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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7월 16일 오전 10시 제8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7월 24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1일 제5대 여주시의회 의원 임기가 시작된 이후 열리는 첫번째 본격적인 회기로, 「여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7월 16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7월 23일에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고, 7월 24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 제5대 여주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비판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여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여정에 핵심적 파트너십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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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대표 발의
-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개발 지원 제도, 주민 참여ㆍ수익 환원 구조 마련 정부·지자체가 농어촌 마을공동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도록 한 법안이 국회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은 이재명 정부가 농어촌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참여형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마을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았다. 송 의원은 이 법안을 통해 농어촌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농어촌마을공동체’와 ‘마을소득형 재생에너지사업’의 정의를 신설했다. 또한 마을공동체가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운영에 참여해서 얻은 수익을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공동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업계획 수립, 인허가, 설비 설치·운영, 주민참여 조직 구성, 전력계통 연계, 중간지원조직 설치 등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지원사업의 지정, 수익의 배분 및 사용, 사후관리와 평가체계 정비 등의 내용을 담았다. 송 의원은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사업이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햇빛소득마을 사업뿐만 아니라 바이오가스, 풍력 소득마을 등으로 끊임없이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 사업이 법제화해서 국가와 지자체가 마을공동체를 도와 재생에너지 개발 수익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환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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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제12대 원 구성 즉시 재개해야”
- 제12대 의원 의견수렴과 교섭단체 협의 거쳐 타당성 조사 재개 추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종영)는 7월 15일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공간정보화과로부터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타당성 조사 중단 경위와 향후 사업 재개 계획을 점검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방의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연수시설로, 연천군을 건립 부지로 선정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2024년 경기연구원의 선행연구를 시작으로, 2025년 의정연수원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1월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고, 2월 11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3월 5일 타당성 조사 업무약정을 체결했다. 당초 타당성 조사는 올해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제12대 경기도의회 원 구성이 지연되면서 실질적인 교육 수요자인 의원 구성이 확정되지 않아 수요조사와 교육시설 규모 산정 등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로 지난 6월 2일부터 일시 중단된 상태다. 윤종영 위원장은 “현재의 타당성 조사 중단은 제12대 경기도의회 구성과 의원들의 교육 수요를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절차상 조정”이라며 “원 구성이 마무리되는 즉시 조사를 재개해 전체 사업 일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정연수원은 특정 정당이나 일부 의원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의회 전체가 함께 활용할 기반시설”이라며 “제12대 의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 교섭단체 대표단이 시설 규모와 교육과정, 운영방식 등을 세부적으로 협의해 합리적인 건립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제12대 원 구성 이후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연수원의 교육과정과 시설 수요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양 교섭단체 간 협의 결과를 의장에게 건의해 타당성 조사 재개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 위원장은 “의정연수원 건립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미래 투자이자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이 전국 지방의회 교육·연수의 중심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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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제12대 전반기 부대표단 임명장 수여식 거행
- “도민의 신뢰에 실천으로 응답하고,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원팀 더불어민주당의 중심’으로 부대표단의 멋진 활약 기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은 13일(월) 제12대 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갈 부대표단 인선을 완료하고 대회의실에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그룹별 상견례를 가졌다. 이번에 임명된 부대표단은 모두 초선이지만 시의원 출신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과 경험을 고루 갖춘 인재들이다. 당의 민생정책을 책임질 정책위원회 부대표단에는 김성기(비례), 신명숙(김포3),임유진(고양1), 박준모(안양4), 전예슬(오산2) 의원이, 당의 목소리를 전달하게 될 대변인에는 조명자(수원10), 이성한(고양8), 김경옥(평택3), 조병진(의정부4) 의원이 선임됐다. 그리고 당 및 광역의회와의 소통을 담당하게 될 정무부대표단에는 채명기(수원8), 김성태(용인2), 정종혁(성남7), 이대한(남양주4), 이미정(비례) 의원이, 당내 행사 및 사업계획 등을 전담하게 될 기획부대표단에는 최경순(안양2), 김영수(화성8), 한영수(용인1), 이기대(고양9) 의원이 선임됐다. 또한 후반기에 새롭게 신설돼 경기도 및 교육청과의 협력업무를 담당하게 될 협치부대표단에는 한승훈(평택6), 최찬민(수원6), 최수연(양주3), 우현욱(용인19), 김영훈(화성3)의원이, 대표단과 의원간의 소통을 전담할 홍보·소통부대표단에는 장승희(구리1), 이건한(용인8), 유필선(여주2), 장경임(비례), 안시현(동두천1) 의원이 임명됐다 마지막으로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게 될 의정지원 부대표단에는 이윤승(고양12), 박은주(파주1), 심동용(동두천2), 최보라(광주1), 서인하(비례)이 임명됐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오늘 부대표단에게 수여된 임명장은 종이 한 장이지만 무게와 책임감은 그 어느 것보다 무겁다”면서 “도민의신뢰에 실천으로 응답하고,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원팀 더불어민주당의 중심’으로 부대표단 여러분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에는 각 부분 수석부대표들이 직접 부대표단 운영계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임명된 부대표들과 함께 상견례 및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월 28일(일) 총괄수석 장한별 의원(수원4), 정책위원장 김태희 의원(안산2), 수석대변인 전자영 의원(용인4), 정무수석 유경현 의원(부천7), 기획수석 이자형 의원(광주3), 협치수석 김회철 의원(화성6), 홍보소통수석 이병숙 의원(수원12), 의정지원수석 장민수(안양5) 등 수석부대표단 인선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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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의장단, 사무처 직원들과 첫 상견례
- 남종섭 의장과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13일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첫 공식 만남 - 남종섭 의장 "경기도의회가 가는 길이 곧 역사…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자" -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신뢰받는 의회, 보람 느끼는 의회 함께 만들 것"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소통과 협력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남종섭 의장(더민주·용인3)과 고은정(더민주·고양10)·김미숙(더민주·군포3) 부의장, 의정국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열었다. 이날 상견례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의장단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참석자들은 제12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 남종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의회다. 경기도의회가 가는 길이 곧 지방의회의 역사가 되고, 길이 된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의회 사무처 모두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남 의장은 이어 “의회 사무처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지금은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서로 믿고, 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은정 부의장도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위상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의회 사무처 직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제12대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여정을 멋지게 동행하자”라고 강조했다. 김미숙 부의장 역시 “각자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그 열정이 하나로 모여 경기도의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라며 “언제든 먼저 인사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부의장이 되어 직원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의회를 함께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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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활동 본격화
- “도민 삶 중심의 정책 검증과 합리적 대안 제시에 총력” - 추미애 경기도지사ㆍ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공약 및 정책기조 전면 검토 - 경기북부대개발 사업 점검...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예산 증액 필요성 공감 - 소수 야당이지만 정책으로 신뢰받고, 견제하는 국민의힘 만들겠다 윤종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은 지난 7월 9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으로부터 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정책 활동에 착수했다.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첫 번째 정책 점검 과제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주요 공약 및 정책 기조를 종합 검토한다. 이번 점검은 도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정책이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정책위는 실현 가능성, 재정 건전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증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위원회는 추미애 지사가 제시한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대규모 개발사업이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타당성과 재원 마련 방안, 우선순위 등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7조 채무가 채무 부풀리기는 아니었는지 등도 꼼꼼히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이 강조한 교육복지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정책의 방향성에 공감하면서도, 특정 분야나 계층에 편중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할 방침이다. 정책위는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LAS 경기형 문예체 교육' 등 학생과 교직원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과제들이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할 예정이다. 같은 날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경기북부 대개발 및 대개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으며, 당초 계획보다 약 300억 원의 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북부지역 소방 인력 양성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예산 증액의 타당성과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향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정책위원회는 정책위원 박영선 위원(가평), 권택익 위원(비례), 최지원 위원(비례) 3명과 함께 비록 소수 야당이지만 정책으로 신뢰받는 야당, 제대로 견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 거대 여당의 독주를 견제하면서 예산 편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꼼꼼히 검증하고, 특정 지역이나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민생 정책을 점검하겠다"라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각 의원들의 지역구와 현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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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여주시의회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출범한 제5대 여주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지방의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례 제정,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교육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박두형 의장은 “이번 의원 역량강화 교육이 제5대 여주시의회의 첫번째 의정활동을 내실 있게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여주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활동을 통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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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양평군의회, ‘현장 중심 소통 의정’본격 시동
제10대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본격적인 현장 소통 의정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에 발맞추어 ‘군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양평군의회’라는 의정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유관기관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일에는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를 방문해 이환오 지회장 및 임원진과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군의회는 평생을 양평군 발전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과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어 3일에는 양평문화원을 찾아 최영식 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났다. 군의회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양평의 고유한 역사와 향토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애쓰는 문화원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향과 문화원의 발전적인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민희 의장은 “오늘날 양평군의 발전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지혜와, 양평의 정신적 뿌리를 지켜온 문화인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제10대 양평군의회는 각 기관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고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발로 뛰는 소통 의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양평군의회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지속적으로 찾아가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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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제10대 양평군의회’성공적인 첫발
- 첫 역량강화 교육, 군민을 위한 ‘준비된 의회’의 초석을 다지다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는 지난 6일 쉬자파크 산림치유센터에서 전문적인 의정활동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지민희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조근수 부의장, 권수연·오혜자·임정숙·전병곤·구문경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지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내실 있게 진행됐다. 오전에는 의회사무과 의사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회 회의 규칙 및 진행 절차의 이해를 주제로 ‘자체 실무 교육’을 실시하며 의원들의 기초 의정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 이어 오후에는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인 최민수 교수(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를 초빙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제317회 임시회를 대비하여 ▲조례안 입안 및 심사 ▲예·결산 심사 기법 ▲행정사무감사 접근 전략 등 초선 및 재선 의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행정 분석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의원과 사무과 직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민희 의장은 “제10대 양평군의회의 첫걸음을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작한 만큼,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며, “의원과 직원이 하나 되어 ‘군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양평군의회’ 의정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개회하는 제317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대민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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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일중·김인영 의원, 도민과 함께 제12대 의정활동 시작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이천시1)과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천시2)은 3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고,도민 중심의 현장 의정 실천과 이천시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다. 두 의원은 이날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무엇보다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의 소중한 선택으로 경기도의회 의원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대표라는 책임감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귀 기울이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두 의원은 "정당은 다르지만 지역 발전 앞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아울러 "앞으로도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도민과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도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두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이천시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일중 의원은 제7대 이천시의회 의원과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김인영 의원은 제5대 이천시의회 의장과 제10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을 역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들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031-644-2543)는 이천시청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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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실내 스마트 온실’ 기술 정책 간담회
- 지난 6일 뭉흐바트 수흐 몽골 셀렝게 중하라 만달 도의원과 바트에르덴 수흐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 회장 등 경기도의회 내방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종영 경기도의원(연천)이 지난 6일 몽골 민관(民官) 인사들과 만나, 경기도 ‘실내 스마트 온실’ 기술 보급을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뭉흐바트 수흐 몽골 셀렝게 중하라 만달 도의원과 바트에르덴 수흐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MAGIKO) 회장은 경기 수원 도의회 청사를 방문, 경기마루 및 본회의장을 견학한 후 간담회에 참석해 윤종영 정책위원장의 주재 아래 도(道) 집행부와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몽골 전역의 교육·공공 기관에 경기도의 첨단 스마트 농업 기술을 공유·보급하는 계획과 관련, 한몽(韓蒙) 양측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야외에서 채소 등 식물 재배가 어려운 몽골의 기후 특성을 고려해 ‘식물 공장’ 같은 이른바 스마트팜 기술 도입의 중요성 등이 중점적으로 거론됐다. 민간 차원에서 스마트 온실 기술의 자국(自國)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는 경기도의 관련 노하우 공유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 도입의 중요성을 다룬 TV 프로그램 제작·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역시 한몽 양국의 우호 증진과 경기도 우수 농업 기술의 국제적 전파 및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해당 분야 몽골 민관 인사들과 정책적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우리 의회와 다르항올 도의회는 친선연맹을 맺어 지금까지 10여 년간 우호 협력을 이어가는 등, 대한민국 경기도와 몽골의 의회정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우리 정책위원회 차원에서, 경기도 스마트 농업 기술의 몽골 등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획기적 정책 마련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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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첫발…‘현장 중심 원칙 있는 협치’ 돛 올렸다
- 개원식 7일 본회의장에서 실시…167명 의원 전원 참석 - 앞서 제392회 임시회에서 남종섭 의장,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등 신임 의장단 선출 - 남 의장, ‘민생중심의 주도적 의회 구축’과 ‘제도적 토대 마련’을 위한 연대 강조 -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 정신으로 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의회 다짐 제12대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7일 역사적인 개원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닻을 올렸다. 남종섭 신임 의장(더민주, 용인3)은 개원사를 통해 “의장 한 사람의 힘으로는 좋은 의회를 만들 수 없기에 서로 믿고 의지하는 팀과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라며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날 오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신임 부의장과 양 교섭단체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대표의원을 비롯한 제12대 도의원 167명이 전원 참석했다. 아울러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등 집행부 주요 간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 고은정·김미숙 부의장과 ‘하나의 팀’ … 도청·교육청과는 ‘원칙 있는 견제와 협치’ 남 의장은 먼저 “고은정, 김미숙 두 분 부의장과 하나의 팀이 되어 화합과협치의 출발을 만들겠다”라며 의장단 간의 결속을 다졌다. 이어 집행부와의 관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제시했다. 남 의장은 “도민 삶을 위한 일에 도청과 교육청, 의회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며 “집행부의 좋은 정책에는 과감히 힘을 보태되 부족한 정책에는 분명한 대안과 원칙 있는 견제로 바로잡겠다”라고 선언했다. ■ 위기의 시대, 도민 삶 속으로 … “현장 중심의 주도적 의회” 현재 대한민국이 중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진단한 남 의장은 의회가 나아가야 할 길로 ‘현장’을 꼽았다. 그는 “이런 시대일수록 더 도민의 삶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며 “도민의 일상에서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의회의 존재 이유”라고 역설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변화의 속도를 뒤쫓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먼저 준비하는 ‘주도적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남 의장은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정책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라며 유능한 의회를 약속했다. ■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지방의회법 제정’ 제도적 토대 마련 의회가 더 크게 일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 구축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남 의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와 연대하고, 국회와 정부를 설득하겠다”라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가장 앞에서 변화를 주도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4선 의원으로서 인사권 독립, 개방형 사무처장 도입 등 의회의 성장을 함께해 온 남 의장은 “의미 있는 변화도 많았지만 나아갈 길이 더 남아 있다”라며 “도민의 기대에 한 걸음 앞서 대응하는 든든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덧붙였다. ■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 … “가장 높은 곳보다 가장 깊은 뿌리 내리겠다” 끝으로 남 의장은 ‘나무 한 그루는 결코 숲이 될 수 없다’는 뜻의 고사성어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을 인용하며 의회 구성원들의 단합을 호소했다. 그는 “167명 의원 모두와 사무처 가족의 헌신과 지혜가 모일 때 의회는 단단한 숲이 될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저는 그 숲의 가장 높은 곳에 서기보다 가장 깊은 뿌리를 내리는 의장이 되겠다”라며 “의원들과 함께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고민하며 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는 다짐으로 개원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추미애 지사는 축사를 통해 “의회는 도민의 뜻이 모이는 곳이고 집행부는 그 뜻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곳이다. 우리 서로 역할을 존중하면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해법을 함께 찾았으면 한다”라고 밝혔으며 안민석 도교육감 역시 “도의회와 도교육청이 손을 잡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제12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신임 의장단은 이날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식 선출됐다. 제392회 임시회는 상임위원장 선거 및 위원 선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 등의 안건을 처리한 뒤 오는 22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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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이천시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 회기로,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오는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행정사무감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감사계획을 수립해 시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회기 중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한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은 충분한지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 사항을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다. 조주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이천시의회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생활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보고와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이천시의 당면 현안과 주요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집행부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정책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구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의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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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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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0일(월)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업무보고에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주거복지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균형 있는 공급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가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통해 도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공급이 일부 신도심과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지역별 공급 편차가 발생하고 있고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주거복지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급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이에 도시주택실장은 “그동안 대규모 택지개발이 추진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진 측면이 있으나 앞으로는 GH와 협의를 통해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일중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단순히 공급 물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주거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도심 개발과 함께 기존 구도심과 비도시권 주거여건도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있는 주택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의 특별수선충당금 적립ㆍ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공공임대주택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특별수선충당금의 적립과 운영 현황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일중 의원은 “주거복지 정책은 공급 실적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지역 간 형평성과 도민 체감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기준과 지역별 공급 실태를 면밀히 살펴 균형 있는 주거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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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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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유관기관 방문…시민 안전·교육 협력 강화
-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는 7월 16일 이천경찰서,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의 안전과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은 제9대 전반기 의회 출범 이후 지역 주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천시의회는 먼저 이천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과 주요 치안정책을 청취하고, 교통안전과 범죄예방 활동,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방의회와 경찰 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방문한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미래교육 정책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교육복지 확대, 지역 인재 양성 등 교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천시의회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이천소방서에서는 재난 대응체계와 화재 예방 정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행정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아울러 각종 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기관별 현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과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조주환 의장은 "경찰·교육·소방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핵심 기관"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교육, 복지 향상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만큼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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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유관기관 방문…시민 안전·교육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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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선출
- - 고찬석 위원장 “경기도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최선 다할 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용인 출신 재선의 고찬석 의원이 선출됐다. 도의회는 16일 오후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13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건설교통위원회 12대 전반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고찬석 의원은 용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고,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전반기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등에서 교육행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했으며, 이번 12대 도의회에 재입성했다. 고찬석 위원장은 “경기도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 기반이자 경기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책임지는 핵심 분야인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 함께 선임된 동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상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2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는 고찬석 위원장(민주,용인9)을 비롯해 김순현(민주,파주4)·김지호(민주,의정부3)·김진후(국힘,비례)·김철환(민주,김포4)·김해련(민주,고양7)·성복임(민주,군포1)·오진택(민주,화성9)·유재수(민주,안산4)·윤순옥(국힘,양평1)·이대한(민주,남양주4)·조명자(민주,수원10)·채명기(민주,수원8)·최수연(민주,양주3)·한승훈(민주,평택6) 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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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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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제12대 전반기 김태형 위원장 선출”
- -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력으로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상임위원회 조성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7월 16일(목)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김태형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의왕1), 이영봉(의정부2), 전석훈(성남3), 박상현(부천2), 임창휘(광주2), 유호준(남양주6), 윤도희(안양3), 류기준(고양3), 오민용(하남1), 서인하(비례) 의원과 국민의힘 방성환(성남5), 오남석(비례)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제10대부터 제12대까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도시환경위원회와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생활밀착형 정책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정책의 실효성을 중시하는 성과 중심의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위원장은 “이번 선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를 더욱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상임위원회로 만들어 달라는 의원님들의 무거운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위원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 예산을 통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의견을 존중하며 모두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며 “보내주신 믿음에 책임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오는 20일(월)과 21일(화) AI국,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 및 소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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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제12대 전반기 김태형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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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출범
- -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선출 - 김창식 위원장, “AI 행정혁신·재정건전성 확보로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만들 것”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신임 김창식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친 재선의원으로, 평소 온화한 성품과 풍부한 의정 경험, 전문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어 기획재정위원회를 원활히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창식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의 정책과 재정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상임위인 만큼, 기재위를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책임 재정을 실천하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AI를 활용한 행정혁신으로 도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과 견제가 조화를 이루는 위원회를 만들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는 김창식 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일부터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명단(위원명 가나다 순) > 김창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8), 김운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1), 김한슬 의원(국민의힘, 비례), 박정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손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 심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2), 유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2),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 이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5),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3),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 장한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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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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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정책의 지속성과 연속성 확보해야"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1일(화)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도민과의 약속인 정책은 충분한 검토와 재정 계획을 바탕으로 지속성과 연속성을 갖고 추진돼야 한다며 정책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강조했다. 김일중 의원은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민선8기 대표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대해 “2024년에도 신규 정책은 지속성과 연속성을 갖고 추진해달라 당부한 바 있다”며 “3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정책이 2년 만에 중단된다면 200만 명이 넘는 참여자와 도민들이 겪을 혼선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현금성 지원 성격의 정책은 한 번 시작하면 중단에 따른 도민 불편과 행정 신뢰 저하가 클 수 있다”며 “정책을 추진하는 단계부터 지속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업무보고에서도 김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민원 대응 현황을 점검하며 “플랫폼 이용과 리워드 적립 등을 둘러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만큼 사업을 종료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기존 참여자에 대한 충분한 안내와 후속 대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연구원이 신종 오염물질 등 미래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선제적 조사와 중장기 연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연구원이 법정 검사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결과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환경 분야 싱크탱크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일중 의원은 “정책은 도정의 변화에 따라 충분한 검토 없이 중단되거나 새롭게 만들어져서는 안된다”며 “도민이 정책을 신뢰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시작부터 종료와 전환까지 지속성, 연속성, 재정 책임성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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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정책의 지속성과 연속성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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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이천시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 회기로,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오는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행정사무감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감사계획을 수립해 시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회기 중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한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은 충분한지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 사항을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다. 조주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이천시의회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생활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보고와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이천시의 당면 현안과 주요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집행부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정책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구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의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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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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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 -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미래 준비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은 7월 16일(목)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중범 위원장은 "교육기획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인 만큼, 경기교육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가 위원회 운영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1일(화) 기획조정실과 협력국 등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명단(위원명 가나다순) > 국중범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4),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 박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유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이건한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장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1),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최지원 의원(국민의힘, 비례), 한운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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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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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0일(월)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업무보고에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주거복지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균형 있는 공급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가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통해 도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공급이 일부 신도심과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지역별 공급 편차가 발생하고 있고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주거복지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급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이에 도시주택실장은 “그동안 대규모 택지개발이 추진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진 측면이 있으나 앞으로는 GH와 협의를 통해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일중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단순히 공급 물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주거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도심 개발과 함께 기존 구도심과 비도시권 주거여건도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있는 주택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의 특별수선충당금 적립ㆍ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공공임대주택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특별수선충당금의 적립과 운영 현황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일중 의원은 “주거복지 정책은 공급 실적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지역 간 형평성과 도민 체감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기준과 지역별 공급 실태를 면밀히 살펴 균형 있는 주거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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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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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 선출
- - 김동규 위원장, ‘복지 격차는 낮추고, 도민 체감 복지는 높이고’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선출되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시의회 4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실현에 힘써왔다. 김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내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보건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위원장, 문승호 의원(더민주, 성남1), 국은주 의원(국힘, 비례), 명성숙 의원(더민주, 부천4), 방미숙 의원(더민주, 하남4), 우현욱 의원(더민주, 용인10), 정현미 의원(더민주, 남양주8), 채정선 의원(더민주, 양주1),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 권태익 의원(국힘, 비례), 김성기 의원(더민주, 비례), 김현덕 의원(더민주, 비례), 차유미 의원(조국혁신당, 비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월) 부위원장 선임과 소관 실ㆍ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제12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착수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보건·복지 정책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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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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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유관기관 방문…시민 안전·교육 협력 강화
-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는 7월 16일 이천경찰서,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의 안전과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은 제9대 전반기 의회 출범 이후 지역 주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천시의회는 먼저 이천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과 주요 치안정책을 청취하고, 교통안전과 범죄예방 활동,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방의회와 경찰 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방문한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미래교육 정책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교육복지 확대, 지역 인재 양성 등 교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천시의회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이천소방서에서는 재난 대응체계와 화재 예방 정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행정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아울러 각종 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기관별 현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과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조주환 의장은 "경찰·교육·소방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핵심 기관"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교육, 복지 향상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만큼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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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유관기관 방문…시민 안전·교육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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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상임위원장 후보 12명 본회의에서 전원 선출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의원 총회에서 추천한 상임위원장 후보 12명이 16일(목)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모두 선출됐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과 국민의힘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수원9)는 의장실에서 상임위원장 몫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운영위원장을 포함해 12곳, 국민의힘은 농정해양위원장을 맡기로 원구성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구성이 타결에 따라 이날 제3차 본회의 전에 의원총회를 개최해 상임위원장 후보 12명을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이날 의총에서 추천한 상임위원장 후보인 의회운영위원장 장한별(수원4), 기획재정위원장 김창식(남양주5), 경제노동위원장 장태환(의왕2), 안전행정위원장 양경석(평택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채신덕(김포2), 보건복지위원장 김동규(안산1), 건설교통위원장 고찬석(용인9), 도시환경위원장 이홍근(화성1),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김태형(화성5),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광명4), 교육기획위원장 국중범(성남4), 교육행정위원장 김성수 의원(안양1) 모두 본의회에서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후 예담채에서 안광률 대표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상임위원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원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책임감이 더욱 커졌다”며 “오늘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출신 12명의 상임위원장 모두 함께 도민 민생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흐트러짐 없이 최선을 다해 경기도의회를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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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상임위원장 후보 12명 본회의에서 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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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선출
- - 고찬석 위원장 “경기도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최선 다할 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용인 출신 재선의 고찬석 의원이 선출됐다. 도의회는 16일 오후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13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건설교통위원회 12대 전반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고찬석 의원은 용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고,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전반기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등에서 교육행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했으며, 이번 12대 도의회에 재입성했다. 고찬석 위원장은 “경기도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 기반이자 경기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책임지는 핵심 분야인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 함께 선임된 동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상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2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는 고찬석 위원장(민주,용인9)을 비롯해 김순현(민주,파주4)·김지호(민주,의정부3)·김진후(국힘,비례)·김철환(민주,김포4)·김해련(민주,고양7)·성복임(민주,군포1)·오진택(민주,화성9)·유재수(민주,안산4)·윤순옥(국힘,양평1)·이대한(민주,남양주4)·조명자(민주,수원10)·채명기(민주,수원8)·최수연(민주,양주3)·한승훈(민주,평택6) 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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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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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제12대 전반기 김태형 위원장 선출”
- -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력으로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상임위원회 조성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7월 16일(목)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김태형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의왕1), 이영봉(의정부2), 전석훈(성남3), 박상현(부천2), 임창휘(광주2), 유호준(남양주6), 윤도희(안양3), 류기준(고양3), 오민용(하남1), 서인하(비례) 의원과 국민의힘 방성환(성남5), 오남석(비례)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제10대부터 제12대까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도시환경위원회와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생활밀착형 정책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정책의 실효성을 중시하는 성과 중심의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위원장은 “이번 선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를 더욱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상임위원회로 만들어 달라는 의원님들의 무거운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위원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 예산을 통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의견을 존중하며 모두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며 “보내주신 믿음에 책임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오는 20일(월)과 21일(화) AI국,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 및 소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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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제12대 전반기 김태형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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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출범
- -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선출 - 김창식 위원장, “AI 행정혁신·재정건전성 확보로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만들 것”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신임 김창식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친 재선의원으로, 평소 온화한 성품과 풍부한 의정 경험, 전문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어 기획재정위원회를 원활히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창식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의 정책과 재정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상임위인 만큼, 기재위를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책임 재정을 실천하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AI를 활용한 행정혁신으로 도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과 견제가 조화를 이루는 위원회를 만들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는 김창식 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일부터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명단(위원명 가나다 순) > 김창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8), 김운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1), 김한슬 의원(국민의힘, 비례), 박정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손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 심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2), 유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2),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 이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5),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3),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 장한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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