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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영예
- 현장 중심 혁신 행정 결실… 전진선 양평군수,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군 관내 언론인 단체인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최하는 ‘베스트 리더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전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리더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민선 8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들의 두터운 재신임을 받은 전진선 군수는 안정적인 군정 수행 속에서 탁월한 지방자치 행정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민선 8기 임기 동안 지역 핵심 자산을 활용한 도시 정체성 확립,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밀착형 복지 정책 등을 안정감 있게 추진하며 양평의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 행정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요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해결하고, 양평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양평군기자연합회 관계자는 "전진선 군수는 재선을 통해 검증된 리더십과 군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양평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경청의 리더십과 성과 중심의 행정이 지방자치의 모범 사례가 되어 제1회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선으로 다시 한번 양평의 미래를 맡겨주시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과 지역 언론의 경책(警策)으로 알고,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사람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 양평'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시상식에서는 전진선 군수(베스트 리더상)와 함께 최성호 양서농협 조합장이 ‘베스트 CEO상’을, 김종배 양평군공무원노조 위원장이 ‘베스트 모범공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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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 민생법안 대표발의 건수와 통과 건수 모두 국민의힘 1등으로 우수한 입법 성과 입증 - 김 의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께 도움되는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5.30.~2026.5.29.)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해 ①본회의 재석, ②상임위원회 출석, ③법안표결 참여도, ④통과된 대표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⑤통과공동발의 성적과 통과율, ⑥국정감사 현장출석 등 12개 항목 평가 기준을 계량화하여 정밀․공정하게 종합평가한 결과,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금) 밝혔다. 특히, 김선교 의원은 전반기 동안 총 148건의 민생 및 지역 발전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 중 57건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입법발의 건수와 입법통과 건수 모두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성실한 입법 성과와 정책 실행력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대표이자 지역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결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입법 및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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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
이천시가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화성시와 함께 단체부문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이번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전통기술 계승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이천시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탈환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박채영 작가의 「청자박지상감 찔레꽃 혼수」와 인현식 작가의 「어울림 다기세트」가 은상을 수상했고, 조세연 명장의 「도자기조명」이 동상을 받았으며, 나용환 작가의 「분청야생화문화금다기세트」와 신경욱 작가의 「화연」이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지혜 작가의 「온살 화병 시리즈」, 송길섭 작가의 「일인용 과반」, 김승용 작가의 「장석문 합 세트」, 최재혁 작가의 「수수함」이 특선에 선정됐고, 정병민·김경현·김대성 작가의 작품이 입선해 개인부문 은상 2점을 비롯해 총 12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이천 공예의 우수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수상은 오랜 전통을 이어온 이천 도자·공예문화와 공예인들의 창의성, 뛰어난 기술력이 어우러져 이뤄낸 결실이다.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이천 공예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지역 공예인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예인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지난 7월 9일 개최됐으며, 특선 이상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품돼 전국의 우수 공예품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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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품격 높인다
- 세미원에 초청작가정원 조성… 박람회 대표 명소 기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경가 정영선이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초청작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일 군수 집무실에서 정영선 조경가의 초청작가 참여를 공식 환영했다. 정영선 조경가는 이번 박람회를 대표하는 초청작가로서 세미원 내 초청작가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두물머리 사색(四色·思索)'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 정원과 정원문화 체험, 정원산업전,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치와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초청작가정원은 세미원 페리기념연못과 백련지 사이 약 2,265㎡ 규모로 조성된다. 정영선 조경가의 철학과 작품성이 담긴 정원은 박람회를 대표하는 상징 공간이자 양평을 대표하는 새로운 정원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영선 조경가는 자연과 인간, 장소의 기억을 존중하는 ‘최소 개입’의 설계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 공공조경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국내 대표 조경가다. 선유도공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경춘선숲길, 세종정부청사 외부공간 등 국내 대표 공공조경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23년 조경 분야 최고 권위의 ‘제프리 젤리코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영선 조경가께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초청작가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청작가정원이 박람회의 상징을 넘어 양평을 대표하는 정원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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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양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군민의 공적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양평군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접수 분야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군은 각 부문에서 양평군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군민 1명씩 총 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다음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사람으로, △‘주민등록법’에 따라 3년 이상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양평군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양평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다른 시·군에 거주하거나 외국인으로서 양평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군민 50인 이상의 연서 또는 군의 기관·단체장의 추천으로 가능하다. 추천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평군청 총무담당관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989년 시작된 양평군민대상은 올해로 제38회를 맞았으며,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며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주변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유공자들이 많다”며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군민대상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천 절차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총무담당관에 문의하거나 양평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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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2026 파혁신리더 행정대상” 수상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탁월한 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혁신리더로 선정 됐다. 여주시는 지난 6월30일(화)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올해의 혁신리더’ 시상식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사회 행정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신문과 시사매거진2580이 주관, 코리아뉴스 2026 혁신리더선정위원회 주최로,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는 자리였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8기 취임이후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규제개혁을 끈질기게 추진하여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기반을 다졌으며, 농업 경쟁력 강화, 맞춤형 복지망 확대,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문에 띄는 행정 혁신을 이뤄내 지역내 경쟁력을 대폭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바쁜 공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충우 시장을 대신해 곽호영 국장이 대리 참석하여 상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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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평화 합창 프로젝트 참여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이혜련)이 지난 6월 27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대규모 평화 합창 프로젝트 ‘We Sing for Pax in Terra’에 참여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합창단, 시민합창단, 직장인합창단 등 약 500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플래시몹으로,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Pax in Terra’는 라틴어로 ‘지상에 평화를’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날 참가자들은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를 함께 부르며 사랑과 나눔, 연대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합창단의 일원으로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인들과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었으며,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예고없이 시작된 500인의 합창에 발걸음을 멈추고 함께 박수를 보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의 이혜련 지휘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솔리스트로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음악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어린 단원들은 지휘자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평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인의 사회적 역할과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합창 공연을 넘어 세대와 지역, 직업을 초월한 사람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평화를 노래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혜련 단장은 “평화를 노래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우리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여 전국의 합창인들과 한 목소리로 평화를 전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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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성황리 개최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지난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전국실버동요제」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요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동요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시니어 합창단 및 중창단 35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KBS 창작동요대회」 대상 수상팀인 「이천서희중창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본선 경연 중간에는 「이천서희시니어합창단」의 감동적인 축하공연이, 경연 종료 후에는 전년도 대상 수상팀인 「마포난빛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초대가수 전영록의 특별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동요와 대중음악으로 세대를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을 비롯해 총 13개의 상이 주어졌다. ▲대상은 「어깨동무동요합창단」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예솔하모니」와 「강남시니어합창단」이 수상했다. ▲은상은 「한살매합창단」, 「청미시니어합창단」, 「부산동요합창단」에 돌아갔으며, ▲동상은 「여주행복시니어합창단」, 「베아또보체」, 「라온실버중창단」, 「괴산나들빛중창단」, 「연천콰이어」, 「깐띠아모중창단」이 수상했다. 또한 ▲인기상은 「연천콰이어」가 수상했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를 통해 시니어 세대가 동요를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동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실버동요제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시니어 세대의 동요 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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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를 빛낸 이름, 그 주인공을 찾습니다”
- 경기도, 30일까지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 대상자 접수 - 8개 분야 각 1명 선정, 10월 경기도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 - 인터넷·우편·방문 접수 가능 경기도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년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경기도민 표창은 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과 각 분야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높인 도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분야는 ▲법질서 확립 ▲농어촌 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탄소중립 ▲문화예술 ▲체육진흥 ▲통일안보 등 8개 분야다. 후보자 추천은 전자우편,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경기도 표창 누리집(gg.go.kr/award)에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전문가 심사와 경기도민상 심사위원회 심의 등 검증 절차를 거쳐 공적 내용과 적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 도는 분야별 각 1명을 선정해 오는 10월 열리는 ‘2026년 경기도민의 날’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도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도민과 함께 기리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숨은 공로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추천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표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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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통신사, 美 서부 전역에 한국의 흥 심었다
-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SK하이닉스까지… 공연과 민간외교로 이천 문화 세계에 알려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K-클래식 공연을 선보여온 이천문화재단의 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가 미국 서부 전역을 무대로 한국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알렸다. 학교 공연과 도심 버스킹, 메이저리그 구장 공연은 물론 실리콘밸리 거리 공연과 기업 특별공연, 우호협력도시 교류까지 이어지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민간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미국 공연은 유럽 중심이던 활동 무대를 북미로 확장한 첫 일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이천의 전통문화를 앞세워 지역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 일정의 첫 무대는 현지시간 7일 로웰하이스쿨에서 열렸다. 현지 교민과 미국 시민 3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인 이천거북놀이로 막을 올렸다. 이어 경기민요, 판소리, K-클래식 무대가 펼쳐졌고, 바리톤 이응광과 연희자 원재연 등 출연진은 한국 전통예술 특유의 흥과 서정을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마친 이천통신사는 같은 날 샌프란시스코 시청 앞 광장에서 거리 버스킹을 이어갔다. 사물놀이 장단이 도심 한복판에 울려 퍼지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 주변으로 몰려들었고, 일부 관람객들은 즉석에서 어깨춤을 추며 장단을 함께 즐겼다. 이튿날인 8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개최한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의 메인 공연팀으로 참여했다. 경기 시작 전 정문 광장에서 펼쳐진 이천거북놀이와 전통연희는 수백 명의 현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미국인 관람객들은 휴대전화로 공연을 촬영하며 환호했고, “한국 전통문화가 이렇게 역동적이고 흥겨운 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장에서는 K팝 댄스와 전통무용 공연이 함께 펼쳐졌고, 경기 후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아레아 한인회와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경기 티켓과 도시락 등을 후원하며 한국 문화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천통신사는 이후 실리콘밸리 중심가인 산타나로우에서도 거리 공연을 펼쳤다. 현지시간 10일 열린 공연에는 시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발걸음을 멈추고 장단에 맞춰 박수를 보냈다. 꽹과리와 장구, 북소리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원을 이루었고, 거북놀이보존회의 역동적인 풍물놀이는 실리콘밸리 한복판을 한국 전통문화의 무대로 바꿔 놓았다. 공연을 지켜본 시민들은 출연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한국 문화에 대해 질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관람객은 장단에 맞춰 춤을 추며 공연에 직접 참여했다. 현지시간 11일에는 SK하이닉스 실리콘밸리 현지법인을 찾아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은 고국의 전통 가락에 큰 박수를 보냈고, 현지 참석자들 역시 한국 문화의 독창성과 예술성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류성수 SK하이닉스 미주법인장은 “수준 높은 한국문화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천통신사는 산타클라라 시청을 방문해 리사 길모어 시장과 시의원들을 만나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치는 한편,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찾아 시의원들을 면담하며 한미 교류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은 “이천시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앞으로 자매결연으로 발전시켜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는 “이번 미국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이천의 문화적 위상과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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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통신사, 샌프란시스코 사로잡았다
- 공연장·시청광장·메이저리그 구장까지… 한국 전통문화에 현지인 어깨춤 지난 2년간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K-클래식 공연을 선보여온 이천문화재단의 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가 미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샌프란시스코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공연장과 도심 거리 버스킹, 메이저리그 구단 행사까지 잇달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천통신사는 미국 현지시간 7일(한국시간 8일) 로웰하이스쿨에서 첫 공식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장에는 현지 교민과 미국 시민 등 3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천통신사는 조선시대 외교사절단인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다. '문화로 세계와 소통한다'는 취지 아래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공연을 이어오며 유럽 각국에서 활동해 왔고, 올해 처음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이날 공연은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인 이천거북놀이로 막을 올렸다. 거북놀이 보존회가 직접 만든 거북이와 풍물놀이패가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농악과 춤, 놀이가 어우러진 한국 고유의 민속 연희는 현지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경기민요 공연과 판소리 무대가 이어졌다. 연희자 원재연은 '매화타령'과 '아리랑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 민요 특유의 흥과 가락을 전달했고, 정도윤은 '춘향가' 중 '사랑가'를 구성진 소리로 풀어내 객석의 몰입을 이끌었다. 고수 이성용의 장단은 판소리 특유의 긴장감과 흥을 더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K-클래식 무대가 펼쳐졌다. 바리톤 이응광은 '본조아리랑'과 '그리운 금강산'을 깊이 있는 음색으로 선보이며 한국적 서정을 전했고, 피아니스트 이소영과 함께한 '아베마리아' 무대에서는 서양 클래식과 한국 전통 정서가 어우러진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였던 '아리랑 메들리'에서는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 되는 장면이 펼쳐졌다. 교민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박수를 보냈고, 미국인 관객들도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다. 첫 공식 공연을 마친 이천통신사는 같은 날 샌프란시스코 시청앞 광장에서 거리 버스킹 공연도 진행했다. 사물놀이 장단과 전통 연희가 샌프란시스코 도심 한복판에 울려 퍼지자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봤다. 공연이 끝난 뒤 일부 시민들은 “한국 전통문화를 이렇게 생생하게 접한 것은 처음”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분위기는 다음 날 열린 샌프란시스코의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Korean Heritage Night)' 행사로 이어졌다. 이천통신사는 현지시간 8일(한국시간 9일) 이정후 선수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한국문화유산의 날 행사 메인 공연팀으로 참여해 다시 한번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 경기 시작 전 오라클파크 광장에는 수백 명의 관람객이 몰렸고, 이천거북놀이와 전통연희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현지 관람객들은 휴대전화로 공연 장면을 촬영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고, 일부 미국인 관객들은 장단에 맞춰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행사장에서는 K팝 공연과 북가주 까투리무용단 무대도 함께 진행됐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대형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아레아 한인회 등 현지 한인사회도 티켓과 도시락 등을 후원하며 한국 문화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천통신사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도 고국의 향수를 전했다. 현지시간 9일(한국시간 10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한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북놀이 공연과 K-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K-클래식 공연에서는 바리톤 이응광과 피아니스트 이소영, 경기민요 명창 원재연, 판소리 정도윤 등이 무대에서 환상적인 콜라보를 선보였다. '본조아리랑과 그리움의 아리랑', '매화타령', '사랑가', 'Ave Maria & 성악소리', '아리랑 메들리' 등 동서양 음악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펼쳐 현지 한인사회에 한국 전통문화의 향수를 달랬다. 한편, 이천통신사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순회공연을 넘어 지방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이천시가 지역 전통문화를 앞세워 글로벌 문화교류에 나섰다는 점에서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는 “지난 2년간 유럽 공연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 미국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통신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이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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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희중창단, 2026 KBS 창작동요대회 대상 전국 무대서 실력 입증”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 소속 이천서희중창단이 ‘2026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약 170여 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12팀이 진출했으며, 본선 무대에서는 쟁쟁한 실력을 갖춘 팀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이천서희중창단이 뛰어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오히려 좋아(작곡 전지은)’를 선보이며 밝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본선 경연은 지난 4월 KBS 신관홀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무대는 5월 5일 어린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돼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대표 중창단으로, 이번 대회에는 총 9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참여 단원은 박서이(마장초 2학년), 이지안(증포초 2학년), 이하린(신하초 2학년), 김지안(신하초 3학년), 홍유주(이천초 4학년), 박서린(마장초 5학년), 송예림(이천초 5학년), 유설아(이천초 5학년), 유초아(이천초 5학년)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작품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창작자의 음악적 완성도, 그리고 가창 지도자의 지도력이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작곡가 전지은은 밝고 친근한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가창 지도자 방희정은 단원들의 표현력과 안정적인 앙상블을 이끌어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요를 통해 꿈을 키우고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동요문화 활성화와 청소년 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서희중창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며, 이천시를 대표하는 동요중창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대회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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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 양평군 지평면(면장 이경희)은 지난 1일 지평레포츠공원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신수영 바르게살기운동 지평면위원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으며, 면민의 날 유공 표창과 생활체육단체 및 꿈나무 우수선수 표창 등 총 2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체육행사에서는 법정리별 마을 대항전으로 족구, 승부차기, 줄다리기 등이 펼쳐졌으며, 주민들은 종목별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이어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행사에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희 지평면장과 김효성 지평면 체육회장은 “제31회 지평면민의 날을 맞아 참석해 주신 주민들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평면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평면민의 날이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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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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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 엄기례 씨 선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8일 개최된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엄기례 씨를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2명, 효행·선행·청렴봉사·지역사회발전 부문 3명 등 총 5명이 추천됐다. 군은 후보자의 주요 공적을 대상으로 인터넷 군민 의견 조회를 실시하고, 현지 확인 조사를 통해 공적 사실과 지역사회 평+가 등을 확인하는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를 진행했다. 이후 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에서 엄기례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엄기례 씨는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로, 양평장로교회에 3천만 원을 기탁하고 양평군장학재단에도 2016년부터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총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예우하기 위한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군민을 발굴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행·선행·청렴봉사·지역사회발전 부문은 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수상자 선정 기준을 통과한 후보자가 없는 관계로 수상자 없이 진행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14일 열리는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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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 엄기례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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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유튜버 권석중·가수 겸 작가 이정빈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일 유튜버 권석중 씨와 가수 겸 작가 이정빈 씨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권석중 씨는 현재 구독자 3만4천여 명의 유튜브 채널 ‘물맑은양평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평면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양평에 거주하며 지역 홍보와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 특히 마을 체험마을 사무장으로 근무한 경험과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의 대외 홍보에 적극 힘써왔다. 가수 겸 작가 이정빈 씨는 ‘비니쌤’이라는 활동명으로 보컬과 댄스 분야에서 활동하며, 안무가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개성 있는 콘텐츠와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권석중 씨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양평이 가진 매력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빈 씨는 “양평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분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평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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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영예
- - 현장 중심 혁신 행정 결실… 전진선 양평군수,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군 관내 언론인 단체인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최하는 ‘베스트 리더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전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리더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민선 8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들의 두터운 재신임을 받은 전진선 군수는 안정적인 군정 수행 속에서 탁월한 지방자치 행정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민선 8기 임기 동안 지역 핵심 자산을 활용한 도시 정체성 확립,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밀착형 복지 정책 등을 안정감 있게 추진하며 양평의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 행정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요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해결하고, 양평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양평군기자연합회 관계자는 "전진선 군수는 재선을 통해 검증된 리더십과 군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양평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경청의 리더십과 성과 중심의 행정이 지방자치의 모범 사례가 되어 제1회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선으로 다시 한번 양평의 미래를 맡겨주시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과 지역 언론의 경책(警策)으로 알고,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사람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 양평'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시상식에서는 전진선 군수(베스트 리더상)와 함께 최성호 양서농협 조합장이 ‘베스트 CEO상’을, 김종배 양평군공무원노조 위원장이 ‘베스트 모범공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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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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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 - 민생법안 대표발의 건수와 통과 건수 모두 국민의힘 1등으로 우수한 입법 성과 입증 - 김 의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께 도움되는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5.30.~2026.5.29.)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해 ①본회의 재석, ②상임위원회 출석, ③법안표결 참여도, ④통과된 대표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⑤통과공동발의 성적과 통과율, ⑥국정감사 현장출석 등 12개 항목 평가 기준을 계량화하여 정밀․공정하게 종합평가한 결과,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금) 밝혔다. 특히, 김선교 의원은 전반기 동안 총 148건의 민생 및 지역 발전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 중 57건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입법발의 건수와 입법통과 건수 모두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성실한 입법 성과와 정책 실행력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대표이자 지역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결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입법 및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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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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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
- 이천시가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화성시와 함께 단체부문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이번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전통기술 계승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이천시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탈환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박채영 작가의 「청자박지상감 찔레꽃 혼수」와 인현식 작가의 「어울림 다기세트」가 은상을 수상했고, 조세연 명장의 「도자기조명」이 동상을 받았으며, 나용환 작가의 「분청야생화문화금다기세트」와 신경욱 작가의 「화연」이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지혜 작가의 「온살 화병 시리즈」, 송길섭 작가의 「일인용 과반」, 김승용 작가의 「장석문 합 세트」, 최재혁 작가의 「수수함」이 특선에 선정됐고, 정병민·김경현·김대성 작가의 작품이 입선해 개인부문 은상 2점을 비롯해 총 12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이천 공예의 우수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수상은 오랜 전통을 이어온 이천 도자·공예문화와 공예인들의 창의성, 뛰어난 기술력이 어우러져 이뤄낸 결실이다.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이천 공예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지역 공예인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예인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지난 7월 9일 개최됐으며, 특선 이상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품돼 전국의 우수 공예품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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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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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 양평군 지평면(면장 이경희)은 지난 1일 지평레포츠공원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신수영 바르게살기운동 지평면위원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으며, 면민의 날 유공 표창과 생활체육단체 및 꿈나무 우수선수 표창 등 총 2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체육행사에서는 법정리별 마을 대항전으로 족구, 승부차기, 줄다리기 등이 펼쳐졌으며, 주민들은 종목별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이어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행사에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희 지평면장과 김효성 지평면 체육회장은 “제31회 지평면민의 날을 맞아 참석해 주신 주민들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평면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평면민의 날이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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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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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 엄기례 씨 선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8일 개최된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엄기례 씨를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2명, 효행·선행·청렴봉사·지역사회발전 부문 3명 등 총 5명이 추천됐다. 군은 후보자의 주요 공적을 대상으로 인터넷 군민 의견 조회를 실시하고, 현지 확인 조사를 통해 공적 사실과 지역사회 평+가 등을 확인하는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를 진행했다. 이후 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에서 엄기례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엄기례 씨는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로, 양평장로교회에 3천만 원을 기탁하고 양평군장학재단에도 2016년부터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총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예우하기 위한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군민을 발굴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행·선행·청렴봉사·지역사회발전 부문은 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수상자 선정 기준을 통과한 후보자가 없는 관계로 수상자 없이 진행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14일 열리는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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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민대상 수상자 엄기례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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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유튜버 권석중·가수 겸 작가 이정빈 홍보대사 위촉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일 유튜버 권석중 씨와 가수 겸 작가 이정빈 씨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권석중 씨는 현재 구독자 3만4천여 명의 유튜브 채널 ‘물맑은양평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평면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양평에 거주하며 지역 홍보와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 특히 마을 체험마을 사무장으로 근무한 경험과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의 대외 홍보에 적극 힘써왔다. 가수 겸 작가 이정빈 씨는 ‘비니쌤’이라는 활동명으로 보컬과 댄스 분야에서 활동하며, 안무가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개성 있는 콘텐츠와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권석중 씨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양평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양평이 가진 매력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빈 씨는 “양평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분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평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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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유튜버 권석중·가수 겸 작가 이정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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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영예
- - 현장 중심 혁신 행정 결실… 전진선 양평군수,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군 관내 언론인 단체인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평군기자연합회가 주최하는 ‘베스트 리더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전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리더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민선 8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들의 두터운 재신임을 받은 전진선 군수는 안정적인 군정 수행 속에서 탁월한 지방자치 행정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민선 8기 임기 동안 지역 핵심 자산을 활용한 도시 정체성 확립,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밀착형 복지 정책 등을 안정감 있게 추진하며 양평의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 행정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요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해결하고, 양평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양평군기자연합회 관계자는 "전진선 군수는 재선을 통해 검증된 리더십과 군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양평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경청의 리더십과 성과 중심의 행정이 지방자치의 모범 사례가 되어 제1회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선으로 다시 한번 양평의 미래를 맡겨주시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과 지역 언론의 경책(警策)으로 알고,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사람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 양평'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시상식에서는 전진선 군수(베스트 리더상)와 함께 최성호 양서농협 조합장이 ‘베스트 CEO상’을, 김종배 양평군공무원노조 위원장이 ‘베스트 모범공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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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기자연합회 ‘제1회 베스트 리더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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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 - 민생법안 대표발의 건수와 통과 건수 모두 국민의힘 1등으로 우수한 입법 성과 입증 - 김 의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께 도움되는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5.30.~2026.5.29.)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해 ①본회의 재석, ②상임위원회 출석, ③법안표결 참여도, ④통과된 대표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⑤통과공동발의 성적과 통과율, ⑥국정감사 현장출석 등 12개 항목 평가 기준을 계량화하여 정밀․공정하게 종합평가한 결과,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금) 밝혔다. 특히, 김선교 의원은 전반기 동안 총 148건의 민생 및 지역 발전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 중 57건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입법발의 건수와 입법통과 건수 모두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성실한 입법 성과와 정책 실행력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대표이자 지역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결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입법 및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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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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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
- 이천시가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화성시와 함께 단체부문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이번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전통기술 계승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이천시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탈환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박채영 작가의 「청자박지상감 찔레꽃 혼수」와 인현식 작가의 「어울림 다기세트」가 은상을 수상했고, 조세연 명장의 「도자기조명」이 동상을 받았으며, 나용환 작가의 「분청야생화문화금다기세트」와 신경욱 작가의 「화연」이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지혜 작가의 「온살 화병 시리즈」, 송길섭 작가의 「일인용 과반」, 김승용 작가의 「장석문 합 세트」, 최재혁 작가의 「수수함」이 특선에 선정됐고, 정병민·김경현·김대성 작가의 작품이 입선해 개인부문 은상 2점을 비롯해 총 12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이천 공예의 우수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수상은 오랜 전통을 이어온 이천 도자·공예문화와 공예인들의 창의성, 뛰어난 기술력이 어우러져 이뤄낸 결실이다.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이천 공예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지역 공예인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예인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지난 7월 9일 개최됐으며, 특선 이상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품돼 전국의 우수 공예품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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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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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품격 높인다
- - 세미원에 초청작가정원 조성… 박람회 대표 명소 기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경가 정영선이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초청작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일 군수 집무실에서 정영선 조경가의 초청작가 참여를 공식 환영했다. 정영선 조경가는 이번 박람회를 대표하는 초청작가로서 세미원 내 초청작가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두물머리 사색(四色·思索)'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 정원과 정원문화 체험, 정원산업전,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치와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초청작가정원은 세미원 페리기념연못과 백련지 사이 약 2,265㎡ 규모로 조성된다. 정영선 조경가의 철학과 작품성이 담긴 정원은 박람회를 대표하는 상징 공간이자 양평을 대표하는 새로운 정원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영선 조경가는 자연과 인간, 장소의 기억을 존중하는 ‘최소 개입’의 설계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 공공조경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국내 대표 조경가다. 선유도공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경춘선숲길, 세종정부청사 외부공간 등 국내 대표 공공조경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23년 조경 분야 최고 권위의 ‘제프리 젤리코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영선 조경가께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초청작가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청작가정원이 박람회의 상징을 넘어 양평을 대표하는 정원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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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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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양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군민의 공적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양평군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접수 분야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군은 각 부문에서 양평군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군민 1명씩 총 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다음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사람으로, △‘주민등록법’에 따라 3년 이상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양평군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양평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다른 시·군에 거주하거나 외국인으로서 양평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군민 50인 이상의 연서 또는 군의 기관·단체장의 추천으로 가능하다. 추천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평군청 총무담당관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989년 시작된 양평군민대상은 올해로 제38회를 맞았으며,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며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주변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유공자들이 많다”며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군민대상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천 절차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총무담당관에 문의하거나 양평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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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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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2026 파혁신리더 행정대상” 수상
-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탁월한 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혁신리더로 선정 됐다. 여주시는 지난 6월30일(화)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올해의 혁신리더’ 시상식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사회 행정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신문과 시사매거진2580이 주관, 코리아뉴스 2026 혁신리더선정위원회 주최로,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는 자리였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8기 취임이후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규제개혁을 끈질기게 추진하여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기반을 다졌으며, 농업 경쟁력 강화, 맞춤형 복지망 확대,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문에 띄는 행정 혁신을 이뤄내 지역내 경쟁력을 대폭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바쁜 공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충우 시장을 대신해 곽호영 국장이 대리 참석하여 상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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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2026 파혁신리더 행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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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평화 합창 프로젝트 참여
-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이혜련)이 지난 6월 27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대규모 평화 합창 프로젝트 ‘We Sing for Pax in Terra’에 참여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합창단, 시민합창단, 직장인합창단 등 약 500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플래시몹으로,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Pax in Terra’는 라틴어로 ‘지상에 평화를’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날 참가자들은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를 함께 부르며 사랑과 나눔, 연대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합창단의 일원으로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인들과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었으며,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예고없이 시작된 500인의 합창에 발걸음을 멈추고 함께 박수를 보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의 이혜련 지휘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솔리스트로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음악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어린 단원들은 지휘자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평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인의 사회적 역할과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합창 공연을 넘어 세대와 지역, 직업을 초월한 사람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평화를 노래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혜련 단장은 “평화를 노래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우리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여 전국의 합창인들과 한 목소리로 평화를 전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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