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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유철 전 부지사,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방문
- 백현종 대표의원 “어떻게든 민생 살린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끝까지 투쟁할 것”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28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김동연 지사에게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찾아 뜻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과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대응하고자 지난 25일, 투쟁 선포식을 열고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단행 및 단식농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했다.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는 단식 4일 차를 맞은 백현종 대표의원을 격려하며 “얼마나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앉아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비장한 각오로 임한 만큼 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한마음으로 굳건히 뭉쳐서 꼭 이겨내길 바란다.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어떻게든 민생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시작한 투쟁”이라며 “날이 갈수록 우리 국민의힘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 우리가 뭉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감사하게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동료 의원님들의 방문이 줄 잇고 있다”며 “오늘 격려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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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연 도정 '불량예산' 강력 규탄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보건복지위 국민의힘 의원 일동, 기자회견 열고 대도민 투쟁 선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예산안이 '불량예산'이라며 "도민 다 죽이는 김동연 도정"을 규탄하고 복지 예산 원상 복구와 정무 라인 전원 파면을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및 단식농성이 4일 차에 접어들었다며,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투쟁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증도감(李增道減)', 즉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으로 규정하며 맹비난했다. 문병근 의원은 대표 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난도질당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는커녕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가 제시한 '지방채 발행'과 '추경' 카드에 대해 "'빚 돌려막기' 재정 구조에 허덕이게 하는 블랙홀 카드이자 도민의 삶을 갉아먹는 지옥행 카드"**라고 비판하며 무계획적인 재정 운영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예산 문제와 더불어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집단 거부 사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의원 일동은 "경기도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은 운영위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하며 도민과 의회를 경시했다"며, 불출석 사유서 역시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과 조직적 집단 출석 거부"로 지방공무원법상 성실의무 위반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에게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현재의 도정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정, 무계획 예산, 복지의 몰락'이라고 규정하며 다음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구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를 위한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 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 하나, 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을 위한 예산, 민생을 지키는 복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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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종현 대표의원, 삭감된 민생예산 모두 복원할 것
- “협상의 불씨를 살려 삭감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28일(금) 수원 WI 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장애인부모대회’에 참석하여 의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와 집행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 집행부가 도민의 생명줄 같은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한 2026년 본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 각계각층의 항의와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반성과 성찰보다는 비서실과 정무라인이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거부하여 의회 파행 사태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협상을 이어가 상임위원회에서 도지사가 삭감한 복지 예산 대부분을 복원했다”면서 “이후 예결위원회와 양당 대표단이 협상의 불씨를 살려 꼭 필요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의 단식과 김동연 지사의 대응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야당의 대표가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데도 도지사가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달달버스에만 매달리고 있다.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포기한 것뿐 아니라 도지사의 역할과 책무를 헌신짝 내던지듯이 버린 것이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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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8일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선희(용인7)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선희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경기도 문화·예술 및 교육정책을 혁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형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예술가와 청년 창작자의 킬러 콘텐츠 생산 및 비즈니스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적 차원에서는 AI를 접목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인성 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도민 문화 접근성 향상 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한 실무적 차원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 행정·산업 인프라가 확충된 용인시를 기반으로, ‘AI 창작센터 설립’ ‘AI 기업과 대학 및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그램 구성’ ‘AI 기반 공연·사진·음악 등 페스티벌 개최’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AI의 창조적 활용’이라는 시대정신에 발맞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지성·인성·창의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과 지역 고유의 ‘혁신 콘텐츠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이룩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이자 AI 교육의 미래 비전을 경기도에 전파한 주역인 김선희 위원장이 특별위원회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역설했다. 김선희 특별위원장은 “AI가 문화와 예술의 영역에서 창작자의 권리를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이 AI 시대에도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모든 도민이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특별위원회의 사명”이라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교육자, 학생과 학부모, 기업과 전문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의 ‘AI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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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이어지는 지지 방문
- 백현종 대표의원 “우리 요구 관철될 때까지 투쟁 멈추지 않을 것! 힘 모아달라” 지난 25일부터 김동연 지사를 향해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의 투쟁을 지지하는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단식농성 4일 차에 접어든 28일 오전,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격려차 현장을 방문했다. 이후 오후에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와 대표단의 방문이 이어졌다. 구리시 지역주민들도 지지 방문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전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서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는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은 닮은꼴’이라며 작심 발언한 양향자 최고위원까지 백현종 대표의원을 찾아와 힘껏 응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역을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힘이 난다”며 “진심 담긴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로 경기도를 망친 김동연 지사에 대한 규탄과 함께 ‘예산 농간’을 바로잡고,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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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 부의장, “소방대원 필수 장비 선제적 확보” 주문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등에 대한 2026년도 예산 심사에서 소방대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개인보호장비 지급 및 소방차량 보강 예산을 점검하고, 지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품은 선제적으로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부의장은 “현장 활동이 잦은 소방대원의 경우 방화복, 헬멧 등 개인 장비의 노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신속히 교체해 달라”며, "교체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불편함과 필요성을 반영하여 소방대원들의 수요에 발맞춰 방화복 및 헬멧 등의 지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북부소방재난본부의 지휘차량 등의 노후화를 지적하며,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재난지휘차와 같은 핵심 차량은 선제적으로 확보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119특수구급차량 및 감염병 대비를 위한 음압구급차의 추가 도입 예산에 대해 “장거리 응급활동이 많은 지역이나 응급활동이 빈번한 지역의 소방서에 우선적으로 배정해 달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달라고 촉구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도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련 예산 집행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대안 마련을 지속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특히, 소방 활동과 직결되는 예산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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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망치는 ‘이증도감’,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경제노동위 국민의힘 의원 일동, 기자회견 열고 복지 예산 원상 복구 및 정무 라인 파면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와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 운영을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 명명하며 맹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전 지사 관련 '정치성 예산'만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을 대폭 삭감한 현 예산안을 '정치 편향 예산'으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원상 복구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나선 이용호 의원은 "이번 예산안은 명백한 '이증도감', 즉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편향 예산"이라며,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난도질당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가 제시한 '지방채 발행' 및 '추경' 카드에 대해서도 강력히 경고했다. 의원들은 이 카드가 경기도를 '빚 돌려막기' 재정 구조에 허덕이게 하는 블랙홀 카드이자, 도민의 삶을 갉아먹는 지옥행 카드라고 규정했다. 이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정, 무계획 예산, 복지의 몰락이 지금 김동연 도정이 도민 앞에 보여주는 암담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예산 문제와 더불어, 경기도 비서실장과 정무·협치 라인이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집단으로 거부하고 불출석 사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사태도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직적 집단 출석 거부는 지방공무원법상 성실의무 위반에 속한다"며, 김진경 의장에게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민생 예산 삭감에 항의하며 삭발 후 단식농성 3일 차에 접어든 백현종 대표의원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백현종 대표의원의 투쟁은 정치보다 민생, 선거보다 도민을 먼저 생각하자는 절박한 호소"라며 당 지도부 차원의 지지를 약속해 투쟁에 힘을 실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도민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3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를 위한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 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한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 전원을 파면하라! 하나, 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을 위한 예산, 민생을 지키는 복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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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부의장, “경기도, ‘세입예산 산출근거’ 투명성과 일관성 확보해야”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경기도 자치행정국에 대한 2026년도 예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취득세 감소 등으로 악화되는 가운데, 경기도 세입 예산의 정확한 추계와 일관성 확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부의장은 최근 세입 예산 심의 과정에서 “재정 위기 상황일수록 산출근거의 투명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특히 체납 징수금 등 '지난연도 수입' 산정 방식의 잦은 변경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김 부의장의 지적에 따르면, 세입 예산 항목 중 하나인 '지난연도 수입(체납 징수금 등)'의 산정 방식이 작년과 올해 상이하게 적용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드러났다. 김 부의장은 “작년에는 징수액의 4년 평균을 적용해놓고 올해는 갑자기 3년 징수액 증감률을 적용하는 등 산출근거가 매년 달라진다면, 도가 제시하는 예산 추계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특히 재정 악화 시기에는 세입 추계의 정확도가 재정 계획의 근간이 되므로, 일관성 없는 방식 적용은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경기도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예산 추계의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혈세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면밀한 심의와 견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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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부의장, “경기도를 대한민국 최고 안전 지자체로”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한 2026년도 예산 심사에서 경기도가 안전 6대 지표 모두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안전 지자체가 되기 위해 현재 가장 취약한 지표인 '범죄' 분야(4등급)에 대한 예산 편성 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교통, 생활안전 등 상대적으로 양호한 분야보다는 하위 등급인 범죄 예방 및 치안 분야 예산을 증액 편성하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할 것을 촉구하면서 특히, 범죄 취약 지역 환경 개선(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골목길 조명, 비상벨, CCTV 확충 등 시설 개선 사업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자율방범대, 마을 순찰대 등 민간 협력 치안 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활동을 독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 내 지역별 안전 수준 불균형 해소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그는 "지역 안전 등급이 낮은 시·군, 특히 도농복합시의 안전 수준을 우선적으로 끌어올려 경기도 전체의 안전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편, 지역 안전 등급은 행정안전부가 지역별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계량화하기 위해 6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안전 역량을 5개 등급으로 평가한 것인데,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러한 정보를 김 부의장의 지적으로 알게 되어 빈축을 샀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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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없는 독단 폭주,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의 닮은꼴”
- 양향자 최고위원 “백현종 대표의원의 투쟁은 도민을 먼저 생각하자는 절박한 호소”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예산을 복원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안고 삭발을 단행한 데 이어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대해 언급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김동연 도지사의 도정이 닮아가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가리지 않고 국민의힘과 야당을 무시한 채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지금 경기도의회에서는 국민의힘 도의원이자 원내대표인 백현종 의원이 삭발을 단행한 채 무기한 단식농성 중”이라며 “그 처절함과 비장함에 가슴이 메어온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백현종 대표의원이 왜 단식농성까지 불사하게 됐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짚었다. 첫째는 김동연 지사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필수 예산을 대폭 삭감한 채 이재명표 포퓰리즘 예산을 늘려놨고, 둘째는 도지사 정무․협치 라인이 행정사무감사를 명분도 전례도 없이 거부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과 ▲복지 예산 원상복구 ▲정무․협치 라인 전원 교체 ▲도의회와의 협치 복원 등 세 가지 사항을 촉구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마무리하면서 “백현종 원내대표의 투쟁은 정치보다 민생, 선거보다 도민을 먼저 생각하자는 절박한 호소”라며 “부디 힘내달라. 민주와 민생을 지키는 투쟁에 당 지도부가 함께 하겠다”고 동참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 10월 17일,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해 중앙당과 경기도당 간 긴밀한 협력에 힘쓰자는 뜻을 전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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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리걸마인드 법조인 양성법 대표 발의
기초법학 교육을 강화하여 법조인들의 인문학적 기본 소양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변호사시험 중심의 교육 현실로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 목표와 취지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기초법학 과목을 필수교과목으로 하도록 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로스쿨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로스쿨법(제2조)은 로스쿨의 교육이념으로 국민의 다양한 기대와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인간 및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유·평등·정의를 지향하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갖춘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변호사시험 합격에 필요한 과목과 교육방식 중심으로 운영됨으로써, 법조인의 기본자질 양성에 필요한 법철학·법사학·법사회학 등 기초법 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법학전문대학원 교육과정에 사회정의와 인권, 법치주의, 민주주의 등 법의 이념과 가치에 관한 기초법학 과목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여 로스쿨 교육과정을 정상화하려는 것이다. 송석준 의원은 “법조인은 단순히 법 기술자가 아니라, 법률서비스를 통해 사회정의와 공공성도 함께 구현해야 할 책무를 지닌 사람”이라며 “전문성뿐만 아니라 다원적인 리걸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초법 교육 강화와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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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부의장,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R&D 성과 점검 · 혁신성 강화 주문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경기도 안전행정실에 대한 2026년도 예산 심사에서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조속한 현장 적용과 절차적 투명성 강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김 부의장은 이 사업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의 장기적인 계획으로 추진되며, 노후 교량의 안전진단을 위한 첨단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연구 결과의 활용 방안에 대해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갔다. 김규창 부의장은 “현재까지 '교량 내부 진단을 위한 자기장 도입장치 및 센서 시제품 제작' 등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올해 사업추진 자체평가가 '우수' 등급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제품 제작 단계의 성과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평가했는지 그 기준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기술이 최종 개발된 후 어떤 과정을 거쳐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되고 실증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끝으로 "경기도가 재난안전 분야 R&D를 선도하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안전관리실이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 성과의 실용화 및 절차적 투명성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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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유철 전 부지사,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방문
- - 백현종 대표의원 “어떻게든 민생 살린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끝까지 투쟁할 것”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28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김동연 지사에게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찾아 뜻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과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대응하고자 지난 25일, 투쟁 선포식을 열고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단행 및 단식농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했다.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는 단식 4일 차를 맞은 백현종 대표의원을 격려하며 “얼마나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앉아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비장한 각오로 임한 만큼 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한마음으로 굳건히 뭉쳐서 꼭 이겨내길 바란다.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어떻게든 민생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시작한 투쟁”이라며 “날이 갈수록 우리 국민의힘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 우리가 뭉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감사하게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동료 의원님들의 방문이 줄 잇고 있다”며 “오늘 격려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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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유철 전 부지사,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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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연 도정 '불량예산' 강력 규탄
-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보건복지위 국민의힘 의원 일동, 기자회견 열고 대도민 투쟁 선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예산안이 '불량예산'이라며 "도민 다 죽이는 김동연 도정"을 규탄하고 복지 예산 원상 복구와 정무 라인 전원 파면을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및 단식농성이 4일 차에 접어들었다며,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투쟁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증도감(李增道減)', 즉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으로 규정하며 맹비난했다. 문병근 의원은 대표 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난도질당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는커녕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가 제시한 '지방채 발행'과 '추경' 카드에 대해 "'빚 돌려막기' 재정 구조에 허덕이게 하는 블랙홀 카드이자 도민의 삶을 갉아먹는 지옥행 카드"**라고 비판하며 무계획적인 재정 운영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예산 문제와 더불어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집단 거부 사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의원 일동은 "경기도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은 운영위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하며 도민과 의회를 경시했다"며, 불출석 사유서 역시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과 조직적 집단 출석 거부"로 지방공무원법상 성실의무 위반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에게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현재의 도정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정, 무계획 예산, 복지의 몰락'이라고 규정하며 다음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구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를 위한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 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 하나, 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을 위한 예산, 민생을 지키는 복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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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연 도정 '불량예산'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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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개최
- -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확대된후 개최된 첫 정례회의 - 김호겸 위원장, "생성형 AI 시대, 경기도의회가 스마트의회 혁신 선도" 강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1월 28일(금) 11시, 중회의실 1에서 「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경기도의회 정보화 주요사업 및 AI 기반 디지털 의정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호겸(국민의힘, 수원5) 디지털 의정위원장, 문승호(더민주, 성남1) 부위원장, 권혁성(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위원, 정주환(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위원, 김여섭(모두싸인 이사) 위원 등 내·외부 위원 총 7명의 디지털 의정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10월 「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가 전부 개정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회의로,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명칭과 역할이 확대된 후 개최하는 첫 정례 회의다. 의회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3개 안건이 보고됐다. ▲의정정보화 종합계획(ISP) 결과에 따른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 ▲경기도의회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추진 계획, ▲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구축 완료 보고 및 시연으로 진행됐다.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은 원스톱 의안처리, 자료요구서 자동 작성, 회의 영상 실시간 자막 처리, 직원 대상 AI 어시스턴트 등 의원·직원 모두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는 모바일 의원 신분증, 증명서 발급, 출입인증, 민원·일정 통합관리 등 의정활동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구축을 완료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시연도 진행됐다. 소원AI는 의회 회의록과 홈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24시간 자동 응답 기능을 제공해 도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응대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호겸 위원장은 “올해는 의정정보화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디지털 전환의 기본 방향을 마련한 기간이었다”라며 “내년부터는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의정플랫폼 구축,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챗봇 소원AI 운영은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방식과 도민의 의회 이용 환경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며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경기도의회가 전국 지방의회의 선도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정보화 예산 및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모바일 서비스 등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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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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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종현 대표의원, 삭감된 민생예산 모두 복원할 것
- - “협상의 불씨를 살려 삭감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28일(금) 수원 WI 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장애인부모대회’에 참석하여 의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와 집행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 집행부가 도민의 생명줄 같은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한 2026년 본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 각계각층의 항의와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반성과 성찰보다는 비서실과 정무라인이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거부하여 의회 파행 사태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협상을 이어가 상임위원회에서 도지사가 삭감한 복지 예산 대부분을 복원했다”면서 “이후 예결위원회와 양당 대표단이 협상의 불씨를 살려 꼭 필요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의 단식과 김동연 지사의 대응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야당의 대표가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데도 도지사가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달달버스에만 매달리고 있다.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포기한 것뿐 아니라 도지사의 역할과 책무를 헌신짝 내던지듯이 버린 것이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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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8일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선희(용인7)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선희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경기도 문화·예술 및 교육정책을 혁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형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예술가와 청년 창작자의 킬러 콘텐츠 생산 및 비즈니스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적 차원에서는 AI를 접목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인성 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도민 문화 접근성 향상 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한 실무적 차원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 행정·산업 인프라가 확충된 용인시를 기반으로, ‘AI 창작센터 설립’ ‘AI 기업과 대학 및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그램 구성’ ‘AI 기반 공연·사진·음악 등 페스티벌 개최’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AI의 창조적 활용’이라는 시대정신에 발맞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지성·인성·창의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과 지역 고유의 ‘혁신 콘텐츠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이룩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이자 AI 교육의 미래 비전을 경기도에 전파한 주역인 김선희 위원장이 특별위원회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역설했다. 김선희 특별위원장은 “AI가 문화와 예술의 영역에서 창작자의 권리를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이 AI 시대에도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모든 도민이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특별위원회의 사명”이라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교육자, 학생과 학부모, 기업과 전문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의 ‘AI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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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이어지는 지지 방문
- - 백현종 대표의원 “우리 요구 관철될 때까지 투쟁 멈추지 않을 것! 힘 모아달라” 지난 25일부터 김동연 지사를 향해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의 투쟁을 지지하는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단식농성 4일 차에 접어든 28일 오전,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격려차 현장을 방문했다. 이후 오후에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와 대표단의 방문이 이어졌다. 구리시 지역주민들도 지지 방문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전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서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는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은 닮은꼴’이라며 작심 발언한 양향자 최고위원까지 백현종 대표의원을 찾아와 힘껏 응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역을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힘이 난다”며 “진심 담긴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로 경기도를 망친 김동연 지사에 대한 규탄과 함께 ‘예산 농간’을 바로잡고,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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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유철 전 부지사,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방문
- - 백현종 대표의원 “어떻게든 민생 살린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끝까지 투쟁할 것”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28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김동연 지사에게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찾아 뜻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의 ‘예산 농간’과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대응하고자 지난 25일, 투쟁 선포식을 열고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단행 및 단식농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했다.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는 단식 4일 차를 맞은 백현종 대표의원을 격려하며 “얼마나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앉아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비장한 각오로 임한 만큼 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한마음으로 굳건히 뭉쳐서 꼭 이겨내길 바란다.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어떻게든 민생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시작한 투쟁”이라며 “날이 갈수록 우리 국민의힘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 우리가 뭉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감사하게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동료 의원님들의 방문이 줄 잇고 있다”며 “오늘 격려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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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동연 도정 '불량예산' 강력 규탄
-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보건복지위 국민의힘 의원 일동, 기자회견 열고 대도민 투쟁 선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예산안이 '불량예산'이라며 "도민 다 죽이는 김동연 도정"을 규탄하고 복지 예산 원상 복구와 정무 라인 전원 파면을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 및 단식농성이 4일 차에 접어들었다며,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투쟁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을 '이증도감(李增道減)', 즉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정치 편향 예산"으로 규정하며 맹비난했다. 문병근 의원은 대표 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난도질당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는커녕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가 제시한 '지방채 발행'과 '추경' 카드에 대해 "'빚 돌려막기' 재정 구조에 허덕이게 하는 블랙홀 카드이자 도민의 삶을 갉아먹는 지옥행 카드"**라고 비판하며 무계획적인 재정 운영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예산 문제와 더불어 경기도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집단 거부 사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의원 일동은 "경기도 비서실장과 정무 라인은 운영위 행정사무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하며 도민과 의회를 경시했다"며, 불출석 사유서 역시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절차 위반과 조직적 집단 출석 거부"로 지방공무원법상 성실의무 위반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김진경 의장에게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현재의 도정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정, 무계획 예산, 복지의 몰락'이라고 규정하며 다음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구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를 위한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 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하는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 하나, 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경기도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을 위한 예산, 민생을 지키는 복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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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개최
- -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확대된후 개최된 첫 정례회의 - 김호겸 위원장, "생성형 AI 시대, 경기도의회가 스마트의회 혁신 선도" 강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1월 28일(금) 11시, 중회의실 1에서 「2025년도 제4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경기도의회 정보화 주요사업 및 AI 기반 디지털 의정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호겸(국민의힘, 수원5) 디지털 의정위원장, 문승호(더민주, 성남1) 부위원장, 권혁성(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위원, 정주환(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위원, 김여섭(모두싸인 이사) 위원 등 내·외부 위원 총 7명의 디지털 의정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10월 「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가 전부 개정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회의로, 기존 정보화위원회가 디지털 의정위원회로 명칭과 역할이 확대된 후 개최하는 첫 정례 회의다. 의회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3개 안건이 보고됐다. ▲의정정보화 종합계획(ISP) 결과에 따른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 ▲경기도의회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추진 계획, ▲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구축 완료 보고 및 시연으로 진행됐다. AI 의정플랫폼 구축 계획은 원스톱 의안처리, 자료요구서 자동 작성, 회의 영상 실시간 자막 처리, 직원 대상 AI 어시스턴트 등 의원·직원 모두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는 모바일 의원 신분증, 증명서 발급, 출입인증, 민원·일정 통합관리 등 의정활동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구축을 완료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챗봇 ‘소원AI’ 시연도 진행됐다. 소원AI는 의회 회의록과 홈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24시간 자동 응답 기능을 제공해 도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응대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호겸 위원장은 “올해는 의정정보화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디지털 전환의 기본 방향을 마련한 기간이었다”라며 “내년부터는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의정플랫폼 구축,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챗봇 소원AI 운영은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방식과 도민의 의회 이용 환경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며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경기도의회가 전국 지방의회의 선도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정보화 예산 및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모바일 서비스 등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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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회장 오준환 의원)는 지난 27일(목)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커먼즈 관점에서 본 DMZ와 배후지의 지속가능한 협력 거버넌스 모델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준환 회장을 비롯해 윤종영 의원, 서광범 의원, 김옥순 의원, 이채명 의원, 김시용 의원 등이 참석해 DMZ와 배후지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과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연구는 DMZ와 그 배후지 지역을 하나의 공동자산(커먼즈)으로 보고,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지역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배후지 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준환 회장은 “이번 연구에서는 고양·김포·연천·파주 등 접경지 배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진행해, 실제 주민들이 바라는 DMZ의 미래 방향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태관광 수요를 면밀히 살펴봤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DMZ와 배후지를 하나의 공동자산으로 바라본 점에서 이번 연구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 회장은 “연구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주민 의견과 제안된 조례를 D향후 DMZ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면밀히 검토·반영하겠다”며, “관광 개발이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되어 배후지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 산업구조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후속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의 윤여창 이사장은 “이번 연구는 지역 공유자산 관리에 있어 주민 참여, 숙의, 공공성 강화를 중심 가치로 삼았다”며, “경기도 DMZ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역사·자산을 공동의 자원으로 간주하고 지속가능한 활용·관리를 위한 제도화의 필요성이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례에는 공유자산의 범위를 규정하는 부분, 지속적인 조사와 평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전문가 참여 협치기구 설립, 용도 관리 및 활용 원칙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며, “DMZ와 같이 규제가 큰 지역에서는 다층적 거버넌스 모델 구축하여 비정치적·생태 중심 공동관리가 단계부터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는 대진대학교와 연계한 DMZ 생태·평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DMZ와 배후지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토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DMZ 토론회 개최, 강원도 접경지역과도 협력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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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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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종현 대표의원, 삭감된 민생예산 모두 복원할 것
- - “협상의 불씨를 살려 삭감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28일(금) 수원 WI 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장애인부모대회’에 참석하여 의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와 집행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 집행부가 도민의 생명줄 같은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한 2026년 본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 각계각층의 항의와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반성과 성찰보다는 비서실과 정무라인이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거부하여 의회 파행 사태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협상을 이어가 상임위원회에서 도지사가 삭감한 복지 예산 대부분을 복원했다”면서 “이후 예결위원회와 양당 대표단이 협상의 불씨를 살려 꼭 필요한 민생예산이 모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의 단식과 김동연 지사의 대응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야당의 대표가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데도 도지사가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달달버스에만 매달리고 있다.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포기한 것뿐 아니라 도지사의 역할과 책무를 헌신짝 내던지듯이 버린 것이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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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종현 대표의원, 삭감된 민생예산 모두 복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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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8일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선희(용인7)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선희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경기도 문화·예술 및 교육정책을 혁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형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예술가와 청년 창작자의 킬러 콘텐츠 생산 및 비즈니스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적 차원에서는 AI를 접목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인성 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도민 문화 접근성 향상 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한 실무적 차원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 행정·산업 인프라가 확충된 용인시를 기반으로, ‘AI 창작센터 설립’ ‘AI 기업과 대학 및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그램 구성’ ‘AI 기반 공연·사진·음악 등 페스티벌 개최’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AI의 창조적 활용’이라는 시대정신에 발맞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지성·인성·창의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과 지역 고유의 ‘혁신 콘텐츠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이룩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이자 AI 교육의 미래 비전을 경기도에 전파한 주역인 김선희 위원장이 특별위원회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역설했다. 김선희 특별위원장은 “AI가 문화와 예술의 영역에서 창작자의 권리를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이 AI 시대에도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모든 도민이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특별위원회의 사명”이라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교육자, 학생과 학부모, 기업과 전문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의 ‘AI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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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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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 재발 막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김현정 의원(평택시병, 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오후 정무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이른바 ‘티메프 사태’로 불린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의 가맹점 미정산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발의한 일명 ‘티메프 사태 방지법’으로, 소상공인 대금 미지급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PG 업자의 정산 자금 100%를 외부에 관리하도록 하는 의무 등을 담고 있다. 기존 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정산금 보호 장치가 미비해 일부 PG사가 입점 판매자에게 지급해야 할 정산금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내부 운영자금으로 활용해왔다. 이로 인해 지난해 티메프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상황이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PG 업자가 가맹점에 지급해야 할 판매대금을 정해진 기한 안에 지급하도록 한 의무가 강화됐다. 이에 전자결제 구조 안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정 의원은 “티메프 사태는 소상공인의 매출 대금이 전자금융거래 구조 안에서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준 사건이었다”며 “이번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은 소상공인의 땀으로 쌓인 매출 대금이 중간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과 소상공인 간 불공정 거래 관행을 바로잡아 민생 안전망을 제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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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 재발 막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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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이어지는 지지 방문
- - 백현종 대표의원 “우리 요구 관철될 때까지 투쟁 멈추지 않을 것! 힘 모아달라” 지난 25일부터 김동연 지사를 향해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외치며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의 투쟁을 지지하는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단식농성 4일 차에 접어든 28일 오전, 원유철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격려차 현장을 방문했다. 이후 오후에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와 대표단의 방문이 이어졌다. 구리시 지역주민들도 지지 방문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전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서 ‘타협 없는 독단으로 폭주하는 이재명 국정과 김동연 도정은 닮은꼴’이라며 작심 발언한 양향자 최고위원까지 백현종 대표의원을 찾아와 힘껏 응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역을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힘이 난다”며 “진심 담긴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 행태로 경기도를 망친 김동연 지사에 대한 규탄과 함께 ‘예산 농간’을 바로잡고, 무능한 정무․협치 라인을 ‘전원 파면’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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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백현종 대표의원 단식농성장, 이어지는 지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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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 부의장, “소방대원 필수 장비 선제적 확보” 주문
-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등에 대한 2026년도 예산 심사에서 소방대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개인보호장비 지급 및 소방차량 보강 예산을 점검하고, 지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품은 선제적으로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부의장은 “현장 활동이 잦은 소방대원의 경우 방화복, 헬멧 등 개인 장비의 노후화 정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신속히 교체해 달라”며, "교체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불편함과 필요성을 반영하여 소방대원들의 수요에 발맞춰 방화복 및 헬멧 등의 지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북부소방재난본부의 지휘차량 등의 노후화를 지적하며,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재난지휘차와 같은 핵심 차량은 선제적으로 확보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119특수구급차량 및 감염병 대비를 위한 음압구급차의 추가 도입 예산에 대해 “장거리 응급활동이 많은 지역이나 응급활동이 빈번한 지역의 소방서에 우선적으로 배정해 달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달라고 촉구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도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련 예산 집행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대안 마련을 지속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특히, 소방 활동과 직결되는 예산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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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 부의장, “소방대원 필수 장비 선제적 확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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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망치는 ‘이증도감’,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경제노동위 국민의힘 의원 일동, 기자회견 열고 복지 예산 원상 복구 및 정무 라인 파면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와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 운영을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 명명하며 맹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전 지사 관련 '정치성 예산'만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을 대폭 삭감한 현 예산안을 '정치 편향 예산'으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원상 복구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나선 이용호 의원은 "이번 예산안은 명백한 '이증도감', 즉 이재명표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한 전형적인 편향 예산"이라며,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필수 복지사업이 난도질당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가 제시한 '지방채 발행' 및 '추경' 카드에 대해서도 강력히 경고했다. 의원들은 이 카드가 경기도를 '빚 돌려막기' 재정 구조에 허덕이게 하는 블랙홀 카드이자, 도민의 삶을 갉아먹는 지옥행 카드라고 규정했다. 이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정, 무계획 예산, 복지의 몰락이 지금 김동연 도정이 도민 앞에 보여주는 암담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예산 문제와 더불어, 경기도 비서실장과 정무·협치 라인이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집단으로 거부하고 불출석 사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사태도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직적 집단 출석 거부는 지방공무원법상 성실의무 위반에 속한다"며, 김진경 의장에게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민생 예산 삭감에 항의하며 삭발 후 단식농성 3일 차에 접어든 백현종 대표의원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백현종 대표의원의 투쟁은 정치보다 민생, 선거보다 도민을 먼저 생각하자는 절박한 호소"라며 당 지도부 차원의 지지를 약속해 투쟁에 힘을 실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도민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3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하나, 김동연 지사는 정치적 성과를 위한 예산을 줄이고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 하나, 김동연 지사는 책임 없는 행정, 오만한 권력을 남용한 경기도 정무, 협치 라인 전원을 파면하라! 하나, 김진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출석 의무를 위반한 비서실장 및 정무 라인 전원을 즉각 고발하고 감사원 공익감사를 즉시 청구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을 위한 예산, 민생을 지키는 복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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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망치는 ‘이증도감’, 김동연 도정 규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