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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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나무병원 제도 안정적 정착위한 홍보와 단속 추진
    - 자격증 갖춘 나무의사가 나무 진단하고 처방하도록 홍보 -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 등록된 도 전체 301개 나무병원 중심. - 등록 여부, 자격증 유무, 대여 여부 등 점검 경기도가 나무병원 ․ 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질서 확립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1달간 ‘나무의사 제도 홍보와 나무병원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에는 총 301개 나무병원이 등록돼 있으며 지역별 나무병원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ftims.forest.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단속 기간에는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나무병원을 중심으로 ▲나무의사 등의 자격취득을 하지 아니하고 수목 진료를 한 경우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나무병원에 취업한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자격 정지 기간 내 수목 진료를 한 나무의사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나무병원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아파트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에서 수목 진료를 하는 부적격 업체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과 함께 도는 업체를 대상으로 수목 진료 중 농약을 사용할 경우 나무의사의 처방전을 의무 발급 받는 나무의사 제도, 나무병원 등록기준, 수목 진료의 적절성 등에 대해서도 홍보활동할 방침이다. 석용환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홍보 및 단속 활동으로 나무의사와 병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무의사란 나무의사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나무의사 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2018년 처음 시행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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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폐수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 부적정 운영, 하천 등 공공수역 오염행위 등 -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단속 병행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폐수 배출사업장 36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 설치 ▲하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행위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 행위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와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하천 등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 등을 누출·유출하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특히 장마철에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행위의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폐수 배출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 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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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경찰
    2024-06-25
  • 김동연 경기도지사 “가용자원 총 동원해 신속하게 화재진압 해달라”
    -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 안전에도 만전 기해달라”강조 - 경기도에도 종합지원체계 구축. 부상자 치료, 2차 피해 예방, 주민 대피 등 대책 마련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발생 소식을 접한 후 즉각 현장으로 출발한 김 지사는 이날 12시 35분경 화재 현장에 도착해 진압 상황을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해 달라”면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에도 사고 수습과 사후 관리를 위한 준비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우선 화성시와 합동 현장 지휘본부를 설치해 소방, 경찰, 의료,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 간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어 신속한 부상자 치료를 위해 병원에 이송된 부상자들의 치료지원과 사망자에 대한 장례비 지원 등 후속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화학물질과 소화수의 인근 하천 유입을 차단해 화학물질 방류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도록 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는 화재 현장 주변의 위험 지역을 통제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주민들에게 화재 상황과 대피 절차를 안내하도록 했다. 사고 수습을 위해서는 화재진압 후 피해 지역의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10시 31분경 공장에서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발생 즉시 대응 1단계, 10시 54분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 비상 대응 단계는 단순 화재 이상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행하는 대응 단계다. 대응 1단계(광역 1호)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이며 대응 2단계(광역 2호)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현장에는 소방관 180여 명과 장비 60대가 출동해 화재진압 중이다. 14시 현재 사상자 4명(사망 1, 중상 1, 경상 2)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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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안행정
    2024-06-24
  • 경기도-민간단체,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후행동 동참 공동 선언
    - 경기RE100 등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민간단체 공감대 형성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도 정책 민간영역 확산 기대 경기도와 도내 16개 민간단체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에 동참할 것을 공동 선언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신경택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 16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21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후행동을 위한 경기도-민간단체 상호협력에 관한 공동선언’ 선언문에 서명했다. 16개 민간단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경기지구청년회의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경기도체육회, 경기도관광협회,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경기도의용소방대 연합회, 경기도의용소방대 북부연합회 등이다. ‘기후행동(Climate Action)’이란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산업, 정부 및 지역사회가 취하는 모든 노력과 행동을 말한다. 공동선언문은 △탄소중립·RE100 실천을 위해 정책적·행정적으로 협력 △‘탄소배출 제로, RE100 달성’을 위한 홍보 적극 추진 △다회용기 사용, 잔반줄이기, 종이없는 회의 등 탄소저감을 위해 노력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을 활용해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 노력 등을 담았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오늘 선언을 통해 우리 민관이 기후행동에 함께 참여하는 일이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기도의 또 다른 힘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협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민간단체 대표자들은 입을 모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홍보와 실천이 중요하며, 단체 회원들부터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4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기 RE100 4대 비전을 선포했다. 오는 7월에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App)’을 오픈해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등 도민의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활동에 대해 최대 6만원 범위 내에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기후행동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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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4-06-23
  • ‘24년 상반기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에서는 19일 여주경찰서 3층 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시의회의장, 이동석 여주경찰서장, 한관흠 교육지원청교육장, 유재홍 소방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회의 주제로는 여주시 지역 치안과 안전 등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을 실천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시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동석 여주경찰서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예방 치안, 지역주민과의 협력 치안” 등을 강조하면서 “각 기관·단체가 협력해 안전한 여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도시환경개선(CPTED) 추진 및 민·관·경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치안 정책이 완성되어 여주시민들에게 더 좋은 안전 서비스가 제공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는 논의된 사항에 대해 추진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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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안행정
    2024-06-23
  • 양평군,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 로 육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친환경 관광지로 거듭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 안산시 부시장, 광명시장과 함께 양평군 세미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을 비롯해 특화지구로 선정된 용담지구 내 세미원 송명준 대표, 홍순이 양수리전통시장 상인회장, 남용현 용담1리 이장 등도 참석해 양평군의 친환경 정책 추진에 대한 욕구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양수초등학교 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개똥즈’ 동아리는 ‘1회용품 사용 제로’를 주제로 식전공연을 더해 행사가 더욱 빛을 발했다. 군은 앞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양수역을 시점으로 세미원까지 이르는 용담지구를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육성하게 된다. 이에따라 특화지구는 카페, 음식점 등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홍보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친환경 테마 관광지구로 발전될 전망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협약식에서 “세미원과 두물머리는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매력적인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으며, “양평군에서 개최하는 산나물축제, 밀축제 등 여러 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다회용기 사용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특화지구 조성을 통해 다회용기 기반 시설 구축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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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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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나무병원 제도 안정적 정착위한 홍보와 단속 추진
    - 자격증 갖춘 나무의사가 나무 진단하고 처방하도록 홍보 -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 등록된 도 전체 301개 나무병원 중심. - 등록 여부, 자격증 유무, 대여 여부 등 점검 경기도가 나무병원 ․ 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질서 확립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1달간 ‘나무의사 제도 홍보와 나무병원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에는 총 301개 나무병원이 등록돼 있으며 지역별 나무병원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ftims.forest.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단속 기간에는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나무병원을 중심으로 ▲나무의사 등의 자격취득을 하지 아니하고 수목 진료를 한 경우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나무병원에 취업한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자격 정지 기간 내 수목 진료를 한 나무의사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나무병원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아파트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에서 수목 진료를 하는 부적격 업체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과 함께 도는 업체를 대상으로 수목 진료 중 농약을 사용할 경우 나무의사의 처방전을 의무 발급 받는 나무의사 제도, 나무병원 등록기준, 수목 진료의 적절성 등에 대해서도 홍보활동할 방침이다. 석용환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홍보 및 단속 활동으로 나무의사와 병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무의사란 나무의사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나무의사 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2018년 처음 시행됐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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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폐수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 부적정 운영, 하천 등 공공수역 오염행위 등 -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단속 병행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폐수 배출사업장 36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 설치 ▲하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행위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 행위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한 경우와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하천 등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 등을 누출·유출하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특히 장마철에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행위의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폐수 배출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 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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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경찰
    2024-06-25
  • 김동연 경기도지사 “가용자원 총 동원해 신속하게 화재진압 해달라”
    -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 안전에도 만전 기해달라”강조 - 경기도에도 종합지원체계 구축. 부상자 치료, 2차 피해 예방, 주민 대피 등 대책 마련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발생 소식을 접한 후 즉각 현장으로 출발한 김 지사는 이날 12시 35분경 화재 현장에 도착해 진압 상황을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해 달라”면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에도 사고 수습과 사후 관리를 위한 준비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우선 화성시와 합동 현장 지휘본부를 설치해 소방, 경찰, 의료,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 간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어 신속한 부상자 치료를 위해 병원에 이송된 부상자들의 치료지원과 사망자에 대한 장례비 지원 등 후속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화학물질과 소화수의 인근 하천 유입을 차단해 화학물질 방류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도록 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는 화재 현장 주변의 위험 지역을 통제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주민들에게 화재 상황과 대피 절차를 안내하도록 했다. 사고 수습을 위해서는 화재진압 후 피해 지역의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10시 31분경 공장에서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발생 즉시 대응 1단계, 10시 54분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 비상 대응 단계는 단순 화재 이상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행하는 대응 단계다. 대응 1단계(광역 1호)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이며 대응 2단계(광역 2호)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현장에는 소방관 180여 명과 장비 60대가 출동해 화재진압 중이다. 14시 현재 사상자 4명(사망 1, 중상 1, 경상 2)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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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 치안행정
    2024-06-24
  • 여주시,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진단'대응 박차
    여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10월~12월까지 실시되며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3개분야 33개 진단지표 평가를 통해 전국 모든 지자체의 자연재해 안전수준을 평가하고, 평가결과는 A등급(15%), B등급(20%), C등급(30%), D등급(20%), E등급(15%)의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여주시는 코로나로 평가를 실시하지 않은 2021년을 제외하고 2020년 ‘D’등급, 2022년에는 ‘C’등급을 받은데 이어 2023년도 평가에서는 ‘B’등급을 받아 자연재해로부터의 안전도는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도내 여주시와 유사한 여건의 도농복합시 중에는 안성시와 더블어 ‘B’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정아 부시장은 “매년 여주시의 자연재해 안전지수는 상승했지만 2022년 500년 강우빈도를 기록한 서초구 도심지 침수에서 보듯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호우 등의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모든 공직자,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유기적인 협조와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라며 올해도 자연재해 대비에 총력을 다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여주시가 되도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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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 환경
    2024-06-24
  • 경기도-민간단체,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후행동 동참 공동 선언
    - 경기RE100 등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민간단체 공감대 형성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도 정책 민간영역 확산 기대 경기도와 도내 16개 민간단체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에 동참할 것을 공동 선언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신경택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 16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21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후행동을 위한 경기도-민간단체 상호협력에 관한 공동선언’ 선언문에 서명했다. 16개 민간단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경기지구청년회의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경기도체육회, 경기도관광협회,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경기도의용소방대 연합회, 경기도의용소방대 북부연합회 등이다. ‘기후행동(Climate Action)’이란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산업, 정부 및 지역사회가 취하는 모든 노력과 행동을 말한다. 공동선언문은 △탄소중립·RE100 실천을 위해 정책적·행정적으로 협력 △‘탄소배출 제로, RE100 달성’을 위한 홍보 적극 추진 △다회용기 사용, 잔반줄이기, 종이없는 회의 등 탄소저감을 위해 노력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을 활용해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 노력 등을 담았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오늘 선언을 통해 우리 민관이 기후행동에 함께 참여하는 일이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기도의 또 다른 힘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협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민간단체 대표자들은 입을 모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홍보와 실천이 중요하며, 단체 회원들부터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4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기 RE100 4대 비전을 선포했다. 오는 7월에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App)’을 오픈해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등 도민의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활동에 대해 최대 6만원 범위 내에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기후행동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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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24년 상반기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에서는 19일 여주경찰서 3층 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시의회의장, 이동석 여주경찰서장, 한관흠 교육지원청교육장, 유재홍 소방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회의 주제로는 여주시 지역 치안과 안전 등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을 실천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시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동석 여주경찰서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예방 치안, 지역주민과의 협력 치안” 등을 강조하면서 “각 기관·단체가 협력해 안전한 여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도시환경개선(CPTED) 추진 및 민·관·경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치안 정책이 완성되어 여주시민들에게 더 좋은 안전 서비스가 제공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는 논의된 사항에 대해 추진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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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양평군,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 로 육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친환경 관광지로 거듭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 안산시 부시장, 광명시장과 함께 양평군 세미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을 비롯해 특화지구로 선정된 용담지구 내 세미원 송명준 대표, 홍순이 양수리전통시장 상인회장, 남용현 용담1리 이장 등도 참석해 양평군의 친환경 정책 추진에 대한 욕구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양수초등학교 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개똥즈’ 동아리는 ‘1회용품 사용 제로’를 주제로 식전공연을 더해 행사가 더욱 빛을 발했다. 군은 앞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양수역을 시점으로 세미원까지 이르는 용담지구를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육성하게 된다. 이에따라 특화지구는 카페, 음식점 등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홍보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친환경 테마 관광지구로 발전될 전망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협약식에서 “세미원과 두물머리는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매력적인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으며, “양평군에서 개최하는 산나물축제, 밀축제 등 여러 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다회용기 사용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특화지구 조성을 통해 다회용기 기반 시설 구축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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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수원 ‘세류동행센터’ 6월 말 착공
    - 어린이, 노약자, 다문화 등 다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 복합공간 조성 - 생활권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으로 환원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제공 경기도는 수원 세류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세류동행센터’가 6월 말 착공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수원 세류동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세류동행센터 조성 ▲세류동행마당 조성 ▲골목상권 교류센터 조성 ▲여성친화형 안전마을 조성 ▲세류동행길 개선 ▲노후주거환경 정비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착공하는 ‘세류동행센터’는 수원시 세류동 976-1번지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4천587.11㎡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약 170억 원이다. 세류동행센터는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의 복합화를 통해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및 돌봄시설과 문화·복지 공간을 제공하고, 기존 지상 공영주차장을 지하 2층 규모로 조성해 부족한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세류동이 살기 좋은 동네로 재생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목표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지난해까지 전국 최다인 6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고,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20곳을 더해 86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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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평택시 원평동 등 7곳 확정
    - (더고른 재생) 지역 여건・역량에 맞는 단계별(기반-사업-지속) 사업 지원 - 기반구축 단계 5곳, 사업추진 단계 2곳으로 총 7곳 확정 - (더나은 재생) 주민・공동체 중심 프로그램 강화 및 실험사업을 통한 지속성 확보 경기도는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평택시 원평동 등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도는 공모에 참여한 11개 시군 14곳을 대상으로 서면·대면평가, 현장실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19일 종합 발표평가를 거쳐 총사업비 200억 원 범위에서 7개 시군 7곳을 확정했다. 신규 대상지 7곳은 ▲(기반구축 단계) 평택시 원평동, 안양시 안양4동, 시흥시 군자동, 의정부시 의정부동, 구리시 수택동 등 5곳 ▲(사업추진 단계) 양평군 양평읍, 양주시 신산리 2곳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지역과 상권 활성화에 집중해 지속가능성을 한층 높이면서 민선 8기 3대 도정목표(더 많은·더 고른·더 나은 기회) 실현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반구축 단계에 안양시 안양4동은 중앙시장 내 방치된 빈점포를 청년 실험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시흥시 군자동은 지역관리조직을 육성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과 동시에 수익을 만들어 내 지속가능한 모델을 선도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동은 기존 추진하고 있는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수리단길 가로환경개선, 생태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골목상권의 활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추진 단계에서 양평군 양평읍은 남한강변을 보행친화형으로 탈바꿈해 각종 축제․이벤트를 개최하며 지역을 명소화하고 관광객 유입을 늘린다. 양주시 남면은 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입암천을 활용한 여가·레저 등 복합문화거점을 조성․운영해 군인장병,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에서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선정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도시재생에 대한 의지가 꺾이지 않게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해 내년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이 올해로 2년 차를 맞아 16개 시군 20곳으로 확대되면서 도내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사업 수가 늘어나는 만큼 사업추진 관리도 철저히 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지난해까지 전국 최다인 6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고, 이번에 신규로 선정지를 포함한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20곳을 더해 총 86곳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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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양평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어린이집과 함께 자원 순환 활동 전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현주)는 5월부터 12월까지 양평 관내 30개소 어린이집과 함께 자원 순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 순환 자원봉사 활동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2024년 자원순환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이에따라 센터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일반팩과 멸균팩 회수율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현주 양평군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종이팩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환경을 스스로 보호하고 만들어가는 교육을 함께 진행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자원 순환 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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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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