광안내소 기념품 증정 ▶주요관광지 버스킹 공연 ▶양평 물소리길 걷기 행사 ▶걷기와 여행 포럼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양평의 주요관광지인 군립 박물관 5개소, 쉬자파크 등은 무료로, 청춘뮤지엄, 이함캠퍼스, 들꽃수목원 등은 최대 33%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 또한, 양평군 관광안내소(두물머리, 양평역, 용문산관광지) 방문시 양평군 기념품(굿즈)를 받을 수 있고 관광페스타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8일 오후 2시에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원덕역까지 걷는 물소리길 걷기 행사에 한국걷는길연합, 여강길, 내포문화숲길, 소백산자락길, 강릉바우길 등에서 함께 참여해 양평 물소리길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군수는“양평관광페스타는 관광산업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이다”라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바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양평으로 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양평 관광페스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포털사이트에서 양평관광페스타 라고 검색하면 입장료 할인, 공연, 포럼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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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9-26
  • 문화의 계절 가을, 경기평화광장에서 특별한 영화 나들이 즐겨요!
    10월 1일(토), 2일(일), 8일(토), 9일(일) 4회에 걸쳐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 애니메이션, 가족 영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 만나볼 수 있어 ‘인사이드아웃’ 시작으로, ‘덕구’, ‘업’,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상영 사전 예약제 아닌 자유로운 관람 형식‥코로나19 방역 대책은 철저히 시행 문화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기도가 경기평화광장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1일(토), 2일(일), 8일(토), 9일(일) 총 4회에 걸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하반기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2022년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민들에게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밤을 선사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달빛 타고 떠나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영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따라 10월 1일 미국 아카데미 수상작 ‘인사이드아웃’을 시작으로, 2일에는 따뜻한 가족 영화 ‘덕구’, 8일에는 애니메이션 ‘업’, 9일에는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 500인치 규모의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돗자리’를 선착순 무료 대여한다. 특히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사전 예약제가 아닌 자유로운 관람 형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 소독·방역 관리 인력을 투입하고, 돗자리 간 거리두기, 음식 섭취 제한 등의 방역 대책을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우천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저녁 5시부터 8시까지로, 5~6시 사이에는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된 지역문화연계 공모지원사업 예술단체들의 공연 영상과 가을철 광장과 어울리는 재즈음악을, 6시부터는 영화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송용욱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가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경기평화광장에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 중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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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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