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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 "묵묵히 헌신하는 방재단이 이천의 안전 버팀목"… 격려와 고마움 전해 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이천의 진짜 안전 영웅"이라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의 안전이 곧 이천의 안전인 만큼, 활동 중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해달라"라며 단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보이지 않는 일꾼들을 든든히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방재 대책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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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평가 계량부문 특별상 수상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계량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실적과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계량부문 특별상은 전년도 대비 계량평가 점수가 크게 향상된 전국 6개 기관에 수여됐으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공동체사업단인 ‘산들시니어 공동작업장’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연계한 농산물 공동작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기관은 인센티브 5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양평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 공약사업인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역량활용형과 공동체사업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소득 창출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선9기 공약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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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간담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원활한 이행과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부서별 역할과 이행 방향을 공유해 기본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은 지난 2025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수립하고, ‘2035년 온실가스 33.9% 감축’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기본계획 이행점검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분야’ 5개 부문 43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 기반 분야’ 8개 부문 42개 과제 등 총 13개 부문 85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그 결과 온실가스 7,701톤CO2eq를 감축해 목표치인 7,652톤CO2eq 대비 100.63%를 달성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주요 내용과 2025년 기본계획 이행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방향과 부서별 세부과제 이행 방안, 이행점검 체계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실무 간담회에서는 오광석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와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광석 부군수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군정의 핵심 과제”라며 “2025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작은 실천과 노력이 앞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실무자 교육과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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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인증 이벤트'
선착순 250명, 20~64세 짝수 연생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국가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 진행 이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해 9월 30일까지 「무료 건강검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만 20세부터 64세까지의 짝수 연도 출생자다. 대상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신장과 체중 등 신체계측을 비롯해 혈압 측정, 혈액검사, 요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후,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검진 결과지(또는 검진 확인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이천시보건소 2층 건강증진과를 방문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벤트 기간에 건강검진을 완료한 의료급여수급권자 가운데 선착순 250명에게 양우산을 증정할 예정이다. 준비된 물품이 모두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국가건강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검진기관이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가까운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며 “연말에는 검진 예약이 몰릴 수 있는 만큼 비교적 여유로운 9월 이전에 미리 검진받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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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자율연구(R&E)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 지역-대학 협력 미래 반도체 인재 양성 결실 이천시는 7월 15일 「이천시-고려대·서강대 연계 반도체 자율연구(R&E) 프로그램 발표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1학기 동안 고려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교수진의 지도 아래 효양고와 이천고 학생 40명이 수행한 반도체 자율연구(R&E)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은 팀별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반도체 전문가들로부터 전문적인 평가 의견(피드백)을 받았다. 본 사업은 이천시와 SK하이닉스 계약학과를 운영 중인 대학 간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전문가 특강, 대학 캠퍼스 투어, 멘토링, 자율연구, 성과발표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자율적 탐구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발표회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 반도체 인재양성의 결실”이라며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 대학, 기업과 협력해 반도체 교육 기반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2학기에도 이현고와 양정여고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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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7월 16일 오전 10시 제8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7월 24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1일 제5대 여주시의회 의원 임기가 시작된 이후 열리는 첫번째 본격적인 회기로, 「여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7월 16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7월 23일에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고, 7월 24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 제5대 여주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비판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여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여정에 핵심적 파트너십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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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대표 발의
-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개발 지원 제도, 주민 참여ㆍ수익 환원 구조 마련 정부·지자체가 농어촌 마을공동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도록 한 법안이 국회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은 이재명 정부가 농어촌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참여형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마을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았다. 송 의원은 이 법안을 통해 농어촌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농어촌마을공동체’와 ‘마을소득형 재생에너지사업’의 정의를 신설했다. 또한 마을공동체가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운영에 참여해서 얻은 수익을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공동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업계획 수립, 인허가, 설비 설치·운영, 주민참여 조직 구성, 전력계통 연계, 중간지원조직 설치 등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지원사업의 지정, 수익의 배분 및 사용, 사후관리와 평가체계 정비 등의 내용을 담았다. 송 의원은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사업이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햇빛소득마을 사업뿐만 아니라 바이오가스, 풍력 소득마을 등으로 끊임없이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 사업이 법제화해서 국가와 지자체가 마을공동체를 도와 재생에너지 개발 수익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환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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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 촘촘한 대응 체계 완성
여주시는 여름철 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현장 중심 재난 대응 체계’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이론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읍·면·동 실전 대피 훈련 ▲이·통장 연계 찾아가는 마을순찰대 안전교육 ▲경찰 합동 침수대응 실전 훈련 등 현장 작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4월 14일부터 5월 26일까지 12개 읍·면·동 전역에서 사전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기습 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상부 보고 없이 즉각 대피를 명령하는‘선(先) 조치 후(後) 보고’체계를 확립했다. 세종대왕면 복합 재난 대응, 여흥동 취약계층 1:1 밀착 마크 대피 등 지역별 맞춤 훈련으로 실전 능력을 높였다. 또한, 5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정기 이·통장 회의를 통해 마을순찰대 안전교육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 가구의 안전을 챙기고, 대피 지원 활동 전 과정을 신속하게 기록·관리하는 투명한 행정 시스템을 다졌다. 지난 6월 22일에는 여주경찰서와 함께 가남읍 태평리 일원 통로박스(지하차도)에서 기습 호우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 신속한 차량 진입 차단과 인명 구조 등 민·관·경 공조 체계를 완벽히 다졌다. 전근재 시민안전과장은 “재난 대응에는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적당한 타협이 있을 수 없다”라며, “그동안 준비한 매뉴얼과 실전 훈련들이 위기 순간에 즉각 작동하도록 상시 모니터링하여, 올여름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여주시를 위해 항상 시민의 안전만을 생각하며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하며,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시민안전과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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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제12대 원 구성 즉시 재개해야”
- 제12대 의원 의견수렴과 교섭단체 협의 거쳐 타당성 조사 재개 추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종영)는 7월 15일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공간정보화과로부터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타당성 조사 중단 경위와 향후 사업 재개 계획을 점검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방의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연수시설로, 연천군을 건립 부지로 선정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2024년 경기연구원의 선행연구를 시작으로, 2025년 의정연수원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1월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고, 2월 11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3월 5일 타당성 조사 업무약정을 체결했다. 당초 타당성 조사는 올해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제12대 경기도의회 원 구성이 지연되면서 실질적인 교육 수요자인 의원 구성이 확정되지 않아 수요조사와 교육시설 규모 산정 등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로 지난 6월 2일부터 일시 중단된 상태다. 윤종영 위원장은 “현재의 타당성 조사 중단은 제12대 경기도의회 구성과 의원들의 교육 수요를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절차상 조정”이라며 “원 구성이 마무리되는 즉시 조사를 재개해 전체 사업 일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정연수원은 특정 정당이나 일부 의원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의회 전체가 함께 활용할 기반시설”이라며 “제12대 의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 교섭단체 대표단이 시설 규모와 교육과정, 운영방식 등을 세부적으로 협의해 합리적인 건립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제12대 원 구성 이후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연수원의 교육과정과 시설 수요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양 교섭단체 간 협의 결과를 의장에게 건의해 타당성 조사 재개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 위원장은 “의정연수원 건립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미래 투자이자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이 전국 지방의회 교육·연수의 중심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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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미래교육 창의캠프’ 참가자 모집
- 도내 중학생 대상,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오는 21일까지 ‘미래교육 창의캠프 심화과정’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캠프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숙박형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문제해결 과정을 3차원(3D)으로 구현하는 등 팀별 ‘화성 생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과 협업 능력을 기르게 된다. 캠퍼스는 프로젝트 수행 전 과정을 기록한 개인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우수팀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식비와 숙박비를 포함한 자부담금 11만 원이 발생한다. 참가를 원하는 도내 중학생은 16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gill.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양평교육팀(031-770-1543)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AI와 협업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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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로 배우는 천식예방…초등학생 대상 전통공연
- 토끼와 거북이 스토리 활용한 참여형 전통공연으로 천식 이해도 제고 경기도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에 참여 중인 도내 27개교 초등학생 4,664명을 대상으로 천식 예방을 위한 전통공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과 같은 알레르기질환 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환경 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기존 전달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우리 전통문화 요소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토끼와 거북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예술 기반 교육이다. 흡연을 하는 토끼와 천식이 있는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하는데, 거북이는 경주 전 스트레칭과 흡입기를 사용해 천식에 대비했지만 토끼는 여유를 부리며 담배를 피우다 산에 불을 내 사자에게 쫓긴다는 내용으로, 둘은 마지막에 함께 손을 잡고 결승점을 통과한다. 이를 통해 ▲천식의 주요 증상을 조기에 인지해 병원 진료를 받도록 독려하고 ▲천식 관리의 핵심인 흡입기 사용의 중요성을 알려, 천식으로 인한 학습 및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줄이도록 하고 있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판소리, 전통악기 연주, 북청사자놀이, 학생 참여형 OX 퀴즈 등을 다채롭게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천식이라는 질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교육은 6월 17일 시작됐으며 10월까지 수원 매산초등학교 등 총 27개교에서 진행된다. 장윤석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은 “천식은 소아와 노인 10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지만, 여전히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실정”이라며 “어릴 때 습득한 올바른 천식 관리 방법이 평생 건강의 밑거름이 되어 국민 건강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지역사회 알레르기 예방 관리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2곳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 천식 전통공연 대상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7개교 명단 △과천시 관문초등학교 △광명시 충현초등학교 △광주시 고산별빛초등학교 △군포시 둔전초등학교 △부천시 복사초등학교 △수원시 매산초등학교 △안성시 동신초등학교 △안양시 삼성초등학교 △양평군보건소 통합 운영 학교 △여주시 여주초등학교 △용인시 용인한얼초등학교 △의왕시 내동초등학교 △평택시 송북초등학교 △평택시 평택안일초등학교 △하남시 신우초등학교 △성남시 왕남초등학교 △성남시 위례푸른초등학교 △성남시 중탑초등학교 △성남시 성남신흥초등학교 △성남시 대일초등학교 △성남시 수진초등학교 △성남시 하탑초등학교 △성남시 상대원초등학교 △성남시 청솔초등학교 △성남시 늘푸른초등학교 △성남시 위례한빛초등학교 △성남시 대하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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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캄보디아 농업기술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위한 국제협력 기반 마련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덕성여자대학교 글로벌교육ODA개발협력센터(이하 덕성여대 ODA센터), 캄보디아 바탐방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Battambang)와 농업 분야 교육 및 기술 역량 강화와 농산물 유통·가공 지원시설 운영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캄보디아 농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농업기술 교육과 농산물 유통·가공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농업기술 분야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농산물 유통·가공지원센터 운영·관리 기술교육 △농업기술 및 농촌지도 우수사례 공유 △교육·연수·세미나·워크숍·현장견학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수·전문가·연구자 교류 △캄보디아 현지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덕성여대 ODA센터는 사업 총괄기관으로서 사업 기획과 조정,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과 농산물 유통·가공, 지역농업 지원 사례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 바탐방국립대학교는 현지 교육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자 연계, 성과 확산 등을 담당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기술 교육과 실습, 현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캄보디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평군이 보유한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유통·가공 분야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덕성여대 ODA센터와 바탐방국립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농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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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예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200분간 운영된다. 1부에서는 남양주 다산고등학교 조만기 교사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을, 2부에서는 양평 양서고등학교 김도훈 교사가 ‘2027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농어촌 특별전형)’을 주제로 각각 100분간 강연한다. 양평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입시의 주요 변화와 전형별 지원 전략을 비롯해 성공적인 진학 준비를 위한 학습 및 진로 설계 방안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입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포스터 하단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과(☎031-770-3782)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학입시는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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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뉴스
- 교육/종교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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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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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를 올해 3월부터 6개 지역, 총 4대로 확대 운영했다. 이어 5월에는 남부노선(강상·강하)과 동부 확대노선(개군)을 신설해 운행 범위를 12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통학버스 ‘아저씽’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2만 1,004명이 이용했으며, 일평균 260명이 탑승해 지난해 일평균 이용 실적보다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군민들로부터 학생 중심의 주민 체감형 교육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재단은 지난 7월 3일 열린 제5회 이사회에서 상반기 운행 실적과 탑승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운영노선을 최종 확정했다. 이용률이 낮은 일부 노선은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으나,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체 통학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전까지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명현 (재)양평군장학재단 이사장은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많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양평군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편된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은 물론 양평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교육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함께 사업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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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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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계기관 협업으로 기초번호판 활용 확대 추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한국전력공사 및 양평경찰서와 협력해 주민의 신속한 위치 신고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번호판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기 어려운 장소에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는 주소정보시설이다. 주민들은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기초번호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위치를 전달할 수 있다. 군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농촌지역과 산간지역, 외곽도로 등 주변에 건물이 없어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기초번호판 설치 필요지역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전, 전주 파손, 전선 이상 등 전력설비 관련 사고 발생 시 주민이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위치정보를 활용해 사고 지점을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평경찰서와는 공원, 산책로, 하천변, 인적이 드문 외곽지역 등 위치 확인이 어렵고 치안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기초번호판 설치 대상지를 공동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범죄나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기초번호판을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경찰의 신속한 현장 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초번호판은 단순한 주소정보시설을 넘어 주민의 안전과 긴급상황 대응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생활밀착형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와 양평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위치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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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행정
- 행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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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계기관 협업으로 기초번호판 활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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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주소능력평가’ 퀴즈 이벤트 성료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주소능력평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다소 생소한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들이 주소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군은 이벤트를 2개 교시로 나누어 진행했다. 1교시에서는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 건물이 없는 곳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는 데 활용되는 ‘국가지점번호’를 주제로 초성 퀴즈를, 2교시에서는 버스정류장과 공원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부여되는 ‘사물주소’를 주제로 객관식 퀴즈를 진행했다. 특히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크게 늘어 주소정보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등산로나 버스정류장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주소판이 위급상황에서 나를 지켜주는 중요한 정보라는 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소정보는 군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중요한 안전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유익한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내년에도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주소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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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주소능력평가’ 퀴즈 이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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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
-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초청‥여성경제인,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 참석 - 우수 여성기업인에 경기도지사 등 14점 표창 수여 - 1대1 공공구매 상담회, 우수제품 전시전 개최 등 부대행사 진행 여성기업주간(매년 7월 첫째 주)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업 이선옥 대표이사, ㈜파우 최미화 대표이사 등 4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우수 여성기업 제품 전시전’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도내 24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여성기업 30개사가 참여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지난 9일에는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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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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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 - "묵묵히 헌신하는 방재단이 이천의 안전 버팀목"… 격려와 고마움 전해 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이천의 진짜 안전 영웅"이라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의 안전이 곧 이천의 안전인 만큼, 활동 중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해달라"라며 단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보이지 않는 일꾼들을 든든히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방재 대책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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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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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예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200분간 운영된다. 1부에서는 남양주 다산고등학교 조만기 교사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을, 2부에서는 양평 양서고등학교 김도훈 교사가 ‘2027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농어촌 특별전형)’을 주제로 각각 100분간 강연한다. 양평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입시의 주요 변화와 전형별 지원 전략을 비롯해 성공적인 진학 준비를 위한 학습 및 진로 설계 방안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입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포스터 하단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과(☎031-770-3782)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학입시는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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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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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를 올해 3월부터 6개 지역, 총 4대로 확대 운영했다. 이어 5월에는 남부노선(강상·강하)과 동부 확대노선(개군)을 신설해 운행 범위를 12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통학버스 ‘아저씽’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2만 1,004명이 이용했으며, 일평균 260명이 탑승해 지난해 일평균 이용 실적보다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했으며, 군민들로부터 학생 중심의 주민 체감형 교육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재단은 지난 7월 3일 열린 제5회 이사회에서 상반기 운행 실적과 탑승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운영노선을 최종 확정했다. 이용률이 낮은 일부 노선은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으나,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체 통학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전까지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명현 (재)양평군장학재단 이사장은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많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양평군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편된 통학버스 ‘아저씽’은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은 물론 양평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교육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함께 사업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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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최종 운영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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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계기관 협업으로 기초번호판 활용 확대 추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한국전력공사 및 양평경찰서와 협력해 주민의 신속한 위치 신고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번호판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기 어려운 장소에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는 주소정보시설이다. 주민들은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기초번호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위치를 전달할 수 있다. 군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농촌지역과 산간지역, 외곽도로 등 주변에 건물이 없어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기초번호판 설치 필요지역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전, 전주 파손, 전선 이상 등 전력설비 관련 사고 발생 시 주민이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위치정보를 활용해 사고 지점을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평경찰서와는 공원, 산책로, 하천변, 인적이 드문 외곽지역 등 위치 확인이 어렵고 치안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기초번호판 설치 대상지를 공동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범죄나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기초번호판을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경찰의 신속한 현장 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초번호판은 단순한 주소정보시설을 넘어 주민의 안전과 긴급상황 대응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생활밀착형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와 양평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위치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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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계기관 협업으로 기초번호판 활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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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주소능력평가’ 퀴즈 이벤트 성료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주소능력평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다소 생소한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들이 주소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군은 이벤트를 2개 교시로 나누어 진행했다. 1교시에서는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 건물이 없는 곳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는 데 활용되는 ‘국가지점번호’를 주제로 초성 퀴즈를, 2교시에서는 버스정류장과 공원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부여되는 ‘사물주소’를 주제로 객관식 퀴즈를 진행했다. 특히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크게 늘어 주소정보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등산로나 버스정류장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주소판이 위급상황에서 나를 지켜주는 중요한 정보라는 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소정보는 군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중요한 안전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유익한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내년에도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주소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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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주소능력평가’ 퀴즈 이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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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정책의 지속성과 연속성 확보해야"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1일(화)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도민과의 약속인 정책은 충분한 검토와 재정 계획을 바탕으로 지속성과 연속성을 갖고 추진돼야 한다며 정책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강조했다. 김일중 의원은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민선8기 대표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대해 “2024년에도 신규 정책은 지속성과 연속성을 갖고 추진해달라 당부한 바 있다”며 “3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정책이 2년 만에 중단된다면 200만 명이 넘는 참여자와 도민들이 겪을 혼선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현금성 지원 성격의 정책은 한 번 시작하면 중단에 따른 도민 불편과 행정 신뢰 저하가 클 수 있다”며 “정책을 추진하는 단계부터 지속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업무보고에서도 김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민원 대응 현황을 점검하며 “플랫폼 이용과 리워드 적립 등을 둘러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만큼 사업을 종료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기존 참여자에 대한 충분한 안내와 후속 대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연구원이 신종 오염물질 등 미래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선제적 조사와 중장기 연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연구원이 법정 검사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결과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환경 분야 싱크탱크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일중 의원은 “정책은 도정의 변화에 따라 충분한 검토 없이 중단되거나 새롭게 만들어져서는 안된다”며 “도민이 정책을 신뢰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시작부터 종료와 전환까지 지속성, 연속성, 재정 책임성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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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정책의 지속성과 연속성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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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
-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초청‥여성경제인,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 참석 - 우수 여성기업인에 경기도지사 등 14점 표창 수여 - 1대1 공공구매 상담회, 우수제품 전시전 개최 등 부대행사 진행 여성기업주간(매년 7월 첫째 주)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업 이선옥 대표이사, ㈜파우 최미화 대표이사 등 4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우수 여성기업 제품 전시전’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도내 24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여성기업 30개사가 참여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지난 9일에는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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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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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임대농기계 지원
- 이천시는 7월 16일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에서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임대농기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 관계자, 지역 인삼 재배농가 등이 참석해 임대농기계를 전달하고 사업 추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기계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역농협에 지원하고, 농업인이 장기간 임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수확기, 정식기, 파종기 등 5종 38대의 임대농기계를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에 지원했다. 해당 농업기계는 지역 인삼 재배농가에 임대돼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 향상,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삼은 재배기간이 길고 수확 작업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되는 작목인 만큼, 이번 임대농기계 지원은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 실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통해 인삼 주산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작목의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필요한 농업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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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임대농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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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 - "묵묵히 헌신하는 방재단이 이천의 안전 버팀목"… 격려와 고마움 전해 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이천의 진짜 안전 영웅"이라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의 안전이 곧 이천의 안전인 만큼, 활동 중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해달라"라며 단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보이지 않는 일꾼들을 든든히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방재 대책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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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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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이천시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 회기로,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오는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행정사무감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감사계획을 수립해 시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회기 중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한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은 충분한지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 사항을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다. 조주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이천시의회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생활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보고와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이천시의 당면 현안과 주요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집행부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정책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구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의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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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 -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미래 준비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은 7월 16일(목)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중범 위원장은 "교육기획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인 만큼, 경기교육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가 위원회 운영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1일(화) 기획조정실과 협력국 등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명단(위원명 가나다순) > 국중범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4),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 박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유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이건한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장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1),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최지원 의원(국민의힘, 비례), 한운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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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