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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렴한 자기라서, 행복한 여주!”
    여주시는 지난 3일 여주시 최대 축제인 2024년 제36회 여주도자기축제 행사장에서 축제 방문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렴한 자기라서, 행복한 여주”를 주제로 시장이 직접 수많은 축제 참석자를 가까이에서 만나며 솔선수범 청렴·친절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대내·외 여주시의 청렴과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및 친절시책을 홍보했다. 또한 ‘청렴·친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렴과 친절’에 대한 축제 방문객과 시민들의 관심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청렴퀴즈 ‘청렴한 시민, 부패를 이겨라!’ 등의 게임을 진행하고, 청렴과 친절시책을 홍보하는 포토존을 설치하여 자연스럽게 부패와 청렴 개념에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부패·공익신고센터 QR코드가 포함된 홍보 물품도 배부하여 청렴과 친절 소통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최대 축제인 제36회 여주도자기축제를 통해 여주의 자랑인 청렴과 친절을 제가 직접 수많은 참석자분들께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을 적극 실천하여 더욱 시민여러분께 신뢰받는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항상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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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오병권 경기부지사, 용인에서 어린이 안전 현장 점검
    - 학부모, 교사 등 현장의견 청취, 어린이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 강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용인시에 위치한 동백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과 롯데몰 수지점 내 실내 놀이시설인 챔피언더블랙벨트를 방문해 어린이 안전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동백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방문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느끼는 어린이 교통 위험 요소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 지자체와 경찰이 신속히 검토하고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교 주변 통학로 신호등, 방호울타리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시설물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어린이놀이시설 전문가와 함께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내 실내 놀이시설을 방문해 놀이시설의 관리상태와 사고 방지 대책, 안전 장비 등을 직접 현장 확인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가정의 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늘 점검을 통해 학부모님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철저한 어린이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경기도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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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경기도-경기도의회, ‘일하는 모든 사람 권리보장 조례’ 제정 위한 토론회
    - 도의원 및 관계 전문가 모여 조례(안) 필요성 논의 - 플랫폼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노동법 사각지대 취약노동자 보호 방안 마련 기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오는 1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일하는 모든 사람 권리보장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관계자, 도의원, 노동관계 전문가 등이 모여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플랫폼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초단시간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 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용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이 발제를 맡아 ‘노동 존중의 경기도! 일하는 모든 사람의 인간다운 삶 보장’이라는 주제로 노동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기존 노동관계법의 한계, 일하는 사람의 권리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 일하는 모든 사람 권리보장 조례’는 4차 산업혁명으로 고용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기존 노동 관계법으로는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관계법상 노동자성 인정 여부와 상관없이 일하는 모든 사람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 2022년 10월과 2023년 5월에 열린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조례안에는 ‘모든 근로자가 차별없이 일할 권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권리’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안 제3조)와 권리보장을 위한 각종 활동 및 홍보(안 제10조), 정책연구 지원(안 제10조) 등의 내용을 담은 바 있다. 금철완 경기도 노동국장은 “충분한 토론과 의견수렴을 거쳐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플랫폼노동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취약 노동자 권리보호가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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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경기도, 전국 최초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 추진
    - 도내 등록된 자동차정비업 사업장 대상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검사장비 개선 지원 - 도비 2.5억 원(1개 사업장당 도비 최대 250만 원)으로 최소 100개 이상 자동차 정비업체 지원 -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자 정비 기반 구축 기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기차 같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검사장비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환경친화적 자동차란 전기자동차·태양광자동차·하이브리드자동차 또는 연료전지자동차를 말한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경기도 내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2020년 21만 대에서 2023년 52만 대로 증가했다. 그러나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가 가능한 곳은 경기도 포함 전국 1천517개소(자동차 제작자 직영정비소)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자들의 정비 개선을 위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개 사업장당 최대 250만 원씩 100개 이상 자동차 정비업체에 정비·검사장비 개선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장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검사할 수 있는 자동차 고장 진단기와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 부착된 배터리를 안전하게 탈부착하도록 도와주는 이동형 테이블 리프트다. 경기도 내 자동차 정비업체 가운데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안전 관련 교육 이수자’ 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자격취득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면 지원 가능하다. 희망자는 경기도청(www.gg.go.kr) 누리집 2024년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계획 공고문을 참고해 5월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서를 담당자 전자우편(just4328@gg.go.kr)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성환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대기기간 단축, 접근성 향상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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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양평소방서, 농번기 계절근로자 숙소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이천우)는 농번기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계절근로자 숙소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농번기를 맞아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숙소 내 기초 소방시설 설치 확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화재 사례 전파 ▲관계자 및 근로자 화재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천우 소방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각종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있다”며 “지속적인 안전컨설팅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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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여주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안전 점검
    여주소방서는 5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하여 전통사찰의 안전을 대대적으로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일에는 금사면에 위치한 대성사의 현지적응훈련과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하였으며, 5월 7일에는 북내면에 위치한 두 사찰인 능원사와 흥왕사에 관서장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여주소방서는 대응이 어려운 원거리 사찰에 대한 훈련을 계획하여 소방통로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전통사찰을 중점으로 대응력 강화와 소방용수, 소방통로 확보를 위하여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부처님 오신 날 연등 행사나 신도 방문 등에 의한 외부객들로부터 화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서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편 여주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의 모든 행사가 끝날 때까지 전통사찰의 지속적인 안전 컨설팅과 펌프 차량 전진 배치 등으로 인한 화재 초기 대응 대비 등으로 안전 태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간종순 재난대응과장은 “전통사찰들은 대부분 목조건축물이라 화재가 발생한다면 초기대응이 어렵고 연소도 빨라 대처가 어렵다, 방문객들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서도 불조심을 비롯한 안전을 생각해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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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실시간 자치/행정 기사

  • 경기도, 아파트단지 교통안전시설 기술 자문 무료 지원
    - 보·차도 및 지하 주차장 보수공사 기술자문 추진 시 교통 기술 자문 병행 지원 #. 2023년 8월 성남시 A 아파트는 단지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경기도에 기술 자문을 신청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지하주차장내 세대 출입구 및 보행통로, 충돌사고 우려 교차지점 등 교통사고 위험 구간에 대한 보행자 통로 신설 등 현장 자문 의견을 전달했다. 단지는 자문 의견을 즉시 반영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다. #. 2024년 1월 수원시 A 아파트는 단지내 도로 재포장과 지하주차장 보수 문제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조언을 구했다. 기술자문단은 준공 도면과 지상, 지하 주차장을 면밀히 점검한 후 반사경 이설, 진입금지 등 단지 내 차량통행방법 노면 표시, 세대 출입구 안전지대 표시 등 교통사고 감소 대책을 제안했다. 경기도가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기술 자문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며, 도민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14년 10월부터 시작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토목, 전기, 승강기, 교통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공사 시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부터 설계, 공사 자문까지 보수공사의 모든 과정에서 무료로 기술지원을 해준다. 아파트 단지내 도로는 상대적으로 교통안전 사각지대로 평가받고 있는데 도는 교통시설과 관련된 단지 내 보․차도공사 등 기술자문 신청 단지에서 희망할 경우 교통안전시설 점검 기술자문도 병행하고 있다. 단독으로 교통안전시설 기술 자문을 신청해도 자문해 주고 있다. 자문 신청이 접수되면 민간 교통 전문가와 경기도 담당자가 해당 단지를 방문해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보완 설치나 개선 대책 등 단지 관리자들에게 신속히 자문 결과를 통보해 준다. 이 밖에도 도는 2020년 11월부터 ‘교통안전법’ 개정 시행으로 아파트 입주민과 어린이 안전을 위해 기술자문단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기술 자문을 희망하는 아파트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경기도 누리집(www.gg.go.kr)에서 직접 전자 신청 또는 신청서 작성 후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으로 팩스(031-8008-4369)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도는 31개 시군 주택과장회의를 통해 단지내 도로 교통안전 강화 제도 시행의 하나인 교통안전 실태점검 계획을 수립해 적극 시행하도록 독려하고, 아파트 단지내 도로 설치·관리자에게 자동차 통행 방법 게시, 중대사고 발생 시 시군 통보 의무 사항을 안내했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교통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단지의 교통안전 위험 요인 해소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해 효과가 높다”라며 “교통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2022년 403단지, 2023년 418단지 등 총 2천544단지에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2014년 출범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254회 이상 공동주택 기술자문을 실시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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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경기도, 취약계층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726대 설치 지원
    - 저소득·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지원, 중위소득 70% 이하 다자녀가구, 사회복지 시설도 포함 경기도가 도내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난방비도 저렴한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60만 원씩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천726대에 해당하는 설치 비용 총 10억 3,580만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이며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 사회복지시설(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에코스퀘어 https://ecosq.or.kr)으로 하거나, 관할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이윤성 대기환경관리과장은 “노후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미세먼지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고, 난방비를 연간 약 40여만 원을 줄일 수 있다”며 “올해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집중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 지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017년부터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작해 2023년까지 36만 8,257대 설치를 지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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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디지털 음주 측정 시스템 도입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하 ‘공단’)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전원의 음주운전 사전 방지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디지털 음주 측정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상시 음주 측정이 가능해졌으며 운행 전 운전원이 음주 측정을 실시하면 관리자가 웹페이지 및 앱을 통해 측정 결과를 즉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준치 초과 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돼 음주 운전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감열지 미배출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E)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 안전사고 예방(S)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위변조 방지(G)로 정부의 ESG 경영 기조에도 일조할 것이라 예상된다. 김종춘 이사장은 “운전원의 음주 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또한,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서비스 개선으로 시민의 편의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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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여주소방서, 4월 청명․한식과 국회의원 선거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여주소방서는 청명․한식(4월 3일~4월 6일)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4월 9일 18시 ~ 4월 10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한식에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늘고 식목 활동 등의 입산객 증가로 인한 산림화재의 위험 증가와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불특정 다수가 선거 관련 시설 이용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 증대와 투,개표소 화재 시엔 인적,물적 피해를 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에 신속 대응을 위하여 실시한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형재난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를 중점으로 특별경계근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재홍 여주소방서장은 “특별경계근무 기간에 안전사고 없이 무탈히 지나갈 수 있도록 여주소방서는 최선을 다하겠다, 안전한 절기와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소방력을 집중할테니 시민들도 안전에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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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위한 민간 협력체계 구축 앞장
    -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해 도 하나센터 6개소와 열매나눔재단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가 앞장서 업무 협력체계 구축할 수 있도록 전반사항 연계 및 관리 - 기관 간 협업과 정보 공유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효율적 지원 기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경기도 하나센터 6개소(동부, 서부, 남부, 북부, 서북부, 중부)와 열매나눔재단이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한 ‘소통 간담회’ 후속조치의 하나로, 경기도가 업무협약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했다. 당시 소통간담회에서 북한이탈주민은 “자녀학습비·돌봄 어려움, 의료비 부담, 자격증 취득 비용, 창업지원 등” 사회정착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도와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열매나눔재단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해 5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고, 개인 창업가게와 사회적 경제조직을 지원하는 자립지원 전문 비영리 단체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지역 적응을 위한 사업 협력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성화와 정보 공유 ▲자녀 교육지원 ▲위기가정 의료비·생계비 등 다양한 협력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업과 정보 공유를 통해 효율적 지원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총 27억 3,66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 주요 지원 정책은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건강한 가정’ 형성 지원 ▲‘따뜻한 이웃’ 만들기를 위한 남북한주민 소통ㆍ화합 사업 ▲북한이탈주민 정착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안전관리강화 등 4개 분야 14개다.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은 “국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35.2%인 1만 1,026 명이 경기도에 살고 있다”면서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과 함께 현재 중앙정부 주요 정책 기조 중 하나인 북한주민의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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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이천시 민원콜센터, 국제품질인증 ISO 9001 인증 획득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써티 인증원이 주관하는 ISO 9001 : 2015 인증 심사에서 이천시민원콜센터가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ISO 9001는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규격으로, 제품이나 서비스 체계가 국제기준의 요구사항과 규제사항을 충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천시 민원콜센터는 2022년 12월에 개소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명의 상담사에 의해 One-Call, One-Stop 신속‧친절‧정확한 양질의 전화민원서비스 제공이라는 모토 아래 운영되고 있다. 현재 콜센터에서는 ▲상하수도 요금, 이사정산, 명의이전 등‘상하수도 요금 관련 상담’▲여권 발급 및 교부 관련 상담 ▲차량등록사업소의 차량등록 절차, 불법 주정차 불편신고 등‘차량등록사업소 관련 상담’▲시정정책 및 부서별 업무소개 ▲콜센터와 영상 상담을 통한 불편 신고 제보 등‘생활 불편신고 관련 상담’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ISO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이천시 주민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 고객 만족도, 상담역량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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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경기도, 수소산업 육성 위한 ‘경기도 수소융합클러스터 협의체’ 발족
    - 경기도 수소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마련 경기도는 2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 수소융합클러스터 협의체’ 발족식 및 제1차 정기회를 열고 수소산업 육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아주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화성시, 안산시 등 19개 기관이 함께했다. 경기도에는 전국 2,798개 수소관련 사업체 중 761개 사가 모여 있다. 경기도는 이런 수소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 정한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산업체와 교육기관, 연구기관, 공공분야 등 관련 기관이 모두 참여한 만큼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수소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지로 만들 수 있도록 협의체를 적극 운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친환경 수소에너지 자족 소도시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4월 30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민선8기 경기도 공약사항인 ‘수소융합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것이다. 수소 생산·유통·활용 등 전 분야 기반 시설에 대해 지원하되, 기초지자체가 자체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신청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용인을 첫 미니 수소도시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 2개 시군을 ‘미니 수소도시’로 추가로 선정해 3년간 도비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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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여주시, 중국 광둥성 차오저우시(潮州市)와 교류협력 MOU체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일 중국 광둥성 차오저우시(潮州市)와 교류협력 관계를 체결하는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충우 시장을 포함한 여주시 대표단은 3월 3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차오저우시를 방문하여 차오저우 리우 셩(刘胜) 시장을 예방하고 MOU체결식을 가졌다. 이후 차오저우의 도자기 산업체, 차오저우 도자기 박물관, 광제교 등을 시찰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는 2019년 경기도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작년 11월 차오저우시 상무위원의 여주시 방문으로 재개되었다. 여주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경제, 무역, 금융, 과학기술, 문화, 교육, 스포츠, 관광, 보건, 도자기 등 다양한 산업의 동반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오저우시는 인구 275만명의 중국 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 최대의 예술·생활 자기 제조·수출기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1,6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해 연간 2,6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분야에 가입된 ‘미식(美食)의 도시’이기도 하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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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이천시, 마장면 국도변 대중교통 이용 불편 장기민원 해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랫동안 마장지역 주민들의 요청이 있었으나 관계기관 등의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추진에 어려움을 격었던 양촌슈퍼 앞 시내버스 정류장 쉘터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정류장은 마장면 양촌리 양촌슈퍼 앞 42번국도 변에 설치된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쉘터 설치 요건이 미비하여 이용자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동한 눈·비를 피할 수 없는 지주형 버스정류장으로 이용되어 왔다. 이러한 불편 개선을 위해 마장면에서는“시민과의 대화”를 비롯하여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쉘터 설치를 요청하였고, 이천시에서도 2019년도 이후 수차에 걸친 현장 확인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였으나 해당 지역의 교통량이 적지 않고, 도로의 구조가 복잡해 해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격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가용 도로부지를 이용한 안전성 확보와 차량 이동 동선을 반영한 도로구조 개선안 제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동의를 이끌어내었으며, 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여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해당 정류장을 주로 이용하는 중고등학생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현장을 직접 점검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시내버스 이용 불편 시설 개선을 기화로 다양한 대중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분들께 교통복지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점검 현장에 함께한 양촌1리 박명호 이장은 본인 역시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하였던 사항임을 강조하고‘10여 년 동안 주민들이 불편해했던 민원이 해결되었다’며 기뻐했다. 아울러, 이천시에서는 외부 연결 교통 개선을 요청하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리젠시빌란트 아파트 앞 정류장을 추가 설치하고, 수원터미널로 연결되는 시외버스를 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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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여주시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추진
    여주시는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9,920만 원으로 전기이륜차 62대를 지원하며 상반기 보급물량은 58대다. 최대 지원액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 270만원으로 규모·유형, 성능(연비, 배터리 용량, 등판 등력)을 고려하여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계속하여 여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전기이륜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원하는 전기이륜차 제작·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판매사는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하면 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폐지,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보조금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30만 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의 경우는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사용 목적인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여주시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031-887-2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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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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